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시간에 전차는 항상 만원이래서 서로 밀구 닥치고 ㅠㅠㅠㅠ
오늘도 변홤없이 사람들 중간에 찡겨서 전차를 탔는데
뒤에서 어떤 오지상이 쌍욕 퍼붇는 소리가 들렸습다.
”お前人を押すんじゃねよ!この野郎!この馬鹿女!”
(야, 사람 밀지 말라! 이ㅅ ㅐ끼 ! 머저리같은게!)
욕먹는 여자는 다짜고짜 아무말도 없이 그냥 무시를 하고 있는데
그 오지상은 점점 더 큰 소리로 욕을 겨속 하고 있었습다.
휴--- 또 무스게 아침부터 분주하야 한다 하면서 다들 얼굴을 찌프리고 있는데
누군가가 다른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다.
보니 옆에 서있던 중년 남자가 그 오지상을 욕하고 있었습다.
”お前うるさいよ! 静かにしろうよ!”
(야 군수가다! 좀 조용이 해라!)
”お前こそうるさいよ! この馬鹿女が俺の頭を叩いたんだよ。”
(니 군수가다! 이 머저리같은 여자 내 골으 때렸단 말이다.)
”誰が叩いたの? いい年食って朝から女の子を虐めるんじゃないよ。”
(누기 때렸니? 나이 가뜩 처먹구 아침부터 여자아르 욕하지 말라.)
우아---- 각꼬이--------
일본에두 이런 정이 있는 사람이 있구나 하구 새삼스럽게 느꼈습니다.
오늘도 변홤없이 사람들 중간에 찡겨서 전차를 탔는데
뒤에서 어떤 오지상이 쌍욕 퍼붇는 소리가 들렸습다.
”お前人を押すんじゃねよ!この野郎!この馬鹿女!”
(야, 사람 밀지 말라! 이ㅅ ㅐ끼 ! 머저리같은게!)
욕먹는 여자는 다짜고짜 아무말도 없이 그냥 무시를 하고 있는데
그 오지상은 점점 더 큰 소리로 욕을 겨속 하고 있었습다.
휴--- 또 무스게 아침부터 분주하야 한다 하면서 다들 얼굴을 찌프리고 있는데
누군가가 다른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다.
보니 옆에 서있던 중년 남자가 그 오지상을 욕하고 있었습다.
”お前うるさいよ! 静かにしろうよ!”
(야 군수가다! 좀 조용이 해라!)
”お前こそうるさいよ! この馬鹿女が俺の頭を叩いたんだよ。”
(니 군수가다! 이 머저리같은 여자 내 골으 때렸단 말이다.)
”誰が叩いたの? いい年食って朝から女の子を虐めるんじゃないよ。”
(누기 때렸니? 나이 가뜩 처먹구 아침부터 여자아르 욕하지 말라.)
우아---- 각꼬이--------
일본에두 이런 정이 있는 사람이 있구나 하구 새삼스럽게 느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8)
와다시 니혼고 다베레마셍...
치이타님; 내 또 못하는 번역으 해라구 그래잼까?ㅉㅉㅉ
내 그저 제까닥 치이타님이 보기 쉼게서리 번역으 해서 넣었습다.

내 그저 제까닥 치이타님이 보기 쉼게서리 번역으 해서 넣었습다.
전차에 드믄드믄 가다보므 저런 정신이상한 사람들 잇슴다. 남자든 여자든
전번에 태풍 딱 온 날에느 벨 이상한 아줌만지 할맨두 밧지머
누기 그사람으 뒤에서 좀 다쳣다구 그저 이다~~하구 마구 아부재기 치는게뭐 ㅉㅉ
전차 붐비다 봄 그럴래긴데 왜 사람많은데서 글케 딱 티 내야 하는두..
그런게 ㄱ정 싫으면 자가용 타구 댕길거지 ㅋㅋ
전번에 태풍 딱 온 날에느 벨 이상한 아줌만지 할맨두 밧지머
누기 그사람으 뒤에서 좀 다쳣다구 그저 이다~~하구 마구 아부재기 치는게뭐 ㅉㅉ
전차 붐비다 봄 그럴래긴데 왜 사람많은데서 글케 딱 티 내야 하는두..
그런게 ㄱ정 싫으면 자가용 타구 댕길거지 ㅋㅋ
난 더 정신없는 여자 만난거는 ㅎㅎ
퇴근길에 전차에서 몇시인가 시간 알아보느라고 게이다이르 꺼내 시간만 보고 주머니에넣었는데 어떤 아줌마가 내한테 와서 전차에선 전화를 치면 안된다 하면서 난리겟구나
옆의 사람들오 이상해서 보는데 내 너무 억이 막혀.
오마에 오까시이나 하고 한마디 햇더니 주위사람들이 우습다고 웃고 그 아줌마는 무색한지 다른 차칸으로 자리를 옮기던데 ㅎㅎㅎㅎ
퇴근길에 전차에서 몇시인가 시간 알아보느라고 게이다이르 꺼내 시간만 보고 주머니에넣었는데 어떤 아줌마가 내한테 와서 전차에선 전화를 치면 안된다 하면서 난리겟구나
옆의 사람들오 이상해서 보는데 내 너무 억이 막혀.
오마에 오까시이나 하고 한마디 햇더니 주위사람들이 우습다고 웃고 그 아줌마는 무색한지 다른 차칸으로 자리를 옮기던데 ㅎㅎㅎㅎ
잼없어님; 글쎄말입다.
어째서 그많은 사람들이 있는데두 딱 티르 내야 하는지
우리 정상적인 사람으로서는 이해가 아이 가짐ㅎㅎㅎ
어째서 그많은 사람들이 있는데두 딱 티르 내야 하는지
우리 정상적인 사람으로서는 이해가 아이 가짐ㅎㅎㅎ
장백호님; 전차안에서 전화에 많이 민감한 사램들이 많답디다.
여자구 남자구.....
내 친구는 전차에서 멜으 했다구 어떤 아바이 와서 막 손까락질 하메서리
뭐이라구 욕하더람다.
유센세끼부근두 아닌데......ㅎㅎ
여자구 남자구.....
내 친구는 전차에서 멜으 했다구 어떤 아바이 와서 막 손까락질 하메서리
뭐이라구 욕하더람다.
유센세끼부근두 아닌데......ㅎㅎ
또 한번은 신쥬꾸에서 거의 발차하는 전차에 앉으려 하는데 어떤 젊은 놈이 문옆손잡이르 쥐고 문 중간에 서서 날 못 오르게 하는거 있죠.좀 사람이 많긴 햇지만 즉 나를 다른데로 오르란 말이겟짐.그런거 내 주먹으로 온 힘다해 그 손 내리치고 전차에 올랐짐 그놈은 팔이 아파서 우둥켜 지고 있고 난 떠난 전차에서 그놈과 얼굴 맞대고 그놈 쏘아보고
이케부크로 역에 도착하니 그놈 차에서 내려 정신없이 도망가던데 ㅎㅎㅎㅎㅎ
이케부크로 역에 도착하니 그놈 차에서 내려 정신없이 도망가던데 ㅎㅎㅎㅎㅎ
장백호님; 옳습다. 그런 사람들두 많습다.
나두 남자 됐으무 님처럼 한대 정시나게 때려주기 싶은데
여자대서 그저 모르는체 하멘서리 신뒤축이 뾰족한걸루 꽉---볿아 놓습다.ㅋㅋㅋ
그래무 인차 비켜줍디다..ㅎㅎ
나두 남자 됐으무 님처럼 한대 정시나게 때려주기 싶은데
여자대서 그저 모르는체 하멘서리 신뒤축이 뾰족한걸루 꽉---볿아 놓습다.ㅋㅋㅋ
그래무 인차 비켜줍디다..ㅎㅎ
나는 어제 전차에서 돌아오는데...
유센세끼<우선자리>그 마지막 부근에서 한 여자가...
<오마에 사와라나이데...기모찌 와르이요>
그러니깐 그 사원 씁쓸해서 아무일도 없듯이 서있다고 두 정거장 지나다가 내렸짐....
유센세끼<우선자리>그 마지막 부근에서 한 여자가...
<오마에 사와라나이데...기모찌 와르이요>
그러니깐 그 사원 씁쓸해서 아무일도 없듯이 서있다고 두 정거장 지나다가 내렸짐....
동그라미님; 그램 그 여자 치깐인데 당했겠습다.ㅠㅠㅠ
내 같으무 올리바다 기토 한나 정시나게 답새개 놓겠습다.
내 같으무 올리바다 기토 한나 정시나게 답새개 놓겠습다.
허참, 세상에 정말 별란 사람 다 있단데....
하하, 근데 춘춘님 번역해놓은게 더 재밌구나.
[야, 군수가다]랑 쓰면서리...ㅋㅋㅋㅋ
하하, 근데 춘춘님 번역해놓은게 더 재밌구나.
[야, 군수가다]랑 쓰면서리...ㅋㅋㅋㅋ
지구별님; 글쎄 저 위에 치이타란 분이 니혼고 와까리마센 해서
그렇게 해사하게 번역으 했습다.ㅋㅋㅋ
그렇게 해사하게 번역으 했습다.ㅋㅋㅋ
정의 감이 있는 사람은 그래두 있씀다예.ㅎㅎ
전번날에 전차타고 집으로 오는길에 어떤 중년아저씨가 자기 무릎을 탁탁 치며
혼자 지지벌 거립데다. 근데 그 무릎치는 소리가 어찌나 세고 혼자 지지벌 거리는게
어찌나 분주하던지.... 무릎이 아이 아픈지......ㅎㅎㅎ
그러다가 맞은켠에 앉은 어떤 남자 보다보다 닥 달아납데다. 난 무서바서 달아나는가
한게 역 관리원을 불러왔겠구나. 그래서 좀 조용해졌짐. 근게 역에서 내리면서 막
권투치는 동작이랑 하메 맞은켠 남자를 건드리짐 ㅋㅋㅋ 전차안에 앉은 사람들이 폭소를
다 터뜨리면서 다들 머저리구나 합데다...
원래는 내 좀 욕해놓자한게 한발 늦었짐.. 잔넨.....
혼자 지지벌 거립데다. 근데 그 무릎치는 소리가 어찌나 세고 혼자 지지벌 거리는게
어찌나 분주하던지.... 무릎이 아이 아픈지......ㅎㅎㅎ
그러다가 맞은켠에 앉은 어떤 남자 보다보다 닥 달아납데다. 난 무서바서 달아나는가
한게 역 관리원을 불러왔겠구나. 그래서 좀 조용해졌짐. 근게 역에서 내리면서 막
권투치는 동작이랑 하메 맞은켠 남자를 건드리짐 ㅋㅋㅋ 전차안에 앉은 사람들이 폭소를
다 터뜨리면서 다들 머저리구나 합데다...
원래는 내 좀 욕해놓자한게 한발 늦었짐.. 잔넨.....
싼디님; 정이감이 있는 사람들이 아직 멸종된거는 같지 않습다.ㅎㅎㅎ
대마쯔님; 그런 사람 건드리지 않는게 좋습다.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또 어느날 아침 뉴스에 대마쯔님이 나오무 어찜까......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또 어느날 아침 뉴스에 대마쯔님이 나오무 어찜까......
무슨뜻? 잉융쭈이했단말이?ㅎㅎㅎ
옛날에 어는 여자가 하이힐 신구 전차가 구빈돌 돌때 관성에 의해서 뒤걸음질 하다가
내 발 콱 디딘게 내 그저 푹 꼬꾸라졌짐..
그여자 몇번이나 고멘나사이 하겠구나 ...ㅋ
남자라면 콱 욕해놓자 했는데 여자래서 가만있었짐...어험!
내 발 콱 디딘게 내 그저 푹 꼬꾸라졌짐..
그여자 몇번이나 고멘나사이 하겠구나 ...ㅋ
남자라면 콱 욕해놓자 했는데 여자래서 가만있었짐...어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