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돌아오는 9월16일이면 제 친구 옛애인이 결혼하늘 날입니다.
제친구는 그냥 보통 평범한 직장인이구 그곳에서 우연히 알바로 들어왓던 그 여자르 만나게되엿습니다.
둘은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서로 사랑해서 연인으루 발전햇죠.
2년 정도 정말 남이 부러울정도로 다정햇고 행복햇답니다.
결혼도 약속하구.
그런데 그 여자분이 대학을 졸업하구 둘은 바빠지기 시작햇습니다.
그치만 제친구는 일편단심으로 그여자분만 사랑햇는데~
그 여자분은 아닌가바여.
맘이 변하구 결국에 두사람은 이별을 하게되엿습니다.
그 여자분의 상대는 머 우동집에 사장아들이라는거 같아요~
이별후에 제친구는 많이 힘들어햇는데~아마 요즘도 힘들꺼 같아요~
이젠 결혼날자도 다가오고 하니까 말입니다..
머 그냥 씁쓸한 기분만 든다네요~
제친구가 참 안됏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햇던 옛여자친구가 결혼한다는 그 맘을 이해할꺼 같아요.
제친구는 그냥 보통 평범한 직장인이구 그곳에서 우연히 알바로 들어왓던 그 여자르 만나게되엿습니다.
둘은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서로 사랑해서 연인으루 발전햇죠.
2년 정도 정말 남이 부러울정도로 다정햇고 행복햇답니다.
결혼도 약속하구.
그런데 그 여자분이 대학을 졸업하구 둘은 바빠지기 시작햇습니다.
그치만 제친구는 일편단심으로 그여자분만 사랑햇는데~
그 여자분은 아닌가바여.
맘이 변하구 결국에 두사람은 이별을 하게되엿습니다.
그 여자분의 상대는 머 우동집에 사장아들이라는거 같아요~
이별후에 제친구는 많이 힘들어햇는데~아마 요즘도 힘들꺼 같아요~
이젠 결혼날자도 다가오고 하니까 말입니다..
머 그냥 씁쓸한 기분만 든다네요~
제친구가 참 안됏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햇던 옛여자친구가 결혼한다는 그 맘을 이해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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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그런 일이 세상에 가득하꾸마 ..
그래서하는말이 내가좋아하는사람하구살기보다 날좋아하는사람하구살아라하죠!
그래야만 안전감느끼죠!
그래야만 안전감느끼죠!
그래도 앞날이 길고 길었는데 젊은 사람이 용기를 가지고 현실을 접수해야죠....
아쉬운 사랑이라고 할수 있겠지만은 그것으로 그때 그 아람답던 그 사랑 그대로
접어야 할겁니다...
이렇게 친구위해서 글을 올려주신 님도 기특하고 부디 친구분을 많이 위로해주시고
모두 일본에서 좋은 생활과 아름다운 미래를 가진 행복한 나날들이였으면......
아쉬운 사랑이라고 할수 있겠지만은 그것으로 그때 그 아람답던 그 사랑 그대로
접어야 할겁니다...
이렇게 친구위해서 글을 올려주신 님도 기특하고 부디 친구분을 많이 위로해주시고
모두 일본에서 좋은 생활과 아름다운 미래를 가진 행복한 나날들이였으면......
흔하고도 흔한게 이런 일입니다.
그래두 둘이 연락은 한느매구나
결혼 한다는것두 다 알구...........
빈 말루라도 촉복이랑 해 줘야지무...........^^
결혼 한다는것두 다 알구...........
빈 말루라도 촉복이랑 해 줘야지무...........^^

좋은 여자가 적은건 사실입니다.
사회에 의해 변한 태도,그리구 물질적인 정신상태가 대부분이니...
머 ....어쩌겠어요...연분이 아니라구 생각할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