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조국이 중국이라니 막 열내는 사람이 있습니다.프하하
슬쩍 설명합니다.
내 조국은 확실히 중국입니다.이건 다른 사람의 주장에 의해 맘대로 변하는것이 아닙니다.
일본에 와 있으며 내란 사람의 신분을 누구나 중국사람이라 승인합니다.려권에도 중화인민공화국이 13억 사람을 대표해서 도장을 착 찍어줬습니다.중국에 돌아가서 나는 내가 중국사람이라는것을 강조하지 않습니다.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일을 강조하는것은 이상하지요.ㅋㅋㅋ
나에게 있어서 중국은 참으로 기분 좋은 곳입니다.중국에 가면 부모님들 계십니다.사심없이 나를 관심하는 젤 믿을만한 분들입니다.그리고 부모님들의 자식위한 땀방울이 슴배인 땅도 있습니다.지금도 호미들고 부모들과 함께 즐겁게 기슴매던 밭이 남아있습니다.감무량입니다.
중국에는 할아버지,할머니.외할아버지,외할머니의 뼈가 뭍인 산도 있습니다.중국에 있을때는 친척들이 한해에 두번씩 모이는 곳이였지요.지금도 청명에랑 꼭꼭 다닌다 합니다.
중국에는 내 유치원때부터 대학대까지 동창들이 이름 기억못할 정도로 많습니다.거리에서 만나면 이름 생각나지 않아서 어색할때도 있지만 그래도 즐겁습니다.단편단편 남아있는 어릴적의 추억들이 언제나 술상에서 꽃을 피워줍니다.누구누구는 지금 아들이 몇살이라던가…따뜻하기만 합니다.
중국에는 친척들도 많습니다.설날에 폭죽을 많이 사서는 밤새껏 즐기던 그때가 그립습니다.맛있는 채소를 만들어주던 큰어머니랑…떡메를 절주 맞춰 흥이 나게 메치던 큰아버지랑…지금도 재미있던 추억입니다.
중국에는 친구들도 많습니다.자기절로 67억사람들속에서 골라낸 몇몇이니 진짜로 친합니다.못할말도 없이 숨김도 없이 푹 취해도 시름놓고 같이 있을 사람들입니다.지금도 혹시 돌아갈때면 반갑게 나를 맞이해줍니다.
중국에는 내가 걸던 길도 많습니다.중국에는 내가 심은 나무도 있습니다.중국에는 내가 잉어잡이하던 늪도...그 늪이 없어지고 큰 층집이 섯다고 합니다.중국에는 …너무 너무 많습니다.
이것이 조국입니다.
누군가 조선반도라 했는데…조상들이 살았던 곳이라나?
그것은 우리가 력사를 동강내여 한토막만 보았을때 하는 말입니다.
우리의 제일 오란 조상들…원숭이에서 금방 두발로 걸을수 있게 된 그 조상들은 진짜로 조선반도에서 살았다고 누가 증명합니까?
한국은 나를 반기지 않습니다.내 조상들이 살던 곳이니 가보기 싶다 해도 엄청 어렵습니다.어떤 학교 다녔나….라든가 뭐 학력이 고국을 결정하나?ㅋ
북조선은 좀 살기 바빠서 가고 싶지 않습니다.(나만 이런가?)
한국.조선.내가 가면 누가 반겨주나.내가 가면 따뜻하게 느껴질 그 장소가 어디 있나?
당신의 조국은 당신의 조국입니다.방글라데슈가 당신의 조국이라 우겨도 나는 가만히 있겠습니다.그러나 내 조국까지 당신이 결정할 권리는 없습니다.
당신은 조국을 맘속에 두고 사는것 같기도 합니다.맘이 참 넓지요.ㅋㅋ
나는 조국을 생활에 나란히 손잡히고 살고 있습니다.나한테는 그것으로 만족입니다.ㅎㅎ
내 글을 보고 열나서 막 컴화면 깨고싶은 사람들…PC방에 있다면 삼가합소.위법입꾸마.자기 집에서 자기 컴을 만지구 있다면 맘대루 합소.아이 말립꾸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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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3)
축하 축하
같은 문화를 공유하고 있는 조선반도가 뭣이 어찌고 어찐다고? 반겨주지 않는다고 조상들과 얼굴가림하겠는다는 말인감? ㅎㅎㅎ
1444년부터 우리 문자의 기초가 생기고 그 기반위에 우리민족이라는 공동된 문화가 형성되어 오늘날의 조선족은 조선반도 본토의 사람과 거의 같은 문화정서를 나누어가지고 있는데
조상도 모르는 사람들이 부모를 얼마나 존경하면 존경하고 있을까?
중화사상에 물들어 자기 문화정서를 나눈 조상도 못 알아보는 무식한 인간이 되지 맙시다.
문화정서가 100% 중국한족과 완전히 같은 조선족이라면 례외짐. ㅎㅎㅎ
아이콘 바꾸셨군요. 이번거두 이뿜니더. (^_-)-☆
그저님: 제일 마지막 구절이 웃겼쓰. 킬킬~>_<
두분 오야스미~ (-_-)zzz
자꾸 비기고 깔보고 하길 좋아하는 사람은 렬등감에서 기세좋게 개발헤염친다고 나는 형용합니다.ㅎㅎㅎ
조상이고 민족이고 우선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며 살고싶지무..
이렇게 말하무 여기선 돌맹이 얻어맞는가?
조국이란건 조상의 나라를 말한다구 하는데 우리 증조 할아버지 조국은 조선이짐. 북조선 말하지않음 ㅎㅎㅎ 그러나 증조 할베 우리 할베 다 연변에 산소잇짐
남들이 어떻게 말해두 우리 아버지 나 다 중국에서 태여낫짐 내 조국은 중국이짐
그것으로 난 자랑스럽다.
사람은 태여날때 부모 나라 즉 조국을 선택할수 없다. 이건 운명이다 .
난 중국에서 태여나 내 조국이 중국이 됀것을 후회안한다. 오히려 자랑스럽다.
중화인민공화국 만세 ㅎㅎㅎㅎㅎ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만세....조국통일 만세 ㅎㅎㅎㅎㅎ
내 취해서 ㅎㅎㅎㅎ
소한민국은 만세 없짐...내 싫어하니까 ㅎㅎㅎ
실은 조선이 빨리 통일 댓음 좋겟짐....같은 민족끼리 싸우지말구 남들이 다 웃는데 ......... 개처럼 제집안에서 싸우면서 .....이게 조선민족의 본성인가....
안타깝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랜데 우리 중국조선족을 업수볼까~~하는 사람이 많은 나라는 없으나마나...
몇번 보구나무 정이 뚝 떨어진단데.ㅋㅋ
단군....ㅎㅎㅎ 단군조선 ... 고조선..신라...백제...고려...고구려...부여....조선...어느것이 선조요? 우리선조가 어느것인지 아직까지 확실히 모르는거요..알면 알려주.ㅎㅎ 자기 선조가 누군거두 모르면서 남의 무덤에 가서 제사 지내겟소 .....ㅎㅎㅎ
확실한건 내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무덤이 어디잇는거 안다는거요...ㅎㅎㅎ
누가머라해두 내가 살던곳 좋아 추천 한표
그저의 글에서 쓴 례들은 걍 크게 말해서 연변을 사랑하고 좋아하며 연변이 내 고향이다~이정도밖에 안되는구만^^킥
중국을 조국이라고 생각하고,나는 중국을 사랑한다~라고 말할수 있자면:
1 일본에서 살지만 매일 아침 눈뜨기바쁘게 마당으로 나가서 조국의 수도 북경이 있는쪽에 향해서 90도경례를 하고 가슴에 손을 언고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를 조용히 부른다.
2 부패한 강택민이 내려앉고 영명한 호금도가 국가주석자리에 올라갔을때 나는 이젠 중국이 희망이 있다는 안도감에 그만 참지 못하고 엉엉 대성통곡을 했다.
3 장강과 황하,그리고 천안문과 만리장성을 생각하기만 해도 가슴이 뜨거워나며 죽은후에는 꼭 나의 골회의 절반을 장강,황하에 뿌리고 나머지는 조국산천의 동서남북에다가 뿌리게끔 아들놈한테 단단히 교육시키겠다.
4 상해가 동경못지 않게 번영하고 발전한데 대해서 나는 우리집이 잘살게 된것보다 더 기쁘다.비록 나는 상해로 가본적도 없지만.
5 중국에서 한 강도가 칼을 나의 목에 들이대고 나의 핸드폰을 빼앗으려고 했지만 나는 왠지 그가 나의 친형제처럼 생각되여 핸드폰은 물론 그냥 주고 오히려 돈지갑속에 있던 돈 몇백원마저 몽땅 털어내여 그 강도한테 주었다. 그리고 한마디 했다.<우리 13억 중국인들은 다 친형제여~>
PS:자랑스럽고 당당하게 중국이 조국이며 나는 중국의 일초일목까지 다 사랑한다~라고 말할수 있자면 적어도 우에서 열거한 저 정도쯤은 돼야지~~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 만나니까 기분이 좋소.ㅋㅋㅋ
나머지.정신이 이상한것 같아서 무시.
내 혼자 잘난척 하자 하니깐 어째 자꾸 방애 놓소? 거정마.
밑에 내 글 보다 풀이 더 마이 달겼구나. 이~쒸~!
나는 한국이 거저 자랑스럽다 해두 욕으 써거지게 먹는가?
중국사람이 한국을 자랑스럽다 해두 아이 되는가?
조국을 팔아 먹는겐가?어째 내 말하믄 다들 난시하는가?
내 아는 상해 아는 한국 드라마보구 한국에 영 가보기 싶구
한국을 좋아 한다 하던데..
와늘 상해에서 한국 붐이라우 . 파리연인이랑 천국의 계단이랑 다 봤습데,
내 가서 막 번역이 틀린거 알캐주니깐 영 좋아 합데.
좀 알캐주오. 나는 어찌믄 제처람 인기 있게 되는가. ㅎㅎㅎ
하여간 질투 난다이. ..............
조선족을 놓고 말하면 당연히 조국은 연변을 포함한 중국이고 조선반도는 그저
고국에 지나침니다.한국에두 여러번 갓지만 고국이여서 말이 통하구 좀 편리한감은
있었지만 그래두 나를 낳아주고 길러주고 배양해준 중국이 여전히 조국이란 감이
변함이 없더라구요.ㅎㅋㅎㅋ...물론 북경,상해에서 8년 생활하면서 좀 고생했지만...
오히려 가마이 보믄 부르 짖는 사람들이 더 나라를 해칩데.
이전에 그 문화 대혁명때두 다 혁명이요,조국을 부르짖는 사람들이 그 명목을 가지구 나쁜짖을 마이 하재쿠 머이요.
조국이라는거는 부르 짖는게 아니지무. 자기 마움속에 간직하구 항상 그 은덕을 잊지 않구 마음가짐 행동가짐을 똑 바로 하구 , 나라의 얼굴에 먹칠 하지 않는게지무.
근데 한가지 의문스러운거는 조선족들이 정마 대단하단데.
내 아는 한족아들은 근본상 조국이란 단어를 아이 쓰던데...
일본에 와서 내 수많은 한족을 봣찌만
중국을 말할때 조국이요. 어찌오 하는 사람 한 사람두 못봤단데.
거저 일본 국적 얻지 못해서 난시 하더란데.
나는 쉼터 댕기메 조국이라는 단어하구 만나게 된게짐.반갑소.
오랜만에 조국이라는 말을 듣게 되여서리.
그저 가서 가네들으 교육해 놓소.
우리 조선족처람 조국을 사랑해야 한다구.
거저 돈에 눈이 어두워서 조국을 잊어서는 안된다구 교육 좀 하우.부탁이요.
가네두 우리 같은 중국사람인데 가네를 버리믄 아이 되지.
같이 교육시켜서 같이 애국해야지.
싼디 말이 딱 맞지무. 일본영주권이나 일본국적을 따려고 눈이 벌겋게 된 중국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맨날 조국인 중국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중국을 할배처럼 모시는 사람들이 많지무. ㅎㅎㅎㅎㅎ 못 말리지무. 한족도 조국을 안 웨치는 판에 조선족이 중국은 조국이요,13억의 일원이요 부실하게 발설하는 사람들한테선 소캐바지 냄새 막 나는매. ㅋㅋㅋㅋ 소캐바지하고 같은 부류라고 하면 또 아니라고 발광할게. 조선반도의 문화정서를 공유하고 있는 조선족이라고. 캬캬
미국두 기실은 영국사람이 가서 만든것인데
미국사람은 어째서 자기조국을 영국이라구 하지 않는지.....
거 뭐 말하자무
기실 조선반도에 사람들두
장강황하류역의 원시인들이 걸어가서 만든 나라일지두 모르구....
조국이란게 자기가 태여난 국가를 그래구
고향이란게 자기가 태여난 지방을 말하는게 아닌감?
글쎄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몰라서 ....
지금 옆에 조선말 사전두 없구해서....
조국이 통일 될 조선반도, 국적이 있는 중국. 그 중의 어느 하나, 그리고 혹은 그 둘다, 뭐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할 수 있단 얘기지.
중국 공산당의 통일적인 방침에는 어긋날 지라도 ㅎㅎㅎㅎ
꿔보러처럼 얘기한다면 조선족이 일본에서 아이를 낳으면 조국이 일본이 되겠구먼. ㅎㅎㅎ 물론 국적이 일본이라면 개념과 신념에 따라 일본을 조국이라고 해도 괜찮지머. ㅎㅎㅎ
조국과 개인적인 아이텐티이란 각자 나름대로 자기의 신념에 따라 결정되는 것.
대만사람에게 중국사람이냐고 물어보면 중국사람이 아니고 대만사람이라 하는 것처럼. ㅎㅎㅎ
중국 조선족은 중국 공산당이 배출시킨 아주 유순한 민족이지무. 중국 공산당 말으 잘 들으면 그보다 공산당이 기뻐할 일이 있을까? ㅎㅎㅎㅎㅎ
조국이란 개념과 자신의 신념에 의하여 조국이란 단어를 논합시다. 조선족을 논 할때 조선반도와 같은 문화정서를 가진 사람들이라는 점도 꼭 잊지 마시고요. 국적이 중국이라 할지라도 또 다른 하나의 조국- 마음속의 조국이란 것도 있을 수 있는 법이니.
그리구 연꽃은 그저님의 팬인데 노을님두 다른 이미에서의 "팬" 이신지요???
그저님이 계시는 자리에는 반드시 노을님의 <이쁜> 모습이 보여서 드리는 말입니다.
이쁜 연꽃상, 자신이 팬이라고 다른 사람도 그런가하고 착각하지 마시구려. ㅋㅋㅋ 이상.
조국이란 개념의 인식차이군....
특수한 립장에 서있는 특수한 분류의 사람들의 철학적,륜리 도덕적,법률적,민족적 분석의 결과가 서로다른 기준,서로다른 판단의 차이라고 하지만, 한나라의 공민으로써 최저한 준수해야할 법률과 실행해야할 의무와 행사해야할 권리를 부여한 나라가 진정한 조국이라고 봅니다.
기실 사람이란 감정동물인데...자기 발붙인곳,자기 미련이 있는곳 자기가 열심히 살아가
는곳에 모두 정이 있고 애착이 있는게 아닌걈?
그리고 여기서 하고싶은 말은...재간있어 평등과 자유의 권한을 가질수있는 그런 특허를
중국 아닌 딴곳에서 받지 못하는 이상,우리가 지금 지닌 그 려권이랑,외국인등록증이랑
새긴 그 신분을 부인하면 우리절로 우리 목숨을 끊이는 자살행위짐...ㅋㅋㅋㅋ
내말 맞슴까?
글재간 좋구
한마디 더 보태자면
내 생각하구 똑 같슴다 ㅋㅋ
저기 그 무시기~~
유니아빠 인지 개아빠인지 하는 분 보셨으면 미치겠네 ㅋㅋ
참 ~~
머 그리 화 내실 필요 없음다
우리 중국조선족들은 거의 다 이런 생각임다
내 생각에 찬성해주는 분들....오래오래 복 많이 받으십시오.ㅎㅎ
나머지는 ~~~~~~~~~~~~~~~~~~~~~~~무시.
그저의 주장인 즉슨 ~
낳고 자라고 부모 형제 친구들이 사는 곳이 조국이다." 이 말씀이 되시겠습니다.
그저가 스스로 중국인이라는데 누가 말리노. ^^
그나저나 한족 아들이 짝퉁을 인정이나 해줄까 몰겠네. ㅋㅋ
역시나 군요.
중국 조선족들의 조국이 중국이란 것 부정하지 않소.
하지만 잊지마시길.
선조들이 모두 한국/북조선에서 건나간 것이니
할아버지代만이 아니라 祖上을 포괄해 말하자면
[祖]上의 나라[國]=祖國(넓은 의미)는 곧 한국이나 북조선이 되는 것이죠.
노을님 曰:
[중화사상에 물들어 자기 문화정서를 나눈 조상도 못 알아보는 무식한 인간이 되지 맙시다. ]
頂!
조국1(祖國)〔조국만[궁]〕
1.조상 때부터 대대로 살던 나라.
조국 독립/조국으로 돌아오다/그들은 조국의 통일을 위해 노력하였다./27년간 꿈에도 잊지 못할 조국 강산을 다시 밟을 때 나의 흥분되는 정서는 형용해서 말할 수 없습니다.≪이병주, 지리산≫
2.자기의 국적이 속하여 있는 나라.
3.민족이나 국토의 일부가 떨어져서 다른 나라에 합쳐졌을 때에 그 본디의 나라.
3의 의미와 같은 말:고국2(故國) 모국1(母國) .
고국2(故國)[고]〔고국만[고궁]〕
주로 남의 나라에 있는 사람이 자신의 조상 때부터 살던 나라를 이르는 말.
고국에 계신 동포 여러분/고국을 향한 그리움/살아생전 고국 땅을 밟아 보고 싶다./그는 처자식을 고국에 두고 혈혈단신으로 만주로 떠났다.
조국1(祖國) .
모국1(母國)[모]〔모국만[모궁]〕
1.자기가 태어난 나라. 흔히 외국에 나가 있는 사람이 자기 나라를 가리킬 때에 쓰는 말이다.
해외 동포의 모국 방문/진필제 씨가 재일 동포이며, 일본 오사카 K 대학교 조선어학과 강사로 재직 중 한국 근세사 연구차 모국에 나왔다는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김원일, 노을≫
2.따로 떨어져 나간 나라에서 그 본국을 이르는 말.
| 아이디명:[국가보안법]님이 쓴 글 최근 본 토론방에서는 조선족의 조국이 중국이다고 주장하는 조선족분들이 있습니다. 문제를 정확히 보기 위해 우리는 성급하게 옳다 그르다를 가르기 전에 수선 조국에 대한 정의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무엇이 조국이냐? 조국은 조상 적부터 살아 온 나라를 말합니다. 쉬운 말로 하면 조국은 국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고 혈통으로 분별되는 것입니다. 조선족이 한반도의 7천만 겨례와 같은 혈통을 갖고 있다는 것까지 인정하면서 유독 조국만은 아니다는 것은 정말 기막힌 일이 아니라 할 수 없습니다. 나의 아버지는 함경북도 사람이고 나의 어머니는 경상도 사람입니다. 내가 어렸을 적부터 나의 부모님은 한반도가 우리의 조국이라고 가르쳐 주었고 국민학교 선생님께서도 한반도가 우리의 조국이라고 가르쳐 주었으면 나도 나의 자식에게 이렇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나는 조국을 항상 부모와 같은 존재로 알았고 또 알고 있으며 이러한 마음은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이며 변해도 않되며 변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한반도는 나의 부모에게 생명을 준 나라입니다. 한반도가 없으면 나의 부모가 없었을 것이고 나란 생명체가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물리고 물린 고리는 조선족 모두에게 적용 됩니다. 한반도가 이렇게 귀중한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중국에서 태였났고 자랐다는 이유로 중국을 조국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 조선족 자체가 받아 들일 수 없는 것이고 타민족의 안목에서 봐도 조소가 터져 나올 수 밖에 없는 어이 없는 일입니다. 지금 서울에서는 세계 화상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들의 국적을 보면 그들은 세계 모든 나라가 포함될 정도로 다양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모두 중국을 자기의 조국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를 놓고 외국인들은 중국이 보이지 않는 21세기 만리장성을 쌓아가고 있다고 말하고 있고 보이지 않는 국토를 넓혀가고 있다고 평의하고 있습니다. 20세기 40년대 말까지만도 유태인은 망국 2천년의 민족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조국은 그들의 맘속에서 줄곧 살아 있었습니다. 세계 각국에 뿔뿔히 흩어져 세월이 너무 오래 흘렀기에 단순히 의학적으로 혈통적 검색에 의해 유태인을 판단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하여 그들은 유태교를 믿느야 않믿느냐를 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서 혈통을 찾았고 이스라엘이란 조국에 똘똘 뭉쳐 세인들에게 무수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만약 그들이 어디서 태여났고 어디서 자란곳이 그들의 조국이라고 인정했으면 오늘의 이스라엘은 없었습니다. 만약 여러 가지 곡절로 학교 문고리마저 잡아보지 못한 사람이 자기의 조국을 잊고 중국을 조국이라고 하면 세상 물정을 몰라서 그런다 치고 앞으로 차차 알게되겠지 하며 그런대로 넘어 갈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토론방에 오시는 조선족분들은 모두 우수한 교육을 받은 분들입니다. 정말 그대들에게는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않되는 혼란이 가슴 아프게도 현실인 것입니다.일부 조선족들은 중국에서 태생했고 중국에서 자랐 내가 중국에 감사할 줄 모르고 배은망덕 한다고 아니꼬운 눈길로 바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대들이 나를 이러한 눈길로 보는것이 너무 기쁨고 따뜻하게만 느껴짐니다. 이러한 눈길들은 우리 함께 중국을 사랑하자는 약속으로 받아드려지기 때문입니다. 중국은 좋은 나라입니다. 나는 중국을 사랑합니다. 우리는 중국이란 땅에 피를 흘렸고 당당하게 중국 국적을 취득했습니다. 우리의 모든 삶의 터전은 중국에 있습니다. 중국은 남의 나라가 아니라 우리 나라입니다. 우리는 중국을 위해 자기의 의무를 다 해야합니다. 나는 중국을 위해 두 번이나 목숨을 받쳤적이 있습니다. 번마다 목줄이 길어 죽지 않고 살아 남았습니다. 나의 중국 사랑은 여기서 끝나지가 않았습니다. 중국과 쏘련이 변경 영토 문제를 놓고 진보도에서 줄당기기 전투를 계속 벌리고 있을 때 나는 내 한 목숨 바쳐 중국을 보위하는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자고 상급에 생떼를 쓴 적도 있었습니다. 지금의 조선족 대부분은 중국에서 태생했고 중국에서 자랐습니다. 중국의 조선족은 모두 중국 국적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가 중국에 짙은 감정을 갖고 있고 중국을 사랑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일이고 또 반듯이 이러한 감정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렇다고 해서 중국이 자기의 조국이고 한반도를 자기의 조국이 아니다고 하는 것은 틀려도 너무 틀렸습니다.우리가 여기서 한 가지 명심할 것이 입습니다. 한반도가 없었으면 조선족이란 실체가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갖고 있는 국적을 포함한 모두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어제가 아무리 어두웠다고 해도 중요한 것은 처해 있는 지금과 돌아 올 내일입니다. 조선족 여러분, 우리 함께 생각을 고쳐 가집시다. 누가 뭐래도 조선족의 조국은 한반도입니다. |
나는 님 말두 다는 동의 하지 않슴다.
조국이라는 단어를 쉽게 쓸수가 없네요.
너무 깊은 의미를 가진 단어라서. ㅎㅎ
그냥 한국과 조선은 내 민족의 나라
중국은 날 키워주구 자래워준 나라
일본은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나라..
이렇게 밖에 말 못하겟씁니다.
국적이 중국이니 내가 속해있는 나라는 당연히 중국이죠.
그러나 중국을 조국이라구 큰소리내서 부르지는 못하겟습니다.
조선과 한국이 마음에 걸려서 말입니다.
그렇다구 조선과 한국을 조국이라구 불러야 하는가?
그것두 좀 중국이 마음에 걸려서 못부르겠네요.
그냥 조국이라는 단어를 쓰고 싶지 않은게 솔직한 마음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