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서 들은 이야기

일본체험수기 · #310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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居士 · 2007-10-05 10:11:23 · 조회 856
요즘 내 친한 친구 A씨가  한 이야기입니다

A는 중국에 있구요,  남자친구는  일본에서 있었습니다.

비록 오래 갈라져있지만 둘 사이는 다정합니다.

요즘 둘이 결혼식 올리려고 남자친구가 중국에 왔는데

A가 심심해서 남친 핸드폰을 꺼내 주고받은 메일은

읽어보다가  수상쩍은 메일을 발견했습니다.

수신인은 여자인데 내용인즉『 アイスクリーム食べる?』

이렇게 간단한 내용이지만 너무 이상합니다.

왜서 이런 메일을 날렸나? 둘이는 무슨 관계인가?

아니,,나한테는 한번도 아이스크림 사준적 없어...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억울하고 갑갑하고 기분이 나빠

둘이는 싸움도 몇십번 했지만 그후 그런대로 결혼식을 했습니다.

오래 사귀던 사이니까 나이도 들었고 날짜도 받았으니까.

남친이 이건 내 언어학교 동창이고,,,이 여자한테서 돈을 꿨기에

서비스로 잘하느라고 아이스크림 사준거다...

이렇게 해석을 하지만 아무래도 변명같고 거짓말같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냥 그 멧시지 의심하지만

그런대로 날짜는 하루하루 지나만 갑니다..

과연 왜서 <아이스크림 먹겠니>하고 동창한테 멧시지 보냈을까

둘이는 무슨 사이였을까요....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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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치이타 · 2007-10-05 10:19:07
남에 전화를 훔쳐본 여자 잘못이군..
토끼 · 2007-10-05 10:28:12
그깐 일로 싸우고 하면 어디 될말입니까?

남자든 여자든 서로 아이스크림 같은 건 사서 나우어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니.아이스크림이 아니라 간단한 커피한잔도 할수 있는 게 아닌가요?동창이니까요.
친구니까요.별로 싸울 일도 아니고 그리고 남편의 핸드폰 훔쳐본 친구분도 오차가 있어요.
훔쳐보더라고 그기에 담긴 일로 싸우지는 말아야죠.긍정적인 증거가 있다면 싸워도 그때 싸워야죠.그렇게 흐미부지 결혼까지 하고 아직도 마음이 답답하면 결혼 생활을 어떻게 유지 하겠어요...

서로를 믿고 서로에게 의지 하면서 살아가는 게 결혼생활이 아닐까요?친구분 남편도 님친구를 사랑하니까 결혼한거 아닐까요?
 
아령 · 2007-10-05 10:32:31
의심이 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의심하기 시작하면 끝이없고,나만 불행해집니다.
결혼은 어떤 일이 발생해도
무조건 믿고 살수 있을때에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해피엔딩 · 2007-10-05 10:45:14
결혼하기 전이라면   알아야 되겠지만  이미  결혼다했잖아여??

글면  남편이  말한대로  믿는게  젤  좋을것같아여.

백조 · 2007-10-05 11:02:13
명이 같이 아이스크림 먹으면 햐결보겠네요
눈치보면 와이프가 상대방여자를 잡아패야할지 알게 아닙니까 ?ㅎ
mika · 2007-10-05 11:14:43
気持ちも同じ女としは分かりますよ^^私でもあやしいと思うけど。。
でも信じるしかないじゃないですか?目を閉じるときは閉じなきゃ
도쯔기 · 2007-10-05 11:17:05
아이스크림이길래 다행임다....
名古屋 八事 · 2007-10-05 11:19:49
미친넘들이 하는짓이라는것 몰랐구나...
이렇게 미친넘들이 많기에....ㅉㅉ
ROBIN · 2007-10-05 11:55:28
별거 같구 다 의심한다야...담방 결혼할 판에......결혼햇다던가???
남자가 결혼까지 해주믄 그게 딴사람이랑 별게 아니였다는거 말하잰가??그것두 몇년동안 이나 갈라져 살면서두 결혼까지 갈수 있다는게......무슨 일이 있으믄 ..왜 결혼하겟는가??
..아이스크림 하나갓구 ㅎㅎㅎ
별하나 · 2007-10-05 11:59:01
부부사이면은,
한번쯤 슬쩍 눈을 감고 넘어가주는것도 괜찮지 않을가요?
자꾸 의심을 해봣자 님도 고통스러울꺼구,
님 남편되시는분도 편하지는 않을껏 같습니다...

저의 경우는,
믿을꺼면 100% 믿고,
못믿을꺼면 아예 하나도 믿지 않는것입니다 ^^

마지막으로 항상 믿음, 행복, 사랑이 가득한 부부 되시길...
천사의 아버지 · 2007-10-05 12:06:57
자고로 여자는 남자의 지갑. 핸드폰.메일은 보지 말라는 말이 있는데...
XYZ · 2007-10-05 12:08:56
해피엔딩
[28만부자]

여자 다운 말했는 데ㅇ요.... 긴무찌간에눈
Negro · 2007-10-05 12:11:56
믿음이 부족 하네요 ;;           
興宮 · 2007-10-05 12:11:57
 의심할 필요가 없습니다.결혼의 바닥이 믿음이 아니겠습니까? 믿음이란 바닥이 없이 어찌 가정이 굳건히 설수가 있겠습니까? <아이스 다베르?> 이런건 흔히 있는 메일입니다.남자와 여자 사이라도...두 사람이 그냥 친구 사이라도 그런 메일은 주고 받을수 있는거죠...저두 우리 반에 류학생이 딱 둘이라 다른 류학생한테 언제나 교실 들어가기전에 <난까 그으>랑 <고-히 노무?>과 같은 메일 많이 보냈습니다.아주 정상적인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물론 전 결혼한 몸이구요...안해는 그 메일 대상이 분명이 아니죠...그럼 참고로...서로 서로 믿으면서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춘 춘 · 2007-10-05 12:55:24
같지도 않는 일 갖고 싸움을 다 하는군요.
그렇게 의심하고 싸움 할 시간이 있으면
남편한테 좀더 관심을 주고 사랑을 주라 하세요.

남자는 너무 단속을 하면 무서워서 달아난담니다.ㅠㅠㅠㅠ
ken · 2007-10-05 14:18:49

 賢い女だったらけんかまてしないと思う、

 本当に何が有ったとしたら、けんかにより、別れ、更にあの女の元に行くじゃない?

 何もなかったら、けんかする意味ない!

 相手を信じてあげたら?
花の魂 · 2007-10-05 14:30:06
만나기 싶단 말 하기 부끄러바서 아이스 다베르 했스꾸마 ~~~
aaa밀알 · 2007-10-05 14:31:44
그친구~~!
점말대단하다~~
이한마디말때문에 몇십번싸우다니~~
씨커러워서두 그만 두겠다,,,,거기에다 결혼한 부부사이인데~~좀 미련한것같네,,
居士 · 2007-10-05 15:48:47
아마도 내 친구 잘못이 맞군...
앞으로는 고치라고 하겠음다..
좋은 리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팔도강산 · 2007-10-05 15:59:53
제 당했지??A친구 아니라...그게 뭐 어떻소??사줄떼두 있지?
너무 생각많으면 자기만 피곤하우!!!!!!
sandy · 2007-10-05 16:41:39
알구 싶으면 그 동창 찾아가서 잘 물어보든가.
사실을 확인하세요.
이대로 그냥 있다가는 마음이 갑갑할꺼 아닙니까.
이미 이 상태까지 왓으면 해결을 봐야지요.
둘이 무슨 사이엿는가 끝까지 밝혀 내시오.
oyi · 2007-10-05 17:44:31
자신감이 없는  여자군';;;;;;;;
마모 · 2007-10-05 18:52:06
갈라져잇는 시간이 넘 오래돼서 그럴껌다.
결혼해서 부부간에 같이 살면 쓸데없는 오해는 사라지지 않을까싶은데요.
그남자 변심했다면 결혼은 왜 하겟어요?
남자를 믿어주는게 제일입니다.
그리고 결혼해서도 서로간에 사생활을 될수있는한 간섭하지 않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의심병만 자래우면 자기만 사는게 피곤해질뿐임니다. 
은방울꽃 · 2007-10-05 21:43:17
--의심은  병이다.-- 

--믿음은  사랑이다--

의심할거면  이혼하고   이혼할거면  계속  의심하고

사랑하면  그냥  믿어주고  믿어주면  사랑하는것입니다.

부부지간에  중요한것은  누가  얼마나  청백한것이냐가  아니라

제일  중요한것은  사랑과  믿음...  즉  마음가짐입니다.
당붜후 · 2007-10-06 01:02:28
의심병이 심한것보다 일단 결혼을 했는데 인젠 합법적인 부부인데 그게 그리 중요한가 아스크림때문에 집안이 부산하게서리 설마 관계있어도 필경 제하고 결혼을 했지 그 다른 사람과 결혼하지 않았는데 ...여자라면 자기 남자에 좀 마음을 크게 가지고 그런 사소한 일가지고 다퉈서 무슨 결과있다고 앞날을 바라보면서 사는게 더 확실하지 않으세요?
유리 · 2007-10-06 10:33:09
훔쳐본거를 증거로 내세워싸우는 여자는 바보~~~
PCG · 2007-10-06 13:36:32
둘사이 결혼은 흐지브지 결혼이라고 말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봅니다 대범한남자라면해석할필요도 없고 신경쓰는 남자라면 이곳저곳에서 꽃재미 보는남자고 과연 이런일루훔쳐보는 마누라 한일 데리고 산다는일도 힘든일이아닌지?...
英雄本色 · 2007-10-08 11:33:54
사랑하니까 그럴수도 있겠음다. 외국의 정황을 잘 모르기도 하고
몸시 가슴아팠겠죠.........................그 친구분
남편과 아끼고 사랑하면서 검은머리 파뿌리 되도록 재밌게
살길 기원함다!  서로서로 아끼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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