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와서 나는 늘 불안하고 초초하다.돈 벌기도 싫다.이전에 아르바이트 하던 열정이 다 없어진다.옛날에는 하루라도 쉬지 않고 매일 일하러 다녀는데 지금은 옛날 절반밖에 하지 않는데...난 지금 4학년인데 아직도 취직도 못했으니깐.정말 눈물이 나는구나.나이가 원쑤구나.오늘 학교 가니깐 내정 받은 애들은 기뻐서 야단인데. 여러분들 취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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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뭘 그렇게
이 세상에 태여나서 한번 살지 두번 살겠어요
님은 해낼수있어요.
자신을 믿고 당당하게 해보세요.
어려움이 있으니까 해볼만한거 아닙니까?
길은 하나뿐인것도 아니고......
이 세상에 태여나서 한번 살지 두번 살겠어요
님은 해낼수있어요.
자신을 믿고 당당하게 해보세요.
어려움이 있으니까 해볼만한거 아닙니까?
길은 하나뿐인것도 아니고......
나이 얼마 됨니까??
명년 4월까지 아직도 시간이 있는데 조금 기분을 리후렜슈 시키고 또 열심이 뛰세요.


힘 버리지 마세요,,,,
다른애들이 먼저 찾았다해서 좋은게 아니니깐,...
남이잘됫다고 부러워하지말고
시간있는한 취직하기게노력하세요
4년동안 버텨왓으라니 몇달동안 고생은 아무도아니라고
생각나네요
인재파견회사로도 알아보세요
http://www.r-agent.co.jp/?vos=nablovtw030400000013
그럴적도 있겠죠,,
하지만 지금 힘내지않으면 희망마저 없어버리잖아요
제가 알고있는 친구는 4월11일날 취직 결정받았대요,그것도 월급도 괜찮고 한국,중국에 출장갈기회도있는 회사를 요
힘내세요
하지만 지금 힘내지않으면 희망마저 없어버리잖아요
제가 알고있는 친구는 4월11일날 취직 결정받았대요,그것도 월급도 괜찮고 한국,중국에 출장갈기회도있는 회사를 요
힘내세요
여러분 고맙습니다.좀 힘이 나는것 같습니다.나이는 30여세입니다.여러분 충고 잊지 않고 열심히 할게요.
저 친구도 취직못해서 애먹다가 3월에 취직했어요. 너무 실망하지 말고 노력하세요.
다 그렇소!힘내오우!되겠지믄 무슨

차려져요..마음의짐 훨훨 터러버리고화잇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