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입사해서 제일 하기 싫던 일이 전화 받는겝디다.
”おはようございます。****でございます。”하구 받는거는 잘 받는데
그담에 상대방이 자기 회사이름이랑 말하는거 알아들어야 어찌지....
좀 회사이름들두 기억하게 쉽게 달았으무
내 그렇게 고생 아이 해두 됐갰는데
어떤 회사는 막 일본말에 외래어에 기다마케 달아놔서........ㅠㅠㅠㅠ
이름 부르는게 힘들지두 않는지........ㅉㅉㅉ
더구나 회사생활두 처음이지 겸손어라메 막 써야 되니까
아 와늘 긴장해서 더 박살이 났지무....
그리구 어떤 사람들은 잘 알아 못들어서
”ごめんなさい、もう一回お願いします。”하구 다시 물어보무 막 싱경질 쓸까 하는 말투루 말한단 말이....
두번 들어서두 못 알아들은거는
그냥 우물우물 얼버무려 넘겼짐........
그래던게 마지막에는 막 전화소리 울리기만 해두 무섭드란 말이꾸마.
그래멘설두 할수 없이 하루 이틀 ......한달정도 전화르 받아본게
교샤상 이름이랑 좀씩 기억하멘서리 마이 나아졌짐.
지금은 새로 들어온 신입사원들이 많아서
전화르 아이 받아두 되니까 어찌두 좋은지.......ㅋㅋㅋ
”おはようございます。****でございます。”하구 받는거는 잘 받는데
그담에 상대방이 자기 회사이름이랑 말하는거 알아들어야 어찌지....
좀 회사이름들두 기억하게 쉽게 달았으무
내 그렇게 고생 아이 해두 됐갰는데
어떤 회사는 막 일본말에 외래어에 기다마케 달아놔서........ㅠㅠㅠㅠ
이름 부르는게 힘들지두 않는지........ㅉㅉㅉ
더구나 회사생활두 처음이지 겸손어라메 막 써야 되니까
아 와늘 긴장해서 더 박살이 났지무....
그리구 어떤 사람들은 잘 알아 못들어서
”ごめんなさい、もう一回お願いします。”하구 다시 물어보무 막 싱경질 쓸까 하는 말투루 말한단 말이....
두번 들어서두 못 알아들은거는
그냥 우물우물 얼버무려 넘겼짐........
그래던게 마지막에는 막 전화소리 울리기만 해두 무섭드란 말이꾸마.
그래멘설두 할수 없이 하루 이틀 ......한달정도 전화르 받아본게
교샤상 이름이랑 좀씩 기억하멘서리 마이 나아졌짐.
지금은 새로 들어온 신입사원들이 많아서
전화르 아이 받아두 되니까 어찌두 좋은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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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퉁삥썅랜이짐...쩝...
춘춘아 ㅋㅋ 내가 지금 그렇다
뭐가 뭔지 막--------------------
뭐가 뭔지 막--------------------
아즈바이 퉁밍이 아니구 퉁삥임까?
그런말은 처암 들어보는것 같습다....
그런말은 처암 들어보는것 같습다....
무지개야; 좀 더 지나면 많이 나아질게다.
근데 그렇다구 피하무 더 오래 고생하게 된다.
처음에는 몰르더라두 적극적으로 전화르 마이 받아라.
자꾸 들어서 귀에 익혀야 후에 쉬울게다.
동갭이 간바레


근데 그렇다구 피하무 더 오래 고생하게 된다.
처음에는 몰르더라두 적극적으로 전화르 마이 받아라.
자꾸 들어서 귀에 익혀야 후에 쉬울게다.
동갭이 간바레
성구르 제댈루 못배웠군... 집에가서 나구내하구 물어봅소...
같은 병에 걸렸단 말임두?
어째 표범아즈바이 자기절루 지어낸게재?
어째 표범아즈바이 자기절루 지어낸게재?
ㅎㅎㅎ 누가누군지는 아는데 겸손어가 잘 안된단말이야 ㅋㅋ
멜이랑 보낼때도 옆에 여자가 다 봐주는데 공부는 되지무 ㅎㅎ
노력을 하고 배워야지 그놈의 경어 겸손어 휴----
멜이랑 보낼때도 옆에 여자가 다 봐주는데 공부는 되지무 ㅎㅎ
노력을 하고 배워야지 그놈의 경어 겸손어 휴----
휴~~ 참 나르 이렇게 아이 믿어준단데... 내 아무리 리과래두 성구는 그래두 이래저래
기억한게 많은데.. 매짠말으 하자무 그래두 성구없이는 아이덴단말이..
기억한게 많은데.. 매짠말으 하자무 그래두 성구없이는 아이덴단말이..
울 회사는 전문 전화받는 팀이 있어나서 지금 영 좋단데.
우리 일하는데는 딱 낸데 오는 전화만 울리구 그담에는 아이 울리짐.
조용한게 그저그만이란말이.
우리 일하는데는 딱 낸데 오는 전화만 울리구 그담에는 아이 울리짐.
조용한게 그저그만이란말이.
무지개야; 나는 이저는 내 맘댈루 막 말한다.
너무 신경쓰니까 무슨 말을 못하겠더라.ㅎㅎㅎ
너무 신경쓰니까 무슨 말을 못하겠더라.ㅎㅎㅎ
표범아저씨; 내 아이 믿는게 아이꾸마.
몰라서 물어보는게지........ㅋㅋ
저게 무슨 뜻인가 조선말루 번역해주쇼.
몰라서 물어보는게지........ㅋㅋ
저게 무슨 뜻인가 조선말루 번역해주쇼.
부를줄 몰라서 번마다 코피해오는게 자심해서....
성구르 조선말루 번역해본적이 메이유...
메이유? 쩐더 메이유?
메이유쮸 쏸러바.......
메이유쮸 쏸러바.......
일어는 전화받는거부터 배와라던데...
전화르 제댈 못받음 일어르 한다구 못말하짐...
전화르 제댈 못받음 일어르 한다구 못말하짐...
휴-- 난 그때 회사에서 알바하다나니 지위가 제일 없짐 .그래서 전화받는일은 모두들 당연히 내가 할일이라고 생각했는데 하 --글쎄 상대방의 회사이름 알아들어야 말이죠
그거 다시외워내재도 어찌힘든두 게다가 성질머리더러운 시집못간 여자있는데 그여자 전화는 잘못받으면 맨날 말듣는단 말입다 ,
춘춘님 글 보니 갑자기 회사에서 알바하던 생각이 남다 ㅎㅎㅎ
그거 다시외워내재도 어찌힘든두 게다가 성질머리더러운 시집못간 여자있는데 그여자 전화는 잘못받으면 맨날 말듣는단 말입다 ,
춘춘님 글 보니 갑자기 회사에서 알바하던 생각이 남다 ㅎㅎㅎ
타조님; 님은 지금 회사다님두?
전화르 영----------잘 받는것 같은데
회사 전화번호 댑소.
내 좀 전화해서 검사해보게서리......
전화르 영----------잘 받는것 같은데
회사 전화번호 댑소.
내 좀 전화해서 검사해보게서리......
코코아님; 다 같은 경험이 있네요....ㅎㅎ
그래도 지금은 많이 나아져서
아니 이저는 뭐나 마음대로 할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지금은 많이 나아져서
아니 이저는 뭐나 마음대로 할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도 그렇게 땀으 쫄 흘리던 시절이 ㅎㅎㅎ
면접 예약하는 포맛도를 컴터에 케구
전화받으메 컴터에 입력해란데 ㅋㅋ
이름에 나이에 직종에
와---
그기다 제 이름으 제절로 무슨무슨 한자라지 휴
통구 읽을줄 아는 한자 몇개 없었는데 ...
와늘 땀을 뻘뻘 흘리메
컴터에 입력은커녕 메모두 마로 못해서 ㅎㅎ
두달 꾹 참고 버텼든데
그다음에는 시름놓입디다
나도 쌩 죽을번했습니다
면접 예약하는 포맛도를 컴터에 케구
전화받으메 컴터에 입력해란데 ㅋㅋ
이름에 나이에 직종에
와---
그기다 제 이름으 제절로 무슨무슨 한자라지 휴
통구 읽을줄 아는 한자 몇개 없었는데 ...
와늘 땀을 뻘뻘 흘리메
컴터에 입력은커녕 메모두 마로 못해서 ㅎㅎ
두달 꾹 참고 버텼든데
그다음에는 시름놓입디다
나도 쌩 죽을번했습니다
난 아예 안받슴다...
시끄러버서
그리구 긴장해서 말이 나가야 머 어찌지
시끄러버서
그리구 긴장해서 말이 나가야 머 어찌지
크
나두 이런 고생 해야 대는감?........ㅠㅜ
나두 이런 고생 해야 대는감?........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