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초중다닐댄가..그대.눈이 펑펑쏟아지는 날이지므..
저녁6시에수업끝마치고 집에와서 밥먹고 텔레비보는데...똑~똑
문드드리는소리가 나지므..설마 이 추운밤에 누기 찾아오겟는가
하고 생각하면서 문열엇지므...근게... 11살이나 되느남자아.
모자는 옛날에 90년도.바지느..거먼스레한.바지..우에는 가을에입는옷..
날 보면서..손내밀면서..조선에서 건어왓는데..먹을것을 달라는게야.......
난 그대 어느 한족거지 우리 집에와서 밥달라는가햇짐 한족이므 .한마디로 권~ 하고 좇아보내
겟는데..북조선 말투니가 ...불상해서... 사과2알 줫지... 그것도 ...집사람이 출장나가고..내혼자
몇일 라면 먹으면서 지내는데...더 주고 싶어도 뭘 줫으면 좋게는지 몰라서...~
짐 생각하므 그대 ..돈이 라도 몇백원으 제줫으면 좋겟는데...그대 내 생활수페로 무리지므
북조선 사람 불상하고 동정해주기 싶은데...내 힘으로 안된단말이.....
저녁6시에수업끝마치고 집에와서 밥먹고 텔레비보는데...똑~똑
문드드리는소리가 나지므..설마 이 추운밤에 누기 찾아오겟는가
하고 생각하면서 문열엇지므...근게... 11살이나 되느남자아.
모자는 옛날에 90년도.바지느..거먼스레한.바지..우에는 가을에입는옷..
날 보면서..손내밀면서..조선에서 건어왓는데..먹을것을 달라는게야.......
난 그대 어느 한족거지 우리 집에와서 밥달라는가햇짐 한족이므 .한마디로 권~ 하고 좇아보내
겟는데..북조선 말투니가 ...불상해서... 사과2알 줫지... 그것도 ...집사람이 출장나가고..내혼자
몇일 라면 먹으면서 지내는데...더 주고 싶어도 뭘 줫으면 좋게는지 몰라서...~
짐 생각하므 그대 ..돈이 라도 몇백원으 제줫으면 좋겟는데...그대 내 생활수페로 무리지므
북조선 사람 불상하고 동정해주기 싶은데...내 힘으로 안된단말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착한 분이군요.....도와주고 싶어도 개인힘으로는 한도가 잇지요.
ㅇㅇ



동포불쌍해서 우리도 일본왔을땐 그랬읍니다.
나두 친칙집네 농촌에 내려갔다가 우연하게 북조선에서 건너온 남자 형제를 만났는데 다 큰 성인인데 둘다 키는 160 도 않되고 얼굴은 거멓고,
그때 나두 학교 다닐때인데 영 불쌍합데다, 내 지금 북조선 사람 만나면 꼭 뭐라도 손에 쥐여주겠슴다,
그때 나두 학교 다닐때인데 영 불쌍합데다, 내 지금 북조선 사람 만나면 꼭 뭐라도 손에 쥐여주겠슴다,
참 잘하셨습니다.
그리고 누룽지님 안타까운 맘도 넘 잘 알것같습니다...
그리고 누룽지님 안타까운 맘도 넘 잘 알것같습니다...
잘 하셨네요..ㅅ ㅅ ㅅ ㅅ ㅅ ㅅ?
조폭마눌3을 보신분은 알아 보실듯..ㅋㅋ
글고, 집사람은 자신의 아내를 가리켜하는 말로서 쥔장님의 글에서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즐넷하3~
조폭마눌3을 보신분은 알아 보실듯..ㅋㅋ
글고, 집사람은 자신의 아내를 가리켜하는 말로서 쥔장님의 글에서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즐넷하3~
많이 동정이가네요...
님들 다 착한분들이군요...
항상 행복하세요...
님들 다 착한분들이군요...
항상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