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와서 얼마 안댓을때 일이다.그때 난 이상한 병에 걸렷엇다.가려운것이다. 어디가 .거기가말이다.어찌나 가려운지 시도때도 없이 가려운것이다. 그래서 시도때도 없이 자꾸 거기를 긁엇엇다.ㅎㅎㅎ 그때 료에 살앗는데 일두 없구해서 애들하구 모여서 자주 놀앗짐.그랜게 언제부터 이 놈들이 나르 피해댕기기 시작햇다.왜서 일까? 참 이상햇다.하루는 야 니 성병이지 하구 묻는다..이씨 일본와서 여자 구경두 못햇는데 성병은 무슨 성벼이야 하구 대답하구서두 좀 무서웟다 .정말루 성병이 아닌가구....그래서 중국에서 가져간 약두 발라보구 그랫는데 낫지안는다.그래서 병원에 갓다
병원에 가니까 가루데르 써라한다 .그래서 증상에다가 가유이 하구 쓰구 간호사에게 넘겨주니 어디가 가려운가고 묻는다.그것두 사람이 까뜩한데서 .... 방법이 없짐 거기르 지프멘서 요기 가유이한다구 하니까 내 보구 않아기다리라짐.그래서 잡지보멘서 기다리는데 어디서 키득키득 웃는소리 듣기는게짐.보니까 우꼐쯔꼐에서 간호사 너이나서서 내쪽보멘서 웃는게지무...영사해서 집갈까하다가 참앗짐. 어떻게 별러서 온 병원인데 ㅎㅎㅎ
한참 기다리니 내 차레가 왓다 .문을 떼고 들어가서 보니 어찌 기쁘던지.남자의사다 ㅎㅎㅎ 그래재두 여자의사무 어찌갯나 햇지무...그때처럼 남자가 반가와 보이기는 처음이다.
의사가 이것저것 묻던게 내 보구 바지 내려라한다.그래 딱 내리자하는데 어디서 곱살하게 생긴호사가 의사뒤에 서서 보갯구나. 그래 부끄러바서 바지 쬬꼼 내리니까 더 내리란다 그래서 쬬꼼 더 내리왓지무.그래니까 의사란게 호사보구 도와줘란다....호사 내앞에 와서 쪼그리구 앉던게 아주 숙련된 동작을루 부드럽게 바지 벗기는게 눈깜짝할새에 허리띠 발목에 내려갓지무 ..그리구 의사 달려듬다..
생각해보쇼. 나는 바지벗구 서잇구 여자호사는 앞에 쪼그리구 앉아서 빤이 들려다보구 너무 가까바서 숨쉬는게 다 알리지무.거기다 의사가 피부조직으 채집해야 댄다면서 한손엔 수술칼들구 한손을루는 만지기 시작하는데...햐 그 때 그 심정 뭐라말못하갯슴다..부끄럽기두 하구 떨리기두하구 무섭기두 하구 (한손에 칼쥐구 한손을루 만지는데..)...그때 감정이 어찌 복잡하뎐지 ㅎㅎㅎ
한참하던게 댓다하메 바지입어라니까 내 불이나케 입엇짐....그담에 의사 뭐라는지 잘 들리지주 않구...그저 습진이란것만 알앗지무 그래서 약 가져다 바른게 사흘에 다 낫갯구나...
후에 료 아더리까 습진이라구 말하니까 자기네두 다 걸려밧는매..이 개숵히들이 얼매나 근심햇다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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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물세, 전기세르 절약하느라구 모까 제대르 아이핸늠매구마,ㅋㅋㅋ...
더바서 모까너무해 그렇답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
재미잇게 잘 보구 갑니다...
재미잇게 잘 보구 갑니다...
ㅋㅋㅋ
그러니 료 들지마우
료들면 별이별 이상한 병 다 걸린단 말임다 ㅎㅎ
난 료 든적 하루두 없음다 ㅋㅋ
그러니 료 들지마우
료들면 별이별 이상한 병 다 걸린단 말임다 ㅎㅎ
난 료 든적 하루두 없음다 ㅋㅋ
의사가 만질때,,,,,,,,,,발기되지는 않았음두?ㅎㅎㅎㅎㅎ
일본 금방왓을때 5달정도 료에 잇엇지무 ..................그 후에는 집 맡구 ㅎㅎㅎ
아......처음 일본에 와서 풍토가 맞지 않았나 보네요....
예전에... 중국에서 들은 얘긴데.....
외지에 나갈땐...고향의 흙을 한줌 가지고 가서.....
물에 타 마이면.... 풍토가 맞지않는 고생 없답니다.....
저두 실천해본적은 없지만..... 그냥... 들은 말.....
예전에... 중국에서 들은 얘긴데.....
외지에 나갈땐...고향의 흙을 한줌 가지고 가서.....
물에 타 마이면.... 풍토가 맞지않는 고생 없답니다.....
저두 실천해본적은 없지만..... 그냥... 들은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웃으문 안되는데...잼께 밨씀다...
이거 웃으문 안되는데...잼께 밨씀다...
괜찮으꾸마
산부인과 가보무
애기낳는거 방조하는 의사선생님은
거개가 남자이꾸마.
그런데사 무슨 남자보다 여자 더 부끄럽지무......
만약 님이 큼직하다무
더 자신감이 낫을께 아님두?ㅋㅋㅋㅋㅋ
산부인과 가보무
애기낳는거 방조하는 의사선생님은
거개가 남자이꾸마.
그런데사 무슨 남자보다 여자 더 부끄럽지무......
만약 님이 큼직하다무
더 자신감이 낫을께 아님두?ㅋㅋㅋㅋㅋ
풀 감사
꿔보러......그런데서 애기 나밧소 ?ㅎㅎㅎㅎ 당해보무 아우 ㅎㅎ
꿔보러......그런데서 애기 나밧소 ?ㅎㅎㅎㅎ 당해보무 아우 ㅎㅎ
모까하구 그기를 잘 닦지 않아 그렇지무,
하기사 다른 여자앞에서 자신의 거기를 내놓는다는건 영 영사한 일이꾸마.ㅋㅋㅋ
내말은 그저
만약 그것이 아주 큼직하다무
영사하다는 생각보다
자신감이 더 클수 있다는 위안의 말이꾸마.ㅋㅋㅋ
내말은 그저
만약 그것이 아주 큼직하다무
영사하다는 생각보다
자신감이 더 클수 있다는 위안의 말이꾸마.ㅋㅋㅋ
우리학교중국아는 지내 위생안지켜서 선제스 걸려가지구..병원에 입원가지 햇음다.
글9....기르던 고양이두..집안에서 질색해 죽구말앗음다....불상해서~
글9....기르던 고양이두..집안에서 질색해 죽구말앗음다....불상해서~
때린다........발기댈가바 긴장햇짐 ㅎㅎㅎㅎ
못난이 영영........습기많은 곳에 잇으면 그렇대요..영영 말처럼 샤와하구 잘 딱지 않아소 그렇담다......그래서 샤와하구 추이펑지 가지구 말리우는 아들이 잇엇짐 ㅎㅎㅎ
꿔보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못난이 영영........습기많은 곳에 잇으면 그렇대요..영영 말처럼 샤와하구 잘 딱지 않아소 그렇담다......그래서 샤와하구 추이펑지 가지구 말리우는 아들이 잇엇짐 ㅎㅎㅎ
꿔보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헐...나느 또 성이영화서처러 호사 막 ......이래는가 했짐....
하하하 오랜만에 잼잇는글 봣어요 감사해요 근데 뭐가 부끄러워요? 다들 거기서 거긴데 ㅎㅎ 하여튼 잼잇게 봣어요 그리고 추카 해요 님 물건 또 이성 두명이나 더 봣군요
뭐 자기 물건으 자랑하는게 뭇느 쪽팔린다고..
간만에 넘 잼잇게 글 읽은거 같네요~~~ 쌍칼님 화이팅~
첫눈,치타.사넬.......풀 감사합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풍토가 안맞으니 이런 일도 있군요 ..
난 금시 왔을때 한주일 일있었나 ????
하여튼 무슨 냄새만 맡으면 재치기를 많이 해서 ....
심지어 샤월할때 샴푸를 써도 그 샴푸 냄새에 제치기를 적어도 열번 정도는 거듭했단데요....
정말 숨막히고 코가 간지럽고 .......
한 반년 지나니깐 그것도 낫던데 ....
처음에는 화분증인가 했는데
그것도 시간이 지나니깐 지금은 일없던데요 .....
난 금시 왔을때 한주일 일있었나 ????
하여튼 무슨 냄새만 맡으면 재치기를 많이 해서 ....
심지어 샤월할때 샴푸를 써도 그 샴푸 냄새에 제치기를 적어도 열번 정도는 거듭했단데요....
정말 숨막히고 코가 간지럽고 .......
한 반년 지나니깐 그것도 낫던데 ....
처음에는 화분증인가 했는데
그것도 시간이 지나니깐 지금은 일없던데요 .....
얼음....ㅎㅎㅎ 풀 감사함다.
프하하하 고생햇겟네요...근데 님이 너무웃겻어요....ㅎㅎㅎㅎ
난 습진이 그기엔 안나는가햇는데 ㅎㅎㅎ 하여튼 수고햇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