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시간관념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학교다닐때 엄마가 늘 똑 같이 언니와 나를 깨워서 아침밥 먹여서 학교 보냈거늘 언니는 항상 제시간에 등교하는 모범생이였지만 저는 늘쌍 상학종을 밟고 교실문에 들어서면 괜찮은 축이였습니다.
그때 우리반급에서는 지각생은 뒷자리로 똘기우게 돼 있었는데
제가 키는 똘매 돼두 뒷자리를 무지 사랑하는지라 대수로와 안하다보니 반주임쌤(요지음 드라마"궁"에 미쳐있슴...)이 무지 골머리를 앓았습니다.
저 모범지각생이였어두 사람하고 시간을 약속하였다면 자기가 먼저 도착해서 기다릴망정 상대방을 기다리게 하는것은 실례라는 도리는 알고있어요.
그냥 어른들이 그렇게 하는것이 정확하다고 일러주시길래 그런줄 알지요.
도리는 뻔한데 실천이 따라못가서 그렇지...ㅎㅎㅎ
저번날에 저하구 우리 연구실 조교하고 다른 대학교 교수님한테 교수님 심부름을 다녀왓습니다.
오후 1시에 그 교수님을 찾아뵙겠다고 약속했는데 전날에 갈라질때 만일의 경우를 위해서 여유를 두고 12시 20분까지 대학교에서 제일 가까운 역에서 집합하자고 늦지 말라고 조교가 신신당부합니다.
이튿날 정확히 12시 20분에 둘다 도착하여 대학교로 향하니 이외로 역하고 가까웟는지라
12시 30분좌우에 대학빌딩 1층 홀안에 서잇게 되였어요.
그때 제 생각으로는 이렇게 일찌기 도착했으니 교수님이 우리가 성의 잇을꺼라고 생각하고 좋아할꺼 아닌가구 여겼는데 조교가 이렇게 빨리 들어가면 메이와끄이니 1층에서 25분동안 빈들거리다가 다시 지금 선자리에서 집합하자구 그럽디다.
그래서 별수없이 화장실두 갔다오구 콘비니에두 펄럭거리구 해서 겨우 25분이란 시간으 소모하구 1층 홀에 되돌아가니 조교가 그제야 같이 올라가자구 그럽니다.9층 연구실에 올라가 교수칸앞에 서서두 재삼 시계를 들여다보면서 시간을 확인합니다.근데 정각 1시는 태매사다는 느낌을 줄가 념려되는지 문앞에 서서 12시 59분까지 기다렸다가 노크하구 나를 데리구 들어갔습니다.
물론 조교가 좀 극단적인 사람일수도 있겠지만 하여간에 그날에는 일본인의 시간관념에 감탄했슴다.
글 좀 잼잇게 쓰느라구 길어져서 미안해요~
학교다닐때 엄마가 늘 똑 같이 언니와 나를 깨워서 아침밥 먹여서 학교 보냈거늘 언니는 항상 제시간에 등교하는 모범생이였지만 저는 늘쌍 상학종을 밟고 교실문에 들어서면 괜찮은 축이였습니다.
그때 우리반급에서는 지각생은 뒷자리로 똘기우게 돼 있었는데
제가 키는 똘매 돼두 뒷자리를 무지 사랑하는지라 대수로와 안하다보니 반주임쌤(요지음 드라마"궁"에 미쳐있슴...)이 무지 골머리를 앓았습니다.
저 모범지각생이였어두 사람하고 시간을 약속하였다면 자기가 먼저 도착해서 기다릴망정 상대방을 기다리게 하는것은 실례라는 도리는 알고있어요.
그냥 어른들이 그렇게 하는것이 정확하다고 일러주시길래 그런줄 알지요.
도리는 뻔한데 실천이 따라못가서 그렇지...ㅎㅎㅎ
저번날에 저하구 우리 연구실 조교하고 다른 대학교 교수님한테 교수님 심부름을 다녀왓습니다.
오후 1시에 그 교수님을 찾아뵙겠다고 약속했는데 전날에 갈라질때 만일의 경우를 위해서 여유를 두고 12시 20분까지 대학교에서 제일 가까운 역에서 집합하자고 늦지 말라고 조교가 신신당부합니다.
이튿날 정확히 12시 20분에 둘다 도착하여 대학교로 향하니 이외로 역하고 가까웟는지라
12시 30분좌우에 대학빌딩 1층 홀안에 서잇게 되였어요.
그때 제 생각으로는 이렇게 일찌기 도착했으니 교수님이 우리가 성의 잇을꺼라고 생각하고 좋아할꺼 아닌가구 여겼는데 조교가 이렇게 빨리 들어가면 메이와끄이니 1층에서 25분동안 빈들거리다가 다시 지금 선자리에서 집합하자구 그럽디다.
그래서 별수없이 화장실두 갔다오구 콘비니에두 펄럭거리구 해서 겨우 25분이란 시간으 소모하구 1층 홀에 되돌아가니 조교가 그제야 같이 올라가자구 그럽니다.9층 연구실에 올라가 교수칸앞에 서서두 재삼 시계를 들여다보면서 시간을 확인합니다.근데 정각 1시는 태매사다는 느낌을 줄가 념려되는지 문앞에 서서 12시 59분까지 기다렸다가 노크하구 나를 데리구 들어갔습니다.
물론 조교가 좀 극단적인 사람일수도 있겠지만 하여간에 그날에는 일본인의 시간관념에 감탄했슴다.
글 좀 잼잇게 쓰느라구 길어져서 미안해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ㅎㅎ 남한테 기쯔까이 하는거는 일본사람을 따라못가는것 같슴다.
내 이전에 출근할때 같이 일하는 내 상사 이쁜옷 입엇길래
사람 있는데서 얼마 줬는가 물어보니깐.
그 상사 얼굴을 붉히며 말 안하더니만.
나중에 조용히 불러서 그런거 사람 많은데서 물어 안본다멘설.
사람없는 데서라두 어지간히 친한 사이 아이믄 가격은 물어아이본다는게짐.
만약에 옷이 아주 눅거리라믄 눅거리입구 다닌다는걸 남한테 말하기 싫은 성격의
사람두 있으니 절때로 가격 물어보믄 안된다구 알레줍데다.ㅎㅎㅎ
내 이전에 출근할때 같이 일하는 내 상사 이쁜옷 입엇길래
사람 있는데서 얼마 줬는가 물어보니깐.
그 상사 얼굴을 붉히며 말 안하더니만.
나중에 조용히 불러서 그런거 사람 많은데서 물어 안본다멘설.
사람없는 데서라두 어지간히 친한 사이 아이믄 가격은 물어아이본다는게짐.
만약에 옷이 아주 눅거리라믄 눅거리입구 다닌다는걸 남한테 말하기 싫은 성격의
사람두 있으니 절때로 가격 물어보믄 안된다구 알레줍데다.ㅎㅎㅎ
네 저도 일본사람들 시간관념에는 탄복함다.근데 일분은 좀 극단적이고 전 오분전이라고 들었는데요.
싼디님 ㅎㅎ 올씀다.중국에서는 새옷으 사 입으면 값을 않물어보는게 실례인것같아서 값을 물어보고 했는데 일본에서는 그런 사적인 일들에 대해서 물어보는걸 영 싫어하더라구요,휴 일본사람들은 어찌 규칙이 많이 사는지 지금도 피곤해서 적응이 않돼요
싼디님 ㅎㅎ 올씀다.중국에서는 새옷으 사 입으면 값을 않물어보는게 실례인것같아서 값을 물어보고 했는데 일본에서는 그런 사적인 일들에 대해서 물어보는걸 영 싫어하더라구요,휴 일본사람들은 어찌 규칙이 많이 사는지 지금도 피곤해서 적응이 않돼요
일찍할때는 딱 맞추어 들어가지만
지각할때도 많은 걸루 알고 있씀다.
지금까지 면접을 수십차례 해보았는데
20번은 아니라도 19번은 면접관이 지각했더라구요.
지각할때도 많은 걸루 알고 있씀다.
지금까지 면접을 수십차례 해보았는데
20번은 아니라도 19번은 면접관이 지각했더라구요.
제가볼때는 시간은 곧 제 자신을 표현하는거 같아요~` 물론 어디서나 약속은 칼이죠 ㅋㅋ

립장을 바꿔놓구 말해도 ...
만약 아침에 딱 12시까지 일이 있어서 친구하고 12시 30분에 약속을 했는데
친구가 30분이나 일찍이 와서 기다리면 기다리는 사람도 불평하고 ..
기다리게 하는 사람도 불안하잖아요 ......
1분까지는 좀 극단적인 하지만 그래도 시간 지키는것이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