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모니터 마주하고 글 싸지르려니 좀 어색하구만.
오랫만에 쓰는 글인만큼
내 이미지에 어울리게 상콤하고 달달하고 수려한걸로?
그럼 오늘 주인공은!
항상 우리곁에 있는 우리의 분신과도 같은 신성한 똥!
쓸데없는 개소리 이만 줴치고 본론에로^^;;;
머 많은 분들이 알다싶이 난 치질이였다.
물론 과거형^^;;;
지금은 아니거든!
치질이라는 악질병마와 이겨내기까지
나의 수많은 피땀과 쪽팔림이 슴배여있다.
일본와서 치질수술 해본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런지 모르겠다만
그 아픔이 뾰돌 백번 맞기와 비슷한 수준이거늘^^;;;
머 내가 뾰돌 백번 맞아봐서 잘 안다기보다
암튼 대충 감잡아서 그 정도로 아프다 그 소리니까 짜드래기 캐지 말도록!
근데 그 아픔보다 더욱 힘든것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쪽팔림이다.
대부분 치질환자들은 자신이 치질이라고 생각치않는다.
설마 자기가?
그런 생각으로 병원에 안가다보니까
어느날인가 뒷일본후의 변기가 빨갛게 물든걸 발견하고
그때에야 설마설마해서 병원가보지만 그때는 이미 늦다.
나 역시 그랬다.
설마 내가 치질때문에 죽는건 아닌가?
내일아침 뉴스에
<중국에서 온 유학생 모모군이 치질로 사망!>
이런 톱기사가 실리는건 아닌지?
두려움이 병원에 갔다.
가자마자 나더러 무작정 침대에 돌아누우라 하고서
가스분말기만한 주사기를 내 항문에 쑤셔넣는다.
헉!
하나님~ 이게 정녕 주사기라는 말씀입니까?
그러나 난 이게 고작 시작에 불과하다는 엄청난 사실을 몰랐다.
주사기는 다만 내 항문에 약물을 살포시 넣기 위함이였고
그 약물이 반응해서 화장실가서 나이아가라폭포수를 내뱉은후가 정식이였다.
또한번 날 억지로 침대에 돌아눕히더니
고무관즈를 내 항문에 쑤셔넣는다.
살면서 이런 고통을 느낀건 처음이였다.
반경이 겨우 2센티되는 고무관즈가 날 이리도 아프게 하다니!
순간 우리가 흔히 보는 므흣비디오에 나오는 AV여주인공들이 너무 존경스러웠다.
이리도 엄청난 고통을 이겨내면서 우리한테 희망과 삶을 주시는
AV여주인공님들한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게 아니고^^;;;
암튼 그렇게 아팠다 그말이다.
근데 더욱 쪽팔리는건.
의사선생님 곁에 서서 내 항문을 눈한번 깜빡하지않고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킥킥거리는 간호사뇬!
내 항문이 그리 섹시했나?
가 아니고;;;
왜 쪽팔리게 그곳만 보느냐고!
쉽휄! 네뇬을 잡아다가 AV비디오기획사에 팔아먹을까보다.
네뇬도 이 고통을 알게 해주랴?
이렇게 속으로 간호사뇬을 저주하면서 수술은 겨우 끝났다.
암튼 그렇게 무사히 수술을 끝내고 퇴원했는데
퇴원할때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시길
<화장실 가기전에 진통제 꼭 드시고 볼일 보세요.>
그러나! 이때는 난 이말이 정녕 무슨 뜻인지 몰랐다.
치질수술 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치질수술하고 한주일 볼일 제대로 못본다.
항문에서 내 분신들이 쏟아져나올때마다
본인은 죽음의 변두리에서 구소운정신으로 내 분신들과 싸워야한다.
그러나 난 그런줄도 모르고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변기에 앉아서 내 분신들을 토해내려했으니
항문에 힘을 꽈악 주는 순간!
난 기절했다.
사람이 기절하기가 이리 쉬운줄 몰랐다.
어릴때 시험 못보고 엄마한테 욕먹을때
기절하면 덜 욕먹으려니 하는 생각에
몇번이나 기절하려고 그렇게도 애를 썻지만
한번도 성공못했거늘!
글쎄 방귀소리에 날아가던 비둘기도 떨어진다는
그런 전설적인 내 항문이
고깟 치질수술에 무너지고 말았던것이다.
그러나.
그러나 더더욱 쪽팔리는것은.
이 비밀은 워낙 내가 무덤까지 가지고가려 했는데
오랫만에 쓰는 글인데 이 정도면 너무 약한거 같아서
이 비밀을 밝힌다.
이거 역시 치질수술 받은 사람들은 대부분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누구도 이것만은 밝히기 싫어하는 엄청난 비밀.
엄마한테도 절대 밝힐수 없는 비밀.
바로.
치질수술 끝나고 한주일정도는
여자가 되여야 한다는것이다.
마법에 걸렸을때의 여자.
난 그거 마누라한테 감히 못말하고
마누라꺼 슬그머니 훔쳐쓰다가
발각돼서 하마트면 변퉤로 오해받고 맞아죽을뻔했다.
이상!
치질수술을 받고나서 체험기였다.
그 아픔과 쪽팔림을 이겨낸 내가 너무 장해보인다.
리플 안달고 그냥 나가는 분들은
나처럼 치질이 걸려서 수술받게 될것임.
저주라 해도 좋다.
그냥 나가봐라.
내 저주 어느정도 효력발휘하는지 보자.
법버이~
오랫만에 쓰는 글인만큼
내 이미지에 어울리게 상콤하고 달달하고 수려한걸로?
그럼 오늘 주인공은!
항상 우리곁에 있는 우리의 분신과도 같은 신성한 똥!
쓸데없는 개소리 이만 줴치고 본론에로^^;;;
머 많은 분들이 알다싶이 난 치질이였다.
물론 과거형^^;;;
지금은 아니거든!
치질이라는 악질병마와 이겨내기까지
나의 수많은 피땀과 쪽팔림이 슴배여있다.
일본와서 치질수술 해본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런지 모르겠다만
그 아픔이 뾰돌 백번 맞기와 비슷한 수준이거늘^^;;;
머 내가 뾰돌 백번 맞아봐서 잘 안다기보다
암튼 대충 감잡아서 그 정도로 아프다 그 소리니까 짜드래기 캐지 말도록!
근데 그 아픔보다 더욱 힘든것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쪽팔림이다.
대부분 치질환자들은 자신이 치질이라고 생각치않는다.
설마 자기가?
그런 생각으로 병원에 안가다보니까
어느날인가 뒷일본후의 변기가 빨갛게 물든걸 발견하고
그때에야 설마설마해서 병원가보지만 그때는 이미 늦다.
나 역시 그랬다.
설마 내가 치질때문에 죽는건 아닌가?
내일아침 뉴스에
<중국에서 온 유학생 모모군이 치질로 사망!>
이런 톱기사가 실리는건 아닌지?
두려움이 병원에 갔다.
가자마자 나더러 무작정 침대에 돌아누우라 하고서
가스분말기만한 주사기를 내 항문에 쑤셔넣는다.
헉!
하나님~ 이게 정녕 주사기라는 말씀입니까?
그러나 난 이게 고작 시작에 불과하다는 엄청난 사실을 몰랐다.
주사기는 다만 내 항문에 약물을 살포시 넣기 위함이였고
그 약물이 반응해서 화장실가서 나이아가라폭포수를 내뱉은후가 정식이였다.
또한번 날 억지로 침대에 돌아눕히더니
고무관즈를 내 항문에 쑤셔넣는다.
살면서 이런 고통을 느낀건 처음이였다.
반경이 겨우 2센티되는 고무관즈가 날 이리도 아프게 하다니!
순간 우리가 흔히 보는 므흣비디오에 나오는 AV여주인공들이 너무 존경스러웠다.
이리도 엄청난 고통을 이겨내면서 우리한테 희망과 삶을 주시는
AV여주인공님들한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게 아니고^^;;;
암튼 그렇게 아팠다 그말이다.
근데 더욱 쪽팔리는건.
의사선생님 곁에 서서 내 항문을 눈한번 깜빡하지않고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킥킥거리는 간호사뇬!
내 항문이 그리 섹시했나?
가 아니고;;;
왜 쪽팔리게 그곳만 보느냐고!
쉽휄! 네뇬을 잡아다가 AV비디오기획사에 팔아먹을까보다.
네뇬도 이 고통을 알게 해주랴?
이렇게 속으로 간호사뇬을 저주하면서 수술은 겨우 끝났다.
암튼 그렇게 무사히 수술을 끝내고 퇴원했는데
퇴원할때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시길
<화장실 가기전에 진통제 꼭 드시고 볼일 보세요.>
그러나! 이때는 난 이말이 정녕 무슨 뜻인지 몰랐다.
치질수술 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치질수술하고 한주일 볼일 제대로 못본다.
항문에서 내 분신들이 쏟아져나올때마다
본인은 죽음의 변두리에서 구소운정신으로 내 분신들과 싸워야한다.
그러나 난 그런줄도 모르고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변기에 앉아서 내 분신들을 토해내려했으니
항문에 힘을 꽈악 주는 순간!
난 기절했다.
사람이 기절하기가 이리 쉬운줄 몰랐다.
어릴때 시험 못보고 엄마한테 욕먹을때
기절하면 덜 욕먹으려니 하는 생각에
몇번이나 기절하려고 그렇게도 애를 썻지만
한번도 성공못했거늘!
글쎄 방귀소리에 날아가던 비둘기도 떨어진다는
그런 전설적인 내 항문이
고깟 치질수술에 무너지고 말았던것이다.
그러나.
그러나 더더욱 쪽팔리는것은.
이 비밀은 워낙 내가 무덤까지 가지고가려 했는데
오랫만에 쓰는 글인데 이 정도면 너무 약한거 같아서
이 비밀을 밝힌다.
이거 역시 치질수술 받은 사람들은 대부분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누구도 이것만은 밝히기 싫어하는 엄청난 비밀.
엄마한테도 절대 밝힐수 없는 비밀.
바로.
치질수술 끝나고 한주일정도는
여자가 되여야 한다는것이다.
마법에 걸렸을때의 여자.
난 그거 마누라한테 감히 못말하고
마누라꺼 슬그머니 훔쳐쓰다가
발각돼서 하마트면 변퉤로 오해받고 맞아죽을뻔했다.
이상!
치질수술을 받고나서 체험기였다.
그 아픔과 쪽팔림을 이겨낸 내가 너무 장해보인다.
리플 안달고 그냥 나가는 분들은
나처럼 치질이 걸려서 수술받게 될것임.
저주라 해도 좋다.
그냥 나가봐라.
내 저주 어느정도 효력발휘하는지 보자.
법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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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1)
훗후후후ㅜㅜㅜㅜ, 참으로 용감했습니다.....ㅋㅋㅋㅋㅋ
ㅍ ㅎ ㅏ~~ㅎ ㅏ~~
글재가이 이만저만이 아니구먼...
근데 치질수술 하구 한주일은 죽하구 물만 먹어야하는데...이건 기본 상식을루 알구 잇어
야징...ㅋㅋ
마구 항무이 히로시마처럼 원자탄 폭팔 마잣갯구마잉...
근데 치질수술 하구 한주일은 죽하구 물만 먹어야하는데...이건 기본 상식을루 알구 잇어
야징...ㅋㅋ
넘 길다 
진짜 의미지에 너무 어울리시네요. AV여주인공들만큼 벌거지님도 자랑스럽져.
저주받을가바 그냥 못나가갯습디다..
근데 치질이 어떤경우까지 수술안해도 되나요? 나 어렷을적에 치질이라고 부모들도그러시던데...크면서 치질이란것 모르고 잊엇엇는데 작년부턴가 변비에 치질 현상이 나타나더군요.
나 여자라고 해서 병원도 가기 싫고해서 그냥 이럭저럭 보내고 잇는데...혹시 수술안하고 물리적 치료로 될수 잇나요.? 치질은 몸이 차거우면 걸리기 쉽다고 하는데 난 항상 몸은 따뜻하게 하는데요....나도 겨울 방학에 시간 짜서 병원가봐야 겟어요. 너무 챙피해서 여직껏 가지 못하구....
우리 친할머니도 년세 드시면서 치칠고통으로 약을 쓰면서 세상 떳어요....
나 여자라고 해서 병원도 가기 싫고해서 그냥 이럭저럭 보내고 잇는데...혹시 수술안하고 물리적 치료로 될수 잇나요.? 치질은 몸이 차거우면 걸리기 쉽다고 하는데 난 항상 몸은 따뜻하게 하는데요....나도 겨울 방학에 시간 짜서 병원가봐야 겟어요. 너무 챙피해서 여직껏 가지 못하구....
우리 친할머니도 년세 드시면서 치칠고통으로 약을 쓰면서 세상 떳어요....
치질증에 대해 좀 상세히 알려주면 감사해요.부탁...
치나미니 치질 일본어로 뭐래요?
하여튼 언제나 감칠맛이 나짐 ㅎㅎㅎ 잘 보구 감다 !
글을 보니 웃고싶지만 님 고통을 생각하니 웃음을 참을수 밖에 ;;;
고통스러운 경험이지만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ㅋㅋㅋㅋ
ㅎㅎㅎ나도 치질수술을 해봐서 잘아는데...님은 일본과 같은 발달한 나라 그리고 요즘에 했으면 많이 선진적인 기술로 했겠는데...그렇게까지 공포스럽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님의 과장법이 너무나도 뛰여나서 많은 사람들에게 공포를 주었다뿐임.
나는 99년도에 연길 공원 맞은편에 동창림 미용원 옆에 무슨 치질병원이란데서 했는데...
침대도 아니고 여자들이 류산시키는 침대 있잖아...그것을 조금 개량해서 거기에 무릎을 꿀게 하고 엎디게 한다음 병증을 확인하더니 수술을 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게되지무...
그때는 정말 주사가 돼지주사같은거 내 항문에 쭈~욱 찔렀는데...죽는가 했다니...
간호사가 찍었음... 한참 지나더니 바늘로 내 항문을 쿡쿡 찔르더니 엉치 아프우? 간호가가 이러재
그래서 내가 미꿍기 찍어놓구 엉치 아픈가 하무 내뭐라고 대답해라우?
미꿍기는 아이아프우.
그러니깐 의사가 들어오더니 찌광으로 내 항문을 태우더라구...레이자 선진적인 기술인매... 내 항문이 타는 그 고린내...ㅠㅠ 미치겠음...쿠린내보다 더 심했음...
한 이십분 동안 의사 간호사가 내 항문에 대구 역세질하더니 수술은 끝났음...
그런데 항문에 뭐를 쑤세넣은것처럼 자꾸 똥마랍더란말이...그래서 내 항문에 뭐 쑤세넣었소?하고 물었더니... 간호사가 하는 말이 항문에 구멍이 크단한게 났는데 그대로 어떻게 가만히 나두우? 소캐를 쑤세넣었소... 그리고 매번 대변을 보고 소독수로 항문을 씻어야 되우... 내절루 어떻게 항문을 씻을수 있소? 보이지두 않는데... 그래무 우리병원 오우 내씻어줄게...처칠비용은 받소...첨엔 그래도 그 간호사한테 항문을 내맽겼다...
그러다가 너무 쪽팔려서 한가지 방법을 생각해냈는데 거울을 땅에 놓고 거울위에 내 엉치를 대고 다리밑으로 거울을 보니깐 내 항문이 보이였다. 이렇게 매번 대변을 보고 혼자서 처칠을 했다는거 ㅎㅎㅎ 대변을 안보겠다구 한 일주일 밥을 안먹구 우유만 먹었는데...그래도 대변은 계속 조금씩 나오더란말이...
치질=쪽팔리는 재수없는병...
나는 99년도에 연길 공원 맞은편에 동창림 미용원 옆에 무슨 치질병원이란데서 했는데...
침대도 아니고 여자들이 류산시키는 침대 있잖아...그것을 조금 개량해서 거기에 무릎을 꿀게 하고 엎디게 한다음 병증을 확인하더니 수술을 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게되지무...
그때는 정말 주사가 돼지주사같은거 내 항문에 쭈~욱 찔렀는데...죽는가 했다니...
간호사가 찍었음... 한참 지나더니 바늘로 내 항문을 쿡쿡 찔르더니 엉치 아프우? 간호가가 이러재
그래서 내가 미꿍기 찍어놓구 엉치 아픈가 하무 내뭐라고 대답해라우?
미꿍기는 아이아프우.
그러니깐 의사가 들어오더니 찌광으로 내 항문을 태우더라구...레이자 선진적인 기술인매... 내 항문이 타는 그 고린내...ㅠㅠ 미치겠음...쿠린내보다 더 심했음...
한 이십분 동안 의사 간호사가 내 항문에 대구 역세질하더니 수술은 끝났음...
그런데 항문에 뭐를 쑤세넣은것처럼 자꾸 똥마랍더란말이...그래서 내 항문에 뭐 쑤세넣었소?하고 물었더니... 간호사가 하는 말이 항문에 구멍이 크단한게 났는데 그대로 어떻게 가만히 나두우? 소캐를 쑤세넣었소... 그리고 매번 대변을 보고 소독수로 항문을 씻어야 되우... 내절루 어떻게 항문을 씻을수 있소? 보이지두 않는데... 그래무 우리병원 오우 내씻어줄게...처칠비용은 받소...첨엔 그래도 그 간호사한테 항문을 내맽겼다...
그러다가 너무 쪽팔려서 한가지 방법을 생각해냈는데 거울을 땅에 놓고 거울위에 내 엉치를 대고 다리밑으로 거울을 보니깐 내 항문이 보이였다. 이렇게 매번 대변을 보고 혼자서 처칠을 했다는거 ㅎㅎㅎ 대변을 안보겠다구 한 일주일 밥을 안먹구 우유만 먹었는데...그래도 대변은 계속 조금씩 나오더란말이...
치질=쪽팔리는 재수없는병...
ㅋㅋㅋㅋ 고통스러워한것을 생각하면 웃지 말아야하겟는데 님의 글을 보니
너무 웃음이 나와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요,,,,
그리구 저주가 무서워서 풀을 심고 갑니다 ,,,ㅎㅎ
하여간 치질이 완치??!!!되엿다니 축하함니다,,,,.
마지막으로 모두들 신체거강하기를 바라면서
너무 웃음이 나와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요,,,,
그리구 저주가 무서워서 풀을 심고 갑니다 ,,,ㅎㅎ
하여간 치질이 완치??!!!되엿다니 축하함니다,,,,.
마지막으로 모두들 신체거강하기를 바라면서
글재주 되게 좋습다.
너무 웃어서 배가죽이 늘어낫씀다.
풀 안달자니 나두 치질걸릴가봐.....
한마디 하구 갑다.
너무 웃어서 배가죽이 늘어낫씀다.
풀 안달자니 나두 치질걸릴가봐.....
한마디 하구 갑다.
거 정말... 딱 로그인시켜야 씨원한가...
내 이름두 님 앞에선 빛을 잃는군. ㅉㅉ
내 이름두 님 앞에선 빛을 잃는군. ㅉㅉ
고생많앗겟슴다 ㅎㅎㅎㅎ
오랜만에 올린 글이라도 유머하나만은 죽이네요 하하하하!
오랜만에 올린 글이라도 유머하나만은 죽이네요 하하하하!
치질은 병이 아니다~!
남자들중에 열명중에 아홉은 치질이 있다~라고 하던데,,,,,,,,,
찌나미니 난 치질이 아닌 그 행운스러운 한명에 속하지무~ㅎㅎㅎ
남자들중에 열명중에 아홉은 치질이 있다~라고 하던데,,,,,,,,,
찌나미니 난 치질이 아닌 그 행운스러운 한명에 속하지무~ㅎㅎㅎ
언제 봐두 글재주는 대단함다... ㅎㅎ
용케 치료받구 완쾌됬네요..
용케 치료받구 완쾌됬네요..
웃지 말아야 하는데 벌거지님글을 보구 웃음을 참지 못하겟슴다.ㅋㅋㅋㅋㅋㅋㅋㅋ
치질은 오후로에 자주 앉아잇으면 혈액순환이 좋아져서 많이 좋아질수도 잇어요.
오후로에 앉아서 똥참는 동작을 하면서 나온 부분을 살짝 항문에 쑤셔넣으면 작은건 도로 들어갈수도 잇는데...
빨리 완쾌되길 바랠게요
치질은 오후로에 자주 앉아잇으면 혈액순환이 좋아져서 많이 좋아질수도 잇어요.
오후로에 앉아서 똥참는 동작을 하면서 나온 부분을 살짝 항문에 쑤셔넣으면 작은건 도로 들어갈수도 잇는데...
빨리 완쾌되길 바랠게요
치질체험기..라...
너무 웃겨서 주름살 생겻어요 ...
어..무십아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치질이 정말 고통스럽지문...글구 또 치질이 유전된다구 들엇씀다...
울 엄마 그랩뗴다
나뚜 치질일께....
전번날에 몇번 피좀 나오구 해서
병원간게 딱 치질이라구 말은 안하구서리 발르는 약으 줍데다...
하루에 두번으 기본을루 하구, 벤소간담에는 꼭 발르구 하멘서...
치약통같으루한겐데 약이 나오는데다가
기다산모양의 량옆에 약이 나올수 잇는 작은 구멍이 세개씩 뚤과져잇는 덮개르
꼽아놓구 항문에 들가게서리 만들어놓은거...
쓰니까 효과는 잇던데 이게 또 언제다시 발작할지 몰른단 말임다...
대변이 땅따내서 잘 아이나오거나 몇날에 한번씩 벤소갈때문
뒤끝이 영 시원하지 않씀다..
제발 수술만은 하지 말아야 되겟는뎅...
치질이 정말 고통스럽지문...글구 또 치질이 유전된다구 들엇씀다...
울 엄마 그랩뗴다
나뚜 치질일께....
전번날에 몇번 피좀 나오구 해서
병원간게 딱 치질이라구 말은 안하구서리 발르는 약으 줍데다...
하루에 두번으 기본을루 하구, 벤소간담에는 꼭 발르구 하멘서...
치약통같으루한겐데 약이 나오는데다가
기다산모양의 량옆에 약이 나올수 잇는 작은 구멍이 세개씩 뚤과져잇는 덮개르
꼽아놓구 항문에 들가게서리 만들어놓은거...
쓰니까 효과는 잇던데 이게 또 언제다시 발작할지 몰른단 말임다...
대변이 땅따내서 잘 아이나오거나 몇날에 한번씩 벤소갈때문
뒤끝이 영 시원하지 않씀다..
제발 수술만은 하지 말아야 되겟는뎅...
나뚜 조심해야지
치질이 그리 고통스러운가?
난 그냥 몇년에 한번씩 가려운 정도라서 치질에 속하지두 않는구만. ㅎㅎ
난 그냥 몇년에 한번씩 가려운 정도라서 치질에 속하지두 않는구만. ㅎㅎ
치질의 예방
.항상 항문을 청결히 유지 합니다
.매일 아침 변을 보는 습관을 들입니다
.변기에 10분이상 앉아 있지 않습니다
.장시간 앉아 있지 않습니다
.과로 와 과음을 피합니다
.배를 차게하지 않고 따뜻하게 유지 시킵니다
.잘못되 치료를 피합시다
.아무리 중요한 상황에서도 변의를 느끼면 즉시 화장실로 갑니다
.물을 하루에 12컵정도 마십니다
.배변후에 따뜻한 물로 항문을 씻어 줍니다
.평소 복근육 운동이나 항문 수축 운동을 수시로 해줍니다
.치질을 일으킬수 있는 골프,낚시,바둑 등의 운동이나 레저를 할댄 주의 합니다 ..
출처 → http://www.saekang.co.kr/hemo1.htm
.항상 항문을 청결히 유지 합니다
.매일 아침 변을 보는 습관을 들입니다
.변기에 10분이상 앉아 있지 않습니다
.장시간 앉아 있지 않습니다
.과로 와 과음을 피합니다
.배를 차게하지 않고 따뜻하게 유지 시킵니다
.잘못되 치료를 피합시다
.아무리 중요한 상황에서도 변의를 느끼면 즉시 화장실로 갑니다
.물을 하루에 12컵정도 마십니다
.배변후에 따뜻한 물로 항문을 씻어 줍니다
.평소 복근육 운동이나 항문 수축 운동을 수시로 해줍니다
.치질을 일으킬수 있는 골프,낚시,바둑 등의 운동이나 레저를 할댄 주의 합니다 ..
출처 → http://www.saekang.co.kr/hemo1.htm
건강잘 챙깁소.....ㅎㅎㅎ
어디서 보던 글인데 또 봐도 잼있네....ㅋㅋㅋ
고통스러운 경험이지만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ㅎㅎㅎㅎ
프하하하하 .
주인장의 글두 웃기지만 .....저기 우에 어베주지의 플이 더 웃겨요 ㅋㅋㅋ
내 웃음이 남의 고통스런 경험에서 온기라 미안하기 하다만 ......
글뚜 넘 웃겨요 .... ㅋㅋㅋㅋㅋ
주인장의 글두 웃기지만 .....저기 우에 어베주지의 플이 더 웃겨요 ㅋㅋㅋ
내 웃음이 남의 고통스런 경험에서 온기라 미안하기 하다만 ......
글뚜 넘 웃겨요 ....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넘웃겨바서..혼자 정시없이 웃읏음다..ㅋㅋㅋ수고햇음다.ㅋㅋ
넘넘웃겨바서..혼자 정시없이 웃읏음다..ㅋㅋㅋ수고햇음다.ㅋㅋ
ㅎ......좋은체험기구마......
ㅎㅎㅎ
내가 오빠땜에 돌아뿌린당!!!
살다가 내 또 치질떔에 일본체험수기에 올린글은 첨임당..크크
왜 그때 날 가마이 알케주꼐지..ㅎㅎ
내 써거지게 놀레주구 오는건데~~ㅠㅠ아쉽당..ㅋㅋㅋ
머 기회는 또 오게 마련이궁..이제 보믄 하하~~
오빠 글재주 진짜 또 한번 탄복하구 감덩..
ㅎㅎ나중에 내 레뽀또~~오넹가이시마수~~~ㅋㅋㅋ
내가 오빠땜에 돌아뿌린당!!!
살다가 내 또 치질떔에 일본체험수기에 올린글은 첨임당..크크
왜 그때 날 가마이 알케주꼐지..ㅎㅎ
내 써거지게 놀레주구 오는건데~~ㅠㅠ아쉽당..ㅋㅋㅋ
머 기회는 또 오게 마련이궁..이제 보믄 하하~~
오빠 글재주 진짜 또 한번 탄복하구 감덩..
ㅎㅎ나중에 내 레뽀또~~오넹가이시마수~~~ㅋㅋㅋ
글쎄 방귀소리에 날아가던 비둘기도 떨어진다는 ㅎㅎㅎㅎㅎ
하하 !글 솜씨 이만저만이 아.니군요ㅎㅎㅎ..
진지하게 쓴 글이게슨데.ㅋ..ㅋ 자꾸 웃음이 나오네요...
치질 많이 아프겟죠... 이런글 봣으니 안 걸리게 주의해야죠...호호
암튼... 이젠 안 걸리게 주의하구.ㅋ.ㅋ 글 잼잇게 봣어요..
재밋는 글 많이 부탁할께요..!!
하하 !글 솜씨 이만저만이 아.니군요ㅎㅎㅎ..
진지하게 쓴 글이게슨데.ㅋ..ㅋ 자꾸 웃음이 나오네요...
치질 많이 아프겟죠... 이런글 봣으니 안 걸리게 주의해야죠...호호
암튼... 이젠 안 걸리게 주의하구.ㅋ.ㅋ 글 잼잇게 봣어요..
재밋는 글 많이 부탁할께요..!!
ㅋㅋㅋㅋ 너무 재밋음다...
치질,,지금부터 예방에 들어가야 되겟어요
밀방인지는 모르겟지만 고무플두 효과 잇다던데...
치질,,지금부터 예방에 들어가야 되겟어요
밀방인지는 모르겟지만 고무플두 효과 잇다던데...
잠이 안와서 쉼터에 들어왓더니 ....어쩜 이렇게도 웃기는 글 올리셧어요...
너무 웃겨서 뱃가죽이 다 늘어낫잖아요...아이구
물론 그 고통스러움 안타깝구 걱정스러웟지만....미안해요...너무 많이 웃어서...
그리구 항상건강하길 바래요!
너무 웃겨서 뱃가죽이 다 늘어낫잖아요...아이구
물론 그 고통스러움 안타깝구 걱정스러웟지만....미안해요...너무 많이 웃어서...
그리구 항상건강하길 바래요!
ㅋㅋㅋㅋ....웃다 가오 ...
진짜 생동하게두 잘썻소 ...
진짜 생동하게두 잘썻소 ...
저주 받기 실어서 이플 담니다.ㅎㅎ
비데 쓰며 치질 안 걸린다 그러던데.
치질 걸린 사람이 비데 쓰면 좋타 그러던데.
대체 맞는 말인지요:??
비데 쓰며 치질 안 걸린다 그러던데.
치질 걸린 사람이 비데 쓰면 좋타 그러던데.
대체 맞는 말인지요:??
그러게 내처럼 평소에 덕을 많이 쌓지 그랬소
이런거 쌤통 이라 하던가 ㅋㅋ
이 리플 보는 벌거지 심정은 어떠할지?
므하하하
이런거 쌤통 이라 하던가 ㅋㅋ
이 리플 보는 벌거지 심정은 어떠할지?
므하하하
한마디로
아래 구멍만 깨끗하지 못한게 아니라
웃 구멍도 깨끗치 못하다는 느낌밖에 없고...
총적으로
아래 구멍만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웃 구멍도 문제가 있능거 같은데...
읽고나니
구역질이 나는데...
거기에 웃읍다고 웃는 사람에
글재간까지 있다고 춰주는 사람에...ㅉㅉㅉ...
아래 구멍만 깨끗하지 못한게 아니라
웃 구멍도 깨끗치 못하다는 느낌밖에 없고...
총적으로
아래 구멍만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웃 구멍도 문제가 있능거 같은데...
읽고나니
구역질이 나는데...
거기에 웃읍다고 웃는 사람에
글재간까지 있다고 춰주는 사람에...ㅉㅉㅉ...
쉼터는 이게 문제란데.
남의 고통을 자신들의 웃음으로 만드는 고약한 심보.
남의 고통을 자신들의 웃음으로 만드는 고약한 심보.
나느 리플 안달아두 벨루 이담에 치질 걸릴 확률이 높지무
그래두 무세바서 플은 달구 감다 ㅎㅎㅎ
나두 항상 변이 굳어가지구 ㅉㅉㅉ
물은 많이 마셔라하는데 물으 조금마 먹으므 자꾸 소변이 나가지 배 철렁철렁하지
목이 마르지 않은 이상 딱 마시기 싫단말임다
물 많이 마시구 운동두 좀 해야지 암튼 완치됏다니 다행임다
그래두 무세바서 플은 달구 감다 ㅎㅎㅎ
나두 항상 변이 굳어가지구 ㅉㅉㅉ
물은 많이 마셔라하는데 물으 조금마 먹으므 자꾸 소변이 나가지 배 철렁철렁하지
목이 마르지 않은 이상 딱 마시기 싫단말임다
물 많이 마시구 운동두 좀 해야지 암튼 완치됏다니 다행임다
여러분 화장지 지원합시다 ㅋㅋㅋㅋㅋㅋ
재밌게 봤어요.~~~~~
정말 배가죽이 터질것같음다. 잘 웃구 감다.
그리구 치질이 완치된걸 축하함다.
그리구 치질이 완치된걸 축하함다.
술 조심 해야지...
글쌔 치질이 그렇다 합더구마,ㅎㅎㅎㅎㅎ
그래 지금은 근치 됐슴두?ㅎㅎㅎㅎ
그래 지금은 근치 됐슴두?ㅎㅎㅎㅎ
웃겼수ㅎㅎㅎ 
qjfrjwl님 글은 언제봐도 정말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재치만점이란뎅 ㅎㅎㅎ
ps:치질저주 받을까봐 냉큼 플달고 가야지 ㅋㅋ 추천도~땡
qjfrjwl님 글은 언제봐도 정말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재치만점이란뎅 ㅎㅎㅎ
ps:치질저주 받을까봐 냉큼 플달고 가야지 ㅋㅋ 추천도~땡
ㅎㅎㅎ 웃겼스...
님이 고통스러워하는데 웃기는 싶지 않지만...
글이 너무 웃겼쓰
님이 고통스러워하는데 웃기는 싶지 않지만...
글이 너무 웃겼쓰
다들 치질 걸릴가봐 리플 열심히 남겼네요,,ㅋㅋ
아무튼 힘든거 잘 이겨내셨네요,,이제부턴 건강 잘 챙기세요...
아무튼 힘든거 잘 이겨내셨네요,,이제부턴 건강 잘 챙기세요...
벌거지님...햐..진자문장수평이..짱이란데.
내완전..반햇지무...페푸페푸....
내완전..반햇지무...페푸페푸....
ㅋㅋ 웃겻슴다 ....
유모넘치는 글 잘 봤어요...
대학교때 일 생각나네요.
한반에 남학생이 치질수술했다고 우리침실 여자애들이 병문안 갔댔어요.
그때 난 그 남학생이 쪽팔려 한다고 안갔는데
님이람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도 병문안 와줬음 생각하세요?
참고로 그땐 저만 조선족이였거든요.
대학교때 일 생각나네요.
한반에 남학생이 치질수술했다고 우리침실 여자애들이 병문안 갔댔어요.
그때 난 그 남학생이 쪽팔려 한다고 안갔는데
님이람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도 병문안 와줬음 생각하세요?
참고로 그땐 저만 조선족이였거든요.
많이 아펏겟네요
근데 울 아버지 보니칸 다시 생긴 다든데
지금은 기술이 발달해서 그런일 없을가요 물음표
근데 울 아버지 보니칸 다시 생긴 다든데
지금은 기술이 발달해서 그런일 없을가요 물음표
>>바쁜 사람 꼭 로그인하게 만드네~
언제가 벌거지가 낸데 햇던말 그대로 돌려드림~^^
언제가 벌거지가 낸데 햇던말 그대로 돌려드림~^^
치질걸릴까바...
아멘~
정말 지독한 저주 ㅠㅠㅠ 무서워서 풀 심고감다
님이 쓴글은 두번다시 클릭안하겠다고 다짐하면서 ㅠㅠㅠㅠ
님이 쓴글은 두번다시 클릭안하겠다고 다짐하면서 ㅠㅠㅠㅠ
나두 걸린적이 있는데....
근데 수술은 돈 아까워서 안하구
그저 약을 쑤셔넣었댔으꾸마.
그리구 매일마다 씻구......
근데 수술은 돈 아까워서 안하구
그저 약을 쑤셔넣었댔으꾸마.
그리구 매일마다 씻구......
웃으면 안도는거 아는데요 넘 웃기게 섰어요
저주 받을까바 걍 못가겟어요

아픔 참느라 참 수고하셧어요..
저주 받을까바 걍 못가겟어요
몇년전에 한번 올린게구마....
ㅎㅎㅎ 별 체수험기가 다 있네...
저기 에베주지두 디게 웃겼짐...ㅎㅎㅎㅎㅎ
글읽구 웃긴 했지만....정말 조심해야겠단 생각이 들짐...
옛날에 울 외삼촌말에 의하면 치질이 여자들 애낳는거보다
더 아플꺼라 했었짐...ㅎㅎㅎㅎ
저기 에베주지두 디게 웃겼짐...ㅎㅎㅎㅎㅎ
글읽구 웃긴 했지만....정말 조심해야겠단 생각이 들짐...
옛날에 울 외삼촌말에 의하면 치질이 여자들 애낳는거보다
더 아플꺼라 했었짐...ㅎㅎㅎㅎ
글솜씨가 좋아요. 울신랑만큼 잘보구갑니다.
너무나도..엽기적임니다.....
하하ㅏ하하


길어서 안 봤는데 ....이재 보고 배 아프게 웃었지무 ..
남은 인생 건강하게 사십쇼^^
길어서 안 봤는데 ....이재 보고 배 아프게 웃었지무 ..
남은 인생 건강하게 사십쇼^^
재치만점 ㅋㅋㅋㅋㅋ 웃다 갑니다..
벌거지 ,....내 제 문장수평에 탄복이요,,이전부터 쭉 봐와서 아는대...
제 정마 인재요,,페푸페푸,,
제 정마 인재요,,페푸페푸,,
그런 아픔 참느라구 고생 많앗슴니다 ㅋㅋ
나두 치질수술하가 돈은 얼마 드나요?
ㅋㅋㅋㅋㅋ


용감무쌍
난님의 젠트맨유머가 넘 좋아요.
넘 잼잇게 읽엇어요ㅋㅋㅋ
남의 아픈과거를 한번 슬쩍 건드리구 ㅎㅎㅎ
담에두 린색하지말구 올려주세요 많이 많이
넘 잼잇게 읽엇어요ㅋㅋㅋ
남의 아픈과거를 한번 슬쩍 건드리구 ㅎㅎㅎ
담에두 린색하지말구 올려주세요 많이 많이
님이 아팠다니까 내 마음도 아파옵니다...ㅋㅋ
어베주지님의 아픈과거에는 마음이 찢기는것 같았습니다.
나두 동창림 옆에 그 병원 오빠병문안 간적 있는데...
모두들 죽은 얼굴이 돼 있던데...
위문품을루 뉴티질 사갖구 갔다가 욕만 얻어먹었는데...ㅠㅠ
어베주지님의 아픈과거에는 마음이 찢기는것 같았습니다.
나두 동창림 옆에 그 병원 오빠병문안 간적 있는데...
모두들 죽은 얼굴이 돼 있던데...
위문품을루 뉴티질 사갖구 갔다가 욕만 얻어먹었는데...ㅠㅠ
다 남기는데 나도 한마디 하자 ~~~ 
읽는 사람 괜씸하게 말 딱 남기게 만드냉....ㅡㅡ
암튼 간만에 웃고 감다...
암튼 간만에 웃고 감다...
무서워서 풀 심어야지.ㅎㅎ
너무 웃겼어요.잘봤습니다.
너무 웃겼어요.잘봤습니다.
지금까지 올리신거 넘 잘 보고 갑니다...대단한 실력이십니다
흐흐...`~ 치질이란게 무서운것이였음다??ㅋㅋㅋㅋ
ㅎㅎ 참 고생하셨습니다~!
역시 님 글은 알아줘야 해 !!
우울한 오늘도 님글로 급!방긋~!^^
역시 님 글은 알아줘야 해 !!
우울한 오늘도 님글로 급!방긋~!^^
아팟갯당 ,^^~!

저주 받을가바 겁나서 ~ 그리구 재밋게 밧슴다.. 글솜씨 정말 좋네요~~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