기독교
뭔가요
기득권을 독자적으로 취득하기위해 설립한 일종의 ***종교학교*** 이다
이렇게 해석해도 될가요?
불과 2년전까지만 해도 상상도못했을 이런 해석이 요즘들어 차차 설득력을 얻어갈수있는 분위기같아서 좀 묘한 기분이 드네요.
아------ 일본 처음와서 신오오쿠보 ***요도바시교회*** 인지 뭔지 ㅎㅎㅎ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재밌는 이야기 아래와같이
쨔쟝...............
1.무슨 호수인지 코스타로 2박3일 일정으로 갔는데 이거 웬걸
한 목사는 저녁부터 아침까지 ***통성기도***한다.
아-------- 왜 저럴까??????
다행히 나는 운이 좋아서 옆에 있던 마음씨 좋은 분이 귀뜸하기를 귀뜸하기를
*******인간은 죄를 많이 지어서이다.*******
아--------------죄라
좀 시원한 대답을 구해도 별로.................
나중에 드디여 ********믿음이야**********
무엇이여?????????ㅎㅎㅎ
그리고 전세계각구에서 목사가 모여 강연을 하던도중 ***집단기도***인지 뭔지 했는데 옆에 있던 조선족형님이 한쪽눈을 뜨고 여기저기 두리번거린다.
그리고 돌아오는길에 ***왜서 여기까지 왔어요*** 했더니
이거 웬걸
***어디 고운아가씨 없는가 해서.....**** 뒤이야기는 생략
파트너를 찾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2.학교에 알바에 눈코뜰새없이 잠도 제대로 떼우지못하는 이 ***희망가득찬 현실***에 시도때도없이 찾아와서 교회로 가잔다.
몇번이였을까 나중에 한번 찾아온걸 ****좃나 욕을 해놓았더니****
공원으로 나가잔다 한판 붙자는것이다.
어---쩌 이거 뭐 강박인가......................ㅎㅎㅎㅎ 나보다 한참 위인 형인데도 말이죠.
***기독교전파교육***이 아직 덜 되여있는 모양................ㅎㅎㅎ
그리고 돌아가면서
*******너는 분명 하느님 한방에 죽여버릴수도있다********
어이구 절씨구
어----허 절씨구 어이구
뒤죽박죽이 되여버렸네.ㅎㅎㅎ
정말 그날은 뒤죽박죽이 되였어요.
이렇게 될정도까지 확실하게 거절하지못한 내 자신 그리고 ***너무나 연약한 내 자신***이 한심하고 깜직하고 묘한 기분이다.
휴...................................
3.인간은 태여날때부터 죄를 가지고 태여난단다. 그래서 애기가 태여날때마다 목사가 ***세뇌교육***을 시켜준단다... 뭐 걔네들 얘기로는 뭐뭐뭐 하던데 잘 기억이 나지않아서............ㅎㅎㅎ
한번은 나한테도 이 ***몽둥이교육***을 시키겠다는 순간
이것을 마지막으로 나는 두번다시는 교회로 가지않았다.
얼마나 아찔한 순간이였던가..........
무슨 정신으로 이성을 찾았는지............ㅎㅎㅎ
근데 근데
이거 웬걸
목사가 어떻게 저렇게까지 갓난애기를 귀여워하는걸까???????????????? 의문투성이
태여날때부터 죄인이라고 하지않았는가????????????? 그러면 엄숙한 표현이 조금 설득력..................
알고도모를일
목사님 한마디 말이 곧 ****이 세상 평화헌법**** 이니까
4.기부를 한단다.
무엇이여....................
이 자슥들 너네 그 빌딩은 어데서 온거여????????????? 그 세바퀴인지 네바퀴인지 돌아가는 **고급술기**는..............
기부 좋-----------지요.
악용을 하지 말라 요뜻이네라..ㅉㅉㅉ
너희들이 언제부터 이렇게 ***묘하고 정교하게*** 정치.경제.사회에 이해관계로 자리를 군림한거여......
***너희들의 하느님만이 유일무이한 하느님이 아니다.***
요말을 하고싶은거라.ㅉㅉㅉ
그리고 ***너희들은 이용당하고 있다***
요말을 하고싶은거라.ㅉㅉㅉ
너희들은 ***믿어야할것을 믿느냐 아니면 믿고싶은것을 믿는거냐?????????****ㅉㅉㅉ
너희들은 ***진정 하느님을 섬기느냐 아니면 너희들 목사를 섬기느냐?????????****ㅉㅉㅉ
왜서 쉬파리처럼 그렇게 확실하게 딸라붙는거야??
아---------------
쉬파리여 미안하다.
내가 널 감히 기독교한테 비교해서......
정말 미안하다.
용서해주라.
아-------
무엇이 진실일까????????
드디여 오늘날에 와서야 그 *******검고검은 질실의 베일********이 살며시 고개를 내미는군요.
아래 그 ***진실의 베일***을 올립니다.
뭔가요
기득권을 독자적으로 취득하기위해 설립한 일종의 ***종교학교*** 이다
이렇게 해석해도 될가요?
불과 2년전까지만 해도 상상도못했을 이런 해석이 요즘들어 차차 설득력을 얻어갈수있는 분위기같아서 좀 묘한 기분이 드네요.
아------ 일본 처음와서 신오오쿠보 ***요도바시교회*** 인지 뭔지 ㅎㅎㅎ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재밌는 이야기 아래와같이
쨔쟝...............
1.무슨 호수인지 코스타로 2박3일 일정으로 갔는데 이거 웬걸
한 목사는 저녁부터 아침까지 ***통성기도***한다.
아-------- 왜 저럴까??????
다행히 나는 운이 좋아서 옆에 있던 마음씨 좋은 분이 귀뜸하기를 귀뜸하기를
*******인간은 죄를 많이 지어서이다.*******
아--------------죄라
좀 시원한 대답을 구해도 별로.................
나중에 드디여 ********믿음이야**********
무엇이여?????????ㅎㅎㅎ
그리고 전세계각구에서 목사가 모여 강연을 하던도중 ***집단기도***인지 뭔지 했는데 옆에 있던 조선족형님이 한쪽눈을 뜨고 여기저기 두리번거린다.
그리고 돌아오는길에 ***왜서 여기까지 왔어요*** 했더니
이거 웬걸
***어디 고운아가씨 없는가 해서.....**** 뒤이야기는 생략
파트너를 찾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2.학교에 알바에 눈코뜰새없이 잠도 제대로 떼우지못하는 이 ***희망가득찬 현실***에 시도때도없이 찾아와서 교회로 가잔다.
몇번이였을까 나중에 한번 찾아온걸 ****좃나 욕을 해놓았더니****
공원으로 나가잔다 한판 붙자는것이다.
어---쩌 이거 뭐 강박인가......................ㅎㅎㅎㅎ 나보다 한참 위인 형인데도 말이죠.
***기독교전파교육***이 아직 덜 되여있는 모양................ㅎㅎㅎ
그리고 돌아가면서
*******너는 분명 하느님 한방에 죽여버릴수도있다********
어이구 절씨구
어----허 절씨구 어이구
뒤죽박죽이 되여버렸네.ㅎㅎㅎ
정말 그날은 뒤죽박죽이 되였어요.
이렇게 될정도까지 확실하게 거절하지못한 내 자신 그리고 ***너무나 연약한 내 자신***이 한심하고 깜직하고 묘한 기분이다.
휴...................................
3.인간은 태여날때부터 죄를 가지고 태여난단다. 그래서 애기가 태여날때마다 목사가 ***세뇌교육***을 시켜준단다... 뭐 걔네들 얘기로는 뭐뭐뭐 하던데 잘 기억이 나지않아서............ㅎㅎㅎ
한번은 나한테도 이 ***몽둥이교육***을 시키겠다는 순간
이것을 마지막으로 나는 두번다시는 교회로 가지않았다.
얼마나 아찔한 순간이였던가..........
무슨 정신으로 이성을 찾았는지............ㅎㅎㅎ
근데 근데
이거 웬걸
목사가 어떻게 저렇게까지 갓난애기를 귀여워하는걸까???????????????? 의문투성이
태여날때부터 죄인이라고 하지않았는가????????????? 그러면 엄숙한 표현이 조금 설득력..................
알고도모를일
목사님 한마디 말이 곧 ****이 세상 평화헌법**** 이니까
4.기부를 한단다.
무엇이여....................
이 자슥들 너네 그 빌딩은 어데서 온거여????????????? 그 세바퀴인지 네바퀴인지 돌아가는 **고급술기**는..............
기부 좋-----------지요.
악용을 하지 말라 요뜻이네라..ㅉㅉㅉ
너희들이 언제부터 이렇게 ***묘하고 정교하게*** 정치.경제.사회에 이해관계로 자리를 군림한거여......
***너희들의 하느님만이 유일무이한 하느님이 아니다.***
요말을 하고싶은거라.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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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은 ***믿어야할것을 믿느냐 아니면 믿고싶은것을 믿는거냐?????????****ㅉㅉㅉ
너희들은 ***진정 하느님을 섬기느냐 아니면 너희들 목사를 섬기느냐?????????****ㅉㅉㅉ
왜서 쉬파리처럼 그렇게 확실하게 딸라붙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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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파리여 미안하다.
내가 널 감히 기독교한테 비교해서......
정말 미안하다.
용서해주라.
아-------
무엇이 진실일까????????
드디여 오늘날에 와서야 그 *******검고검은 질실의 베일********이 살며시 고개를 내미는군요.
아래 그 ***진실의 베일***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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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내같은 남자들은 工资 몃% 기부하지 안으면 가바도 잃없는데....
사실 나도 기독교가 자기의 그 **선**을 추구함으로서 이 사회전체에 보다 충실한 역할을 한다면 두말할것없는데
문제는 너무나 비뚤어져가고있다는거죠.
나도 여기저기 기부하고 하는데 참..........
일본 홈레스 불러다 밥도먹여주고 입을것도 주고 이거 아주 좋은거 아닌가요?
근데 이걸 악용하니까 문제라는거죠.
잘되면 자기네 덕분 않되면 본인탓
참
문제는 너무나 비뚤어져가고있다는거죠.
나도 여기저기 기부하고 하는데 참..........
일본 홈레스 불러다 밥도먹여주고 입을것도 주고 이거 아주 좋은거 아닌가요?
근데 이걸 악용하니까 문제라는거죠.
잘되면 자기네 덕분 않되면 본인탓
참
당신의 글은 길지만 요점이 뚜렷하지 못하고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힘들게 해요.
정신이 산만한거 같은 느낌
길고긴 세계명작 혹은 소설이거나 혹은 요아래 어느 한국인이 쓴 중국에 관한 글을 봐도
길지만 읽기가 쉽고 읽은후 인차 중심내용을 알게끔 되는데
정신이 산만한거 같은 느낌
길고긴 세계명작 혹은 소설이거나 혹은 요아래 어느 한국인이 쓴 중국에 관한 글을 봐도
길지만 읽기가 쉽고 읽은후 인차 중심내용을 알게끔 되는데
부우님
제가 글을 씀에 있어서 중시하는 부분이 따로있습니다만
여하튼 미안합니다.
글재주가 별로.......
앞으로 최대한 나의 의도와 상대방을 고려해서 글을 올릴게요.
제가 글을 씀에 있어서 중시하는 부분이 따로있습니다만
여하튼 미안합니다.
글재주가 별로.......
앞으로 최대한 나의 의도와 상대방을 고려해서 글을 올릴게요.
신부 한사람이 기독교 전체를 대표 못하지무.
교회두 여러가지 파가 있지무.
서로가 서로를 이단이라 하지무.
진정한 교회란 신앙이란 무엇인가?
나두 상세히 잘 몰루갰지만.
성경은 영원한 베스터 셀라.......
글구 언젠가는 이스라엘에 가보구 싶지무.
거 노아의 방주이던가 머이던가......
교회두 여러가지 파가 있지무.
서로가 서로를 이단이라 하지무.
진정한 교회란 신앙이란 무엇인가?
나두 상세히 잘 몰루갰지만.
성경은 영원한 베스터 셀라.......
글구 언젠가는 이스라엘에 가보구 싶지무.
거 노아의 방주이던가 머이던가......
중심 잘 나왔다만~
싫다 이거지머~
잘 보고 갑니다~
싫다 이거지머~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