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변형금강 얘기가 아니구..또 뭐 일본체험수기두 아닙네다... 다 보구나무 또 실망할지두 몰르니까..
그냥 심심한 분 내놓구 보지 맙소서... 나미아미타불 관세음보살...아멘..+
--
사람이란거는 크메스리 이재러래 변화가 많짐.. 뭐 키가 변하구 체중이 변하구 이런 생리적 변화는
시시해서?? 말으 할필요없구...
인생관에 변화라던가..종교에 변화라던가..이런거는 심오해서 말할자신이 없고...
그럼 뭘 말하는가 하자무..나두 몰르겠단말이꾸마.. 휴~~ 그래서 그냥 제목두 대충 달았찜..
--
그냥 순서없이 막 씁시다... 사람이 한변 변하자면 무슨 어떤 사소한 일에 감동먹거나..
기억력으 상실하게다무 변할수 잇따는것으 내 좀 달게들어서 말할만하짐...
--
큰일은 아이짐..
워낙 네살때부터 쭈~~욱 속탄일이란게 없이 자란 넘이꾸마...
근데 딱 한번 크게 속으 태웟찜.. 뭐인가무.. 네살때부터 유치원 댕기서 그냥 공부하구 놀구 그래서..
더욱 속태울 일이 없었는데..대학 필업하게 되니..어저는 학생으로부터 사회인으로 되여야 한다는
좀 두려움이 앞서는 그런 근심으 하게 됐었짐... 뭐 겉으로는 뭐 대수롭지 않지만...
맘속 어딘가 좀 근심에 쌓였다 이겁니다...
--
그러다가 대학4학년때 실습을 가게 되였는데.. 상해에 갔슴... 전업이란게 다리하구 길으 맹그는게래서
그냥 상해에 다리하구 길으 구경하는 셈하구..뭐 이리저리 상해구경햇짐.. 모두 열흘인데..그중에
두날은 항주에 전강당 대교를 견학한다는 구실로 ..집체로 항주구경을 하게 되엿슴...
항주에 가서 건륭황제 손을 씻었다는 우물에 손을 씻어봤고... 차농(茶農)의 집에서 처음으로
그렇게 맛좋은 록차를 맛을보고..(뭐 차를 사라고 자기네집에 끌어들여서..차르 마세봤짐..)
글구 내 사촌형이 항주에 있는지라..나는 그냥 형네집에가서 자구..이튿날에 형을 따라서 항주구경..
형은 그냥 내 가이드에 사진사가 되여줬짐... 뭐 이때까지 그냥 평범한 려행이구 평범한 실습이 였었는데..
--
그런데.. 어느 절간인지는 몰르겟는데..하여간 마당이 영 큰 절간인데...뭐 내가 절간에 흥취있어서 간거
아니고..뭐 이름두 기억못한거보무..크게 관심이 없는게 알리짐.. 그런데..그 마당에 시내물같은게
흘러지나가는데.. 그물이 데게 맑았단말입네다.. 뭐 나는 어디메 경치좋은 산이나 물으 보구설 감탄으
아이 하는데.. 그 작은 도랑물같은 시내물으 보구설 그렇게 감동할줄은 몰랐습니다...
그냥 말루 표현하자무 맑구두 깨끗했다는겁니다.. 투명하다구 말해야 하는가...
암튼 내 그 물으 한 2,30초는 멍하니 바라봤짐... 비록 길다무 길구 짧다무 짧은 시간인데...
그냥 보구나니까 속탄일이 제절루 사라지더란말이꾸마... 반년동안 근심했던 일들이 언제 그러나
싶이 말끔이 없어젯찜... 뭐 며칠 지난담에 다시 근심하기 시작했지만..뭐 쌓이구 싸였던 근심보다..
처음을루 생긴듯한 그런 너무 큰 짐이 아니였다 이겁니다... 하여간 다시 한번 가보기 싶짐..
--
내란 넘은 이상하게 뭘 좋아하무 끝가지 좋아하짐..(거짓말이꾸마..) 하여간 질기긴 질긴넘이짐..
고중때 울반 여자르 좋아했는데..휴~~ 끈질기게스르..대학필업할때까지 아이 잊어먹었딴말이꾸마..
뭐 대학교란게 공과대학에 여자적은데다가 조선족여자두 별루 없지... 뭐 그원인두 있겠지만...
그때문에 울 마눌두 나르 좋아하게 됐찜... 근데 어떻게 대서 그런 여자르 저쪽을루 하구
울 마눌으 좋아하게 댔는가무... 5년전 이때에 가와구찌에서 자전거 타구 가다가 자동차에 촹해서
6메터 날아가다가..뒤골으 땅에다가 탁 박은게... 일부 기억으 상실했따는 이겁니다..
뭐 운시좋다구 말해야 할지..암튼 그 울반여자에 대한 호기심이라던가..사랑?? 이라던가..
이런것만 잊어먹었찜... 나두 아직두 밎지못한단말이꾸마... 그냥 내가 저런 여자르 그렇게 좋아했땠구나
뭐 이것밖에 아이 남았찜... 이전에는 동창이지만 만나두 가슴이 콩닥콩닥 하메슬 말두 방저이 못햇는데
어저는 뭐 마구 놀게두 주구.. 편한하게 말하짐... 몰지..가는 내가말할때 불편해 할수두 있겠지만..
--
다른 하나는 밑에꺼하구 관련되는데... 컴으 좋아해서..컴에 붙어 있다보니.. 예전에 좋아하던 운동이랑
하지 않게 되구..점점 게을러 지구 있따는게꾸마... 좀 고치긴 고체야 하겠는데.. 아이 고체지짐..
이거는 어떻게 하무 변할껀지... 하늘에 마끼짐.. (하늘이란게..울 마눌이꾸마...ㅡㅡ;;)
--
쿠치쿠치쿠치...치처런 뺀씽...추파...
그냥 심심한 분 내놓구 보지 맙소서... 나미아미타불 관세음보살...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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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란거는 크메스리 이재러래 변화가 많짐.. 뭐 키가 변하구 체중이 변하구 이런 생리적 변화는
시시해서?? 말으 할필요없구...
인생관에 변화라던가..종교에 변화라던가..이런거는 심오해서 말할자신이 없고...
그럼 뭘 말하는가 하자무..나두 몰르겠단말이꾸마.. 휴~~ 그래서 그냥 제목두 대충 달았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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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순서없이 막 씁시다... 사람이 한변 변하자면 무슨 어떤 사소한 일에 감동먹거나..
기억력으 상실하게다무 변할수 잇따는것으 내 좀 달게들어서 말할만하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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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은 아이짐..
워낙 네살때부터 쭈~~욱 속탄일이란게 없이 자란 넘이꾸마...
근데 딱 한번 크게 속으 태웟찜.. 뭐인가무.. 네살때부터 유치원 댕기서 그냥 공부하구 놀구 그래서..
더욱 속태울 일이 없었는데..대학 필업하게 되니..어저는 학생으로부터 사회인으로 되여야 한다는
좀 두려움이 앞서는 그런 근심으 하게 됐었짐... 뭐 겉으로는 뭐 대수롭지 않지만...
맘속 어딘가 좀 근심에 쌓였다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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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대학4학년때 실습을 가게 되였는데.. 상해에 갔슴... 전업이란게 다리하구 길으 맹그는게래서
그냥 상해에 다리하구 길으 구경하는 셈하구..뭐 이리저리 상해구경햇짐.. 모두 열흘인데..그중에
두날은 항주에 전강당 대교를 견학한다는 구실로 ..집체로 항주구경을 하게 되엿슴...
항주에 가서 건륭황제 손을 씻었다는 우물에 손을 씻어봤고... 차농(茶農)의 집에서 처음으로
그렇게 맛좋은 록차를 맛을보고..(뭐 차를 사라고 자기네집에 끌어들여서..차르 마세봤짐..)
글구 내 사촌형이 항주에 있는지라..나는 그냥 형네집에가서 자구..이튿날에 형을 따라서 항주구경..
형은 그냥 내 가이드에 사진사가 되여줬짐... 뭐 이때까지 그냥 평범한 려행이구 평범한 실습이 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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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느 절간인지는 몰르겟는데..하여간 마당이 영 큰 절간인데...뭐 내가 절간에 흥취있어서 간거
아니고..뭐 이름두 기억못한거보무..크게 관심이 없는게 알리짐.. 그런데..그 마당에 시내물같은게
흘러지나가는데.. 그물이 데게 맑았단말입네다.. 뭐 나는 어디메 경치좋은 산이나 물으 보구설 감탄으
아이 하는데.. 그 작은 도랑물같은 시내물으 보구설 그렇게 감동할줄은 몰랐습니다...
그냥 말루 표현하자무 맑구두 깨끗했다는겁니다.. 투명하다구 말해야 하는가...
암튼 내 그 물으 한 2,30초는 멍하니 바라봤짐... 비록 길다무 길구 짧다무 짧은 시간인데...
그냥 보구나니까 속탄일이 제절루 사라지더란말이꾸마... 반년동안 근심했던 일들이 언제 그러나
싶이 말끔이 없어젯찜... 뭐 며칠 지난담에 다시 근심하기 시작했지만..뭐 쌓이구 싸였던 근심보다..
처음을루 생긴듯한 그런 너무 큰 짐이 아니였다 이겁니다... 하여간 다시 한번 가보기 싶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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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넘은 이상하게 뭘 좋아하무 끝가지 좋아하짐..(거짓말이꾸마..) 하여간 질기긴 질긴넘이짐..
고중때 울반 여자르 좋아했는데..휴~~ 끈질기게스르..대학필업할때까지 아이 잊어먹었딴말이꾸마..
뭐 대학교란게 공과대학에 여자적은데다가 조선족여자두 별루 없지... 뭐 그원인두 있겠지만...
그때문에 울 마눌두 나르 좋아하게 됐찜... 근데 어떻게 대서 그런 여자르 저쪽을루 하구
울 마눌으 좋아하게 댔는가무... 5년전 이때에 가와구찌에서 자전거 타구 가다가 자동차에 촹해서
6메터 날아가다가..뒤골으 땅에다가 탁 박은게... 일부 기억으 상실했따는 이겁니다..
뭐 운시좋다구 말해야 할지..암튼 그 울반여자에 대한 호기심이라던가..사랑?? 이라던가..
이런것만 잊어먹었찜... 나두 아직두 밎지못한단말이꾸마... 그냥 내가 저런 여자르 그렇게 좋아했땠구나
뭐 이것밖에 아이 남았찜... 이전에는 동창이지만 만나두 가슴이 콩닥콩닥 하메슬 말두 방저이 못햇는데
어저는 뭐 마구 놀게두 주구.. 편한하게 말하짐... 몰지..가는 내가말할때 불편해 할수두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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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하나는 밑에꺼하구 관련되는데... 컴으 좋아해서..컴에 붙어 있다보니.. 예전에 좋아하던 운동이랑
하지 않게 되구..점점 게을러 지구 있따는게꾸마... 좀 고치긴 고체야 하겠는데.. 아이 고체지짐..
이거는 어떻게 하무 변할껀지... 하늘에 마끼짐.. (하늘이란게..울 마눌이꾸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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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치쿠치쿠치...치처런 뺀씽...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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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정말이꾸마... 글구 그기까지 읽느라구 수고햇으꾸마..
무슨정신에 일케 길다랗게 두개나 글 올렷을까부터 생각하다나니 다 읽은 내용이 잘 생각안나넹~~
미샤..임신하무 원래 그렇수다..
나뜨 끝까지 읽엇는데 수고햇단 말으 해주오. ㅋ
갈짝
이번에두 선배님의 인생담을 잘 듣구 갑니다. ㅎㅎㅎㅎ
아마두 지금의 님의 "하늘" 을 만나게끔 운명이 그렇게 정해져있었나봅니다. ㅋㅋ
아마두 지금의 님의 "하늘" 을 만나게끔 운명이 그렇게 정해져있었나봅니다. ㅋㅋ
밑에글 하구 두개 읽는게 3분이나 걸렛다는게 말이 되는가...
마눌이 이 글 볼까바 그 여자 잊었다구 말하재요?
나두 끝가지 다 읽어봤는데 뭘 말했던지 개괄이 잘 안됨다.ㅎㅎㅎ
싼디님말처럼 집에 색시한테 써서 보여주는 편지잼까?ㅋㅋㅋ
싼디님말처럼 집에 색시한테 써서 보여주는 편지잼까?ㅋㅋㅋ
하늘이란게 울 마눌이꾸마..쿠치쿠치쿠치...치처런 뺀씽...추파...
치이타님 이 한마디 총 개괄이지문...
치이타님글은 잃고잃고 나면 딱 뒤에 한마디 총 개괄이지문.....
마지막 말 한마디 고삐하면 다 읽었는가 하짐...캬캬..
치이타님 이 한마디 총 개괄이지문...
치이타님글은 잃고잃고 나면 딱 뒤에 한마디 총 개괄이지문.....
마지막 말 한마디 고삐하면 다 읽었는가 하짐...캬캬..
이게 변 자입니까 ?
燮 섭 자라고 보이는데 ...
燮 섭 자라고 보이는데 ...
ㅎㅎ 쿠치쿠치쿠피 치처런뺀씽 추파... ㅎㅎ 웃겻으...
뭔가가 숨겨져잇는 글들... 잼잇게 읽엇슴다...
뭔가가 숨겨져잇는 글들... 잼잇게 읽엇슴다...
ㅋㅋㅋ
지금은 옛날일이 다 생각낫는맴다예...
거짓부리해두 참... ㅉㅉ
지금은 옛날일이 다 생각낫는맴다예...
거짓부리해두 참... ㅉㅉ
나는 다른거는 막 세개씩 올려두 체험기에는 정말 겨우겨우 하나씩 글써서 올리는데
정말 치이타형은 대단합다..
정말 치이타형은 대단합다..

자동차에 촹해서 기억으 잃었다는게 정말임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