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칼님의 조선족현실에 관해

일본체험수기 · #31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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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쥐 · 2007-10-09 14:06:47 · 조회 965
놀랍게도 쌍칼님의 "조선족이 처한 현실"은  당면의 조선족의 현실을 날카롭게 짚어내였 습니다.
근년래 홍콩.싱카포르.일본,미국,영국등 국제언론들에서 조선족의 동화심각성을 빈도높게 부쩍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쌍칼님의 "조선족이 처한 현실"에서 꼬집은 조선족문제점들과 홍콩의 "亚洲时报"-- "吉林朝鲜族裔多认同中国身份"기사와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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两面派政策奏效 吉林朝鲜族裔多认同中国身份  香港亚洲时报
作者Andrei Lankov是东北亚问题专家
http://www.szpco.com/2007-8/200782184759.htm
北京对待朝鲜族的政策,总是自相矛盾的。
中国政府采取了多种措施,以免朝鲜语教育沦为民族主义思想发展的沃土。
朝鲜语学校的教学大纲,与汉族学校无异;它们的教科书,也完全是照汉语版翻译过来。
一位朝鲜族人说:“我们是中国的少数民族,是中国人,也没必要去研究朝鲜人的历史与文学。在学校的历史课上,也只讲授中国历史。”
在这种政策的作用下,年轻一代的中国朝鲜族,离朝鲜族文化也就越来越远了。
延边大学教授、朝鲜族人Ko Kyong-su说:“如今,朝鲜族年轻人只有在大学后,才能接触到朝鲜族的经典文学作品,也才有机会进行相关的专业研究。”
............
10多年前,几乎所有的朝鲜族孩子都会接受朝鲜语教育,但朝鲜族的家长们现在却不愿送孩子去民族学校

令众多中国的批评者失望的是,这个结果并非因为北京推行种族歧视等政策所致。
当然,中央政府想必也会如释重负。
但显然,北京并无刻意加快这种发展的势头。

事实上,朝鲜族人是为了自身社会的成功而牺牲其语言文化。
大部分年轻人都会讲朝鲜语,但觉得讲朝鲜语不舒服,因此一有机会便用汉语交流。
在火车上,我碰到了两个朝鲜族家庭。孩子们与父母说话是都用朝鲜语,但他们之间的沟通则是汉语。

城市朝鲜族人喜欢抱团,与其它同伴也保持着密切联系。但生活在汉语环境下,他们仍很少讲朝鲜语。很多人选择了与汉族人结婚,他们的孩子当然也就是多是讲汉语了。

仅靠南韩的投资,似乎很难扭转这一不可避免的解体进程。朝鲜族人并没有被强迫同化;这是他们自己的选择。照这样发展下去,人们几十年后只能从身着朝鲜族服装的美女广告与强制性的双语照片上,依稀记起延边曾经有过繁荣的朝鲜族社区。
但我希望,那时仍会有可口的狗肉吃。
作者Andrei Lankov是东北亚问题专家,现为南韩首尔国民大学的副教授,也是澳洲国立大学亚太研究学院的副研究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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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朝峰会和中国在亚洲的道德权威
[于时语] ·作者在北美从事科研工作
http://www.zaobao.com/yl/yl071004_508_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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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8)

들쥐 · 2007-10-09 14:19:16
조선족동화문제는 단순히 몇명의 조선족 지성인들만 다루는 문제가 아니라,일본.미국.영국,홍콩,싱가포르등 국제언론에서 빈도있게  다루고 있는 큰 문제인것입니다.
警醒과 觉醒이 필요합니다.
치이타 · 2007-10-09 14:37:49
쓸데 없으꾸마.. 조선족 자체가 자기네절루 망할려구 하는데..누기 손으 내민들

변하는게 없짐..
부우 · 2007-10-09 16:07:29
조선족이 리혼률이 50%를 초과하는 세계최고이라고 아는데
이렇게 도덕 윤리가 무너지는 민족공동체가 더이상 존재해 뭐하는가?
신의 엄벌을 받은거지.
요즘 남자여자들도 그냥 몇일 몇달씩 사귀고 갈라지고
엄격한 도덕기준이 없고
어린이 태반이 부모양친다없거나 한쪽만 있는 경우가 허다하고
이런 가정배경에서 동년 청소년시절을 보낸다면?

그리고 단순하게 연변조선말만 배워서는  한족 그리고 한국에서도 모두 량측에서도 통하지 않지. 때문에 한어던 한국어던 하나를 확실히 해야 자기미래에 도움되는것도 사실

들쥐 · 2007-10-09 16:19:29
조선족사회가 동화되는 과정에서
조선족을 동화시켜 없애려는 외계적인 힘이 객관적으로  존재하고 있지만,주관적으로 우리 조선족사회 스스로 존재하는 문제들이 바로 주요원입니다.

제가 보는 "조선족이 조선족을 무너뜰인 원인"들은 대략 아래 몇가지 입니다.
1:80년대 연변의 계획생육운동과정에서  "소수민족이 두자녀를 낳을수 있다"는 국가정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선족들에게 아이를 하나만 낳게 강요한것
-----그 후과로 현재 연변의 조선족 비중이 자치주성립초기 60%이상으로부터 40%이하로 떨어져 자치주 생존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자치주의 조선족인구비중이 40%이하로 떨어진 원인에는 위의 계획생육운동과정에서 범한 좌경착오. 정부에서 의도적으로 한족을  자치주로 이주등 두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2:의식형태 면에서 90년대부터 조선족언론매체들에서 소위 "조선족열근성론"이 등장하면서 조선족사회를 대혼란에 빠뜰이게 한것
조선족사회의 추악성을 잔뜩 부각시키면서,한족들의 우점만 렬거한 "조선족 대개조론","코리안드림"등이 등장하면서 조선족을 문제투성의 민족으로 만들었습니다.
 "조선족열근성론"의 사회적인 후과는  "한국인 열근론","일본인 열근론"의 후과와  본질적으로 차이고 있습니다.
한국.일본은 "단일민족국가"이며,조선족은 다민족국가의 중국의 한 소수민족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한국.일본에서 자국민의 열근론이 나오더라도,이들국가는 단일민족국가이기 때문에.주변의 민족과 비교되는 효과가 직접나타나지 않으며,국가적인 언론.교육....등 자원을 이용하여 열근성문제를 해결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선족의 열근론"은 주변의 한족등 민족과의 일부 왜곡된 비교효과를 직접 나타나면서 조선족사회를 혼란에 빠뜨르게 합니다.
조선족들의 평균교육수준.대학입시율,경제수준.백만장자비율등은 압도적으로 한족을 릉가하고 있습니다.
정말  "조선족의 열근론"에서 불어댄 것처럼 조선족사회가 문제투성이 사회라면,한족은 조선족보다 100배 더 문제투성의 민족일것입니다.
더우기 한심한 것은 "조선족의 열근론"에서 한족들은 3D업종인  "신딱기","열쇠수리"등을 하는데.조선족은 그런 일을 하지 기피한다는 실례를 들면서 조선족들이 근면하지 못한다고 불어댄것 입니다.
중국에서 조선족들이 3D업종(더럽고,힘들고,위험한)기피하는것은 .한국.일본등 선진국가에서 공동으로 존재하는 문제에서 일종의 사회가 진보된 표징입니다.
한국인들도 가난한 시기 독일로 광부등으로 많이 나갔지만,현재는 이런  3D업종(더럽고,힘들고,위험한)기피하는 것은 한국이 발전되였기 때문입니다.
한국인들이 3D업종을 기피하기 때문에.그 일자리를 중국조선족들이 메우는 것입니다.
따라서  조선족들이  "신딱기","열쇠수리"등을 기피하는 것은 조선족들이 게을러서 이런  일들을 하지 않는것이 아니라 조선족사회가 상대적으로 타민족보다 발전하였기 때문입니다.

3:공개적으로 조선족과 타민족간의 통혼을 선전한것
연변자치주 창립 50주년 행사를 했을 때 합동결혼식이 있었지만 조선족과 한족 부부만 합동결혼식에 참여했지, 조선족끼리의 결혼은 한쌍도 없었습니다.

4:교육면에서 조사연구도 없이 일부 조선족들이 앞장서 조선족중소학교에서  "이중언어 교육"을 마구 실시한것
최근에 등장한 새 단어 소위 "이중언어 교육"이라는 것은 조선족중소학교들에서 "조선어문"을 제외하고 기타 과목들은 한어교재를 사용할수 있으며,심지어는 한족교원들을 인입하여 직접 교수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조선족들이 대학에 입학하여, 최저 반년간은  한어수업을 듣기 힘든데,소학교 애들이  한어교수를 접수할수 있다는것은 말도 안되는 억지입니다.
현재에 와서  "이중언어 교육"실시 과정중 애들이 한어로 교수하는것을 잘 알아 못듣는다고 부모들이  제출하는 현상들이  한두번 아니며, 자질이 낮은 한족들이 조선족학교의 교원으로 들어오는 것도  강박에 못이겨  울며겨자먹기로 받아들이고 있답니다.
치이타 · 2007-10-09 16:27:06
4.. 교육에서 다른 과목으 한족말루 강의하는건 나쁜게 아이꾸마..

적어두 고중교육은 한족말루 하는게 좋짐.. 글채무 대학에가서 바쁘단말이..

나두 첨 대학에 가서 강의 듣는게..표준말두 방저이 못알아듣는데..

막 방언까지 섞여서..강의르 제대루 못듣구..그냥 부코르 맞았는데...ㅠ..ㅠ

그래두 사람이 되자무 좀 이름 있는 대학에 가야 하구..그기메가서 떨어지지 않자무

그래두 한족말은 제댈루 못해두 제댈루 알아 들어야 한단말이꾸마..
부우 · 2007-10-09 16:36:35
무슨 민족교육 한답시고 민족을 지킨답시고
온통 연변말만 하구 연변티비만 보고 연변책만 보고
그러면 시야가 대단히 졻아지고 외지를 나가면 좀 다시적응해야하는 고초를 겪어야 할게

그래서 하는말이 15억인구가 사용하는 한어를 능통하게는 몰라도 알아보고 말할수 있고 쓸수있는 정도는 기본이 돼야 하짐.

그외 뭐 영어라던가 일어라던가
들쥐 · 2007-10-09 16:51:47
수리개님의 따금한 지적에 수궁합니다!
수리개님의 말씀처럼 조선족동화문제를 말하면 "코 웃음 치고"," 비웃는"그런 정신적으로 동화된 조선족들이 많은것은 사실이겠지만.이런 조선족들은 홍콩.싱카포르.일본,미국,영국등 국제언론계의 멸시.조롱,풍자의 대상들입니다.
조선족과 한족과의 통혼에 있어서도,  "Andrei Lankov"만  조선족들의 민족의식이 박약하다는 것을 지적한것이 아니라,이 문제에 대해 한국등 국제언론들에서 공동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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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파원 칼럼] 중국의 한민족—서울경제
http://economy.hankooki.com/lpage/opinion/200701/e2007011616243871100.htm
중국에 이민 온 지 15년째인 중소 수출업체의 M사장은 “최근 한 달간 조선족 친구 자녀의 결혼식 네 곳에 초청을 받아 갔는데 그중 세 명의 배우자가 한족(중국민족)입디다”라면서 조선족의 한민족 정체성이 희미해지는 것 같다고 걱정했다.
“요 몇 년 한족을 선호하는 조선족 젊은이들이 부쩍 늘었어요. 그만큼 민족의식이 희미해지는 거죠.” 지린(吉林)성에서 대학을 나와 베이징(北京)에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 20대 초반의 직장여성 C씨는 멋쩍게 웃으며 달라진 세태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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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조선족들은 조선족사회에서 성행하는 통혼을 여러가지 이유로 드는 것과는 정반대로, 국제사회의 언론들에서는 조선족사회의 민족의식이 붕괴되였다고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조선족들이 타민족과의 “통혼”을 “세계화”의 표징인것처럼 유치하게 인식하고 있지만,일본,한국등 국가들에서의 통혼비율은 전체 혼인건수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소수를 점하고 있으며,이들국가의 통혼주체들은 주로 농민계층들이지 이들 사회의 주류계층들이 아닙니다
한국사회에서 외국인과의 통혼에서 농민계층이 주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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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동북아문제전문가 "Andrei Lankov"씨는 조선족사회와 말레시아,인도네시아등국가의 화교사회들과 비교하면서 위처럼 조선족사회를 멸시,풍자하였을 것입니다.
照这样发展下去,人们几十年后只能从身着朝鲜族服装的美女广告与强制性的双语照片上,依稀记起延边曾经有过繁荣的朝鲜族社区。
但我希望,那时仍会有可口的狗肉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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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슈나무르티 · 2007-10-09 16:53:05
중국정부가 취한건 모두 정상적인 사로를 거쳐서 나온 정책이기 때문에

정부에서 공작못해보구 어떻게 정부의 정책을 아는가 ?

중국은 워낙 큰 땅덩어리이구 몇천년동안을 거쳐서 여러개 민족이 한족으로 변화되여 왔지 , 중국의 조선민족도 지금 그역사의 수레바퀴실린 거로 보면되지 ...

앞으로는 다들 역사가 가르키는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을 역사로 기록합시다
들쥐 · 2007-10-09 17:05:56
차이타님
조선족들이 대학에 입학하여 최저 반년동안은 한어교수를 듣기 힘든데.소학생들이 한어교수를  접수한다는것은 전혀 불가능 합니다.
연변의 한 조선족소학교에서 "이중언어"을 실시하 였는데.애들이  "생물과목"한어수업이 과학이 배우는것이 아니라 한어말을 배우는것 으로 되여 부모들이 의견이 많았 답니다.
누룽지 · 2007-10-09 17:18:39
중국이 발전하는데...제일 골치 아픈건..소수민족문제지므..

어떤정책으로..다스려야할지...모순이 없게..하루발리 라도

동화 시켜야..반란이 없이  강산을 지켜내야되지...




들쥐 · 2007-10-09 17:20:27
크리슈나무르티
한족이 동화성이 강하다는 것은 교과서에서 다룬것이지. 실제 한족의 동화성은 교과서와 다릅니다.
만족을 실례를 들면,만족이 동화된것은 청조가 멸망된 1912년후 부터였습니다.
청조가 멸망된후 만족은 배척,학살을 당하면서 한족으로 신분을 숨겨 살아야 했습니다.
청조가 건립되여서 부터 1912년까지 만족의 언어는 청나라가 국어로 되였고,만족이 언어를 상실한것은 1912년 이후였습니다.
불사신 · 2007-10-09 17:27:19
2004년 부터 국제결혼 비율: 
일본은 3명중 한명 , 한국은 10명중 1명 점점 늘어나는 추세.

기사 내용은 항상 fresh 하길.
치이타 · 2007-10-09 17:30:24
소학교에 어디 생물과목이 잇음두... 자연 이란 과목은 있는데...

뭐 요즘 교육이 어떻게 됐는지는 몰라두..어느 한개 학교에서 실시한거 보구설

전 학교에서 다 그렇게 배워준다구 하무 ... 좀 말하기 곤난하꾸마...

글구 저 글들으 쑥쑥 써내간 분들에 자식은 뭐 연변에서 학교 댕겟담두??

연변에서 무슨 통계랑 내구 물어나보구 그랬담두?? 무슨 학식이 있는 사람에 글이라구

다 맞는게 아이지... 구체적인 사실은 구체적을루 분석해야지...

그냥 어디메서 듣구설 그거 조금 분석해서 글으 썼다구 다 맞는 사실이 아니잼두??

그렇다구 한들..뭐 그집 가장이 원하구 그집에 자식이 원한느 일인데.. 강제적을루

뭐 어쩌지두 못하구... 그 사람들은 그냥 그런 글이나 발표해서 그냥 돈이나 버는게

목적이지..우리에 미래나 뭐이 한내 관심이나 있다구 그럼두..쩝...

나두 이제 살기 바쁘무 그렇게 글이나써서 돈이나 벌어야지..낸저...
들쥐 · 2007-10-09 17:32:21
"원조시기"에는 전국민족을 몽골인.색목인.한인.남인등 4개 등급으로 나누었는데.민족융합같은것은 일어날수도 없습니다.
한족의 동화성이 강하다는 것은 교과서에서의 선전에 불과합니다.
들쥐 · 2007-10-09 17:35:14
차이타님
자연과목속에도 생물과목이 있는데...
치이타 · 2007-10-09 17:44:54
동화 라는거는 한민족이  다른 민족으 강백해서 이루어지는게 아이짐..

원조시기에 몽골족이 한족으 없애겟다구 하다가 실패한거 보무 알기짐..

뭐 반대로 만족은 그냥 한족한테 동화대서..한족으 몇천년 통치하메 살았다 아이가..

뭐 지금두 한족이 뭐 조선족으 동화시키겟다구 그런게 아이구..

조선족이 자기네절루 점차적을루 변해가게 되는기라.. 뭐 누기 어찐다해두 그게 그게짐..

그냥 내자식만 조선족 학교르 붙일수 있으무 그뿐이지..다른건 상관없네뭐...
들쥐 · 2007-10-09 17:48:03
불사신님:
日本每16对夫妻中就有1对是国际婚姻---2007年10月5日 《中文导报》
치이타 · 2007-10-09 17:49:06
들쥐..그러니까 소학교에서 자연을 가르치지 생물과목으 따로 가르치지 않는단 얘기꾸마

자연에 생물이 포함된거 몰르는게 아이구...  자연으 배워줄때..뭐 딱 생물에 관한것만

중어로 가르쳐주지사 않았겠지...
들쥐 · 2007-10-09 18:16:08
차이타
동화에는 강제적인 동화와 자발적인 동화 두가지가 있어요.
만족이 한족으로 동화되여,한족을 몇년년  통치하메 살았다는것은 차이타의 견해일뿐 역사사실에 부함되지 않음
치이타 · 2007-10-09 18:17:19
맞으면 어떻고 틀리면 또 어떻담두??
멋있게,쿨하게~ · 2007-10-09 18:18:22
조선족사회가 붕괴되여가는건 여러가지 인소가 동시에 작용한 결과이지요~

중국의 소수민족정책에는 소수민족은 애를 두명 낳을수 있다고 규정되였지만 그건 그냥 빈 종이문서에 불과한거고,,,,,

현실적으로는 두명은 커녕 한명도 제대로 키우기 힘든 실정입니다,,,,

지금 중국에서 애들을 대학교육을 받게 하려면 매년 적어도 2만원정도의 비용이 수요된다고 합니다,,,,,,4년제대학이면 어림잡아도 6만원이상~

거기에 소학교,초중 고중까지의 모든 비용을 합치면 어마어마한 수자가 되지요~

웬만한 살림으로는 자식 한명을 공부시키는것도 어렵고 어려운 일이라고 볼수 있지요~

다음으로는 조선족들의 집거지역인 연변으로 놓고 말하면 경제가 낙후하고 산업발전이 안되여있지요~두만강을 끼고 동북아의 중심지역이라는 우월한 조건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경제가 발전하지 못하는것은 중국정부의 의도적인 소수민족지역에 대한 견제와도 연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정부는 소수민족지역들이 경제가 발전하고 생활수준이 높아지는것을 결코 원하지 않지요~ 인간이란 배부르면 다른 잡생각들을 하기 마련입니다^^물론 그 잡생각이란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겠지만,,,,중국정부의 입장에서 볼때 소수민족들의 잡생각은 조금은 위협이 될수도 있다는거지요~예하면 독립 등등~

현재 조선족집거구역에서는 조선족들이 대량으로 외지,혹은 외국으로 빠져나가고 대신 타지역의 한족들이 대량 들어와서 자리를 잡고있습니다,,,이젠 연변지역에서는 순수한 조선족마을은 거의 찾아볼수가 없는 상황이지요~
이건 뭐 방법이 없는거지요~ 외지로 나가면 돈을 번다는 사상이 이미 깊숙히 뿌리박힌 조선족들한테 더이상 연변에서 분투하여 돈을 벌려는 생각이 사라진지 오랜것이고,,,,
더구나 한두사람이 나가서 성공해서 돈을 많이 번 강유력한 사실이 뒤받침해주고 있으며 많은 조선족들을 바깥세상으로 나가게끔 유혹하고 있는데야~~~

지금의 중국대륙을 보면,,,,,인구대류동이 발생하고 있지요~예하면 낙후한 내지지역의 사람들이 대량으로 연해지구로 몰려가는것하고 북방사람들이 대량 남하하는것,,,,,,

반대로 남방사람들이 북방에 진출하는 상황도 적지 않습니다,,,,

중국인들의 가장큰 문제점은 바로 돈을 너무 밝히는거지요~ 돈때문에 뭐든지 다 할려고 합니다,,,,,조선족들도 그 영향을 많이 받은것이고~돈을 좋아하는건 인간의 본능이지만 조선족들을 비롯한 중국인들의 경우를 본다면 지나치게 돈에 집착하는거지요~

중국정부가 실행한 일련의 개혁을 보면 대체로 성공한듯 보이지만 반면 적지않은 문제점들을 만들어내고 있다는것,,,,,,,,,

일부가 부유해지는 정책은 처음부터 잘못된거라고 생각합니다,,,왜냐하면 그 정책은 영원히 일부만 부유해지는 정책의 왜곡에 불과하기에,,,일당독재의 체제하에서 각종 권력을 이용해서 사리사욕을 채우는 행위는 점점 늘어나고 엄중해지고 있지요~ 공산당간부가 백만원을 탐오하는건 더이상 큰 사건이 아닙니다,,,,,

조선족들이 중국에서 살면서 받는 영향은 어찌보면 피면할수 없는것이고,,,,,,,

그나마 조선족간부들가운데 영향력이 있고 호소력이 있으며 두둑한 배짱으로 조선족들을 위해 실제적이고 유효한 정책을 강제적으로라도 실행하는 인물들이 있다면 나아질지는 몰라도~~

한마디로 말해서 조선족사회의 붕괴는 사회발전과 더불어 필연적인것이라고 봅니다,,,,

그 누구도 이것을 제지시키거나 막을 힘이 없지요~~
친구 · 2007-10-09 18:20:57
만족이 동화된건 한족이 강제로한게 아인데..
치이타 · 2007-10-09 18:26:24
조선족이 뭐 정부에서 돈으 아이대줘서 돈으 못번줄으 암두...휴~~

이런거 보무 조선족이 성질이 알긴단말이... 자기 못사는게 항상 남에 탓이란말이...

뭐 한국에서 제댈루 아이 해줘서 못사우.. 중국정부에서 돈으 제댈루 아이 대줘서

못사우... 휴~~ 골치 아프단말이... 언제 한번 자기자신한테서 문제르 찾은적이 있는감??

들쥐 · 2007-10-09 18:28:23
차이타
맞으면 어떻고 틀리면 또 어떻담두??
......................................................................
그 다음 또 어쩌겠다는 것입니가? !
친구 · 2007-10-09 18:29:55
만족에 대한 대학살?

내 골이 나쁜지 처음 듣는데..

내 좀 공부하게서리 어딜 가 보문 그런게 잇슴두
멋있게,쿨하게~ · 2007-10-09 18:30:46
치이타,,,물론 가장큰 문제점이야 조선족자신들한테 있는거겠지~~그건 부정하지 않어,,,

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말처럼 아무리 외계인소가 불리하게 작용한다고 해도 자신이 튼튼하면 아무일도 없는건데,,,,

문제는 조선족들이 그렇게 튼튼하지 못하다는거지~ 그러니까 외계인소가 조금만 불리하게 작용해도 인차 붕괴되여버리는거고~

그래서 조선족사회가 붕괴되는건 여러가지 인소가 동시에 작용한다고 말한거야~그중에는 물론 조선족자신들의 문제점도 포함되는거지,,,,,,
들쥐 · 2007-10-09 18:33:44
친구님:
만족이 동화된것은 한족이 강제로 한것이 아닌것은 옳은데....
 청조가 멸망된후,만족에 대한 대학살이 일어 났고,상당수의 만족들에 대한 배척이 심해 만족들은 한족으로 신분을 속여 살았다가, 80년대 진행된 민족조사에서 한족으로 신분을 속였던 만족들이 다시 민족성분을 할수 있게 되였습니다.
만족이 동화되였다면 그후 괴로만주국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만주국이 멸망된후,만주족들은 집거지를 상실하였고,건국후 베이징의 만주족들을 전국각지에 분산시켜 놓기도 하였습니다.
치이타 · 2007-10-09 18:34:04
멋잇게...그러니까..문제가 자신자체에 잇으메슬..왜서 자꾸마 이런글이 나타나구

반성하구 해결하자는 그런 글은 적은가 그얘깁네다...

뭐 글이 뭐가 올라오던 내한테는 상관없구.. 나는 뭐 그기에서 그냥 이라리캘꺼만

골라내겠지만... 그래두 답답할때가 있지머... 답답하다구 하기보다 골치아프짐..

--

들쥐...가 어떻게 말하는거 들어야 나두 그 결과가 뭔지 말할수 있찌...
친구 · 2007-10-09 18:35:02
만주하고 동화 다른문제지 ...
치이타 · 2007-10-09 18:36:52
민족이 동화되였다는거는 그 민족에 피가 흐르냐를 보는게 아이구..

그 민족 문화가 존재하냐가 중요한게짐...요즘 만족글을 아는 만족이 몇이 된답니까??
치이타 · 2007-10-09 18:37:33
그나저나..왜서 만족이 나왔지?? 다 내탓이꾸마... 미안하게 댔수다..

내 어저는 쌰발하겠으이.. 내말으 싹 무시해뻐립소..
멋있게,쿨하게~ · 2007-10-09 18:41:01
조선족사회가 붕괴되여가는건 단지 조선족들만이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라고 볼수 없어,,

우에서도 말했지만 거기에는 여러가지 인소가 동시에 작용하는것이고,,,,,

왜 외국으로,,,외지로 나가려 할가? 이유는 단 한가지~~바로 돈때문에,

그렇다면 그토록 돈에 집착하게 만든건 누구인가?

조선족들뿐만아니라 전체 중국인들이 돈때문에 울고 돈때문에 웃으면서 돈때문에 열광을 해~

왜 공산당간부들은 목숨을 걸고서라도 탐오를 정신없이 해대는가? 바로 돈이면 뭐든지 할수 있다는 황금만능주의가 범람하기때문이지~

그런 사회적문제를 만들어낸것이 바로 공산당이 아니고 뭔가? 이점에서 볼때 공산당의 문제가 어찌보면 가장 클수도~

중국정부는 결코 소수민족지역이 발전하고 강대해지기를 원하지 않는다~~이건 사실이야,,,믿건 안믿건,,,,,

그냥 벌어서 밥을 먹고살 정도로만 해주는거지,,,,왜냐? 밥걱정을 해야 다른 잡생각들을 안하기때문에~~배고픈놈들이 다른 잡생각을 할 정력이거나 여유가 없는거야~

조선족들의 문제점도 만만치 않지만 더욱 만만치 않은건 바로 중국정부라고 본다,,,,,,
친구 · 2007-10-09 18:44:33
그냥 벌어서 밥을 먹고살 정도로만 해주는거지,,,,왜냐? 밥걱정을 해야 다른 잡생각들을 안하기때문에~~배고픈놈들이 다른 잡생각을 할 정력이거나 여유가 없는거야~

이게 공산당 정책이짐
예전부터 하는 정책...

돈이 없어서 외국나가거나 탐오생기는건
발전도상을 거친 선진국에서도 볼수 잇지
그러니 중국 고유한 문제라기보다 어느나라나 걸치는 과정이라고 바야하는게 아인가..
부우 · 2007-10-09 18:45:00
건륭황제시절에 벌써 만주어를 못하는 만주인들이 나타났고 마지막 부의황제조차만주어를 모르는데
물론 청나라 만주국이 무너진원인도 있다고 하지만
고작 몇십만의 여진인들이 1억이 되는 거대한 명나라를 통치하는 와중에 많이 자원적으로 흡수된거 같음 문화적으로 말이

만주족은 여진인이 몇십만 그외 몽골 한족 조선 러시아 인등이 합해진 잡종민족임
팔기군중에서 가장 수량이 많은 사람이 바로 몽골팔기 이들이 거의 3분의2를 차지햇음
국적은 패션One Korea · 2007-10-09 18:45:45
치이타는 하루 빨리 중국 가시오. 일본에 있어 억울하겠소.

멋있게. 쿨하게님은 일본 와서 세상으 제대로 보고 공부도 제대로 잘 했수구마.

그 정도 깨우치는 것이 있어야 일본에 유학 온 진정한 의미가 있는 것이지무.

돈에만 미쳐 민족이 뭔지 그리고 국적이란 틀속에 자기의 정체를 윽박질러 자기자신의 정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답답하지무.

시간이 지나고 나면 알게 되려나?
들쥐 · 2007-10-09 18:55:49
"멋있게 쿨하게"님의 "조선족사회의 붕괴는 사회발전과 더불어 필연적"이라는 론점을 부정할 론거들은 충분히 있습니다.
조선족사회의 붕괴는 사회발전에 따른 필연적인 결과인것이 아니라,퇴보입니다.
중국내 회족,동남아화교들의 사례들의 님의 론점을 부정할수 있습니다.
님의 론점에 따르면 동남아화교들이 붕괴된다면 사회적인 발전에 따른 필연적인 결과가 되겠죠!
그러나 동남아화교들은 외계적인 생존환경이 조선족보다 열악함에도 불구하고,발전만 하지 붕괴되지 않고 있습니다.
부우 · 2007-10-09 18:57:25
리혼률이 50%이상이고 도처에 노래방 다방이 득실거리고 걸치례를 중시하고
놀기 좋아하고 한탕주의등등
이런거 모두 조선족자체의 결함이짐
애기를 한사람이 2명이상은 낳아야 하는데...
멋있게,쿨하게~ · 2007-10-09 19:02:00
동남아지역의 화교들하고 중국조선족들사이에는 분명히 차이점들이 있습니다,,,뿐만아니라 그 차이점은 상대적으로 아주 큰것일수도 있지요~

한가지 사물을 예로 전체를 통털어서 얘기하는건 합당하지 않습니다,,,,동남아의 화교들도 어쩌면 실패했을 가능성도 있었다는 말입니다,,,,

동남아의 화교들을 예로 말슴하셨는데,,,,상대적으로 한국에 진출한 화교들은 실패한축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즉 환경과 외계인소의 작용이 중요하다는 말이지요~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저는 중국조선족들의 현상황을 놓고 말한것입니다,,,,중국조선족들이 동남아의 화교들하고 처한 지리적상황,인간적요소가 다르기에 함께 거론하는건 합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들쥐 · 2007-10-09 19:11:57
부우:
만족어를 아는 만족은 극히 적을뿐 ,현재까지 만족어는 존재하고 있습니다.
팔기군은 한족들과 함께 거주하지 않았고,따로 주둔하였으며,만족과 한족의 통혼은 1902년에  광서황제가 허용하 였던 것입니다.
만족이 한족으로 동화된것은 청조가 멸망된후 부터 였습니다
들쥐 · 2007-10-09 19:36:08
중국의 역사에서 중원지구에 진입한 북방계민족들인 거란족,몽골족,만족들이 대부분 한족으로 동화되였지만,남방계의 소수민족대부분은 한족으로 융합되지 않고 지금까지 남아있습니다.
역사상 중원지구에 진입한 민족들이 동화된것은 정권의 멸망으로 원래의 민족집거지를 상실하였고,그에 따라 민족문화를 유지할수 없었기때문이지.결코 한족의 문화가 선진적이여서 동화된것이 아닙니다.
만족의 경우,괴로만주국이란 집거지가  멸망되지 않았다면,오늘 만족은 동화되지 않았을것입니다.
만족이 괴로만주국이란 집거지를 상실하였기때문에.만족이 동화된것이 한족의 문화가 선진적여서 동화된것이 아닙니다..
역사교과서에서의  "한족문화가 선진적"이여서 소수민족이 한족으로 동화되는것은 당연하다고 기술은 역사사실과 부합되지 않고 있습니다.
sandy · 2007-10-09 20:25:44
들쥐. 민족을 위해서 활약하는구마.
Indenter · 2007-10-09 20:39:32
왜서 자꾸 만족을 례로 드는지 이유를 모르겠는데, 만족은 아직 실질상존재하는 민족입니다, 심양에는 만족중학, 회족중학, 조선족중학..각 소위 큰민족의 민족중학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역사로 놓고말하면, 옛날부터 중국은 다민족국가였죠, 东周,춘추,전국시대로 부터 많은 나라가 생겼고 사실상 현재의 각민족의 조상들이죠. 청나라를 자꾸 례로 드시고 있는데 청나라는 사실상 금나라(金), 알기쉽게 말하면 金阢术의 후손들이죠, 그래서 청나라를 后金이라고도 부릅니다. 청나라황제를 놓고봐도, 강희(康熙)황제부터 만족과 한족의 통혼으로 이미 순수한 만족이라고 말할수없고 그후는 더이상 소위 순수한 만족황제라 없는거죠.
치이타님의 말로 한개민족이 대학살,통혼,동화정책등 외부인소로 완전이 멸망될리가 없습니다. 관건은 우리 조선족이 어떻게 다양한 문화를 접수하는동시에 자신의 문화를 버리지않는것이죠.
백조 · 2007-10-09 20:54:49
활약 잘하시네요 ㅎㅎㅎ
누룽지 · 2007-10-09 22:03:19
짐 중국조선족의 문화가 한족문화 에 많이 침몰되엿습니다...
자기민족의  선조에 관한 력사르 아시는분들이 얼마나되세요...
짐 ..중국에서 소학교.중학교..다니는학생들을 보면..아마 조선말 할줄아는외엔..
민족력사에 대해 깜박임니다...문화배경으 모르면 조선족이라고 할수 없죠.....
한글은 언제 부터 사용하고...조선시대 왕이 누긴지도 모르는판에....
유리화 · 2007-10-10 00:57:01
오늘은 조선족하고 한족에대한 글이 특히 많은것같슴다
덕분에 잘배우고 갑니다
그저 · 2007-10-10 01:22:01
거 낸저 자기만 잘살무 되지.무슨 민족이구 나라구.ㅉㅉ
그리구 민족이구 뭐구 자꾸 금을 긋으면서 자기르 고립시키지 말라구.
남은 생각두 아이 하는데 혼자서 놀라서 부르구 쓰구 하면설.
내 고향에 친구들 한내래두 다른 민족하구 결혼한거 못봤다구.당신들의 친구 친척들은?
혹시 한내 둘이 있겠지.남의 과장된 글을 보구 놀라기는.유치하게스리.
잘살아야 여유가 생겨서 자기 문화를 연구할 시간이 생기지.
담배 맛있다야
김혜경 · 2007-10-10 01:26:31
결론은,
180만이라는 숫자로.. 13억중에서 언젠가는 자취를 감추게 되여 있다는 사실이죠
그것은 무슨 정책이나 자아반성같은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랭정한 자연법칙에 따른 결과죠
계산에 능하신 분은 계산해 보세요 ...

그리고 만주족의 동화는 강제가 아닌 것이 사실 맞죠
만주족이 중국의 대부분을 통일하여 통치를 하려 했는데,
그 전의 국가,사회구조기반이 이미 다 한족들이 완성하여 놓은 것이였죠
예하면 중앙집권제 중앙에서 관리를 지방에 파견하여 지방을 관리하고
호적제도를 실시히여 백성들을 관리하고 등 등
땅이 너무 커서 만주족만의 능력이나 힘만으로는 도저히 통치가 불가능하기에
한족들의 힘이나 능력,또는 구조적인 것을(국가,사회인프라)
있는 그대로 리용하고 또 관리들도 있던 그대로 리용하고
그리하여 만주족은 한족과 동고동락하게 되였는데
그 중에서 통혼도 생기게 되고 여러가지 민족문화풍습이 서로 어울려 지고
그뒤 력사변혁으로 다시 한족이 지배계급으로 되고..
그러는 와중에 만족도 아니고 한족도 아닌 어쩡쩡한 민족이 존재하여 왔고..

발단은 강제적인 혹은 자발적인 동화가 아닙니다
국가운영에서 있어서 자국의 리익을 도모한 편의성쯤으로 리해하셔야죠
후기에 그 어떤 민족적인 보복행위가 광범위하게 일어났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죠
자기가 만족인것을 번연히 알면서도 신분증에는 한족으로 되여있는 북경의
친구가 있어요
물론 그 친구가 직접 한 것은 아니지만...
아마 아버님 세대나 할아버님 세대에 이미 그렇게 만들어 놓은 듯..
그 친구도 말하기 꺼려하고...

여러분들의 얘기를 잘 들었어요
또 그러다 보니 주제가 명확하지 않네요.호호호
나오미 · 2007-10-26 11:50:59
멋있게 쿨하게 님의 글은 참 설득력이 있슴다. 동감입니다. 나도 국가보다는 민족이 앞서네요.왠지.아마 중국에서 태여나도 중국사람이란게 납득안간다 이겁니다. 세계적으루 너무도 위신이 납작해서.

치이타란 사람 참 짜증난다.중국에서 대학까지 다녔다는 사람이 그렇게두 무식한가.유일 잘 배운것은 공산당의 교육밖게 없네. 일본와서 뭘 배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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