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나가와쪽에 있는 중학교의 가끄엔사이에 갔다 왔다.
가끄엔사이는 분까사이 하구 타이끄 사이 가 있는데 어제는 분까사이 였다.
일본 6년제 사립에는 일년에 분까사이 하구 타이이끄 사이 가 한번씩 있다.
고중생과 중학생이 합쳐서 열심히 오랜 시간을 걸쳐서 준비하구 그 성과를 보여준다.
가끄엔사이는 공개 된것이구 학교의 아이들의 여러가지 활동과 그 성과를 공개하는데 목적이 있다.
너른 학교에는 사람이 넘치구 어린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두 얼마나 많은지.
역에서 내려서 한참을 걸어가는데 사람들이 그 쪽으로 걸어가구 있어서
주소를 몰라두 따라 가기만 하면 될정도로 사람들이 학교를 향해서 걸어가구 있다.
여러번 여러학교의 가끄엔사이에 다닌지라 모든건 생소하지 않다.
리과 크라브의 실험은 동전을 가지구 전기를 연구하는 실험등 여러가지 실험이 있구
한개 과정앞에 서있으면 거기 책임진 학생이 실험을 보여주면서 설명을 해준다.
사진 클럽에는 아이들의 작품이 즐비하게 있었는데 그중에서 아주 멋있는 사진을 발견하여서
한참동안 그 앞에 서서 어떤 각도로 찍었는가 생각을 하기 도 햇다.
중학생이 찍었다면 놀랄 정도루 아주 수준있는 사진이다.
그 외에다 아이들이 음식두 만들어 팔구 운동장에서는 여러가지 춤 표현두 하구
컴퓨터 실은 그 학교 학생들이 손수 설계해서 만든 컴퓨터게임을 제공하여 오는 아이들을 놀게 한다.
그 외에두, 쇼도 써클에서 나온 작품. 그림 그리기모두가 훌륭햇다.
제일 인상에 깊은것은 력사 연구회(레끼시 겐뀨이 까이) 의 전시였는데
거기에는 놀라게두 리순신장군의 거북선이 커다랗게 만들여져 있다.
중간에 걸상을 쌓아놓구 그 주위를 회로곽으로 쌓아놓구 색칠을 검붉은 색으로 칠해 놓구.
커다란 거북선은 교실 절반을 차지 한다.
어수선 햇지만 모양을 보구 단번에 알아봤짐. 옳은지 확인하느라구 설명서가 붙어 있는데로 달아가니깐
역시 거북선이다. 이순신 장군의 이름이 종이에 커다랗게 써져있다.
거북선의 성능을 높게 평가하는 설명문이다.
일본인 아줌마가 거기 있는 학생의 설명을 듣고 있다.
학생은 일본하구 여러번 싸워서 이긴
조선의 이순신 장군이 만든 거북선이라구 한다.
일본 여자는 고개를 갸릇하더니만 <소우?니혼도 다다깟다 죠센노후네? > 이런다.
옆에 있던 5살 정도 되는 아이가 묻는다 < 마마. 죠센떼 난니??>
<손나 구니가 아루요. >
< 다까라 ,나니? 도꼬?오시에떼.>
<음... 죠센 와까라나이? 간고꾸 다요. 간고꾸.ㅎㅎㅎ>
< 간고꾸 오. 와깟다.>
엄마는 웃는다. 조선을 이해하기 힘들어 하는 아이한테 한국이라구 말 하구는 저도 우스운지 웃는것이다.
한국이라구 말하믄 알구 조선이라면 말하면 몰루는 아이는 만족햇는지 엄마 손을 쥐구
력사 연구회의 전시 방을 나간다.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이 일본 중학생들의 연구 대상이 되다니. 자랑스러웟다. 조선 민족으로서.
http://www.e-sunshin.com/e-sunshin/life/turtle_01.jsp
내가 보구 껶은 일을 사실고대로 적어 나갔다. 한치의 거짖말두 없음을 목숨걸구 보증한다. ㅎㅎ
가끄엔사이는 분까사이 하구 타이끄 사이 가 있는데 어제는 분까사이 였다.
일본 6년제 사립에는 일년에 분까사이 하구 타이이끄 사이 가 한번씩 있다.
고중생과 중학생이 합쳐서 열심히 오랜 시간을 걸쳐서 준비하구 그 성과를 보여준다.
가끄엔사이는 공개 된것이구 학교의 아이들의 여러가지 활동과 그 성과를 공개하는데 목적이 있다.
너른 학교에는 사람이 넘치구 어린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두 얼마나 많은지.
역에서 내려서 한참을 걸어가는데 사람들이 그 쪽으로 걸어가구 있어서
주소를 몰라두 따라 가기만 하면 될정도로 사람들이 학교를 향해서 걸어가구 있다.
여러번 여러학교의 가끄엔사이에 다닌지라 모든건 생소하지 않다.
리과 크라브의 실험은 동전을 가지구 전기를 연구하는 실험등 여러가지 실험이 있구
한개 과정앞에 서있으면 거기 책임진 학생이 실험을 보여주면서 설명을 해준다.
사진 클럽에는 아이들의 작품이 즐비하게 있었는데 그중에서 아주 멋있는 사진을 발견하여서
한참동안 그 앞에 서서 어떤 각도로 찍었는가 생각을 하기 도 햇다.
중학생이 찍었다면 놀랄 정도루 아주 수준있는 사진이다.
그 외에다 아이들이 음식두 만들어 팔구 운동장에서는 여러가지 춤 표현두 하구
컴퓨터 실은 그 학교 학생들이 손수 설계해서 만든 컴퓨터게임을 제공하여 오는 아이들을 놀게 한다.
그 외에두, 쇼도 써클에서 나온 작품. 그림 그리기모두가 훌륭햇다.
제일 인상에 깊은것은 력사 연구회(레끼시 겐뀨이 까이) 의 전시였는데
거기에는 놀라게두 리순신장군의 거북선이 커다랗게 만들여져 있다.
중간에 걸상을 쌓아놓구 그 주위를 회로곽으로 쌓아놓구 색칠을 검붉은 색으로 칠해 놓구.
커다란 거북선은 교실 절반을 차지 한다.
어수선 햇지만 모양을 보구 단번에 알아봤짐. 옳은지 확인하느라구 설명서가 붙어 있는데로 달아가니깐
역시 거북선이다. 이순신 장군의 이름이 종이에 커다랗게 써져있다.
거북선의 성능을 높게 평가하는 설명문이다.
일본인 아줌마가 거기 있는 학생의 설명을 듣고 있다.
학생은 일본하구 여러번 싸워서 이긴
조선의 이순신 장군이 만든 거북선이라구 한다.
일본 여자는 고개를 갸릇하더니만 <소우?니혼도 다다깟다 죠센노후네? > 이런다.
옆에 있던 5살 정도 되는 아이가 묻는다 < 마마. 죠센떼 난니??>
<손나 구니가 아루요. >
< 다까라 ,나니? 도꼬?오시에떼.>
<음... 죠센 와까라나이? 간고꾸 다요. 간고꾸.ㅎㅎㅎ>
< 간고꾸 오. 와깟다.>
엄마는 웃는다. 조선을 이해하기 힘들어 하는 아이한테 한국이라구 말 하구는 저도 우스운지 웃는것이다.
한국이라구 말하믄 알구 조선이라면 말하면 몰루는 아이는 만족햇는지 엄마 손을 쥐구
력사 연구회의 전시 방을 나간다.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이 일본 중학생들의 연구 대상이 되다니. 자랑스러웟다. 조선 민족으로서.
http://www.e-sunshin.com/e-sunshin/life/turtle_01.jsp
내가 보구 껶은 일을 사실고대로 적어 나갔다. 한치의 거짖말두 없음을 목숨걸구 보증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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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정력이 좋구만,,,,ㅎㅎㅎㅎ
멋있게.이런글은 쓰구 올리는데 삼분밖에 아이 걸리니깐 힘들께 없소. ㅎ
내 밑의 글을 댓글 2백개를 채워줄가?ㅎㅎㅎ
멋있게 채와주오. 어디까지 달리는가 내 한번 보게스리.
내 물러나드래두 저런 쇄끼들으 밟아놓구 물러나오. 하하하
내 물러나드래두 저런 쇄끼들으 밟아놓구 물러나오. 하하하
오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치의 거짖말두 없음을 목숨걸구 보증한다.
↑ 요말이 넘 티난다야. 싼디. 그렇게 누기 꼬트래기 잡을가봐 무섭소?
내 보구 웃었다니깐.ㅋㅋㅋ
암튼 이순신 장군 거북선이사 대단했지므. 학교대 력사배울때두 영
인상이 깊었단 말이.
↑ 요말이 넘 티난다야. 싼디. 그렇게 누기 꼬트래기 잡을가봐 무섭소?
내 보구 웃었다니깐.ㅋㅋㅋ
암튼 이순신 장군 거북선이사 대단했지므. 학교대 력사배울때두 영
인상이 깊었단 말이.
쑈취. 하하하.
왔쏘? 쑈취두 그 말이 웃겹지? ㅎㅎ
꼬리잡는 넘들은 그말 가지구 꼬리 잡을께요.
우정 꼬리 잡아라구 뒤에 ㅎㅎ 달았지무. 하하하
이제 저낙이 되믄 나타날께야.
한내 나오믄 그담에 줄줄이. 하하하
그것두 막 옷으 바까 입으멘설. ㅎㅎㅎ
왔쏘? 쑈취두 그 말이 웃겹지? ㅎㅎ
꼬리잡는 넘들은 그말 가지구 꼬리 잡을께요.
우정 꼬리 잡아라구 뒤에 ㅎㅎ 달았지무. 하하하
이제 저낙이 되믄 나타날께야.
한내 나오믄 그담에 줄줄이. 하하하
그것두 막 옷으 바까 입으멘설. ㅎㅎㅎ
저녁에 또 볼만한 싸움이 시작되는 매이구만 



수리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기달구구 있지무.
아래글이 다음 페지에 넘어가믄 재미없재. ㅎㅎ
아래글이 다음 페지에 넘어가믄 재미없재. ㅎㅎ
모꼬. 싱겁다. 너는 무슨 동기루 내글에 풀 다니?
날 좋아 하니? ㅋㅋㅋ 짝사랑 하지 말라. 니같은건 아이 본다.
날 좋아 하니? ㅋㅋㅋ 짝사랑 하지 말라. 니같은건 아이 본다.
모꼬. 이런 미친넘아. 그런 답풀 아이한다구 너는 멋있는 답풀 하더라.
남의 나그네까지 욕하메 너네 엄마 어떤 얼굴이야 좀 보자. 어뜨케 생겨서
니처럼 삐뚤어진 놈 낳았는가? 머즐아.
남의 나그네까지 욕하메 너네 엄마 어떤 얼굴이야 좀 보자. 어뜨케 생겨서
니처럼 삐뚤어진 놈 낳았는가? 머즐아.
싼디아재 노여워 하지 맙소...싼디아재하고 모꼬 연분임다...캬캬...
난 그렇게 즐겁게 놀아주는 사람 있었으면....
모꼬 나하고는 안 놀겠슴더?
난 그렇게 즐겁게 놀아주는 사람 있었으면....
모꼬 나하고는 안 놀겠슴더?
모꼬 내 월병사줄께...야,오늘 같은 단란히 모이는 날에도 남의 방에서 이러면 실례잼다?
모꼬 모꼬방은 어디 있슴다?내 좀 들가 놀기쇼....
모꼬 모꼬방은 어디 있슴다?내 좀 들가 놀기쇼....
싼디님,그런데요...악플달리면 화가나는거 이해는 합니다..
그런데 그사람이야,뭐라던 자기만 떳떳하면 그만이잼까?
나는 재간없어서 그누구나 찬성하도록 설득력이 없어서 그렇게 생각함다....
그런데 그사람이야,뭐라던 자기만 떳떳하면 그만이잼까?
나는 재간없어서 그누구나 찬성하도록 설득력이 없어서 그렇게 생각함다....
동그래미 모꼬 방이 어디 있쏘. 모꼬는 전문 날 나와서 욕하는 이름인데. 하하하
글구 날 욕하는건 일없다구 말햇소. 내 식기 거들지 말라 해찌무.
인신모욕두 하지 말라 했지문. 두가지만 지키면 글에 대한 의견은 나두 머이라 아이하우.
설득력? 난 누길 설득하자구 글 올리는게 아이요. 내 올리기 싶은 글 올릴뿐이짐.
그나저나 나와줘서 고맙소.
글구 날 욕하는건 일없다구 말햇소. 내 식기 거들지 말라 해찌무.
인신모욕두 하지 말라 했지문. 두가지만 지키면 글에 대한 의견은 나두 머이라 아이하우.
설득력? 난 누길 설득하자구 글 올리는게 아이요. 내 올리기 싶은 글 올릴뿐이짐.
그나저나 나와줘서 고맙소.
하하하.
모꼬 변퇘
아이디두 내 아이디를 두개 겹쳐서 아이디 달구
맨날 내 글이나 체크 하구
내 뒤만 따라댕기구.
내때문에 자기 할일두 아이 하구
웃긴다. 하하하.
스토카 구나! 팬이라구 이해 해야 하는가? 하하하
모꼬 변퇘
아이디두 내 아이디를 두개 겹쳐서 아이디 달구
맨날 내 글이나 체크 하구
내 뒤만 따라댕기구.
내때문에 자기 할일두 아이 하구
웃긴다. 하하하.
스토카 구나! 팬이라구 이해 해야 하는가? 하하하
모꼬라는 분
어느한사람이 밉다구 보면 무슨일하나다 미울때가 있습니다.싼디가 미우면 그냥 쓴글을 않읽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세상사람들은 나름대로 생각하고 나름대로 느끼고 삽니다.
싼디는 항상 무엇을 느끼면서살고 또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여자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해야할일들을 확실히 해나가면서 쉼터에와서 맘놓고 얘기를 하게휴식시간을 주세요.
참,제가 넘 보기가 민망해서 이렇게 사이에 끼여듭니다.기분나쁘다면 이해하세요.
어느한사람이 밉다구 보면 무슨일하나다 미울때가 있습니다.싼디가 미우면 그냥 쓴글을 않읽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세상사람들은 나름대로 생각하고 나름대로 느끼고 삽니다.
싼디는 항상 무엇을 느끼면서살고 또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여자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해야할일들을 확실히 해나가면서 쉼터에와서 맘놓고 얘기를 하게휴식시간을 주세요.
참,제가 넘 보기가 민망해서 이렇게 사이에 끼여듭니다.기분나쁘다면 이해하세요.
히요꼬. 고맙소. 그리구 미안하우. 이런 모습 보여줘서리.
03年韓国に遊びに行ったとき、親戚の叔父さんに建国記念かんにつれていった事があるんだけど、そのなかに実物大の<거 북 선 >があった。
子供の時教科書で教わったものを 実物大の模型をみて感動した事があるんだ。
それ以外もむかしの戦争とか英雄とか、昔戦争で使った武器とか、朝鮮戦争で使った武器とかいっぱい展示してあった。
韓国に行ったとき あそこ一回行ってみたらいいと思う、 俺今度<板門店>に行って見たいんだ。
子供の時教科書で教わったものを 実物大の模型をみて感動した事があるんだ。
それ以外もむかしの戦争とか英雄とか、昔戦争で使った武器とか、朝鮮戦争で使った武器とかいっぱい展示してあった。
韓国に行ったとき あそこ一回行ってみたらいいと思う、 俺今度<板門店>に行って見たいんだ。
훈. 소우다네. 와다시모 있끼따이.밋까시까 있따 고도 나이까라
곤도 잇따라 니슈간와 아소비 따이네. 하끄부쯔깐 도까 겐고끄 기넨간 모 있끼따이네.
오스스메 아링아또. 하문뗀모 잇끼따이. 에이가 제이에쓰 에이 미떼까라
한문뗀모 이끼따구 낫따요. 와다시모 곤도 있따라 한문뗀모 있꾸 쯔모리다요.
곤도 잇따라 니슈간와 아소비 따이네. 하끄부쯔깐 도까 겐고끄 기넨간 모 있끼따이네.
오스스메 아링아또. 하문뗀모 잇끼따이. 에이가 제이에쓰 에이 미떼까라
한문뗀모 이끼따구 낫따요. 와다시모 곤도 있따라 한문뗀모 있꾸 쯔모리다요.
하하하하
싼디 내 제구나 읽어봤쏘,하하하
싼디 내 제구나 읽어봤쏘,하하하
히요꼬 하하하. 내 일어루 바꾸기 싫어서 그냥 조선말루 타자했지무. ㅎㅎㅎ
三ディ ちょうめんどくさい
読むのが超疲れた
読むのが超疲れた
모꼬님, 왜 그렇게 살죠?
인생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사세요.
밑 글에서 싼디님이 좋은 취지로 올린 글인데,
왜 트집을 잡고 쌍욕을 하죠?????????
당신 수준이 그것밖에 안된다고 쉼터에서 선전하는거요?
본명이 드러나지 않는다고 그처럼 행동하는거요?
인생을 삐딱하게 살지 말길. ㅉㅉㅉ
인생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사세요.
밑 글에서 싼디님이 좋은 취지로 올린 글인데,
왜 트집을 잡고 쌍욕을 하죠?????????
당신 수준이 그것밖에 안된다고 쉼터에서 선전하는거요?
본명이 드러나지 않는다고 그처럼 행동하는거요?
인생을 삐딱하게 살지 말길. ㅉㅉㅉ
모꼬 본인 수준 어느정도면 인생살이도 그렇담다.
왜 남들한테 손가락질 받자고 악을 아득빠득 쓰는지
이해가 안됨다.
긍정적으로 인생 살아갑시다.
왜 남들한테 손가락질 받자고 악을 아득빠득 쓰는지
이해가 안됨다.
긍정적으로 인생 살아갑시다.
훈님. 미안. ㅎㅎㅎㅎ 내 한글타자 일본어 타자보다 빨라서리.ㅎㅎ
강철님. 감사합니다. 그냥 정신이 이상한 넘이나깐 신경끌렵니다.님까지 나서게 해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딸기. 감사. 딸기까지 오게 해서 정마 미안하지무. ㅠㅠ
강철님. 감사합니다. 그냥 정신이 이상한 넘이나깐 신경끌렵니다.님까지 나서게 해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딸기. 감사. 딸기까지 오게 해서 정마 미안하지무. ㅠㅠ
| ID | mokomoko |
| LEVEL | Normal Member (9) |
| NAME | 모꼬 |
| BIRTHDAY | 1999년 05월 05일 |
| POINT | 78 점 (작성글수 : 2, 코멘트 : 58) |
싼디,모꼬란아는 아직 유치원 아까나 가 말은 무시 합소. 이겨봤자 뭐 무의미 한데 .
쉬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모꼬 여거저기 플 다 지왓구만. 열븐 감사함다.
여기에 큰 태풍이래도 지나갓어요?ㅎㅎㅎ
이제 들어와서...ㅎㅎㅎ
일본애들은 어릴때부터 가꾸앤사이 하는데.. 참 좋은 이벤트라구 생각해요.;;
중국에서도 이런 이벤트를 많이 조직햇으면 하는바예요..;;
이제 들어와서...ㅎㅎㅎ
일본애들은 어릴때부터 가꾸앤사이 하는데.. 참 좋은 이벤트라구 생각해요.;;
중국에서도 이런 이벤트를 많이 조직햇으면 하는바예요..;;
복덩어리님 그러게 말임다. 영 재밋지무.
소학교두 일본은 여러가지 활동이 많슴다. 볼만 함다.
소학교두 일본은 여러가지 활동이 많슴다. 볼만 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