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누기르 말할처지두 아이대서 그냥 자기 자랑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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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계획성이 없구 장래르 생각하재쿠.. 뭐 이런 꿈두 없는 넘이짐.. 그냥 오늘이 편하무 되짐..
그런데 무슨 일으 하나 딱 한가지만은 항상 생각합니다... 뭐 일본에 올때에 생긴 버릇(?)이대서..
그러니까... 지금 내앞에 무슨 일이 있는데... 이걸 하면 최악에 결과는 무엇인가... 뭐 이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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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올때 나는 그냥 일본에서 한둬달 구불다가 중국에 갈 궁리르 하구..원래 중국에 짐두 꿍지지 않구
그냥 일본에 왔습니다... 일본이 좋아서 온게 아이짐.. 원래 두달만에 똘기워서 중국에 가는데..
그러니까 파견인데..미내 몰르메슬 배울궁리는 아이하구 항상 쌍왕하메 놀구 그랬단말이..
사장이 돈으 더 벌길래서..좀 사성해서 우리르 한달 더 쓰게 햇짐.. 뭐 한달 연장햇다해서..변한거 없짐..
결국에는 똘기워서 가게 돼서..뭐 골든위크에 12날 줄기차게 놀구설..집에 갈 준비르 하는데..
왼걸 합격이대서 남은 한족여자아 둘이 중국에 가겟따구 부산한내 해서..가네르 보내구..
우리(똘기우게 된게 3명) 가 그 구멍으 메우게 되여서.. 또 석달으 더 잇게 됏찜..
이렇게 일본에 반년 있은게..중국에 가기 싫어젯짐..
이렇게 여차여차 해서 어저는 5년하구 9달 지나갔는데..
뭐 항상 스트레스 없구 편하꾸마....
뭐이나 다 나쁜결과를 생각하구.. 그 결과가 발생하무 어찌겠는가 하는 대책으 생각하구 하니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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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렇게 파견받은곳에서 쉼터르 열쉼이 하는것두.. 쉼터해서 발각이 돼서 짤리우면 ..그담에 어찌겠다
하는거 생각하구 있글래 뭐 맘대로 하구.. 뭐 놀꺼 다놀구 그러니까... 뭐 일하는 효률도 제절루 올라갑더구마
뭐 항상 틀릴까바 긴장해서.. 눈치보메슬 하자무 어느마이 사람이 힘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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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쉼터에서 누기 도움청하거나..뭐 방조해달라구 하무 나는 제댈루 아이 해주꾸마.. 누기 슬프다해두
위안해주지 않구.. 누기 시집가구 서방가구 애기 낳다구 해두 축하해줄줄두 몰르꾸마..
슬프다구 위안해줘서 슬픔이 가셔진다는건 거짓말이짐..어떤 사람은 점점 더 쎄기 울드란데..
시집가구 서방가구 애기낳는거는 축하해줄이 아이짐.. 뭐 그담에 독신때보다 ..둘만 있을때보다
더 바삐 보내야 할 사람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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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칭찬이랑 좋은 소리보다.. 비평받구 굳은소리 들으멘서 살아야 좀 강해지는게꾸마...
남에 나라에서 눈치보메 살아야 하겟는데 다들 강하게 삽시다...
뭐 오늘에 흘린 눈물이 래일에 술이 되구.. 오늘에 입쑬 깨물어 흘린 피가 래일에 반찬이 되기르 기원하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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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나는 맨날 삐뚜렁 소리 하는것두 칭찬받으이 세상이 영 불공평하단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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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계획성이 없구 장래르 생각하재쿠.. 뭐 이런 꿈두 없는 넘이짐.. 그냥 오늘이 편하무 되짐..
그런데 무슨 일으 하나 딱 한가지만은 항상 생각합니다... 뭐 일본에 올때에 생긴 버릇(?)이대서..
그러니까... 지금 내앞에 무슨 일이 있는데... 이걸 하면 최악에 결과는 무엇인가... 뭐 이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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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올때 나는 그냥 일본에서 한둬달 구불다가 중국에 갈 궁리르 하구..원래 중국에 짐두 꿍지지 않구
그냥 일본에 왔습니다... 일본이 좋아서 온게 아이짐.. 원래 두달만에 똘기워서 중국에 가는데..
그러니까 파견인데..미내 몰르메슬 배울궁리는 아이하구 항상 쌍왕하메 놀구 그랬단말이..
사장이 돈으 더 벌길래서..좀 사성해서 우리르 한달 더 쓰게 햇짐.. 뭐 한달 연장햇다해서..변한거 없짐..
결국에는 똘기워서 가게 돼서..뭐 골든위크에 12날 줄기차게 놀구설..집에 갈 준비르 하는데..
왼걸 합격이대서 남은 한족여자아 둘이 중국에 가겟따구 부산한내 해서..가네르 보내구..
우리(똘기우게 된게 3명) 가 그 구멍으 메우게 되여서.. 또 석달으 더 잇게 됏찜..
이렇게 일본에 반년 있은게..중국에 가기 싫어젯짐..
이렇게 여차여차 해서 어저는 5년하구 9달 지나갔는데..
뭐 항상 스트레스 없구 편하꾸마....
뭐이나 다 나쁜결과를 생각하구.. 그 결과가 발생하무 어찌겠는가 하는 대책으 생각하구 하니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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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렇게 파견받은곳에서 쉼터르 열쉼이 하는것두.. 쉼터해서 발각이 돼서 짤리우면 ..그담에 어찌겠다
하는거 생각하구 있글래 뭐 맘대로 하구.. 뭐 놀꺼 다놀구 그러니까... 뭐 일하는 효률도 제절루 올라갑더구마
뭐 항상 틀릴까바 긴장해서.. 눈치보메슬 하자무 어느마이 사람이 힘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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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쉼터에서 누기 도움청하거나..뭐 방조해달라구 하무 나는 제댈루 아이 해주꾸마.. 누기 슬프다해두
위안해주지 않구.. 누기 시집가구 서방가구 애기 낳다구 해두 축하해줄줄두 몰르꾸마..
슬프다구 위안해줘서 슬픔이 가셔진다는건 거짓말이짐..어떤 사람은 점점 더 쎄기 울드란데..
시집가구 서방가구 애기낳는거는 축하해줄이 아이짐.. 뭐 그담에 독신때보다 ..둘만 있을때보다
더 바삐 보내야 할 사람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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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칭찬이랑 좋은 소리보다.. 비평받구 굳은소리 들으멘서 살아야 좀 강해지는게꾸마...
남에 나라에서 눈치보메 살아야 하겟는데 다들 강하게 삽시다...
뭐 오늘에 흘린 눈물이 래일에 술이 되구.. 오늘에 입쑬 깨물어 흘린 피가 래일에 반찬이 되기르 기원하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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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나는 맨날 삐뚜렁 소리 하는것두 칭찬받으이 세상이 영 불공평하단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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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실은 항상 계획이 있구 장래를 생각하고 있구나머 ..ㅎ
글 잘 읽고가오 ..
오늘에 흘린 눈물이 래일에 술이 되구..
오늘에 입쑬 깨물어 흘린 피가 래일에 반찬이 되기르 기원하면서 ...
글 잘 읽고가오 ..
오늘에 흘린 눈물이 래일에 술이 되구..
오늘에 입쑬 깨물어 흘린 피가 래일에 반찬이 되기르 기원하면서 ...
항상 "뭐","그냥","누기","...짐"이 넘 많슴다.
치이타님,실감나는 님의 체험수기를 재밌게 잘 읽어봤습니다.ㅎㅎㅎ
소박하구 부담없는 이런 글은 독자들로 하여금 마음이 편안하게 합니다.
문장을 읽었다하기보다 선배님의 옛말을 구수하게 들은거 같은 느낌임다. ^^
소박하구 부담없는 이런 글은 독자들로 하여금 마음이 편안하게 합니다.
문장을 읽었다하기보다 선배님의 옛말을 구수하게 들은거 같은 느낌임다. ^^
치이타
요줌 영 나쁜일 했는메 ㅋㅋ
요줌 영 나쁜일 했는메 ㅋㅋ
그게 사는게 편하네라..
치이타님 글 읽으므 항상 속이 후련함다...어찌 보무 옛말같은게..
쩝...아바이란 말으 그렇게 에둘러 함두??
노인네 내가 진동하오! ㅉㅈ

칭찬해서 저를 고통스럽게 하자구 내 절 칭찬하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