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일본체험수기라..일본에서 마신 술만 얘기합시다... 무슨 패즈르 마셌는가하는거 말하는게 아이구
그냥 내 자신에 술력사?르 말하자고 하는 바입네다..
---
처음 일본에 왔을때는 처음이라 환경이 서먹서먹하구 모든게 비싸서 술보다 나가서 사먹기두 무섭았짐..
뭐 같이 온넘들 모두 원래 한회사에서 한숙사에 살던 조선족이라.. 북경에서 오리고기에 술놀이 잘했는데...
일본에 온담부터 시간두 많구 그렇지만..서루 집에 앉아서 멀뚱멀뚱 쳐다만 볼뿐..술마실러 가자는 소리
없었딴말이꾸마... 뭐 이렇게 한반년이 지났을까... 뭐 중국에 갈꺼는 가구.. 오사까에 파견간넘은 가고..
회사르 그만둔넘은 그만두고.. 이랬짐.. 반년동안 술으 한번두? 마신거 같재...
--
집에서 한달 놀다가 새 회사에 출근하게 되엿짐... 이튿날에 출근하는지라.. 축하한다고.. 친구 한넘 불러서
어쩌다가 오오꾸보에서 양로쵤으 먹으면서 어쩌다가 맥주를 마신거 같애... 뭐 그때까지 일없엇는데..
웬걸..고중동창넘한테서 전화 오는거얌.. 지금 오오꾸보인데.. 동생아들같이 있는데... 여자밖에 없어서
자기 바쁜매..지원해달라는게야... 휴~~ 그냥 골이 크다매서 간게.. 노래방이짐.. 노래방에서 그냥
노래 하메 놀께지.. 20살두 아이 데는 애들이 참이슬 놓구설 건배 하는게야...휴~~ 이늠들이..
내야 그냥 동창녀석하구 마시구... 애들하구는 그냥 인사나 하구 그정도로... 내원래 좀 와자자한 분위기랑
와자자한 애들으 싫어하꾸마... 암튼 마시다가 본게 12시가 훨씬 넘엇짐.. 참이슬 둬병살 한거 같애..
그래두 이튿날에 첫출근이라.. 나왔짐... 전차르 본게..막차는끊어지구... 그냥 이께브꾸로까지 갈수는 있었짐
이께부끄로 도착하자마자..그냥 택시르 타구설..와라비 까지 간게... 거이 6천엔돈... 일본에서
어찌다 택시르 탓다는게 6천엔씩...휴~~ 하여간 집에 도착한게 두시... 그 취한 상태에서 그래두
샤워하구설 좀 눈으 붙이구.. 이튿날에 자기절루 내몸에서 술냄새가 나는게 알기는데..
그 대로 첫출근...휴~~ 무슨 정신에 앉아 잇었는지...
---
뭐 그렇게 출근해서 다시 수입이 생기구.. 뭐 이래저래 떼내무 얼매 남지 않지만.. 뭐 별다른 흥취가 없는지라
술먹을돈은 있찌만 술같이 먹을넘은 없고... 그렇게 한 일년동안에 드문드문 원래 회사 넘들하구 술으 마셌짐
뭐 2002년2월부터 2004년 12월31일일까지 마신 술이 몇병인가 헬수 잇을 정도로 마셌다는게짐..음~~
---
문제는 2005년도 양력설이지머.. 쉼터에서 처음을루 누가 술놀이 조직한다해서 갔는데... 뭐 처음이라
서먹서먹 하구 사람두 7명.. 술 둬잔 들간게 다 발동이 걸려가지구.. 먹다 먹다... 40리터 고미부끄로
두개 나왓찜... 그날에는 나는 필림이 끊끼구... 어떻게 댔는지는 몰르겟구... 그렇게 시작한 술놀이..
2005년 2월19일에 내 중국에 가기전까지 거이 매주 2차레씩 마셋는데...휴~~
3년동안에 마신 술에 거이 세배 이상은 마셌다 아닙니껴... 정시 있소..
---
중국에 갔다 온거는 결혼등기하구 마눌 데려오기위해서 엿짐.. 2005년3월4일부터..4월28일 마눌 오기까지
또 이리저리 끌려다니면서리 술으 마셌는데... 점차적을루 술 멘바두 늘어나구 하니까나
한사람당 앞에 차려지는 술이 점점 적어제서 좀 괜찮아 젰는데..신체가 따라못가서 역시
필림이 끊어날때는 끊어나고...
---
마눌이 일본에 오자마자 모든게 변햇찜... 의사공부해서... 내 몸이 나쁘다구 술 금지 시켓찜...
그냥 마눌이 떽 하무 찔 어는 넘이라.. 들을수박에 없었던 내짐... 그런데 술으 못마신다구 약으 쓴다구 해두
자꾸마 불르는거얌... 할수없이 술상에서 오챠로 건배 하는데... 술상에서 2리터짜리 오챠르 두통 마세본넘
나와보슈... 그걸 마시구 취해본넘 있으면 재차 나와보란데... 휴~~ 하여간 한 일년정도는 그렇게
술으 거이 아이 대구 살았는데...
--
작년 여름에 2006년도 7월에.. 마눌이 임신해서 중국에 보내니까나.. 그거 어케 알앗는지..
또 사적에서 나르 끄서가서 술 먹이자구.. 휴~~ 또 마눌이 곁에 없으니까 나는 또 끌려댕기우...
뭐 체질이 많이 약해제서... 술두 많이 못하구 쓰러지지만... 암튼 또 술으 마시게 댔따 이겁니다..
--
요즘에 또 나르 술놀이 끄수그 댕기겠다는 사람들이 나타나서.. 마눌이 원래 명년에 오겟따던게..
담달에 와서 보초서겠따구 한단말이.. 그래서 사람들이 또 최후에 발악으 하느라구..매주일마다..
나르 끄서내가자짐... 그냥 끄서갑소... 이번달 말까지...그담부터는 돈으 주메슬 끄서가재두
못끄서가꾸마... 지금 기회가 있으니 ...나르 칭커르 든든 시킵소..후에는 기회가 없다는거... 음~~
그냥 내 자신에 술력사?르 말하자고 하는 바입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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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일본에 왔을때는 처음이라 환경이 서먹서먹하구 모든게 비싸서 술보다 나가서 사먹기두 무섭았짐..
뭐 같이 온넘들 모두 원래 한회사에서 한숙사에 살던 조선족이라.. 북경에서 오리고기에 술놀이 잘했는데...
일본에 온담부터 시간두 많구 그렇지만..서루 집에 앉아서 멀뚱멀뚱 쳐다만 볼뿐..술마실러 가자는 소리
없었딴말이꾸마... 뭐 이렇게 한반년이 지났을까... 뭐 중국에 갈꺼는 가구.. 오사까에 파견간넘은 가고..
회사르 그만둔넘은 그만두고.. 이랬짐.. 반년동안 술으 한번두? 마신거 같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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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한달 놀다가 새 회사에 출근하게 되엿짐... 이튿날에 출근하는지라.. 축하한다고.. 친구 한넘 불러서
어쩌다가 오오꾸보에서 양로쵤으 먹으면서 어쩌다가 맥주를 마신거 같애... 뭐 그때까지 일없엇는데..
웬걸..고중동창넘한테서 전화 오는거얌.. 지금 오오꾸보인데.. 동생아들같이 있는데... 여자밖에 없어서
자기 바쁜매..지원해달라는게야... 휴~~ 그냥 골이 크다매서 간게.. 노래방이짐.. 노래방에서 그냥
노래 하메 놀께지.. 20살두 아이 데는 애들이 참이슬 놓구설 건배 하는게야...휴~~ 이늠들이..
내야 그냥 동창녀석하구 마시구... 애들하구는 그냥 인사나 하구 그정도로... 내원래 좀 와자자한 분위기랑
와자자한 애들으 싫어하꾸마... 암튼 마시다가 본게 12시가 훨씬 넘엇짐.. 참이슬 둬병살 한거 같애..
그래두 이튿날에 첫출근이라.. 나왔짐... 전차르 본게..막차는끊어지구... 그냥 이께브꾸로까지 갈수는 있었짐
이께부끄로 도착하자마자..그냥 택시르 타구설..와라비 까지 간게... 거이 6천엔돈... 일본에서
어찌다 택시르 탓다는게 6천엔씩...휴~~ 하여간 집에 도착한게 두시... 그 취한 상태에서 그래두
샤워하구설 좀 눈으 붙이구.. 이튿날에 자기절루 내몸에서 술냄새가 나는게 알기는데..
그 대로 첫출근...휴~~ 무슨 정신에 앉아 잇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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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게 출근해서 다시 수입이 생기구.. 뭐 이래저래 떼내무 얼매 남지 않지만.. 뭐 별다른 흥취가 없는지라
술먹을돈은 있찌만 술같이 먹을넘은 없고... 그렇게 한 일년동안에 드문드문 원래 회사 넘들하구 술으 마셌짐
뭐 2002년2월부터 2004년 12월31일일까지 마신 술이 몇병인가 헬수 잇을 정도로 마셌다는게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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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2005년도 양력설이지머.. 쉼터에서 처음을루 누가 술놀이 조직한다해서 갔는데... 뭐 처음이라
서먹서먹 하구 사람두 7명.. 술 둬잔 들간게 다 발동이 걸려가지구.. 먹다 먹다... 40리터 고미부끄로
두개 나왓찜... 그날에는 나는 필림이 끊끼구... 어떻게 댔는지는 몰르겟구... 그렇게 시작한 술놀이..
2005년 2월19일에 내 중국에 가기전까지 거이 매주 2차레씩 마셋는데...휴~~
3년동안에 마신 술에 거이 세배 이상은 마셌다 아닙니껴... 정시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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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갔다 온거는 결혼등기하구 마눌 데려오기위해서 엿짐.. 2005년3월4일부터..4월28일 마눌 오기까지
또 이리저리 끌려다니면서리 술으 마셌는데... 점차적을루 술 멘바두 늘어나구 하니까나
한사람당 앞에 차려지는 술이 점점 적어제서 좀 괜찮아 젰는데..신체가 따라못가서 역시
필림이 끊어날때는 끊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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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이 일본에 오자마자 모든게 변햇찜... 의사공부해서... 내 몸이 나쁘다구 술 금지 시켓찜...
그냥 마눌이 떽 하무 찔 어는 넘이라.. 들을수박에 없었던 내짐... 그런데 술으 못마신다구 약으 쓴다구 해두
자꾸마 불르는거얌... 할수없이 술상에서 오챠로 건배 하는데... 술상에서 2리터짜리 오챠르 두통 마세본넘
나와보슈... 그걸 마시구 취해본넘 있으면 재차 나와보란데... 휴~~ 하여간 한 일년정도는 그렇게
술으 거이 아이 대구 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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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에 2006년도 7월에.. 마눌이 임신해서 중국에 보내니까나.. 그거 어케 알앗는지..
또 사적에서 나르 끄서가서 술 먹이자구.. 휴~~ 또 마눌이 곁에 없으니까 나는 또 끌려댕기우...
뭐 체질이 많이 약해제서... 술두 많이 못하구 쓰러지지만... 암튼 또 술으 마시게 댔따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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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또 나르 술놀이 끄수그 댕기겠다는 사람들이 나타나서.. 마눌이 원래 명년에 오겟따던게..
담달에 와서 보초서겠따구 한단말이.. 그래서 사람들이 또 최후에 발악으 하느라구..매주일마다..
나르 끄서내가자짐... 그냥 끄서갑소... 이번달 말까지...그담부터는 돈으 주메슬 끄서가재두
못끄서가꾸마... 지금 기회가 있으니 ...나르 칭커르 든든 시킵소..후에는 기회가 없다는거...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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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질구나 ........................................
ㅋㅋㅋㅋㅋㅋㅋ
컴퓨우터 게임 역사에 이어.... 술 역사...
킥킥
킥킥
정시있니 .......................ㅉㅉ
술이 좋치므.......................캬캬캬....
총적으로 다 내탓이라 말이구나....으흠...
ㅎㅎㅎ... ... 총적을루 썰썰이 떼겠다. 이말이구마... ...
일본에서의 치이타님의 술역사를 잘 보구 갑니다. ㅎㅎㅎ
다음에는 또 어떤 역사가 나올런지?! 기대하겠읍니다. ㅋㅋ
근데 글을 읽느라니 기억력이 아주 좋은 분이시네요. 월일까지 똑똑히 기억한다는.. ^^
다음에는 또 어떤 역사가 나올런지?! 기대하겠읍니다. ㅋㅋ
근데 글을 읽느라니 기억력이 아주 좋은 분이시네요. 월일까지 똑똑히 기억한다는.. ^^
술얘기를 잘듣구갑다 ㅎㅎㅎ
이렇게 긴거 다 읽자니 힘이 들고
그냥 나가자니 열매는 따야 겠구.. 그래서 아무래나 글 남깁다..ㅋㅋ
그냥 나가자니 열매는 따야 겠구.. 그래서 아무래나 글 남깁다..ㅋㅋ
そうか。。それは何に使いますか??
나두 치이타 마누라 오기전에 술마시러 끌고 갈가? ㅋ 근데 술도 별로 못마시면서 ㅉㅉ
양뤄쵈에다 맥주 ..그럼 마이여야지..
난 일본 와서 3년만에 양뤄쵈을 먹었는데.
여기는 마쯔리에 가야 중국유학생들이 만들어 파는거 먹을수 있지므
그것두 한꼬채에 500엔씩 그래두 행운스러운게 세금 없어서 ..
좀 아쉬운게 깡피쥬에다 마이니까 .. 나마피쥬에다 먹으면 좋겠건만 ..
난 일본 와서 3년만에 양뤄쵈을 먹었는데.
여기는 마쯔리에 가야 중국유학생들이 만들어 파는거 먹을수 있지므
그것두 한꼬채에 500엔씩 그래두 행운스러운게 세금 없어서 ..
좀 아쉬운게 깡피쥬에다 마이니까 .. 나마피쥬에다 먹으면 좋겠건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