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힘들어...오늘따라 바이트를 끝마친 저의 몸은 왜이리 천근무게가 되는듯 무거운지 모르겟습니다..
겨우겨우 힘든 몸을 지탱하면서 저는 집으로 향하는 야모노떼에 몸을 맡겻답니다..
원래 유센세끼에 잘 앉지 않는 나지만 오늘따라 왠지 유센세끼에 저절로 몸이 따라갓는지...
앉는순간 저의 시선은 맞은편 웬 삼십대초반의 여성한테서 멎고 말앗습니다...까마잡잡한 피부에..위에는
까만 뚀달에..까만 바지에...운동화.. 그리고 방금이라도 자리에서 넘어질듯한 자세....
예쓰!~~ 그여성은 취해 있엇습니다...푹!~~ 손에 쥐고잇는 우산이며 쇼핑백이며 모두 땅에 떨어뜨린채로
말입니다...
대략 스가모쯤인가..? 웬 사라리망 한분이 전차에 올라탓습니다..한참 서서 주위를 두리번거리던 그
사라리망은 곤드레 만드레 취한 여성의 옆에 삐집고 앉앗습니다...옆에 빈자리가 많고도 많은데 말이죠
(어머머...저사람 왜저래?? 먼가 있어..)
아니다를까..그사라리망의 파렴치한 손은 어느새 그여성의 몸을 만지기 시작햇습니다..처음엔 조금씩 만지던
그의손은 이젠 담대해져서 옷안으로 완전히 휩쓸기 시작햇답니다...그 여자의 허리로부터 가슴 ..엉덩이
사정없엇지요...결혼반지도 낀 놈이 말입니다..근데도 그여자는 깨나질 않앗습니다..아니 완전 깨나지 못햇겟
지요..휴...아무리 취해도 그치그럴정도로 감각이 무딘지....이때 저의 머리엔 일초어간에도 수만가지의 궁리
들이 맴돌고 잇엇답니다..
저런 치칸으 자바야갯는데...소리칠까?? 근데 아무리어재드 소리가 안나갑니다....
내옆에 손님하고 말할까? 머라 말할까?? 모르는 사람인데.....
결국 전 닭쫓던개 지붕쳐다보듯 그 파렴치한 인간도 아닌 변태좌식을 보내버렷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햇을까요? 저 지금 진짜로 후회하고 잇답니다...그런 인간하나 처리하지못한게..
겨우겨우 힘든 몸을 지탱하면서 저는 집으로 향하는 야모노떼에 몸을 맡겻답니다..
원래 유센세끼에 잘 앉지 않는 나지만 오늘따라 왠지 유센세끼에 저절로 몸이 따라갓는지...
앉는순간 저의 시선은 맞은편 웬 삼십대초반의 여성한테서 멎고 말앗습니다...까마잡잡한 피부에..위에는
까만 뚀달에..까만 바지에...운동화.. 그리고 방금이라도 자리에서 넘어질듯한 자세....
예쓰!~~ 그여성은 취해 있엇습니다...푹!~~ 손에 쥐고잇는 우산이며 쇼핑백이며 모두 땅에 떨어뜨린채로
말입니다...
대략 스가모쯤인가..? 웬 사라리망 한분이 전차에 올라탓습니다..한참 서서 주위를 두리번거리던 그
사라리망은 곤드레 만드레 취한 여성의 옆에 삐집고 앉앗습니다...옆에 빈자리가 많고도 많은데 말이죠
(어머머...저사람 왜저래?? 먼가 있어..)
아니다를까..그사라리망의 파렴치한 손은 어느새 그여성의 몸을 만지기 시작햇습니다..처음엔 조금씩 만지던
그의손은 이젠 담대해져서 옷안으로 완전히 휩쓸기 시작햇답니다...그 여자의 허리로부터 가슴 ..엉덩이
사정없엇지요...결혼반지도 낀 놈이 말입니다..근데도 그여자는 깨나질 않앗습니다..아니 완전 깨나지 못햇겟
지요..휴...아무리 취해도 그치그럴정도로 감각이 무딘지....이때 저의 머리엔 일초어간에도 수만가지의 궁리
들이 맴돌고 잇엇답니다..
저런 치칸으 자바야갯는데...소리칠까?? 근데 아무리어재드 소리가 안나갑니다....
내옆에 손님하고 말할까? 머라 말할까?? 모르는 사람인데.....
결국 전 닭쫓던개 지붕쳐다보듯 그 파렴치한 인간도 아닌 변태좌식을 보내버렷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햇을까요? 저 지금 진짜로 후회하고 잇답니다...그런 인간하나 처리하지못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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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일본에 와선 자기로 자기를 건사하면 됩니다....
정의감은 알만한테 .....그렇게 술취해가지구...만지우면서도 모르는 사람까지 상관할것 없지요.......
정의감은 알만한테 .....그렇게 술취해가지구...만지우면서도 모르는 사람까지 상관할것 없지요.......
휴~~~ 괞찬스꾸마 .... 거 그런 담대한 행위를 할려면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한지
다들 모르실껍니다 .... 그래도 옆에서 보면서 속으로 고소하면서 키득거리기 보다는
그 런 안타까운마음을 가진것두 참 훌륭한 일임니다 ...
음... 나 같으면 걍 족띠미 잡고 콱 끌고 나오죠 ....
근데 나는 치한을 본적이 없더라 .. ㅠㅠ
휴~~ 친구들한테두 치한이 달릴때에는 어떻게 후다닥 해부려라는 방법두
가르치곤 하는데 .. ㅡㅡ;
다들 모르실껍니다 .... 그래도 옆에서 보면서 속으로 고소하면서 키득거리기 보다는
그 런 안타까운마음을 가진것두 참 훌륭한 일임니다 ...
음... 나 같으면 걍 족띠미 잡고 콱 끌고 나오죠 ....
근데 나는 치한을 본적이 없더라 .. ㅠㅠ
휴~~ 친구들한테두 치한이 달릴때에는 어떻게 후다닥 해부려라는 방법두
가르치곤 하는데 .. ㅡㅡ;
나두 처한은 들어는 보두 보지못했슴더 ...
저것두 병이라는데 ........
저것두 병이라는데 ........
게이다이 가메라루 록상해서 그놈을 잡고 놑은 소리로 치칸 . 치칸 시마시다 ..라구 큰 소리쳐 보시지...
전에 친구랑 같이 길을 걷고 있는데,
우연히 길에서 우리 사돈을 만나게 되었슴다.
그날따라 별로 징그럽게 웃으메 나하고 말을 했던지라 ,
내 친구는 치근덕거리는 뵨태쇄킨줄 알고 뭐하는 짓이냐고 소리를 빡 지릅데다.
나중에 사돈이라는걸 알고 친구는 부끄러워했지만,
속으론 소리를 쳐준 친구가 고마웠슴다.ㅎㅎㅎ
진짜 변태를 만나면 어쨌겠슴까?
그러니까 결론은 그여자가 취해서 반항하고 싶었지만 ㅡ
힘이 없었다거나 그랬던거느 아닐가 하는 생각이 들고,
말려 줬더라면 고마워하지 않을가 그런 생각이 듬다 ㅋㅋㅋ
우연히 길에서 우리 사돈을 만나게 되었슴다.
그날따라 별로 징그럽게 웃으메 나하고 말을 했던지라 ,
내 친구는 치근덕거리는 뵨태쇄킨줄 알고 뭐하는 짓이냐고 소리를 빡 지릅데다.
나중에 사돈이라는걸 알고 친구는 부끄러워했지만,
속으론 소리를 쳐준 친구가 고마웠슴다.ㅎㅎㅎ
진짜 변태를 만나면 어쨌겠슴까?
그러니까 결론은 그여자가 취해서 반항하고 싶었지만 ㅡ
힘이 없었다거나 그랬던거느 아닐가 하는 생각이 들고,
말려 줬더라면 고마워하지 않을가 그런 생각이 듬다 ㅋㅋㅋ
혹시 그일본사람들이 AV를 찍는 사람들이 아님두??
ㅎㅎㅎ....
ㅎㅎㅎ....
야...니 이재보이...ㅋㅋ
내 글에 플 단거 보구 사람 잘못봤다구 들어왔더만...
낸데 발각댔지무...
요즘 후라쵈 맬 30분씩 돌군데 허리아파죽겠다...
내 열심히 해서 니네 깜짝 놀라게해줄게..
내 글에 플 단거 보구 사람 잘못봤다구 들어왔더만...
낸데 발각댔지무...
요즘 후라쵈 맬 30분씩 돌군데 허리아파죽겠다...
내 열심히 해서 니네 깜짝 놀라게해줄게..
야..근데 니 무슨 새벽에 바이트 하니? 어쨰 아침 6시에 이재 바이트 끝났다니?
여자가 취한걸 알아차린 순간에
다가가서 떨어진 물건을 주어줬더면
신사답고 보기 좋았을 겁니다.ㅋ
다가가서 떨어진 물건을 주어줬더면
신사답고 보기 좋았을 겁니다.ㅋ
핸폰 카메라로 찍어서 그 남자를 협박해야지...
돈 100만엔 안주면 가정에 고발한다구...ㅎㅎㅎ
돈 100만엔 안주면 가정에 고발한다구...ㅎㅎㅎ
님의 안타까운 심정은 이해할만합니다만 별수가 없잖아요?
남아로 태여났다면 그런 변태 목덜미를 잡고 씨원하게 둬매 줴박아놓을수도 있겠지만...
자기절로 자기를 보호할수밖에 없습니다.
남아로 태여났다면 그런 변태 목덜미를 잡고 씨원하게 둬매 줴박아놓을수도 있겠지만...
자기절로 자기를 보호할수밖에 없습니다.
첫번째분말이 맞는것같습니다,,
ㅈㅣ금 세상은 증거가 없으면 법적으로 아무런 해결도 되지 못합니다,,,
옆에 본사람들이랑 증거서주면 어쩔지 몰라도,,
옳바른 선택이라고 봅니다
ㅈㅣ금 세상은 증거가 없으면 법적으로 아무런 해결도 되지 못합니다,,,
옆에 본사람들이랑 증거서주면 어쩔지 몰라도,,
옳바른 선택이라고 봅니다
만져도 감각이 없는 사람은 이미 여자가 아닙니다

지금은 세상은 변태가 많으니 자기절로 자기몸은 지켜야 할것입니다.
님이 붙잡는다구 소리를 쳐서 잡는다 하더라두
본인이, 만지운 사람이 아무것두 기억을 못하구 증인을 서줄수 없으니깐
어쩝니까.가만내버려두기 잘햇다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