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말의 금요일날 볼일도 있고 해서 나루도에 있는 친구집에 퇴근해서 갔댓다.오래간 만에 만나서 그날 저녘은 친구집에서 그냥 맥주하고 이틑날에 차를 가지고 20분정도인 99리해변에 바다구경을 나가게 되였다.
오래간만에 보는 태평양은 파도로 인해 강한 힘을 보여주고 있었다.아직 바다물이 차거운데도 충랑을 즐기는 젊은이들도 꽤나 있었다.헌데 해변에는 많은 사람들이 무엇인가를 모래바닦에서 파내고 있었다.
가까이 가보니 글쎄 하마구리....꽤 큰것도 많았다.
그래서 친구와 둘이서 맨발 바닥에 나가서 조개를 줏기 시작햇다.얼마 안돼서 한손에 가득 주었는데 보니깐
담을 그릇을 가져온게 없더라 ..
그래서 친구보고 가서 담을거 가져오라 햇더니 5분도 안돼서 이놈이 글쎄 담을것이 차에는 없다면서 벗어논 양말을 두개 들고 왔더라.한참은 거기다 어찌 넣는가고 생갱이질하다가 결국은 방법없어서 거기다 넣을수 밖에없었다.한시간 반동안 주은것이 양말두쪽에 꽉 차가지고 집에 돌아왔댓다.
그거 물에 깨끗이 씻어가지고 먹었더니 ㅎㅎㅎ 그래도 양말에서 나는 냄새는 안나고 술안주에 아주 제격이였다. 비록 생각하면 좀 께름직하긴 햇어도 ㅎㅎㅎㅎ
오래간만에 보는 태평양은 파도로 인해 강한 힘을 보여주고 있었다.아직 바다물이 차거운데도 충랑을 즐기는 젊은이들도 꽤나 있었다.헌데 해변에는 많은 사람들이 무엇인가를 모래바닦에서 파내고 있었다.
가까이 가보니 글쎄 하마구리....꽤 큰것도 많았다.
그래서 친구와 둘이서 맨발 바닥에 나가서 조개를 줏기 시작햇다.얼마 안돼서 한손에 가득 주었는데 보니깐
담을 그릇을 가져온게 없더라 ..
그래서 친구보고 가서 담을거 가져오라 햇더니 5분도 안돼서 이놈이 글쎄 담을것이 차에는 없다면서 벗어논 양말을 두개 들고 왔더라.한참은 거기다 어찌 넣는가고 생갱이질하다가 결국은 방법없어서 거기다 넣을수 밖에없었다.한시간 반동안 주은것이 양말두쪽에 꽉 차가지고 집에 돌아왔댓다.
그거 물에 깨끗이 씻어가지고 먹었더니 ㅎㅎㅎ 그래도 양말에서 나는 냄새는 안나고 술안주에 아주 제격이였다. 비록 생각하면 좀 께름직하긴 햇어도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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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ㅎㅎㅎㅎㅎ웃김더.
나는 양말에 넌거는 어째 못먹을것 같슴더.
기실 생각하믄 아무것두 아닌데.ㅎㅎ
나는 양말에 넌거는 어째 못먹을것 같슴더.
기실 생각하믄 아무것두 아닌데.ㅎㅎ
ㅋㅋㅋ 잘더셨나보네여 
그래두 양말은 너무했소
빤쯔는 벗기느라구 입으 댈때있지만 양말에는 입으 대본적이 없단데 ㅋㅋ
빤쯔는 벗기느라구 입으 댈때있지만 양말에는 입으 대본적이 없단데 ㅋㅋ
↑
ㅎㅎㅎ 빤쯔는 벗기느라구 입으댈때 있지만...............
ㅋㅋㅋㅋㅋㅋ 웃겼쑤....
ㅎㅎㅎ 빤쯔는 벗기느라구 입으댈때 있지만...............
ㅋㅋㅋㅋㅋㅋ 웃겼쑤....
↑↑
입으로 벗긴다?ㅋㅋㅋ
입으로 벗긴다?ㅋㅋㅋ

엽기적이고..유머많은 글 잼있었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