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잠이 많기로 소문난 잠꾸러기입니다.
하루에 적어도 9시간정도 베개에 붙어 있지 않으면 머리가 흐리멍텅하고
온종일 맥살이 빠져서 꼼짝 못했는데 .....
일본 온지 5년 되니까 완전히 상반대로 실면증에 걸렸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잠을 청하느라 애를 쓰고 있지만 그냥 눈이 말똥말똥,
정신만 올똘해 집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하루에 적어도 9시간정도 베개에 붙어 있지 않으면 머리가 흐리멍텅하고
온종일 맥살이 빠져서 꼼짝 못했는데 .....
일본 온지 5년 되니까 완전히 상반대로 실면증에 걸렸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잠을 청하느라 애를 쓰고 있지만 그냥 눈이 말똥말똥,
정신만 올똘해 집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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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나는 온지 겨우 일년되는데 저녁이므 정신이 막나서 영어공부 함다. 그렇게 잠을 청함다.
미래에 대한 근심과 충경으로 모순이 되서 그러는것 같습니다. 저도 같은 상황입니다.
잠이 오지 않으면 자지 않으면 됩니다.
그렇게 한 이틀 자지 않으면
실면증이 자연히 없어질겁니다.
그렇게 한 이틀 자지 않으면
실면증이 자연히 없어질겁니다.
고대 문학을 배워주시는 선생님의 조언인데 실면했을때는 「枕草子」、「源氏物語」등을 읽어보라고 했어요.하지만 나는 고전만 보면 잠이 오기는 커녕 아다마가 통쇄나서ㅎㅎ
나하구 같구나ㅠㅠㅠ
자기전에 우유한고뿌씩 마이고 잠자리에 들면 잠이 잘 온대요.
나는 아직 실천해보지 못했지만 ㅎㅎㅎㅎ
자기전에 우유한고뿌씩 마이고 잠자리에 들면 잠이 잘 온대요.
나는 아직 실천해보지 못했지만 ㅎㅎㅎㅎ
그렇소.....잠이 오라오라 해두 안오구 그리고 회사가면 오지말라 오지말라 해두 오지믄...
결국 그러길래 저녁에 적당히 한잔하구 자는게 좋지...과음하지 않구
결국 그러길래 저녁에 적당히 한잔하구 자는게 좋지...과음하지 않구
약방에 가서 약을 좀 먹고자면 좋소 너무 많이 먹지 말고. 설명서 잘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