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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 #309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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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속으로 · 2007-09-24 12:31:01 · 조회 1506
우선 이 사진을 5분정도는 보세요.
그리고 당신은 제 3 자의 입장에 서서 중립적자세를 취하면서 이 사람들 머리속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잘 관찰해보세요.만약 당신이라면 저 행렬에 끼우려고하겠어요????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5&articleid=2007091618081633415&newssetid=87
잘 관찰하셨어요
이속에는 어제저녁까지 논밭에 물을 다 주고 온 사람도 있고 외지에 나와 그럭저럭 맞벌이 하다가 않되겠다싶어서 여기에 온 젊은이들도 있고 나름대로 패션은 잘 가꾸었는데 경제적으로는 너무나도 꽝인 사람도 있고 애들 둘다 팽개치고 부부둘이 온 사람도 있고.......별의별 사람다 있겠죠.
뭘 하는 사람들일가요
돈벌로 간다죠. 어디로 한국으로겠죠.
우리조선족 희망이 있어보입니까?
대에 대를 이으면서 이 현상이 지속되지않을까 우려스럽습니다.
조선족 위기가 올가요?
저는 온다고 봐요.
언제일가요
멀지않다고 봐요
아시다싶이 우리 부모님세대들은 이미 평균 50세를 넘으신분들이 많죠.그래도 저 행렬에 끼이겠죠.그리고 상당부분 지금 한국에 가있죠.
왜냐구요
돈을 벌겠다고 일을하지않으면 어디서 돈이 나오는가하고 하겠죠.
근데 이분들이 60/70이 넘어서 의료비는 어데서 오는가구요????
아시다싶이 중국의 인플레는 앞으로도 계속 지속될거라 믿고있어요.의료비는 천정부지로 치솟겠죠.그렇다고 이분들 각종보험에 가입했다한들 요즘 중국정부에서 추진한 전국민 80프로 의료보험행렬에 끼인 극히 무시하기쉬운 부류의 인간****정부입장에서는 사람을 동물로 다루고있으며 이 동물이 무슨 음식을 좋아하는가 어디로 가는가 뭐 이런 입장으로 정책을 정하는거 아시죠.표면적으로는 원쟈보우같이 상냥하고 친절하신분을 텔레비앞으로 내세우지만////그렇다고 기분나빠하지마세요.현실이거든요.현명하다면 우리 스스로 길을 개척해나가야하는거 아닐가요???*****
지금에 와서 매달 몇십원씩 ***그렇다고 다른 중산층.부자들과 비교하지마세요.과연 조선족 중산층 얼마나 될가요.물론 200만이라면 그중에 1만명이라도 우리개인이 만나보고 들어보고하면 엄청난 수자일수도있지만 전체로 따지면 않그렇거든요****내고 나중에 10만원 20만원 의료보험 정부에서 해주리라고 정말 진심으로 믿고있는가요?각종 구실을 대겠죠.이부분은 엄밀히 말하면 이 부분에 속하지않기때문에.두리뭉실하죠.책임은 개인한테 있겠죠.
그나마 힘들게 번돈 이렇게 상쇄해버리면 인정.감정.도덕적인 면에서는 최고지상의 의미를 가진다하지만 경제적인 측면에서 과연 이 시대에 현명하다고 봐야할가요???
너무나 힘들죠.
그래서 자식한테 이렇게 말씀하시죠.
우리는 옛날에 문화혁명때문에 제대로 배우지못했고 설사 배웠다한들 뭘더 배웠겠냐?그냥 뒤문이 좋으면 그럭저럭 밥벌이는 할정도지.나는 니가 공부만 하겠다면 허리띠를 졸라매서라도****찡 해나네요****공부시키겠다고하죠.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가서 좋은 직장찾아서 결혼하고 애도보고 행복하게 잘 살아야지.봐라.지금 한국에 간 사람들 다 배우지못했으니까 저렇게 노가다에서 일하고 있지않냐.
어때요 ******엄중 주의    다들 그렇다는 얘기가 아니며 대부분이 그렇다는 취지로 다루는것이며 어디까지나 세부적인 부분이 아니고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해주셨으면 고맙겠어요*****
  저는 해림.녕안.목단강 그 지역에서 자라온지라 저의 견해로서는 비슷비슷하다고 봐요.
희망이 보이십니까???  ****엄중주의  학교교육을 반대하는것은 아니며 무조건 남의 밑에서 평생 종업원으로 사는것이 못마땅하다고 주장하며 이럴경우 경제적인 측면에서 주도권은 회사측에 있으며 개인으로서는 언제 무슨 일이 터져도 이상하지않을정도며 항상 뒤따라가는 존재이죠*****
우리 교육이 과연 지고무상의 가치가 있는가요?
문제점은 없을가요?
생활유지.가족유지의 선생님일가요 아니면 진정한 선생님으로서의 선생님일가요?
살기위해서 사는가요 아니면 진정한 의미에서 살기위해 사는가요?


우리는 흔히 꿈과 희망을 가지고 살아라고 가르침 받지않았던가요?
앞으로 의사.경찰.선생님이 되여서 조국을 위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고 맹세하지않았던가요?
이것이 진정 우리의 꿈과희망이였던가요?
돈의힘에 밀려 이 꿈을 달성하고있는가요?
달성한다해도 당신의 경제적위치는 변하는가요?
살기위해 사는건 아닌가요?
돈의 힘을 이용하려고 생각해본적있나요?
돈은 저축.교환.증식 기능이 있다는것을 생각해보셨나요?
우리는 너무나 저축에 치중한건 아닌가요?
저축하면 할수록 돈의 가치는 내려간다는걸 생각해보셨나요?
앞으로 10년이후 인플레를 생각하면 저축의 의미가 희박하다는것을 생각해보았는가요?
증식.즉 투자는 생각해보았는가요?
설사 투자를 한들 피와땀.인생을 받쳐 바꿔온 그돈이 조금이라도 뜯겨나간다면 뼈를 에이는듯한 감이 않드는가요?
그러니까 지지않으려고 투자를 한다한들 가끔씩만 이기는거 아닐가요?
그러니까 진정 위험을 무릎쓰고 투자한들 배운것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타카라쿠지를 맞춘 사람들 80프로 거러지된다는 얘기 과연 너무 과장된걸가요?
우리도 돈에 관한 지식을 가정.교육.사회에 걸쳐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환경을 만들어가야할때가 아닌가요?


  문제점의 근본적인 해결없이 아무리 기부하고 기도하고 사탕 바르고 꿀 바른들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우리는 소를 잡아서 소고기만 팔 생각만 해왔지 우유를 짜서 우유를 팔 생각은 않해본건 아닐가요?
나중에 그 소의 가치가 높으면 그것을 담보로 은행에서 돈을 빌려와 자기 호주머니***자기 돈으로 되였음***에 넣을 생각은 않해보셨는가요?
당연히 돈은 돌려주어야하지만 대신 이 상태에서 전체적인 경제흐름에서 우유값도 오르면 거기서 이 이자분을 갚을 생각은 않해보았는가요?
일거양득이 아닌가요?
  주식투자하는 사람들 싸게 사서 높게 팔면 돈을 번다고 하는데 과연 돈을 벌까요?
  원숭이들도 잘 훈련시키면 이 정도는 할수있다는 생각은 해보셨는지요?
원숭이들도 돈을 저축할수있다는 생각을 해보셨는지요?
주식투자하는 사람들 80프로 망한다는 소리 과연 과장된 소리일가요?
그래도 자기는 다음번에 한번 큰거 걸리면 부자된다고 나발불고 다니는 사람은 없던가요?
자기스스로한테 거짓말을 하고있는거 아닐가요?
제일 바보가 아닌가요?
올라가도 벌고 내려가도 벌고 이 가능성을 전제로 꾸준히 최선을 다해 정보.서적을 보고 거기에 시간을 투자할 생각은 않해보셨는지요?
무작정 돈만 있으면 다 된다고 착각하시는거 아니신가요?
돈만 있으면 다 기업가가 되는가요?
젊었을때 많이 도전해야하는거 아닐가요?
지금은 정보화 시대가 아닌가요?
우리조선족 젊은 세대는 한중일 세나라 정보를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공유할수있다는 우점을 살리려고 생각해보셨는가요?
지금 이 시대 항상 국가와 국가간에 서로 상대방의 간지러운 부분을 일부로 까밝혀대는 시대가아닌가요?
이것이 금과같은 정보가 아닌가요?
중국이 정보통제가 심하다고 요즘 가상경찰까지 인터넷에 나떠드는 걸 아시죠?
그럼 우리는 쉽게 갈수있는 한국으로 가서 정보를 얻으면 않될가요?
눈앞의 돈만 보지말고요.한시간에 시급 1000엔 2000엔 이런류의 얘기가 아니구요.
그렇다고 돈을 적으로 보지마라는 얘기구요.당신과 파트너가 아닌가요.
둘다 서로 상대방을 존중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걸 우리는 혹시 무시하고있는거 아닌가요?
둘이 힘을 합치면 엄청난 위력을 발휘할수있다는것을 다 알고있죠.

  경제흐름이 개인의 직장생활에는 별로 큰 영향을 미치지않죠.주는 봉급만 받으면 되니깐요.미친다한들 그것도 천천히 천천히겠죠.
마치 개구리가 미적지근한 물에서 온도를 조금씩 올리면 차차차차 느끼지못하듯이.나중에 뜨겁다해서 돌아보니 이미 온도가 몇십도나 올라간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투자자들한테는 금과같은 정보가 되겠죠.
요즘 미국 서프프라임때문에 난리죠.
일본 외국계 증권회사에서 미리 정보를 알고 갖고있는 주식을 다 팔아치우고 도망가면서 본인이 가지고있지않는 다른 사람분의 주식을 대량으로 팔아치우고 다시 그 주식이 바닥을 내자 그 시점에서 같은 량만큼 사들여서 돌려주니까 차익이 어마어마하겠죠.
이것이 정보의 힘이 아닌가요?
우리 조선족은 한중일 아니 영어까지하면 정보에 응당 밝아야하는거 아닌가요?



너무 길어졌네요.
주제를 파악하려하지마세요.
중요한건 이러한 현실이라는것을 먼저 인식하자는 관점에서 올린것이며 먼저 인식이죠.
내일부터 당장 일을 때려치우라는 얘기가 아니죠.
범굴에 가도 정신만은 똘똘하면 살아남든다고 했죠.
시사하는 바가 크네요.

최선을 다하라고 하였어요.
근데 무식한 놈이 이를테면 도적놈이 최선을 다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불보듯 뻔하겠죠.
이부분에 대한 우리민족교육의 해석이 과연 합당한가요?
지금 이 시대의 최선이란 과연 무엇인가
시사하는바가 크네요.

에디슨은 발명가라고 배웠어요.
나도 크면 에디슨처럼 발명가가 되겠다고 천진란만하게 소리친적이 어제같네요.ㅎㅎ
근데 에디슨은 니콜라테슬라의 제자였으며 에디슨 전에 벌써 그런 전등이 나왔다는걸 우리 역사책에 기록이 있었던가요
그냥 제자였을뿐이죠.
근데 에디슨이 그 전등을 비지네스로 바꾸어서 큰 성공을 거두면서 이 세상에 이름이 날려진건 아닌가요?
그후 그 기업이 초국적기업으로 변한건 아닌가요?
우리 민족교육이 이부분에 대한 해석은 어떠한가요?
내갖 좋은 물건을 만들면 이익은 누가 가져가는지 의심이 가네요.
과연 이거 합당한가요?
시사하는 바가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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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그저 · 2007-09-24 12:44:34
례를 들어 이렇게 성공한 사람 있다...는걸 보여주오.ㅎㅎ
그저 · 2007-09-24 13:03:52
료녕성에 시험장 만든다 하더라도 흑룡강성과 길림성에 가까운쪽으로 했으면 좋았겠다.
㈜☎㈜ · 2007-09-24 13:06:45
글이 주제가 명학하지 않고  표달하려는 주제가 뚜렷하지 않아서 방금의 댓글을 삭제했다고 통보하는 매너와 친절함을 전해주기 위해서 이렇게 다시한번 댓글을 담.
Yisao · 2007-09-24 13:11:55
적어도 작자님은 사진중의 한사람으로는 되지 않을거라 믿고 있습니다!

이것이면 충분합니다.

마찬가지로 현실속에는 이미 세계를 향해 눈을 뜬 조선족들이 많으니깐!
초담배 · 2007-09-24 13:37:58
불쌍한   우리민족....휴....한국사람들  나쁜거   알면서   한국갈려는  사람들     아니  가야만  하는  사람들 .....  연변이라도   일떠서면   저런일   없겟는데     도리어  한국아더리   시험칠라  오겟는데      ........   그럴날이   올라나
초담배 · 2007-09-24 13:42:18
자연속으로  .............글  쓸때   중심사상   생각하구  글 쓰우   주제내용두  없구  중심사상두  없구    읽는  사람이   와자자  해나우...
아래글 처럼   헤드레  하메 쓰우    그쪽이  낫소   평가두  좋구......
쉬리 · 2007-09-24 13:53:12
도대체 뭘 말하려는건지? 일본체험기와서 이런거 쓰면 뭐하나?
 차리리 자유게시판에 올리는 편이 낳을상시픈디.
공주김 · 2007-09-24 14:02:07
음 ~~  읽어봐두 맨 물으표인게   므스게라구 말하느?  
일기 · 2007-09-24 14:57:00
그 사진이 어떠세요 ?
살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위해하지 ,,,수단과 방법은
여러가지 입니다 !
벌거지 · 2007-09-24 15:02:52
面白いな君、でもしばらくはどうしようもないかも。第一、朝鮮族の若者は成長過程で親世代の負の遺産ばかりをあまりにも多く請け負ってる。例えば親孝行しろとか。お陰で日本に来てからも親にいい服を着させ、流行を楽しませながら楽な暮らしをさせようと勉強よりもアルバイトに専念する。馬鹿みたいに
親も口では勉強しろとか言うけど、せっかく送り出した息子、娘だからと言って、日本に招待しろとか言って一生懸命しがみついて来て、勉強を含めた人生自体に邪魔をする。
それに異民族の価値観や人生観などをなかなか受け入れようとしないし、それを勉強しようともしない。なぜなら、教育過程で何でも朝鮮族学校の教育を受けるから、他民族の価値観が入る余裕がない。表面的には十人十色だと言って納得しても、その価値観の中に入るのは拒む。この点は日本人によく似てる。いつも日本人がどうのこうのって文句言ってるけど、立場を変えて見れば、自分たちも同じである時が相当多い。考え方に柔軟性が備わってない。
だからいくら一生懸命頑張ってるつもりでやっても、方向性が間違ってるから、一生金持ちになれない。
꼬옥 잘살거야 · 2007-09-24 15:10:35
너무길어서  포기 
자연속으로 · 2007-09-24 15:35:22
뭐라할가?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이 사진을 보면서 인간은 두가지 반응을 보인다고 생각해요. 
1.난관에 부딪치면 다른 누구한테 기대를 거는 사람
그 사진이 어때서 돈벌겠다고 응!!!!!뼈빠지게 한국나가 일하는데 뭐가 어때서 응!!!!!
맞아요.
뭐가 나뻐요
먹고 살겠다는데
않그래요??
코리안 드림이 아니였던가요?
그러나 제가 강조하자는것은 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인생.가치.세계관을 우리 젊은 세대 조선족이 이어받고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나타내고있다는것뿐이죠.
사람은 생각에 따라 이렇게도 되고 저렇게도 되죠.
우리 너무 무시하고있는거 아닌가요?
적어도 이부분만은 머리속에 확실하게 기억해두어야한건 아닌가요?

2.자기 스스로 해결해나가려는 사람
한국으로 나가고있잖아???응!!!! 나 스스로 하지 뭐 언제 너보고 도와달라고 했어??응!!!!
이건 단적인 눈앞의 해결책이지 결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는걸 제가 저 긴 문장을 통해 강조한것 아니였던가요?
지금 젊은 사람들 한국.일본가서 여차여차하고 노가다.식당.회사에 다니면서 돈을 좀 버니까 재밌죠.
근데 우리는 돈에 대해서 얼마만큼 알고있었던가요?
항상 피동적이 아니였던가요?
즉 의미인즉 자기스스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나가는 사람이 되겠죠.
그럼 많은것을 지불해야겠죠.
위에 문장에서 누차 설명했듯이.
나고야펭긴 · 2007-09-24 17:39:50
자역속으로님:

당신의 문장을 보고 생각해봣는데 .대단하네요.조선족가운데 당신같이 머리쓰는 사람이 있어서 어쩌면 우리 중국조선족이라는 종족도 혹시 살아남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드네요.

당신은 좀더 공부하고 좀더 단련하고 좀더 경험을 해서 더큰사람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많이 노력해서 많은 사람들한테 희망과 길을 가리켜줄수있는 사람이 되세요...

그리고 솔직히 밑에 쓰인 리플을 읽어보고

당신이쓴 문장을 몇사람이 알아보고

또 그중에 진짜 심각하게 생각한 사람이 몇이고 행동에 옮기는 사람이 몇인가를 생각하면

참으로 조선족의 장래가 근심됩니다.

우리 세대가 조선족의 명운을 결정하는 세대라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문장 잘썻습니다. 
나고야펭긴 · 2007-09-24 17:45:00
그리고 한 마디 하면 이렇게 긴문장을 읽는 사람이 적수꾸마...

좀 짧게 여러번쓰는것이 좋을듯....확실히 좀기오...
오빠는 잘 있단다 · 2007-09-24 17:50:43
우리 친척두 시험 친 분들이 많아요. 방법없지무.
알락갈매기 · 2007-09-24 20:52:16
무슨시대인데 아직 민족심을 가지구,,,  민족동포감정을 갖고있는것은 마땅해도 미족심을 가지고 무슨 큰일을 해보련다면 끝으로 120%로 실패할겁니다. 왜냐하면 민족심이 바로 장애이기에...
전세계를 바라보고, 자기를 이세계에 속한다고 좀 뜨끔히 생각하면서 이세계에 마춰줄줄알고 뭔가 해보세요.
한 반급을 놓고볼때도 너무 떠드는애,너무 잠잠한애,너무 자아표현을 하려는애,글구 성적도 좋지못하고 말도 제대로 못하는 애느 반장으로 되겠나요.  다른사람한테 잘 마춰주구 남을 이해할줄도 알구 돌볼줄도 알구 공부도 잘하구 관리능력도 있구,,, 더구나 한반친구들과 아주 좋게 사귈줄알구 선생과두 잘 맞춰주는 그런애가 대수 반장질 하죠???

이 크나큰 사회에서 한개 사람도 좋고 한개 민족도 좋고 한개나라도 좋고,,,  둥극둥글하게 놀며서 마춰가면서 해낙는이가 보편 결국은 크게 되죠!!

저기 우에 시험춘건,,, 할수없죠??  다 먹구 살기위해선데...우리 민족이 희망이 없다는건 ,,너무합니다. 뭐 투자구 뭐구 ,학교두 못다니구 한자 제대로 못쓰는 나만은사람들 ,,, 주식까지 놀게.!!!  뭐나 다 단계가 있어요. 지금은 과도시기입니다. 즉 주식을 콱콱놀 그 시기는 우리 이 한때의 사람이야 맞죠.   ... 
자연속으로 · 2007-09-24 22:23:16
알락갈매기님
제가
희망이 없다고 표현했나요?
희망이 있고 자신이 있기때문에 글을 올린건 아닌가요?
몇가지 가능성을 제가 제시하지않았던가요?


그리고 과도기라 하셨죠.
과도기인 지금도 적어도 저의 시선으로서는 이에 적합한 움직임이 보이지가않네요.
바로 저위의 사진처럼.
그리고 글속에서도 여기저기 암시해주지않았던가요?


제가 주식을  콱콱 놀라고 하셨나요?
시간을 투자해서 예전의 학교교육의 틀을 벗어나서 스스로 시간을 투자하라고 하지않았던가요?
투자의 중요성을 설명하기위해 주식을 예를 든거 아닌가요?
투자의 본질을 설명하기위해 소와 원숭이를 예로 들지않았던가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이구요.
너무 확대해석하지말았으면 좋겠네요.
읽을 가치가 없으면 그냥 내버려두면 돼요.
하늘소망 · 2007-09-25 00:32:41
자연속으로
좀 우리말공부를 확실히하구 글이나 남기우...와자자하게 일체를 어지럽히지말구....정마  기가 막히우...글이  완전 앞뒤순서 맞지않구..문장구성자체는 더 말할나위두 없구....
내 이때까지 살아서 이렇게 글 쓰는 사람으 처음 봤쏘...
재 생각으루는 아주 정말  매우 몹시 론리가 뚜렷하게 명백하게 쓴것같지만 ...
그게 아이우....그러니깐 자꾸 욕만 얻어먹으면서 다니지 ㅉㅉㅉㅉㅉ
제 계속 이러면  중국인터넷에서 한때깔에 이름날리던 뿌룽제제(芙蓉姐姐)를 초과할게요..
그러기싶은 심정이 가득하면 계속 이렇게 일체에서  혁명하우.....내 지지할게...
염소죠 · 2007-09-25 05:25:26
민족근심하는거만은 감사한 일입니다
cuiyunjong · 2007-09-25 17:45:34
한국어 시험은 뭐하러 치는감? 몰라.몰라.
팔도강산 · 2007-09-26 17:03:48
무스게 그렇게  말하기 많소?장편소설 쓰우?어디 있소???일본?중국?한국?
다 살자구 그러는데 무스게 불만이요....
그래 우리다 일본류학온거는  왜서 왔소??
한국류학간 거는 왜서 갔소?
쓴게 자기혼자만 민족 걱정하구 자기 혼자만 민족을 위해 와늘 산것처럼.....후~~
답답하우~~~제 정치하우 !크게 하우!정치하게 밀어줄게!
눈팅꼬우써우 · 2007-09-27 10:51:58
자연속으로님.
좋은 글  잘  읽었어요. 
이렇게  레벨이  높은  문장을  잘  리해못하는  분들도  많은  같네요.

그냥  좋은  대학  나와서  좋은  직장에서  안정한  생활을  꿈꾸는  사람들한테
투자하여  더  큰  돈을  벌라고  독촉하기엔  아직  이른  같아요.
ken · 2007-09-27 15:33:20


 俺の母ちゃんも試験に行ったそう、写真に載らなくてよかった!
인생길 · 2007-10-05 14:29:54
    한국으로 돈벌러가게되는 원인은 몇가지..
1, 한국이 아직 많은  노동력이 필요하기에  말이 통하구 돈이 필요한 조선족에겐 적절
    한  선택이란거.
2, 자식들의 불효라할가... 자식들이 돈잘벌어 부모님들께 꼭꼭 챙겨주면 한국가서 그   
    고생 안해두 될거구...
3, 주위환경의 변화. 주위의 한국나갔다온 사람들이 조용히 살지않구 집을 장식하든가, 
    여행을 다니든가 여러가지루 돈을 벌어왔다는 신호를 발산하기에 주위에서도 영향을 
    받는거.
정성민 · 2007-10-09 00:27:20
이거  완전히  또라이네..남이야  어찌 살던  당신과  뭔 상관인데...
다  잘살아볼려구  그러는데  그게  어때서??????????
그런  잘난  당신도  잘살아 볼려구  일본에  온거  아닌가?????????
글구  위의  글보니까   공부는  좀  한사람  같구먼//.
공부 많이  한다구  지식이  많다구  잘  난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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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오래잇으신분들 좀... 알려주세요김치쪼아2007-09-25 23:1766813
첨 과 지금날고야 말겠어 ...2007-09-25 21:216679
교포아매샤리2007-09-25 20:1566912
일본의 시한폭탄자연속으로2007-09-25 18:1386532
학교의 가끄 엔사이에서 본 거북선sandy2007-09-25 08:5587632
외국 생활- 누가 가장 무서운 사람인가?꿔보러한접시2007-09-24 23:29103526
자백 - 2星星2007-09-24 22:2866714
래세에 태여나면 <<남자>>로 되련다.동그라미2007-09-24 15:0167019
▶ 이 사진을 똑바로 보세요.자연속으로2007-09-24 12:31150625
일본에서의 일부 한국사람초담배2007-09-24 09:35135636
일본생활하면서.. 찡~한 사연(''p,.q'')福덩어리^^2007-09-24 07:0398431
감동먹었습니다.돈밖에 없는 년2007-09-24 04:1266914
자백- 1星星2007-09-24 02:1764015
숙사에서 잇었던 일마모2007-09-23 20:4566812
일본의 성매매자연속으로2007-09-23 19:56151614
부시와 아베의 대화자연속으로2007-09-23 16:4080917
일본에서 첫 바이트를 하게 된 소감유정2007-09-23 11:0566815
내 한테는 자랑 스런 한국하니하니2007-09-23 08:3733133
여러분 도와주세요...잠꾸㉣ㅓ㉠l2007-09-23 01:256695
론쟁중의 악담각설32007-09-22 23:0666724
그녀와 종점에 다달은걸까요?끝인가요..2007-09-22 19:53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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