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좀 혼란해서요,도와주세요...

일본체험수기 · #307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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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쨩 · 2007-09-02 17:20:50 · 조회 879
9월달에 우쪽  동경쪽으로 올라가서 교수를 만나고  대학원 학교 상황도 알아볼려고 하는데요...

그러면 지금  알바 잊어먹을가봐  신경 쓰여요..

일본사람들  청가를  잘 주는가요 ?

선배님들,같은 경력을 겪으신 분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아키야스미 에 안올라가면  더.이상 시간도 없지...ㅠㅠ

근데 지금 알바 큐료도  좋고  정말 딱 좋은데...

일본사람들 청가 상황에 대한 대책에 대해  

조언 부탁드려요....

어떻게  일자리도 안잊어버리고  순리롭게 갔다 오겠는지요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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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ラスト · 2007-09-02 18:11:46
청가 괜찮다구 봄니다 나두 일년에 적어두 두번 중국갔다올쩍마다 21일씩
청가맏구 다녀두 일없던데요 ...
유키쨩 · 2007-09-02 18:28:35
라스토님  조언 고마워요,제가 일하는 곳은 개인 미세가 아니라서요..글쎄요
qjfrjwl · 2007-09-02 19:14:03
상황 전혀 모르는 여기 쉼터회원들한테 묻기보다

직접 알바담당인과 상논해보심이 어떠할지...ㅎㅎㅎ
nature · 2007-09-02 21:44:04
어떤 알바인가도 관계되지만...

대학원 입학해도 그냥 할수 있는 곳이라면...실말을 해도 동의할거구여.

근데 대학원 입학하면 자리 옮기게 되는줄 알면, 새로운 사람을 찾을거 같아요.ㅎㅎㅎ

그럼 굿 락크...
주아 · 2007-09-02 23:22:27
허가는 줄거 같은데요..
새로운 사람을 찾을것이 두려우면
이유를 이쁘게 대고 갓다와야죠..
일주일은 안 잇을거잖어요..
예술인생 · 2007-09-03 01:25:47
제멋대로 인생이라고...

그 알바땜에 방황하심니까?

꿈과 희망을 크게 가지고... 행동으로 해봐요...
이쁜이 · 2007-09-03 18:36:41
일이 생겨서 중국에 갔다온다하세요~
그럼 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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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에 넣은하 마구리도 맛은 있었다장백호2007-08-31 14:586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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