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와서 얼마안되서 집찾을라 다녓다.료에서 같이 살던 늠아하구.그때 내 일어수준이 뜯개말루 자기의사르 겨우 표연하는 수준이엿다.이짝아는 일어 행배지무...그래두 내 일어잘한다구 내따라 집찾을라갓지무 ....
부동산에 가서 집찾을라 왓다구 말하구 젤 싼걸루 찾아달라구 햇짐.그때는 아무것두 모르니까 조건이란게 눅으면 대지무 ㅎㅎㅎ
부동산사람들이 재료찾아보뎐게 눅은게 잇다면서 집보러 가라하메 곱살하게 생긴 여자보구 안내해란다.주차장에가서 차에 앉을려구 차문으연게 차안에 스리빠두개 곱게 놓여져잇더란 말이.그래서 망설이니까 그 여자 뭐이라구 말하는데 알아못듣짐.그래니까 또 스리빠 짚으에 말하는게짐....내 딱 생각해본게 요게 제차 더러바진다구 요래는가햇지무....그래서 옆에아보구 어이 야 말하느게 차 더러바진다구 신 바까신어라우 그렇게 말하구 신 벗어 바까신구 구두는 두손에 들구 앉앗지무.옆에 아두 내따라하구 그랜게 이여자 또 뭐이라구 말하는게짐.난 알아못들으니까 그저 하이하이 햇지무....
차는 출발해서 한참가다가 도착햇짐.우린 또 신 바까신구 스리빠 곱게 차에 놓구 내렷짐.그래니까 이 여자 또 뭐이라구 말하자하던게 말안하구 차에서 스리빠 꺼내 들던게 따라오라는게짐..
따라가니까 그여자 겐깐문 열구 스리빠 놓으면서 손짓발짓해가면서 설명하지무.. 그때사내 알앗지무 무슨말인거.......차더러바진다구 차안에서 신는게 아니구 집 오래 비워둬서 먼지 많으니까 이거 신구 올라간다는 말이짐.어찌두 쪽 팔리던지.그래서 집보구 올때 차로 실어다준다는것두 싫다 하구 걸어왓지무................
이미 6년이나 지난일이지만 생각하문 저절루 웃음이 나오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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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슬그머이 웃길가 했지무
헐
집안을 더럽힐가봐
스리빠 신기구 집보여준단데 ...
집안이 크리닝구 한게래서 ....
아직도 제댈 몰르는구마 ㅎㅎㅎㅎ
집안을 더럽힐가봐
스리빠 신기구 집보여준단데 ...
집안이 크리닝구 한게래서 ....
아직도 제댈 몰르는구마 ㅎㅎㅎㅎ
백조...........ㅎㅎㅎㅎㅎㅎ 풀 감사 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직두 제댈 몰르는구마....ㅎㅎㅎ 웃겟쑴.....
아직두 제댈 몰르는구마....ㅎㅎㅎ 웃겟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많이 웃고갑다........
강한 남자......감사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갠데 언제나 곱은 여자마 만나늠매구마,ㅎㅎ, 붋다야 
여자무 다 곱지무 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와서 쪽팔리던 일들 다음기도 기대함다.
쨔유~~ㅎㅎㅎㅎㅎ
일본와서 쪽팔리던 일들 다음기도 기대함다.
쨔유~~ㅎㅎㅎㅎㅎ
넘 웃겼슴다,나도 금방 왔을때 종종 그런 일이 있었슴다
말을 못 알아들으니 그사람이 말하기전부터 이말을 하려 할거다 하고
추측하고 대답으 항상 왕청같은거 하고 그랬슴다,하도 처음에 다 마음좋은
사람들을 만났으니 그렇지 ㅎㅎ
말을 못 알아들으니 그사람이 말하기전부터 이말을 하려 할거다 하고
추측하고 대답으 항상 왕청같은거 하고 그랬슴다,하도 처음에 다 마음좋은
사람들을 만났으니 그렇지 ㅎㅎ
하하하
덕분에 통쾌하게 웃어봤지무ㅎㅎㅎ
차안에 앉아서 두구를 벗어들구 있는거 상상하면서 ㅋㅋㅋ
덕분에 통쾌하게 웃어봤지무ㅎㅎㅎ
차안에 앉아서 두구를 벗어들구 있는거 상상하면서 ㅋㅋㅋ
마모.장미.배오리................풀 감사함니다.
자그마한 웃음이라도 되엿다면 영광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그마한 웃음이라도 되엿다면 영광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옛날에 우리언니 방금 왔을때 생각남다
明日から来なくていい
이 말을 못 알아들어서 걍 알바 댕겼짐
1년이 지나서 그 사람들이 붙들때 떠났담다
明日から来なくていい
이 말을 못 알아들어서 걍 알바 댕겼짐
1년이 지나서 그 사람들이 붙들때 떠났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인생이래서 살아봐야 한다는게 아임다~~~ㅎㅎㅎ 인생에 진짜 잼잇는 일이 많은것 같슴다~~~비록 님두 마니 고생햇지만~~~다 같이 일케 웃으니까 기분 좋아지는것 같네요~~~
한밤중에 정신나간 사람처럼 혼자서 실없이 웃고 말았습니다...
하하하하ㅏ하하하ㅏㅏㅏㅏ......................
하하하하ㅏ하하하ㅏㅏㅏㅏ......................
이분이 슬그마이 웃기는구나 ㅎㅎㅎ
내 이재 이전에 쓴거두 보구 왓짐 !
잘 웃구 감다, 이 야심한 밤에 ㅋㅋㅋ
내 이재 이전에 쓴거두 보구 왓짐 !
잘 웃구 감다, 이 야심한 밤에 ㅋㅋㅋ
유니.못난이.천사................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미있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다음집도 기대합니다.
슬그마이 뻘쭘 했겠슴다.ㅎㅎㅎㅎ
나두 유사한 일이 있었는데...
직장 상사가 카피 한장 줄래 하는거
커피한잔 줄래 하는가해서 커피르 한잔 매짜게 타서 가져 갔겠구나... ㅋㅋ
나두 유사한 일이 있었는데...
직장 상사가 카피 한장 줄래 하는거
커피한잔 줄래 하는가해서 커피르 한잔 매짜게 타서 가져 갔겠구나... ㅋㅋ
햐아....웃겠소
ㅎㅎㅎ....
sayu 웃겼슴다 ㅎㅎ
여자무 다 곱지무 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두 곱은건 제대루 봤구만............
그래두 곱은건 제대루 봤구만............
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년만에 웃어봄니당...
정말 웃겻슴~~
추천~
백년만에 웃어봄니당...
정말 웃겻슴~~
추천~
모두 풀 감사함니다
^^.
웃고 갑니당~
웃고 갑니당~
아직두 잘 모르는구나머 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