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와서 이젠 꽤나 세월이 흘렀군 흠......
근데 이상한거는 내가 매일 아침이면 면도기를 쓰고나서 아무데나 던지는데 다음날 아침이면
어떻게 된일인지 항상 제자리에 있지무 으흐ㅡ 귀신이 한 일인것같아서 ..
맨날 집안을 어지럽혀놓아서 발디딜자리없이 해놓구 나갔다가 저녁에 돌아오면 말끔하게
치워지구 깨끗하게 되여있단말이 낸저 ㅠㅠㅠㅠㅠ
귀신이랑게 정마 웃긴단데.. 항상 맛있는 밥상이랑 떡 차려져있는게 내 혼이 다 빠지지무
침대에서는 ㅎㅎ 나긋나긋하게 잠자리까지 같이 해주는게 영 뭐가뭔지 몰르개 내사 좋지무 ㅋ
이런 일본체험을 하는사람들이 또 있는가? 있으무 알지무 내 심정을 ㅎㅎㅎ
근데 이상한거는 내가 매일 아침이면 면도기를 쓰고나서 아무데나 던지는데 다음날 아침이면
어떻게 된일인지 항상 제자리에 있지무 으흐ㅡ 귀신이 한 일인것같아서 ..
맨날 집안을 어지럽혀놓아서 발디딜자리없이 해놓구 나갔다가 저녁에 돌아오면 말끔하게
치워지구 깨끗하게 되여있단말이 낸저 ㅠㅠㅠㅠㅠ
귀신이랑게 정마 웃긴단데.. 항상 맛있는 밥상이랑 떡 차려져있는게 내 혼이 다 빠지지무
침대에서는 ㅎㅎ 나긋나긋하게 잠자리까지 같이 해주는게 영 뭐가뭔지 몰르개 내사 좋지무 ㅋ
이런 일본체험을 하는사람들이 또 있는가? 있으무 알지무 내 심정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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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어째 정시이 들어갓다 나갓다 하잼두?
집에 우렁각시르 키움드?ㅋㅋㅋ
난 또 정말 귀신이야기인가 해서 들어왔는데..ㅎㅎㅎ
이제보니 싸늘한 눈길님의 행복한 희망사항이였네요. ^^
웃으면서 잘 봤음다.ㅋㅋㅎㅎ
이제보니 싸늘한 눈길님의 행복한 희망사항이였네요. ^^
웃으면서 잘 봤음다.ㅋㅋㅎㅎ
완전히 착각
ㅎㅎㅎ 완전히 빠졌네
생활하는 환경이 상대적으로 변화가 매우 적을때 사람이 너무 적적하거나 공포에 시달리면 자신이 소망하는 것을 저도 모르게 자는 사이에 자신이 해버린다는 설이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은 잘 모르고 있죠. 이런 상태는 특히 높은 산악지대에서 길을 잃은 사람들중에 많이 나타나는데...
ㅋㅋㅋ
가이드님 해석이 재밋어요
가이드님 해석이 재밋어요
ㅋㅋㅋㅋ 병원아이가봐두 일없는지
오늘은 약 적게 드셨군요
완전이 돌앗구만 ....

ㅎㅎㅎ좋겟심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