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처음 일본에 발으 디딘시각부터 일주일간에 무슨 일이 벌어젰는가...글구 내 어느마이 기억하구 있는가
좀 테스트겸 ... 한번 써보자구... 차에 촹한 후유증이 5년후에 어느정도 남았는가 보자는데두 있구...
--1월30일--
일본에 도착 해서..입관수속으 하구..짐으 찾구 나간게..사장이 기다렸짐.. 그냥 사람두 많구 짐두 많지 해서
전차를 타지 않고.. 그냥 뻐스로..이께부끄로까지 가고... 그담에 오오쯔까에 려관까지는 별루 짐으 끌구설
걸어서 간거 같애... 휴~~ 그냥 같이 간게 네명인데..남자 둘 여자 둘이대서 방은 두개 잡고..
일주일간에 모두 해서 14만 얼매얼매.. 음~~ 그냥 짐으 부리우구설 밥으 먹을러 가자는게얌..
그전에 먼저 전화르 주메..집에다가 안부를 전해라구 했찜... 넘들은 다 이래저래 말으 좀 오래 하더만
내차레가 돼서 전화 한게... 울 아버지 받던게야...
내가 왈..아버지 내 일본에 무사히 도착했슴다..
아버지 왈... 응.. 일으 잘해라...
내... 예~~
통화시간 12초.... 쩝... 왜서 울 엄마 하구 아버지는 다 한가진두... 사장전화비르 아께주느라구..휴~~
그담에 사인샤인 3층에서 일본땅에서 제일 처음 먹었다는게 파스타 하구 피자...ㅡㅡ;;
일본에 도착하자마자..그 유명한 전차두 못타보구..일본에 와쇼꾸두 못먹었다..이겁니다..
--1월 31일--
오전에는 이제 파견해서 일으 할 회사에 가서 인사하고... 그담엔 회사에가서 이래저래 적을껀 적고..
이래저래 수속두 하구... 한달 생활비르 15만 받아서 거르마에 넣고... 점심시간이 대서.. 우릴보구
가서 점심으 사먹으라구 했짐.. 처음 제돈을루 밥으 사먹어야 하는지라.. 참 모든게 다 비싸보여서..
그냥 본게 제일 눅거리 소바야에 들어가서... 제일 눅거리 210엔짜리 가께소바를 먹었짐..
그때는 소바가 맛있는줄으 몰랐짐..그냥 눅어서 사먹었을뿐...
점심먹구 구약서에가서 등록증수속으 하자던게.. 뭐 사진두 없지 이래저래 다 두구 와서.. 그냥 구약서
까지 갔다가 그냥 왓찜.. 하여간 그날에 이께부끄로에서 야마노데센타구 아끼바 갔다가..그담에
이리저리 끄끼워서 구약서 갔는데... 어떻게 무더 댕겠든지 생각 아이 나짐.. 그냥 이께부끄로 역전에
사람이 많았따는것밖에 떠오르지 않고...음~~
--2월1일--
출근 첫날... 내가 같이 잇는 넘은 낮발... 나는 밤발... 그넘이 출근할러 가구.. 나는 저녁 10시에 출근하니
낮에 할일이 없었어..먼저 티비 볼려구 한게.. 200엔 넣구 15분 보는 티비.. 그냥 200엔 넣구 본게..
다른 절목은 다 일어대서 잼잇는줄 몰르겠구.. A팰두 모자이크 있지 ..대낮이지 해서 잼두 없구..
그냥 그러다가 ... 나와서 컴방이 있나 찾아봣짐... 헐 금방 곁에 잇네.. 들어가서 여차여차 하던게
회원가입이요 뭐이요 하던게야.. 뭐 그냥 대수대수 다 적구 ..카드 만들구.. 컴앞에 앉은게..
이늠 땐노 98 이던게야... 내 95써보구 2000은 써봤는데.. 98은 다체두 못봣찜..
그때는 안다는게 QQ 에다가 중국왕짠이라... 중국왕짠 들가무 글이 다 깨지지.. 언어팩으 찾아서 깔자다가
너무 귀찮아서 포기해뻐리구.. 그냥 만화르 봤짐...음~~ 일본에 만화책은 그래두 볼만하더란말이..
대수 그렇게 본게..두시간 반 지났는가.. 나와서 돈으 물자구 본게..천엔이 넘던게얌... 휴~~ 아깝은돈...
그냥 려관에 가서 맨보르 뜯구설 이리저리 구불다가..9시반이 되니까나 넥타이 매구... 그위에 잠빠르 걸치고
사인샤인 비루에 떠낫짐... 그냥 이리저리 골목을루 해서 걸어서 10분 거리라... 쉽게 찾구..
쉽게 16층까지 올라가서..쉽게 들어가서..인사하고... 내 앞에 차려질 IBM 땐노르 멍해보느라구
설명두 제댈루 아이 듣구.. 그담에는 그걸가지구 역새질 하짐..음~~ win 2000 이라 또 괜찮게
안다구 ..이래저래 언어팩두 깔구.. 사기 나서 그냥 내할일만..ㅡㅡ;;
--2월2일--
우리 출근이 저녁 10시부터 이튿날 오전 10시까지..그중에 휴식 두시간... 내야 퉁쑈르 고중때부터
밥먹듯이 한넘이라..원래 저녁이무 더 정시나 하짐... 그냥 새벽에두 자재쿠 컴 가지구 역새질..
오전 8시 되니까나..그기메 일본놈이 같이 가서 밥으 먹자구 하던게얌... 머 그넘이 칭커 하는게 아인거
알지만..그래두 방법이 없어서 따라나섰는데.. 데리구 간게... 사인샤인 3층에 레스토랑...
암튼 들어간게 라면집... 그넘은 1200엔짜리 이래저래 잡탕먹고..나는 제일 눅은 850엔짜리 라면 ..
따발모재같은 사발에 무슨게 그리 많이 담아 오는지...가뜩이나 아침에 적게 먹는데... 하여간
절반 이상으 남겟딴데... 그리구 일본놈하구 ...다 못먹겟는데 남게 데는가 물어봤다 아이가... 음~~
암튼 무사히 10시까지 쌍발하고..쌰발하고.. 려관가서 샤워하고.. 또 부근에 100엔숍에 가서
각전넣는 돈지갑을 사고... 사촌형한테 전화하고... 두루두루 좀 많이 하고.. 오후에 좀 자고..
다시 쌍발...
----
그담에는 날짜들이 기억이 나재쿠..깍아 마추무 마출만한데.. 그냥 함께 버무레 씁시다..
---
하여간 2월3일부터 2월5일까지 쭈~~욱 발생한거 보게담...
가와사끼에 있는 형님인데 놀라가다가..100엔숍에서 산 돈지갑을 잊어먹구(각전 2천정도두..)
전차르 잘못타서 오오흐나 까지 갔다가 오구... 그담에 와라비에 숙사에두 가보구..
또 그기에 이사가구... 와라비에 이도요카도에서 큰맘으 먹구 3900엔짜리 돈지갑으 사고(지금두 쓰짐..)..
대략 이러한 정황이란거 기억하구 있짐...
---
음 ~~ 다 쓰구보이 별루 기억력은 정상적인거 같넴..후유증두 없고...
좀 테스트겸 ... 한번 써보자구... 차에 촹한 후유증이 5년후에 어느정도 남았는가 보자는데두 있구...
--1월30일--
일본에 도착 해서..입관수속으 하구..짐으 찾구 나간게..사장이 기다렸짐.. 그냥 사람두 많구 짐두 많지 해서
전차를 타지 않고.. 그냥 뻐스로..이께부끄로까지 가고... 그담에 오오쯔까에 려관까지는 별루 짐으 끌구설
걸어서 간거 같애... 휴~~ 그냥 같이 간게 네명인데..남자 둘 여자 둘이대서 방은 두개 잡고..
일주일간에 모두 해서 14만 얼매얼매.. 음~~ 그냥 짐으 부리우구설 밥으 먹을러 가자는게얌..
그전에 먼저 전화르 주메..집에다가 안부를 전해라구 했찜... 넘들은 다 이래저래 말으 좀 오래 하더만
내차레가 돼서 전화 한게... 울 아버지 받던게야...
내가 왈..아버지 내 일본에 무사히 도착했슴다..
아버지 왈... 응.. 일으 잘해라...
내... 예~~
통화시간 12초.... 쩝... 왜서 울 엄마 하구 아버지는 다 한가진두... 사장전화비르 아께주느라구..휴~~
그담에 사인샤인 3층에서 일본땅에서 제일 처음 먹었다는게 파스타 하구 피자...ㅡㅡ;;
일본에 도착하자마자..그 유명한 전차두 못타보구..일본에 와쇼꾸두 못먹었다..이겁니다..
--1월 31일--
오전에는 이제 파견해서 일으 할 회사에 가서 인사하고... 그담엔 회사에가서 이래저래 적을껀 적고..
이래저래 수속두 하구... 한달 생활비르 15만 받아서 거르마에 넣고... 점심시간이 대서.. 우릴보구
가서 점심으 사먹으라구 했짐.. 처음 제돈을루 밥으 사먹어야 하는지라.. 참 모든게 다 비싸보여서..
그냥 본게 제일 눅거리 소바야에 들어가서... 제일 눅거리 210엔짜리 가께소바를 먹었짐..
그때는 소바가 맛있는줄으 몰랐짐..그냥 눅어서 사먹었을뿐...
점심먹구 구약서에가서 등록증수속으 하자던게.. 뭐 사진두 없지 이래저래 다 두구 와서.. 그냥 구약서
까지 갔다가 그냥 왓찜.. 하여간 그날에 이께부끄로에서 야마노데센타구 아끼바 갔다가..그담에
이리저리 끄끼워서 구약서 갔는데... 어떻게 무더 댕겠든지 생각 아이 나짐.. 그냥 이께부끄로 역전에
사람이 많았따는것밖에 떠오르지 않고...음~~
--2월1일--
출근 첫날... 내가 같이 잇는 넘은 낮발... 나는 밤발... 그넘이 출근할러 가구.. 나는 저녁 10시에 출근하니
낮에 할일이 없었어..먼저 티비 볼려구 한게.. 200엔 넣구 15분 보는 티비.. 그냥 200엔 넣구 본게..
다른 절목은 다 일어대서 잼잇는줄 몰르겠구.. A팰두 모자이크 있지 ..대낮이지 해서 잼두 없구..
그냥 그러다가 ... 나와서 컴방이 있나 찾아봣짐... 헐 금방 곁에 잇네.. 들어가서 여차여차 하던게
회원가입이요 뭐이요 하던게야.. 뭐 그냥 대수대수 다 적구 ..카드 만들구.. 컴앞에 앉은게..
이늠 땐노 98 이던게야... 내 95써보구 2000은 써봤는데.. 98은 다체두 못봣찜..
그때는 안다는게 QQ 에다가 중국왕짠이라... 중국왕짠 들가무 글이 다 깨지지.. 언어팩으 찾아서 깔자다가
너무 귀찮아서 포기해뻐리구.. 그냥 만화르 봤짐...음~~ 일본에 만화책은 그래두 볼만하더란말이..
대수 그렇게 본게..두시간 반 지났는가.. 나와서 돈으 물자구 본게..천엔이 넘던게얌... 휴~~ 아깝은돈...
그냥 려관에 가서 맨보르 뜯구설 이리저리 구불다가..9시반이 되니까나 넥타이 매구... 그위에 잠빠르 걸치고
사인샤인 비루에 떠낫짐... 그냥 이리저리 골목을루 해서 걸어서 10분 거리라... 쉽게 찾구..
쉽게 16층까지 올라가서..쉽게 들어가서..인사하고... 내 앞에 차려질 IBM 땐노르 멍해보느라구
설명두 제댈루 아이 듣구.. 그담에는 그걸가지구 역새질 하짐..음~~ win 2000 이라 또 괜찮게
안다구 ..이래저래 언어팩두 깔구.. 사기 나서 그냥 내할일만..ㅡㅡ;;
--2월2일--
우리 출근이 저녁 10시부터 이튿날 오전 10시까지..그중에 휴식 두시간... 내야 퉁쑈르 고중때부터
밥먹듯이 한넘이라..원래 저녁이무 더 정시나 하짐... 그냥 새벽에두 자재쿠 컴 가지구 역새질..
오전 8시 되니까나..그기메 일본놈이 같이 가서 밥으 먹자구 하던게얌... 머 그넘이 칭커 하는게 아인거
알지만..그래두 방법이 없어서 따라나섰는데.. 데리구 간게... 사인샤인 3층에 레스토랑...
암튼 들어간게 라면집... 그넘은 1200엔짜리 이래저래 잡탕먹고..나는 제일 눅은 850엔짜리 라면 ..
따발모재같은 사발에 무슨게 그리 많이 담아 오는지...가뜩이나 아침에 적게 먹는데... 하여간
절반 이상으 남겟딴데... 그리구 일본놈하구 ...다 못먹겟는데 남게 데는가 물어봤다 아이가... 음~~
암튼 무사히 10시까지 쌍발하고..쌰발하고.. 려관가서 샤워하고.. 또 부근에 100엔숍에 가서
각전넣는 돈지갑을 사고... 사촌형한테 전화하고... 두루두루 좀 많이 하고.. 오후에 좀 자고..
다시 쌍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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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담에는 날짜들이 기억이 나재쿠..깍아 마추무 마출만한데.. 그냥 함께 버무레 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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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2월3일부터 2월5일까지 쭈~~욱 발생한거 보게담...
가와사끼에 있는 형님인데 놀라가다가..100엔숍에서 산 돈지갑을 잊어먹구(각전 2천정도두..)
전차르 잘못타서 오오흐나 까지 갔다가 오구... 그담에 와라비에 숙사에두 가보구..
또 그기에 이사가구... 와라비에 이도요카도에서 큰맘으 먹구 3900엔짜리 돈지갑으 사고(지금두 쓰짐..)..
대략 이러한 정황이란거 기억하구 있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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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다 쓰구보이 별루 기억력은 정상적인거 같넴..후유증두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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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내 후에 시간이 나므 천천히 볼게예.
재미있게 잘 봤음다.ㅋㅋㅋ
그래두 류학생으루 첨에 온 사람하구 비기문 많이 행복해보이는데....ㅎㅎㅎ
그래두 류학생으루 첨에 온 사람하구 비기문 많이 행복해보이는데....ㅎㅎㅎ
아 길다 ..미쳐 ...절반 보구 포기
ㅎㅎㅎ... ... 원래 기억이나빴는데 차에촹한게 기억이 몽땅살아났잼두?... ...
치이타님의 일본에서의 일주일을 읽으면서 저의 일본 와서 첫 일주일을 떠올리는 좋은 시간이 되였읍니다. ㅎㅎㅎ
심한 방향치인지라 숙사를 나갔는데 들어올때는 찾지 못해서 이리저리 헤맸던 기억이 남아 있읍니다.^^
심한 방향치인지라 숙사를 나갔는데 들어올때는 찾지 못해서 이리저리 헤맸던 기억이 남아 있읍니다.^^
치이타는 여전하구나... 하나도 안늙었어. 기억력은 더 좋아졌네뭐...
좋은글이네요
휴유증없는같네요
휴유증없는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