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시한폭탄이라
무엇일가요
동경대지진으로 오해하지마세요
이건 뭐 이제 몇년 않지나면 금방 왔다갈거니까 근심없구요
자----
그럼 무엇일가요???
나름대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일본 재무성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이거 웬걸
초단위로 국가 빚이 팍팍 올라가고있는거 아니겠어요?
작년 년말기준으로 813조엔 국민 일인당으로 대략 650만엔 정도 여기에 지방자치 빚이 않들어갔으니까 1000조엔
뭐 대략 발표하니까 이것보다 훨씬 많다는건 틀림없겠죠.
세계2위의 경제대국 일본이 해냈군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축하축하
지네나라 GDP대비 150프로 빚을 지고있다니 이거 뭐 세계 1등이라구 하더라구요.
지난 바블경제때 돈을 억수로 퍼부어서 오늘날 이 지경으로 만든 일본 정부.재계.및 사회각분야 전문가분한테 감사의 뜻을 올리구요.
이 지경으로 될때까지 민주주의 선진국국민이라고 자칭하는 인간들이 들고일어나지않으니 이거 뭐 독재국가 국민들과 뭐가 다른가요
자민당독재도 이제 막을 내릴것같군요.
아아------빚이라
뭐 일본 기업이 잘 나가는데 뭐가 근심이냐구
실물경제는 실물경제고 금융은 금융이죠
이번선거에서 아소라는 놈이 말했죠.
문제는 제로금리인데도 기업들의 설비투자가 생각보다 그렇게 늘지않는다고
이놈도 알긴 아는 모양인데요
ㅎㅎ
뭐 정치하는 놈이야 뭐 자기의 거짓말을 국민들 믿게 하는게 직업이니까 이건 그만 놔두고
그럼 왜서 시한폭탄이며 언제부터 터지는지 이 똥통에 한번 현미경을 들고 들여다보겠습니다.
어이구 이 냄새야 퉥퉥
아시다싶이 일본은 지난 바블경제때 돈을 억수로 찍어냈으며 미국본토를 산다느니 어쩌느니 하면서 난리친적이 있죠.수출및 내수경제로 국가및 국민이 대단히 부유해졌죠.
1달러 360달러이니까 좃나게 수출했죠
보니까 아메리카 형님이 좋아않하는거죠.***이 자슥 좀 도와주니까 완전 돌았네하며****
그래서 82년인가 쁘라자합의로 1달러 120정도까지 하자고 정치적합의를 봤죠***실지는 강박이죠***
이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인및 일본기업이 탄탄한지라 그럭저럭 망하지않고 여태까지 잘 버텨왔죠.
근데 문제는 이 바블경제 및 그 붕괴후 불량자산처리 및 내수경기 회복이라는 명목하에 국채요 제로금리요 뭐요 하면서 쑈를 했는데
이거 웬걸
오히려
빚만 지고있다는거죠.****대단하십니다.미국형님이 뒤에서 우정민영화요 뭐요 어떻게 조작했는지는 몰라도***
그리고 98년도에 오부치 총리가 40조엔에 가까운 10년짜리 국채를 발급했는데 이게 글쎄 내년이면 만기가 아니겠습니까
1949년 이때 태여난 일본 베이붐세대가 금년부터 퇴직이요 나발이요 하니까 년금도 제대로 줄지 불투명하니까 요즘 보니까 이 사람들도 야르끼만만이라고 현장에서 더 일하겠다고 하지않겠어요.ㅎㅎㅎ본인의 의지인가 국가의 의지인지는 몰라도
자 감이 오십니까 2008년부터 시작입니다.
아마 이사까야에서 야키토리 하나 날라주고 봉급받는데는 자칫하면 영향이 나올것같네요.
일본 이 나라는 이미 국가재정이 파탄난상태입니다.
뭐 세금을 더 거두든가 돈을 더 찍어내든가 국채를 더 발급하던가 여러가지 선택이 있지만 이미 한계에 도달했다고 봐야겠죠.
이미 저정도 수치라면 회복이 불가능에 가깝다고 하더라구요.
앞으로 일본 엔값이 올라가기는 커녕 똥값이 되지않을가 걱정이네요.
거기까지는 아니더라도 2008년부터 상당한 혼란이 올것같네요.
노령화인구도 늘어가고 년금도 독빠진항아리처럼 아무리 물을 부어넣어도 찰줄 모르고 힘드는건 이 젊은이들이겠네요.
그래서 요즘 비정규직이 많이 나오고 이 일본회사들이 자꾸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가요?
****주식투자의 절호의 기회가 서서히 오고있는듯한 느낌이네요****
근데 너무 근심하지마십시오.
방법은 있습니다.
일본국민들 은행에 저축한 돈 끌어내서 국가에 헌납하면 됩니다.
그것도 일인당 적어서 300만엔씩
ㅎㅎㅎㅎ
웃기는 해법이네요.
불가능이란 없죠.
내년에 봅시다.
무엇일가요
동경대지진으로 오해하지마세요
이건 뭐 이제 몇년 않지나면 금방 왔다갈거니까 근심없구요
자----
그럼 무엇일가요???
나름대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일본 재무성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이거 웬걸
초단위로 국가 빚이 팍팍 올라가고있는거 아니겠어요?
작년 년말기준으로 813조엔 국민 일인당으로 대략 650만엔 정도 여기에 지방자치 빚이 않들어갔으니까 1000조엔
뭐 대략 발표하니까 이것보다 훨씬 많다는건 틀림없겠죠.
세계2위의 경제대국 일본이 해냈군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축하축하
지네나라 GDP대비 150프로 빚을 지고있다니 이거 뭐 세계 1등이라구 하더라구요.
지난 바블경제때 돈을 억수로 퍼부어서 오늘날 이 지경으로 만든 일본 정부.재계.및 사회각분야 전문가분한테 감사의 뜻을 올리구요.
이 지경으로 될때까지 민주주의 선진국국민이라고 자칭하는 인간들이 들고일어나지않으니 이거 뭐 독재국가 국민들과 뭐가 다른가요
자민당독재도 이제 막을 내릴것같군요.
아아------빚이라
뭐 일본 기업이 잘 나가는데 뭐가 근심이냐구
실물경제는 실물경제고 금융은 금융이죠
이번선거에서 아소라는 놈이 말했죠.
문제는 제로금리인데도 기업들의 설비투자가 생각보다 그렇게 늘지않는다고
이놈도 알긴 아는 모양인데요
ㅎㅎ
뭐 정치하는 놈이야 뭐 자기의 거짓말을 국민들 믿게 하는게 직업이니까 이건 그만 놔두고
그럼 왜서 시한폭탄이며 언제부터 터지는지 이 똥통에 한번 현미경을 들고 들여다보겠습니다.
어이구 이 냄새야 퉥퉥
아시다싶이 일본은 지난 바블경제때 돈을 억수로 찍어냈으며 미국본토를 산다느니 어쩌느니 하면서 난리친적이 있죠.수출및 내수경제로 국가및 국민이 대단히 부유해졌죠.
1달러 360달러이니까 좃나게 수출했죠
보니까 아메리카 형님이 좋아않하는거죠.***이 자슥 좀 도와주니까 완전 돌았네하며****
그래서 82년인가 쁘라자합의로 1달러 120정도까지 하자고 정치적합의를 봤죠***실지는 강박이죠***
이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인및 일본기업이 탄탄한지라 그럭저럭 망하지않고 여태까지 잘 버텨왔죠.
근데 문제는 이 바블경제 및 그 붕괴후 불량자산처리 및 내수경기 회복이라는 명목하에 국채요 제로금리요 뭐요 하면서 쑈를 했는데
이거 웬걸
오히려
빚만 지고있다는거죠.****대단하십니다.미국형님이 뒤에서 우정민영화요 뭐요 어떻게 조작했는지는 몰라도***
그리고 98년도에 오부치 총리가 40조엔에 가까운 10년짜리 국채를 발급했는데 이게 글쎄 내년이면 만기가 아니겠습니까
1949년 이때 태여난 일본 베이붐세대가 금년부터 퇴직이요 나발이요 하니까 년금도 제대로 줄지 불투명하니까 요즘 보니까 이 사람들도 야르끼만만이라고 현장에서 더 일하겠다고 하지않겠어요.ㅎㅎㅎ본인의 의지인가 국가의 의지인지는 몰라도
자 감이 오십니까 2008년부터 시작입니다.
아마 이사까야에서 야키토리 하나 날라주고 봉급받는데는 자칫하면 영향이 나올것같네요.
일본 이 나라는 이미 국가재정이 파탄난상태입니다.
뭐 세금을 더 거두든가 돈을 더 찍어내든가 국채를 더 발급하던가 여러가지 선택이 있지만 이미 한계에 도달했다고 봐야겠죠.
이미 저정도 수치라면 회복이 불가능에 가깝다고 하더라구요.
앞으로 일본 엔값이 올라가기는 커녕 똥값이 되지않을가 걱정이네요.
거기까지는 아니더라도 2008년부터 상당한 혼란이 올것같네요.
노령화인구도 늘어가고 년금도 독빠진항아리처럼 아무리 물을 부어넣어도 찰줄 모르고 힘드는건 이 젊은이들이겠네요.
그래서 요즘 비정규직이 많이 나오고 이 일본회사들이 자꾸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가요?
****주식투자의 절호의 기회가 서서히 오고있는듯한 느낌이네요****
근데 너무 근심하지마십시오.
방법은 있습니다.
일본국민들 은행에 저축한 돈 끌어내서 국가에 헌납하면 됩니다.
그것도 일인당 적어서 300만엔씩
ㅎㅎㅎㅎ
웃기는 해법이네요.
불가능이란 없죠.
내년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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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자연속으로님, 오늘두 좋은 글 잘 보구 갑니다 ㅎㅎㅎ
즐거운 한가위 좋은 추석날 되세요 !~~~
즐거운 한가위 좋은 추석날 되세요 !~~~
위의 두 미녀분
고맙습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근데 추석이 언제인지요?
별로
ㅎㅎㅎ
고맙습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근데 추석이 언제인지요?
별로
ㅎㅎㅎ

자연속으로님,, 아마 오늘일검니다 ㅎㅎ
나는 이제 뱁이나 먹구 달구경이나 할려구.. ㅋㅋ
ㅎㅎㅎㅎ
その債権は ほとんど日本国民が持ってるんだよ、しかも日本は世界で一番の債権国です。世界中債権をもってるんだよ。 債務が多いといってるのは税金をあげるため言い訳でもするためじゃないのかな?
自国の勢力を外国に伸ばすため円しゃきんをしアメリカから先進で高い武器を買って地域ゆうせいを保つ。 国債(安定感の高い)を発行し、金持ちの自国民に売り、赤字の溝を埋めるため税金をあげ国民(一般人)から金を取り、グローバルの競争から優勢をたもつんだ。
自国の勢力を外国に伸ばすため円しゃきんをしアメリカから先進で高い武器を買って地域ゆうせいを保つ。 国債(安定感の高い)を発行し、金持ちの自国民に売り、赤字の溝を埋めるため税金をあげ国民(一般人)から金を取り、グローバルの競争から優勢をたもつんだ。
훈님
일본이 세계 제1 채권국 맞아요.
그러나 훈님
이 채권규모보다 지금 국가채무가 몇배가 더큰 사실 혹시 고려해보셨나요?
그것도 즉시 회수할수있는 부분 얼마나 될가요?
oda이런거 아닌가요?
문제는 지금 당장 내년부터 물어주어야할돈을 말하는거죠.
마치 한국 금융위기 당시 지금 당장 써야할 외환보유액이 없는것처럼.
실지 당시 한국도 님 주장처럼 대외채권이 많았어요.
즉시 회수가 되는가요
그리고 그 채권 상당부분 일본국민이 가지고있는거 사실이죠.맞아요.
그러나 제가 강조한건 그것을 물 돈이 국가에 없죠.이 얘기죠.
그리고 안정한 국채를 발행해서 자기국민한테 팔아서 거기서 돈을 회수한다는데
아시다싶이 한개 국가에서 발행할수있는 국채에는 한계가 있죠.
지금의 미국과 마찬가지죠.
미국도 이번에 헌법을 개정해서 국채를 더 발급하겠다고 하였지만 한계에 부딪쳤죠.
그래서 버냉키도 금리 내린거 아닌가요?
일본이 세계 제1 채권국 맞아요.
그러나 훈님
이 채권규모보다 지금 국가채무가 몇배가 더큰 사실 혹시 고려해보셨나요?
그것도 즉시 회수할수있는 부분 얼마나 될가요?
oda이런거 아닌가요?
문제는 지금 당장 내년부터 물어주어야할돈을 말하는거죠.
마치 한국 금융위기 당시 지금 당장 써야할 외환보유액이 없는것처럼.
실지 당시 한국도 님 주장처럼 대외채권이 많았어요.
즉시 회수가 되는가요
그리고 그 채권 상당부분 일본국민이 가지고있는거 사실이죠.맞아요.
그러나 제가 강조한건 그것을 물 돈이 국가에 없죠.이 얘기죠.
그리고 안정한 국채를 발행해서 자기국민한테 팔아서 거기서 돈을 회수한다는데
아시다싶이 한개 국가에서 발행할수있는 국채에는 한계가 있죠.
지금의 미국과 마찬가지죠.
미국도 이번에 헌법을 개정해서 국채를 더 발급하겠다고 하였지만 한계에 부딪쳤죠.
그래서 버냉키도 금리 내린거 아닌가요?
그리고 세금을 올린다는데
이건 정치와 깊고깊은 관계가 많죠.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겠다고 정치가들 나불대죠.
세금을 올리겠다면 어떻겠어요
더군다나 지금 제로금리에 설비투자가 만족할수준도 못되고 데후레로 벗어못나고있는 현 시점에서 국민념금도 적자가 나고있는 판에 세금을 올린다는건 이거 소비를 더욱 위축시키는거 아닌가요
요즘 보니까 일본 기업 외국으로 얼굴을 잘 내밀더군요.
뭐 두고 봐야겠죠.
이건 정치와 깊고깊은 관계가 많죠.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겠다고 정치가들 나불대죠.
세금을 올리겠다면 어떻겠어요
더군다나 지금 제로금리에 설비투자가 만족할수준도 못되고 데후레로 벗어못나고있는 현 시점에서 국민념금도 적자가 나고있는 판에 세금을 올린다는건 이거 소비를 더욱 위축시키는거 아닌가요
요즘 보니까 일본 기업 외국으로 얼굴을 잘 내밀더군요.
뭐 두고 봐야겠죠.
세계금융 기관에서 일본의 신용등급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혹시 고려해보셨나요?
지난 98아시아 금융위기 당시 한국보다도 낮은 태국정도죠.지금말이죠.
이런 나라 채권.국채 누가 더 사주겠어요.
문제는 그 국가채무나 너무나 크다는데 문제가 있다는것이며
알아줄만한 정도면 나름대로여차여차 도움의 손길 내밀지만
덩치가 너무 크다는거죠.
일본 국민들한테 달렸어요.
세금을 팍팍 20프로 30프로씩 ***지금 이 상태에서 폭동이 일어나지않을가 걱정이네요***올리든가
돈을 팍팍 찍어내든가****저정도라면 상당한 돈을 찍어내야하는데 이거 뭐 지독한 인플레를 가져오네요***
국채를 팍팍 발행하던가*****이미 한계죠.******
아니면 부자들한테서 돈을 빼앗아오든지***부자들 정부 그놈들 아닌가요****
방법은 있어요.
일본국민들 은행에 저축한 돈 무상으로 국가에 헌납하면 돼요.
근데 과연 일본국민들 이렇게 하겠는지 의문이 대단히 가네요
지난 98아시아 금융위기 당시 한국보다도 낮은 태국정도죠.지금말이죠.
이런 나라 채권.국채 누가 더 사주겠어요.
문제는 그 국가채무나 너무나 크다는데 문제가 있다는것이며
알아줄만한 정도면 나름대로여차여차 도움의 손길 내밀지만
덩치가 너무 크다는거죠.
일본 국민들한테 달렸어요.
세금을 팍팍 20프로 30프로씩 ***지금 이 상태에서 폭동이 일어나지않을가 걱정이네요***올리든가
돈을 팍팍 찍어내든가****저정도라면 상당한 돈을 찍어내야하는데 이거 뭐 지독한 인플레를 가져오네요***
국채를 팍팍 발행하던가*****이미 한계죠.******
아니면 부자들한테서 돈을 빼앗아오든지***부자들 정부 그놈들 아닌가요****
방법은 있어요.
일본국민들 은행에 저축한 돈 무상으로 국가에 헌납하면 돼요.
근데 과연 일본국민들 이렇게 하겠는지 의문이 대단히 가네요
한가지 더 보충하자면
일본이 전세계중에 채권 1등국가 맞아요.
근데 그 채권중에서 미국채권.국채 이것이 상당부분 차지한다는 점이죠.
일본이 수출해서 벌어들인 달러 미국국채.채권을 사고있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외환보유액 세계2위 아닌가요?
당연히 대단한 채권을 가지고있죠.
근데 이 813조엔 이라는 이 빚을 물려면 그 보유한 미국국채.채권을 얼마만큼 팔아야겠어요?
설사 그것을 판다해도 미국이 가만있겠어요?
절대 못팔죠.
미국도 지금 휘청거리는데 자칫하면 대공황이 온다고 경고하는 마당에
엄두도 못내죠.
그래서 일본의 이 외환보유액은 그냥 죽은 자산이나 마찬가지죠.
미국 일본 서로 동맹이 끊어진다면 모르겠지만 언제 일본이 미국한테 큰소리 한번 치면서 살았던가요?
말 않들으면 핵폭탄이죠.
스트레스 많이 쌓일겁니다.
일본이 전세계중에 채권 1등국가 맞아요.
근데 그 채권중에서 미국채권.국채 이것이 상당부분 차지한다는 점이죠.
일본이 수출해서 벌어들인 달러 미국국채.채권을 사고있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외환보유액 세계2위 아닌가요?
당연히 대단한 채권을 가지고있죠.
근데 이 813조엔 이라는 이 빚을 물려면 그 보유한 미국국채.채권을 얼마만큼 팔아야겠어요?
설사 그것을 판다해도 미국이 가만있겠어요?
절대 못팔죠.
미국도 지금 휘청거리는데 자칫하면 대공황이 온다고 경고하는 마당에
엄두도 못내죠.
그래서 일본의 이 외환보유액은 그냥 죽은 자산이나 마찬가지죠.
미국 일본 서로 동맹이 끊어진다면 모르겠지만 언제 일본이 미국한테 큰소리 한번 치면서 살았던가요?
말 않들으면 핵폭탄이죠.
스트레스 많이 쌓일겁니다.
あまりにも深刻に捕らえてるんじゃないの?日本が世界一の債権国であるのは紛れもない事実だ。自国国債の大多数を保有してるのも日本国民であるし、対外債権は常に対外債務を上回っている。そのため、円が急に下落する現象は起こらないし、例え返債期間のミスマッチがあったとしても、いざとなったら外国の機関投資家向けに新しい国債を発行して、期間のミスマッチで生じる空白の部分を補填すればいい。外国の機関投資家筋も円建て債権の購入に関して大した心配はないはずだ。
それに東アジア金融危機の時とは状況がだいぶ違う。その当時のタイや韓国などは短期外債に多く頼ってたわけだから、短期で借りた金を国内の長期投資に回していたため、債務期間の繰越において海外ファンド筋から拒まれたのが危機の始まりだ。
期間のミスマッッチによって生じる空白を埋めるための金銭調達が難しくなった時、ヘッジファンド筋が事前に狙いを定めた国の通貨を一気に売却するとともに財政悪化に関した噂を流すことで、通貨の下落とともに世界に向けて不安要素を煽り立てる。すると皆が怖くてその国に金を貸せなくなる。銀行の取立てが激しくなる一方、銀行の返済金は底をついて返済できなくなる。そして通貨の下落はもう一つの為替のミスマッチを引き起こし、債務状況をより一層困難にする。すると不安要素がダブって襲い掛かるから国は財政危機に陥って破産してしまう。しかし日本の国内投資はほとんどが円貨であり、通貨のミスマッチも起こらない。日本人が外資の参入を極力嫌ってるのも事実だけど。
それに設備投資のことは、景気がよくなったからと言って、勝手に増やすのではなく、あくまでも慎重に進めなくてはならん。設備投資を増やす前に景気の好況がどこまで続くか、求められる製品構造がどう変わるかをも考えなければならん。実際車などの日本の主要輸出産業はここ数年ずっと景気が大分よかったし、特に小型車の販売がどんどん伸びている。それに比べて現代車は小型車市場で明らかに遅れをとっている。
それに東アジア金融危機の時とは状況がだいぶ違う。その当時のタイや韓国などは短期外債に多く頼ってたわけだから、短期で借りた金を国内の長期投資に回していたため、債務期間の繰越において海外ファンド筋から拒まれたのが危機の始まりだ。
期間のミスマッッチによって生じる空白を埋めるための金銭調達が難しくなった時、ヘッジファンド筋が事前に狙いを定めた国の通貨を一気に売却するとともに財政悪化に関した噂を流すことで、通貨の下落とともに世界に向けて不安要素を煽り立てる。すると皆が怖くてその国に金を貸せなくなる。銀行の取立てが激しくなる一方、銀行の返済金は底をついて返済できなくなる。そして通貨の下落はもう一つの為替のミスマッチを引き起こし、債務状況をより一層困難にする。すると不安要素がダブって襲い掛かるから国は財政危機に陥って破産してしまう。しかし日本の国内投資はほとんどが円貨であり、通貨のミスマッチも起こらない。日本人が外資の参入を極力嫌ってるのも事実だけど。
それに設備投資のことは、景気がよくなったからと言って、勝手に増やすのではなく、あくまでも慎重に進めなくてはならん。設備投資を増やす前に景気の好況がどこまで続くか、求められる製品構造がどう変わるかをも考えなければならん。実際車などの日本の主要輸出産業はここ数年ずっと景気が大分よかったし、特に小型車の販売がどんどん伸びている。それに比べて現代車は小型車市場で明らかに遅れをとっている。
벌거지님
첫부분에 관해서
문제가 심각하지않는가요?
재무성 홈피에 저정도로 나올정도면 그것도 요즘에 저정도로 나오면 문제가 심각하죠.
일본국민이 채권을 가지고있다고 말씀하셨는데 맞아요.
근데 위에서 강조한것처럼 이부분에 대해서는 더이상 보충하지않겠어요.
엔이 급격히 내려간다고하셨는데 저는 중기적으로 문제를 보았을뿐 당장 그렇다고 얘기하지않았어요.
대외 대내 채무 이부분은 맞아요.항상 웃돌아요.
근데 문제는 상당부분 미국국채.채권이 차지하고있다는점인데 이 점도 위에서 언급했으니 보충하지않겠어요.
그리고 외국 기관투자자가 국채를 사줄거라 말씀하셨는데 일본 국채 이미 한계에 와 닿았어요.헌법을 개정하지않는한.그게 쉬울가요.이 상태에서.
설사 사준다한들 일본 알맹이 기업을 노리겠죠.그 기관투자가들 그렇게 호락호락 사줄가요.국가신용등급도 baa인 지금 이 상태에서.조건을 내걸겠죠.알맹이 기업주식 어떤형식으로든 상당부분 손에 넣으려고 하겠죠.그 다음에 채권.국채얘기 나오겠죠.일본이 이 조건을 수용할가요?
첫부분에 관해서
문제가 심각하지않는가요?
재무성 홈피에 저정도로 나올정도면 그것도 요즘에 저정도로 나오면 문제가 심각하죠.
일본국민이 채권을 가지고있다고 말씀하셨는데 맞아요.
근데 위에서 강조한것처럼 이부분에 대해서는 더이상 보충하지않겠어요.
엔이 급격히 내려간다고하셨는데 저는 중기적으로 문제를 보았을뿐 당장 그렇다고 얘기하지않았어요.
대외 대내 채무 이부분은 맞아요.항상 웃돌아요.
근데 문제는 상당부분 미국국채.채권이 차지하고있다는점인데 이 점도 위에서 언급했으니 보충하지않겠어요.
그리고 외국 기관투자자가 국채를 사줄거라 말씀하셨는데 일본 국채 이미 한계에 와 닿았어요.헌법을 개정하지않는한.그게 쉬울가요.이 상태에서.
설사 사준다한들 일본 알맹이 기업을 노리겠죠.그 기관투자가들 그렇게 호락호락 사줄가요.국가신용등급도 baa인 지금 이 상태에서.조건을 내걸겠죠.알맹이 기업주식 어떤형식으로든 상당부분 손에 넣으려고 하겠죠.그 다음에 채권.국채얘기 나오겠죠.일본이 이 조건을 수용할가요?
그리고 두번째 세번째
이부분은 내용상 한개 울타리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조금 보충하자면
맞아요.
한국.태국 이 두나라는 대외의존도가 높았기때문에 그리고 국재투기자금의 조작으로 당한건 사실이죠.그래서 알자기업.은행 외국자본가들한테 넘어간건 아닌가요?
한국 수출 3000억달러 나발불지만 실지 이놈들 한테 상당부분 배당이 들어가는것이 현실이죠.
외국기관투자자 이런거죠.호락호락 쉽게 채권.국채 사주지않죠.
자본은 오직 이익을 따라다니죠.조건이 좋으면 사주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이 두부분과 대조로 일본은 그 소유자가 국민이기때문에 괜찮다는 형식으로 다루고있는데
문제는 일본국민들 정말 하이하이 하면서 넘어가준다면 다른 얘기인데 피땀흘려 번돈으로 국가 국채.채권을 샀는데 조금이라도 띄여나간다면 가만있을가요?
그렇다고 국채 더 발급할수없는 상태라는거죠.**여러가지 방법을 위에서 언급하였으니 더 보충하지않겠어요***
제일 강조하고시은 부분은 사실 이부분이거든요.국가즉 정부와 국민이죠.
대외채권 미국 그놈들 국채.채권이 아닌가요?
아마 님은 이부분을 너무 소홀히 보시는것같은데 거꾸로 상당히 많은 부분 차지하고있다는 점을 강조하고싶어요.
미국 일본 일본은 항상 강간당하고 있다는 사실 강조하고싶구요.
우정민영화도 실지는 공공사업을 개방한다는거 아닙니까?
호락호락 국채.채권사줄가요?
이런거 개방해서 어느정도 이득권을 쥐여준다면 얘기가 달라지죠.
일본정부 디렌마에 쌓여있어요.
지금.
년금도 그렇구요.
이부분은 내용상 한개 울타리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조금 보충하자면
맞아요.
한국.태국 이 두나라는 대외의존도가 높았기때문에 그리고 국재투기자금의 조작으로 당한건 사실이죠.그래서 알자기업.은행 외국자본가들한테 넘어간건 아닌가요?
한국 수출 3000억달러 나발불지만 실지 이놈들 한테 상당부분 배당이 들어가는것이 현실이죠.
외국기관투자자 이런거죠.호락호락 쉽게 채권.국채 사주지않죠.
자본은 오직 이익을 따라다니죠.조건이 좋으면 사주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이 두부분과 대조로 일본은 그 소유자가 국민이기때문에 괜찮다는 형식으로 다루고있는데
문제는 일본국민들 정말 하이하이 하면서 넘어가준다면 다른 얘기인데 피땀흘려 번돈으로 국가 국채.채권을 샀는데 조금이라도 띄여나간다면 가만있을가요?
그렇다고 국채 더 발급할수없는 상태라는거죠.**여러가지 방법을 위에서 언급하였으니 더 보충하지않겠어요***
제일 강조하고시은 부분은 사실 이부분이거든요.국가즉 정부와 국민이죠.
대외채권 미국 그놈들 국채.채권이 아닌가요?
아마 님은 이부분을 너무 소홀히 보시는것같은데 거꾸로 상당히 많은 부분 차지하고있다는 점을 강조하고싶어요.
미국 일본 일본은 항상 강간당하고 있다는 사실 강조하고싶구요.
우정민영화도 실지는 공공사업을 개방한다는거 아닙니까?
호락호락 국채.채권사줄가요?
이런거 개방해서 어느정도 이득권을 쥐여준다면 얘기가 달라지죠.
일본정부 디렌마에 쌓여있어요.
지금.
년금도 그렇구요.
그리고 세번째부분인데
님의 주장이 맞아요.
상당히 시간이 걸리겠죠.
다시말하면 어렵고어렵다는 얘기로 대체할수있다는 얘기로 이해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이부분을 보충하자면
실지 일본기업 정말 탄탄해요.세계가 인정해주죠.
탄탄하고말고 세계 어느나라 갖다놓아도 아마 살아남을거죠.
그러나 제가 강조하자는 점은 앞으로 10년정도 이 국가와 기업 그리고 국민간에 이 어마어마한 빚.그리고 국민연금**이미 바닥을 냈죠 컴퓨터 데이터 나발이요하는데 저는 쑈라고 봐요***간의 디렌마가 어떻게 조정되는가에 달렸죠.
기업이 사는가 정부가 사는가 국민이 죽는가
근데 정부는 국민을 위한다고 기업은 이익을 추구한다고 피터질 싸움이 벌어질거죠.
그리고 내놓은 제품 살만한 소비력이 지금 이 일본이 않됬다는거죠.
오히려 비정규직이 상당부분 늘어나고있는게 현실 아닌가요?
이 비정규직이 보험도 않됐는데 어디서 소비력이 나와요?
국민보험도 텔레비에서 뭐라뭐라 하는데 소비심리가 과연 나올가요?
상당한 시간이 걸리지않을가요?
이 기간에 저 빚을 해결해날수있을가요?
강조하고싶은것은 이 기간입니다.
그리고 대외수출인데
맞아요.
토요타 1조엔 쾌거를 이룩했죠.
뭐 토요타뿐이 아니죠.
문제는 문제는 이렇게 벌어들인 달러자산이 미국 국채.채권으로 이동하는건 아닌가요?
요즘 미국 아니 유럽도 경제위기가 나올정도로 떠들고있는판에 미국 국채.채권을 이 일본이 않사면 미국이 가만 있을가요?
단 수출해서 벌어들인 돈만 따지지말고 ****한국처럼***이 돈이 어디로 지금 이 시점에서 제일 절박하게 움직이는가 이걸 면밀히 관찰해야겠죠.
미국 아닌가요?
82년도 쁘라자 합의 일본 하고싶어서 했어요?
강박이 아닌가요?
정치적빅딜이 아닌가요?
저는 이번에도 이런 빅딜이 있다고 봐요.분명히
과거 그린스펀이 20년동안 미국 바블경제 춰세웠다면 버냉키는 이걸 터치우는 작업에 들어가겠죠.
항상 미국이라는 이 나라는 의장이 바뀔때마다 큰일이 터졌죠.
과거의 역사로부터.
님의 주장이 맞아요.
상당히 시간이 걸리겠죠.
다시말하면 어렵고어렵다는 얘기로 대체할수있다는 얘기로 이해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이부분을 보충하자면
실지 일본기업 정말 탄탄해요.세계가 인정해주죠.
탄탄하고말고 세계 어느나라 갖다놓아도 아마 살아남을거죠.
그러나 제가 강조하자는 점은 앞으로 10년정도 이 국가와 기업 그리고 국민간에 이 어마어마한 빚.그리고 국민연금**이미 바닥을 냈죠 컴퓨터 데이터 나발이요하는데 저는 쑈라고 봐요***간의 디렌마가 어떻게 조정되는가에 달렸죠.
기업이 사는가 정부가 사는가 국민이 죽는가
근데 정부는 국민을 위한다고 기업은 이익을 추구한다고 피터질 싸움이 벌어질거죠.
그리고 내놓은 제품 살만한 소비력이 지금 이 일본이 않됬다는거죠.
오히려 비정규직이 상당부분 늘어나고있는게 현실 아닌가요?
이 비정규직이 보험도 않됐는데 어디서 소비력이 나와요?
국민보험도 텔레비에서 뭐라뭐라 하는데 소비심리가 과연 나올가요?
상당한 시간이 걸리지않을가요?
이 기간에 저 빚을 해결해날수있을가요?
강조하고싶은것은 이 기간입니다.
그리고 대외수출인데
맞아요.
토요타 1조엔 쾌거를 이룩했죠.
뭐 토요타뿐이 아니죠.
문제는 문제는 이렇게 벌어들인 달러자산이 미국 국채.채권으로 이동하는건 아닌가요?
요즘 미국 아니 유럽도 경제위기가 나올정도로 떠들고있는판에 미국 국채.채권을 이 일본이 않사면 미국이 가만 있을가요?
단 수출해서 벌어들인 돈만 따지지말고 ****한국처럼***이 돈이 어디로 지금 이 시점에서 제일 절박하게 움직이는가 이걸 면밀히 관찰해야겠죠.
미국 아닌가요?
82년도 쁘라자 합의 일본 하고싶어서 했어요?
강박이 아닌가요?
정치적빅딜이 아닌가요?
저는 이번에도 이런 빅딜이 있다고 봐요.분명히
과거 그린스펀이 20년동안 미국 바블경제 춰세웠다면 버냉키는 이걸 터치우는 작업에 들어가겠죠.
항상 미국이라는 이 나라는 의장이 바뀔때마다 큰일이 터졌죠.
과거의 역사로부터.
미국을 빼놓고 일본을 얘기하면 도저히 얘기가 않된다는점을 강조하고싶구요.
미국의 지금 경제 상황이 상당히 위기인 점도 강조하고싶구요.
서브프라임 이건 불과 시작이라는 점도 강조하고싶구요.
그리고
요즘의 일본내수경제 회복도 하지않는 상태에서 부동산 미니바블이 일어나고있다는 점도 주의깊게 봐야겠죠.
빈부격차 이부분도 무시못하구요.
미국의 지금 경제 상황이 상당히 위기인 점도 강조하고싶구요.
서브프라임 이건 불과 시작이라는 점도 강조하고싶구요.
그리고
요즘의 일본내수경제 회복도 하지않는 상태에서 부동산 미니바블이 일어나고있다는 점도 주의깊게 봐야겠죠.
빈부격차 이부분도 무시못하구요.
分かった俺もうすぐ中国に帰るから
자연속으로 /
일본 걱정하기 전에 중국의 현실도 냉정히 직시해 볼 필요가 있다는 의미에서
내가 무지 공감했던 글을 펌 했습니다.
긴 글이지만 천천히 함 읽어보세요 . ^^
중국...위안화
전반적인 2007년도 업황에 대한 정리가 모두 마감되고 지난 주중에 일본과 엔화에 대해 알아보았다. 오늘은 중국에 대해 자세한 해부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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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돌고 돈다.
봄이 오면 여름이 오고 가을 뒤에 겨울이 오듯이 영원한 강자도 영원한 약자도 없다.
누구나 인생에서 3회 정도의 대운(大運)이 찾아오지만 그 운이 영원할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 흥청망청하다가 수성(守成)에 실패하게 된다.
세상에 영원한 부귀도 영원한 권력도 없다는 것을 이상하게도 40세 미만에서는 잘 깨달지 못한다는데 문제가 있는 것 같다.
나라의 운도 변한다.
문제는 나라의 대운이 찾아왔을 때 얼마나 그 운을 잘 보존해내어 힘든 날에 대한 대비를 잘 하느냐에 따라 국민들이 편할 수도 있고 또한 불행해질 수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미국은 정말 위대한 나라임에 틀림이 없다.
인류를 위해 뭘 그렇게 잘해서 위대한 것은 아니다.
각계 각층의 씽크탱크가 미국의 미래를 끊임없이 걱정한다.
10년 이후 100년 이후이후의 장래를 걱정하고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이 바로 오늘 날의 미국이라는 점에서 대단한 나라라는 것이다.
오늘은 중국과 미국의 관계에 대해 집중적인 탐구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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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최근 십년이 넘는 시간 동안 두 자리 수의 강력한 경제성장을 거듭해왔다.
하지만 1994년까지만 해도 중국은 소련의 붕괴와 동구권의 사실상의 해체로 인해 무역은 정체되고 경제는 붕괴 위기에 있었다.
1991년 미국이 놓은 덫에 걸린 구소련은 자멸했다.
그 이전 냉전체제하에서 자유진영과 공산진영이 서로 대립을 하고 있어 세계는 양분되어 있었고 각각의 체제하에서만 제한된 무역이 고작이었다.
소위 세계화가 시작된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었다.
소련과 동구권의 나라들과 무역을 해서 먹고 살던 중국이 그들의 무역 상대국들이 망하거나 사라져갔던 1990년대의 중국은 최악의 상황이었다.
재미있게도 그 위기에서 중국을 구원한 것은 미국이었다.
미국은 즉시 탈진한 중국의 경제에 수혈을 시작했다.
연안지역에 경제특구를 설치하고 규제를 완화했다.
그리고 자본시장을 개방하도록 요구했던 것이다.
사실 미국의 목적은 중국이라는 땅덩어리를 공산세계에서 떼어내어 미국의 체제하에 두려는 계산이었다.
이때 덩샤오핑은 미국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마치 미국에 협력하는 척 하면서 실리를 취했다.
정말 중국 사람들은 속을 모르겠다.
처음에는 미국의 제안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척하면서 저잣거리에서 미국의 가랑이 사이를 기어 다니더니만 지금은 미국에게 가장 큰 위협이 되고 있는 초 강자로 다시 태어났다. 한신 대장군 처럼 말이다.
고개를 숙인 대가는 상당히 컸다.
사지(死地)에서 겨우 헤메이던 중국은 감히 미국의 패권에 도전할 수 있는 힘을 갖추게 되었고 이에 미국은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던 것이다.
하지만...
세상에 태양은 두 개일 수 없다.
감히 미국의 패권에 도전하는 중국을 미국은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었고 결국 그들 손에 의해 살려낸 중국을 다시 죽이기로 결정을 한다.
하지만 중국을 죽이기 위해서는 고도의 계산된 준비 작업이 필요했다.
죽이기는 죽이되 미국이 안고 있는 고민들을 한꺼번에 털어 버리고 나서 죽이기로 결심한다.
즉, 미국의 고민쓰레기를 중국에 쓸어 넣고 죽이는 것이다.
미국의 고민이 무얼까? 당연히 경상수지 적자다.
그럼 본격적으로 중국에 대한 미국의 전략을 풀어보자.
제일 먼저 미국은 중국의 붕괴를 위해 소련식 해법을 구사하려 했다.
즉, 루블화에 개입을 해서 루블화를 붕괴시키고 또한 주변에 많은 소위 소비에트 연방의 부속국가들을 독립시켜 안으로 밖으로 혼란스럽게 해서 자멸하게 만드는 방안이었다.
구 소련이 그랬듯이 몸집이 큰 나라들은 그 나름대로의 약점이 바로 다민족국가라는 점이다.
국가라는 울타리가 있지만 사실 그들은 건성으로 충성을 할 뿐 사실 누가 주인이 되던 바뀌던 그게 그렇게 속상할 정도로 문제가 될 일은 아니다.
중국도 회교도들이 주로 모여살고 있는 위구르 자치구나 50년동안 독립을 외치고 있는 티벳문제, 남쪽에 장족과 묘족과 더불어 각종 사교집단도 상당한 위협이 될 수 있다.
사실 지금도 정치에 전혀 관심이 없다고 하는 파룬궁도 필요 이상으로 탄압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 과거에도 그런 종교집단으로 인해 상당한 충격을 받았던 적이 많았었기 때문이다.
제 2의 마오쩌뚱과 같은 인물이 다시 나오지 말라는 법이 없다.
바로 가장 결정적인 결점은 바로 몸집이 필요 이상을 크다는 태생적인 결함이다.
과거에 중국은 거대제국을 오랜 시간동안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사마천이 쓴 사기의 “오제본기”에서 모든 인간의 근본은 황제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이 마치 모태신앙처럼 남아 있었기 때문이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하지만 지금 중국에게는 황제가 없다. 당연히 그들이 마음속에서부터 우러나와 충성을 할만한 대상도 없다.
즉, 지금의 중국이 구 소련과 전혀 다르지 않은 상황이란 것이다.
미국도 91년 소련을 붕괴시켰을 때 소수민족을 움직였다. 갖은 무기를 대주고 돈을 주고 소련에 맞서게 했다.
소수 민족은 항상 지배 민족에게 탄압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간단하게 이간질을 통해 혼란을 야기시킬 수가 있었고 소련에서 미국의 전략은 적중했었다.
소련과 굳이 총질을 서로 해대지는 않았지만 대리전쟁을 통해 미국은 구소련을 붕괴시킬 수 있었다.
장기판과 같은 것이 국가간의 보이지 않는 싸움이다.
미국이 친 “장군”을 중국이 “멍군” 하고 받아쳤다.
중국은 즉각 반민족 분열법으로 무장을 하고 외환페그제를 선택함으로서 미국의 비수로부터 어느 정도 벗어나고 있는 듯이 보인다.
미국이 친 함정을 모두 벗어나는 듯이 보였다.
위안화에 개입하려 한 것을 페그제로 벗어나는 듯이 보였고 분열을 위한 공작은 강압적인 반민족 분열법으로 결속을 했다.
하지만...미국은 다시 다음 수에서 “장군”을 외친다.
중국이 그토록 믿고 있었던 외환페그제가 오히려 중국을 피할 수 없는 외통수로 몰고 간 것이다.
미국이 외통으로 몰아가는 소위 “몰이수”에 중국이 당한 것이다.
과거 동남아시아를 외환위기로 몰았던 것 역시 외환페그제로부터 왔던 약점이 드러난 것이었다.
지난 주 태국의 사태를 보면 미국이 중국에게 하는 압박을 대충 예측할 수 있다.
태국의 사태가 왜 왔었는가?
외환이 고정되어 있는 경우 가장 효과적인 공격책은 자본을 집중시키는 것이다.
즉 자유롭게 가격이 형성되어 있지 않은 경우 외환이 집중되게 된다면 상당히 큰 문제가 있을 수가 있다.
자본이 집중이 되면 당연히 실효환율과 고시환율간에 괴리가 커지게 된다.
태국의 예를 다시 들면...
자본은 집중이 되어 그것을 환전해 주는 과정에서 외환이 급격하게 들어오면 당연히 단기 외채는 커지고 바트화의 가치는 급등하게 된다.
하지만 바트화의 실효환율이 급등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명목환율만 급등하는 것이다.
우리도 지금 원화가치가 엔화자금의 급속한 유입으로 인해 3%정도 원화가 고평가된 상태라고 한다. 이처럼 자율환율제 안에서도 고평가가 나오는데 고정환율이라면 그 상태가 더욱 심각할 것이다.
지난 97년 태국의 바트와 위기에도 집중되던 자본이 바트화의 급등을 가져왔었고 96년 말 실효환율과 명목환율의 괴리도가 15% 이상 벌어지는 상황에서 96년도 11월과 97년도 2월, 5월에 각각 환투기세력의 집중 공격을 받은 것이 바로 바트화의 붕괴로 이어졌었다는 것을 기억할 것이다.
즉, 과거 역사를 통해 외환페그제를 시행했던 나라들은 자본이 집중되고...그 나라 화폐의 가치가 높아지고...그 과정에서 버블이 생기고...그리고 화폐가치가 폭락을 하는 악순환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주 가까운 역사를 통해서도 페그제를 활용하고 있는 나라에는 자본을 집중시키면 간단하게 무너뜨릴 수가 있는 것임을 알 수가 있다.
자본을 집중시키는 방법은 쉽게 말하면 회사에서 무능한 사람을 오히려 승진시켜서 퇴사시키는 방법과 흡사하다.
즉 엄청난 무역 흑자를 만들고 그 흑자로 인해 오히려 무역 적자를 앞당기게 된다.
여러분들은 중국투자 설명회라는 것을 자주 접했을 것이다. 또한 중국이 투자가 유망하다는 이야기는 자주 들었을 것이다.
하긴 중국의 주가도 실질적으로 올라간다. 그것도 많이 올라간다.
사람들에게 중국이 유망하다고 투자하라고 한다.
제법 그럴 듯하게 설명을 한다.
그 중에서 가장 우리가 흔히 듣는 이야기가 바로 중국이 위안화에 대한 정책을 곧 유연하게 할 것이고 그럴 경우 위안화의 가치가 상당히 높아질 것이라는 것이 일반인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다.
정말 누구도 위안화가 앞으로 올라갈 것이라는 것에 대해 의심하지 않는다.
심각한 병에 걸린 것이다.
그 나라의 화폐가치가 높아진다는데 누구라도 중국에 투자를 하고 싶어 하는 것은 당연하다.
지금 중국 경제는 해외의 자금에 의해 지탱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누구도 모르는 사이에 지금 중국은 너무도 과도하게 들어오고 있는 해외자금으로 인해 상당한 위기에 몰려 있다. 과거의 태국처럼 말이다.
만약...
위안화가 정말 좀 더 급격한 평가절상이 된다면 어찌될까?
지금 중국은 상당한 무역 흑자국이다. 위안화가 갑자기 가치가 높아지게 된다면 중국은 무역 흑자국이 될 수 없다. 당장 무역 적자국이 될 것이다.
또한 중국에 들어와 있는 자금들은 이제 일제히 중국을 떠날 것이다. 자본수지가 악화되면서 중국의 화폐가치는 오히려 급격한 하락을 한다.
중국은 흑자국에서 돌연 적자국으로 변화되면서 이제 달러화를 사는 것이 아니라 위안화를 사야만 한다.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가?
지금 해외 자금이 중국에 몰리는 것이 왜 몰린다고 생각하는가?
바로 위안화 평가절상 이후에 있을 수 있는 위안화의 가치 상승을 바라고 있음이다.
가치가 이미 다 올랐다고 생각한다면 결코 자금은 중국에 머물지 않는다.
다른 나라를 찾아간다.
흔히 우리네 주식시장에서도 재료가 생기기 전에 주가가 상승을 해서 재료가 노출이 되면 오히려 주가가 이익실현 물량으로 인해 매도세가 많아지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자 그럼 다시 1990년대로 돌아가보자.
당시 미국은 일본에게 중국투자를 하지 못하도록 했었다.
지금은 오히려 투자를 독려하고 있다.
북경 올림픽과 상하이 만국 박람회를 위한 인프라 수요가 늘고 있다.
이 급 성장에 의한 소비 증가로 중국은 위안화 평가절상까지 겹치게 되면서 점차 무역 흑자국에서 무역 적자국으로 전환될 것이다. 고소득층이 점차 늘어나게 되면서 그들을 위한 소비재의 수입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그럼...한가지를 더 살펴보자. 우리가 중국 투자에 열을 올리기 시작한 시점이 언제이던가?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중국에 대한 투자를 권했던 것은 2004년 이후였다.
그렇지 않은가?
이 글을 읽는 사람 중에서 그 이전에 중국에 대한 투자를 한 사람이 있는가?
마치 세력들이 털어내기 직전에 재료를 사방에 뿌려대서 개인들로 하여금 그 종목의 물량을 받아내게 할 때 처럼 최근 유난히 많은 중국관련 뉴스들이 넘쳐나고 있다.
그렇다...
이미 미국은 털어낼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놀랍게도 이미 미국은 중국에서 막대한 이익과 함께 투자금을 회수할 준비를 시작했다.
지난 2005년부터 새롭게 본국 투자법이라는 것이 생겼다.
2004년 10월 13일 미국의회는 2005년 말까지 해외 자회사의 이익. 배당금. 잉여자금등을 미국 본국으로 송금하면 통상 35%의 법인세를 5.25%로 인하해 주는 법률에 대한 발의를 했다.
다시 말해서 이미 중국을 쓰러뜨린 이후에 대비하고 자금을 빼 돌리기 시작을 한 것이다.
잠시 본국투자법에 대해 알아보자.
본국 투자법은 세율을 조세면제국 수준으로 낮춰주는 것으로 해외에 있는 자금을 미 본국으로 환수할 목적으로 시행 되었다.
세금 감면의 혜택을 받으려면 2005년 중에 본국으로 송금해야 하므로 중국 투자로 얻은 이익은 잇달아 미국으로 송금 되었다.
송금이 이미 상당히 진행이 되었다.
헉! 그럼 왜 아직도 중국이 멀쩡한 걸까?
이유가 있다.
서두에서 거론했었던 아주 중요한 것을 위해 미국은 중국의 사망 시기를 좀 늦추어야만 했다.
미국의 고민거리인 경상적자를 좀 떨어내야 한다.
즉, 미국이 안고 있는 엄청난 적자라는 고민덩어리를 안고 중국이 죽어준다면 미국은 달러팍스리움을 유지하면서 또 한세기 정도 절대패권을 유지하며 살 수가 있다.
그야말로 일석 이조의 전략인 것이다.
지금 만약 중국에 투자하고 있는 미국 기업들이 한꺼번에 자본을 빼내면 이미 거품화 경향을 보이고 있는 중국경제는 단숨에 붕괴 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미국이 빼낸 자금에 상당하는 자금을 어딘가에서 채워 줘야 한다.
여기에 일본의 자금이 수혈되었다.
이 때문에 다케나카 대신을 통해 일본은행의 불량채권 처리 기한을 2005년 4월로 정한 것이다. 그리고 이 기한 전인 2004년 10월에 일본은행들은 BIS를 충족시켜 국제업무를 볼수 있을 만큼 자기자본비율을 올렸다.
이렇게 해서 미국이 중국에서 회수한 자금의 빈자리에 일본의 자금을 유입시켜 채워 넣는데 성공했다.
지난 시간에 엔화의 역할에 대해 마치 도깨비 도로의 역할을 했다는 이야기를 했다.
즉, 미국은 일본에 의한 막강한 채권의 발행을 통해 중국에 대한 자본집중이라는 전략을 수행함에 선봉에 서게 된 것이다.
이제부터 미국은 중국이 언제든지 붕괴된다고 해도 손해볼 것이 없다.
대신 일본이라는 똘마니와 한국 등 금융에 대한 지식이 낮은 국가들이 손해를 보게 된다. 약육강식의 금융시장에서 그들의 행동에 대해 뭐랄 수는 없다.
살기 위해 먹는데 누가 뭐라겠는가? 오히려 잘못된 부분을 찾으라면 우리에게 일차적인 잘못이 있는 것이다.
그럼 중국은 미국의 칼질을 견디어 낼 가능성이 있는가? 우리가 알고 있는 것 만큼경제적 체력이 견실해 보이는가?
물론 미국이 설정해놓은 경제특구들은 상상이상의 성공을 거두었다. 어느 도시에 가면 이게 중국인지 유럽의 선진국인지가 구분이 안될 정도다.
하지만 해안 지대를 통한 지엽적인 성장만이 보일 뿐 아직 시골에 가면 대다수의 영세민들은 깨끗한 물을 얻기 위해 싸우고 있다. 오히려 극한의 빈부의 격차는 언제든지 뒤집힐 수 있는 약점에 노출된 것이나 다름이 없다.
사실 중국이 누구로부터 공격을 받는다고 해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을 사람들이 중국 내부에 더 많다.
필자가 보기에 중국은 미국의 경제적 공격에 대항할 힘이 없다.
강대국과 약소국과의 전쟁은 피를 보지만, 강대국과의 전쟁은 이제 보이지 않는 전쟁이 더 많다.
지금 중국은 보이지 않는 손들에 의해 목이 조여지고 있는 것이다.
미국이라는 대단한 나라의 계획은 그동안 일본에 은행과 우체국에서 잠자고 있던 800조엔 이상되는 일본사람들의 예금이 중국에 투자하게 했고 그 결과 중국 경제의 거품화를 더욱 가속화 시키게 되었다.
일본 뿐이랴? 일본이 앞장을 서고 있고 그 외 한국 등지에서 조성된 각종 펀드를 통해 소집된 국제 자금이 속속 지금도 중국을 향해 가고 있다. 그것도 단지 언론만을 움직여서 자발적인 투자를 하게끔했다.
이미 거품화 조짐이 상당히 진전되어 있는 상황에서 국제자금이 유입 되었기 때문에 중국은 최근 더더욱 빠른 속도로 팽창하고 있다.
그러면서 미국은 너희 거품이 너무 커서 터질 우려가 있다고 양미간을 찡그리면서 걱정을 하는 척 한다.
우리 경제도 수년간 최대 호황을 맞고 있는데 당장은 중국경제의 거품에 의한 수요의 증대로 우리네 경제는 사상 초유의 호황을 구가하고 있다. 이미 우리네 경제는 미국으로부터 탈피해서 중국화 되고 있다.
홍콩을 포함한 대 중화권 수출이 전체 수출의 30%를 넘어서고 있고 저체 GDP의 15%가 중국으로부터 창출되고 있다.
지금 우리는 더 없이 좋은 호시절을 보내고 있지만 향후 수년 안에 찾아 올 엄청난 파국에 대해서도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럼 조금 더 깊이 미국의 전략을 들여다보자.
그럼 왜 미국은 중국을 죽이려 했을까?
미국이 지금 가장 두려운 것이 무엇일까?
중국의 군사대국화?
아니다. 오히려 소비대국화가 두려운 것이다.
사실상 미국은 중국의 군사력을 진심으로 두려워하고 있지 않다. 중국이 대단한 군사력을 가졌다고는 하지만 아직 미국의 적수가 못된다.
미국의 군사 시스템은 중국의 모처에 숨어있는 미사일까지도 정확하게 요격을 해낼 수가 있다. 모든 것을 감안한 미국과 중국의 군사력의 격차는 약 10:1 정도에 지나지 않아 아직 십수년 안에 이런 격차가 심각하게 줄여질 가능성은 희박하다.
미국이 정말로 두려워하고 있는 것은 중국경제의 급성장과 더불어 커가고 있는 소비 대국화와 더불어 힘을 얻고 있는 <인민폐>이다.
미국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달러의 방위인 것이다. 전 세계에서 달러가 팔려 미국의 빗을 세계 여러 나라들이 갚아주길 원하고 있다.
소위 기축통화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하고 싶은 것이 미국의 꿈이다.
아무리 군사력이 출중하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지고 있는 미국이지만 달러화가 붕괴될 경우 그들이 받는 타격은 상상이상이다.
그러나 작금의 현실은 미국의 생명줄인 달러가 지금 중국의 급성장에 의해 위험에 봉착해 있다. 대 중국 적자의 증가가 달러의 위기를 초래 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이 표면적으로는 무역적자를 줄이기 위해서 위안화 절상을 요구 한다고 하지만 내심은 오히려 정반대다.
미국은 외환정책이 무역적자절감에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지난 85년도에 있었던 플라자 합의 이후 엔화는 2년 동안에 달러에 비해 무려 2배정도 올랐고 5년 동안 상승률은 3배에 달했지만 대미 무역적자를 줄여보겠노라고 시작한 플라자 협의는 결국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5년간 3배라면 잘 감이 안잡힐 것이다.
좀 더 이해가 쉽게 우리나라로 적용을 해보면 1000원하던 원달러 환율이 5년만에 300원이 되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럼 당연히 미국에 대한 수출이 줄고 수입이 급중할 것 같지만 세상은 그리 이론적으로 움직여주지 않는다.
85년부터 87년까지 오히려 일본에 대한 무역적자는 1.5배 증가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온 것이 바로 유동성 합의였던 루브르 합의가 아니었던가?
이미 시행착오를 통해 알 만큼 아는 미국이 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중국에게 위안화 평가절상을 요구한다.
그것은 미국이 결정적으로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는 증거가 된다.
바보들도 아니고 지난 25년전에 이미 실패한 정책을 알면서 왜 그렇게 주장을 하겠는가?
결코 중국 인민폐의 평가 절상이 이루어 진다해도 미국의 대중국적자는 줄지 않는데도 미국은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인민폐의 평가 절상을 끊임 업이 요구했다.
왜일까...
지금 이미 대다수의 사람들은 인민폐가 너무 싼 것이 미국의 무역적자 확대를 초래한 것이라는 거짓정보를 그대로 믿고 있다.
정말 중국이 더 늦지 않게(사실은 늦었다)변동환율제를 시행했덨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조금 극단적으로 말하면 중국은 살고 미국은 죽었을 것이다.
지금은 고정환율제라서 실효환율과 고시환율의 격차를 극복하고자 힘 닿는대로 달러화를 사고 있다.
하지만 변동환율제는 당장 달러를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당연히 당장은 위안화가 급변함으로서의 손실을 잠시동안 봐야하지만 그로 인해 손해를 보는 쪽은 중국이 아니라 미국이었다.
달러화를 사야만 하는 의무감이 사라지는 중국은 지난 2001년 11월의 사담 후세인이나 바로 얼마전 이란의 아흐마디 네자드 대통령처럼 원유거개를 포함한 모든 무역거래를 유로화로 하겠다고 선언할 수도 있었다.
팍스 달러리움의 시대는 곧장 막을 내릴 수도 있었던 것이다.
미국이 입만 열면 인민폐를 올려라 변동 환율제를 해라 하지만...
본심은 정반대로 인민폐의 변동환율제를 반드시 막아야 했었던 것이다.
자...그럼 처음으로 돌아가보자.
미국의 대중국 무역적자가 계속 늘면 미국은 새로운 채권을 발행하여 적자를 메워야 한다. 구매자가 없는 시장에서 채권을 발행하면 달러는 폭락한다. 그러므로 미국은 미국을 대신해서 미국의 국채를 사줄 사람이 필요했다. 과거 일본이 했었던 것 처럼 말이다.
일본은 똘마니이지만 중국은 똘마니가 될 수 없다.
일본은 죽일 필요가 없지만 중국은 미국의 고뇌를 떠 않고 죽어 주어야만 했다.
역설적으로 미국은 중국이 미 국채를 사도록 하기 위해서 마음에도 없는 위안화의 평가 절상의 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이다. 정말 그리되면 미국이 죽을 판인데 미국은 자신들의 약점을 가지고 오히려 중국을 공략했다.
이는 마치 제갈공명의 공성계와 같다.
완전히 포위된 제갈공명은 오히려 성문을 크게 열고 늙은 병사만으로 배치를 했다.
그런 모습을 보고 오히려 천하의 제갈공명이 다른 전략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했고 결국은 함부로 쳐들어 갈 수가 없었다.
중국의 입장에서는 안타깝게도 미국의 전략을 여전히 그대로 믿고 있다.
그래서 위안화에 대한 페그제를 포기할 수 없다고 오히려 믿고 있다. 만날 때마다 위안화 평가절상을 주장을 하니 위안화를 평가절상하면 안된다고 믿고 있는 것이다.
미국에게 고통을 주기 위해서...
미국은 마치 겉으로는 고통스러워 하는 척 하면서 천천히 그들의 목적을 이루어 가고 있다.
실제로 미국이 중국 인민폐의평가절상을 요구하는 속에서 중국 통화당국이 하고 있는 것은 달러화에 대한 매입이었다. 중국은 통화의 변동폭의 범위 내에서 시장에서 달러를 계속 사들임으로서 실질적인 연계환율제도(외환페그제)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환율 개입으로 쌓인 달러로 미 국채를 산다.
이 싸이클을 유지함으로서 달러의 안정성이 지켜지고 있는 것이다.
그럼...이 거대한 폭탄이 터지는 시기를 예측해보자.
개별종목에 대한 작전을 할 때 세력들은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친다.
일단 매집한다.
그리고 A 팀 B 팀 C 팀 등으로 팀을 구성한다.
일본에서 한 참을 유행했었던 “오재미돌리기” 를 통해 주가를 강제로 올린다.
이 구간에서 거래량은 엄청 터진다.
A 팀이 던지는 물량을 B 팀이 받는다.
B 팀이 던지는 물량을 C 팀이 받게 된다.
이렇게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주가를 올리고 고점에 다다르면 매스컴을 이용하거나 소위 모병관들을 이용해서 루머를 은밀하게 퍼뜨린다.
이런 시스템으로 볼 때 이제 거의 중국은 루머를 퍼뜨리는 단계에 있고 상당이 고점에 임박했음을 알 수가 있다.
하지만 국가간에 작전은 파동이 크다.
적어도....아무리 적어도 2011~2013년까지는 터지지 않을 것이다...그보다 아무리 앞당겨 진다고 해도 2008년 이내에는 결코 거품은 터지지 않을 것이다.
그 증거를 대보자.
얼마전에 중국에 벤버냉키 헨리폴슨 등 미국의 스타급 경제각료가 총출동했다.
그것도 딱 FOMC 회의에 맞추어 그랬다.
이는 미국이 상당히 중요한 제안을 중국에 했음을 알 수 있는 사건이다.
지난 87년 2월 미국은 일본과 독일에게 루브르 협의를 제안했다.
그것은 미국이 그랬던 것 처럼 너희들도 소비를 늘려야만 한다는 소위 유동성 합의였다. 그 이후 일본의 나카소네 수상은 직접 미국의 성조기가 그려 있는 넥타이를 구매하는 장면을 공중파 방송을 통해 뿌려대며 소비를 촉진시킨 바 있다.
그 때부터 기적이 일어났다.
미국의 경상적자가 실제로 줄어들기 시작한 것이다.
즉, 환율로 해결하지 못한 것이 유동성 합의를 통해 이루어진 것이다.
매년 적자가 줄어들어 92년에는 살짝 흑자로 돌아서기도 했었다.
이제 알겠는가?
미국은 이제 본격적으로 중국에게 자신들의 빚을 떠 넘길 차례가 된다.
이미 일본의 막강한 자금력을 앞세우고 미국은 일본의 등 뒤로 숨어 있어 중국이 미국에게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즉 일이 좀 잘못되더라도 미국이 피해를 볼 일은 이미 없다.
이제 미국은 얼굴에 승자의 미소를 띠고 2차 전략을 시행하면 된다.
얼마 전 구티에레스 미국 상무장관이 이런 말을 했다.
현재 미국과 중국간의 심각한 무역 불균형의 해결은 미국의 중국에 대한 수입을 제한하지 않고 중국의 수입을 늘리는데 역점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제부터 중국의 소비를 끌어올리는 작업을 시작할 것이다.
과거 87년 2월 일본이 그랬었던 것처럼 중국은 자국의 소비를 부양시킬 것이다.
87년에 시작된 루브르 합의는 92년도까지 약 5년간 미국의 경상적자를 줄였다.
물론 중국의 엄청난 소비시장의 확대는 우리나라에게는 향후 5~7년간 상당히 인상적인 경기부양의 효과를 부여할 것이다.
그럼 중국에 대해 그리고 위안화에 대해 결론을 내려보자.
위안화의 급격한 평가절상은 중국을 단번에 사지로 몰 수 있지만 미국의 입장에서는 중국이 급격하게 죽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중국이 미국의 경상적자를 털어줄 유일한 대안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분위기만 조성을 하면서 중국의 위안화가 조만간 평가절상 될 것과 같은 착각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게 될 것이다.
이번 태국 사태를 통해 중국은 한 번 더 자각을 했을 것이다. 지금 위안화를 변동환율제로 돌리게 되면 과거 태국과 같은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
모른다고 한다면 미국은 또 다른 작은 나라를 금융으로 공격을 해서 경각심을 불러일으켜 줄 것이다.
결코 달러화를 배신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게 할 것이며 중국은 어쩔 수 없이 미국에게 멱살을 잡힌 채로 자국의 소비를 늘리는데 주력을 하게 될 것이다.
중국이라는 거대 소비엔진이 켜지는 것이다.
이제 향후 5~7년간 중국의 막강한 소비엔진은 세계 경제에 중요한 에너지를 부여하게 될 공산이 크다.
2007년 이후 중국에 대한 투자는 미국의 정책 변화에 따라 가변적이다.
가급적이면 장기 투자보다는 단기투자를 권한다.
특히 부동산 등에 대한 투자와 같이 환금성이 다소 떨어지는 투자는 가급적 해서는 안될 것이다.
다만 대 중국 투자펀드 등은 폐쇄형보다는 언제든지 현금화 시킬 수 있다면 향후 수년간은 더욱 강화될 것이다.
혹시...언제라도 중국이 환율폐그제를 폐지하고 변동환율을 선택하는 날이 온다면...
그때는 중국에 대한 투자를 즉시 접을 수 있어야만 한다.
일본 걱정하기 전에 중국의 현실도 냉정히 직시해 볼 필요가 있다는 의미에서
내가 무지 공감했던 글을 펌 했습니다.
긴 글이지만 천천히 함 읽어보세요 . ^^
중국...위안화
전반적인 2007년도 업황에 대한 정리가 모두 마감되고 지난 주중에 일본과 엔화에 대해 알아보았다. 오늘은 중국에 대해 자세한 해부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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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돌고 돈다.
봄이 오면 여름이 오고 가을 뒤에 겨울이 오듯이 영원한 강자도 영원한 약자도 없다.
누구나 인생에서 3회 정도의 대운(大運)이 찾아오지만 그 운이 영원할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 흥청망청하다가 수성(守成)에 실패하게 된다.
세상에 영원한 부귀도 영원한 권력도 없다는 것을 이상하게도 40세 미만에서는 잘 깨달지 못한다는데 문제가 있는 것 같다.
나라의 운도 변한다.
문제는 나라의 대운이 찾아왔을 때 얼마나 그 운을 잘 보존해내어 힘든 날에 대한 대비를 잘 하느냐에 따라 국민들이 편할 수도 있고 또한 불행해질 수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미국은 정말 위대한 나라임에 틀림이 없다.
인류를 위해 뭘 그렇게 잘해서 위대한 것은 아니다.
각계 각층의 씽크탱크가 미국의 미래를 끊임없이 걱정한다.
10년 이후 100년 이후이후의 장래를 걱정하고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이 바로 오늘 날의 미국이라는 점에서 대단한 나라라는 것이다.
오늘은 중국과 미국의 관계에 대해 집중적인 탐구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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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최근 십년이 넘는 시간 동안 두 자리 수의 강력한 경제성장을 거듭해왔다.
하지만 1994년까지만 해도 중국은 소련의 붕괴와 동구권의 사실상의 해체로 인해 무역은 정체되고 경제는 붕괴 위기에 있었다.
1991년 미국이 놓은 덫에 걸린 구소련은 자멸했다.
그 이전 냉전체제하에서 자유진영과 공산진영이 서로 대립을 하고 있어 세계는 양분되어 있었고 각각의 체제하에서만 제한된 무역이 고작이었다.
소위 세계화가 시작된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었다.
소련과 동구권의 나라들과 무역을 해서 먹고 살던 중국이 그들의 무역 상대국들이 망하거나 사라져갔던 1990년대의 중국은 최악의 상황이었다.
재미있게도 그 위기에서 중국을 구원한 것은 미국이었다.
미국은 즉시 탈진한 중국의 경제에 수혈을 시작했다.
연안지역에 경제특구를 설치하고 규제를 완화했다.
그리고 자본시장을 개방하도록 요구했던 것이다.
사실 미국의 목적은 중국이라는 땅덩어리를 공산세계에서 떼어내어 미국의 체제하에 두려는 계산이었다.
이때 덩샤오핑은 미국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마치 미국에 협력하는 척 하면서 실리를 취했다.
정말 중국 사람들은 속을 모르겠다.
처음에는 미국의 제안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척하면서 저잣거리에서 미국의 가랑이 사이를 기어 다니더니만 지금은 미국에게 가장 큰 위협이 되고 있는 초 강자로 다시 태어났다. 한신 대장군 처럼 말이다.
고개를 숙인 대가는 상당히 컸다.
사지(死地)에서 겨우 헤메이던 중국은 감히 미국의 패권에 도전할 수 있는 힘을 갖추게 되었고 이에 미국은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던 것이다.
하지만...
세상에 태양은 두 개일 수 없다.
감히 미국의 패권에 도전하는 중국을 미국은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었고 결국 그들 손에 의해 살려낸 중국을 다시 죽이기로 결정을 한다.
하지만 중국을 죽이기 위해서는 고도의 계산된 준비 작업이 필요했다.
죽이기는 죽이되 미국이 안고 있는 고민들을 한꺼번에 털어 버리고 나서 죽이기로 결심한다.
즉, 미국의 고민쓰레기를 중국에 쓸어 넣고 죽이는 것이다.
미국의 고민이 무얼까? 당연히 경상수지 적자다.
그럼 본격적으로 중국에 대한 미국의 전략을 풀어보자.
제일 먼저 미국은 중국의 붕괴를 위해 소련식 해법을 구사하려 했다.
즉, 루블화에 개입을 해서 루블화를 붕괴시키고 또한 주변에 많은 소위 소비에트 연방의 부속국가들을 독립시켜 안으로 밖으로 혼란스럽게 해서 자멸하게 만드는 방안이었다.
구 소련이 그랬듯이 몸집이 큰 나라들은 그 나름대로의 약점이 바로 다민족국가라는 점이다.
국가라는 울타리가 있지만 사실 그들은 건성으로 충성을 할 뿐 사실 누가 주인이 되던 바뀌던 그게 그렇게 속상할 정도로 문제가 될 일은 아니다.
중국도 회교도들이 주로 모여살고 있는 위구르 자치구나 50년동안 독립을 외치고 있는 티벳문제, 남쪽에 장족과 묘족과 더불어 각종 사교집단도 상당한 위협이 될 수 있다.
사실 지금도 정치에 전혀 관심이 없다고 하는 파룬궁도 필요 이상으로 탄압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 과거에도 그런 종교집단으로 인해 상당한 충격을 받았던 적이 많았었기 때문이다.
제 2의 마오쩌뚱과 같은 인물이 다시 나오지 말라는 법이 없다.
바로 가장 결정적인 결점은 바로 몸집이 필요 이상을 크다는 태생적인 결함이다.
과거에 중국은 거대제국을 오랜 시간동안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사마천이 쓴 사기의 “오제본기”에서 모든 인간의 근본은 황제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이 마치 모태신앙처럼 남아 있었기 때문이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하지만 지금 중국에게는 황제가 없다. 당연히 그들이 마음속에서부터 우러나와 충성을 할만한 대상도 없다.
즉, 지금의 중국이 구 소련과 전혀 다르지 않은 상황이란 것이다.
미국도 91년 소련을 붕괴시켰을 때 소수민족을 움직였다. 갖은 무기를 대주고 돈을 주고 소련에 맞서게 했다.
소수 민족은 항상 지배 민족에게 탄압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간단하게 이간질을 통해 혼란을 야기시킬 수가 있었고 소련에서 미국의 전략은 적중했었다.
소련과 굳이 총질을 서로 해대지는 않았지만 대리전쟁을 통해 미국은 구소련을 붕괴시킬 수 있었다.
장기판과 같은 것이 국가간의 보이지 않는 싸움이다.
미국이 친 “장군”을 중국이 “멍군” 하고 받아쳤다.
중국은 즉각 반민족 분열법으로 무장을 하고 외환페그제를 선택함으로서 미국의 비수로부터 어느 정도 벗어나고 있는 듯이 보인다.
미국이 친 함정을 모두 벗어나는 듯이 보였다.
위안화에 개입하려 한 것을 페그제로 벗어나는 듯이 보였고 분열을 위한 공작은 강압적인 반민족 분열법으로 결속을 했다.
하지만...미국은 다시 다음 수에서 “장군”을 외친다.
중국이 그토록 믿고 있었던 외환페그제가 오히려 중국을 피할 수 없는 외통수로 몰고 간 것이다.
미국이 외통으로 몰아가는 소위 “몰이수”에 중국이 당한 것이다.
과거 동남아시아를 외환위기로 몰았던 것 역시 외환페그제로부터 왔던 약점이 드러난 것이었다.
지난 주 태국의 사태를 보면 미국이 중국에게 하는 압박을 대충 예측할 수 있다.
태국의 사태가 왜 왔었는가?
외환이 고정되어 있는 경우 가장 효과적인 공격책은 자본을 집중시키는 것이다.
즉 자유롭게 가격이 형성되어 있지 않은 경우 외환이 집중되게 된다면 상당히 큰 문제가 있을 수가 있다.
자본이 집중이 되면 당연히 실효환율과 고시환율간에 괴리가 커지게 된다.
태국의 예를 다시 들면...
자본은 집중이 되어 그것을 환전해 주는 과정에서 외환이 급격하게 들어오면 당연히 단기 외채는 커지고 바트화의 가치는 급등하게 된다.
하지만 바트화의 실효환율이 급등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명목환율만 급등하는 것이다.
우리도 지금 원화가치가 엔화자금의 급속한 유입으로 인해 3%정도 원화가 고평가된 상태라고 한다. 이처럼 자율환율제 안에서도 고평가가 나오는데 고정환율이라면 그 상태가 더욱 심각할 것이다.
지난 97년 태국의 바트와 위기에도 집중되던 자본이 바트화의 급등을 가져왔었고 96년 말 실효환율과 명목환율의 괴리도가 15% 이상 벌어지는 상황에서 96년도 11월과 97년도 2월, 5월에 각각 환투기세력의 집중 공격을 받은 것이 바로 바트화의 붕괴로 이어졌었다는 것을 기억할 것이다.
즉, 과거 역사를 통해 외환페그제를 시행했던 나라들은 자본이 집중되고...그 나라 화폐의 가치가 높아지고...그 과정에서 버블이 생기고...그리고 화폐가치가 폭락을 하는 악순환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주 가까운 역사를 통해서도 페그제를 활용하고 있는 나라에는 자본을 집중시키면 간단하게 무너뜨릴 수가 있는 것임을 알 수가 있다.
자본을 집중시키는 방법은 쉽게 말하면 회사에서 무능한 사람을 오히려 승진시켜서 퇴사시키는 방법과 흡사하다.
즉 엄청난 무역 흑자를 만들고 그 흑자로 인해 오히려 무역 적자를 앞당기게 된다.
여러분들은 중국투자 설명회라는 것을 자주 접했을 것이다. 또한 중국이 투자가 유망하다는 이야기는 자주 들었을 것이다.
하긴 중국의 주가도 실질적으로 올라간다. 그것도 많이 올라간다.
사람들에게 중국이 유망하다고 투자하라고 한다.
제법 그럴 듯하게 설명을 한다.
그 중에서 가장 우리가 흔히 듣는 이야기가 바로 중국이 위안화에 대한 정책을 곧 유연하게 할 것이고 그럴 경우 위안화의 가치가 상당히 높아질 것이라는 것이 일반인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다.
정말 누구도 위안화가 앞으로 올라갈 것이라는 것에 대해 의심하지 않는다.
심각한 병에 걸린 것이다.
그 나라의 화폐가치가 높아진다는데 누구라도 중국에 투자를 하고 싶어 하는 것은 당연하다.
지금 중국 경제는 해외의 자금에 의해 지탱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누구도 모르는 사이에 지금 중국은 너무도 과도하게 들어오고 있는 해외자금으로 인해 상당한 위기에 몰려 있다. 과거의 태국처럼 말이다.
만약...
위안화가 정말 좀 더 급격한 평가절상이 된다면 어찌될까?
지금 중국은 상당한 무역 흑자국이다. 위안화가 갑자기 가치가 높아지게 된다면 중국은 무역 흑자국이 될 수 없다. 당장 무역 적자국이 될 것이다.
또한 중국에 들어와 있는 자금들은 이제 일제히 중국을 떠날 것이다. 자본수지가 악화되면서 중국의 화폐가치는 오히려 급격한 하락을 한다.
중국은 흑자국에서 돌연 적자국으로 변화되면서 이제 달러화를 사는 것이 아니라 위안화를 사야만 한다.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가?
지금 해외 자금이 중국에 몰리는 것이 왜 몰린다고 생각하는가?
바로 위안화 평가절상 이후에 있을 수 있는 위안화의 가치 상승을 바라고 있음이다.
가치가 이미 다 올랐다고 생각한다면 결코 자금은 중국에 머물지 않는다.
다른 나라를 찾아간다.
흔히 우리네 주식시장에서도 재료가 생기기 전에 주가가 상승을 해서 재료가 노출이 되면 오히려 주가가 이익실현 물량으로 인해 매도세가 많아지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자 그럼 다시 1990년대로 돌아가보자.
당시 미국은 일본에게 중국투자를 하지 못하도록 했었다.
지금은 오히려 투자를 독려하고 있다.
북경 올림픽과 상하이 만국 박람회를 위한 인프라 수요가 늘고 있다.
이 급 성장에 의한 소비 증가로 중국은 위안화 평가절상까지 겹치게 되면서 점차 무역 흑자국에서 무역 적자국으로 전환될 것이다. 고소득층이 점차 늘어나게 되면서 그들을 위한 소비재의 수입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그럼...한가지를 더 살펴보자. 우리가 중국 투자에 열을 올리기 시작한 시점이 언제이던가?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중국에 대한 투자를 권했던 것은 2004년 이후였다.
그렇지 않은가?
이 글을 읽는 사람 중에서 그 이전에 중국에 대한 투자를 한 사람이 있는가?
마치 세력들이 털어내기 직전에 재료를 사방에 뿌려대서 개인들로 하여금 그 종목의 물량을 받아내게 할 때 처럼 최근 유난히 많은 중국관련 뉴스들이 넘쳐나고 있다.
그렇다...
이미 미국은 털어낼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놀랍게도 이미 미국은 중국에서 막대한 이익과 함께 투자금을 회수할 준비를 시작했다.
지난 2005년부터 새롭게 본국 투자법이라는 것이 생겼다.
2004년 10월 13일 미국의회는 2005년 말까지 해외 자회사의 이익. 배당금. 잉여자금등을 미국 본국으로 송금하면 통상 35%의 법인세를 5.25%로 인하해 주는 법률에 대한 발의를 했다.
다시 말해서 이미 중국을 쓰러뜨린 이후에 대비하고 자금을 빼 돌리기 시작을 한 것이다.
잠시 본국투자법에 대해 알아보자.
본국 투자법은 세율을 조세면제국 수준으로 낮춰주는 것으로 해외에 있는 자금을 미 본국으로 환수할 목적으로 시행 되었다.
세금 감면의 혜택을 받으려면 2005년 중에 본국으로 송금해야 하므로 중국 투자로 얻은 이익은 잇달아 미국으로 송금 되었다.
송금이 이미 상당히 진행이 되었다.
헉! 그럼 왜 아직도 중국이 멀쩡한 걸까?
이유가 있다.
서두에서 거론했었던 아주 중요한 것을 위해 미국은 중국의 사망 시기를 좀 늦추어야만 했다.
미국의 고민거리인 경상적자를 좀 떨어내야 한다.
즉, 미국이 안고 있는 엄청난 적자라는 고민덩어리를 안고 중국이 죽어준다면 미국은 달러팍스리움을 유지하면서 또 한세기 정도 절대패권을 유지하며 살 수가 있다.
그야말로 일석 이조의 전략인 것이다.
지금 만약 중국에 투자하고 있는 미국 기업들이 한꺼번에 자본을 빼내면 이미 거품화 경향을 보이고 있는 중국경제는 단숨에 붕괴 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미국이 빼낸 자금에 상당하는 자금을 어딘가에서 채워 줘야 한다.
여기에 일본의 자금이 수혈되었다.
이 때문에 다케나카 대신을 통해 일본은행의 불량채권 처리 기한을 2005년 4월로 정한 것이다. 그리고 이 기한 전인 2004년 10월에 일본은행들은 BIS를 충족시켜 국제업무를 볼수 있을 만큼 자기자본비율을 올렸다.
이렇게 해서 미국이 중국에서 회수한 자금의 빈자리에 일본의 자금을 유입시켜 채워 넣는데 성공했다.
지난 시간에 엔화의 역할에 대해 마치 도깨비 도로의 역할을 했다는 이야기를 했다.
즉, 미국은 일본에 의한 막강한 채권의 발행을 통해 중국에 대한 자본집중이라는 전략을 수행함에 선봉에 서게 된 것이다.
이제부터 미국은 중국이 언제든지 붕괴된다고 해도 손해볼 것이 없다.
대신 일본이라는 똘마니와 한국 등 금융에 대한 지식이 낮은 국가들이 손해를 보게 된다. 약육강식의 금융시장에서 그들의 행동에 대해 뭐랄 수는 없다.
살기 위해 먹는데 누가 뭐라겠는가? 오히려 잘못된 부분을 찾으라면 우리에게 일차적인 잘못이 있는 것이다.
그럼 중국은 미국의 칼질을 견디어 낼 가능성이 있는가? 우리가 알고 있는 것 만큼경제적 체력이 견실해 보이는가?
물론 미국이 설정해놓은 경제특구들은 상상이상의 성공을 거두었다. 어느 도시에 가면 이게 중국인지 유럽의 선진국인지가 구분이 안될 정도다.
하지만 해안 지대를 통한 지엽적인 성장만이 보일 뿐 아직 시골에 가면 대다수의 영세민들은 깨끗한 물을 얻기 위해 싸우고 있다. 오히려 극한의 빈부의 격차는 언제든지 뒤집힐 수 있는 약점에 노출된 것이나 다름이 없다.
사실 중국이 누구로부터 공격을 받는다고 해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을 사람들이 중국 내부에 더 많다.
필자가 보기에 중국은 미국의 경제적 공격에 대항할 힘이 없다.
강대국과 약소국과의 전쟁은 피를 보지만, 강대국과의 전쟁은 이제 보이지 않는 전쟁이 더 많다.
지금 중국은 보이지 않는 손들에 의해 목이 조여지고 있는 것이다.
미국이라는 대단한 나라의 계획은 그동안 일본에 은행과 우체국에서 잠자고 있던 800조엔 이상되는 일본사람들의 예금이 중국에 투자하게 했고 그 결과 중국 경제의 거품화를 더욱 가속화 시키게 되었다.
일본 뿐이랴? 일본이 앞장을 서고 있고 그 외 한국 등지에서 조성된 각종 펀드를 통해 소집된 국제 자금이 속속 지금도 중국을 향해 가고 있다. 그것도 단지 언론만을 움직여서 자발적인 투자를 하게끔했다.
이미 거품화 조짐이 상당히 진전되어 있는 상황에서 국제자금이 유입 되었기 때문에 중국은 최근 더더욱 빠른 속도로 팽창하고 있다.
그러면서 미국은 너희 거품이 너무 커서 터질 우려가 있다고 양미간을 찡그리면서 걱정을 하는 척 한다.
우리 경제도 수년간 최대 호황을 맞고 있는데 당장은 중국경제의 거품에 의한 수요의 증대로 우리네 경제는 사상 초유의 호황을 구가하고 있다. 이미 우리네 경제는 미국으로부터 탈피해서 중국화 되고 있다.
홍콩을 포함한 대 중화권 수출이 전체 수출의 30%를 넘어서고 있고 저체 GDP의 15%가 중국으로부터 창출되고 있다.
지금 우리는 더 없이 좋은 호시절을 보내고 있지만 향후 수년 안에 찾아 올 엄청난 파국에 대해서도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럼 조금 더 깊이 미국의 전략을 들여다보자.
그럼 왜 미국은 중국을 죽이려 했을까?
미국이 지금 가장 두려운 것이 무엇일까?
중국의 군사대국화?
아니다. 오히려 소비대국화가 두려운 것이다.
사실상 미국은 중국의 군사력을 진심으로 두려워하고 있지 않다. 중국이 대단한 군사력을 가졌다고는 하지만 아직 미국의 적수가 못된다.
미국의 군사 시스템은 중국의 모처에 숨어있는 미사일까지도 정확하게 요격을 해낼 수가 있다. 모든 것을 감안한 미국과 중국의 군사력의 격차는 약 10:1 정도에 지나지 않아 아직 십수년 안에 이런 격차가 심각하게 줄여질 가능성은 희박하다.
미국이 정말로 두려워하고 있는 것은 중국경제의 급성장과 더불어 커가고 있는 소비 대국화와 더불어 힘을 얻고 있는 <인민폐>이다.
미국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달러의 방위인 것이다. 전 세계에서 달러가 팔려 미국의 빗을 세계 여러 나라들이 갚아주길 원하고 있다.
소위 기축통화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하고 싶은 것이 미국의 꿈이다.
아무리 군사력이 출중하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지고 있는 미국이지만 달러화가 붕괴될 경우 그들이 받는 타격은 상상이상이다.
그러나 작금의 현실은 미국의 생명줄인 달러가 지금 중국의 급성장에 의해 위험에 봉착해 있다. 대 중국 적자의 증가가 달러의 위기를 초래 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이 표면적으로는 무역적자를 줄이기 위해서 위안화 절상을 요구 한다고 하지만 내심은 오히려 정반대다.
미국은 외환정책이 무역적자절감에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지난 85년도에 있었던 플라자 합의 이후 엔화는 2년 동안에 달러에 비해 무려 2배정도 올랐고 5년 동안 상승률은 3배에 달했지만 대미 무역적자를 줄여보겠노라고 시작한 플라자 협의는 결국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5년간 3배라면 잘 감이 안잡힐 것이다.
좀 더 이해가 쉽게 우리나라로 적용을 해보면 1000원하던 원달러 환율이 5년만에 300원이 되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럼 당연히 미국에 대한 수출이 줄고 수입이 급중할 것 같지만 세상은 그리 이론적으로 움직여주지 않는다.
85년부터 87년까지 오히려 일본에 대한 무역적자는 1.5배 증가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온 것이 바로 유동성 합의였던 루브르 합의가 아니었던가?
이미 시행착오를 통해 알 만큼 아는 미국이 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중국에게 위안화 평가절상을 요구한다.
그것은 미국이 결정적으로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는 증거가 된다.
바보들도 아니고 지난 25년전에 이미 실패한 정책을 알면서 왜 그렇게 주장을 하겠는가?
결코 중국 인민폐의 평가 절상이 이루어 진다해도 미국의 대중국적자는 줄지 않는데도 미국은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인민폐의 평가 절상을 끊임 업이 요구했다.
왜일까...
지금 이미 대다수의 사람들은 인민폐가 너무 싼 것이 미국의 무역적자 확대를 초래한 것이라는 거짓정보를 그대로 믿고 있다.
정말 중국이 더 늦지 않게(사실은 늦었다)변동환율제를 시행했덨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조금 극단적으로 말하면 중국은 살고 미국은 죽었을 것이다.
지금은 고정환율제라서 실효환율과 고시환율의 격차를 극복하고자 힘 닿는대로 달러화를 사고 있다.
하지만 변동환율제는 당장 달러를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당연히 당장은 위안화가 급변함으로서의 손실을 잠시동안 봐야하지만 그로 인해 손해를 보는 쪽은 중국이 아니라 미국이었다.
달러화를 사야만 하는 의무감이 사라지는 중국은 지난 2001년 11월의 사담 후세인이나 바로 얼마전 이란의 아흐마디 네자드 대통령처럼 원유거개를 포함한 모든 무역거래를 유로화로 하겠다고 선언할 수도 있었다.
팍스 달러리움의 시대는 곧장 막을 내릴 수도 있었던 것이다.
미국이 입만 열면 인민폐를 올려라 변동 환율제를 해라 하지만...
본심은 정반대로 인민폐의 변동환율제를 반드시 막아야 했었던 것이다.
자...그럼 처음으로 돌아가보자.
미국의 대중국 무역적자가 계속 늘면 미국은 새로운 채권을 발행하여 적자를 메워야 한다. 구매자가 없는 시장에서 채권을 발행하면 달러는 폭락한다. 그러므로 미국은 미국을 대신해서 미국의 국채를 사줄 사람이 필요했다. 과거 일본이 했었던 것 처럼 말이다.
일본은 똘마니이지만 중국은 똘마니가 될 수 없다.
일본은 죽일 필요가 없지만 중국은 미국의 고뇌를 떠 않고 죽어 주어야만 했다.
역설적으로 미국은 중국이 미 국채를 사도록 하기 위해서 마음에도 없는 위안화의 평가 절상의 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이다. 정말 그리되면 미국이 죽을 판인데 미국은 자신들의 약점을 가지고 오히려 중국을 공략했다.
이는 마치 제갈공명의 공성계와 같다.
완전히 포위된 제갈공명은 오히려 성문을 크게 열고 늙은 병사만으로 배치를 했다.
그런 모습을 보고 오히려 천하의 제갈공명이 다른 전략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했고 결국은 함부로 쳐들어 갈 수가 없었다.
중국의 입장에서는 안타깝게도 미국의 전략을 여전히 그대로 믿고 있다.
그래서 위안화에 대한 페그제를 포기할 수 없다고 오히려 믿고 있다. 만날 때마다 위안화 평가절상을 주장을 하니 위안화를 평가절상하면 안된다고 믿고 있는 것이다.
미국에게 고통을 주기 위해서...
미국은 마치 겉으로는 고통스러워 하는 척 하면서 천천히 그들의 목적을 이루어 가고 있다.
실제로 미국이 중국 인민폐의평가절상을 요구하는 속에서 중국 통화당국이 하고 있는 것은 달러화에 대한 매입이었다. 중국은 통화의 변동폭의 범위 내에서 시장에서 달러를 계속 사들임으로서 실질적인 연계환율제도(외환페그제)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환율 개입으로 쌓인 달러로 미 국채를 산다.
이 싸이클을 유지함으로서 달러의 안정성이 지켜지고 있는 것이다.
그럼...이 거대한 폭탄이 터지는 시기를 예측해보자.
개별종목에 대한 작전을 할 때 세력들은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친다.
일단 매집한다.
그리고 A 팀 B 팀 C 팀 등으로 팀을 구성한다.
일본에서 한 참을 유행했었던 “오재미돌리기” 를 통해 주가를 강제로 올린다.
이 구간에서 거래량은 엄청 터진다.
A 팀이 던지는 물량을 B 팀이 받는다.
B 팀이 던지는 물량을 C 팀이 받게 된다.
이렇게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주가를 올리고 고점에 다다르면 매스컴을 이용하거나 소위 모병관들을 이용해서 루머를 은밀하게 퍼뜨린다.
이런 시스템으로 볼 때 이제 거의 중국은 루머를 퍼뜨리는 단계에 있고 상당이 고점에 임박했음을 알 수가 있다.
하지만 국가간에 작전은 파동이 크다.
적어도....아무리 적어도 2011~2013년까지는 터지지 않을 것이다...그보다 아무리 앞당겨 진다고 해도 2008년 이내에는 결코 거품은 터지지 않을 것이다.
그 증거를 대보자.
얼마전에 중국에 벤버냉키 헨리폴슨 등 미국의 스타급 경제각료가 총출동했다.
그것도 딱 FOMC 회의에 맞추어 그랬다.
이는 미국이 상당히 중요한 제안을 중국에 했음을 알 수 있는 사건이다.
지난 87년 2월 미국은 일본과 독일에게 루브르 협의를 제안했다.
그것은 미국이 그랬던 것 처럼 너희들도 소비를 늘려야만 한다는 소위 유동성 합의였다. 그 이후 일본의 나카소네 수상은 직접 미국의 성조기가 그려 있는 넥타이를 구매하는 장면을 공중파 방송을 통해 뿌려대며 소비를 촉진시킨 바 있다.
그 때부터 기적이 일어났다.
미국의 경상적자가 실제로 줄어들기 시작한 것이다.
즉, 환율로 해결하지 못한 것이 유동성 합의를 통해 이루어진 것이다.
매년 적자가 줄어들어 92년에는 살짝 흑자로 돌아서기도 했었다.
이제 알겠는가?
미국은 이제 본격적으로 중국에게 자신들의 빚을 떠 넘길 차례가 된다.
이미 일본의 막강한 자금력을 앞세우고 미국은 일본의 등 뒤로 숨어 있어 중국이 미국에게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즉 일이 좀 잘못되더라도 미국이 피해를 볼 일은 이미 없다.
이제 미국은 얼굴에 승자의 미소를 띠고 2차 전략을 시행하면 된다.
얼마 전 구티에레스 미국 상무장관이 이런 말을 했다.
현재 미국과 중국간의 심각한 무역 불균형의 해결은 미국의 중국에 대한 수입을 제한하지 않고 중국의 수입을 늘리는데 역점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제부터 중국의 소비를 끌어올리는 작업을 시작할 것이다.
과거 87년 2월 일본이 그랬었던 것처럼 중국은 자국의 소비를 부양시킬 것이다.
87년에 시작된 루브르 합의는 92년도까지 약 5년간 미국의 경상적자를 줄였다.
물론 중국의 엄청난 소비시장의 확대는 우리나라에게는 향후 5~7년간 상당히 인상적인 경기부양의 효과를 부여할 것이다.
그럼 중국에 대해 그리고 위안화에 대해 결론을 내려보자.
위안화의 급격한 평가절상은 중국을 단번에 사지로 몰 수 있지만 미국의 입장에서는 중국이 급격하게 죽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중국이 미국의 경상적자를 털어줄 유일한 대안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분위기만 조성을 하면서 중국의 위안화가 조만간 평가절상 될 것과 같은 착각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게 될 것이다.
이번 태국 사태를 통해 중국은 한 번 더 자각을 했을 것이다. 지금 위안화를 변동환율제로 돌리게 되면 과거 태국과 같은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
모른다고 한다면 미국은 또 다른 작은 나라를 금융으로 공격을 해서 경각심을 불러일으켜 줄 것이다.
결코 달러화를 배신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게 할 것이며 중국은 어쩔 수 없이 미국에게 멱살을 잡힌 채로 자국의 소비를 늘리는데 주력을 하게 될 것이다.
중국이라는 거대 소비엔진이 켜지는 것이다.
이제 향후 5~7년간 중국의 막강한 소비엔진은 세계 경제에 중요한 에너지를 부여하게 될 공산이 크다.
2007년 이후 중국에 대한 투자는 미국의 정책 변화에 따라 가변적이다.
가급적이면 장기 투자보다는 단기투자를 권한다.
특히 부동산 등에 대한 투자와 같이 환금성이 다소 떨어지는 투자는 가급적 해서는 안될 것이다.
다만 대 중국 투자펀드 등은 폐쇄형보다는 언제든지 현금화 시킬 수 있다면 향후 수년간은 더욱 강화될 것이다.
혹시...언제라도 중국이 환율폐그제를 폐지하고 변동환율을 선택하는 날이 온다면...
그때는 중국에 대한 투자를 즉시 접을 수 있어야만 한다.
뭔글이 이렇게도 길어~ㅡㅡ;;
글을 쓴 사람 자연속으로보다도 더 취뉴비재구나,,,,,,,

글을 쓴 사람 자연속으로보다도 더 취뉴비재구나,,,,,,,
커피 사랑님. 좋은글 잘 보구 갑니다.^^
커피사랑 님:::
좋은 글 잘 읽어 봤구요.
역시 지금 이 세상은 경제는 경제 금융은 금융 서로간에 떼야뗄수없는 처지죠.
미국이 금융으로 해먹는 나라아닙니까?
달러마진 위력 어디서 옵니까?
군사력 아닙니까?
전세계에 깔려진 저들의 국제조직 아닙니까?
IMF 세계은행 무디스같은 신용등급평가회사 뭐 많고도 많죠.
서로 짜고 치죠.
그런데 님
사실 위의 분이 쓰신 저글이 저도 상당히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아요.
그런데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조금 더 보태자면
1.미국의 과거 역사를 돌이켜본다.
님도 알다싶이 아메리카는 이미 베이붐세대 제1세대가 은퇴시작했으며 2012년이면 최고절정에 다를것으로 예상되죠.국민연금 401k 이거 주식시장과 연동되는거 아닙니까?
이미 바닥이 났다는거죠.지금 서브프라임도 그렇구요.시작에 불과하구요.저는 미국이 금융위기로 치솟지않을가.심지어 경제공황. 이 걱정부터 나네요.이미 달러 마진도 무작정찍어낼수없다는것을 이번 버냉키가 몸소 가르쳐주었죠.
그런 의미로 미국의 위와같은 전략은 초국적기업을 위한 전략이라는데 조금 신빙성을 두고싶어요.
2.중국시장 자금 회수고 하는데
아마 중국 미국 이 두 나라만 너무 치중점을 두는것같은데 북조선을 무시하지마세요.움직임이 심상치않네요.무시못할 존재로 되였어요.이 부분은 너무나 길기에 여기까지 하고
3.과거 태국.한국과 비교하지마세요.
맞아요.상당히 많은 외국자본이 들어갔어요.
그러나 경제규모가 그 작은 두 나라하고 비교하면 않되죠.
이 두나라는 인구도 적고 인건비상승이 잠재적으로 다른 나라에 비해 상승률이 빠르다는데 있으며 중국하고 조금 ......
당시 실지 이 두나라는 금방 쓸수있는 외환보유액이 고갈.외부 메디에의 조작된정보로 당한거 아닙니까?
지금 중국의 외환보유액 세계 1위아닙니까?
당연히 미국이 노우라고 해도 위험을 무릅쓰고 쏟아붙겠죠.
재미있는것은 이런 짓을 하는것이 미국의 초국적기업이거나 전세계자본가들이라는점이죠.
일본은 감히 이런 상황이 온다면 못하죠.
4.위기하시는데
맞아요.
이 자연계에도 4계절이 있듯이 무작정 천정 높은줄 모르고 올라가지는 않아요.
어디까지나 자본주의 시장 내부적인 요소로 인해서 폭락할때도 있는거죠.틀림없이.
그럼 투자의 절호의 챤스아닌가요.
언제일가요?
나중에 시간이 되면 얘기해요.
위의 문장에서도 지적하듯이 저런 시나리오가있다면 중국정부도 대응책을 마련하겠죠.
요즘의 사회의료보험이요 뭐요 왜서 그렇게 열정적으로 하겠어요?
호주제폐지는 왜서 하겠어요?개인재산인정도 해주지않았는가요?
내수아닙니까?
폴슨이라는 놈이 왜서 사천성청해로 갔겠어요?
이놈이 실지 불과 얼마전까지도 미국 어느 헷지환도 중역이라더군요.
단 대응책을 마련했음에도 불구하고 미비한 점도 있겠죠.
5.대전쟁돌입이겠네요
정보화시대 아닌가요
어느나라나 다 약점이 있고 치명점이 있어요
불행하게도 정보라는건 참 3살먹은 어린애면 뉴스 그대로 받아들이죠.
금융 대전쟁에서 미국이 중국을 쓰러뜨린다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있는데
저는 이부분도 있긴하지만
더욱 중요한건 이 유태인***유태인 미국 움직이는거 맞죠!!****의 움직임이며
자본가들의 이해득실이 중국이라는 이 현실앞에서 어떻게 좌우지되는가 저는 오히려 이 점에 더욱 신빙성을 두고싶어요.초국적기업이겠죠.
요즘 이스라엘이 시리아의 북조선 핵물질 탈취했다고 보도.
주목해야할점은 이스라엘 북조선
지난주 이영일인가 북조선 대외부차관보가 할빈을 방문하는 같은날 이스라엘고관도 할빈방문
단 신문에서는 여기까지 보도했음
저는 만났다고 봐요
모종의 합의가 있었다고 봐요
아니면 뻥
ㅎㅎㅎㅎ
여하튼 위의 자료 고마웠어요.
큰 도움이 되네요.
좋은 글 잘 읽어 봤구요.
역시 지금 이 세상은 경제는 경제 금융은 금융 서로간에 떼야뗄수없는 처지죠.
미국이 금융으로 해먹는 나라아닙니까?
달러마진 위력 어디서 옵니까?
군사력 아닙니까?
전세계에 깔려진 저들의 국제조직 아닙니까?
IMF 세계은행 무디스같은 신용등급평가회사 뭐 많고도 많죠.
서로 짜고 치죠.
그런데 님
사실 위의 분이 쓰신 저글이 저도 상당히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아요.
그런데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조금 더 보태자면
1.미국의 과거 역사를 돌이켜본다.
님도 알다싶이 아메리카는 이미 베이붐세대 제1세대가 은퇴시작했으며 2012년이면 최고절정에 다를것으로 예상되죠.국민연금 401k 이거 주식시장과 연동되는거 아닙니까?
이미 바닥이 났다는거죠.지금 서브프라임도 그렇구요.시작에 불과하구요.저는 미국이 금융위기로 치솟지않을가.심지어 경제공황. 이 걱정부터 나네요.이미 달러 마진도 무작정찍어낼수없다는것을 이번 버냉키가 몸소 가르쳐주었죠.
그런 의미로 미국의 위와같은 전략은 초국적기업을 위한 전략이라는데 조금 신빙성을 두고싶어요.
2.중국시장 자금 회수고 하는데
아마 중국 미국 이 두 나라만 너무 치중점을 두는것같은데 북조선을 무시하지마세요.움직임이 심상치않네요.무시못할 존재로 되였어요.이 부분은 너무나 길기에 여기까지 하고
3.과거 태국.한국과 비교하지마세요.
맞아요.상당히 많은 외국자본이 들어갔어요.
그러나 경제규모가 그 작은 두 나라하고 비교하면 않되죠.
이 두나라는 인구도 적고 인건비상승이 잠재적으로 다른 나라에 비해 상승률이 빠르다는데 있으며 중국하고 조금 ......
당시 실지 이 두나라는 금방 쓸수있는 외환보유액이 고갈.외부 메디에의 조작된정보로 당한거 아닙니까?
지금 중국의 외환보유액 세계 1위아닙니까?
당연히 미국이 노우라고 해도 위험을 무릅쓰고 쏟아붙겠죠.
재미있는것은 이런 짓을 하는것이 미국의 초국적기업이거나 전세계자본가들이라는점이죠.
일본은 감히 이런 상황이 온다면 못하죠.
4.위기하시는데
맞아요.
이 자연계에도 4계절이 있듯이 무작정 천정 높은줄 모르고 올라가지는 않아요.
어디까지나 자본주의 시장 내부적인 요소로 인해서 폭락할때도 있는거죠.틀림없이.
그럼 투자의 절호의 챤스아닌가요.
언제일가요?
나중에 시간이 되면 얘기해요.
위의 문장에서도 지적하듯이 저런 시나리오가있다면 중국정부도 대응책을 마련하겠죠.
요즘의 사회의료보험이요 뭐요 왜서 그렇게 열정적으로 하겠어요?
호주제폐지는 왜서 하겠어요?개인재산인정도 해주지않았는가요?
내수아닙니까?
폴슨이라는 놈이 왜서 사천성청해로 갔겠어요?
이놈이 실지 불과 얼마전까지도 미국 어느 헷지환도 중역이라더군요.
단 대응책을 마련했음에도 불구하고 미비한 점도 있겠죠.
5.대전쟁돌입이겠네요
정보화시대 아닌가요
어느나라나 다 약점이 있고 치명점이 있어요
불행하게도 정보라는건 참 3살먹은 어린애면 뉴스 그대로 받아들이죠.
금융 대전쟁에서 미국이 중국을 쓰러뜨린다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있는데
저는 이부분도 있긴하지만
더욱 중요한건 이 유태인***유태인 미국 움직이는거 맞죠!!****의 움직임이며
자본가들의 이해득실이 중국이라는 이 현실앞에서 어떻게 좌우지되는가 저는 오히려 이 점에 더욱 신빙성을 두고싶어요.초국적기업이겠죠.
요즘 이스라엘이 시리아의 북조선 핵물질 탈취했다고 보도.
주목해야할점은 이스라엘 북조선
지난주 이영일인가 북조선 대외부차관보가 할빈을 방문하는 같은날 이스라엘고관도 할빈방문
단 신문에서는 여기까지 보도했음
저는 만났다고 봐요
모종의 합의가 있었다고 봐요
아니면 뻥
ㅎㅎㅎㅎ
여하튼 위의 자료 고마웠어요.
큰 도움이 되네요.
좋은 글 추천합니다.
피땀흘려 번돈으로 국가 국채.채권을 샀는데 조금이라도 띄여나간다면 가만있을가요?
그렇다고 국채 더 발급할수없는 상태라는거죠.**
あのさ君、君が言ってる債権って言うのは長期国債であって、短期国債だっていくらでも出回ってるよ。それにアメリカの国債が日本を圧迫してると言うけど、今米国債の相当な部分を中国が占めてる。日本だけじゃないんだよ。国債を大量保有してると言うのは悪いことだけではないんだ。その国の債権を保有することでその国の政治にも多大な影響力を行使することができる。なぜ米国が中国の輸出の4割が米国に入ることを容認するのか?
外国人投資家が日本の国債を買わないというけど、本当にそうかな?実際外資系企業が日本に入りたくても、いろんな規制があって気ままに入れないのが現状だよ。
それに憲法改正と外務省のホームページがどうのこうの言ってるけど、外務省のHPに詳しいデータなんか載せないんだ。残念なことに。いろんな国の状況を分析把握したデータ収集は外務省傘下の機関が行なっていて、個人で買うと年間100万円はかかるんだ。君には買えないよ。
国民年金の件だけど、それは最初から間違った政策であって、発足当初少子高齢化問題を考慮してない。今の年寄りはなかなか死なないんだよ。年金制度はうまくいかない。時間が経つにつれマイナス会計になる。それを今年食った連中らが心配してるのはどうしようもないことなんだよ。
だから日本を脅かす最大の問題は少子化が進む問題で、将来中国も同じ問題を抱えるようになる。
그렇다고 국채 더 발급할수없는 상태라는거죠.**
あのさ君、君が言ってる債権って言うのは長期国債であって、短期国債だっていくらでも出回ってるよ。それにアメリカの国債が日本を圧迫してると言うけど、今米国債の相当な部分を中国が占めてる。日本だけじゃないんだよ。国債を大量保有してると言うのは悪いことだけではないんだ。その国の債権を保有することでその国の政治にも多大な影響力を行使することができる。なぜ米国が中国の輸出の4割が米国に入ることを容認するのか?
外国人投資家が日本の国債を買わないというけど、本当にそうかな?実際外資系企業が日本に入りたくても、いろんな規制があって気ままに入れないのが現状だよ。
それに憲法改正と外務省のホームページがどうのこうの言ってるけど、外務省のHPに詳しいデータなんか載せないんだ。残念なことに。いろんな国の状況を分析把握したデータ収集は外務省傘下の機関が行なっていて、個人で買うと年間100万円はかかるんだ。君には買えないよ。
国民年金の件だけど、それは最初から間違った政策であって、発足当初少子高齢化問題を考慮してない。今の年寄りはなかなか死なないんだよ。年金制度はうまくいかない。時間が経つにつれマイナス会計になる。それを今年食った連中らが心配してるのはどうしようもないことなんだよ。
だから日本を脅かす最大の問題は少子化が進む問題で、将来中国も同じ問題を抱えるようになる。
벌거지님
님의 직업을 저는 모르겠고 또 알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단 님은 내가 100만엔주고 채권을 사든지말든지 님하고 하등 상관이 있나요?
아닌가요?
너무 감정적으로 나오는건 아닌가요?
사실관계를 따지면 않그래요.
님의 직업을 저는 모르겠고 또 알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단 님은 내가 100만엔주고 채권을 사든지말든지 님하고 하등 상관이 있나요?
아닌가요?
너무 감정적으로 나오는건 아닌가요?
사실관계를 따지면 않그래요.
벌거지님
제가 보기엔 님은 경제원리로 주로 문제를 보는 시각이 강하게 나타나는데 이 경제란 정치.금융과 연동되여있다는것을 좀 념두에 두시구요.
그리고 님의 주장에서도 제가 주장했던 그부분이 그대로 나타나네요.
외국기관투자자가 들어오려해도 규제가 심해서 못들어온다고.
그 규제가 무엇이겠어요?
제가 위에서 언급한것이 아니겠어요?
분명 저의 댓글을 충분히 읽어보셨으리라 생각해요.
그리고 장기.단기 이점을 얘기하시는데 제가 2008년부터 시작이라구했죠.40조 오부치내각국채를 말하죠.내년부터라고했어요.시작이라고 했어요.
그리고 외무성 이 부분 님 정말 제가 외무성이라고 했나요?
제가 재무성이라고 하지않았던가요?
왜서 사실관계를 왜곡해요?
외무성에서 재정을 관리하겠어요?
그 산하기관이라해도 재무성이 아닐가요?
그리고 중국을 끌어들이는데 미국 경제가 지금 어느정도인가 저의 댓글에서 충분히 설명했다고 봐요.달러마진이 중국 혼자서 당해내지못해요.미국도 그렇게못하구요.
님의 말씀 맞아요.단 일본입장을 놓고 생각해보세요.일본 입장.
그리고 마지막 년금을 말씀하셨는데 저도 전적으로 동의해요.이견이 없어요.
바로 그렇기때문에 년금 위기에 이 국채.채권에 겹쳐서 덩치가 크다는 얘기죠.
제가 금방 올린 ***열도 뉴스***그 부분을 앞뒤 정치관계를 확인해보세요.
이견이 있어도 제가 납득할만한 수준으로 님이 설명해주시면 저도 고맙죠 당연히.
이것이 배우는것이 아닌가요.
그냥 여기와서 헤드레 하다 가기보다 낫겠죠.
아까운 시간을 들여서 말이죠.
제가 보기엔 님은 경제원리로 주로 문제를 보는 시각이 강하게 나타나는데 이 경제란 정치.금융과 연동되여있다는것을 좀 념두에 두시구요.
그리고 님의 주장에서도 제가 주장했던 그부분이 그대로 나타나네요.
외국기관투자자가 들어오려해도 규제가 심해서 못들어온다고.
그 규제가 무엇이겠어요?
제가 위에서 언급한것이 아니겠어요?
분명 저의 댓글을 충분히 읽어보셨으리라 생각해요.
그리고 장기.단기 이점을 얘기하시는데 제가 2008년부터 시작이라구했죠.40조 오부치내각국채를 말하죠.내년부터라고했어요.시작이라고 했어요.
그리고 외무성 이 부분 님 정말 제가 외무성이라고 했나요?
제가 재무성이라고 하지않았던가요?
왜서 사실관계를 왜곡해요?
외무성에서 재정을 관리하겠어요?
그 산하기관이라해도 재무성이 아닐가요?
그리고 중국을 끌어들이는데 미국 경제가 지금 어느정도인가 저의 댓글에서 충분히 설명했다고 봐요.달러마진이 중국 혼자서 당해내지못해요.미국도 그렇게못하구요.
님의 말씀 맞아요.단 일본입장을 놓고 생각해보세요.일본 입장.
그리고 마지막 년금을 말씀하셨는데 저도 전적으로 동의해요.이견이 없어요.
바로 그렇기때문에 년금 위기에 이 국채.채권에 겹쳐서 덩치가 크다는 얘기죠.
제가 금방 올린 ***열도 뉴스***그 부분을 앞뒤 정치관계를 확인해보세요.
이견이 있어도 제가 납득할만한 수준으로 님이 설명해주시면 저도 고맙죠 당연히.
이것이 배우는것이 아닌가요.
그냥 여기와서 헤드레 하다 가기보다 낫겠죠.
아까운 시간을 들여서 말이죠.
벌거지님
제가 이 문제를 시각이 있어요.
참고해보세요.
1.일본 정부 공식발표
수자그대로 믿지않는데.항상 위를 웃돌구요.
눈앞의 컴퓨터데이터 그대로 받아들여 현재 전개 상황을 설명하지않고 그 배후세력의 움직임을 주시하고있구요.
후쿠다도 이번에 올라갈때 이부분을 캇토 하면 반발이 심하고 그런 내용을 말한것으로 기억하는데 시사하는바가 크네요.
2.미국의 움직임
미국의 중앙은행이 미국것인가요?
과거 미국도 이것때문에 수차례 전쟁을 한것이 아닌가요?
민간은행이죠.
누구????
그린스펀.버냉키 와 같은 유태인 자본가들세력의 소유물이 아닌가요?
과거 역사로부터 의장이 바뀔때마다 큰일이 터졌죠.
이번에는 뭘가요?
금융위기 아닌가요?
미국 일본 일심동체 그래서 일본 경제를 볼때 이 금융부분을 무시못한다구요.
3.자본주의 발전의 주기
한개 세대교체 즉 베이붐세대 교체로 발생하는 사회.경제.금융 전반에 걸친 영향을 참고로 하구요.
휴.....제가 100만엔을 주고 사든지 말든지 참...
사과하세요
제가 이 문제를 시각이 있어요.
참고해보세요.
1.일본 정부 공식발표
수자그대로 믿지않는데.항상 위를 웃돌구요.
눈앞의 컴퓨터데이터 그대로 받아들여 현재 전개 상황을 설명하지않고 그 배후세력의 움직임을 주시하고있구요.
후쿠다도 이번에 올라갈때 이부분을 캇토 하면 반발이 심하고 그런 내용을 말한것으로 기억하는데 시사하는바가 크네요.
2.미국의 움직임
미국의 중앙은행이 미국것인가요?
과거 미국도 이것때문에 수차례 전쟁을 한것이 아닌가요?
민간은행이죠.
누구????
그린스펀.버냉키 와 같은 유태인 자본가들세력의 소유물이 아닌가요?
과거 역사로부터 의장이 바뀔때마다 큰일이 터졌죠.
이번에는 뭘가요?
금융위기 아닌가요?
미국 일본 일심동체 그래서 일본 경제를 볼때 이 금융부분을 무시못한다구요.
3.자본주의 발전의 주기
한개 세대교체 즉 베이붐세대 교체로 발생하는 사회.경제.금융 전반에 걸친 영향을 참고로 하구요.
휴.....제가 100만엔을 주고 사든지 말든지 참...
사과하세요
글이 너무 많으면 골이 아픈데.......
아~ 길기두 길다........눈이 지침다....
근데....이런 문장을 읽으면 ....싱겁다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글속의 밎음직한 통계자료들은 ...이미 씹구 사탕물이 빠진거구...
독특한 견해도 없으면서.....
45년 원자탄에 재무덤이 된 땅우에서 일본경제가 시작되여...
미국이 마음 써준덕에 차츰 큰 공정이랑 하면서 일어서기 시작해서....
그사이 피땀으로 거둔 성적은 자랑두 할만 했지뭐....
뭐...요즘 <잃어버린 15년> 이란 글을 자주 보게 되는데...
그게 뭐 그리 대단해서....
근데....이런 문장을 읽으면 ....싱겁다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글속의 밎음직한 통계자료들은 ...이미 씹구 사탕물이 빠진거구...
독특한 견해도 없으면서.....
45년 원자탄에 재무덤이 된 땅우에서 일본경제가 시작되여...
미국이 마음 써준덕에 차츰 큰 공정이랑 하면서 일어서기 시작해서....
그사이 피땀으로 거둔 성적은 자랑두 할만 했지뭐....
뭐...요즘 <잃어버린 15년> 이란 글을 자주 보게 되는데...
그게 뭐 그리 대단해서....
우의 장편의 몇편되는 글은 보면 감성적이고 주관적인 분석이 좀 많이 들어간것 같구요!
그리고 일본은 경제때문에는 망하지 않을겁니다.
경제,금융따위만 분석하지 말고 전쟁을 생각해보셨습니까?
경제때문에 나라가 멸망할 위기에까지 처하면 그땐 일본은 제3차세계대전의 첫 총알을 쏠겁니다.
지금 일본이 뭐 미국의 원자탄을 겁나하시는줄 아시는지요?
일본은 지금 핵무기가 없어도 숙련되고 발달된 핵기술을 갖고 있고 미쯔비시같은 중공업 대형기업을 갖고 있습니다.
어디에서 본것 같은데 일본 지금 기술과 력량으로 하루밤새에 수백개의 원자탄을 만들수 있습니다.
다만 여러가지 인소로 핵무기를 만들지 않고 있을따름이지!
그리고 일본은 경제때문에는 망하지 않을겁니다.
경제,금융따위만 분석하지 말고 전쟁을 생각해보셨습니까?
경제때문에 나라가 멸망할 위기에까지 처하면 그땐 일본은 제3차세계대전의 첫 총알을 쏠겁니다.
지금 일본이 뭐 미국의 원자탄을 겁나하시는줄 아시는지요?
일본은 지금 핵무기가 없어도 숙련되고 발달된 핵기술을 갖고 있고 미쯔비시같은 중공업 대형기업을 갖고 있습니다.
어디에서 본것 같은데 일본 지금 기술과 력량으로 하루밤새에 수백개의 원자탄을 만들수 있습니다.
다만 여러가지 인소로 핵무기를 만들지 않고 있을따름이지!
윗분
통계자료 이런건 님이 절로 얼마든지 찾아나설수있어요.
그걸 빼고도 글이 길어지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전쟁이란 최악의경우에 일어나는거죠.
님의 주장은 맞아요
저도 동감이구요
근데 이 부분을 언급하면 또 글이 길어질거 아닙니까?
통계자료 이런건 님이 절로 얼마든지 찾아나설수있어요.
그걸 빼고도 글이 길어지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전쟁이란 최악의경우에 일어나는거죠.
님의 주장은 맞아요
저도 동감이구요
근데 이 부분을 언급하면 또 글이 길어질거 아닙니까?
하지만 저는 일본의 장래에는 큰 흥취가 없구요!
날로 장대하는 중국에는 큰 신심이 있습니다!
중국이 이제 2020년쯤 큰 개혁을 진행하고 2050년쯤 세계최대강국이 될겁니다.
개인적 관점이지만 여기에 대해선 백프로로 확신하고있습니다!
날로 장대하는 중국에는 큰 신심이 있습니다!
중국이 이제 2020년쯤 큰 개혁을 진행하고 2050년쯤 세계최대강국이 될겁니다.
개인적 관점이지만 여기에 대해선 백프로로 확신하고있습니다!
나름대로 잘 생각해보세요.
君、暇だね!

님의 재능에 탄복합니다.
앞으로두 좋은 글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