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예요.*^_____________^*
미나상..갱끼데수까.?ㅎㅎ
내일 9.25일은 추석이라네요;; 까먹지말구..집에 전화 한통 드리세요.;;
그리구 여기에 들려주신 모든분들..추석 잘 보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럼 슬슬 본문으로 들어가볼께요.;;
살다보면..누구라두 한번쯤은 어느 그 누구한데서.그냥이 아닌..
마음속으로부터 우러러나오는 한마디-----↓↓
<<あなたに会えてよかった!!!>>란 말을 들어보겟죠;;
너무 짤막한 말이지만..나부터라두 그 누구한데 쉽게 건너주기 힘든 말이다보니까;;
진심이 담긴 그 말을 듣는순간..그 말 한마디의 무게에 더 한층 마음을 쪼이게 되더라구요.;;
9.22일(토요일)..같이 알바하는 お母さん의 73되는 생신날이엿어요.;;
3박4일 친구들이랑 여행갓다왓길래...이번주는 토요일 일요일 아침부터 알바들어갓거든요.;;
お菓子한봉지랑 고구마한개(앞집 일본할머니한데서 받은거.ㅎ)갖고 그날도 알바갓어요;;
여기서 잠깐 ----------알바집에 대한 간단한 소개--------.;;
테블이 8장밖에 안되는 작은 커피숌이지만...
.모닝메뉴 / 란치메뉴 /그리구 30여개종류의 센드위치 /여러가지 飲み物에 소후트크림이 잇거든요;;
센드위치에 들어가는 기본자료를 몽땅 우리가게에서 만들구..
그날그날로 아침에 센드위치를 만들어서 팔구..남은건 저녁에 처리하길래..
다른데보다 조금 값은 쎄지만..맛은 브라~브라볼이거든요.;;
((놀러오세요. 팍팍 서비스 해드릴께요.ㅎㅎㅎ));;
우리가게 댄쬬는 야도리댄쬬구...가게주인은 따로 잇거든요.;;
이가게 주인이 바로 お母さん의 큰아들이예요.;;
여기서 또 잠깐-----------お母さん에 대한 간단한 소개----------;;
お母さん 올해 년세가 73이나 되는 일본할머니.;;
15살때부터 쭉~ 이날이때까지 일해오신 분.;;
젊엇을때 회사동료와 결혼..후에 남편 폭력으로 인해 아들 둘 데리구 이혼한 분;;
두 아들한데 한푼이래도 경제적으로 여유잇게 해줄려구...여태껏 열씸히 일만 해오신 분.;;
당년에 음식점도 경영해본 분이다보니..일에 대해선 완전적 철저하신 분.;;
거의 매일 오후시간에 가게에 출근하는 お母さん인데..お母さん왓다하면 애들이 절절 매는 상태.ㅉㅉ;;
솔직히 자기할꺼만 잘하면..お母さん 잔소리는 커녕..알고보면 아주아주 상냥한 분.;;
73세 할머니지만 관상만 봐두..貫禄(かんろく)가 철철 넘치구.. 위풍이 이만저만이 아니신 분;;
그런데 년세인만큼..여기저기 아픈데도 많구..날마다 지팽이없이는 못사시는 분.;;
아들 둘이나 잇는데...혼자서 집잡고 사시는 분..(휴~,.~).;;
아들들이 참 못되먹어서..여직껏 お母さん생신잔치 한번 해드린적 없다네요.ㅉㅉ;;
그날도 お母さん은 오후시간에 가게에 나오셧어요.;;
나..........<<お母さん,오하요고자이마스(^0^) 今日はご飯食べはりました??>>
お母さん..<<오하요.(^,.^). 体調悪くて、あんまり食べれへんかった。>>
나..お菓子랑 고구마를 넘겨주면서 <<お母さん,お土産です。さつま芋は近所から頂いたもんです。>>
お母さん 이 계절에 고구마 본다면서..엄청 기뻐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사실 오늘 자기 생일이라면서...큰 고구마 받을줄 몰랏다면서 기뻐다네요;;
일찍 얘기해줫으면..케익이라두 준비햇을꺼라구 햇더니만..고구마하나로 충분하데요.(ㅠ,.ㅠ);;
생신인데..오늘은 아들며느리 손주랑 같이 밥 안먹냐구 하니까...
여직껏 생일날이구...모친절이구...경로절이구...전화 한통 받아본적 없다네요.. 내원~;;
아무튼 생신축하한다면서..가게서 쥬스로 건배도 하면서..좀 여시를 지겻죠ㅎㅎ.;;
저녁같이 하구 싶은데..그날 저녁6시부터 다른알바가 들어가 잇어서..커피숌은 5시까지엿거든요.;;
5시에 타임카드 찍구..お母さん혼자남아잇는 커피숌을 나서는데..
머가 자꾸 마음에 걸리면서....어찌나 기분이 잡히든지...;;
お母さん 오늘도 가게 문닫구 집에 가면.. 또 그냥 로숀에 들려서 빵이나 밴또나 사서 드실껀데..
그래도 오늘이 73되는 생신인데.. (ㅡ,.ㅡ;;);;
그래서 저녁알바처에 전화해서...늦은 시간쪽으로 오늘만 넣어달라구 부탁햇죠.;;
사실 저녁에 가는 알바처는...지금 커피숌 댄쬬가 경영하는 작은 이타리안요리집이거든요.;;
커피숌에 알바하면서..댄쬬한데 스카우트받아서..저녁엔 그기서 알바하구 잇는중이구요.;;
내가 초저녁에 못나갈때면...댄쬬여자친구가 와서 하거든요.;;
그럼 난 좀더 늦은시간에 들어가게 되여잇구...댄쬬여친은 조퇴하게 되여잇거든요;;
댄쬬는 커피솜에서 오후4시에 나오면...그길로 이타리안 요리집으로 뛰는 상태.;;
난 초저녁빤 아니면 저녁빤 뛰는 상태;; お母さん은 이 사연에 대해 모르는 상태.;;
집에와서 작은 선물(열쇠고리)를 이쁜함에 넣구..생신축하 멧세지 써서 넣구..
카메라들구..다시 커피숌으로 향햇죠.;;
오늘은 お母さん도 일찍 문 닫으셧나봐요.;;7시인데 벌써 가게앞 간판불이 꺼져잇네요.;;
그래서 뒤문으로 들어가서..조금 같이 거들어주고.. 밥먹을러 가자구 청햇죠.;;
년세이다보니까..이젠 이도 못쓰게되서 조금만 땅땅한 음식도 못드신데요.;; 고기조차도..(ㅠ,.ㅠ);;
お母さん교쟈를 좋아해서..중화요리집에 갓어요.;;
내 성질에 또 딸랑 교자한접시만 주문할리가 없죠. 더구나 오늘은 お母さん생신날인데..;;
이것저것 柔らかい반찬으로 한상 주문해놓구..축배도 하구...사진도 찍어드리구 햇더니만..
여직껏 자기는 동생들이구 아들들이구..妹夫들한데마저 생일선물 챙겨준적 잇다만..
한번도 받아본적은 없다네요.;; 그러면서 눈시울을 적시더라구요.;;
오늘부터라두 아들들한데 甘え도 하구.. <왜 전화 한통도 없냐?>구 文句도 하시라구 그랫더니만.;;
젊엇을때..일만 하느라구 애들한데 항상 <寂しい思いをさせたから>자기가 부족햇다구만 하시네요.;;
이런 엄마마음도 모르구...큰아들 되는넘이 밥먹듯이 お母さん한데 어르렁하는걸 봣으면..;;
내 그냥...허이유...;;내 가슴이 답답해서 터질래유... ;;원~~ㅉㅉㅉ.;;
반찬들 남기시두 되니까..그냥 천천히 많이 드시라구..이것저것 집어서 드렷죠.;;
밥먹구나와서.. 버스정거장까지 모셔다드릴테니까 그기까지 가자구...둘이서 조용한 밤길을 걸엇어요.;;
슬쩍 お母さん한데 팔짱을 끼면서..집에서는 아빠엄마랑 이렇게 팔짱 끼구 잘 걷는다구 하니까..
그냥 조용하게 웃어주네요.ㅎㅎ ;; 너무도 자상한 笑顔이여서 지금도 눈앞에 선하게 뜨올라요.ㅎㅎ;;
버스정거장에 거의 도착할 무렵... お母さん이 저한데 한마디 해주시더라구요.;;
<<長生きして、権ちゃんに会えてよかった。>>
그말을 듣는 순간...기쁨보다도..코마루가 먼저 찡~해지더군요.;;.(ㅡ,.ㅜ;);;
아주 짧은 그 말한마디는 지금 이시각에도..내 마음속에서 響く하구 잇는걸 느끼게 되네요.;;
이번일로해서...일본사람들의 여러면을 또 한번.. 나름데로 느끼구 체험하구 잇는 저엿어요;;
우리 민족중에는..저런 철부진 자식들이 없엇으면 해요.;;
일본달력에 음력이 안 세겨져 잇지만..일년에 한번밖에 없는 아빠엄마 생신 적어두고..
전화한통이래도 해드려요.;; 엄마아빠는 돈 한뭉치 가져다 주는것보다..그런 작은데서 감동을 먹는데요.;;
그리구... <<아버지어머니 사랑해요>>란말 아끼지 마세요.;;
남성분들도 부끄러워 하지말구...많이많이 해드리세요.;;
<<사랑한다.>>그말 한마디가..아빠엄마건강에는 무엇보다도 더 좋은 보약으로 될것이예요.;;
그럼 마지막으로...모든분들 부모님의 건강을 빌면서...추석 잘 쉬세요.ㅎ^___________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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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어찌 아침부터 사람 울기우? ㅠㅠㅠ
이글 보니 내 눈물이 나오.
이글 보니 내 눈물이 나오.
일본 자식들이 부모에 대한 효성은 울 민족보다 못한것 같슴다, 왜서 문명한 일본사람들이 그런지 통 리해가 않되지무,
울 남편 알바하는데 결혼한 일본 남자 있다는데 한번은 울 남편이 너네 부모는 잘 계시냐 하고 물은게 뭐라는 아세요, 내 너무 억이 막혀서
글쎄 자기는 부모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른대요,우연하게 아는 사람이 자기 부모를 거리에서 만나서 자기부모가 살아있다는걸 안대요,
울 남편 알바하는데 결혼한 일본 남자 있다는데 한번은 울 남편이 너네 부모는 잘 계시냐 하고 물은게 뭐라는 아세요, 내 너무 억이 막혀서
글쎄 자기는 부모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른대요,우연하게 아는 사람이 자기 부모를 거리에서 만나서 자기부모가 살아있다는걸 안대요,
너무감동되는 글이네요 추천합니다
복덩어리님 꼭 효자일거같네요
님도 좋은 추석되세요
복덩어리님 꼭 효자일거같네요
님도 좋은 추석되세요
좋은 글입니다, 감동 받고 갑니다
복받을꺼유 ~`
행복하세유 .
참으로 너무감동되는 글이네요! 잘 보고 가요.
아침부터 사람울길래기 없기...ㅠㅠ
참 착하게 열심히 살아가는것같네요..
저도 감동받고 갑니다...
福덩어리^^님 행복하세요.
저도 감동받고 갑니다...
참 잘하셨네요. 감동적인 글을 잘 봤습니다.
사람마다 서로 조금씩 베풀면서 살면 될걸 왜 그렇게 안되는지 모르겠네요.
지금부터 나도 노력해야겠어요.
사람마다 서로 조금씩 베풀면서 살면 될걸 왜 그렇게 안되는지 모르겠네요.
지금부터 나도 노력해야겠어요.
감동 받았어요....
크면서 마음속에 가족의 자리가 점점 커지네요.
먼저 가족에게 잘 해줘야 다른 사람한테두 잘하죠...
福덩어리^^님 복 많이 받을꺼예요...
크면서 마음속에 가족의 자리가 점점 커지네요.
먼저 가족에게 잘 해줘야 다른 사람한테두 잘하죠...
잘했수. 이제 나그네 잘 만나무 되겟수다. 등이나 좀
추천 한번 더 하오.ㅎㅎㅎ
이런 좋은 글을 많은 사람이 읽어줬으면 좋캣쏘.
복덩어리는 복받을께요.
아름다운 마음과 눈을 가지구 세상를 보는 사람이니깐.
이런 좋은 글을 많은 사람이 읽어줬으면 좋캣쏘.
복덩어리는 복받을께요.
아름다운 마음과 눈을 가지구 세상를 보는 사람이니깐.
いい子だね!
고쨩마미님. 여기 쉼터에 똑똑한 총각이 몇이 아이 되꾸마. 하하하
복덩어리야 정말 듣구 맘이 찡해나넹
난 애들 됨됨이는 부모교육과 밀접한 관련 잇다구생각햇는데
얼마전에 만난 아줌마가 그걸 부정하며 애됨됨은 천성인것이라해서
혼돈되는중이다.
엄마가 아버지없는 애들이라구 넘곱게키웟겟다,
그렇게 고생스럽게 홀몸으로 자신들을 키워준엄마에게
생일상한번 않해줫다니.
여러면으로 중국,중국사람의 부면뉴스만 방송되 세월
니가 이렇게 지방에서 중국사람을 위해 좋은일하는것
보면 넘 장하다.
난 애들 됨됨이는 부모교육과 밀접한 관련 잇다구생각햇는데
얼마전에 만난 아줌마가 그걸 부정하며 애됨됨은 천성인것이라해서
혼돈되는중이다.
엄마가 아버지없는 애들이라구 넘곱게키웟겟다,
그렇게 고생스럽게 홀몸으로 자신들을 키워준엄마에게
생일상한번 않해줫다니.
여러면으로 중국,중국사람의 부면뉴스만 방송되 세월
니가 이렇게 지방에서 중국사람을 위해 좋은일하는것
보면 넘 장하다.
많은 플...추천..감사합니다.
요즘 좀 바빠서.. 오늘내로 시간나면..다시 올께요..
고쨩마미.>>>> 언니가 어떻게 여기까지 찾아왓어?
무쟈게 방갑다만.. 언니야.. 내가 언니땜에 못산다아이가..ㅠㅠ;;
거 좀 얼렁 지워주지.. 아니면 내 운다..


요즘 좀 바빠서.. 오늘내로 시간나면..다시 올께요..
고쨩마미.>>>> 언니가 어떻게 여기까지 찾아왓어?
무쟈게 방갑다만.. 언니야.. 내가 언니땜에 못산다아이가..ㅠㅠ;;
거 좀 얼렁 지워주지.. 아니면 내 운다..
이제야 어쩌다 보게 되네~
긴말은 안하고...
남들이 많이 봤음 하는 맘에서...추천 꾹 꾹 꾹 하고 간다~
긴말은 안하고...
남들이 많이 봤음 하는 맘에서...추천 꾹 꾹 꾹 하고 간다~
쉬리님..>>>감사합니다..;;
가는 정 잇으면 오는 정 잇는 법이라구 생각햇엇는데..;;
왜서 우리가게 주인장은 저렇게 자기엄마한데 한두마디 하기바쁘게..;;
목청 올리는지..ㅠㅠ. 벌써 50될려는 사람인디.ㅉㅉ
싼디님..>>> 항상 들려줘서 고마워요.;;
저는 이번 일로부터..자꾸 마음 한구석이 무거워 지네요.;;
그리구 다시한번...엄마아빠한데 잘해드려야지 하구 다짐햇어요.;;
사랑.com님..>>>ㅉㅉㅉ 머리만 커구..저렇게 부모님을 대하다니..ㅠㅠ;;
집집마다..그러한 사정이 잇을지도 모르겟지만..ㅉㅉ.;휴~ 한숨만;;
저도 우리가게 주인장이 어릴때...寂しい思い를 많이 해서..;;
자기엄마한데 저렇게 대하는것도...
일종 엄마에 대한 甘え일꺼라구도 생각하구 이해할려구 한다만은..
그래도 73나 되는 할머니가 이제 살면 얼마 더 산다구...;;
그냥 보기엔 속이 타요.;;
그래서 お母さん이랑 같이 시후도가 들어가면..
될수록 제가 많이 움질일려구 하거든요.;;
오늘은 お母さん이 맛잇는 점심란치를 사줘서 맛잇게 먹구왓쬬..ㅎㅎ;;
가는 정 잇으면 오는 정 잇는 법이라구 생각햇엇는데..;;
왜서 우리가게 주인장은 저렇게 자기엄마한데 한두마디 하기바쁘게..;;
목청 올리는지..ㅠㅠ. 벌써 50될려는 사람인디.ㅉㅉ
싼디님..>>> 항상 들려줘서 고마워요.;;
저는 이번 일로부터..자꾸 마음 한구석이 무거워 지네요.;;
그리구 다시한번...엄마아빠한데 잘해드려야지 하구 다짐햇어요.;;
사랑.com님..>>>ㅉㅉㅉ 머리만 커구..저렇게 부모님을 대하다니..ㅠㅠ;;
집집마다..그러한 사정이 잇을지도 모르겟지만..ㅉㅉ.;휴~ 한숨만;;
저도 우리가게 주인장이 어릴때...寂しい思い를 많이 해서..;;
자기엄마한데 저렇게 대하는것도...
일종 엄마에 대한 甘え일꺼라구도 생각하구 이해할려구 한다만은..
그래도 73나 되는 할머니가 이제 살면 얼마 더 산다구...;;
그냥 보기엔 속이 타요.;;
그래서 お母さん이랑 같이 시후도가 들어가면..
될수록 제가 많이 움질일려구 하거든요.;;
오늘은 お母さん이 맛잇는 점심란치를 사줘서 맛잇게 먹구왓쬬..ㅎㅎ;;
자유인님..>>>추천 고마워요.;;
저 아직 효녀라구 하기는 멀엇답니다..ㅎㅎ;;
담배한갑님..>>> 감사합니다.;; 사실 이글을 쓴 목적은..이런게 아닌데..;;
다들 너무 칭찬해줘서..몸둘바를 몰라요..
;;
우리 조선족이라면.. 그누라두 그날 お母さん이랑 같이 밥먹엇꺼예요.;;
그냥 머라구하죠.;;人の振り見て、我が振りを直せ 그런뜻에서 올렷어요.;;
Negro님..>>> 감사합니다.;; 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ㅎㅎㅎ;;
구름같은 인생님..>>>감사합니다..;;
옛날옛적이야기가 생각나요.;;
50살이든가 60살만 되면.. 늙은이들 이젠 쓸모가 없구..방해만 된다구..;;
젊은이가 등에 이구.. 산에 버릴거 갓다는---;;
결국은 자기도 늙으면..똑같이 당하는뎅..ㅉㅉㅉ;;
돈 밖에 없는 (분)..>>> ㅎㅎㅎ 님 아이디를 그냥 그렇게 불러드리가 좀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동생분이랑 몸 잘 챙기면서 행복하삼.;;
머니머니해도..일본땅에선 건강이 최고입니다.ㅎㅎ;;
저 아직 효녀라구 하기는 멀엇답니다..ㅎㅎ;;
담배한갑님..>>> 감사합니다.;; 사실 이글을 쓴 목적은..이런게 아닌데..;;
다들 너무 칭찬해줘서..몸둘바를 몰라요..
우리 조선족이라면.. 그누라두 그날 お母さん이랑 같이 밥먹엇꺼예요.;;
그냥 머라구하죠.;;人の振り見て、我が振りを直せ 그런뜻에서 올렷어요.;;
Negro님..>>> 감사합니다.;; 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ㅎㅎㅎ;;
구름같은 인생님..>>>감사합니다..;;
옛날옛적이야기가 생각나요.;;
50살이든가 60살만 되면.. 늙은이들 이젠 쓸모가 없구..방해만 된다구..;;
젊은이가 등에 이구.. 산에 버릴거 갓다는---;;
결국은 자기도 늙으면..똑같이 당하는뎅..ㅉㅉㅉ;;
돈 밖에 없는 (분)..>>> ㅎㅎㅎ 님 아이디를 그냥 그렇게 불러드리가 좀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동생분이랑 몸 잘 챙기면서 행복하삼.;;
머니머니해도..일본땅에선 건강이 최고입니다.ㅎㅎ;;
win님..>>>감사합니다.;;
저는 량쪽 할아버지 할머니가 일찍 세상뜨서..할아버지할머니 사랑 모르거든요.;;
그런데 요즘..할머니사랑을 덤뿍 받고 잇답니다..ㅎㅎㅎ.;;
오후 17시까지 커피숌에서 일 뛰고..17:30부터 다른 알바 잇을때도 잇거든요.;;
그럼 항상 16:30분 조금 넘으면...자꾸 먼저 집에 보냅니다.;;
집에 가서 조금이라두 쉬라구..ㅎㅎㅎ
그리구 17시되면 お母さん이 타임카드 찍어줘요.;;감사도 하고 미안도 해요.ㅎㅎ;;
자꾸 이렇게 저를 오냐오냐 해주면..안되는디..후후후.;;
행복을 찾아서 님...>>>감사합니다..;;
네. 최저한 늙으신 분들한데는..많이 배풀어야 한다구 생각해요.;;
플라워님..>>>감사합니다..;;
저도 동생대리구 일본에서 생활하면서부터..철도 많이 들구..;;
그때부터 얏또 지금까지 아버지어머니가 겪은 苦労를 알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잘해드려야지 하면서도..가끔식은 이 더러운 성질때문에..;;
엄마한데 팍팍 신경질 쓸때 잇답니다..ㅠㅠ.;;바보입니다..ㅠㅠ;;
등이나 좀.님.>>> ㅎㅎㅎ 감사합니다.;;
내 독신이라구 광꼬 낸적 없는디.. 님은 첸리얜이가봐요.ㅋㅋ;;
저는 량쪽 할아버지 할머니가 일찍 세상뜨서..할아버지할머니 사랑 모르거든요.;;
그런데 요즘..할머니사랑을 덤뿍 받고 잇답니다..ㅎㅎㅎ.;;
오후 17시까지 커피숌에서 일 뛰고..17:30부터 다른 알바 잇을때도 잇거든요.;;
그럼 항상 16:30분 조금 넘으면...자꾸 먼저 집에 보냅니다.;;
집에 가서 조금이라두 쉬라구..ㅎㅎㅎ
그리구 17시되면 お母さん이 타임카드 찍어줘요.;;감사도 하고 미안도 해요.ㅎㅎ;;
자꾸 이렇게 저를 오냐오냐 해주면..안되는디..후후후.;;
행복을 찾아서 님...>>>감사합니다..;;
네. 최저한 늙으신 분들한데는..많이 배풀어야 한다구 생각해요.;;
플라워님..>>>감사합니다..;;
저도 동생대리구 일본에서 생활하면서부터..철도 많이 들구..;;
그때부터 얏또 지금까지 아버지어머니가 겪은 苦労를 알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잘해드려야지 하면서도..가끔식은 이 더러운 성질때문에..;;
엄마한데 팍팍 신경질 쓸때 잇답니다..ㅠㅠ.;;바보입니다..ㅠㅠ;;
등이나 좀.님.>>> ㅎㅎㅎ 감사합니다.;;
내 독신이라구 광꼬 낸적 없는디.. 님은 첸리얜이가봐요.ㅋㅋ;;
싼디님..>>> 또 들려줫네요..ㅎㅎㅎ 추천도 고마워요.;;
그런데 저에 대한 평가가 너무 높으셔요.;;


고쨩마미..>>>언니야...아직도 안 지웟어..?? 언니땜에 미텨..;;
우리 고쨩은 잘 커구 잇어?? 이제 커면 나랑 결혼하다구 햇엇는디..ㅋㅋ
내 언니아들한데서..러브레타 받은거 알찌.??므하하..^0^;;
ken님..>>> 누가 모른사람들이 봣으면...캔님이 저보다 영 위인가 해요..ㅎㅎㅎ;;
따지구 보면..내 캔님보다 생일도 빠른디요..ㅎㅎ;;
싼디님..>>>ㅎㅎㅎ 내 참..이 언니들때문에 못살어요..ㅎㅎㅎ;;
그런데 저에 대한 평가가 너무 높으셔요.;;
고쨩마미..>>>언니야...아직도 안 지웟어..?? 언니땜에 미텨..;;
우리 고쨩은 잘 커구 잇어?? 이제 커면 나랑 결혼하다구 햇엇는디..ㅋㅋ
내 언니아들한데서..러브레타 받은거 알찌.??므하하..^0^;;
ken님..>>> 누가 모른사람들이 봣으면...캔님이 저보다 영 위인가 해요..ㅎㅎㅎ;;
따지구 보면..내 캔님보다 생일도 빠른디요..ㅎㅎ;;
싼디님..>>>ㅎㅎㅎ 내 참..이 언니들때문에 못살어요..ㅎㅎㅎ;;
착하다...한번 보았으면.......
내 더베 눈물 날까 한다...아 베기싫다...너무 감동임다
쟈스민언니야..>>> 난 애들 됩됩이는 그래도 부모영향이 커다구 봐요.;;
물론 천성도 얼마만큼한 퍼센트는 차지하지만..;;
한사람에 잇어서.. <親の背中>는 알구도 모르는 사이에..
아주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구 생각해요.;;
소학5,6학년때부턴가..그때 한창 부모들이 한국에 돈벌러 많이 나갓어요;;
초중에 올라가니까.. 부모님덕분에 돈이랑 팍팍 쓰는 애들도 많이 생기구..
그때 그애들한데는 못 비겨도...
내 주머니에도 항상 적어서 용돈 50원 한장은.. 넣어다녓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엄마는 한국 안가나..??>> ;;
<<우리 아버지엄마도 부자엿으면 좋겟다.>>이런 생각 많이 햇어요.;;
그런데 지금 다시 돌이켜 생각하면..
그때 엄마의 선택에 대해서.. 너무 고마운거 잇죠.ㅎㅎㅎ.;;
우리 어머니가 그랫어요.;;
<<난 니네둘 고중 졸업할때까지는..좀 힘들어도 옆에서 지켜줄꺼다>>라구.;;
덕분에...아빠엄마사랑 덤뿍 받고..이렇게 씩씩한 福덩어리로 됫엿죠.ㅎㅎ
사실...주인장이 저렇게 자기엄마한데 대하는거 お母さん책임도 없는건 아니지만..
따지고 보면...부모도 자식도 누가 틀리구 맞고가 없다구 생각햇어요.;;
お母さん은 아들 둘이가..아빠없이 커서 여러면에서 귀 죽을까봐..열씸히 뛰엿구.
아들들 또한...お母さん의 苦労를 모르는건 아니라구 봐요..;;
お母さん이 전에 입원한적 잇는데..큰아들이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 병문안 왓엇대요;;
お母さん은 쩍하면..그일을 외우면서...<<本当は優しい子や。>>그러거든요.;;
서로서로 <사랑>하면서도... 평소에는 저렇게 되여잇으니깐..참 마음이 아파요.;;
ㅎㅎㅎ 내 완전 언니한데 레포트를 쓰고 간당꼐요..ㅎㅎㅎ
사랑언니야..>>>땡큐바리...^0^;;
요즘 우리사랑언니가... 점점 또 다른 달콤한 여성맛을 풍기구 잇는디..ㅎㅎ
내 얼렁 동경가서..좀 챙겨와야지..ㅋㅋㅋ
팔도강산님..>>>ㅎㅎㅎ 감사합니다.;;
알고보면 그렇게까지 착하는것도 아닙니더..ㅋㅋ;;
근데 <더베 눈물>이란건 또 뭐예요??
감격에 눈물 분노의 눈물...머 이런건 아는데..더베 눈물은 먼뜻이죠??
아무리 떧어고쳐서 생각해도 몰라서 ..물어봣어요..ㅠㅠ;;
아직 우리 조선말이 많이 부족해서요..;; 다시한번 반성.;;
물론 천성도 얼마만큼한 퍼센트는 차지하지만..;;
한사람에 잇어서.. <親の背中>는 알구도 모르는 사이에..
아주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구 생각해요.;;
소학5,6학년때부턴가..그때 한창 부모들이 한국에 돈벌러 많이 나갓어요;;
초중에 올라가니까.. 부모님덕분에 돈이랑 팍팍 쓰는 애들도 많이 생기구..
그때 그애들한데는 못 비겨도...
내 주머니에도 항상 적어서 용돈 50원 한장은.. 넣어다녓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엄마는 한국 안가나..??>> ;;
<<우리 아버지엄마도 부자엿으면 좋겟다.>>이런 생각 많이 햇어요.;;
그런데 지금 다시 돌이켜 생각하면..
그때 엄마의 선택에 대해서.. 너무 고마운거 잇죠.ㅎㅎㅎ.;;
우리 어머니가 그랫어요.;;
<<난 니네둘 고중 졸업할때까지는..좀 힘들어도 옆에서 지켜줄꺼다>>라구.;;
덕분에...아빠엄마사랑 덤뿍 받고..이렇게 씩씩한 福덩어리로 됫엿죠.ㅎㅎ
사실...주인장이 저렇게 자기엄마한데 대하는거 お母さん책임도 없는건 아니지만..
따지고 보면...부모도 자식도 누가 틀리구 맞고가 없다구 생각햇어요.;;
お母さん은 아들 둘이가..아빠없이 커서 여러면에서 귀 죽을까봐..열씸히 뛰엿구.
아들들 또한...お母さん의 苦労를 모르는건 아니라구 봐요..;;
お母さん이 전에 입원한적 잇는데..큰아들이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 병문안 왓엇대요;;
お母さん은 쩍하면..그일을 외우면서...<<本当は優しい子や。>>그러거든요.;;
서로서로 <사랑>하면서도... 평소에는 저렇게 되여잇으니깐..참 마음이 아파요.;;
ㅎㅎㅎ 내 완전 언니한데 레포트를 쓰고 간당꼐요..ㅎㅎㅎ
사랑언니야..>>>땡큐바리...^0^;;
요즘 우리사랑언니가... 점점 또 다른 달콤한 여성맛을 풍기구 잇는디..ㅎㅎ
내 얼렁 동경가서..좀 챙겨와야지..ㅋㅋㅋ
팔도강산님..>>>ㅎㅎㅎ 감사합니다.;;
알고보면 그렇게까지 착하는것도 아닙니더..ㅋㅋ;;
근데 <더베 눈물>이란건 또 뭐예요??
감격에 눈물 분노의 눈물...머 이런건 아는데..더베 눈물은 먼뜻이죠??
아무리 떧어고쳐서 생각해도 몰라서 ..물어봣어요..ㅠㅠ;;
아직 우리 조선말이 많이 부족해서요..;; 다시한번 반성.;;
복덩어리님 복 받을겁니다.ㅎㅎ
아이고 그래그래 지울께.ㅎㅎ 원 고집은.ㅎㅎㅎ
그나저나 때부자될래? 새벽에도 알바 간다면서. 이젠 그만 해라.
니는 우리가 다 인정해준다. 우리는 항상 니 편인거만 알고 있으면 된다.
그나저나 때부자될래? 새벽에도 알바 간다면서. 이젠 그만 해라.
니는 우리가 다 인정해준다. 우리는 항상 니 편인거만 알고 있으면 된다.
나도 추천하고 가야지. ㅎㅎㅎ 처음이다.ㅎㅎㅎ
라텐음악님..>>>항상 들려줘서 고마워요.;; 님도 福 많이 받으세요.ㅎㅎ
고쨩마미언니야..>>>ㅎㅎㅎ 내 고집쎈거 이제 알앗나머..ㅋㅋㅋ;;
추천도 ....도 ....도 항상 고마워..언니..ㅎㅎㅎ
고쨩마미언니야..>>>ㅎㅎㅎ 내 고집쎈거 이제 알앗나머..ㅋㅋㅋ;;
추천도 ....도 ....도 항상 고마워..언니..ㅎㅎㅎ
확실히 일본사람들은 효성이 안된다니까. 우리 남편두 일본사람인데 나와 결혼하기전에는 부모생일에 선물은 물론 전화한통한적두 없어요. 참 알구두 모를 민족이라니깐.올해엔 내가 선물을 사서 보냈더니 남편 부보님들이 되게 좋아합데다. 자기아들보다두 날 더 고와한다니깐.남편이 질투할지경이래요.ㅎㅎㅎ 우리 민족들은 이 면에서 되게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친구가 전에 올린 이글을 봣다길래...한번 들어와봣더니..
방가운 나오미님이 플 달아줫네요.ㅎㅎ;;
사랑을 덤뿍받는 며느리라...보기좋아요.^^;; 쭉~ 행복하세요.^^;;
방가운 나오미님이 플 달아줫네요.ㅎㅎ;;
사랑을 덤뿍받는 며느리라...보기좋아요.^^;; 쭉~ 행복하세요.^^;;

고운 맘 가진 님도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