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족이 중국 병원에서 겪은일

일본체험수기 · #307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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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 춘 · 2007-09-10 18:08:09 · 조회 1699
아래 못난이 님의 글에 달린 풀들을 읽고

가슴 아픈일들이 생각나서 두가지만 적어볼렵니다.



첫번째 사실;

2년전 우리 엄마가 고혈압으로 쓰려져서 한달동안 병원 신세를 지게 되였을때 일입니다.

저녁에 머리 아프다고 주무시던 엄마가 이튿날 아침 깨여나지 못하여

병원에 데려갔었댔는데 의사가 검사를 먼저 하는것이 아니라

아버지를 먼저 불르더랍니다.

어째 그러냐구 하니까

의사가 하는말이 집 형편이 어떻는가 하구 묻더랍다.

그래서 아버지가 돈 걱정은 말구 그저 사람만 살려달라고

돈은 얼마 들어두 다 댈수 있으니까  치료만잘해달라구 하니까

그제서야 의사가 알았다면서 먼저 인민페 만원을 준비하란 말 한마디 하고

검사를 시작해주더람다.ㅠㅠㅠㅠ

나는 후에 아버지 한테서 들은 말인데

내가 그자리에 있었더라면 정말 그 의사 머리라도 쥐여 뜯어놓았을겜다.ㅠㅠㅠ



두번째 사실;

결혼 할라 중국에 갔을때 일입다.

결혼식을 끝내고 일본으로 돌아오는 전날밤,

시집 친척들이 우리를 볼러 왔다가 다들 저녁에 늦게 집으로 돌아갔댔습다.

친척들을 다 보내고 시집 부모랑 텔레비를 보고 있는데

이모부 한테서 전화가 왔었습니다.

이모를 앉히고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났다고...

이모가 많이 다쳐서 병원에 왔는데 지금 돈이 없다고 의사가 봐주지 않는다고....

밤중이라 어디가서 돈을 찾을데두 없구 미쳐버리겠다고....

전화를 받고 우리 실랑이 집에 있던 돈을 가지고 병원에 갔댔습다.

그동안 이모부가 지금 조카가 돈을 가지고 오니까 먼저 환자부터 봐달라고

그렇게 애걸 했는데도 진통제 하나 놓아주지 않더랍니다.

그 진통제 한통에 얼마 하길래 다들 그러는지..........

신랑이 병원에 도착하니 이모부가 이모를 안고 병원 복도 걸상에 앉아서 기다리더랍다.ㅠㅠㅠㅠ


여기까지 쓰구나니 내지금 막 이가 갈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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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2)

▦ · 2007-09-10 18:14:32
허허,,,,별로 놀랄만한 사실이 아이구마,,,,,,,,,

중국에서야 흔히 볼수 있는 사실이잼두?저런 사실을 너무나도 많이 들었구 많이 봤댔지무~

이래서 중국에서는 돈이 있어야 살수 있다느게꾸마,,,,,,,,,,

모두들 수단을 가리지 말구 돈을 벌깁소!그래야만 중국에서 살수 있읍구마!!

무슨 타인에 대한 배려구 나발이구~

내가 돈이 없으무 내가 죽는판에~
( ^o^)v · 2007-09-10 18:19:12
저도 당해봤쓰꾸마 ..

병원두 정부에서의 자금 원조가 없으니깐

불만의 총부리를 백성들에게 돌렸단뿐이꾸마 ..

결국 불쌍한건 백성들이지므..
아야나 · 2007-09-10 18:19:33
이런 소리 들을때마다 정마 치 떨림다 !
돈이 없으무 병 안봐주는건 둘째 치구
돈 있으면 또 비싼 점적주사에 비싼 약에
쓸데두 없는 거 가득  떼줍데다 !
돈잇는걸 알구는 빨아먹자고 그러는지
아버지가 중풍이 왔을때 병원에서 떼준 점적주사 하루에 200원입데다
후에 병원에 출근하는 친척한테 물어보니 그리 비싼 점적주사
필요 없는데 그럽데다 !
병원에 아는 사람 있으무 그나마 괜찮은데 아는 사람 없으무
돈을 정말 얼마 쓸지 모르지무 ~휴......
춘 춘 · 2007-09-10 18:20:16
맞갖재무 때린다님; 정작 내 가족이 그런일 당했다니까 많이 놀랬습다.
님도 비슷한일 직접 당해 보았다니깐
그 심정 많이 알거라구 생각합다.
지금 중국 적어두 연변은 정말 돈이 없으무 못사는 곳임다.
예, 우리 같히 돈을 많이 많이 벌깁소.
춘 춘 · 2007-09-10 18:21:17
 ( ^o^)v님; 정말 그저 불쌍한 백성들이 당하기만 하는것 같습다.ㅉㅉㅉ
못난이 · 2007-09-10 18:21:21
춘춘님, 참 많이 가슴 아팠겠습니다.....

예, 함께 노력하여 돈 법시다....
춘 춘 · 2007-09-10 18:22:41
아야나님; 우리 할머니 병원에 입원했을때 님네하구 비슷한 일으 당했답디다.
펀펀한 사람은 퇴원 못하게 하구 맨날 비싼 주사만 들이대구ㅠㅠㅠㅠ
춘 춘 · 2007-09-10 18:23:12
못난이님; 예, 우리 같히 분투합시다. 아자아자!!
춘 춘 · 2007-09-10 18:23:48
내 지금 퇴근해야하길래 이 아래에 달린 풀은 래일에 답풀 달겠습니다.
▦ · 2007-09-10 18:45:35
일본에서랑은 피를 흘리면서리 병원복도에서 죽어가게끔 내버려두지야 않지무~ㅎㅎ

걍 몸이 불편해서 병보이러 오는 사람들한테 보험증을 보자고 하는거지무,,,,,,

수리개님의 말은 그럼 돈없는 중국사람은 죽어야 한다는 말이구마,,,,,,

그래길래서 모든 수단을 가리지 않고 돈을 벌어야 한다는게꾸마~

만약에 내가 어떤일을 해서 돈을 만원을 버는데 그일을 하기만 하면  수리개님이 죽게 된다~ 하지만 법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될게 없다~그저 나의 양심이 도덕적으로 질책받게 될뿐이다~

이런 경우라면,,,나는 서슴치 않구 그 일을 하겠읍꾸마,,,수리개님의 목숨보다도 나한테는 돈 만원이 몇백배로 소중한거니깐,,,,,ㅎㅎㅎㅎ

▦ · 2007-09-10 18:51:39
정말 죽어가는 사람이라무사 중국정부에서 돈대서 살려야 합지무!!

안그래무 중국사람들이 중국정부에 세금을 내선 뭘함두?공산당간부들이 국가돈으로 먹고 마시라구 세금을 냄두?

이걸 구실로 우리집에다가 이제부턴 세금을 내지 말라고 말해본다?ㅎㅎㅎ
대마쯔 · 2007-09-10 18:59:51
양심과 현실이 모순된다는것을 보여주는 현시대의 가장 대표적인 일면인것같군요......
넝촌어지리 · 2007-09-10 19:25:40
혀르 끌끌 찰수밖에 없는 중국현실...
마모 · 2007-09-10 19:49:16
제가 착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춘춘님의 이글이 저로 인해서 남겨진거 같아서 한마디 또 포티하러 들어왔슴다.
저도 중국사람임다.중국현실을 모르는거 아니예요.
저도 국내에서 많이 당해보고 가슴아푼 일을 많이 보고듣고 또 중국에서 돈없으면 병보이러 가기도 바쁘단걸 너무나 잘아고있슴다.그래서 의학을 택했슴다.제가 뭐 큰 포부가 잇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우리가족하고 친척들이 앓으면 스무즈하게 병볼수 잇겠금 뒤문이라두 써주자구 그랬슴다.  

이 싸이트가 만약에 우리 중국사람들만 모여서 교류하는 싸이트라면 저두 하고싶은 말이 많구두 많지만은 않 그렇잖아요?
님같은 이런글을 보고 그것을 네따로 만들어갖구 중국을 비방하는 다른나라 사람들이 많구두 많슴니다.그냥 그러느걸 가만히 볼수가 없어서 우리나라를 좋게 말하기싶을뿐임다.
제가 오늘 돌아가면서 다른 사람을 떠쭈이 하는거 같지만 제 플로 님기분이 나빠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jack · 2007-09-10 20:14:10
우리 가 이렇게 토론하는건...필경우린 중국조선족이고..소수가아님니가...
그새서..애국심보다...민족심이 더 강렬하다구  보님다...
테멘판꽌 · 2007-09-10 20:38:08
항상 인터넷에서 중국 매태하는넘들은, 입으론 중국을 사랑한데 지금현실이 아타까워서라 하는데, 사실 이런넘들은 현실에서 더하짐, 맨날 일본넘들앞에서 중국을 매태하메 꼬랑대 흔들린단말이~
jack · 2007-09-10 21:15:48
이 세상의  진리 라므 ...애국심 보다....개인의 리익으 둘러사구 돌구마...
중국에서 단보르로 니쿠망 만들어서 판사건이  중앙tv가지 나왓는데....
그거 다시 중앙에서  가자뉴스라구 나온게....그게...말이 됨두....어느기자
머저리라구  중앙에다가  가자뉴스 올리겟음두....다 ..국가 리익과..이미지
르  흘려놓구..외국 뉴스에서 가지 방송하니가 ..중국정부에서 바빠서...
연기 한게짓드 모릅다.....  중앙텔레비느  민심으 조종하는 한가지 도구 이구마..
그러길래...  미국..유럽.에서  공산주의 사상으  정신병자라구...웃지
▦ · 2007-09-10 21:24:53
인터넷에서 애국심이요 하면서 난시를 피우는 사람들이 현실에서는 일본사람들앞에서 굽실거리면서 해해거리더란데~ 비굴할 정도루,,,,,ㅋㅋㅋ

내 이런 사람을 몇몇을 봤지무,,,,,,,,
못난이 · 2007-09-10 21:28:36
어쩐지 이우에 수리개 님의 말투가 딱 예전의 록크 님 같아 보이네요?
아니면 실례했습니다....

수리개님이나.. 마모님이나.... 영 에리또코스 밟아온 분들 같네요....
저는 그냥 밑바닥에서 구부는 인간이라......애국심이나....국가의 존엄보다두....
저 개인의 생활과 저 개인의 자존심이 먼저 나가네요.....
어떤땐 그 쓸데없다구 생각되는 애국심이 넘칠때두 있구요.......

허니깐.... 중국에서 당하구 푸념 늘여놓는 사람두 깔보지 말고...
그냥 그렇다하구 봐주세요.....
jack · 2007-09-10 21:40:16
미국에 잇는 흑인들이 자기 나라 르 얼마나 사랑함가...
한때갈 노예취급받던 사람들이  인젠미국정부에서
흑인사람들의 인권으 인정해 주잼가...글구 ...기타
유럽에서두...다  마찬가지 아님가.....종족이 틀려두..
나라르 위해...올림픽두  나가구..월드컵두 참가 하구..
여러가지 국제 활동에 다 참가 할수 이잼가....
근데 중국에느  소수민족으 어디 서줌가...  올림픽에
소수민족잇느가...축구 선수 에두 잇는가...맨 한족들이
잼가...  우리 소수민족두 가네가 차 한게 머잇슴가...
다 같은 하늘밑에서 사는 인간인데.....
꿔보러한접시 · 2007-09-10 21:47:28
저도  인터넷에서

현실을  보지두  못하구서

중국을  마구  비웃는  문장을  쓴  사람들을  보면  이가  떨립니다.

(어느떄인지  내몽골아들이  중국을  비웃는  글을  보구서리).

하지만  만약  쓴  내용이  사실이라면

저도  한탄할수밖에  없더군요.

현실이  그것을  보여주기때문이죠.

만약  사실을  앞에  두고도  그것을  아니라고  한다면

너무  허위적이죠.



그리고  쉼터는  조선족들의  모임장소니까

조국이  이런방면에서  개선할것을  바라는  심정에서

허물을  말하는것이지

다른  일본사람이나  외국사람앞에서는

중국의  허물을  입밖에  꺼내지  않씁니다.
테멘판꽌 · 2007-09-10 21:47:38
허허, 여기서 맨날 일본이 좋다는넘들 아래꺼 잘봐라, 재일중국인, 조선인, 한국인을 일본넘들이 어떻게 생각하구있는지를, ㅉㅉㅉ (시간있으믄 쉼터나 다니지말구 좀 2ch.net두 다니메 알꺼 알면서리 살아라, ㅉㅉ)

【人民網】 「在日外国人の中で最も努力しているグループだ」 ~坂中英徳・前東京入国管理局長、在日中国人の対日貢献を称賛 [07/20]

http://news21.2ch.net/test/read.cgi/news4plus/1184918636/301-400

スレ略

 

RE: 

ピッキングや強盗売春などに注力しているようだけど、朝鮮人とどちらが
努力しているかは分かりません。

 

在日外国人の中で最も犯罪者が多いグループだ

 

日本社会において非常に活躍>犯罪で大活躍、新聞に載らない日が無いくらいw
日本社会のために貢献し>犯罪者摘発件数のUPに激しく貢献w

 

毎年、外国人犯罪者のトップを占めるシナ人が何に貢献してるって?
てめぇ、シナ団体から金か女をもらってるだろ?>坂中英徳・前東京入国管理局長

 

で、在日韓国朝鮮人が怒らないの?
「差別ニダ」って。

 

2003年のデータだけから見れば、在日朝鮮人と、来日中国人が糞。

 

在日三国人は日本から追い出せよ!強制送還だべさ~!

 

「支那畜を人間扱いするのは犯罪です」

 

支那畜いらね

 

私は台湾人ですが、心の中では日本人だと思いますわい

http://www.youtube.com/watch?v=BHoWz2TipDk

 

中国と韓国人は日本に入れるな
治安が悪化する

 

http://jp.youtube.com/profile_comment_all?user=CHINAisConqueror
この支那人なんとかなんない?

 

俺の周りにもいっぱい中国人いて見てるが
確かに奴らは頑張ってる、金の為に

でも犯罪者予備軍にもなってる

 

シナ人と人もどきは日本から出ていけ!!

 

韓国人より努力はしてる方だと思うけど

 

犯罪民族中国人(自称漢民族・実は南人の子孫w)は日本から出て行け。
まあ全人代のやり方は最近は朝鮮人に近づいているから逃げ出したくなる気持ちもわかるがw

 

迷惑な支那人は本土漢族及び留学生や不法入国の連中で
在日支那人は以外と大人しいんだよな

在日朝鮮人がアレすぎるから良く見えるだけかもしれんが

 

昔からいる中国人は日本社会の中で貢献してると思うよ
朝鮮人のように裏で暗躍したりヤクザになったりせず、

地域社会に根ざした生活をしてる

 

過去19年にのぼり,日本で最も犯罪を犯している外人は「中国人」です。
 年度     外国人検挙総数    中国人検挙総数  国籍別の検挙順位

平成17年      47865件       17006件(35%)      1位:中国

平成16年      47128件       16950件(36%)      1位:中国

中略

 

中華街からシナ豚は出ていけ

 

それで支那はまともな国なのかい?

 

アジア人が中国人を大切に出来ない訳:
①
中国が発展貧乏

②
踏みにじっても自分が困らない

③
アジア歴史観の違い

④
世界のゴミ国家と認識している

⑤
中国での憧れる対象を思いつかない

⑥
うるさく賠償問題を突き付ける

⑦
近所のアジア人が嫌い

etc

 

日本に居座る在日シナ、チョンを追い出せば日本は充分食うのには困らない。

 

支那畜とチョンは撲滅処分ってことで

 

良識ある日本人は決してそんな野蛮人であるシナチョンとは付き合いません。

 

支那畜をこのまま生かしておくのは、人類に対する冒涜である。
直ちに支那畜は皆殺しに。

 

支那人には政治レベルでも民間レベルでも最高に嫌われてる。
まず留学生。やたら尊大で自己中心的な上に日本の国内法をまったく守らないし、

支那共産党と同じ主張の政治主張ばっかりする、殺人・強盗・窃盗・脱出、これらばっかり。

政治レベルでは南京大虐殺など、ありもしないことを世界中で宣伝し、華僑を利用しての

反日運動ばっかり。

正直、現代支那に好意的な日本人など、民間ではまずいません。好意的なのは腐敗した財界だけです。

近いうちに戦争になる可能性がありますが、覚悟はできてますか?

 

 

 

 

 


하늘소망 · 2007-09-10 21:48:02
난 어째 일본에서 돈 없는 사람으 무료로 병봐준단말으 들어못봤소.....
모두 한번  몇천만엔씩 돈 써야 나을수있는 병에 걸려보우....
전세게 어느병원에서 당신을 무료로 치료해주는가???
결과는 어디나 한가지 죽을병에 걸려서 돈 없으면 죽는길밖에 없소....
일본에서두 처음에는 봐주다가 돈없으면 돌려보내우.....
저우에 수리개님말이 틀리지않구먼......
나라의 실제 형세와  분별해서 욕할거 욕하구 그래야지...
확실히 중국병원의 좋은 앞날으 보자면 사람들의 소질부터 강화해야되우....
그게 병원문제 아이지무.....중국이 어디 병원만 그런가???ㅉㅉㅉ
유리 · 2007-09-10 23:59:54
1.의료봉사는 경제를 기초로 하는거에요.아플때가 제일 서럽다고 돈돈하면 진짜 상처받겟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세요.

2.진통제를 놔주지 않는건 돈문제가 아니구 진단에 지장에 있기에 진단전 놔주지 않습니다.

누가 어디서 언제부터 신용을 잃은지는 몰라도 병원도 환자들의 꼭 돈 들고 온답니다~~하는 말에 신임이 가지 않아요.환자를 살리는건 직책이고 의무가 아닌가고 따지며 돌아서 가는 환자... 슬거머니 밤에 도망치는 환자...사람들 사이 금이 간 신용관계 누구누구 탓할거 없어요.
엄지 · 2007-09-11 00:39:55
ㅍㅍㅍ
또 이런야기네.
그냥 내보기엔 글올리는 분들은 식견이 넘 단순하고 시야도 넘
가까이에만 본다고 생각해요.연변의 어느 한모퉁이 혹은 자신의격엇던
일 그런사사건건가지고 하나의 거상을 론하면 그건 참된도리 아니라봐요.
당신자신도 100%완결은 아닌이상 거대한 나라 거대한 소수민족의 나라,
거대한 동력으로 발전하는 현재 중국을 론한다면 산과 한덩어리 돌맹이와 비기는 격이잔아요.사회주의 만큼 자본주의보다 우월성은 더많으리랴 봐요. 즉 사회발전에는 개개인 즉
당신과 나 문화수준차이로 발언과 식견도 다종다양 하져. 그러니 어디가서 무엇을 론해도
내자신을 이익을위해 논한다면 그건 결과가 없는 론리라 생각해요. 중국에도 헤택들 많아요.어떤 헤택들 잇는지는 아시려면  자신의 시야를 많이 넓혀야지요. 저위 <수리개>님도 말햇지만 현재 중국인들의 문화수준차이 엄청 편차잇으랴 생각해요.그리고 중국인구 그많은 인구중에서 부유층하고 빈곤층의 비례는 엄청차이죠. 그럼 그많은 빈곤층한테 헤택을 다줄쑨 없져.당신들은 지금 일본에서 단기간 생활하는과정에서 일본의 문화에 조금나마 적응되여 중국 연변 에 비해 그것을 중국이 나쁘고 일본이 좋고  그런 분가름은  합리하지않ㅎ다고봐요. 자본주위 사회체재는   당신들 아직도 파악하지못햇고 저자신도 몰라요. 즉, 간단히 종합해서 말하면 진정 나를 이렇게 현재가지 일본이고 외국까지 오게만들어준 나라 중국 사랑한다면 그냥 여기서 뭐가 나쁘고 탓하지말고 자신들이 나중에 중국으로 돌아간다면 그때 자기자신의 욕심을 버리고 외국에서 배우고 경험교훈을 발휘하기바래여.
엄지 · 2007-09-11 00:57:44
jack여기 미국 맥도날드 그리고 711 그로서리에서 일하는 종업원들 시간당 페이 얼마인지알아여?
그리고 미국 최저임금 시간당 얼마인지 알아여?
그리고 흑이들의 인권을 인정햇다구하는데
그게 현실적인가? 고 묻고싶어요.
그리고 중국에서 소수민족의 체재를 말햇는데
당신의 중국에서 자라면서 소수민족이라고  피잔준것 무엇이고
운둥과 각분야에서 중국정부가 못하게끔 만들게 뭔데요?
그건당신자신들이 못해서 세계운동스타길에 오르지못한게 아닌가요?
인재가 필요한 마당에 소수민족을 따지고 그에 압력을 가햇다면 ?
즉 , 옛날  쏘련처럼  고려인을  추운 씨비리랴로 내몰앗으면  당신은  그럴만 야기 기준으로 삶지요. 그리고 사회발전의 종점은 <공산주이> 라는거 .모든것을 평등하고 자신의 사리욕심없고 고도로된 사고방식 고도로된 문명화  바로 공산주의라고 봐여. 그런데 그런 공산주의 사회를 비웃고 자신들은 지금에와서 뭐 중국사회 헤택을 바라면서 한사회를 론할쑤잇냐고 물어보고싶네여.
ㅋㅋㅋㅋㅋ
단식견으로  론하지말고 자기자신을 위해 한사회를 론하지말아요.
이상...... 
임프레자 · 2007-09-11 05:35:15
근데, 맥도날드 글고 711(711이라고 하니까 731같잖옹) 시당 얼마 받는데요?
궁금하넹..
뽀샤시 · 2007-09-11 07:24:20
또 쌈질이군~~~ㅉㅉ
노을 · 2007-09-11 07:59:51
참 한심한 일이네요 !그런걸 보면 일본이 좋네요 !
전번날 아는 사람이 일본에서 맹장수술했는데
그 사람이 불법체류입니다 !근데 불시로 맹장이
터져서 병원갔는데 본인동의도 없이 인츰 수술
시작한거죠 !다 수술하니 돈이 없는데 병원측에서
는 그럼 반년기한으로 갚으라 했대요 !
춘 춘 · 2007-09-11 08:27:13
수리개님; 일본병원에서는 보험증이 없다구 해두 병부터 봐줍디다.
내가 직접 체험해봤습다.
춘 춘 · 2007-09-11 08:31:08
우와---- 하루밤 사이에 이렇게 많은 풀이 달렸슴까?
내 시간이 없어서 하나하나 답풀은 못달겠습다.
근데 내 이글으 올린게
그저 내 가족이 이렇게 당했다는 뜻이지
누기 여기와서 론쟁해라구 올린게 아니니까
이제부터 론쟁은 다른데 가서 하기를 바랍다.

내 글에 어디 한마디 일본이 좋구 중국이 나쁘다구 한게 있습까?
그냥 이런 사실이 있었다구 말한겐데
무슨 여기서 일본이구 중국이구 미국이구 하멘서리 론쟁할게 있습까?ㅉㅉㅉ
춘 춘 · 2007-09-11 08:53:44
테멘판꽌님은 반말 부터 삼가하시죠.ㅉㅉㅉ

최저한 례의도 없는 사람이 애국심을 론할들
어떤 사람들이 들어줄거라구 생각합니까?
춘 춘 · 2007-09-11 08:57:21
하늘소망님은 백혈병이랑 무료로 치료해준다는 소식 못들었습까?
나는 지금 일본에서 무료로 백혈병치료르 받구 있는 사람 알구 있습다.
춘 춘 · 2007-09-11 08:59:04
수리개님; 그러기에 왜 한국사이트에 놀러 갑니까?
똥은 무서워서 피함니까? 더러워서 피하지.ㅉㅉㅉ
춘 춘 · 2007-09-11 09:11:12
엄지님; 내가 언제 거상을 론의했습니까?
내 글에서 거상을 론의한 단어라도 있으면 찾아서 올려보쇼.

그냥 내 가족이 가슴 아픈 일을 당해서 이가 갈긴다고 한것 뿐인데......
못난이 · 2007-09-11 09:21:44
못난이 함부로 주측하여 남을 말하지 마시기를 바람니다. 
--------록크님이 아니셨나 봅니다.... 실례하였습니다.....사과드립니다...

난 요즘 한국사이트에서 한국늠들과 싸우다가 정말 지쳤습니다. 그늠들은 우리를 근본 사람취급안합니다. 우리를 조선족이라고 부르지 않고 젖족이라던지 쨍개의 앞잡이라는지 좌우간 별의별 쌍욕은 다 해댑니다.
---------사람을 차별시 해서 보는건 아니지만 ,사람에는 여러가지 부류가 있다고 봅니다.......이  부류는 横으로 나눌수도 있구......縦로도 나눌수 있죠....자기가 어떤 부류에 속하는가는 자기로 평가할때도 있지만...객관으로 평가받을수도 있는겁니다...
님이 얘기하는 한국사이트의 그런 인간들...저는 객관으로.....하잘것없는  縦분류의 하층으로 평가합니다......수리개 님의 글구를 보면...정의감두 강하고....아는것두 많은 분이신것 같은데.....그런 하잘것 없는 인간들과 굳이 싸울것 없지요......어른이 어린애하고 싸우지 않는것처럼.....수리개 님은 어른이고......그 인간들은 어린애에 불과합니다.......글구....비겁한 인간이기에....사이트에서 쌍소리로 다른사람 욕하는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현실생활에서 그 인간들이  조선족 만나두 함부로 그렇게 할가요?그니깐...수리개님두 한번 그런 사이트의 참가자가 아니라...방관자가 되여보시면 어떨가요?.....
글구 ...다른 사람 경시하는 사람 ...꼭 다른 사람한테서 경시받게 되여있습니다......

그런데 쉼터에서도 자꾸 이런 문장이 나오니 매우 서운 할뿐입니다.
------------수리개 님의 정의감으로 보면 서운한것 당연하죠....
근데.... 쉼터는 말 그대로  여러분이 잠간 쉬였다 가는 곳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쉬다보면 한담이 나올거고.... 한담이 나오다 보면 좋은 말, 나쁜 말도 나올거고.......
어디에서 당했던 푸념이나 넉두리도 나올거고.......
굳이 좋은 말만 골라서 얘기할 필요야 없지 않습니까?
솔직히 얘기해서.....나쁜말 보면.....여러분들 중국에서 당하는 일이  일본에서 당하는일보다 많네요.......님두 일본에서 생활해보시면 알다싶이 일본에서야 자기가 몸가짐을 바로하면...누가 함부로 얘기 않하죠.....크게 당할 일두 없구요......근데 중국은......

우리는 나라도 없고 민족의 정테성도 없고 그래 이렇게 타향살이 하는 신세가 그리 좋습니까?
수리개 님은 참 민족심이 강한 분이십니다.
저는 개인주의라 나라의 전도 ,민족의 정체성 보다두 .....먼저 저의 생활을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 도우려면 먼저 자기가 잘돼야  ....다른 사람 도울수 있죠.....
잘된다는것은 .....량심꺼림없이 살고.....경제상에서 여유를 가지고.......사회생활에서 다른사람앞에 떳떳이 나서는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고향에 있기보다  잘  나갈수 있다면 ...저는 기꺼이 타향살이를 선택합니다....
그리구 타향에서 살다보면... 두번째 고향이 되는거고.....자리잡고 보면....다시 고향생각두  날거구.......

진짜 일본에서 확근하게 자기의 자리를 굿히고 인간대우를 받으면서  떳떳이 사는 사람몇이 됩니까?
인간대우를 받냐 못받냐는 나라하구 상관없는것 아니겠습니까? 자기자신이 몸가짐이 바르고 행동거지가 옳바르면 일본에서두 인간대우 못받을리 없지요.......
글구... 확실하게 자리를 굳히는 사람 진짜 그렇게 소수일가요? 제 생각에는 상당히 많은것으로 보이는데요....물론 자리 굳힐려면.... 시간도 수요되죠.....지금 자리를 굳히지 못한다하여...멀지않는 장래에도 자리를 굳히지 못한다고 얘기를 못하죠....
이런거는 중국타시에서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대부분은 그래도 돌아갈 사람이 많겟는데요.
돌아가는 사람 물론 많겠죠....근데 돌아간다 해서 일본에서 잘나가지 못하여 돌아가는 사람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돈 벌이 목적으로 일본에 와서  궂은일 마른일 안가리고 돈 모아서 돌아가는사람, 일본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여 돌아가는 사람, 일본에서 잘 나가는데 , 더 큰 발전을 위하여 돌아가는 사람.......

그러니 될수록 자중합시다.
물론 자중하죠......자중하지 않으면 일본사회에서 사람값에 못가니깐요......
항상 나라전도 민족심 입에 달구 다녀야 자중이라고 말할수 없죠....
춘 춘 · 2007-09-11 09:35:32
수리개님; 님은 내가 올린 글이 다만 중국을 비난하는 글로만 보이는가요?
배운것도 많고 아는것도 많은 분 같은데
그냥 가슴 아픈일을 적은거라구 마음 넓게는 생각을 못합니까?
나는 뭐 사회 발전을 위해서 올린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님하고 중국이요 일본이요 한국이요 이런 머리 아픈 정치 문제도 론하기 싶지 않구요.

그렇게 애국심이 강하시다면
그럼 님은 중국을 위해서 뭘 하셨는지요?
한국사이트에나 가서 똥치기 하셨습니까?
춘 춘 · 2007-09-11 09:40:23
(글세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사는 사람한테는 그어느 한국사이트에 갈 필효도 없겟지요. 그러나 적어도 바깥세상에서 우리를 어느정도 인식하는것은 료해할 필효가 있지 않은가요?)

ㅎㅎㅎ
그럼 수리개 님은 바깥세상 많이 료해하고 조국을 위해서 많이 헌신하기 바랍니다.

나는  쭉--- 죽을때까지 내 자신만 위하여 내 가족 내 가정만 위하여 분투할렵니다.

이렇게 애국심이 강한 분이 이후 조국을 위해 어떤 공헌을 하는지 정말 두구 두구 보구 싶네요.ㅎㅎ
춘 춘 · 2007-09-11 09:43:06
수리개님은 론리적으로 반박해서 정치를 들구 나와서 싸움하기를 바라는것 같군요.
그런거 였다면 상대방 잘못 찾았습니다.ㅎ
나는 론리고 정치고 모르는 사람입니다.
치이타 · 2007-09-11 09:45:49
병원태도 나쁘다구 돈밖에 몰른다구 하는데... 그건 그냥 중국에 의료보험제도가 아직

약해서 그런거꾸마... 사람소질 문제는 둘째치구...

보험제도가 약한게.. 중국에 아직 가난한 사람이 많아서 그 보험에 참가할돈두 내기

바쁜데 있짐... 13억 넘는 사람으 다 병원비 대주자무 중국두 헐채꾸마...

--

뭐 그냥 병원에 갈수가 잇따는것만으로 만족으 합소... 남에 나라에서는 굶어죽어두

상관하는게 없는데...
춘 춘 · 2007-09-11 09:55:39
치이타님이 오셨군요.ㅎㅎㅎ
나는 어째 항상 치이타님만 보무 영 반갑습다.ㅋㅋ

(남에 나라에서는 굶어죽어두

상관하는게 없는데...)

근데 어째서 굶어 죽는담까?

일본에서는 부지런하기만 하무 굶어죽지는 않을거라구 생각합다.

더러운 일이던 힘든 일이던 가리지 않구 다 해보쇼.

굶어죽기까지 하는가?

굶어죽는다는거는 다 자기 문제짐....
さくらんぼ · 2007-09-11 09:56:24
여기에도 또 난시가 났네요 ㅎㅎㅎ 춘춘님은 다만 가족들이 중국의 병원에서 겪은 경험을 적고 본인의 관점을 적었다뿐인데요 ,왜 이리 비판하는지요?....사람마다 관점이 다를뿐인데요.
치이타 · 2007-09-11 10:03:04
어째 딱 발달한 일본으 말하는가 말이...

아프리카에랑 더 가난한 나라가 있다는 말이지...

그러니까 중국이 13억으 먹여살린것만으로도 대단하단 말이요...
춘 춘 · 2007-09-11 10:03:49
사크란보님; 무슨 글을 올려두 다 나라 정치하구 애국심에 관련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아마 그런것 같습다.
우리 처럼 정치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글을 올렸다가 이렇게 허망 비판만 받아야 하는거 이제야 알았습다.ㅎㅎㅎ
춘 춘 · 2007-09-11 10:06:22
치이타님; 아----
나는 또 치이타님두 일본에 있으니까 일본으 말하는가 했습다.
내사 아프리카에 가서 살아못본게 어떻게 알겠습까?
그저 뉴스에사랑 봐서는 몰르지...
직접 체험해봐야 알게 아임까?
나는 없는 일으 쓴것두 아니구
그냥 직접 체험한 일으 썼는데
어째 이렇게 비판 받아야 하는지 몰겠습다.ㅠㅠㅠ

니가 좋아 · 2007-09-11 10:07:51
춘춘님 힘내세요
중점발언 척척 해주는게 속이 영 편안함다 ㅎㅎ
나중에 다시 들려봐야겟어요 ㅎㅎ
치이타 · 2007-09-11 10:18:51
춘추이는 애기 낳아야 낸데 비판으 아이 받소..
하니하니 · 2007-09-11 10:22:55
치이타 일본이 차 많아서 공기 더럽으믄 아프리카가서 살아야짐.
중국두 발전 하니까 차 점점 많아지꾸마.

춘춘님. 조선 전쟁두 남조선이 먼저 일으켰다구 하는 공산당 교육을 오래 동안 받아온 사람들이 중국을 나쁘다 하믄 다 좋아 아이 하꾸마.
자꾸 좋다 좋다 해야 좋아 하지무.ㅎㅎㅎ
춘 춘 · 2007-09-11 10:23:03
니가좋아님; 나는 애국심이구 뭐구 하무 워낙 머리 부터 아파서 못삽다.
애국심이구 뭐구 하기 전에 자기 자신부터 생각하는게 사람 본성이 아니겠습까.ㅎㅎㅎ
저 위에 애국심을 논하는 분들이 자기 가족이 혹 자기 자신이 이런 일 당했다면
이런 글에 애국심이구 뭐구 논할수 있었을까요???????
춘 춘 · 2007-09-11 10:25:07
치이타님; 쩝....내 애기 낳는데 어째 표범인데서 비판으 받아야 함까? 징말....
지구별 · 2007-09-11 10:25:12
춘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게시판은 중국의 나뿐점만 지적하무, 애국심이 없다구 비판받는거 같슴다.
그리구 일본이 무슨게 좋다구 말이 나오기 바뿌게 투쟁맞아야 되구...
좀 이상하지모.... 키니 시나이데...ㅎㅎ
춘 춘 · 2007-09-11 10:27:15
싼디님; ㅎㅎㅎㅎ
아직두 공산당 교육으 이렇게 받은 사람들이 많은거 몰랐습다.허허허
근데 내 어디 중국이 아이 좋다 했습까?
그저 이런 일으 당했다구 했지....
춘 춘 · 2007-09-11 10:30:23
지구별님; 비판 하다가 맥이 빠지무 말겠짐....ㅋㅋㅋ
내 내멋에 놀구 그사람들 그사람들 멋에 놀무 됨다.ㅎㅎ
내 내 자신 내 가족 내 가정만 위해 한몸 바치면 되구
애국심이 많은 사람들 조국을 위해서 한몸 바치면 되는것 처럼
한뭉치에 엉키지 않으무 됨다.
치이타 · 2007-09-11 10:35:54
한나만 알구 둘으 몰르는 싼디 아줌마하곤 할말이 없짐...

했다구 해두 소귀에 경읽기 돼버레서..

춘추이... 그냥 리유두 없이 비판받아야짐...

리유가 없다는게 기실은 리유가 너무 많다는 말이유..
치이타 · 2007-09-11 10:36:45
리플이 너무 맣구 다들 길게 달아서... 내리바다 구부리기 시끄럽아서

더는 아이 다꾸마...
cuiyunjong · 2007-09-11 10:59:02
인터넷을 봄 꼭 중국에서 당한글만 봐두 비판이라구 생각한단말이.
주인이 그냥 사실대루 적어본건데. 쉼터에서두 언론자유가 없는가.
같이 못 놀겠다야.
테멘판꽌 · 2007-09-11 11:39:02
춘춘, 내까 말하기싶지않으믄 쏸러, 갠데 조기 우에 유리가 남긴글에 어째 답글을 내지 못하재?

----------------------------------------------------------------
유리:
1.의료봉사는 경제를 기초로 하는거에요.아플때가 제일 서럽다고 돈돈하면 진짜 상처받겟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세요.

2.진통제를 놔주지 않는건 돈문제가 아니구 진단에 지장에 있기에 진단전 놔주지 않습니다.

누가 어디서 언제부터 신용을 잃은지는 몰라도 병원도 환자들의 꼭 돈 들고 온답니다~~하는 말에 신임이 가지 않아요.환자를 살리는건 직책이고 의무가 아닌가고 따지며 돌아서 가는 환자... 슬거머니 밤에 도망치는 환자...사람들 사이 금이 간 신용관계 누구누구 탓할거 없어요.
춘 춘 · 2007-09-11 11:50:17
테멘판꽌님; 왜 계속 반말 씁니까?
존대말이라는거는 배우지 못했습까?
아니면 내보다 나이를 많이 많이 더 잡수셨습까?

내가 답풀을 달지 않은건 유리님이 남긴 글 뿐이 아님니다.

진단에 지장이 있어서 진통제를 놓아주지 않았다면
왜 일초라도 빨리 진단을 해주지 않았을까요?
돈이 없는것두 아니구 돈갖고 인차 온다는데.....
그리구 돈을 앞에 내오는까 그제서야 병을 봐주는게
가족으로서 이가 갈기지 않을가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비판을 하시던 론쟁을 하시던 하시죠?
김미나 · 2007-09-11 14:47:41
여기사람들 대체 웬일이세요?
춘춘님은 그냥 자신의 가족이 체험한 일을 적었을 따름인데
왜 이리 민감해하며 달아붙어서 정치바람을 불러일으키는건지?
진짜 웃겨워. 지나치게 오버하는거,그거 별로 안좋은거 같은데요.
춘춘님,힘내세요.
사람 피곤하게 하는 저런 소위 정치애국가들의 리플에 신경쓰지 마시고
좋은 오후 되세요!
춘 춘 · 2007-09-11 14:53:36
김미나님; 감사합니다.
내 저런 리풀에 싱경쓰면서 사는 사람 아니니까 근심 마세요.
그냥 저렇게 오바하는 분들을 보며는 웃음만 나올 뿐임니다.
거기다 더 이상 대풀 할 말두 없구요.......ㅋㅋㅋ
수리개 · 2007-09-11 17:08:39
오후에 들여다보니 무슨 풀이 이렇게 달렸는가보니 본인이 거이 절반 풀달았네요.그런데 풀단것은  기만 채우는  소리만 햇지 어디 영양가있는 말은 하나도 없구만 .(  그저 한다는 말이 비꼬는 말투에 두에다 ㅎㅎㅎ ㅋㅋㅋ 라던지 달아서 사람을 기를 채우는 말이군만 ..내 가족 내 가정만 위해 한몸 바치면 되구 애국심이 많은 너 멋에 살아라   이것이 일본 유학온 사람입에서 나오는 말인가?)자기가 여기에 글 올릴땐 꼭 무슨 목적 혹은 심중의 분노를 표현하려고  올린것인겟는데 이제와서 다른사람들이 오바한다고 비난하네? 목적이  없이 글을 올릴 필효가 있는가?그럼 자게에다 글 올릴게지  

그  리고 사고 친 사람한테 진통제를 노아주지않았다고 야단치는데 이것은 제절로 자기 지식이 짧은것을 표현할뿐입니다. 사고 친사람이 진통제맞아서 아픈곳이 없어지년 어떻게 진단합니까?그럼또 왜 빨랑빨랑 진단안하는고 하는데 의사가 만능입니까?그렇게 빨리 진단을 할수있습니까?너무 억지 부리지 마세요. 그리고 얼마많은 병원을 접촉해보고 의사를 접촉해보았는가요. 자기가 겪은 일이 결코 전반을 대표안하는겁니다.
춘 춘 · 2007-09-11 17:31:33
수리개님; 본인이 거의 절반 풀으 단거는 답풀을 다느라구 그랬습다.
성의껏 달아준 풀에 답풀으 다는거는 최저한 례의가 아님까?
그리구 내 한말이 누기르 비꼬았습까?
내 수리개님으 비꼿습데까?
ㅎㅎㅎㅋㅋㅋ 단거는 내 확실이 님들이 오바하는 풀으 보구 웃음이 나와서 그랬습다.
그램 ㅎㅎㅎㅋㅋㅋ 하지 말구 나두 막 분노하멘서리 같히 정치르 답쌔겨람까?

예, 옳습다.
님 말대로 내 글으 올린게 내 분노를 표현하려고 올렸습다.
내 글에 일본 병원이 어떻다구 한마디라두 있습까?
님 먼저 일본이 어쩌구 중국이 어쩌구 했잖구 뭐임까?
그냥 내 분노를 표현하는 글에 무슨 중국이구 일본이구 하면서 말할게 있습까?
이래는게 오바아니구 뭠까?

일본 유학온 사람이무 어째서 내가정 내 가족만 위해서 한몸 바치겠다고 말으 못합까?
나는 솔직히 돈 많이 벌어서 내 잘 먹구 내 가정이 잘 살자구 일본으 왔습다.

그러는 님은 나라를 위해서 일본 류학을 선택했습니까?

그리고 나는 내 지식이 넓다고 말한적두 없구
내 한 말이 중국 4분의 1이라도 대표한다구 말한적두 없습다.ㅉㅉㅉ

춘 춘 · 2007-09-11 17:35:57
그렇게 빨리 진단을 할수 있는지 없는지가 문제가 아님니다.
불시로 돈이 없다니 의사들이 보는척두 하지 않은게 문제지...
말했잖구 뭐임까.
돈 가지구 도착했을때는 이모부가 이모를 안고 복도 걸상에 앉아 있더라구.....
님의 가족이 이런 일을 당했더라면
지금 여기서 처럼 이렇게 말으 아이 할겝다.......

엄지 · 2007-09-11 22:41:19
으미, 많이두 달앗다.
근데, 아직도 자신의 문화의 결점을 모르는군.
자신만 자신이라는 의식하는 분들에겐 자신의 리익과 자신의 옳턴 그릇되던
자신의 사고방식과 어긋나면 나쁘다고 생각하는 단순하고 정형적인 여자들의
사고방식이라 생각해여.이세상을 그렇게 평정하면 안되여. 즉 , 간단하게 말하면 일본이란곳에서 더많은시간을 가지고 살아본다음 말해여. 그리고 한가정에도 규칙제도잇고 부부사이도 모든일 상론하고 좋은 방향키를 잡지요.하믈며 병원이란곳은 병든 사람 아픔의고통을 덜어주는곳이져. 병원환자중에 당신만 환자아니예요. 당신보다 중요하고 위급한 환자들 많아요. 그리고 어느병원가나 환자보다 의사/간호사 직원들 결핍한곳이 병원이구여.그리고 급하다해서 환자나름대로 필요한조건을 해줄쑤없는것이 또한 의사로서의 직책이구,급할쑤록 겸손한것이 의사의 직책이라봐여, 그리고 당신의 친인은 이미 사고당햇고
의사직감으로 위급한 사고아닌이상 당신만 당신이라고 돌볼쑨 없다구봐여.그리고 문명화길에오르는 중국에는 각양각색사람들이 많은이상  병원이란곳이 한개인의 소유아닌이상 그들도 자신마음대로하지못해여.즉, 당신을 믿지못한다그거지여. 그들에게 믿음을 주고 사고방식이 문명화되려고자한다면 내보기엔 춘춘님 우선 남을탓하기전에 일본에서 힘든생활속에서 조금나마 고향발전위해 자선을 많이해요. 남한테 조금이라도 베풀지않고 되려 자신들 믿지못하고 자신들의 고통을 이해못준다하는것은 너무 과분한 대가아닌가여?
그러니 단순한 식견으로 이러한 공공웝공간에 생각없는 글은 올리지 말기를 바래여. 비록 자유라하지만 이런공간에 자신뿐아니라는거,,,,,,,, 조금이라도 고향 중국을 사랑한다면...... 그러한 중국엿기에 춘춘님도 일본이란 곳에 유학가게된거아닌가여?
에프손 · 2007-09-12 03:10:22


님이 중국의 모병원에서원장을해보거나 의사나 호사라도 해봣다면 절때로 이런말이 나오

지않을껍니다. 저기위에 어느님이 말씀햇듯이 밤에랑 가망가망 달아나고 특히 구급실에

서 구급해놓무 슬그머이 없어지는경우가 얼마나있는가랑은 알아봣는지요?

그냥 님의가족이 당한일이니 섭섭한마음은 잘 알만하지만.  제도에 문제있는겁니다.

당신이 의사라면 당신돈을내고 환자를 치료해줄수있습니까? 한두명은해드릴수있다고는

믿겠습니다만은......   중국의인구 14억이랍니다.  님의가족처럼 치료비를 몇시간후라도

좋고 이튿날이라도 가져올수있는그런우월한가족은 전체의 몇프로나 차지할까요?
춘 춘 · 2007-09-12 08:27:08
앗따---- 이분들 참 ㅉㅉㅉ
몇번이고 말하는데 나는 언제 중국 병원이 나쁘다 좋다 말 한마디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내 가족이 이런 일을 당했다는건만 말했는데
왜 다들 이렇게 흥분하심니까?

그리고 저위에 엄지님;
님은 일본에 몇년있었슴까?
내 일본생활 7년임다.
여기서 더많은 시간 살아보구 말하라면
한평생 살아보구 말해람까?
그리구 남이 가정이 방향을 어떻게 잡던지.......
당신 남의 가정일에 삐칠 정도로 한가한 사람이였습까?ㅉㅉㅉ
춘 춘 · 2007-09-12 08:30:45
그리고 여기에 합당하지 않은 글이라면 관리원이 처리를 할겁니다.
그러니까 누구보구 올리지 말라 올려라 하구 말하지 마십시오.
님 한테는 그런 자격이 없습니다.
금삼각 · 2007-09-12 16:21:06
사회제재가 나쁘짐.... 모든 근원!!!
&#48960;&#48960;&#48 · 2007-09-13 09:15:40
휴~
왜서 자기가 격을일썻는데 이렇게 난리일까...참..

웃긴다야..모두들..그래 맨날 좋다구 써야 만족인가..쯧쯧....
기쁜우리 · 2007-09-14 05:07:05
여긴 그냥 체험수기일뿐인데...
라텐음악 · 2007-09-14 12:55:25
님의 글 마지막까지 읽었을쯤엔 치가 떨렸다.
이런일 한번도 못겪어봐서 잘 모르겠지만 그냥 만약에
그 병원걸상에 앉아있는게 내 가족이라면 하고 생각했을땐
 병원에 의사던 호사던 사람이 죽어가는데,
모른척한 사람들 다 죽여버리겠다는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ㅎㅎ 
내 가족들 그런 가슴아픈일 겪지 않게 하기위해서
내가 할수있는일 ... 돈 많이 벌자ㅋㅋ
행복이란...... · 2007-09-14 15:38:26
돈이야 많이 벌어야지요.근데 병원만 욕할건 아니지요 .나라문제도잇고 우리 시민들이 소질문제도있고.제가 병원에 주원햇을때 격은일인데 밤에 12시넘어서 중한환자가 들어왔어요.돈이 일전도없이 ,그래도 담당의사는 수혈까지해주면서 (의사가 돈담보서고)밤패면서 구굽해주었지요.근데 기막힌건 의사가새벽에 환자상태가 온정되니 한시간정도 눈을 붙이는사이에 이환자가족들이 환자가 생명위험이 없으니 돈도 안내도 달아난거지요.
얼마나 한심해요.면목도 모르는사람을 의사가 담보까지서면서 살려주었는데 감사하다는말은 커녕 빚까지가득지워놓고 사라져버린게,근데 병원에 이런사람들 너무 많대요.그러니 병원만 욕할수는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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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와서 후회한적 한번도 없어요사랑싫어2007-09-08 21:2866713
간밧데네나고야펭긴2007-09-08 20:3090111
제 일본친구 이야기입니다..수박쪼각2007-09-08 12:026706
일본에서 만난....주아2007-09-08 00:0376811
알바에서놀부2007-09-07 19:4066712
일본에 갖와서...행복맘2007-09-07 17:2266921
일본수속할때일들...겍피22007-09-07 13:586689
핸드폰 살려고 하는데......tptp2007-09-07 13:486672
귀국체험담 in 연길George2007-09-07 11:47106617
취직경험담小白2007-09-07 08:206684
일본올때 심양대사관 대문지키는 한족아ヒヨコ2007-09-06 12:38117427
갖 일본에 와서...행복맘2007-09-06 12:1666715
야키소바 에피소드ㅎㅎㅎヒヨコ2007-09-05 20:0066713
파스타를 끓이면서ㅎㅎㅎヒヨコ2007-09-05 19:4466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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