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고 같이 알바하는 한족여자를 말하려함니다. 일본에 온지 이제겨우 다섯달, 중국에서 3년간공작하다가 자신의 련인을 따라 일본에 왔는데 마치 어린아이마냥 깨끗한 마음임니다. 자신의 남자에 대해 아주 순수한 마음으로 대하고 그 남자를 하늘처럼 생각합디다.
그 남자는 내 남친의 친구중의 한사람이고, 지금 사립대학 3학년생임니다. 문과생이고 이미 29살이 되였지요. 내 담담한 생각으론 일본에서 일자리찾기힘들다는 생각이지만, 그녀는 그사람을 아주 능력있는 사람으로 생각함니다. 알바하는곳에서 모두들 잡담하면서 간식을 먹었는데 그녀는 슬그머니 과자하나를 자신의 포켓트에 넣씀니다. 그녀가 일어를 아주 못해서 내가 그녀를 책임지고 일을 배워주고 이리저리 보살펴주는 과정이였고 그녀하고 허물없이 물었씀니다. 아침에 밥 못먹었냐고. 그러니 얼굴이 빨개지면서 자신의 남친한테 갖다주련다고 말함니다.
내 남친하고 그사람의 다른한 친구 둘이서 나하고 그녀앞에서 우스개피우면서 그녀를 놀려줍디다. <니네집 그 남자 니가 일본오니깐 아무것도 않먹이잖은가고? 전번에 스파에서 만나니깐 캬베쯔밖에 않사더라구. > 그러니깐 자신의 남자친구는 자신을 어떻게어떻게 잘 사먹인다고 자랑합디다. <그리고 니를 아무곳도 데리고 다니지 않잖냐고? 우리앞에서 니가 오니 돈을 많이 쓴다고 불평말하드라고.> 그러니깐 그녀는 자신의 남자친구는 탁구를 어떻게어떻게 잘 치구, 타이츌은 아주 잘하구, 자신의 휴일이면 그냥 데리고 놀러다닌다고 억지부리면서 역세질합디다.
그러는 그녀가 참 우습고 또 귀엽기도 함니다. 그녀의 남친을 알고지낸지가 아주 오란지라 그사람의 체육기능이 어떻고 어떤 사람인지를 다 알고있는 난, 자신의 남친을 그정도로 두둔해나서는 그녀한테 조금은 탄복했씀니다.
집에 돌아오면서 남친하고 말했어요. 난 간식있으면 내가 다 먹어버리지 니한테 갖다줄 생각 절
때 않할꺼라구. 그러니깐 그런 기대 품은적이 없대요. 남자들은 다 자신의 여자가 저런 품성 갖고있길 원하잖냐고 물으니 그렇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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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잘 비웃어 주셨군요. 그녀한테 탄복하는검니다. 내한테 대한 평가는 맘대로 하시오
남의 장점을 볼줄 아는 사람만이 진짜 괜찮은 사람...
^^~~: 그대는 괜찮은 사람이요...
이런 글 사랑게시판에서두 통하겠는데...
^^~~: 그대는 괜찮은 사람이요...
이런 글 사랑게시판에서두 통하겠는데...
↑ 동감~ 사게에서두 괜찮을거라구 생각함~
^^~~:님: 님이 말하고저 하는 내용을 알만합니다. ㅎㅎㅎ
그녀는 그녀대로 매력이 있을거구 ^^~~:님은 님대로 매력이 있을것이오니...^^
^^~~:님: 님이 말하고저 하는 내용을 알만합니다. ㅎㅎㅎ
그녀는 그녀대로 매력이 있을거구 ^^~~:님은 님대로 매력이 있을것이오니...^^
물건의 크고작음 ,많고적음에 관계없이.
자신을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하다구요.
난 그런 사람이 못되짐.
맛있는거 있으면 남편먼저 항상 내입으로 들어가는데.ㅠㅠ
자신을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하다구요.
난 그런 사람이 못되짐.
맛있는거 있으면 남편먼저 항상 내입으로 들어가는데.ㅠㅠ
그렇게 믿던 남친이 하루 아침에 배신을 때릴때면 그 때 그 쇼크 그녀가 감히 감당할수 있을련지...
그러는 여친을 그 남자는 또 촌스럽다고 안하는지?
언제나 예상과 다른게 인간의 맘속 생각이랍니다...
서로 좋아서 하는 일이라면 그 누구의 어떤 말도 아무런 가치가 없는것인데...언제나 지금의 이 모습으로 힘내 삽시다...^^
그러는 여친을 그 남자는 또 촌스럽다고 안하는지?
언제나 예상과 다른게 인간의 맘속 생각이랍니다...
서로 좋아서 하는 일이라면 그 누구의 어떤 말도 아무런 가치가 없는것인데...언제나 지금의 이 모습으로 힘내 삽시다...^^
그토록 순수하기에, 배신당할 경우에 받는 상처는 더 깊고, 오래 갈지도 모르죠.
물론, 그런 일이 없이 두분 같이 행복하게 산다면 좋은 일이지만...
물론, 그런 일이 없이 두분 같이 행복하게 산다면 좋은 일이지만...
석수원이 ㅉㅉㅉ 쥐꼴없으메 남을 비웃기는 ㅉ
나만의 행복~~ㅋㅋ
남들은 몰라유
그래서 더 소중하다는것.
남들은 몰라유
그래서 더 소중하다는것.
남을 비웃지말구 니나 잘하세요.ㅉㅉ
초담배님 방가워요
오빠........는 안자구 뭐하세요 ㅎㅎㅎ
사랑에 빠진 여자는 다 그런가봅니다...
눈에 콩깎지가 씌운거죠...
그래도 마냥 귀엽기만 하군요...ㅎㅎ
눈에 콩깎지가 씌운거죠...
그래도 마냥 귀엽기만 하군요...ㅎㅎ
휴...저기 우에 퍼백동지는 어째 일빠부터 비난하는가..ㅉㅉㅉ
그 여자 대단함다. 그랜데 그렇게 해줘두 알아주는 남자 드물지무.
자기 자신을 위해서 멋있게 살아가는 여자한테 남자는 더 반하는것 같슴다.
그 여자 대단함다. 그랜데 그렇게 해줘두 알아주는 남자 드물지무.
자기 자신을 위해서 멋있게 살아가는 여자한테 남자는 더 반하는것 같슴다.
싼디누애
보구와네 ...
주인장을 비웃었지유 .ㅋ
아항인가 ?ㅋ
보구와네 ...
주인장을 비웃었지유 .ㅋ
아항인가 ?ㅋ
내 가 같은 여자구나.내두 친구들이 과자랑 좋은거 주문 아이배고프다메,집에 길랑잴 갔다주짐.근데두 새날가 함다.그여자 오래 못감다.내 롱담이 아님다.
그여자 오래 못감다.내 롱담이 아님다.
헉, 무서운 말 하네...
헉, 무서운 말 하네...
저두 맛잇는거 생기문 신랑생각이 나서
슬그머니 가방안에 챙기게 되는데요.ㅎㅎㅎ
그런 여자가 대단한검다.ㅎㅎㅎ
자기 남자가 하늘만큼 위대하다고 떠받드는데
어느남자가 싫어할리 있겠나요?ㅎㅎㅎ
슬그머니 가방안에 챙기게 되는데요.ㅎㅎㅎ
그런 여자가 대단한검다.ㅎㅎㅎ
자기 남자가 하늘만큼 위대하다고 떠받드는데
어느남자가 싫어할리 있겠나요?ㅎㅎㅎ
울 신랑은 회사에서나 혹시 맛나는 과자 같을걸 놓아가지게 되면 항상 남겨서 저한테 주군합니다.. 따라서 저도 꼭 혼자서 먹지 않고 남편과 같이 먹습다..
남들은 웃겠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이대로 아주 행복한데요..
물건이 크고 작아서가 아니라..글구 생활하면서 음식이나 비용같을것을 아끼면서 계획적으로 사는 그 두 사람이 뭐가 어디가 어떻게 그렇게 웃겨운겁니까..
제한된 수입에 알맞게 생활해서 앞을 내다 보는 두사람이 너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데요..
남들은 웃겠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이대로 아주 행복한데요..
물건이 크고 작아서가 아니라..글구 생활하면서 음식이나 비용같을것을 아끼면서 계획적으로 사는 그 두 사람이 뭐가 어디가 어떻게 그렇게 웃겨운겁니까..
제한된 수입에 알맞게 생활해서 앞을 내다 보는 두사람이 너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데요..
참착하구 순수하구 ... 보지는못했지만 이뻐보이네요. 님도행복하세요.
모두들 아기자기 살아가네요 !작은사랑 큰행복 
역시 한족여자들은 조선족여자들보다 한수 위라니깐,,,,,,
남자를 생각해주는 면에서도 그렇고,,,,다른 모든면에서도 그렇구,,,,,,,,,
언제면 조선족여자들두 한족여자들을 따라배워서 저렇게 끔찍하고 인정있게 놀가?
제입에 처넣을줄밖에 모르는 여자는 돼지와 마찬가지라이~ㅋㅋㅋ
남자를 생각해주는 면에서도 그렇고,,,,다른 모든면에서도 그렇구,,,,,,,,,
언제면 조선족여자들두 한족여자들을 따라배워서 저렇게 끔찍하고 인정있게 놀가?
제입에 처넣을줄밖에 모르는 여자는 돼지와 마찬가지라이~ㅋㅋㅋ
그게 오래 가지 못함다.저도 한족여자애들을 많이 친해봤는데 남자에 대해서
결혼전과 결혼후에 판판 다르더라구요.결혼전에 남편의 양말도 뻣겨주고 시부모
한테도 그렇게 잘하든게 결혼하니깐 영 나태해지고 집일도 안하더라구요.
ㅎㅎㅎ.사람이 다 그렇지.어떻게 10년 20년 하루같이 그렇게 살아가는 여자들이
있겠슴까?지금 세월에.
우리 부모님 세대에는 그래도 많았지만.그래도 저는 조선족여자들이 그런 남편에
대한 배려가 더 깊다고 생각함다.
결혼전과 결혼후에 판판 다르더라구요.결혼전에 남편의 양말도 뻣겨주고 시부모
한테도 그렇게 잘하든게 결혼하니깐 영 나태해지고 집일도 안하더라구요.
ㅎㅎㅎ.사람이 다 그렇지.어떻게 10년 20년 하루같이 그렇게 살아가는 여자들이
있겠슴까?지금 세월에.
우리 부모님 세대에는 그래도 많았지만.그래도 저는 조선족여자들이 그런 남편에
대한 배려가 더 깊다고 생각함다.
제 한족여자애한테 많이 배워야 되겠구나!!
많이 배우!!!
그여자 자기 남자친구를 믿고 사랑해주는데 무스게 그렇게 비웃을 정도까지 되우???
제 이쩨 남자친구를 그렇게 생각하지 못하면 지금부터 배우!
제 남자친구두 답답하겠다
많이 배우!!!
그여자 자기 남자친구를 믿고 사랑해주는데 무스게 그렇게 비웃을 정도까지 되우???
제 이쩨 남자친구를 그렇게 생각하지 못하면 지금부터 배우!
제 남자친구두 답답하겠다

여친한테서 엄청 존경받고 있는그 여자의 존재가 ,
그리고
그런 여친을 둔 남자가 훨씬 돋도이는구나 .
그 누구에게나 장단점이 있거늘
함부로 입벌려 남을 비꼬지 말고
집안에 갑자기 나타난 낯모를 여자의양말건이나
수습 잘하지 ...
그런 남자 믿고 결혼전 결혼을 계기로 동거하는
당신의 인생 참으로 가엽구나 ...
나이도 어려보이질 않는데
먹물을 좀더 먹고
영양가있는글이나 쓰지 ...
가정판에 올린 글발보면
당신의 무게가 나타나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