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한테는 자랑 스런 한국

일본체험수기 · #309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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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하니 · 2007-09-23 08:37:59 · 조회 3313
어제 텔레비에서 일본의 연예인들이 한국에 유람가는 여러가지 가격의 쯔와를 소개하구 그 가격을

맞출래기 하는 그르메 반구미가 있었다.

궁중료리... 완전히 예술이짐. 모양두 모양이갰지만 건강에는 최고일것 같지무.

한사람분이 3만 7천엔이라 한다.. 휴...난 언제면 저걸 먹어보갰는등.

글구 대학가의 삼겹살가계에서는 여러가지 삼겹살이 있지무.

고려인삼에 쯔께루 했다가 먹는 삼겹살. 글구 여러가지 맛의 삼겹살.

삼겹살 하나에두 그렇게 여러가지를 만들어서 많은 야채에 싸서 한입~!

가격두 얼마 비싸지 않다. 대학가의 삼겹살 가계는 한국가면 꼭 가봐야지.

한국은 야채를 아주 우마이 다베가다로 먹는 나라라구 연예인은 말한다.

그래. 기분좋았다. 한국을 칭찬 하니깐 나는 기분이 좋고 자랑스러운것이다.

일본이  한국을 좋다구 해서 기분이 나빠하는 조선족은 있을것 같지 않침.


일본인들은 중국보다 한국을 더 선호하는 사람이 많은 같다. 여러가지 의미에서.(내 개인 관점)

중국인으로서 서글프지만 그래두 일본을 그렇게 욕하는 한국을 좋아 하는데는 원인이 있지 않을까.

당당하구 할말은 하구 또한 열정적인 한국인이 담담한 성격이 많은 일본인들은 좋은 모양이다.

욘사마 붐- 배용준은 연예인으로서 한국에 일본돈을 얼마나 벌어들였는가?

한국에서 배용준은 별로 유명하지 않다는둥 하구면서 말 하는 사람은 괘씸하구

일본 슈간시에서 한국 사람입에서 나온 말이라면서 배용준이 호스트 한적 있다그 말하는 문장도 봤다.

가슴이 아플뿐이다. 왜서 같은 한국사람끼리 배용준이 일본에서 잘 되는걸 그냥 고맙게 생각못하는지.


일부 반구미에서 쪼잔한 일본남자들이 욘사마붐을 부정하지만 그것또한 질투라구 말해주는

일본 여작가가 있었다. ㅎㅎㅎ 질투지무. 아무렴. 쓸데없는 질투를 남자들도 한단 말이.


내한테는 자랑스런 한국이다. 민족의 문화를 지켜가구 있구

민족의 음식을 세계에 이름 날리게 하구 민족의 자존심을 지켜 나가는 한국이, 나는 자랑스럽다.


옛날에 조선민주주의 공화국 하구 일본이 축구를 차는 생중계 방송을 할때

생중계 방송을 시작하기 전에 딱 한국 호스트 클럽을 일본경찰들이 들이 치는 장면을 보도 하구 있었다.

괘씸했다. 왜 딱 이시기에? 얼마나 괘씸하던지 우정 그런다구 밖에 생각이 안들었다.


일본 인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는가?

조선을 한국을 그리고 조선족을 그들은 어떻게 생각하구 있는지?

다만 한국이 하루빨리 일본을 초과하구 경제강대국이 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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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럭셔리피플 · 2007-09-23 21:26:11
학교때 공부르 못했구나...역사시간에 남경대학살이랑 못봤는모양이시네
중국에서 어떻게 배웠는데..? 그걸 배워주는 이유는 우리더러 그걸 잊지말라고
배워준거 아닙니까?
럭셔리피플 · 2007-09-23 21:28:07
미안한데 당신의 글.. 일단 다른 사람한테 거부감을 주네요..
너무 잘난척을 하는것 같네요.
전 이만요,,  할 얘기 없네요
테멘판꽌 · 2007-09-24 15:25:30
눈뜨믄 나그네자식 보다 먼저 쉼터에 들러붙어스리...에이그
꼴좋다
-----------
박수~~ 이말 진짜 잘했구나,
40을 바라보는아매가 맨날 쉼터에 붙어사는꼴이 ㅉㅉㅉ
돼지보다두 뚱뚱해가지구 누기 관심이 보일가바 맨날 망상증에 잠겨있군,
돼지체격이라서 인터넷뒤에 숨어가지구 맨날 제 망상증만 채이구있재 ㅉㅉ
불쌍한 돼지아매, 영 적적하믄 오이갖구 놀구있어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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