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마센이란 말은 원래 미안하다는 뜻에서 사과할때 쓰는 말이짐.
근데 나는 스미마센을 또 다른 의미에서 쓰짐.
그건 다름 아닌 무시할때.....
어떤 사람들은 조그마한 분쟁이 일어나두
서루 옥신각신하면서 목에 피대를 세우구 쌈하짐.
사실 제일 처음에 그저 한마디 스미마센 하무 끝이날껄가지구....
내 친구 하나 있는데 학교다닐때는 영 쌈두 잘하구 배짱이 있는 사람이짐.
근데 일본와서 알바할때 막 손님 앞에서 무릎까지 꿇은적이 있다는게짐.
어째 그랬는가 하니깐
안 그러면 손님이 돈을 안준다는게짐.
그리구 말하는게
거 뭐 자기만 조금 뒤물러서면 풀릴일을
크게 번져놓을 필요가 없다는게짐.
뭐 물러선다해서 돈이 없어지는것두 아니구.
넝취넝썬 해야 따짱푸라는게짐.
사실 그렇기사 그렇짐.
어떤때는 누가 잘못하던간에 상관없이 쌍방이 모두 스미마센 하짐.
그래무 큰일두 작게되구 작은일두 없게 된단말이짐.
그리구 어떤때는 다른 사람이 막 욕하는데두 나는 스미마센 하무 끝이짐.
( )이 무서워 피하는가?
더러워서 피하지.......
가 아니구
사실은 내 일어를 할줄 몰라서 피하는게짐.
즉 다시 말해서 무시할때 할말이 없어서 스미마센 하는게짐.
그리구 이 글을 보구
차에 촹해두 스미마센하무 끝인가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나는 그 사람들에게 한마디 하짐.
스미마센........
이라구 말하무 벽돌장이 날아올꺼니까
스미마센이라구 말 못하구
<내 그저 열매따자구 헤드레 한것이니까 내한테 스미마센이라구 해주무 되꾸마>
요렇게 말하짐....
마지막으로 다같이 웃음이 나오는 재미있는 일본체험수기를 많이써서
아래에 웃음이 안나오는 재미없는 정치글을 다음페지에 넘기깁쏘.
근데 나는 스미마센을 또 다른 의미에서 쓰짐.
그건 다름 아닌 무시할때.....
어떤 사람들은 조그마한 분쟁이 일어나두
서루 옥신각신하면서 목에 피대를 세우구 쌈하짐.
사실 제일 처음에 그저 한마디 스미마센 하무 끝이날껄가지구....
내 친구 하나 있는데 학교다닐때는 영 쌈두 잘하구 배짱이 있는 사람이짐.
근데 일본와서 알바할때 막 손님 앞에서 무릎까지 꿇은적이 있다는게짐.
어째 그랬는가 하니깐
안 그러면 손님이 돈을 안준다는게짐.
그리구 말하는게
거 뭐 자기만 조금 뒤물러서면 풀릴일을
크게 번져놓을 필요가 없다는게짐.
뭐 물러선다해서 돈이 없어지는것두 아니구.
넝취넝썬 해야 따짱푸라는게짐.
사실 그렇기사 그렇짐.
어떤때는 누가 잘못하던간에 상관없이 쌍방이 모두 스미마센 하짐.
그래무 큰일두 작게되구 작은일두 없게 된단말이짐.
그리구 어떤때는 다른 사람이 막 욕하는데두 나는 스미마센 하무 끝이짐.
( )이 무서워 피하는가?
더러워서 피하지.......
가 아니구
사실은 내 일어를 할줄 몰라서 피하는게짐.
즉 다시 말해서 무시할때 할말이 없어서 스미마센 하는게짐.
그리구 이 글을 보구
차에 촹해두 스미마센하무 끝인가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나는 그 사람들에게 한마디 하짐.
스미마센........
이라구 말하무 벽돌장이 날아올꺼니까
스미마센이라구 말 못하구
<내 그저 열매따자구 헤드레 한것이니까 내한테 스미마센이라구 해주무 되꾸마>
요렇게 말하짐....
마지막으로 다같이 웃음이 나오는 재미있는 일본체험수기를 많이써서
아래에 웃음이 안나오는 재미없는 정치글을 다음페지에 넘기깁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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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스만
제일처음 풀부터 무시당했짐...
휴....
관계없짐.
대답하는척하면서 열매 마저 따야짐.
휴....
관계없짐.
대답하는척하면서 열매 마저 따야짐.
음..맞는 말씀입니돠. "스미마센" 한마디 해서 모순을 없애는게 제일임돠. s( ̄▽ ̄)v
글에 항상 굴곡이 있는게 꿔보러 한접시님의 개성이짐..킬킬~>_<
글구 꿔보러 한접시님이 계시는 곳에는 항상 웃음꽃이 차넘치짐. (^----^)
글에 항상 굴곡이 있는게 꿔보러 한접시님의 개성이짐..킬킬~>_<
글구 꿔보러 한접시님이 계시는 곳에는 항상 웃음꽃이 차넘치짐. (^----^)
코스모스님:
항상 풀 남겨줘서 감사하구
글구 글을 굴곡있게 쓰는게 내 개성이 아니꾸마.
나두 가이조끄한 쓰는게꾸마.
이전에 벌거지님의 글을 보니까 그런게 많아서
나두 한번 써보느라구 한게 습관돼서...
항상 풀 남겨줘서 감사하구
글구 글을 굴곡있게 쓰는게 내 개성이 아니꾸마.
나두 가이조끄한 쓰는게꾸마.
이전에 벌거지님의 글을 보니까 그런게 많아서
나두 한번 써보느라구 한게 습관돼서...
아들하구두 고멘나사이라구 하면 영 싸움이 적어지더란데.
그래서 요짐은 쩍하믄 고멘나 사이 하지무. ㅎㅎ
일본에서는 부모자식지간에
고멘나사이 쓰는 사람이 많던데
중국에는 거의 없짐.
고멘나사이 쓰는 사람이 많던데
중국에는 거의 없짐.
꿔보러. 고멘나 사이 아니구 고멘네 하믄 인차 싸움이 가라앉는단 말이.
례를 들면 내 가끔씩 아들 하구 약속을 잊어버렷거나 했을때 말이.
알구보믄 그리 말할게 힘든것두 아니구
부모두 잘못할때 잇으니깐 잘못햇을때는 사과 해야지무. ㅎㅎ
례를 들면 내 가끔씩 아들 하구 약속을 잊어버렷거나 했을때 말이.
알구보믄 그리 말할게 힘든것두 아니구
부모두 잘못할때 잇으니깐 잘못햇을때는 사과 해야지무. ㅎㅎ
싼니님:
거사 무슨 습관되기에 달렸잼두?
사과하는 말뿐만아니라
사랑한다는 말두 습관되지 않으무
경상적으로 못하는데....
거사 무슨 습관되기에 달렸잼두?
사과하는 말뿐만아니라
사랑한다는 말두 습관되지 않으무
경상적으로 못하는데....
忍一时,风平浪静
退一步,海阔天空
退一步,海阔天空
넝취넝썬 해야 따짱푸라는게짐.
맞는 말씀...실행하기 바빠 그렇지,,,
맞는 말씀...실행하기 바빠 그렇지,,,
스미마센...ㅎㅎㅎ
잘 썻소 .
잘 썻소 .
꿔보러 한접시님: 자리 좀 빌립시다. ㅡ(ㅅ)ㅡ*..후후...
싼디님:전번에 카와사키 언니한테서 싼디언니의 작품이 상을 받았다구 들었는데 츄카~
희소식 이미 들으셨겠죠? 호호호..^^;;
싼디님:전번에 카와사키 언니한테서 싼디언니의 작품이 상을 받았다구 들었는데 츄카~
희소식 이미 들으셨겠죠? 호호호..^^;;
스미마셍이
아링아도 뜻으로도 씌이는데...
참 이말은 간단하고 편리하고 쓰기 좋습니다.
아링아도 뜻으로도 씌이는데...
참 이말은 간단하고 편리하고 쓰기 좋습니다.
나두 한마디 꼑어나 볼라나 말라나 ...~쟈 ~울가게는 교포꾸린 가게래서 울가게 용정누나내놓쿠 중국말 댑쌔기문 알아듣는 사람은 없지무, 그래세 가게 사람들은 중국말루 스이마센 을
なんと言ってるのぅ??と 聞かれたら。。。。 그냥 우리 쵸샌쥬 발음으로 한방에....오~이
퉁즈 데이부치라 ~근데 중요한 포인토는요기 (오~이)길게 발름에 잇다는게짐... ~~ ~` ~`
글구 전번날에 잇은일이짐......... 날씨두 치치부레 한날에 그날따라 왜 안오던 중국손
님들이 단체로 오던지... 그래서 울가게에서 제일비싸보이는 韓間란個室에 앉치려구햇지
무 워낙 11명박에 못들어가는 방인데,울가게 덴쬬 라는게 얘들 돈좀잇어보인다두 좋은방
에 앉치느라구 ...흐믈늡적거리던게 결국 은 13명자리루 다~마련해놔줫지므 ..중국손님
한명이 구술땀을뻐직뻐직 흘리는 덴쬬보구시리 (세세 라 ~)....
그리구 왠지 그날손님들은 공상당믿에서 잘 나가는 손님들돼보이는것갇기두하구 ~~ 다
들 朝青龍정도로 커 ..!일단 고래정도랄까... 쉬팔 피쥬 배때에 머리두 옛날예적에 연
변대에서 활약하던 졸라 머리처럼 모두들 벽돌머리 ...무시무시 한게...참
~
다들 안쳐놓쿠시리 고기 타레르 나르느라구 그 뚱뚱한 손님들 사이에서 타레
르 하나 둘 하나둘 하면서 소금물 쳐 발라논 미꾸라지 마냥 어간에서 논구면서 흐 ~물넙
적 거리던 ~순간 ~떨 ~
~~러 렁렁렁렁렁
그만.... 실수 ~!그기서두 제알 토토리 돼보이느 손님의 새하얀샤쯔에.....
너두 당황햇는지라...한마디 하는말 '오 ~ ~~ 이' 퉁~즈 세세라......!
その後のことはそれなりの想像にお任せします。。
なんと言ってるのぅ??と 聞かれたら。。。。 그냥 우리 쵸샌쥬 발음으로 한방에....오~이
글구 전번날에 잇은일이짐......... 날씨두 치치부레 한날에 그날따라 왜 안오던 중국손
님들이 단체로 오던지... 그래서 울가게에서 제일비싸보이는 韓間란個室에 앉치려구햇지
무 워낙 11명박에 못들어가는 방인데,울가게 덴쬬 라는게 얘들 돈좀잇어보인다두 좋은방
에 앉치느라구 ...흐믈늡적거리던게 결국 은 13명자리루 다~마련해놔줫지므 ..중국손님
한명이 구술땀을뻐직뻐직 흘리는 덴쬬보구시리 (세세 라 ~)....
그리구 왠지 그날손님들은 공상당믿에서 잘 나가는 손님들돼보이는것갇기두하구 ~~ 다
들 朝青龍정도로 커 ..!일단 고래정도랄까... 쉬팔 피쥬 배때에 머리두 옛날예적에 연
변대에서 활약하던 졸라 머리처럼 모두들 벽돌머리 ...무시무시 한게...참
다들 안쳐놓쿠시리 고기 타레르 나르느라구 그 뚱뚱한 손님들 사이에서 타레
르 하나 둘 하나둘 하면서 소금물 쳐 발라논 미꾸라지 마냥 어간에서 논구면서 흐 ~물넙
적 거리던 ~순간 ~떨 ~
~~러 렁렁렁렁렁
너두 당황햇는지라...한마디 하는말 '오 ~ ~~ 이' 퉁~즈 세세라......!
その後のことはそれなりの想像にお任せします。。
스미마셍, 나느 정치글두 잼인는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