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는 테러분자인가?????

일본체험수기 · #309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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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속으로 · 2007-09-21 19:11:32 · 조회 1155
나는 녕안시조선족중학교를 다니면서 의무적으로 아마 기억속으로는 4번정도는 이 영화를 보았을것이다.
민족심은 그 누구한테도 지지않을만큼 자부하고있는데 웬지 이런 영화를 끝까지 본 기억은 별로없다.단 그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고있으면 나는 그걸로 족했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다.인간의 심리란 참 묘하죠.
안중근의사 아시다싶이 이분은 쪽발이 일본 군부 두목 이등박문을 살해한 우리민족입장에서 보면 당연히 민족영웅이다.아니 거장이시고 현대로신이시고 조선족을 대표하는 문학거인 김문학씨라면 아마 이견을 제출할지도 모를일이다.미지수다.너무나 일반인 상식을 뛰여넘은 거인이시니까.
근데 참 영화에서는 나오지않지만 이런 에피소드도 있는것을 일본 재일교포분으로부터 들었다.안중근과 이등박문은 동경대학 동창생이라나 그때 당시 이등박문 이놈 비슷한 놈 8명이나 옆에 따라붙었는데 다행이 안중근의사는 이 이등박문 별명을 알고있었다고 한다.사실은 그때 할빈역에서 바로 이 별명을 불렀다고 한다.당연히 반응이 제일 빠른 놈이 총알세례를 받을거죠.그리고 당시 안중근의사가 일본감옥에서 갇혀있었는데 그당시 감옥 수감원인 한 일본인이 자기가 보고들은 안중근의사에 관한 책을 출판했다고 하는데 이거 웬걸 아주 공평하게 심지어 존경하는 마음으로 썼다고 한다.알고도 모를일이지요.
자 그럼 왜서 안중근 의사는 테러분자인가  이 주제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요즘은 정보가 너무나도 넘치고 넘칩니다.무법천지이죠.세계경찰 미국은 조지 부실이를 리더로 전 세계각구에서 지금 판을 치고있죠.유고슬라비아.체코.이라크.아프카니스탄.파키스탄.아프리카거러지나라 등등 좋은 먹이감이 되고있다는거죠.근데 참 나는 보기 이상한게 미국의 공격을 받아서 저항한 놈은 모두 테러분자라고 하는거죠.이거뭐 도저히 여태까지 배운 지식.경험가지고는 도저히 해석할수없는 기한 현상이죠.내가 너무 민감해서 그러는가요.ㅎㅎㅎ
너무나도 당연한거지만 한가지 간단한 예로 미국이 아프카니스탄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고 합시다.그럼 당연히 거기서 수천년 살아온 사람들은 총알.폭탄이 날아오는데 입을 쩍-----벌리고 주는대로 먹을수가없죠.근데 국방력이란 정말 너무나 허술하죠.마치 소술기에 총을 들고 전차를 맏이하는 꼴이되겠죠.어쩌겠어요??만만약 당신이라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어요??미국의 쵸콜렛을 먹고 팬티까지 벗겠어요 아니면 저항해서 어떻게 해서라도 이 땅을 지키려고하겠어요??석유가 미국의 초국적기업으로 가는것을 바라겠어요 아니면 자자손손 될수만 있다면 후손들한테 남기고 싶겠어요???힘이 없으니 유격전이라도 써서.인간폭탄을 써서라도 될수만있다면 한놈의 미국놈을 때려잡으려고 할것이며 더욱 좋게는 미국 장교 한놈을 잡으려고 하겠죠.
  그럼  아시다싶이 당시 조선반도의 국방력으로는 일본하고는 근본상 게임도 않될정도로 락후했죠.지금의 이라크와 미국의 상황과 비슷하겠죠.빈라덴이 나와서 미국의 세계무역센터를 기습했어요.상대로 안중근의사는 비겁하게 뒤에서 권총을 들고 이등박문을 죽였어요.
  판단은 당신한테 맡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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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4)

노을 · 2007-09-21 19:20:51
http://wwwi.netwave.or.jp/~go-kumon/an.htm   안중근의사에 대한 내용이 구체적으로 나왔을께.
노을 · 2007-09-21 19:24:24
아주 황당한 내용일시다.  자연속으로라는 사람을 이런 사람으로 생각하지는 않았었는데.
노을 · 2007-09-21 19:25:26
안중근의사가 비겁하디니? 분개할 일이구먼. 쩝  문장자체에 아주 항의를 제출함.
( ^o^)v · 2007-09-21 19:34:26
안중근 시대에는 테러라는 개념이 존재 하지 않았쓰꾸마 ..
노을 · 2007-09-21 19:36:42
글자를 너무 따닥따닥 올려서 제대로 분간할 수 없고 무슨 수수께끼같다는 내용인데 하여튼 마지막 한구절에는 아주 항의, 항의를 제출함.
노을 · 2007-09-21 19:39:53
문장이 한마디로 황당하고 얼토당토하구먼.
자연속으로 · 2007-09-21 19:46:28
우선 오해를 불러일으키셨다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내가 이렇게 문장을 쓴건 바로 당신들처럼 이런 반응을 노린겁니다.
애매하고 모호하고 억울하고 수수께기같고 얼토당토하고 이렇죠.요게 바로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이며 우리가 지금 맞이하고있는 현실입니다.힘이 있는 놈이 얘기한것이 진실로 받아들여지는 강간당하는 세상인겁니다.
목적은 하나입니다.일본사람들 아마 안중근의사를 테러분자라고 부를거죠.저도 솔직히 되게 싫고 분노하고 해서 이렇게 글을 오린겁니다.
나 또한 할아버지께서 조선정쟁때 정찰병으로 돌아가신 그 손주입니다.이런 내가 안중근의사를 테러분자라고 부르신다면 하늘이 웃을일이죠.
다시 한번 오해를 불러일으키셨다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자연속으로 · 2007-09-21 19:48:50
그리고 노을님 내가 비겁하다는 그 표현을 일본인 입장으로 생각해보시길 바라구요.문장 속에 잠겨 있는 또 하나의 현실로 눈을 돌려주었으면 하는 마음이죠.너무나도 진실이 구별되지않는 세상이니깐요.
자연속으로 · 2007-09-21 19:53:32
마치 김문학 같기 조선족 이런식이 성립되는것이 오늘날 세상이죠.또다른 현실.또다른 진실.또다른 정의.또다른 역사 지금 우리 세대가 찾아 떠나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해요.
자연속으로 · 2007-09-21 20:01:41
안중근의사 시기에 테러분자개념이 존재하지않았다구요????
정말 존재하지않았을가요??????
이름은 달라도 본질은 같겠죠.일본사람들 흔히 말하는 공포분자.무식한놈.깡패 뭐 이런류의 표현이 아니겠어요???
전쟁이 끝난 지금 이 시점 사람들은 옛날 역사를 재평가하면서 또다른 갈등을 불러일으키고있으며 될수록이면 자기한테 유리하도록 해석을 하면서 국가.민족.사회를 정당화하려고하고있죠.
전쟁은 완전히 끝난것이 아니죠.잠시 휴전상태이며 이 평화한 시기에 21세기를 살고있는 우리 이 시대는 정말 행복하다고 해야 할것이죠.
바로 이런 상황에서 역사 재평가는 얼마만한 중대한 의의를 가지고 있는 가는 크게 봤을때 한 나라 정통성을 뿌리처럼 뽑아내는 위력을 가지게되는거죠.
힘이 있어야 상대를 해주는 세상입니다.똥통안에 금이 들어있으면 환영을 받는 것이 지금 이 세상인겁니다.
초담배 · 2007-09-21 20:04:29
이등박문이   군부두목인게   아니라     총리짐.   그리구   이등박문하구  안중근이   나이차얼만데     동창?  
추이뉴비해두    비슷한걸루  하우        설득력이  없소
자연속으로 · 2007-09-21 20:18:15
초담배님
당신은 내가 문장속에서 말하려고 하는 주제를 파악을 하였씁니까?
동창이면 반드시 나이가 반드시 같아야하는가요?
안중근의사가 일본유학중 이등박문하고 동경대학에서 한개 크라스에 있을 가능성은 생각해보셨습니까?
당신은 당신이 보고들은것만.역사책에 기록된것만 진실로 믿고있는가요?
동창생.군부두목.총리 이런류의 단어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역사는 항상 재평가된다는걸 알고있습니까?
역사는 또다른 비밀문서로 진실여부가 갈라지는 현실을 직시하고있씁니까?
한족들이 조선족을 비꼬는 말로 선족이라 부른 시기를 당신은 알고있어요?
중국동북에 애급의 피라미트보다 더욱 정교하고 오랜것이 존재한다는걸 당신은 알고있어요?
그 피라미트가 우리 고구려시기 왕실이였다는 사실을 당신은 알고있어요?
세계정부를 이끄는 프리메이슨이 지금 미국을 버리고 유럽으로 옮기는 사실을 당신은 알고있어요?
아마 당신 논리론리대로라면 몽골의 칭키스칸은 중국인이 되여야하는거 아닌가요?
아마 당신 논리론리대로라면 우리민족의 전통음식 김치는 중국의 역사로 편입되여야하는것이 아닌가요?
너무나 황당하죠.내가 서술중에 다소 년대.시기.장소.인물.이런 류의 표현에 잘못이 있을지도 모르나 전체적인 흐름에는 영향을 주지않는다고 생각하죠.
내가 추이뉴비한다고 지적하셨는데 그렇게 표현하는건 당신 자유이죠.언론의 자유가 지금 누구한테나 주어져있지않아요?
단 너무 무책임한 표현으로 그렇게 상대방입장을 우롱하지마세요.
모르면 다 거짓말이고 알면 진실이죠.어찌보면 당신 나름대로의 인생철학이겠죠.
건필하세요.
초담배 · 2007-09-21 20:25:22
그랜데무   그리  격동대하멘스리  그래오...어떠사게스리 ㅎㅎㅎ
자 ....  초담배 나    한대  하맨서리    성질  죽이라이 
우에  말들이   사실이래두   누기  증명하우... 
초담배 · 2007-09-21 20:40:36
유리  마빠     심심하지     같이  놀까  ㅎㅎㅎ
유리아빠 · 2007-09-21 20:42:25
자연속으로님, 남들에게 읽으라고 쓴 글이라면 양심을 갖고 좀 더 솔직하게 쓰면 안되나요?

분명히 테러리스트라고 딱지까지 붙이고,
비겁하다고까지 욕했죠? 

그런데 노을님이 한 마디 하니까 일본사람들의 생각이라고 둘러대고 마는군요. ㅠㅠㅠ
본인이 비겁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지요??????  

자연속으로님이 쓴 글:
[자 그럼 왜서 안중근 의사는 테러분자인가  이 주제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근데 참 나는 보기 이상한게 미국의 공격을 받아서 저항한 놈은 모두 테러분자라고 하는거죠.이거뭐 도저히 여태까지 배운 지식.경험가지고는 도저히 해석할수없는 기한 현상이죠.내가 너무 민감해서 그러는가요.ㅎㅎㅎ

 안중근의사는 비겁하게 뒤에서 권총을 들고 이등박문을 죽였어요.]

쪽발이들의 헛소리에 맞장구를 친다면
쪽발이들 똘만이밖에 되질 못하죠.


참고로, 아래 글은 日本史學界의 安重根 義士說입니다.

1905年,第二次日韓協約(乙巳保護条約)を結び、
日本は韓国から外交権を奪って事実上の保護国とした。
統監府が漢城に設け、初代韓国統監には伊藤博文が就任した。
韓国支配の象徴的存在であった伊藤博文の暗殺は、
民族の独立を願う志士の純粋な行動として、
幕末の攘夷志士につながるところがあり、
安重根の裁判を担当した日本の検事から「韓国のため実に忠君愛国の士」と感嘆の声があがるほどであった。
ただし、明治時代の日本人は、立場が違っても、相手を忠義の志と見れば、
一定の敬意を払うことがめずらしくなかった。そうした敬意は、時流を見誤った愚かな行為という判断と必ずしも矛盾しない。
2007-09-21
20:27:19

초담배 · 2007-09-21 20:42:49
글으보면   정시왓다 갓다  하메  쓴것갓단말이 
초담배나  하메   정시느  까라않치구   써야대는데  ........
자연속으로 · 2007-09-21 20:44:07
유리아빠님
저의 댓글을 잘 읽어보셨는지요?
저는 위에서와같이 오해를 불러일으킨데 대해 정중히 사과를 드렸으며 이것 또한 제가 이 문장을 쓴 의도였다는것과 문장을 제3자의 또다른 입장으로 시선으로 돌려 바라본다면 또다른 현실이 보여지지않는가 하는 점도 지적하였어요.
그리고
문장중에 한두구절을 들고 나오셨쬬.
안중근의사는 비겁하게....뭐 이런 표현 있죠.시선을 돌려보세요.글을 씀에 있어서 제3자의 입장으로 쓰는것도 표현력에 도움이 되는건 아닌가요?
나무가지.잎만 보고 나무를 판단하는것은 너무나 무리가 따르지않을가요?
몇번이나 강조하였지만 앞뒤문맥을 잘 이해하고 시선을 넓히라고 밝혔지요.
그리고
일본 사학계의 평가인데 이건 어디까지나 민간차원이지 정부의 공식입장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싶어요.민간에서 그렇게 평가를 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한국의 독도문제.일본의 교과서 문제. 민간과 정부 공식입장 같은가요?
시기에 따라 적당히 이용하겠죠.
제가 너무 많이 짚었나요?
유리아빠님
제말이 틀렸어요?
추가로 저의 형님.누나.삼촌.할아버지.할머니. 아직도 한국에 살아계셔요.
너무 무책임한 표현으로 받아지네요.
초담배 · 2007-09-21 20:44:24
갠데   한국 나그내는  왜   같은  글   자꾸  올리메   이래오 
왓다갓다  하오?
초담배 · 2007-09-21 20:47:18
아께부터   뭘 말하구  싶아그래우          한가지  딱  짚어서  말하우 
이것저것  말하지말구     그래니까   정신   왓다갓다   하는  사람 갓소 ...정말이요//
유리아빠 · 2007-09-21 20:55:13
자연속으로님,
오해를 불러일으킨데 대해 사과했다고 한 말이 틀렸다고 생각이 들어
잘못을 지적한 것이오.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이 아니라 분명히
주장했죠? 테러리스트라고... 비겁하다고... 둘러대지 마시길...

제가 올린 일본 사학계 義士說은 물론 일설에 지나지 않죠.
일본 사람 가운데에도 그런 견해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려 했던 것이죠. 
자연속으로 · 2007-09-21 20:58:30
초담배님
당신은 다른 사람의 글에 대한 최저한도의 예의를 갖추지못했어요.
제가 도리여 묻고싶어요.
여기 장난하러 온것인가요 아니면 토론하러 온것인가요
이해력이 정말 딸리는 분으로 생각할수밖에 없네요.
님네임 자체가 냄새 풍기네요.
건강하세요.너무 피우지말고.
현대생활에서 담배를 피우면 건강에 좋다고 하였어요.
오해하지마세요.
앞뒤문장을 잘 이해하세요
유리아빠 · 2007-09-21 20:58:39
초담배:갠데   한국 나그내는  왜   같은  글   자꾸  올리메   이래오 
왓다갓다  하오?

미안하오. 정신사납게 만들어서.
오타를 고치느라고 다시 썼어요.
呼風起浪® · 2007-09-21 21:06:47
다른 의미에서 보게 되면 테로분자라는 정의에는 맞을지도 모르지요...

예를 들어 말하라면

안중근렬사는 이등박문을 총살했고

윤봉길렬사는 상해홍구공원에서 작탄을 던졌으며

이봉창열사(?)는 일본천황이 가는데 작탄을 던졌으며

상해임시정부아래 의열단은 전문적인 암살,폭팔등을 하였으니 말입니다.
자연속으로 · 2007-09-21 21:10:59
유리아빠님
정말 저의 댓글을 읽어보시고 이해하고 상대방이 무엇을 알리려고하는지에대한 자세를 갖추었는지 의심이 가지않을수가 없네요.
오해를 불러일으킨데 대한 사과
이 부분 솔직히 잘 이해하세요.똑같은 댓글 달지마세요.
1.문장을 단 저의 입장으로 받아들인분들한테 충분한 설명이 없었다는 부분에 대한 사과
***인츰 댓글을 달았어야하는데 급히 나갔다 올데가 있어서 타이밍이 않맞았음***
2.안중근 의사를 테러분자라는 주제를 설정한 점에 대한 사과
***실지 이부분에 대해 물음표를 세개나 쳐놓았는데 참 내가 너무나 어렵게 설명한건지 아니면 상대방 이해력이 딸린건지 감을 잡을수가없네요***
 단 잘 보세요.
저는 양심적.도덕적으로 원문에 대한 사과는 하나도 없어요.
왜냐
저의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였기때문에
이부분을 잘 이해하세요.중요합니다.
댓글을 잘 보세요.생각을 넓히세요.
그러면 앞이 보입니다.
sandy · 2007-09-21 21:11:38
테러 하구 암살은 틀리잰가?
안중근은 민족의 영웅이요.
지금 여기 쉄터에서 조국이요 머이요 하는데 조국위해서 목숨바칠 사람이 있쏘?
없지무. 있을리가 없지무.

빈라딘두 부쉬를 암살햇다믄 영웅이지무.

국제 무역빌딩의 애매한 사람들을 죽엿는데 어뜨케 영웅인가?

글 쓴 사람이 머 안중근을 나쁘다구 한 의미에서 쓴게 아니구
빈라딘이 테로라면 안중근두 테로라는 뜻인것 같은데..

안중근 하구 빈라딘은 틀리우. 어뜨케 같은가?

절때로 틀리니깐 빈라딘을 안중근 같은 차원에 놓구 이야기 하지 마소.
빈라딘은 방법에 문제가 있쑤다. 자기 부하 목숨두 바쳐가면서 무고한 사람을 해쳤소.


초담배 · 2007-09-21 21:13:58
유리아빠.......알앗소.   미안 ㅎㅎㅎ
자연 .......례의는   정상인  사람한테  같추는거요.  당신   정상이요.ㅎㅎㅎ
呼風起浪® · 2007-09-21 21:16:17
싼디님...테러라는 개념을 잘 모르는거 같은데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암살도 테러에 속할수 있습니다.

http://dic.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krdic&query=%C5%D7%B7%AF&sm=tab_btn
呼風起浪® · 2007-09-21 21:18:25
력사의 정의는 승리자에게 있는거 같은데...

만약 안중근렬사가 이등박문을 암살했는데 일본이 후에 패배하지 않았다면 아마

빈라딩같은 부류로 분류될지도 모르지요...
자연속으로 · 2007-09-21 21:21:17
휴......
나한테 과연 초답배같은 상대한테 모든것을 끝까지알고 깨우칠때까지 가르쳐주어야할 의무와 책임이 있는지?
자기스스로의 무지를 스스로 나타내지말고 토론에 딸리면 더 공부하세요.
헐레벌레 여기서 놀지말구 더 공부하세요.
당신은 꼭 해낼수있어요.
항상 성공한 사람은 초담배연기속에서 기발한 아이디어가 또오른다고 했어요.
믿고있어요.
초담배 · 2007-09-21 21:21:50
안중근보다  빈라딘이    레벨이  많이  높짐.
아랍게   영웅인데
자연속으로 · 2007-09-21 21:24:15
수리개님
테러가 그릇된인식인가요?제가 이 문장에서 그것을 강조하였나요?솔직히 대답해보세요.
정의라도 알고있어요?
과거.현재의 그 배경을 알고있어요?
무책임한 댓글이네요.
초담배 · 2007-09-21 21:25:00
난  머리아프게   그런공부  안하우  ..   그게  무슨  쓸데잇소..100년  쟁론해바두  답이  안나오.   그런거   연구할게무     돈버는거  연구하겟소 ....그거  쟁론한다구  뭐이  바뀌는게  잇소 ...
유리아빠 · 2007-09-21 21:25:25
자연속으로: [저는 양심적.도덕적으로 원문에 대한 사과는 하나도 없어요.
왜냐  저의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였기때문에]
[일본사람들 아마 안중근의사를 테러분자라고 부를거죠.저도 솔직히 되게 싫고 분노하고 해서 이렇게 글을 오린겁니다.]

본문에서 솔직한 감정을 표현했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댓글은 솔직한 감정이 아니겠네요.  말하는 내용이 상반되니까 말이죠.

정말 헷갈리네요.
제 한국어 실력으론 이해할 수가 없군요.



초담배 · 2007-09-21 21:26:42
자연속으로 .....혼자다  아는것처럼  그래지마오    딱  정신  분렬증  환자갓소
sandy · 2007-09-21 21:28:40
엉? 암살두 테러인가? ㅎㅎㅎ
테러란 말으 글쎄 내아직 잘 몰라서리. ㅎㅎ 미안.

그나저나 우리 민족 안중근을 빈라딘 하구 같이 치지 말란말이.
나는 안중근을 존경한단 말이.
빈라딘 민족 사람들이야 빈라딘을 존경하갯찌.
빈라딘은 우리 민족이 아이니깐 내 상관 아이하지무.ㅎㅎㅎ
초담배 · 2007-09-21 21:28:57
유리아빠......이해하려  하지말아요.   정신분렬증  환자요 자연속으로가
sandy · 2007-09-21 21:29:40
열븐 ~!

여기서 쌈하지 말구 우에 글에 올라가서 풀 달아둡소.
sandy · 2007-09-21 21:32:51
수리개 내글에 가서 풀 달아주오.
우에서 또 쌈하기요.
초담배 · 2007-09-21 21:34:50
수리게 ......말이  맞소.  내   그래서  여기셔  헤드레하메  까주재 .....왓다갓다한ㄴ단데
글하구  플단거 보    정사인 사람이  쓴겐가  ㅎㅎㅎ
자연속으로 · 2007-09-21 21:35:34
유리아빠님
제가 이런 말을 듣고 연구해본적이 있어요.
역사는 되풀이하지만 인간은 변하지않는다고.
앞서 한 부분을 가지고 전체를 평하지말라고 그렇게 강조했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이렇게 주장하시니 설마설마하면서 한국어 실력에 의심이 가는군요.
일본사람들 뭐뭐뭐 해서 테러분자   뭐뭐 이 부분 있죠
제가 누차 강조했지만 이건 제가 이 글을 씀에 있어서 제3자의 입장으로 시선을 돌리라고 몇번이나 표현했죠.
뭐가 틀렸나요
일본사람들 안중근 의사를 테러분자라고 하고 저도 싫다는 표현 뭐가 틀렸나요
여기엔 저의 입장과 제 3자의 입장이 들어있다는 점이 이해가 안가나요
1프라스 1 답은 2라는건 이미 시대가 지나도 너무 지난건 아닌가요
문장을 씀에 있어서 확실하게 주제를 대고 끝말에 그 답을 꼭 반드시 피력해나되나요
국제무대에서 상대방 표현할때 하나에서 하나까지 꼭 정답을 요구하나요
말속에 뜻을 이해하겠죠
차라리 정답을 줄게요
기존의 문장을 주제설정 주제 결말 으로 끝난다면 저의 문장은 다소 음미할 여유를 남긴 보다 깊은 뜻을 표현하는 그런 레벨로 이해해주시면 고맙겠어요
초담배 · 2007-09-21 21:35:59
산디글이   오늘  인기  없구나
sandy · 2007-09-21 21:36:39
자연속으로님. 문장을 읽구 이해하는거는 사람마다 다 틀립니다.
그나저나 풀이 마이 달려서 축하하꾸마.
sandy · 2007-09-21 21:39:02
초담배. 햐. 내 잘못했소. 시기를 잘못 택햇지무.
좀 있다가 올려야 되는데
이런 인기있는 글 우에다 올렷으이. ㅠㅠㅠ
sandy · 2007-09-21 21:48:18
수리개. 째째사다야. 풀 달아달란데 달아났구나.
마르보르 · 2007-09-21 21:52:05
노을이하구 유리아빠는 왜이때그리 열받지...??

노을이는 조선족으 그리욕하던게...안중근이두 빨갱이요..빨갱이욕전번에

아주 즉살나게하더만....그당시 반일투사들을 일본인들이 빨갱이라구햇소..나참..

그리구 주인장..데러분자뜻암두?....나라위해서 싸운분들은 영웅이라구

자기리익위해서 싸우면 테러분자라재?...

테러분자들은 나라를위해서가 아니잔아유...그리구 안중근투사가

자기민족을 죽엿심니까?....그럼...항일시기 피흘려싸운 사람들 다테러분자???

테러분자들이 미국뿐만아니라 영국,중국,스페인,러시아,등등 대국에서

암살,랍치,방화,폭탄사건,을일으키는데.....

조선족망신 그만시키구 빨리삭제나하우...ㅉㅉㅉㅉㅉ
고향친구 · 2007-09-21 22:29:47
내 생각에는 여기에 글을 쓴분하고 코멘트 남긴분들이 충분한 테로분자의 소질을 갖추고 있다고 봄.

ㅋㅋㅋ
그만싸움하고 이러다간 유리아빠역전에서 두번째 안중근한테 탄알맛을 보겠으꾸마. 
슬슬 · 2007-09-21 22:52:29
자연속으로님.

다른사람이 확실하게 느낄수있게쓰는게 진정한 글쓰는사람의 의도아니겠소?
숱한사람들이 오해하게 글을 올리구는 제혼자 잘난척하는 당신이 추하게 보일뿐이요
안중근선생을 평가할수준이 안되는같은데............
자연속으로 · 2007-09-21 23:32:36
슬슬님
당신은 정말 저의 댓글을 보고 이 코멘트를 남기는가요?
혹시 당신은 질투하고있는 심정이 아닌가요?
혹시 당신은 자기만의 주장이 옳고 다른 사람의 주장은 틀리고 이에 대해 귀를 기울였는지요?
혹시 당신은 나의 댓글을 잘못읽어본것이 아닌가요?
제혼자 잘난척 한다
제가 이런글을 올릴거면 차라리 글을 않올리는게 당연하죠.왜서 이렇게 까지 욕을 먹으면서 글을 올려나하나요?
그 도리가 어데 있어요?
정말 납득이 않가네요.
가슴에 손을 얹고 잘 생각해봐요.
마음속에 어디 짚이는데가 없는지?
제가 여태까지 글을 세편 올렸는데 욕을 먹으면서 글을 올려야하는 이유가 어데 있어요?
차라리 이 시간을 이용해서 또다른 정보하나를 얻는데 노력하는 자세가 저한테 더욱 이익이 되는거 아닌가요?
이데올로기가 두리뭉실한 지금 이 세상에 하나의 주제를 놓고 토론하는게 뭐가 그리 잘못되였는가요?
바로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서로서로 배우면서 깨닫게 되는거 아닌가요?
제혼자 잘난척
발고 당신같은 분들의 코멘트인것같네요.
함부로 말을 하지마세요.
당신이 한말은 바로 당신의 인생 그 자체를 만들어 갈거죠.
너무 감정적으로 대처하지마세요.
이성을 발휘하세요.
어이없네요
초담배 · 2007-09-21 23:40:17
글  세개 써서   세번다   욕먹엇으면    글쓴사람이   문제잇짐.   다  아는사람이  왜  그것두  모르우................
담배나  말자 .......
하루살이 · 2007-09-21 23:46:31
참, 다들 쪼잔하게 말끝을 잡고 떠들고 있어요?
주인장은 안중근투사를 영웅이라고 서술한것 같튼데, 왜 한구절만 잡고 날리인지?

정권을 쥐고 힘이쎈자의 차원으로서는 힘이 약하고 정권에 반발하는 놈들은 다 테로고 토비라고 하지요 ㅎㅎㅎ 엿날에 국민당정부도 공산당을 공산토비라고 했였잖아요 ㅎㅎㅎ

만약 국민당이 이겼다면 공산당은 영원히 토비라고 불리지 않을까요?
원조때도 청조때도 반정부 조직은 다 토비요 도적이요 했어요.
지금 미국이 힘이 있어니 미국을 반대하는자는 다 나쁜놈이라고 하는거 아닌가요?

빈라딘이 무고한 사람들을 살해한것은 부당한 일이지만 힘이 역부족한 그들로서는 그러한 황당한 수단으로박에 항의할수 없는거 아닌가요?

주인장도 남들에게 오해를 가질 서술을 했어니 쓸적 고치면 되겠는데 왜 감정적으로 나와요? 피로한 세상에 두리뭉실하게 사는것이 제일 편안합니다.ㅎㅎㅎ
여러분들 성질죽이고 싼라 합니다. 네, 싼라 싼라.ㅎㅎㅎ
초담배 · 2007-09-21 23:48:04
억울해  하는갓해서   다시  한번  읽어  밧는데    정신이   왓다갓다  하지않으면   이렇게   글   못쓰지무......  자기절루  한번읽어보....
▦ · 2007-09-21 23:56:37
자연속으로,,,,한가지말 물어보기우~

탈레반무장조직이 미국에게 짓밟힌 자기들의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일떠나서서 미국과 저항하고,,,폭탄 등을 써서 미국놈 한나라도 더 죽이려고 했다고 하는데,,,,그래서 탈레반은 테러조직이 아니다~라고 하는데,,,,,,,

그럼 한국의 기독교신도들을 납치하고 두명이나 죽이고 한국정부와 협상을 벌려서 거액의 몸값을 받는 사실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우?

여기에 대해서 좀 제의 견해를 들어보구싶구만,,,,,
하루살이 · 2007-09-22 00:08:52
이세상에 나라와 민족이란 개념이 있는한 자기 나라를 지키고 제민족을 지키는것이 왜 테로지요?
테로라는것은 정권자의 립장에서 반정부자들을 말하는거 아닌가요?
반대로 자기민족을 사랑하고 제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차원에서는 영웅이지요.
진리는 영원히 승리자에게 속하는것 입니다.
다들 더 뜨들기 말고 쏸라 쏸라 합사다.ㅎㅎㅎ
▦ · 2007-09-22 00:13:54
대답이 없네?

그럼 먼저 침략이라는 단어의 개념을 찾아서 알아보고,,,,,,,,,

그리고 다시 테러라는 개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우~

빈 라덴이거나 탈레반조직과 안중근,윤봉길의 행동에 대해서도 다시 알아보고~

그다음 미국의 아프칸,이라크 공격과 일본의 한국병합에 대해서도 다시 알아보도록~

나중에 미국과 일본의 침략행위에 대해 ,그리고 빈 라덴과 탈레반,안중근과 윤봉길의 행동에 대해서 자아판단을 내리도록~

자연속으로 · 2007-09-22 00:18:06
맞갖재무때린다님
사실관계를 제대로 확인하셨나요?
의문이 가네요.
사실 기독교라는것은 과거 유태인조직이 이 세상 사람들을 통제하는 수단에 불과한것이며 이 기독교가 미국이라는 나라를 통해서 전세계에 퍼져나가고있으며 바로 그 물불가리지않는 정신이 한개 국가의 국민을 통해서 한개 나라를 통치할수있는 현실을 직시하고있는지요?
기독교의 이분법을 고려하셨나요?
기독교의 절대지상주의를 고려해보셨나요?
미국의 정보기관이 한국의 기독교를 이용했다는 가능성은 고려해보셨나요?
탈레반이 불과 몇년전에는 미국과 형제관계라는 사실을 고려해보셨나요?
석유 파이프라인을 늘리려고 미국의 초국적기업과 협상한 사실을 고려해보셨나요?
지금 미국과 탈레반이 비밀협상을 하고 있는 사실을 고려해보셨나요?
한국을 좀 더 효과적으로 지배하기위해서 기독교라는 이 단체를 이용했다는 가능성을 고려해보셨나요?
탈레반이 기독교인을 납치한건 사전에 정보가 들어간것이며 이것또한 이용하고 이용당하는 관계이죠.
여기에 테러분자냐 뭐냐 하는 정의는 합당하지않다고 봐요.
단 강조해야할점은 탈레반이 아니고 진정한 애국주의 발상으로 저항을 한건 그건 애국자.영웅으로 봐야겠죠.
탈레반은 어디까지나 쫓겨나간 세력이지만 진정으로 누구한테도 이용당하지않는 그리고 진정 아프카니스탄을 위한 세력이라면 테러분자가 아니죠.영웅이죠.
근데 참 불행하게도 탈레반은 지금 분명 이용당하고 있으며 최종승자는 미국이 될것이
죠.
부족한 설명 다소 도움이 되였으면 하네요
젠트맨 · 2007-09-22 00:22:53
역사에 근거하여 글을 씁시다,,

안중근과 이등박문은 동경대학 동창생이라나  ,,,


ㅎㅎㅎ  년대가 전혀 맞지 않는,..
▦ · 2007-09-22 00:26:06
탈레반의 목적과 동기를 물은것이 아니라 그들의 행위가 테러행위에 속하냐? 속하지않냐?를 물은건데 무슨 동문서답을?

밑에건 연변통신에서 상시기라는 사람이 쓴 글인데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못봤다면 한번 읽어보던지~

상시기도 일본에 있는 조선족이요,,,,,북해도대학에서 법률을 전공하고 있는,,,전도가 유망한 조선족인재이지므,,,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테러가 왜 안되냐? 강자에 억눌리는데 왜 나름대로의 반항을 못하냐?
이와 같은.... 우리민족스러운 울분의 목소리가 많은데..
거기에 대해 나름 해석해볼련다... 즉, 테러가 전쟁보다 미운 이유에 대해...

전쟁이나, 테러나 정치적 목적을 겨냥하고 있지만...
수단과 방식으로서 그 구별은 아래와 같다고 할수 있죠...
전쟁은 "이누뫄~ 칼을 꺼내라, 싸우자~" 이겁니다.
테러는 "싸울준비없는 사람의 뒤골을 치는" 것입니다.

정의로운 폭력이냐 아니냐를 떠나서...즉, 행위의 동기와 무관하게..
칼없는 사람에게 칼을 들고 덤비는건, 그 행위의 동기를 떠나서..테러입니다.
즉, 예측불가능하게 뒤따마까는 폭력행사는 나쁜거라고 봅니다.

탈레반은 무장단체이고, 연합군도 무장전투부대입니다.
거기는 테러가 업습니다. 하지만, 탈레반이 빈손인 평민에게 총을 들이대는 순간...
그들은 목숨내건 사람들끼리의 맛짱이라는 게임의 룰을 짙밟았슴..

서양의 논리는 싸움과 폭력을 미워하지 않았지만,
룰을 어긴 행위를 미워하는거죠. 즉, 룰에 따라 살인하는건 괜찮지만(전쟁),
룰을 어기고 사람을 가두는건 (납치테러) 안되는거죠...

폭력과 살인은 예측가능해야 한다는 룰을 어기고...
누구나 자기 맘속의 "정의"을 실천하기 위해 총과 폭탄을 들고 쏘다닌 다면...
그보다 더 무서운 세상이 어디 있겠습니까?!
무슨 자기중심적인 "정의"의 실천을 한답시고...
화창한 날 사람들의 휴식터를, 폭탄에 찢어진 팔다리와 피와살이 휫날리는 지옥으로 만든게 "테러"입니다.

그래서 서양인들은...분쟁해결의 최후의 수단으로...
승패결착을 짖기 위해... 예측가능하고, 평민에게 직접피해가 가지 않는 "전쟁"이라는 수단을 선택하게 됩니다.
평민들과 거리를 두고...분쟁을 "살인직업자"들의 싸움질에 국한시켜,
분쟁과 무관한 사람들을 죽음에 휘말아 넣지말자는 합리적인 제도이고 지혜라고 할수도 있죠..
그것에 비해... 아무때나, 어디든 비열하게 폭탄과 총칼을 들이대는 "테러행위"는 참 공포스럽고, 원시적이죠.

그래서 한두명을 죽이는 테러일지라도, 수백명이 희생하는 전쟁보다 "악"이라고 봅니다.
엄지 · 2007-09-22 00:26:12
ㅋㅋㅋㅋㅋ
이런거보구 착시현상이라하나?
글쓴거보면 그런 내용아닌 조기 하루살이님 말한 시각적인 차원에서
보면그렇타라고 생각한것인데 ,,,,,,반문적글보면 아닌상 싶네..
나라 짖밟히고 민족의 혼을 되찾기위해 자신을 잊은 독립운동가 보고
동족으로서 테로라고하면 그건 좀,,,,,,,,,,,?
 
자연속으로 · 2007-09-22 00:31:57
휴.....
부족한 나의 설명 이만하고 차차 시간이 지나면 모든 베일이 밝혀질것이며 그때 다시 평가합시다.
도전.가능성을 찾아 달려가는 우리 자세가 보람차다고 생각해요.
모든것을 다 알때까지 설명해도 저 또한 그렇게 한가한 사람이 아니거든요.
진정 발전.진보한 사회는 가능성.유연성을 열어놓은 전제하에서 새로운 이념.이데올로기.신념.진실을 찾아가는 자세라고 생각해요.
그 가능성을 찾아 스스로 배우려고 하는 자세는 우리 현대인한테 불가피한거죠.
나름대로 글을 적어봤습니다.
더이상 설명은 필요없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역시 인간은 역사에서 아무것도 배우지못하는 정의를 오늘 이 자리를 통해서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꼈어요.
그러나 다소나마 희망이 있으리라 가능성을 열어둔 전제하에서 글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오도된 형식으로 몰고가니 참 뭐라고 해야할지모르겠네요.
다들 잘 사세요.
무지몽매한 그날이 밝혀졌을때 이미 늦었다는 현실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네요.
휴.....
▦ · 2007-09-22 00:33:53
상시기가 글에서 강조하려는것은,,,,,,,,,

무고한 평민에게 총칼을 들이대는것은 목적과 동기를 떠나서 테러라고 했는데,,,,,

그래서 국제무역빌딩을 습격하고 한국신도들을 납치한 빈 라덴과 탈레반은 테러조직이다~라고 하는건데,,,,,

문제는 안중근,윤봉길마저도 테러리스트에 넣어서 취급한다는점이지무,,,,,,,

알다싶이 윤봉길은 홍구공원에서 평민이 아닌, 일본군장교들을 상대로 폭탄습격을 한것이고,,,,,

안중근은 할빈역에서 이등박문을 총으로 저격했고,,,,,,,,

여기에서 중요한건,,,,,,빈라덴,탈레반과 안중근,윤봉길의 목적과 동기인것이 아니라 그들의 행위,즉 그들의 목표가 누구인가에 의해 결정되는거라고 생각함~

빈라덴, 탈레반은 무고한 평민들에게 총칼을 들이댔지만 윤봉길 안중근의 목표는 무고한 평민이 아니라 침략을 획책주도하고 피침략국들에 막대한 손실을 주고 피침략국 국민들에게 크나큰 불행을 가져다준 장본인이라는것이 가장 중요한 구별점임,,,,,,
▦ · 2007-09-22 00:40:30
테러와 저항의 가장 근본적인 구별마저 제대로 인식못하는 무식한 당신이 함부로 입을 나불거리면서 테러요,정의요를 논하는게 웃긴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다른 사람들이 오도된 형식으로 몰고가는것이 아니라 당신의 사고방식이 원래부터 오도되고 왜곡되고 시비를 제대로 구별못하는게요~쩝!!
가을락엽 · 2007-09-22 04:20:35
호호호          
김혜경 · 2007-09-22 05:33:19
호호호는 제 트레이드마크인데..
가을낙엽님한테 빼았겨 버렸네요 호호호~

여러분,
왜 기어이 하나만의 답을 강요하세요?호호호~
어차피 답은 하나뿐이 아닌 두개 혹은 세개 네개일수도 있어요

각자의 리익문제를 기준으로 그 각자의 가치관이 형성되는게 아니예요?
그 각자 자기들만의 리익을 근본적인 출발점으로 하여 정의된 가치관에 따라
테러문제도 정의되는 것이라고 봐야 하겠죠

미국과 아프간이 테러에 대하여 영원히 같은 정의를 가질수 있다고 보세요?
우리민족과 일본이 테러에 대해여 영원히 같은 정의를 가질수 있다고 보세요?

영원히 가질수 없다는 것이 하나 뿐인 정답이예요
그렇죠, 때로는 정답이 하나뿐일 수도 있는거죠...

여기서 지금 상대방 일본의 입장을 력설하는 것도
결국 글쓴 분의 얘기처럼 ,
우리민족들이 우리들의 가치관안에서만 교육받아왔던 일획적인 교육내용에
대해 반문,의문 같은 것을 떠 올려 보자는 것에 불과할 뿐이지
일본의 입장을 옹호하고 동의한다는 얘기는 아닌 거 같으니
글 쓴분에 대한 개인적인 공격은 하지 않는 것이 옳은 것이라고 생각돼요


하지만,어차피 자기리익문제에서 출발하는 테러에 대한 정의라고 볼때
안중근의사가 우리들의  민족영웅이라는 정의는
부정이나 반문이 불가능한 정의라고 생각돼요

또,그것으로 답은 충분해요

우리가 리익상대방의 립장에서 이 문제를 생각해 볼 필요도 가치도 없다고 봐요
왜 우리가 그렇게 해야만 하죠???
왜죠???
왜서죠???
상대방은 철저하게 자신들만의 리익손해계산에 따른 테러정의를 내렸는데
왜 우리는 상대방의 리익손해에 따른 그  가치관을 따라야 하죠?

사고와 사유의 다양성이라구요?
자기의 근본이 없어진 사고와 사유의 다양성이
과연 우리들에게 가치가 있는 것일까요?...

자기부정이 과연 사고와 사유의 다양성을 리유로 행하여도 좋은 일일까요?...


(그리고,저 위에서 서방나라들의 전쟁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것 같은데,
그 때의 전쟁이란 제한된 인원들이 제한된 싸움을 한 것은 맞지만
그것이 평민백성들의 생명가치에 대한 존중에서 나온 것이 아니예요

평민백성들을 자신들을 위한 생산도구로 인식하였고
그 도구들의 주인이 군주나 왕족이였는데
그 군주나 왕족들이 리익문제에서 서로 충돌이 발생하였을 때
그 군주나 왕들만이 만나서 싸운 것뿐이죠
전쟁이라고 하기보다는 군주나 왕들의 싸움이라고 보는 것이 옳은 시각이죠

자기나 상대방의 생산도구들을 왜 파괴하려고 할까요?
어차피 그 생산도구들의 주인을 제거하고 나면
상대방의 생산도구들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수 있으며
결국 자기의 생산도구들을 증가하는 것으로 되는데
왜 그 생산도구들을 파괴할까요?

자기들의 생산도구인 평민백성들을 파괴하지 않은 것은
자신들의 리익문제를 고려한 것이지
전쟁은 군인만이 한다는 멋진 전쟁철학이 있어서 그렇게 한것은 아니죠
그것은 력사사실에 대한 리해부족에서 온
맹목적인 숭배와 찬양이지.
옳바른 시각은 아니며 옳바른 생각도 아닙니다)
김혜경 · 2007-09-22 05:44:25
호호호~
말을 하다보니 제가 흥분했어요
과격한 언사가 있었다면 부디 양해 바랄께요

하지만,
선사시대이후부터 인류의 력사는 전쟁의 력사입니다
정의로운 전쟁...
그것이 가능한 것일까요?...

그 정의란 많은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기준에 따른 정의겠죠
그런데,그것도 영구불변한 것이 아닌,
시대의 변화와 발전에 따라 변화하는 그런 기준에 따른 정의죠

너와 내가 생각하는 각자 나름대로의 정의가 아니라
너도 나도 다 같게 생각하는 그런 진정한 정의다운 세계적인
정의의 기준이 분명 있어야 하고
또 있을텐데
그게 과연 무었일까요?....
타향의봄 · 2007-09-22 05:57:45
<<자연속님한말
당신은 내가 문장속에서 말하려고 하는 주제를 파악을 하였씁니까?
동창이면 반드시 나이가 반드시 같아야하는가요?
안중근의사가 일본유학중 이등박문하고 동경대학에서 한개 크라스에 있을 가능성은 생각해보셨습니까?
당신은 당신이 보고들은것만.역사책에 기록된것만 진실로 믿고있는가요?
동창생.군부두목.총리 이런류의 단어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역사는 항상 재평가된다는걸 알고있습니까?
역사는 또다른 비밀문서로 진실여부가 갈라지는 현실을 직시하고있씁니까?>>
전 님이 쓴 글에대해 아주 불만이 많습니다 .. 그래요 님이 생각한것이 다 맞다고 합시다
역사를 우리 다시 토론할려면 길고 긴 시간이 걸려야 합니다  그런데 <자연속님>께서 분석한것을 보면 .. 정말로 리론상에서 맞지 않고 .. 의료상에서 보면 님이 초담배님께서 말한것처럼 정신분열이 걸렸다고 봅니다 .. 왜냐하면 .. 자연속님 말했잖아요.. 동창이 반드시 나이가 같아야 하나요? 맞아요 통창이라고 해서 나이가 똑같다고 말을 할수없습니다 .. 그런데  한가지 분명이 틀렸다고 봅니다 .. 당신은 당신이 보고들은것만. 역사책에 기록된것만 진실로 믿고있는가요? 이렇게 말씀을 하셨죠 .. 그럼 여기서 제가 한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 자연속님은 국가에서 허락을 하여 출반한 역사책을 못믿고 무엇을 믿습니까? 그렇다면 님이 그때 안중근의사 님의 시대로 돌아갔다왔나요 .. 아니면 자연속님 어르신들 한테서 그 일들을 들어서 이렇게 평가 하나요 .. 그래요 역사는 파고 파고 하면 의문이 더 생기고 의문을 파다보면 새로운 역사 사실을 알수있습니다 ..
  자연속님은 역사가 항상 재평가 된다고 하였죠 .. 재평가 재평가가 되여도 이전의 역사를 못고칩니다  그리고 만약 자연속님께서 역사를 평가한다면 이 세상의 역사를 뒤죽박죽으로 만들게 될껍니다 .. 역사를 알아 뭐합니까 역사를 설명할줄을 몰으면서요  마치 설계되를 그리고 그 설계도를 설명해서 여러사람들한테 말해줄수없는것처럼요 
그리고 자연속님이 여러사람들보고 책에 기록된것만 진실로 믿고있는가고 했잖아요 그렇다면 자연속님께서 역사를 재평가를 한다면 이 세상에 사람들은 자연속님이 어떻게 평가하던 다 관심이 없어 할껏입니다
  자연속님은 여러사람들보고 또 자연속님이 문장속에서 자신이 말하려고 하는 주제를 잘 파악을 하였는가고 물었잖아요 ?
   그렇다면 님은 우선 자신이 쓴 문장속에서 주제를 파악을 하였나요?
님이 쓴글 아래에 여러사람들께서 쓴글을 답변을 상세히 읽어보았는데요
자연속님도 문장의 주제가 먼지도 몰으고 문장을 쓴것같습니다
반성은 초담배님 유리아빠.썬디.등 여러사람이 해야 하는것이 아니라 자연속님께서 반성을 먼저 해야 하겠습니다 ..
        제가 그냥  하고싶은 말은 책에 기록한 역사는 자연속님처럼 혼자가 쓴것이 아니라
각나라 전문가가 평가로 하여서 기록된 역사입니다   역사책을 무시한다면 자연속님은 역사에 대해 아무것도 몰으는사람입니다
이런말이있잖습니까  한사람이 두번째 사람한테 말할때 작은일로 말했는데. 두번째사람이 세번째 사람한테 전할때는 조금보태서 말을 전하게 되였습니다  그래서 옛사람들로부터 이런 말이 있잖습니까  자신눈으로 확인하지 않는 외에는 전부다 믿으면 안된다 고 하였어요    
          재가 한마디 충고할께요 .. 역사를 재평가 할려면 역사책을 많이 읽으세요
카멜레온 · 2007-09-22 10:45:13
자연속으로님
 정신분렬증 증세잇는거 갓음다,빨리 병원가보쇼,농담이 아님다
쌀쌀이 · 2007-09-22 10:52:19
휴~~별거아닌글으 가지구 무신 플이 이렇게 많이 붙었는지....
이재 읽어보이 그저 안중근이 테러분자라는데대한 반항이구먼무신....

<<상대로 안중근의사는 비겁하게 뒤에서 권총을 들고 이등박문을 죽였어요.>>
ㅎㅎㅎ 요구절에 대해 사람들이 잘못생각하는게 많은것같은데....
그저 반문법이라구 한마디하면 될거가지구 무슨 그리 와자자한 설명까지해서
 더 큰 분노를 자아낼게 있쏘???휴~~~



쌀쌀이 · 2007-09-22 10:56:53
그리구  자꾸 다른사람의 입장으로 생각해라구 그러는데
그렇게 말하면 제 쓴글이 더 큰 오해를 받게 되우....
안중근의사의 영웅성에 대해 표달하자면 반드시 한사람의 입장으로봐야되우....
와자자하게 여러사람들의 입장이면  영웅성이하는게 근본 존재두 하지 않지무... 
그렇다면 제글이 욕보아두 싸다구 보우....
빠툐울 · 2007-09-22 11:26:05
중점발언은 김성삼의 타향의봄이 했구나.
유리아빠 · 2007-09-22 23:55:14
자연속으로:
[사실 기독교라는것은 과거 유태인조직이 이 세상 사람들을 통제하는 수단에 불과한것이며 이 기독교가 미국이라는 나라를 통해서 전세계에 퍼져나가고있으며 바로 그 물불가리지않는 정신이 한개 국가의 국민을 통해서 한개 나라를 통치할수있는 현실을 직시하고있는지요?
기독교의 이분법을 고려하셨나요?
기독교의 절대지상주의를 고려해보셨나요?
미국의 정보기관이 한국의 기독교를 이용했다는 가능성은 고려해보셨나요?
탈레반이 불과 몇년전에는 미국과 형제관계라는 사실을 고려해보셨나요?
석유 파이프라인을 늘리려고 미국의 초국적기업과 협상한 사실을 고려해보셨나요?
지금 미국과 탈레반이 비밀협상을 하고 있는 사실을 고려해보셨나요?
한국을 좀 더 효과적으로 지배하기위해서 기독교라는 이 단체를 이용했다는 가능성을 고려해보셨나요?
탈레반이 기독교인을 납치한건 사전에 정보가 들어간것이며 이것또한 이용하고 이용당하는 관계이죠.
여기에 테러분자냐 뭐냐 하는 정의는 합당하지않다고 봐요.
단 강조해야할점은 탈레반이 아니고 진정한 애국주의 발상으로 저항을 한건 그건 애국자.영웅으로 봐야겠죠.
탈레반은 어디까지나 쫓겨나간 세력이지만 진정으로 누구한테도 이용당하지않는 그리고 진정 아프카니스탄을 위한 세력이라면 테러분자가 아니죠.영웅이죠.
근데 참 불행하게도 탈레반은 지금 분명 이용당하고 있으며 최종승자는 미국이 될것이
죠.]

기독교란 말이 들어간 구절 모두 틀린 견해 일 가능성은 고려해보셨나요?
ken · 2007-09-23 08:21:43
안중근 暗殺成功した後に、 朝鮮独立万歳 じゃなくて、 

世界平和万歳! って叫んだら、 世界英雄になったはず!!
자연속으로 · 2007-09-23 13:26:29
유리아빠님
닉네임 자체를 보고 나름대로 생각을 보았는데 아빠면 흔히 나보다 훨씬 위인가 생각을 했고 그만큼 세상보는 시야가 넓으리라 생각을 해왔는데 제가 착각했어요.
역시 이 세상은 위에 아버지 어머니 그 세대 세상이 아니라는걸 너무나 많이 변했다는걸 너무나 시대가 변했다는거 기존의 사유방식으로 도저히 지금 대처해나갈수없다는것을 밝히고
더이상 유리아빠님 이 주제에 토론하는것을 그만하고 저도 그리 한가한 놈이 아니랍니다.
이점 이해해주시고
기독교란 들어간 견해가 틀리다 이 가능성을 주장하셨는데?????
인터넷에 정보가 넘치고넘칩니다.한중일 세나라 사이트를 여기저기 다니면서 적어도 반년은 더 공부하고 오세요.제발 부탁입니다.
제가 그런 주장을 하는데는 나름대로 가능성 그리고 그것을 전제로 지금을 판단하고 직시하는 노력을 해왔으며 그리고 이건 과거가 아니라 현재진행형.미래진행형 이라는것에 대해 자신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자꾸 따지고 들면 저한테 그렇게 많은 시간이 없어요.그리고 의무도 없구요.
단 제가 주장한것에 관심을 가지면 나름대로 여기저기서 정보를 찾아보는것이 합당한 자세이지 무작정 자기의 기존의 생각의 틀안에서 모든것을 해석하려는 그 자세는 과연 어떤 의도에서 나오는지 도대체 무엇인지 알수가 없네요.
그만해요.
유리아빠 · 2007-09-23 16:18:44
인터넷을 통해 어중이떠중이들이 쓴 유언비어를 진실로 믿고 결론을 내리셨을 
가능성은 고려해보셨는지요?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46년 동안 기독교 집안에서 성장하고,
한때 신학대학에 정식 입학해 1년간 신학을 배운 적도 있는 저로서는
님의 견해에 찬동할 수 없네요.   
   
등이나 좀 · 2007-09-23 17:25:23
야 머절아야 한국돌아가서 목사를 계승해라. 한국목사아덜은 세금도 안낸다메. 그게 얼매 돈 버니야. 일본에서 개고생할게 잇니야. 남조선아덜 무리에도 못끼우고 날마다 여기서 매태당하면서 불쌍하다야. 너 근데 46살이나 처먹었니?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좀더 자기나라를 아낍시다.나고야펭긴2007-09-22 19:4290119
이거 지워질꺼 뻔~이 알면서☆쌍둥이자리☆2007-09-22 18:3066316
급 급 빨리 도와주세요행운의별2007-09-22 17:296703
문성왕후 즉 민비초담배2007-09-22 12:0766811
오늘은 조용하구만초담배2007-09-22 11:3566812
일본체험수기에 글을 올림에 있어서그저2007-09-22 09:3466913
뭔지,뭐꼬,글치무!!2007-09-22 04:356664
오늘은 기모찌 와르이 하지문...동그라미2007-09-22 01:067064
안중근 테로???필업론문 만드무...연이2007-09-21 22:2167016
일본에 와서 까지 추이뉴비하는초담배2007-09-21 21:4866715
고마움sandy2007-09-21 21:2566830
▶ 안중근 의사는 테러분자인가?????자연속으로2007-09-21 19:11115574
일본에서 젤 이해아이 되는것이런2007-09-21 16:3676515
동경에 있는 카프셀호텔과 라브호텔cuiyunjong2007-09-21 16:0278312
지헤롭게 살아가는 방법.sandy2007-09-21 15:5267019
하마트면 가정교사해서 돈벌번했슴다......내용보충나비2007-09-21 14:0666820
힘들어도 중국돌아가기싶지않는이유?김인성2007-09-21 13:1368615
한족애들 치사해서장백호2007-09-21 13:0581815
일본에 오래잇음 일어 잘하는가?&#48960;&#48960;02007-09-21 07:4766827
설문조사민들레2007-09-20 23:066687
친구사귀기에서빨간핸들2007-09-20 22:387139
지금 중국에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가자연속으로2007-09-20 21:2812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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