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분안녕하세요.
우선 저의 일에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남동생인데 80년생인데요. 결혼은 아직이고요.
좀 늦었다는 기분도 들지만 그래도 외국나가서 좀 살아봣으면 하는 생각에 열분게 좋은 의견부탁합니다
언어방면으로봐서 영어나라보다 일본어를 배웠으니까 일본이 더 합당하다고 생각을 한것입니다.
일본유학생활은 비용이 어떠한지 알바해서 먹고살고 학비가 될려는지 궁금도 하고
아무쪼록 좋은 의견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저의 일에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남동생인데 80년생인데요. 결혼은 아직이고요.
좀 늦었다는 기분도 들지만 그래도 외국나가서 좀 살아봣으면 하는 생각에 열분게 좋은 의견부탁합니다
언어방면으로봐서 영어나라보다 일본어를 배웠으니까 일본이 더 합당하다고 생각을 한것입니다.
일본유학생활은 비용이 어떠한지 알바해서 먹고살고 학비가 될려는지 궁금도 하고
아무쪼록 좋은 의견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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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80년생이면 일본 나이로 27세군요...
다만 이제라도 우리 연변조선족분들이 제대로 알아야 할 점이 있다면
유학이란 근공검학이 아니며
돈을 벌기 위하여 유학을 빙자하여 출국을 하는 현상들이
더 이상 있어서는 안된다는 점 말씀 드리고 싶네요...
중국에서 학생신분이라면 그냥 부모나 가족분들로부터 학비를 제공받아
그냥 공부만을 하면 되는데...
그게 유학으로 바뀌더라도 학생의 신분은 여전할테니
학생은 공부에만 전념해야만 하는데...
단순히 학비만을 스스로 충당하는 수준이 아닌
완전 노무수출수준들의 알바를 뛰어야 하니...
그게 참 큰 문제이군요...
뭐...현실과 이상의 괴리라고 해야 하나요?... ... ... ...
먼저 동생분이 일본어를 전공?하셨다니 일본으로 유학을 가시는 것은
옳은 방향이고,
알바를 해서 생활과 학비를 자기 혼자서 다 감당하라고 하니
참 가혹한 누님?형이십니다...
부모도 계시고...형제도 계시는데 왜 동생분이 스스로 고학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지 그게 이해가 안가는군요...
공부는 진짜 하고 싶은데 돈은 없다...
스스로 해결해서 해라...
고아도 아니고...구사회도 아니고...
중국혁명시대의 영도자분들이 유럽에 유학하는 얘기도 아니고...
참 딱합니다...
하지만 이상은 이상이고 현실은 현실이겠죠...
이미 많은 분들이 그렇게나마 유학생활을 하시고 계십니다
알바를 뛰며 생활비,학비를 넘어서서 집에 생활비까지 보내드리며
학교를 다 마치고 취직을 하고 회사생활하고...
그게 성공인생이라면 성공인생이겠지만...
진정한 의미에서의 "유학"은 아니라는 점 만은 꼭 밝혀두고 싶네요...
하지만 현실은 현실이니까요
결론은 동생분 ..유학 보내세요
보낸다고 해서 마음대로 되는 것은 아니고요...
일본언어학교는 거의 다 입학허가를 내리지만
일본법무부입국관리국이 문제고...
주중심양일본영사관이 문제이고...
재료준비가 문제이고...
학비마련이 문제이고...
출국경비가 문제이고...
진정한 의미에서의 유학이든,
많이 부족한 의미에서의 유학이든,
동생분한테는 자기가 하기 나름에 따라서
인생에 유익한 삶의 경력이 되지 않겠나 하는 긍정적인 시각의
조언을 해 드리는 바입니다...
건승하세요 님도 ..동생분도...
다만 이제라도 우리 연변조선족분들이 제대로 알아야 할 점이 있다면
유학이란 근공검학이 아니며
돈을 벌기 위하여 유학을 빙자하여 출국을 하는 현상들이
더 이상 있어서는 안된다는 점 말씀 드리고 싶네요...
중국에서 학생신분이라면 그냥 부모나 가족분들로부터 학비를 제공받아
그냥 공부만을 하면 되는데...
그게 유학으로 바뀌더라도 학생의 신분은 여전할테니
학생은 공부에만 전념해야만 하는데...
단순히 학비만을 스스로 충당하는 수준이 아닌
완전 노무수출수준들의 알바를 뛰어야 하니...
그게 참 큰 문제이군요...
뭐...현실과 이상의 괴리라고 해야 하나요?... ... ... ...
먼저 동생분이 일본어를 전공?하셨다니 일본으로 유학을 가시는 것은
옳은 방향이고,
알바를 해서 생활과 학비를 자기 혼자서 다 감당하라고 하니
참 가혹한 누님?형이십니다...
부모도 계시고...형제도 계시는데 왜 동생분이 스스로 고학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지 그게 이해가 안가는군요...
공부는 진짜 하고 싶은데 돈은 없다...
스스로 해결해서 해라...
고아도 아니고...구사회도 아니고...
중국혁명시대의 영도자분들이 유럽에 유학하는 얘기도 아니고...
참 딱합니다...
하지만 이상은 이상이고 현실은 현실이겠죠...
이미 많은 분들이 그렇게나마 유학생활을 하시고 계십니다
알바를 뛰며 생활비,학비를 넘어서서 집에 생활비까지 보내드리며
학교를 다 마치고 취직을 하고 회사생활하고...
그게 성공인생이라면 성공인생이겠지만...
진정한 의미에서의 "유학"은 아니라는 점 만은 꼭 밝혀두고 싶네요...
하지만 현실은 현실이니까요
결론은 동생분 ..유학 보내세요
보낸다고 해서 마음대로 되는 것은 아니고요...
일본언어학교는 거의 다 입학허가를 내리지만
일본법무부입국관리국이 문제고...
주중심양일본영사관이 문제이고...
재료준비가 문제이고...
학비마련이 문제이고...
출국경비가 문제이고...
진정한 의미에서의 유학이든,
많이 부족한 의미에서의 유학이든,
동생분한테는 자기가 하기 나름에 따라서
인생에 유익한 삶의 경력이 되지 않겠나 하는 긍정적인 시각의
조언을 해 드리는 바입니다...
건승하세요 님도 ..동생분도...
두분의 풀 너무 감사하게 보았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항상 행복하세요.
80년 생이면 충분히 어른이고 자기일 자기로 결정할수 있는 나이십니다.
류학한다고 부모형제가 비용부담할 필요두 없는 나이구요.
자기로 결심하고 류학하려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여겨집니다.
고생이야 물론 각오해야죠.
자기로 학비내고 공부해도 가능한것이 일본 류학입니다.
본인이 노력하면 여러가지 장학금도 많으니깐,장학금 따가지고 학비내면 정신상으로 많이 헐치요.
동생분보고 노력하라 하세요.
근데, 집식구들은 일본갔기에 돈 번다는 생각 버리세요.
정말 공부하려면 자기 학비/생활비 벌기만으로도 고생이 막심하니깐요.
류학한다고 부모형제가 비용부담할 필요두 없는 나이구요.
자기로 결심하고 류학하려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여겨집니다.
고생이야 물론 각오해야죠.
자기로 학비내고 공부해도 가능한것이 일본 류학입니다.
본인이 노력하면 여러가지 장학금도 많으니깐,장학금 따가지고 학비내면 정신상으로 많이 헐치요.
동생분보고 노력하라 하세요.
근데, 집식구들은 일본갔기에 돈 번다는 생각 버리세요.
정말 공부하려면 자기 학비/생활비 벌기만으로도 고생이 막심하니깐요.
ㅎㅎ19살에 일본왔는뎅
일본에 와서 고생 많이 할것입니다.
각와하고 오면 큰문제가 없구요,돈많이 버리겠다면 너무 힘들것입니다.
각와하고 오면 큰문제가 없구요,돈많이 버리겠다면 너무 힘들것입니다.

일본에서 자기절로 학비내면서 살아가는 남자류학생분들 모두 아주 괜찮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