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학생 이라면 다 알겠지만
대학에 금방 입학 하면 입학금에 학비가 만만치 않아서
첫해는 모두 고생좀 하짐
나두 집 옮기구 싶었지만
알바가 모두 집근처라
집을 학교 근처로 옮겨버리면 알바 끝나구 전철이 끊겨서
여러모로 불편하구 해서
학교 통근이 쉽지는 않았지만
그냥 원래 살던 세집에서 댕기길러 했짐
하루에 3~4시간 밖에 취침을 못해서
항상 잠이 부족한 상태라
학교가서 수업과 수업사이에 한 90분 정도 공백이 생기면
화장실에 딸린 탈의 실에서 옷 덮구 자기도 했는데.........
그때는 너무 시간이 없어서 어떻게 힘들게 지내 왔는지두
모르겠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한심하기두 하구
그후로는 친구들 권고로 의무실에서 아프다는 핑계로
가끔 눈을 붙이기도 했는데
의무실 갈때마다
이름하구 학생증 번호 하구 어디가 불편한지 적어야 하니까
좀 불편하더라구요 음.....
지금은 그때에 비하면 너무 편안하게 잘 지내구 있지만
가끔 그때 생각하면
고생은 했지만 그래도 정말 충실하게 지내왔구나 하는 생각에
자기 자신이 뿌듯하게 느껴지짐.
대학에 금방 입학 하면 입학금에 학비가 만만치 않아서
첫해는 모두 고생좀 하짐
나두 집 옮기구 싶었지만
알바가 모두 집근처라
집을 학교 근처로 옮겨버리면 알바 끝나구 전철이 끊겨서
여러모로 불편하구 해서
학교 통근이 쉽지는 않았지만
그냥 원래 살던 세집에서 댕기길러 했짐
하루에 3~4시간 밖에 취침을 못해서
항상 잠이 부족한 상태라
학교가서 수업과 수업사이에 한 90분 정도 공백이 생기면
화장실에 딸린 탈의 실에서 옷 덮구 자기도 했는데.........
그때는 너무 시간이 없어서 어떻게 힘들게 지내 왔는지두
모르겠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한심하기두 하구
그후로는 친구들 권고로 의무실에서 아프다는 핑계로
가끔 눈을 붙이기도 했는데
의무실 갈때마다
이름하구 학생증 번호 하구 어디가 불편한지 적어야 하니까
좀 불편하더라구요 음.....
지금은 그때에 비하면 너무 편안하게 잘 지내구 있지만
가끔 그때 생각하면
고생은 했지만 그래도 정말 충실하게 지내왔구나 하는 생각에
자기 자신이 뿌듯하게 느껴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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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음, 고생하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근데, 각설이 어디서 그렇게 멋진 아이콘 주어왔습니까?
근데, 각설이 어디서 그렇게 멋진 아이콘 주어왔습니까?
고생이 많아 셨군요 !!!!!!!!!!!!!!!!!!!!!!!!11
짐 젊은이들은 집에서 돈날라다 쓰는 분들두 꽤 잇는같던데 ,,,
자기절로 이만큼 걸어왓으니 성공햇슴다 ,
음 고생 많으셨습니다
탈의실 ? 갱의실 ....
탈의실 ? 갱의실 ....
야자나무 오랜만. 잘잇쏭?
야자나무두 고생햇구만.
이제기회됨 일본 다시 오우.ㅎㅎ
야자나무두 고생햇구만.
이제기회됨 일본 다시 오우.ㅎㅎ
그 탈의실에 엉뎅이 들어내놓은 "귀신"이 안나타났슴까?
ㅋㅋㅋ롱담임다.
ㅋㅋㅋ롱담임다.
고생이 많았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