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자구 있는 어머니를 보면서 이글 쓴다. 내가 뭐 잘난척해서 말하는건 아니다.
글케 생각 됀다면 할말 없지만 , 그저 이말의 뜻을 더욱 느껴서 그랜다.
내가 어머니를 요청해서 비자가 떨어져서 울 오빠가 비행기표를 23일꺼 샀단다.
그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그러다 저녁 12시쯤인가 따르릉 오빠한테서 전화가 왔다.
엄마 ,연길에서 떠낫따. 웅, 그래 ! 알았어. 내 래일 마중갈께 , 오빠 잘자 !
이 전활 받구 잠이 오지 않았다. ㅠ 울 엄마 중국말두 제댈루 못하는데 어떻게 심양에서
제대루 뱅기 탈만할까 근심에 잠이 오지 않아 쉼터에서 맘의 안위를 받으려구 글두 내구하면서
이리뒤척하다가 3시에나 잠이 왔을까 ? 어느때 쯤일까 ? 엄마가 내 옆에서 날 내려다 보구 있었다.
엉 ? 벌써 왔어 ? 이래면서리 근데 꿈이 였다. 시계는 아직두 5시 ㅠㅠㅠ 아직이구나,
좀있다 또 같은 꿈 되풀이 하면서 한 세네번 깼다 ,잤다했다, 글다 한 8시반 쯤엔 더 못자겟다.
그럴껨 저레 일어나자 , 그래서 멘저 켰다, 좀있다 칭구들이 올랐다. 그래서 난 막 울구 싶어 하구
난시쳤다. 왜 ? 울 엄마 오늘 일본 오는 날인데 내 지금 걱정대서 그랜다. 원래는 이시간이무 뱅기
탈 시간인데 뱅기에 무사히 앉았을까 이래면서리 보살을 떨었다. 칭구들이 안위의 말은 뒤등으로
걍 걱정이 됐다. 말을 못해서 안절부절하구 있을 엄마를 생각하니 참 눈물이 났다. 엄마 기분이 돼보니
넘 불안해졌다. 자꾸 눈물만 났다, 글다가서리 샤우나하구 뭐 일찍히 공항에 가서 기둘렀다.
공항에 가니 11시반밖에 아직이엿다. 뱅기는 일본에 한 12시 도착이다. 참 맘은 답답했다.
일본으로 나는 저 뱅기에 울 엄마 앉아 잇을까 ? ㅠ 내가 뭔 효돈지 이게 뭐야? 참 이러다 뭔일 있음 ,
생각하기 끔찍했다. 내가 날 용서못할꺼 같해 ! 이런 머절 궁리두 하구 하면서 ! 제구나 12시를 기달렸다.
근데 시간은 됏는데 아직두 도착이 아니란다. ㅠㅠㅠ 다른 뱅기편은 하나하나 착륙하는데 !
전화기에만 정신이 쏠리면서리 전화기만 쳐다 봤다. 일본에 도착한다해두 일어 몰라서 혹시나 낸데 전화
올꺼 같해서 , 글다 삘리링 전화가 울렸다. 인츰 받앗다. 모시모시 ! 근데 중국에서 온 칭구 전화엿다.
ㅠ, 미안 내 울 엄마 공항에서 기둘구는데 , 후에 하자구 !
그러다 화면 보니 17분 오사카에 도착했단다. 빨간 점이 껌뻑껌뻑했다. ㅠㅠㅠ 이젠 도착이란다.
근데 혹시 저 뱅기에 없음 어찔까 ? 근심 절반, 안심 절반 !
이렇게 걱정이 앞선 기다림은 처음이다. 정말 가족이란게 ,일촌이란게 무서운건가부다 !
계시판만 보는 내 눈이 막 아찔찔해난다. 이젠 나올때 됐는데 , 이젠 수속이 다 끝낫다구 하는데
나오는 사람들 찬찬히 보구 잇는데 , 어째 아직두 아이 나온다.만낫을때 상상두 하면서리 !
울 땜에 고생에 허리 구부정하구 키가 작구 왜소한 울 어머니, 우리가 크니 어머니가 넘 작기만해지는데
울 엄마 그림자래두 찾구 있는데 , 어째 자꾸 아이 보이는건지 ? 그러다 40분쯤 됐을때 내 전화가 울렸다.
한족 여자애였다. 너 엄마하구 같이 있는데 집 주소 알려달라구 했다,
그래서 엄마 목소리 들으니 좀 안심됐다. 눈물이 날까 말까 하면서리 , 좀 감동에 울먹였다.
넘 고마운 애들이 엿다. 가네 울 엄마 짐이랑두 들어주구 했단다. 나올때 말이랑 글이랑 다 써줬단다.
참 눈물 나게 고마웠다. 끝내 엄마하구 만낫다. 그땐 한시간 넘어서 엿다. 그래두 내가 상상했던거보다
많이 좋았다. 내 작년에 중국갓을땐 넘 야위였다. 참 , 뭐라해야 하는지 ? 자꾸 불쌍해지구 그랬다.
같이 많이 있어 못주구 한것두 그렇구 이전에 뭔 일이 있을때 짜증이랑 내던것두 후회되구 그랬다.
그런 엄마를 두구 왔는데 내가 온후에두 일이 참 많았다, 탕뇨병으로 병원에 입원두 했구
다리두 아파서 걸지 못하구 했었다. 그래서 내가 상상하구 잇던 엄마는 넘 아픈 몸이였다.
근데 지금 본 엄마는 그래두 얼굴이 많이 좋아져있었다, 참 다행이엿다.
내가 좀 효도란거 할 시간두 줘서 좀 감사하기두 했다. 나두 누군데 감사드려야 할찌 몰라두,
아마두 엄만데 제일 감사해야 겟지? 그래두 아픈걸 모든걸 다 참구 , 날 기다렸다는거 !
내가 일케 집에 오면서 일본을 소개하구하면서 집에 왔다 .
근데 이튼날 부터 알바가구 했다. 참 미안햇지만 ! 그래두 언제나 아무말두 없이 날 이해해주구
하는 언제나 선량한 어머니 , 내가 하는 결정은 언제 반대한적 없구 묵묵히 지켜 준 어머니.
짜증을 잘 내는 날 언제나 넓은 맘으로 감싸준 어머니,
아버지가 우리를 두구 빨리 세상 떴지만 나하구 오빠를 데리구
조용히 손과 발이 따로 없이 밭에서 풀과 씨름한 어머니,
참 , 울 엄마 생각함 참 하늘이 원망스럽기두 했다.
울 엄마 얼매나 선량한데 나쁜일 하나 안하구 정직하게 사는데 일케 힘들게 하는지 ? 하면서
그런 어머니 였다. 엄마 인생엔 우리밖에 없는데 , 내래두 할수 있는데까지 해드려야지 !
내 어머니 돼준거 후회 안하게 해야지 , 참 작은 내 결심이다 !
요샌 엄마하구 유니바사르두 갔다. 엄만 정말 넘 감동해 있었다, 그러면서리 이젠 죽어두 원이 없다.
이랬다. 참 작은것에 너무나 헐히 만족하는 어머니 였다. 하여튼 엄마가 만족하니 나두 기뻤다.
요샌 엄마가 해준 밥이랑 묵으면서리 이전으로 돌아간것같다.
근데 좀만 걸음 벌써 힘겨워하구 ,밥 먹기전 반시간전에 약 먹어야했구,
걍 약을 옆에 놓구 잇는게 현실이엿따. 내가 그저 착각하구 있을뿐인거 같다. 여전하구 같다구 ㅠㅠㅠ
참 세월은 정말 빨리두 흘려서 누구한테서나 젊음을 앗아간다. 특히 부모들한테 더구나 그런거 같다.
이제 부모한테 남은 시간이 얼마나 될까 ? 참 있을때 잘하자 그말 밖에 없다 . 모두들 있을때 잘하자 !
글케 생각 됀다면 할말 없지만 , 그저 이말의 뜻을 더욱 느껴서 그랜다.
내가 어머니를 요청해서 비자가 떨어져서 울 오빠가 비행기표를 23일꺼 샀단다.
그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그러다 저녁 12시쯤인가 따르릉 오빠한테서 전화가 왔다.
엄마 ,연길에서 떠낫따. 웅, 그래 ! 알았어. 내 래일 마중갈께 , 오빠 잘자 !
이 전활 받구 잠이 오지 않았다. ㅠ 울 엄마 중국말두 제댈루 못하는데 어떻게 심양에서
제대루 뱅기 탈만할까 근심에 잠이 오지 않아 쉼터에서 맘의 안위를 받으려구 글두 내구하면서
이리뒤척하다가 3시에나 잠이 왔을까 ? 어느때 쯤일까 ? 엄마가 내 옆에서 날 내려다 보구 있었다.
엉 ? 벌써 왔어 ? 이래면서리 근데 꿈이 였다. 시계는 아직두 5시 ㅠㅠㅠ 아직이구나,
좀있다 또 같은 꿈 되풀이 하면서 한 세네번 깼다 ,잤다했다, 글다 한 8시반 쯤엔 더 못자겟다.
그럴껨 저레 일어나자 , 그래서 멘저 켰다, 좀있다 칭구들이 올랐다. 그래서 난 막 울구 싶어 하구
난시쳤다. 왜 ? 울 엄마 오늘 일본 오는 날인데 내 지금 걱정대서 그랜다. 원래는 이시간이무 뱅기
탈 시간인데 뱅기에 무사히 앉았을까 이래면서리 보살을 떨었다. 칭구들이 안위의 말은 뒤등으로
걍 걱정이 됐다. 말을 못해서 안절부절하구 있을 엄마를 생각하니 참 눈물이 났다. 엄마 기분이 돼보니
넘 불안해졌다. 자꾸 눈물만 났다, 글다가서리 샤우나하구 뭐 일찍히 공항에 가서 기둘렀다.
공항에 가니 11시반밖에 아직이엿다. 뱅기는 일본에 한 12시 도착이다. 참 맘은 답답했다.
일본으로 나는 저 뱅기에 울 엄마 앉아 잇을까 ? ㅠ 내가 뭔 효돈지 이게 뭐야? 참 이러다 뭔일 있음 ,
생각하기 끔찍했다. 내가 날 용서못할꺼 같해 ! 이런 머절 궁리두 하구 하면서 ! 제구나 12시를 기달렸다.
근데 시간은 됏는데 아직두 도착이 아니란다. ㅠㅠㅠ 다른 뱅기편은 하나하나 착륙하는데 !
전화기에만 정신이 쏠리면서리 전화기만 쳐다 봤다. 일본에 도착한다해두 일어 몰라서 혹시나 낸데 전화
올꺼 같해서 , 글다 삘리링 전화가 울렸다. 인츰 받앗다. 모시모시 ! 근데 중국에서 온 칭구 전화엿다.
ㅠ, 미안 내 울 엄마 공항에서 기둘구는데 , 후에 하자구 !
그러다 화면 보니 17분 오사카에 도착했단다. 빨간 점이 껌뻑껌뻑했다. ㅠㅠㅠ 이젠 도착이란다.
근데 혹시 저 뱅기에 없음 어찔까 ? 근심 절반, 안심 절반 !
이렇게 걱정이 앞선 기다림은 처음이다. 정말 가족이란게 ,일촌이란게 무서운건가부다 !
계시판만 보는 내 눈이 막 아찔찔해난다. 이젠 나올때 됐는데 , 이젠 수속이 다 끝낫다구 하는데
나오는 사람들 찬찬히 보구 잇는데 , 어째 아직두 아이 나온다.만낫을때 상상두 하면서리 !
울 땜에 고생에 허리 구부정하구 키가 작구 왜소한 울 어머니, 우리가 크니 어머니가 넘 작기만해지는데
울 엄마 그림자래두 찾구 있는데 , 어째 자꾸 아이 보이는건지 ? 그러다 40분쯤 됐을때 내 전화가 울렸다.
한족 여자애였다. 너 엄마하구 같이 있는데 집 주소 알려달라구 했다,
그래서 엄마 목소리 들으니 좀 안심됐다. 눈물이 날까 말까 하면서리 , 좀 감동에 울먹였다.
넘 고마운 애들이 엿다. 가네 울 엄마 짐이랑두 들어주구 했단다. 나올때 말이랑 글이랑 다 써줬단다.
참 눈물 나게 고마웠다. 끝내 엄마하구 만낫다. 그땐 한시간 넘어서 엿다. 그래두 내가 상상했던거보다
많이 좋았다. 내 작년에 중국갓을땐 넘 야위였다. 참 , 뭐라해야 하는지 ? 자꾸 불쌍해지구 그랬다.
같이 많이 있어 못주구 한것두 그렇구 이전에 뭔 일이 있을때 짜증이랑 내던것두 후회되구 그랬다.
그런 엄마를 두구 왔는데 내가 온후에두 일이 참 많았다, 탕뇨병으로 병원에 입원두 했구
다리두 아파서 걸지 못하구 했었다. 그래서 내가 상상하구 잇던 엄마는 넘 아픈 몸이였다.
근데 지금 본 엄마는 그래두 얼굴이 많이 좋아져있었다, 참 다행이엿다.
내가 좀 효도란거 할 시간두 줘서 좀 감사하기두 했다. 나두 누군데 감사드려야 할찌 몰라두,
아마두 엄만데 제일 감사해야 겟지? 그래두 아픈걸 모든걸 다 참구 , 날 기다렸다는거 !
내가 일케 집에 오면서 일본을 소개하구하면서 집에 왔다 .
근데 이튼날 부터 알바가구 했다. 참 미안햇지만 ! 그래두 언제나 아무말두 없이 날 이해해주구
하는 언제나 선량한 어머니 , 내가 하는 결정은 언제 반대한적 없구 묵묵히 지켜 준 어머니.
짜증을 잘 내는 날 언제나 넓은 맘으로 감싸준 어머니,
아버지가 우리를 두구 빨리 세상 떴지만 나하구 오빠를 데리구
조용히 손과 발이 따로 없이 밭에서 풀과 씨름한 어머니,
참 , 울 엄마 생각함 참 하늘이 원망스럽기두 했다.
울 엄마 얼매나 선량한데 나쁜일 하나 안하구 정직하게 사는데 일케 힘들게 하는지 ? 하면서
그런 어머니 였다. 엄마 인생엔 우리밖에 없는데 , 내래두 할수 있는데까지 해드려야지 !
내 어머니 돼준거 후회 안하게 해야지 , 참 작은 내 결심이다 !
요샌 엄마하구 유니바사르두 갔다. 엄만 정말 넘 감동해 있었다, 그러면서리 이젠 죽어두 원이 없다.
이랬다. 참 작은것에 너무나 헐히 만족하는 어머니 였다. 하여튼 엄마가 만족하니 나두 기뻤다.
요샌 엄마가 해준 밥이랑 묵으면서리 이전으로 돌아간것같다.
근데 좀만 걸음 벌써 힘겨워하구 ,밥 먹기전 반시간전에 약 먹어야했구,
걍 약을 옆에 놓구 잇는게 현실이엿따. 내가 그저 착각하구 있을뿐인거 같다. 여전하구 같다구 ㅠㅠㅠ
참 세월은 정말 빨리두 흘려서 누구한테서나 젊음을 앗아간다. 특히 부모들한테 더구나 그런거 같다.
이제 부모한테 남은 시간이 얼마나 될까 ? 참 있을때 잘하자 그말 밖에 없다 . 모두들 있을때 잘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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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잘 해드리세요...
그래. 살아계실때 잘 해드려야지......
세상뜬담에는 잘 해드리재두 못해주지무........
세상뜬담에는 잘 해드리재두 못해주지무........
제목 그대루 잇을때 잘 합시댜 ~~
김혜경, 예 ,그렇게 하도록 노력함다.
언니. 예 , 명심하구 살께요!
네로, 예 있을때 잘해야죠 !
언니. 예 , 명심하구 살께요!
네로, 예 있을때 잘해야죠 !
부모가 자식을 백번 생각할때 , 자식이 부모르 한번 생각하면 효자라 하였습니다.
안젤 님, 참 효자시네요.
못또못또 오야꼬오꼬 시마쇼ㅗ...........
안젤 님, 참 효자시네요.
못또못또 오야꼬오꼬 시마쇼ㅗ...........
휴... 옳은 말씀임다.
천사님의 애절한 심정 그대로 표현한 이 글을 다 읽고 나니 한벌 세수했네.
천사님의 효도에 박수 보내면서 찬성의 한표 드림다.
너무나 불쌍한 부모님들 언제면 복받을 날들이 찾아주겠는지?
특히 근간에 외국 외지 나가는 분들이 많이 늘어남에 따라 가족 그 자체가 흔들리고 있는건 사실이라고 봄다.
그리고 모두 서로서로 떨어져 있어서 굳게 살아가는 것 만으로도 힘든데 자신을 돌보는 것만으로도 생활이 꽉 찼는데 그래도 부모님들에 대한 생각 자식들에 대한 부모님들의 무상의 정성 이것이 융합되여 우리들의 생활을 더더욱 아름답게 하나 봄다.
부모님들 있을 때 잘해야지. 천당에 한번 빼앗긴 가족이 있을 때 이 생각이 더더욱 불붙듯 하는것만 사실인것 같음다.
우리 모두의 부모님들에게 웃음과 기쁨. 행복과 건강이 있기를 바라고 바라겠음다.
천사님의 애절한 심정 그대로 표현한 이 글을 다 읽고 나니 한벌 세수했네.
천사님의 효도에 박수 보내면서 찬성의 한표 드림다.
너무나 불쌍한 부모님들 언제면 복받을 날들이 찾아주겠는지?
특히 근간에 외국 외지 나가는 분들이 많이 늘어남에 따라 가족 그 자체가 흔들리고 있는건 사실이라고 봄다.
그리고 모두 서로서로 떨어져 있어서 굳게 살아가는 것 만으로도 힘든데 자신을 돌보는 것만으로도 생활이 꽉 찼는데 그래도 부모님들에 대한 생각 자식들에 대한 부모님들의 무상의 정성 이것이 융합되여 우리들의 생활을 더더욱 아름답게 하나 봄다.
부모님들 있을 때 잘해야지. 천당에 한번 빼앗긴 가족이 있을 때 이 생각이 더더욱 불붙듯 하는것만 사실인것 같음다.
우리 모두의 부모님들에게 웃음과 기쁨. 행복과 건강이 있기를 바라고 바라겠음다.
있을때 잘해야죠 
제 저네 엄마 닮앗소...? 아니면 아부지 닮았소...? 그냥 궁금해서....
엄마생각나네.... 
네.모두들 있을때 잘합시다.
추천.....
추천.....
못난이 , 정말 그런거 같네요. 님 말이 지당한거 같음다.
기실 내가 부모한테 해준거 없네요. 근데 내가 자랑할려구 한건 아닌데 ㅠㅠㅠ
글케 듣기 웟는지 모름다. 그저 그날 공항에 마중 나갔을때 그 맘 표현해보려구
글구 세월이 흐름을 넘 감촉하구 , 모두에게 남겨진 시간이 얼마나 안 남았구나하구
감지하면서 ,뭐 그래서 쓴검다. 글구 모든 부모들이 모두 건강하길 바라면서리 !
수은등, 정말 그래요. 부모님의 남은 시간 많이 같이 해주구 싶어요 !
병아리. 일케 불러 기분 나쁜지 몰겠는데, 그런대루 미안함다. 예 ,들려줘서 감사함다 !
도깨비 방망이. 젠 왜 자꾸 내 생긴거 하구 늘어지우 ? 내 그게 이해아이 되우 !
근데 다들 날 울 엄마 닮앗다구는 합떼. 근데 내 생각엔 내 부모들이 미운 곳만 닮은거 같은데 ㅎㅎㅎ 요새 울 엄마하구 같이 찍은거 올릴께 보구 , 제절로 평가하우 ㅎㅎㅎ
바람과함께 살빠지다. 그래유, 그럼 전화 한통이래두 더 많이 때리세요 !
님 부모두 님 생각에 맘이 아파할찌 ? 있을때 잘합시다 !
멋진 엄마. 님두 이젠 엄마가 되셨나요 ? 그럼 그 기분 더 잘 알겠네요 ? 그래요,
우리가 이제 더 늙더래두 보모앞에선 걍 아이겟찌요 ? 있을때 잘해 이노래 생각두 남다 !
기실 내가 부모한테 해준거 없네요. 근데 내가 자랑할려구 한건 아닌데 ㅠㅠㅠ
글케 듣기 웟는지 모름다. 그저 그날 공항에 마중 나갔을때 그 맘 표현해보려구
글구 세월이 흐름을 넘 감촉하구 , 모두에게 남겨진 시간이 얼마나 안 남았구나하구
감지하면서 ,뭐 그래서 쓴검다. 글구 모든 부모들이 모두 건강하길 바라면서리 !
수은등, 정말 그래요. 부모님의 남은 시간 많이 같이 해주구 싶어요 !
병아리. 일케 불러 기분 나쁜지 몰겠는데, 그런대루 미안함다. 예 ,들려줘서 감사함다 !
도깨비 방망이. 젠 왜 자꾸 내 생긴거 하구 늘어지우 ? 내 그게 이해아이 되우 !
근데 다들 날 울 엄마 닮앗다구는 합떼. 근데 내 생각엔 내 부모들이 미운 곳만 닮은거 같은데 ㅎㅎㅎ 요새 울 엄마하구 같이 찍은거 올릴께 보구 , 제절로 평가하우 ㅎㅎㅎ
바람과함께 살빠지다. 그래유, 그럼 전화 한통이래두 더 많이 때리세요 !
님 부모두 님 생각에 맘이 아파할찌 ? 있을때 잘합시다 !
멋진 엄마. 님두 이젠 엄마가 되셨나요 ? 그럼 그 기분 더 잘 알겠네요 ? 그래요,
우리가 이제 더 늙더래두 보모앞에선 걍 아이겟찌요 ? 있을때 잘해 이노래 생각두 남다 !
그 누가 그랫어요..
엄니는 사랑 아버지는 믿음이라고.... 있을때 잘해드리세요....
당신도 어느갓, 부모가 되면 알껌니다..힘내세요..
엄니는 사랑 아버지는 믿음이라고.... 있을때 잘해드리세요....
당신도 어느갓, 부모가 되면 알껌니다..힘내세요..
확실히 그래요. 있을때 잘하자....
이 글을 읽으면서 , 내가 나리타공항에서 부모님을 기다릴때 그 기분이 그 심정이
또렷이 되 나타나네요.. 정말로 제데로 비행기를 탓는지,, 제대로 입구로 나왔는지,,
근심이태산같았어요.. 상봉하는 장면도 상상하면서 말이예요. 눈물번벅이돼서
말도 제대로 못할껏이라고 생각했는데,정작만나니까, 눈물보다 기쁨이 앞섯써요.ㅎ
있을때 잘 합시다.
이 글을 읽으면서 , 내가 나리타공항에서 부모님을 기다릴때 그 기분이 그 심정이
또렷이 되 나타나네요.. 정말로 제데로 비행기를 탓는지,, 제대로 입구로 나왔는지,,
근심이태산같았어요.. 상봉하는 장면도 상상하면서 말이예요. 눈물번벅이돼서
말도 제대로 못할껏이라고 생각했는데,정작만나니까, 눈물보다 기쁨이 앞섯써요.ㅎ
있을때 잘 합시다.
아주 간단한 일인데
가끔은 자신이 컸다고
가끔은 부모님이 근심할까봐
가끔은 정말 잊어버릴때가 많아요.
자주 전화하구 물질적이 아니더라두 따스한말로
부모님들의 웃음을 많이많이 사서
머리속에 저장합시다.
있을때 많이많이 합시다.
가끔은 자신이 컸다고
가끔은 부모님이 근심할까봐
가끔은 정말 잊어버릴때가 많아요.
자주 전화하구 물질적이 아니더라두 따스한말로
부모님들의 웃음을 많이많이 사서
머리속에 저장합시다.
있을때 많이많이 합시다.
어쩜 내가 동경에 부몰 모셔올때하구 이렇게 비슷한가???
내가 나리타에서 한시간동안 기다리는게 뭐 한 일년 간것처럼 길게 느껴지던게...
6년만에 처음 만난 부모 만나서 ... 눈앞에 선하다,,,
이젠 3달이 되여서 다음달에 돌아가게 된다...
효성이란 잘하는게란 어떤 것일까???...
한번 글쓰기 싶은 심정이다... ...
내가 나리타에서 한시간동안 기다리는게 뭐 한 일년 간것처럼 길게 느껴지던게...
6년만에 처음 만난 부모 만나서 ... 눈앞에 선하다,,,
이젠 3달이 되여서 다음달에 돌아가게 된다...
효성이란 잘하는게란 어떤 것일까???...
한번 글쓰기 싶은 심정이다... ...
나뚜 울엄마 생각이 남다..
이게 집이였덤 또 한바탕 울어번저졌겠는데..
좋은 글 감사함다..
이게 집이였덤 또 한바탕 울어번저졌겠는데..
좋은 글 감사함다..
예술 인생. 예 , 알겠음다 .
아코가레, 정말 눈물보다 기쁨이 앞섰음다.
다들 같은 맘이군요 ㅎㅎㅎ 있을때 잘해 , ㅎㅎㅎ
6급 시민, 그래요, 사소한것부터 하는게 많이 중요한거 라구 봐요 !
새벽열차, 그렇군요, 참 어떻게 하는게 잘하는건진 몰라두
같이 많이 있어주는것밖에 난 잘 모르겟네요 !
행복맘, 글쵸. 부모 생각함 참 눈물이 앞섬다, 울진 마쇼 !
아코가레, 정말 눈물보다 기쁨이 앞섰음다.
다들 같은 맘이군요 ㅎㅎㅎ 있을때 잘해 , ㅎㅎㅎ
6급 시민, 그래요, 사소한것부터 하는게 많이 중요한거 라구 봐요 !
새벽열차, 그렇군요, 참 어떻게 하는게 잘하는건진 몰라두
같이 많이 있어주는것밖에 난 잘 모르겟네요 !
행복맘, 글쵸. 부모 생각함 참 눈물이 앞섬다, 울진 마쇼 !
효성이 대단하구만!
알바는 적당히 하구
언제 시간있으면...
알바는 적당히 하구
언제 시간있으면...
심총사, ㅎㅎㅎ 언제나 들려줘서 감사꾸마 !
글쎄 시간 있음 보기쇼 !
글쎄 시간 있음 보기쇼 !
추천 눌러준 여러분들, 대대가이 감사하꾸마, 모두들 따랑함니데이 ! 
언니 한마디만 하구 간당,,, 언니 넘 효성해,,,
많이 효성한다구,,,내가 많이 배울게,,지금부터라두,,,
부디 행복해,,언니 자신두,,알쥐??
많이 효성한다구,,,내가 많이 배울게,,지금부터라두,,,
부디 행복해,,언니 자신두,,알쥐??
귀연너굴, 들려줘 감사 ㅎㅎㅎ 내가 뭘 효성한다구 !
그저 내가 응당해야할꺼한것뿐이다, 근데 낸 행복해지겠는진 몰겠다 !
그래두 행복해지겠짐 하는 맘은 있지만 ,,,
너두 넘 노력하느라 말구 할수 있는 만큼 하면서 살아라 , 넘 힘들게 살지마 !
자기한테 야사시이 해라 ! 자기를 사랑할줄 알아야지 ! 그럼 너두 많이 행복해 !
그저 내가 응당해야할꺼한것뿐이다, 근데 낸 행복해지겠는진 몰겠다 !
그래두 행복해지겠짐 하는 맘은 있지만 ,,,
너두 넘 노력하느라 말구 할수 있는 만큼 하면서 살아라 , 넘 힘들게 살지마 !
자기한테 야사시이 해라 ! 자기를 사랑할줄 알아야지 ! 그럼 너두 많이 행복해 !
완죤 동감!!!!!!!! 힘들때나 슬프때나 아프거나 투정부릴때 생각나는 마이맘 지금 곁에 잇지만 해준게 없는나 나이들어서도 항상 엄마한테 투정부리고 엄마보고 항상그랫지문 엄마 늙지말라고 내 어릴쩍 기억되던 그 모습으로 항상 잇어달라고 .......엄마가 왈 하시든 말씀 니가 글케 크고 어른이 됏는데 엄마가 왜 늙지 않겟니 그 말에 가슴이 욱~``
잘해드려야지 my숙 싸랑해!!
잘해드려야지 my숙 싸랑해!!
샤넬 5, 동감해 줘서 무지 감사함다.
그렇쵸, 우리가 크는 만큼 부모는 작아지구 늙는다거 ! ㅠㅠㅠ
그렇쵸, 우리가 크는 만큼 부모는 작아지구 늙는다거 ! ㅠㅠㅠ
댁이 쓴글보구 제서러움에 엄마 생각에 한바탕울었습다 ㅋㅋ정말 나이가 드니깐 이제야 엄마 가 이해되구 ,,,공감이 되네요 !있을때 잘해야 지 ! 참고로 댁이 올린 사진두 봤습니다 어머니 너무 인자 하게 생겼습다 ㅎㅎ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