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양 , ㄴ양, ㄷ군 이 있습니다.
ㄱ양과 ㄷ군은 지금 일본에서 만나 4년 가까이 사귀는 사이구요..
ㄴ양은 ㄷ군이 일본에 오기전 4년 가까이 사귄 첫사랑 입니다.
쉽게 말하면 ㄷ군을 사이에 둔 삼각관계죠..
일본과 중국 떨어져 있어서라기보다 여러가지 주변 환경들에 의해 여차여차하여
ㄴ양과 ㄷ군은 헤여지기로 했고 또 여차여차하여 ㄱ양과 ㄷ군이 새로운 만남으로 이어지고,
마지막으로 여차여차하여 ㄱ양이 ㄴ양의 존재를 알게 되였습니다.
ㄱ양은 ㄴ양이 ㄷ군의 지나간 사랑이고, 현재 곁에 있는건 자신이라고 달래지만,
남자들의 첫사랑은 무덤까지 간다는 말땜에 경계를 늦출수가 없었고..
또 첫사랑을 4년 씩이나 지내온걸 보면 ㄷ군에게 ㄴ양의 존재가 크다고 짐작도 하죠..
그렇게 ㄱ양의 걱정속에서도 ㄷ군과의 일본생활은 무난하게 이어져 나갔고,
자신의 남자 ㄷ군과 ㄴ양 사이에는 의심할 건더기 조차 없을만큼 연락이 끊긴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ㄴ양의 존재가 머리속에서 잊려지려 하니 결국 일이 터지더군요..
ㄱ양이 무심결에 보게된 ㄷ군의 메신저에는 ㄴ양이 있었고,
자주는 아니지만 아주 가끔씩은 대화도 하고 있다는걸 알게 되였습니다.
그리고 또 ㄴ양이 취직 1.2년 만에 집도 있고 차도 있는 여사업가로 되였단걸 알았습니다.
ㄱ양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일본에서의 생활만 4년째인데 이룬건 아무것도 없이 이러고 있는게 한심하게 느껴졌습니다.
동갑인 ㄴ양은 중국에서 증권우먼으로 나날이 성장할때 내 꼴은 이게 뭐냐고..
자비와 자책, 시기와 질투는 끊일줄 몰랐고 ㄱ양은 난폭해졌습니다.
틈만 나면 ㄷ군의 메신저를 뒤지고 행여나 뭐가 있나 의심만 늘어갔죠..
그러나 자신이 두려웠던 어쩌면 자신이 상처받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죠..
단지 메신저의 대화를 놓고 볼때도 ㄴ양과의 접촉은 없다 싶이 하였지만,
ㄷ군과 그의 친구들 대화속에는 ㄴ양이 종종 출연을 하죠..
왜냐하면 ㄷ군과 ㄴ양은 한학급 동창생이였으니까 친구도 서로의 친구이므로..
남자들의 대화속에는 특히 사회에 금방 진출한 그들의 화제는 늘 성공,사업이였조.
자연히 ㄴ양의 일들이 하나 둘씩 밝혀졌고 호감도가 높아짐을 인지할수 있었죠..
ㄴ양.. 일도 잘해 돈도 잘 벌어, 얼굴도 이쁘고 귀여워, 거기다 인기도 많고 친구도 많아..
근데 왜 ㄷ군과 헤여진 뒤로 남자 한번 안 만나고 남자 한번 안 사겼냐..
ㄱ양은 ㄷ군한테 스치는 말로 물었습니다.."ㄴ양을 간단히 평가 한다면.."
ㄷ군은 망설이다 "지금은 잘 모르겠는데.. 아주 온천한 애다. 착하고 .."
ㄱ양의 눈치를 봐서일까 ㄷ군은 더이상 말하지 않았습니다.
여자들이라면 육감각으로 인츰 알수있다 싶이 ㄷ군은 ㄴ양을 못 잊었습니다.
지금의 이런 상황이 사랑인지 미련인지 그리움인지는 몰라도 ㄷ군은 ㄴ양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ㄴ양도 상황이 상황인터라 헤여지긴 했지만 ㄷ군을 못 잊었습니다.
이어 ㄴ양의 갖가지 화려한 생활을 접함에 따라 ㄷ군의 심리도 변합니다.
ㄷ군은 아니척, ㄱ양은 모른척 하고 있지만 ㄴ양은 알고 있습니다.
ㄷ군의 마음은 엄청 복잡하다는걸.. 자신의 미래, 그리고 자신의 여자..
과연 ㄷ군은 어떤 생각을 하고있을까요..??
ㄴ양이 헤여지자고 하면 ㄷ군은 ㄴ양을 찾아 떠날것일까요..?
도와주십시요.. 제 얘깁니다.. 제가 ㄱ양입니다..
ㄱ양과 ㄷ군은 지금 일본에서 만나 4년 가까이 사귀는 사이구요..
ㄴ양은 ㄷ군이 일본에 오기전 4년 가까이 사귄 첫사랑 입니다.
쉽게 말하면 ㄷ군을 사이에 둔 삼각관계죠..
일본과 중국 떨어져 있어서라기보다 여러가지 주변 환경들에 의해 여차여차하여
ㄴ양과 ㄷ군은 헤여지기로 했고 또 여차여차하여 ㄱ양과 ㄷ군이 새로운 만남으로 이어지고,
마지막으로 여차여차하여 ㄱ양이 ㄴ양의 존재를 알게 되였습니다.
ㄱ양은 ㄴ양이 ㄷ군의 지나간 사랑이고, 현재 곁에 있는건 자신이라고 달래지만,
남자들의 첫사랑은 무덤까지 간다는 말땜에 경계를 늦출수가 없었고..
또 첫사랑을 4년 씩이나 지내온걸 보면 ㄷ군에게 ㄴ양의 존재가 크다고 짐작도 하죠..
그렇게 ㄱ양의 걱정속에서도 ㄷ군과의 일본생활은 무난하게 이어져 나갔고,
자신의 남자 ㄷ군과 ㄴ양 사이에는 의심할 건더기 조차 없을만큼 연락이 끊긴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ㄴ양의 존재가 머리속에서 잊려지려 하니 결국 일이 터지더군요..
ㄱ양이 무심결에 보게된 ㄷ군의 메신저에는 ㄴ양이 있었고,
자주는 아니지만 아주 가끔씩은 대화도 하고 있다는걸 알게 되였습니다.
그리고 또 ㄴ양이 취직 1.2년 만에 집도 있고 차도 있는 여사업가로 되였단걸 알았습니다.
ㄱ양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일본에서의 생활만 4년째인데 이룬건 아무것도 없이 이러고 있는게 한심하게 느껴졌습니다.
동갑인 ㄴ양은 중국에서 증권우먼으로 나날이 성장할때 내 꼴은 이게 뭐냐고..
자비와 자책, 시기와 질투는 끊일줄 몰랐고 ㄱ양은 난폭해졌습니다.
틈만 나면 ㄷ군의 메신저를 뒤지고 행여나 뭐가 있나 의심만 늘어갔죠..
그러나 자신이 두려웠던 어쩌면 자신이 상처받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죠..
단지 메신저의 대화를 놓고 볼때도 ㄴ양과의 접촉은 없다 싶이 하였지만,
ㄷ군과 그의 친구들 대화속에는 ㄴ양이 종종 출연을 하죠..
왜냐하면 ㄷ군과 ㄴ양은 한학급 동창생이였으니까 친구도 서로의 친구이므로..
남자들의 대화속에는 특히 사회에 금방 진출한 그들의 화제는 늘 성공,사업이였조.
자연히 ㄴ양의 일들이 하나 둘씩 밝혀졌고 호감도가 높아짐을 인지할수 있었죠..
ㄴ양.. 일도 잘해 돈도 잘 벌어, 얼굴도 이쁘고 귀여워, 거기다 인기도 많고 친구도 많아..
근데 왜 ㄷ군과 헤여진 뒤로 남자 한번 안 만나고 남자 한번 안 사겼냐..
ㄱ양은 ㄷ군한테 스치는 말로 물었습니다.."ㄴ양을 간단히 평가 한다면.."
ㄷ군은 망설이다 "지금은 잘 모르겠는데.. 아주 온천한 애다. 착하고 .."
ㄱ양의 눈치를 봐서일까 ㄷ군은 더이상 말하지 않았습니다.
여자들이라면 육감각으로 인츰 알수있다 싶이 ㄷ군은 ㄴ양을 못 잊었습니다.
지금의 이런 상황이 사랑인지 미련인지 그리움인지는 몰라도 ㄷ군은 ㄴ양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ㄴ양도 상황이 상황인터라 헤여지긴 했지만 ㄷ군을 못 잊었습니다.
이어 ㄴ양의 갖가지 화려한 생활을 접함에 따라 ㄷ군의 심리도 변합니다.
ㄷ군은 아니척, ㄱ양은 모른척 하고 있지만 ㄴ양은 알고 있습니다.
ㄷ군의 마음은 엄청 복잡하다는걸.. 자신의 미래, 그리고 자신의 여자..
과연 ㄷ군은 어떤 생각을 하고있을까요..??
ㄴ양이 헤여지자고 하면 ㄷ군은 ㄴ양을 찾아 떠날것일까요..?
도와주십시요.. 제 얘깁니다.. 제가 ㄱ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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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0)
4년동안에 사업에 성공하자무 연애르 못하게 되여 잇는데...
ㄱ 가 자꾸 이램 ㄷ 가 정말 ㄱ 가 생각하는대루 됨다.
ㄷ 가 지금은 ㄱ 지만 앞으로 ㄱ 나 ㄴ 가 아닌 ㄹ,ㅌ,ㅁ 될 가능성이 영 큼다.
ㄱ와 ㄷ 가 같이하느냐 못하느냐는 ㄱ 가 ㄷ 를 놀이깜지처럼 컨트롤 하냐 못하냐에 달렷슴다.등때기나 좀
ㄷ 가 지금은 ㄱ 지만 앞으로 ㄱ 나 ㄴ 가 아닌 ㄹ,ㅌ,ㅁ 될 가능성이 영 큼다.
ㄱ와 ㄷ 가 같이하느냐 못하느냐는 ㄱ 가 ㄷ 를 놀이깜지처럼 컨트롤 하냐 못하냐에 달렷슴다.등때기나 좀
호우마 뿌츠 후이터우 초우...
쓩둬지쏘 아.
싱글이 되면 지금 상황에선 한번쯤은 대쉬 해볼꺼 같은데 .........
님은 그냥 남자분과 둘사이사랑만 지키세요 .남자분이 첫사랑을 잊지못할수도 있겠죠 ~ 가끔은 꺼내서 추억해볼때도 있겠죠 .하지만 지금 그분 곁에 있는건 님이잖아요 .래일에 그분이 님을 떠나 첫사랑을 찾아간다하더라도 오늘까지 님을 떠날 그 마지막날까지 님은 지금과 변함없이 사랑하세요 .그리고 이것저것 의심하지 마세요 의심을 자주하게되면 님도 이 사랑에 피곤할꺼고 두사람사이의 믿음도 따라서 약해지고 그러면 나중에 사랑도 사랑이 아닌 집착만 남을걸요 .지금 님이 사랑하고 있는만큼 사랑하세요.
님이 사랑하는 분과 이쁜 사랑 오래오래 가기를 바랄께요 ^^
님이 사랑하는 분과 이쁜 사랑 오래오래 가기를 바랄께요 ^^
이름 잘못 알아서 다시 올립니다.........
밀루유떼 님.... 성공한 ㄴ양의 일만 자꾸 보지말고.....분발하세요....
ㄴ양이 그만큼 성공함에는 그만큼한 노력과 고생이 있음이 틀림없습니다.....오히려......지금의 성공을 위하여 다른사람이 상상못할 크나큰 대가를 지불했을수도 있죠....
그니깐... 님두... 지금은 아직 눈에 띄이는 성공일 없을지라도.....
ㄴ양 못지않게 하겠다는 결심으로..... 노력하세요.....
그럼 ㄷ군도 님을 다시 볼것 아닐까요?
ㄷ군이 마음이 복잡한것은 ㄴ양이 그만큼 똑똑하다는것 ....온천하게 자기앞길 개척해나가는것 아닐까요?
밀루유떼 님.....ㄴ양에 지지 않도록 간바레...!!
밀루유떼 님.... 성공한 ㄴ양의 일만 자꾸 보지말고.....분발하세요....
ㄴ양이 그만큼 성공함에는 그만큼한 노력과 고생이 있음이 틀림없습니다.....오히려......지금의 성공을 위하여 다른사람이 상상못할 크나큰 대가를 지불했을수도 있죠....
그니깐... 님두... 지금은 아직 눈에 띄이는 성공일 없을지라도.....
ㄴ양 못지않게 하겠다는 결심으로..... 노력하세요.....
그럼 ㄷ군도 님을 다시 볼것 아닐까요?
ㄷ군이 마음이 복잡한것은 ㄴ양이 그만큼 똑똑하다는것 ....온천하게 자기앞길 개척해나가는것 아닐까요?
밀루유떼 님.....ㄴ양에 지지 않도록 간바레...!!
조용히 떠나겠습다,
지나간 일을 자꾸 끄집어서 뭐합니까.
지금 남자분곁에 님이 있지 않습니까.
둘이 연계를 못하게 하구 남자 잘 잡으세요.
글구 님히 설상 헤여져서 그 남자가 다시 그 여자랑 사귄다 해두
좋은 결과가 있다는건 누구두 보장 못합니다.
남을 질투하는 힘이 있으면 간바르 하면 됩니다.
사업에 성공해서 차두 있구 집두 있다지만 그렇다구 해서 다 행복한것은 아니니깐요.
그 여자는 님을 부러워할껍니다. 사랑하는 사람하구 같이 있는 님을 말입니다.
누구의 마음이든 철석같이 한골수로 흐르는 경우는 적다구 봅니다.
어느정도 다 변화가 있는것입니다.
남자분마음에 있는 옛여자의 그림자는
님의노력과 님하구 같이 있는 세월에 따라서 자연히 지워지게 돼있습니다.
자신한테 자신감을 가지시구 흔들리지 마세요.
님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잘 생각을 해보구.
원하는것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시면 되는겁니다.
지금 남자분곁에 님이 있지 않습니까.
둘이 연계를 못하게 하구 남자 잘 잡으세요.
글구 님히 설상 헤여져서 그 남자가 다시 그 여자랑 사귄다 해두
좋은 결과가 있다는건 누구두 보장 못합니다.
남을 질투하는 힘이 있으면 간바르 하면 됩니다.
사업에 성공해서 차두 있구 집두 있다지만 그렇다구 해서 다 행복한것은 아니니깐요.
그 여자는 님을 부러워할껍니다. 사랑하는 사람하구 같이 있는 님을 말입니다.
누구의 마음이든 철석같이 한골수로 흐르는 경우는 적다구 봅니다.
어느정도 다 변화가 있는것입니다.
남자분마음에 있는 옛여자의 그림자는
님의노력과 님하구 같이 있는 세월에 따라서 자연히 지워지게 돼있습니다.
자신한테 자신감을 가지시구 흔들리지 마세요.
님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잘 생각을 해보구.
원하는것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시면 되는겁니다.
ㄱ,ㄴ,ㄷ 로 인물 설정한게 읽기 영 힘들엇습니다.
ㄱ양 좀 남자를 피곤하게 하는 성격인것 같습니다.의심많고 꼬리잡기 좋아하고
잔소리 많고... ....
快乐的那人让男人养脑
聪明的女人让男人养心
나만의 매력으로 남자의 마음을 잡으세요.그러면 쫓아도 떠나지 않을겁니다.
사귀본 옛연인을 깡그리 잊어버리라고 강요하는 ㄱ양이 바보에요.
그런 자신감도 없이 어떻게 사귈수 있겟어요.
남자는 과거잇기에 지금의 소중함을 아는건데~
ㄱ양 좀 남자를 피곤하게 하는 성격인것 같습니다.의심많고 꼬리잡기 좋아하고
잔소리 많고... ....
快乐的那人让男人养脑
聪明的女人让男人养心
나만의 매력으로 남자의 마음을 잡으세요.그러면 쫓아도 떠나지 않을겁니다.
사귀본 옛연인을 깡그리 잊어버리라고 강요하는 ㄱ양이 바보에요.
그런 자신감도 없이 어떻게 사귈수 있겟어요.
남자는 과거잇기에 지금의 소중함을 아는건데~
첫사랑 잊기란 말이 헐치 어디 그리 쉬운 일입니까?
ㄱ양이 ㄷ님의 초련에 마음이 쓰인다면?? 그 초련이 4년이란 시간이여서??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것이 무슨 문제가 되는지요??
결국 현재 님옆에 있는 남자는 내 남자가 아닌가요??
ㄱ양은 이때까지 초련이 없었는지요??
마찬가지인겁니다...
이런생각 하지 마시구.. 남자한테 하나라도 더 잘 해주세요..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것이 무슨 문제가 되는지요??
결국 현재 님옆에 있는 남자는 내 남자가 아닌가요??
ㄱ양은 이때까지 초련이 없었는지요??
마찬가지인겁니다...
이런생각 하지 마시구.. 남자한테 하나라도 더 잘 해주세요..
ㄴ양이 지금의 성공이 있는건 다~ 그만큼의 노력이 있는 겁니다.
남자나 여자나 사랑하는 사람이 돈 많으면 좋겠지요..
사랑 + 돈 = 완벽.. 캬~
사랑은 있지만 경제적으로 딸리는 ㄱ양이나,
경제적으론 일어섰지만 사랑이 없는 ㄴ양이나,
ㄱ,ㄴ 두분 완벽하기엔 딱 한가지가 부족한 같은 부류의 사람들 아닙니까..
머리 좋고, 똑똑한 ㄴ양은 이미 완벽한 여자가 될수있는 방법을 알고
또 그걸 이룩키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는 당신은 지금 뭘하고 있습니까..
쓸데없는 불평이나 해대시고..
이런 케이스는 남자랑 관계없이 당최 삼각관계도 아니구요..
당신의 흐리멍텅한 사고방식이 낳은 최악의 어리석음 입니다.
좀.. 정신을 차리시고 분발을 하십시오..
ㄷ군도 불만스런 당신보다는 ㄴ양이 훨씬 더 땡길테니까요..
근데 ㄴ양.. 솔로라면 나라도 한번..^^*
남자나 여자나 사랑하는 사람이 돈 많으면 좋겠지요..
사랑 + 돈 = 완벽.. 캬~
사랑은 있지만 경제적으로 딸리는 ㄱ양이나,
경제적으론 일어섰지만 사랑이 없는 ㄴ양이나,
ㄱ,ㄴ 두분 완벽하기엔 딱 한가지가 부족한 같은 부류의 사람들 아닙니까..
머리 좋고, 똑똑한 ㄴ양은 이미 완벽한 여자가 될수있는 방법을 알고
또 그걸 이룩키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는 당신은 지금 뭘하고 있습니까..
쓸데없는 불평이나 해대시고..
이런 케이스는 남자랑 관계없이 당최 삼각관계도 아니구요..
당신의 흐리멍텅한 사고방식이 낳은 최악의 어리석음 입니다.
좀.. 정신을 차리시고 분발을 하십시오..
ㄷ군도 불만스런 당신보다는 ㄴ양이 훨씬 더 땡길테니까요..
근데 ㄴ양.. 솔로라면 나라도 한번..^^*
자신을 믿으세요.진짜 인연이 아니라면 ㄱ양이 걱정안해도
갈라질구도 있습니다.남친의 과거를 생각하면서 언제까지
그렇게 힘들게 살려구 합니까?
지금이 중요하지,과거가 중요한거 아니니깐요.
갈라질구도 있습니다.남친의 과거를 생각하면서 언제까지
그렇게 힘들게 살려구 합니까?
지금이 중요하지,과거가 중요한거 아니니깐요.
ㄱ 양이 ㄴ양에비해 장점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없다면 .............
없다면 .............
저 ㄷ군이란사램이 히모 되자구 옛여친을 그리워하는건가?
히모 경향이 있는 남자는 영원히 출세할수없으꾸마.
그리구 ㄴ가 취직해서 1,2년에 집사고 차를 샀다~ 뭔가 좀 냄새가 나는데.
히모 경향이 있는 남자는 영원히 출세할수없으꾸마.
그리구 ㄴ가 취직해서 1,2년에 집사고 차를 샀다~ 뭔가 좀 냄새가 나는데.
마음을 굳세 먹으세요
그리고 ㄷ군의 메신저를 자꾸 들여다 보지마세요
ㄷ군이 알면 얼마나 볼쾌하겠어요
아무리 사랑하는사이라도 서로의 공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내가 보건대 ㄷ군이 ㄱ양한테로 돌아갈가능성은 아주 적은것 같은데
너무 신경을 쓰지마세요
그리고 ㄷ군의 메신저를 자꾸 들여다 보지마세요
ㄷ군이 알면 얼마나 볼쾌하겠어요
아무리 사랑하는사이라도 서로의 공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내가 보건대 ㄷ군이 ㄱ양한테로 돌아갈가능성은 아주 적은것 같은데
너무 신경을 쓰지마세요
설마 ㄱ 양이 ㄷ 군을 떠난다고 해도 ㄷ 군은 ㄴ 양을 찾아 가지 않을겁니다 .....
아무리 모르는척 .아는척 해도 한번 식었던 사랑은 다시 살릴수 없습니다 ...
깨여진 거울을 붙일수 있으나 붙혀놓은 성처는 여전히 없어지질 않습니다 ....
과거는 과거이구 .동창은 동창으로 남는 정이 있습니다 ...
남자의 첫사랑은 남자의 영원한 미련이라고 해도 필경은 미련이지 현실이 아닙니다 .
설사 남친이 첫사랑을 다시 찾아 갔다고 해도
같은 사람이 같은 자리에서 만나서 벌써 지나간 심정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것입니다 .....
ㄱ 양이 맘을 넓게 먹고 남친의 첫사랑을 이해해주세요 ...
당신이 너그럽게 나오면 남친이 더욱 당신의 존재를 소중히 여길것입니다 ...
아무리 모르는척 .아는척 해도 한번 식었던 사랑은 다시 살릴수 없습니다 ...
깨여진 거울을 붙일수 있으나 붙혀놓은 성처는 여전히 없어지질 않습니다 ....
과거는 과거이구 .동창은 동창으로 남는 정이 있습니다 ...
남자의 첫사랑은 남자의 영원한 미련이라고 해도 필경은 미련이지 현실이 아닙니다 .
설사 남친이 첫사랑을 다시 찾아 갔다고 해도
같은 사람이 같은 자리에서 만나서 벌써 지나간 심정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것입니다 .....
ㄱ 양이 맘을 넓게 먹고 남친의 첫사랑을 이해해주세요 ...
당신이 너그럽게 나오면 남친이 더욱 당신의 존재를 소중히 여길것입니다 ...
왜서 자기한테 자신감이 없습니까? 자신감이 없는 여자는 행복해질수 없습니다.
자기한테 잇는 행복을 쫓아버릴 예정입니까?? 남친이 옛연인을 잊지못한다는것
단지 당신의 추측으 아닙니까??남친이 잊지못한다고 자기 입으로 직접 말햇습니까?
그리고 <<하우마 뿌츠 훠이터우초>>라고 저도 개인적으로는 옛일에 집착하는 남자
별루입니다.. 그 남자가 정말로 집착하고있다면 헤여지세요..좋은 결과가 없습니다..
단지 결정을 내리기전에 정말로 잊지못한건가,,아니면 단지 님의 착각인가,,
철저하게 확인하고서요.
자기한테 잇는 행복을 쫓아버릴 예정입니까?? 남친이 옛연인을 잊지못한다는것
단지 당신의 추측으 아닙니까??남친이 잊지못한다고 자기 입으로 직접 말햇습니까?
그리고 <<하우마 뿌츠 훠이터우초>>라고 저도 개인적으로는 옛일에 집착하는 남자
별루입니다.. 그 남자가 정말로 집착하고있다면 헤여지세요..좋은 결과가 없습니다..
단지 결정을 내리기전에 정말로 잊지못한건가,,아니면 단지 님의 착각인가,,
철저하게 확인하고서요.
ㄱ ㄴ ㄷ 이렇케 이름을 달어니 .......후후후
골에 잘 스며들지않아서
A ,B,C 하면 인츰 알겠는뎅
여자의 질투는 못말려 음 ~~
골에 잘 스며들지않아서
A ,B,C 하면 인츰 알겠는뎅
여자의 질투는 못말려 음 ~~
님이 너무 많이 생각합니다.
성공한 여자가 우수한것이 아닙니다.님도 님나름대로 매력이 있다고 봅니다.
자신에게 자신심을...
글구 남친이 첫사랑 잊는다는건 거짓말이예요,그냥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을꺼예요,님이 자꾸 그 여자와 비교하면서 질투하면 님 남친만 힘들구 나아가서 어떤일이 일어날지는 장담못합니다
지금 님과 님 남친사이를 굳게믿고 그 여자와 사귈적보다 더 행복할수 있도록 화이팅하세요
성공한 여자가 우수한것이 아닙니다.님도 님나름대로 매력이 있다고 봅니다.
자신에게 자신심을...
글구 남친이 첫사랑 잊는다는건 거짓말이예요,그냥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을꺼예요,님이 자꾸 그 여자와 비교하면서 질투하면 님 남친만 힘들구 나아가서 어떤일이 일어날지는 장담못합니다
지금 님과 님 남친사이를 굳게믿고 그 여자와 사귈적보다 더 행복할수 있도록 화이팅하세요
아직 남자들 맘을 잘 모르시는군요 ....
자고로 사업과 가정은 둘다 가지기 어렵다고
사업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꼭 가정생활을 잘 한다고는 볼 수 없죠
특히 사업에서 성공하는 여자들을 보면 가정을 희생시키는 경우가 많고
그런 여자랑 사는 남자들은 알게모르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겁니다
특히 대남자주의 사상을 좀 받아온 조선족 남자들이
여자 사업의 뒤바라지를 해주면서 생활을 해나갈 남자분들이 좀 적지 않을까요?
현재 남친이 어떤 여자를 원하는가는 아마 사귀면서
아실만큼 아신 것 같은데
남친이 사업형 여자를 원한다면 ....ㄴ양이 위협의 존재로는 될 수 있겠지만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봅니다 ..우선 거리상의 원인도 있고해서)
그렇지 않다면 이것저것 의심하지 마시고 남친이 원하는 여자가 되기에 노력을 하세요
세상에 노력을 하지않은 한 성과는 없어요
자고로 사업과 가정은 둘다 가지기 어렵다고
사업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꼭 가정생활을 잘 한다고는 볼 수 없죠
특히 사업에서 성공하는 여자들을 보면 가정을 희생시키는 경우가 많고
그런 여자랑 사는 남자들은 알게모르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겁니다
특히 대남자주의 사상을 좀 받아온 조선족 남자들이
여자 사업의 뒤바라지를 해주면서 생활을 해나갈 남자분들이 좀 적지 않을까요?
현재 남친이 어떤 여자를 원하는가는 아마 사귀면서
아실만큼 아신 것 같은데
남친이 사업형 여자를 원한다면 ....ㄴ양이 위협의 존재로는 될 수 있겠지만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봅니다 ..우선 거리상의 원인도 있고해서)
그렇지 않다면 이것저것 의심하지 마시고 남친이 원하는 여자가 되기에 노력을 하세요
세상에 노력을 하지않은 한 성과는 없어요
1好马不吃回头草
2남자가 정녕 원하는게 뭐일가요 ?
단지 여자의 사업심이나 사업에서 성공한 ?
바궈말하믄 돈많은 ? 돈 잘버는 ?
너무 잘나가는 여자는 그어떰 남자도 벅차합니다
너무큰 존재는 남자가 소유하기 힘들죠
녀강인 사회에선 호평받을지 몰라도
님 남친한테선 内刚外柔한 여자(ㄱ양)가 더욱 메력적인게 아닙니까 ?
왜냐면 남자는여자의 눈에서 존경받는존재로 있고 싶기 때믄입니다
3취직 1.2년에 집사고 차사 ?
어느 시내에서 얼마짜리를 ?
ㅋㅋㅋ
웃기지 마세요
ㄴ양은 아주 장난 아니라고 보는데 ...
별로 다른 냄새가 물씬 풍기는데 ...
무슨말인지 이해할수 있으시겠죠 ?
4뭐 끝으로 경계할 필요도 가치도 없구만요
현실적으로 님과 같이 있잖아요 ...
남친한테 다뜻이 대하고
자신을 가꾸세요 ㅎㅎㅎ
2남자가 정녕 원하는게 뭐일가요 ?
단지 여자의 사업심이나 사업에서 성공한 ?
바궈말하믄 돈많은 ? 돈 잘버는 ?
너무 잘나가는 여자는 그어떰 남자도 벅차합니다
너무큰 존재는 남자가 소유하기 힘들죠
녀강인 사회에선 호평받을지 몰라도
님 남친한테선 内刚外柔한 여자(ㄱ양)가 더욱 메력적인게 아닙니까 ?
왜냐면 남자는여자의 눈에서 존경받는존재로 있고 싶기 때믄입니다
3취직 1.2년에 집사고 차사 ?
어느 시내에서 얼마짜리를 ?
ㅋㅋㅋ
웃기지 마세요
ㄴ양은 아주 장난 아니라고 보는데 ...
별로 다른 냄새가 물씬 풍기는데 ...
무슨말인지 이해할수 있으시겠죠 ?
4뭐 끝으로 경계할 필요도 가치도 없구만요
현실적으로 님과 같이 있잖아요 ...
남친한테 다뜻이 대하고
자신을 가꾸세요 ㅎㅎㅎ
남자는 어느정두 미련과 그 여자에 대한 기억은 있을 겁니다
즉 잊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러나 남자는 자존심이 강하기때믄에
그 여자랑 다시 합치는 일은 거의 없겠죠...
만약에 님이 이 일로 인해 지나치게 민감하면
남자는 아주 피곤하게 느께지고
두 사람사이에도 금이 가기 쉽다고 봅니다.
즉 잊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러나 남자는 자존심이 강하기때믄에
그 여자랑 다시 합치는 일은 거의 없겠죠...
만약에 님이 이 일로 인해 지나치게 민감하면
남자는 아주 피곤하게 느께지고
두 사람사이에도 금이 가기 쉽다고 봅니다.
ㄴ양이 증권우먼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요즘 증시가 얼마나 돈 잘 버는데..
누가 잘 된다고 하면 꼬옥-- 냄새가 난다는둥 토를 다는 사람들이 있짐..
요즘 증시가 얼마나 돈 잘 버는데..
누가 잘 된다고 하면 꼬옥-- 냄새가 난다는둥 토를 다는 사람들이 있짐..
님은 왜 피곤한 생각만 하세요?
님의 하루는 그런 생각들로 불행해만 지는데.
님의 생각들에 남친에 대한 사랑이 하나라도 있나요?
모두가 내가 원하는대로 세상이 돌아가지 않는다는 타발로 들리네요.
사랑할 줄 모르고,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
뭘 그렇게 많이 바라세요?
님의 하루는 그런 생각들로 불행해만 지는데.
님의 생각들에 남친에 대한 사랑이 하나라도 있나요?
모두가 내가 원하는대로 세상이 돌아가지 않는다는 타발로 들리네요.
사랑할 줄 모르고,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
뭘 그렇게 많이 바라세요?
그런거 자꾸 들춰보다가 들키무 박살나자구...
그여자 좋아 가겠다무 취바 이램데지...
지금처럼 그냥 살겠다무 호바 이래구...
그여자 좋아 가겠다무 취바 이램데지...
지금처럼 그냥 살겠다무 호바 이래구...
막 어리벙벙 해짐니다. ㄱ ㄴ ㄷ ㅎㅎㅎ
돈을 엄청 잘 벌어서 자기보다 더 버는 여자를 찾아서 좋아할 남자는
조선족 남자중에는 드물다고 봅니다.
적어도 저는 그런것같군요.....
돈을 엄청 잘 벌어서 자기보다 더 버는 여자를 찾아서 좋아할 남자는
조선족 남자중에는 드물다고 봅니다.
적어도 저는 그런것같군요.....
축하해드려야죠.....
더 행복해지길 바라고...
더 행복해지길 바라고...
2003년부터 2007년사이에,중국에서는 아무 냄새두 아이 나게서리 벼락부자 될수 충분히 있었슴다.
그양 현실을 믿고 자기 사랑을 믿고 남편을 믿고 행복하게 사세요.
아니 그양 사이좋게지내던 친구도 쉽게 잊혀지지않는데 4년동안 사랑한사이라면
잊혀질리야 없지요.잊었다고 말하면 그거야말로 거짖말이지요.그렇다해서 아직도
사랑한다고는 말할수없잖아요.그양 과거는 과거일뿐이고
남편을 굳게믿고 두분이 사랑을 믿고 행복하세요.
아니 그양 사이좋게지내던 친구도 쉽게 잊혀지지않는데 4년동안 사랑한사이라면
잊혀질리야 없지요.잊었다고 말하면 그거야말로 거짖말이지요.그렇다해서 아직도
사랑한다고는 말할수없잖아요.그양 과거는 과거일뿐이고
남편을 굳게믿고 두분이 사랑을 믿고 행복하세요.
저도 한마디 하고 갑시다
우에 누가 말하는것처럼 남자들이 첫사랑을 못잇는건 잇겟죠
그렇지만 결혼하면 책임성잇는 남자는 절대로 가정을 중히 여길겁니다
메신저에 등록한거사 동창이니 할수없지요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남편을 의심하고 난폭해지는건 좋지 않습니다
님이 남편을 꼭 잡으려면 남편을 의심하기보다 많이 믿어주고 의지하세요
그리고 남편한테 따뜻하고 화목하고 사랑에 차넘치는 집을 마련해주세요
언젠가 남편이 님을 떠난다해도 다시 오고싶을 정도로 사랑하고 아껴주세요
의심은 자신을 피곤하게 만들고 남을 피곤하게 만들고
가정을 파탄시키는 무서운것입니다
언제나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우에 누가 말하는것처럼 남자들이 첫사랑을 못잇는건 잇겟죠
그렇지만 결혼하면 책임성잇는 남자는 절대로 가정을 중히 여길겁니다
메신저에 등록한거사 동창이니 할수없지요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남편을 의심하고 난폭해지는건 좋지 않습니다
님이 남편을 꼭 잡으려면 남편을 의심하기보다 많이 믿어주고 의지하세요
그리고 남편한테 따뜻하고 화목하고 사랑에 차넘치는 집을 마련해주세요
언젠가 남편이 님을 떠난다해도 다시 오고싶을 정도로 사랑하고 아껴주세요
의심은 자신을 피곤하게 만들고 남을 피곤하게 만들고
가정을 파탄시키는 무서운것입니다
언제나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ㄱ 양을 눕히면 ㄴ 양이 되구
ㄴ 양을 세우면 ㄱ 양이 되니까
그니까 알아서 처리하세유...
ㄴ 양을 세우면 ㄱ 양이 되니까
그니까 알아서 처리하세유...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ㄱ ㄴ ㄷ 이렇게 이름다니깐 참으로 뭣이뭔지 겨구 뜯어보았는데... 만약 그냥 마음속으로 꺼리고 의심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잠시동안 그남자하고 갈라져 살아봅소. 자신의 학업이라든지, 바이트든지 사업이든지, 자격시험이든지를 잘 생각하면서. 혹은 서장에 려행이라도 가봅소. 요새 우연하게 싸이트를 뚜지다가 서장철도에 대한 기지를 보았는데, 해발 5천메터 이상에 있는 역전이 있다끄마. 녕파에서 기차타고 그렇게 라싸까지 가보았으람... 히박할꺼지만 그대신 아주아주 시원하고 깨끗한 공기를 실컷 마시게 될꺼구 맘껏 소리질러도 메아리만 울릴뿐 싫어하는 사람이 없을꺼끄마.
옹졸하구만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이라서 ㄷ군이 ㄱ양이랑 헤여져두 ㄴ양한테는
돌아가지 않는다구 믿슴다.
그리구 ㄷ군이 지금 복잡하지 않은데 ㄱ양이 자꾸 ㄷ군을 복잡하게
만드는것 같구요.
돌아가지 않는다구 믿슴다.
그리구 ㄷ군이 지금 복잡하지 않은데 ㄱ양이 자꾸 ㄷ군을 복잡하게
만드는것 같구요.
음......ㄱ,ㄴ,ㄷ 라는게 이렇게 복잡한줄 몰랐댔구마.
지나간 사랑입니다.
저두 옜날 기가 막히기 사랑한 사람있었는데
지금 남편하구 2년 연애 한후 한번 만났댔는데
내 앞에 있는 그 사람은 정말 완전 남이더라구요.
내가 언제 저 사람과 연애했던가 할 정도로.
내가그사람은 넘 못잊어먹어하는걸 남편이 알구 있었지요.
그래서 남편이 그럼 한번 만나보라구 하더라구요.
그런 남편이 너무 남자다워 보였어요.
그때 사랑했던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은 죽을때까지두 잊지 못할거예요.
그 사람을 잊지 못하기보다 그때의 그 심정을 잊을수 없어서 그런거예요.
그러니 ㄷ군도 옜날의 ㄴ양을 기억하고 있지만
지금의 ㄴ양을 사랑하는게 아니요.
옜날의 ㄴ양을 잊지 못해 한다구
님이 투정부린다면 그건 님이 넘 욕심부리는거요.
ㄷ군의 마음속에 있는 아름다운 기억도 사랑해주세요.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닌가요.
돈이 있다해서 다 우수하구 행복한게 아니요.
단지 그걸로 평가한다면 빈보나 히도입니다
자기 페이스로 자기 생활을 조절해나가면됩다.
그럼 화이팅.
저두 옜날 기가 막히기 사랑한 사람있었는데
지금 남편하구 2년 연애 한후 한번 만났댔는데
내 앞에 있는 그 사람은 정말 완전 남이더라구요.
내가 언제 저 사람과 연애했던가 할 정도로.
내가그사람은 넘 못잊어먹어하는걸 남편이 알구 있었지요.
그래서 남편이 그럼 한번 만나보라구 하더라구요.
그런 남편이 너무 남자다워 보였어요.
그때 사랑했던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은 죽을때까지두 잊지 못할거예요.
그 사람을 잊지 못하기보다 그때의 그 심정을 잊을수 없어서 그런거예요.
그러니 ㄷ군도 옜날의 ㄴ양을 기억하고 있지만
지금의 ㄴ양을 사랑하는게 아니요.
옜날의 ㄴ양을 잊지 못해 한다구
님이 투정부린다면 그건 님이 넘 욕심부리는거요.
ㄷ군의 마음속에 있는 아름다운 기억도 사랑해주세요.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닌가요.
돈이 있다해서 다 우수하구 행복한게 아니요.
단지 그걸로 평가한다면 빈보나 히도입니다
자기 페이스로 자기 생활을 조절해나가면됩다.
그럼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