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 하는곳은 금요일이여서 정말 분비였다...
그 운동장같은곳을 그저 달아다니는게 온 사지가 시큰시큰 해나지..
한개 단체가 떠나면 그 바싱그 <거두어드리는것>하는것이 그저 대밧끄 들어오짐....
아,악취...갑자기 형용못할 구린내가 십년먹었던것이 올라올듯 가슴이 울렁울렁...
정말 역겨운 구린내다...화장실 구린내보다 역한게 옛날에 농촌 내려가 놀다가 들어간 그 변소의 오물보다
십배...아니 십년묵은 똥구뎅이속에서....미안,미안함다...열분,죄송함다..내 지금도 기모찌 와르이해서..
이때,허리를 구부정하오 머리 홰골이 윤곽이 선명한 70대 할머니 어슬렁 어슬렁...
정말 소설책에 나오는 요귀 할멈같은데...실제상 내가 테비에서 본 요귀할멈은 언제나 내 소설책에서 본
마귀할멈에 비해 그래두 인간다워보이짐...그런데 지금 내 앞에 이 할멈은...영 무시무시...
손님으로 들어오면 안내가 나서서 좌석까지 안내해드리는데....정말 바빴나보다...아니면 나가는 손님 틈속으
로 들어왔나...
그 누구도 기척을 느끼지 못하다가 그 역한냄새에 주위를 살피니깐...
일본애 나가서 그 할멈을 돌려보냈단다...
같이 일하는 일본남자애가 말하는게 저 할멈이 가끔 이렇게 울 미세 오는매...
와서는 그저 밥먹다 가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먹고 그저 실내를 한바퀴 빙 둘러보고 간단다...
내 요즘 시꼬미 하느라고 저녁 바이트 적게 들어와 몰랐는데...
ㅠㅠㅠ...끔직한 인간..정말 기모찌 와르이....
같이 일하는 일본애 남자인것도 저 할멈 보면 소름이 끼친다네...
늦은밤,열분한테 죄송함다....지금도 속이 울렁울렁한게 꿈에라도 볼가봐 무섭슴다.
그 운동장같은곳을 그저 달아다니는게 온 사지가 시큰시큰 해나지..
한개 단체가 떠나면 그 바싱그 <거두어드리는것>하는것이 그저 대밧끄 들어오짐....
아,악취...갑자기 형용못할 구린내가 십년먹었던것이 올라올듯 가슴이 울렁울렁...
정말 역겨운 구린내다...화장실 구린내보다 역한게 옛날에 농촌 내려가 놀다가 들어간 그 변소의 오물보다
십배...아니 십년묵은 똥구뎅이속에서....미안,미안함다...열분,죄송함다..내 지금도 기모찌 와르이해서..
이때,허리를 구부정하오 머리 홰골이 윤곽이 선명한 70대 할머니 어슬렁 어슬렁...
정말 소설책에 나오는 요귀 할멈같은데...실제상 내가 테비에서 본 요귀할멈은 언제나 내 소설책에서 본
마귀할멈에 비해 그래두 인간다워보이짐...그런데 지금 내 앞에 이 할멈은...영 무시무시...
손님으로 들어오면 안내가 나서서 좌석까지 안내해드리는데....정말 바빴나보다...아니면 나가는 손님 틈속으
로 들어왔나...
그 누구도 기척을 느끼지 못하다가 그 역한냄새에 주위를 살피니깐...
일본애 나가서 그 할멈을 돌려보냈단다...
같이 일하는 일본남자애가 말하는게 저 할멈이 가끔 이렇게 울 미세 오는매...
와서는 그저 밥먹다 가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먹고 그저 실내를 한바퀴 빙 둘러보고 간단다...
내 요즘 시꼬미 하느라고 저녁 바이트 적게 들어와 몰랐는데...
ㅠㅠㅠ...끔직한 인간..정말 기모찌 와르이....
같이 일하는 일본애 남자인것도 저 할멈 보면 소름이 끼친다네...
늦은밤,열분한테 죄송함다....지금도 속이 울렁울렁한게 꿈에라도 볼가봐 무섭슴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동그라미 여자엿심다?................
어떤때 전차 타두 그런 사람 있지무. 간혹가다가.
휴...그 냄새...나두 구역질 나우...ㅠㅠㅠㅠ
휴...그 냄새...나두 구역질 나우...ㅠㅠㅠㅠ
그렇게 애나게 일본서 돈 벌게 있소? 중국에 하루라도 빨리 돌아가서 큰 돈으 벌어라니깐.
俺も西友てバイトやってる時、
深夜に婆ちゃんひとりが、何か農薬の臭いをして、
一分一メートルのスーピトて、レジに近ついてきて、
また、一分一メートルのスーピトて10分くらいかかって離れて行った、
後のお客様が、臭いって言いたして、
俺が何回も 申しわけございませんってあやっまた、!
俺も被害者なのに、凄くいやだっ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