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기전에 반말로 글 쓴데 대해서 사과드립니다.
근데 수필형식이라 반말이 더 편할것 같아서....
그저 일기이거니 하구 봐줍쏘.....
*********************************************************************
친구.....
낯익기도하고 낯설기도한 단어......
내가 중국에 있을때는 친구가 얼마 없었다.
두손의 손가락도 너무 많아서 한손의 손가락으로 셀수 있을만큼 적었다.
초중에 붙으면 소학교 친구들을 잊어먹게 되고
고중 붙으면 초중친구들을 잊게되고
대학붙으면 고중친구들을 잊게되고
사회나오면 대학친구들을 잊게 된다.
그 이유는 바로 거래가 끊겼기때문이다.
나는 아직 나이가 어려서 몇십년동안의 우정인 친구가 없다.
그래서 10년씩 안 만났어도 여전히 친구인 사람이 있다는것이 어떤 감각인지 잘모른다.
10년이상씩 거래안하던 사람이 계속 친한 친구로 남자면
어떻게 해야할까?
일본체험수기인만큼 일본에 경험을 안쓰면 또 게시물이동에 걸리겠지?
그럼 아래로 부터 시작해서 일본에 경험을 쓰겠다.
일본올때 나는 대학교때 제일 친한 친구하구 둘이서 왔다.
그래서 서로 의지할 사람은 그 친구하나밖에 없었다.
물론 나보다 전에 온 대학동창들은 있었다.
하지만 그저 동창일뿐 친구는 아니였다.
신세도 별로 지기 싶지 않은 그렇게 서먹서먹한 동창......
그래서인지 일본에서 몇년 심지어는 십몇년 분투해두
내 옆에는 딱 친구가 한명뿐일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친구는 동창생친구가 일본에 많았다.
그래서 설기간이거나 다른 명절때에 나를 데리고 많이 갔었다.
외국에 있는 몸이여서 그런지
낯이 익지 않은 사람이래도 만나니 무척 반가웠다.
이렇게 해서 여러번 모이고 모이고 하니 인츰 친구로 되는것이였다.
그중 동성친구두 있구 이성친구두 있구.
물론 친구를 사귀는 방법은 친구소개뿐만아니다.
쉼터같은 사이트도 친구를 사귈수 있는 방법중의 하나였다.
나도 쉼터에서 이성친구를 한사람 사귀였다.
물론 처음에는 그저 친구의 목적으로 다가간것은 아니였다.(다 알지?ㅋㅋㅋ)
하두 그 친구도 남친있고
나두 여친이 생기니깐 친구로 된것이다.
새로 생기는 친구가 있는만큼
중국에 계속 남아있는 친구도 없어지기 시작했다.
어떤 친구는 우정을 끊기지 않을려구
뜨문뜨문 메신저랑 한다.
하지만 어떤 친구는 점차 잊혀져가게 된다.
일본에 온지 일년반동안
나는 대학다니는 4년이란 시간에 친한 친구보다
더 많은 친구를 사귀였다.
역시 환경이 조성한 문제인가보다.
친구.....
나를 떨리게 했던 이성친구
아주 편안했던 이성친구
아주 친한 동성친구
새로 생긴 동성친구
점점 멀어져가는 옛적친구......
지워졌던 친구들이던
지금 함께하고 있는 친구들이던
아니면 아직두 만나지 못한 친구들이던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이......
너희들이 없었다면
아마 지금의 나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근데 수필형식이라 반말이 더 편할것 같아서....
그저 일기이거니 하구 봐줍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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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낯익기도하고 낯설기도한 단어......
내가 중국에 있을때는 친구가 얼마 없었다.
두손의 손가락도 너무 많아서 한손의 손가락으로 셀수 있을만큼 적었다.
초중에 붙으면 소학교 친구들을 잊어먹게 되고
고중 붙으면 초중친구들을 잊게되고
대학붙으면 고중친구들을 잊게되고
사회나오면 대학친구들을 잊게 된다.
그 이유는 바로 거래가 끊겼기때문이다.
나는 아직 나이가 어려서 몇십년동안의 우정인 친구가 없다.
그래서 10년씩 안 만났어도 여전히 친구인 사람이 있다는것이 어떤 감각인지 잘모른다.
10년이상씩 거래안하던 사람이 계속 친한 친구로 남자면
어떻게 해야할까?
일본체험수기인만큼 일본에 경험을 안쓰면 또 게시물이동에 걸리겠지?
그럼 아래로 부터 시작해서 일본에 경험을 쓰겠다.
일본올때 나는 대학교때 제일 친한 친구하구 둘이서 왔다.
그래서 서로 의지할 사람은 그 친구하나밖에 없었다.
물론 나보다 전에 온 대학동창들은 있었다.
하지만 그저 동창일뿐 친구는 아니였다.
신세도 별로 지기 싶지 않은 그렇게 서먹서먹한 동창......
그래서인지 일본에서 몇년 심지어는 십몇년 분투해두
내 옆에는 딱 친구가 한명뿐일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친구는 동창생친구가 일본에 많았다.
그래서 설기간이거나 다른 명절때에 나를 데리고 많이 갔었다.
외국에 있는 몸이여서 그런지
낯이 익지 않은 사람이래도 만나니 무척 반가웠다.
이렇게 해서 여러번 모이고 모이고 하니 인츰 친구로 되는것이였다.
그중 동성친구두 있구 이성친구두 있구.
물론 친구를 사귀는 방법은 친구소개뿐만아니다.
쉼터같은 사이트도 친구를 사귈수 있는 방법중의 하나였다.
나도 쉼터에서 이성친구를 한사람 사귀였다.
물론 처음에는 그저 친구의 목적으로 다가간것은 아니였다.(다 알지?ㅋㅋㅋ)
하두 그 친구도 남친있고
나두 여친이 생기니깐 친구로 된것이다.
새로 생기는 친구가 있는만큼
중국에 계속 남아있는 친구도 없어지기 시작했다.
어떤 친구는 우정을 끊기지 않을려구
뜨문뜨문 메신저랑 한다.
하지만 어떤 친구는 점차 잊혀져가게 된다.
일본에 온지 일년반동안
나는 대학다니는 4년이란 시간에 친한 친구보다
더 많은 친구를 사귀였다.
역시 환경이 조성한 문제인가보다.
친구.....
나를 떨리게 했던 이성친구
아주 편안했던 이성친구
아주 친한 동성친구
새로 생긴 동성친구
점점 멀어져가는 옛적친구......
지워졌던 친구들이던
지금 함께하고 있는 친구들이던
아니면 아직두 만나지 못한 친구들이던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이......
너희들이 없었다면
아마 지금의 나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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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와늘 무싯께 썻꾸만...ㅎㅎ
요근래는 글으 부지러이 올림다예??
요근래는 글으 부지러이 올림다예??
못난이님: 참 부럽씀다. 20년친구......
이제두 14년이 지나야 저두 20년친구가 생길련지....
넝촌어지리님: ㅋㅋㅋ. 게으른게 그렇씀다.
그나저나 별루 좋은 화제꺼리가 없어서 고민임다......
이제두 14년이 지나야 저두 20년친구가 생길련지....
넝촌어지리님: ㅋㅋㅋ. 게으른게 그렇씀다.
그나저나 별루 좋은 화제꺼리가 없어서 고민임다......
친구 말 하니간...친구가 그립네....ㅠㅠ
잘보구 감다...
잘보구 감다...
내 일본올때 한 한국아저씨한테서 들은 말이데
"출세하구 돈 많아라, 그럼 친구가 영원히 니 옆에 있다"
"출세하구 돈 많아라, 그럼 친구가 영원히 니 옆에 있다"
우리부모들보니 아버지 친구들은 지금도 그냥
다들 같이 술마이고 그러는데 어머니친구들은
동창만회할때밖에 못 만나더라구요 !생활속에서
다들 그렇게 사시나봐요 !저도 일본와서 친구들
하고 련락잘 안하는데,,,소중한 친구 많이 사귀길
바래요 ~
다들 같이 술마이고 그러는데 어머니친구들은
동창만회할때밖에 못 만나더라구요 !생활속에서
다들 그렇게 사시나봐요 !저도 일본와서 친구들
하고 련락잘 안하는데,,,소중한 친구 많이 사귀길
바래요 ~
일생에 정말로 쯔찌(知己)라는게 하나만 잇어두 그사람의 인생은 성공이라구
어느 옛날에 어느 책에서 피뚝 본것같은뎅...
좋은 화제꺼리는 밖으 마이 나가서 이것저것 구경하구 관찰하느라문
생길꼠다
옛날에 소학교때 작문이랑 써라문 화제꺼리 없어서 고민하던 시절이 생각키움다..
어느 옛날에 어느 책에서 피뚝 본것같은뎅...
좋은 화제꺼리는 밖으 마이 나가서 이것저것 구경하구 관찰하느라문
생길꼠다
옛날에 소학교때 작문이랑 써라문 화제꺼리 없어서 고민하던 시절이 생각키움다..
나두 20년 딱친구가 있는데..
울 부모를 자기 부모처럼 잘 해주는뎅.. ㅎㅎ
내 일본에 있어서 설에랑 집 못 가면 울집에 인사랑 가구..ㅋㅋ
참으로 고마운 칭구지무..
나두 돌아가서느 칭구부모랑 뵈러 가야지.. ㅎㅎㅎ
짜개바지 칭구야... 빨리 여친 찾으라... 휴 ...
울 부모를 자기 부모처럼 잘 해주는뎅.. ㅎㅎ
내 일본에 있어서 설에랑 집 못 가면 울집에 인사랑 가구..ㅋㅋ
참으로 고마운 칭구지무..
나두 돌아가서느 칭구부모랑 뵈러 가야지.. ㅎㅎㅎ
짜개바지 칭구야... 빨리 여친 찾으라... 휴 ...
우정은 어떻게 키우기에 달렸죠 .
친구가 적은것은 역시 그 사람을 친구로 여기지 않았거나
혹은 우정에 소홀한 결과이죠 ....
비록 나도 나이는 서른이 안되지만 ....
짜개바치 친구가 있고 ...지금은 시집가서 애기 엄마가 되였죠 .
초중때 친구 .
고중때 친구 .대학때 친구 .....
대학때 친구까지 지금은 십년이란 시간을 넘었죠 ....
그러니 그렇게 친구를 중히 여기고 친구란 정이 있는 한은 그 정이 끊어지지 않게 잘 가꾸어 가는것도 인생의 재부라고 생각합니다 .....
친구가 적은것은 역시 그 사람을 친구로 여기지 않았거나
혹은 우정에 소홀한 결과이죠 ....
비록 나도 나이는 서른이 안되지만 ....
짜개바치 친구가 있고 ...지금은 시집가서 애기 엄마가 되였죠 .
초중때 친구 .
고중때 친구 .대학때 친구 .....
대학때 친구까지 지금은 십년이란 시간을 넘었죠 ....
그러니 그렇게 친구를 중히 여기고 친구란 정이 있는 한은 그 정이 끊어지지 않게 잘 가꾸어 가는것도 인생의 재부라고 생각합니다 .....

내 자랑 하나 할까요?
내나이 40이 안됐지만..... 20년 딱친구가 있습니다...
쌈두 하구... 어느정도 연락두 안하기두 하지만....
서로 딱친구라 생각해서 그런지....
또 연락하구...바쁠때 먼저 생각히우구.....서로 방조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