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람들이 어떤분야에두 다 잇는것같아서
나의 과거 적으며 열븐들은 다 어떤 분야에서
활약햇엇는지,아니면 아직 활약하는지 알구싶어서요.
첫번째-일본에서 첸텐이 최근 육속 많아지는 식당에서 홀을 뛰엇어요.(친구소개엿어요.)
두번째 -행정서사쪽에서 통역이랑 전화문의등을 책임
세번째-중국어교사
네번째-타케야란 면세점에서 통역,화장품보충진렬(출장온 중국남성분들의
대범함에 놀랏다구 할까?근데 자기자신을 좀더 다듬는데 신경먼저 썻으면...)
다섯번째-일본어언어학원옆에 잇는 핸폰숍프에서 통역 요금지불대응을 담당
기계온치는 저로서는 재미를 전혀 느낄수없는 하루하루엿어요.
여섯번째-번역회사에서 중국어,한국어 번역 통역을 담당(작은회사여서 힘들엇어요.
중국에서,그리구 일본에서 바이트로 햇엇던 일을 혼자 담당하구 하려니
실력이 제한된 저한테는 넘아름찻어요.)
일곱번째-번역회사에서 몸과 맘이 망가져 홀가분해 보이는 여행사를 찾앗어요.
근데 봉건사상으로 물들여진 그회사,늙은분들이 전혀 자리양보을 원하지않기에
새로 들어간 사람들이 넘 힘들어 하나하나 물러나구 말앗어요.나두 물론 그중의 하나엿구요.
나의 과거 적으며 열븐들은 다 어떤 분야에서
활약햇엇는지,아니면 아직 활약하는지 알구싶어서요.
첫번째-일본에서 첸텐이 최근 육속 많아지는 식당에서 홀을 뛰엇어요.(친구소개엿어요.)
두번째 -행정서사쪽에서 통역이랑 전화문의등을 책임
세번째-중국어교사
네번째-타케야란 면세점에서 통역,화장품보충진렬(출장온 중국남성분들의
대범함에 놀랏다구 할까?근데 자기자신을 좀더 다듬는데 신경먼저 썻으면...)
다섯번째-일본어언어학원옆에 잇는 핸폰숍프에서 통역 요금지불대응을 담당
기계온치는 저로서는 재미를 전혀 느낄수없는 하루하루엿어요.
여섯번째-번역회사에서 중국어,한국어 번역 통역을 담당(작은회사여서 힘들엇어요.
중국에서,그리구 일본에서 바이트로 햇엇던 일을 혼자 담당하구 하려니
실력이 제한된 저한테는 넘아름찻어요.)
일곱번째-번역회사에서 몸과 맘이 망가져 홀가분해 보이는 여행사를 찾앗어요.
근데 봉건사상으로 물들여진 그회사,늙은분들이 전혀 자리양보을 원하지않기에
새로 들어간 사람들이 넘 힘들어 하나하나 물러나구 말앗어요.나두 물론 그중의 하나엿구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고생많네요. 여러분들...
저는 처음부터 취직으로 왔는지라
알바같은거 못해봐서....
저는 처음부터 취직으로 왔는지라
알바같은거 못해봐서....
아야나님두 많은걸 해보셧네요.9년이면 저보다 몇년 선배네요.
스테-키레스토랑에서 뛴적두 잇는데 그 철판이 얼마나 무거운지
다른덴 다 실해두 손목하나만 새발만해서 내가 그철판 손님앞에 놓으려할땐
손님이 긴장해서 하는걸 지금 생각해두 ㅎㅎㅎㅎ
그때당시는 고생이라구 생각햇을지 모르지만 지금 프링먹으며
앉아서 생각해보면 일본 않나왓으면 그냥 중국에서 어느 회사의 모귀퉁이에 않아
일이나 봣을건데 하구 생각되요.
꿔보러우님,글쎄요.고생이라 부정은 않하지만 지금 생각하면
웃을수 잇어요.님두 한번 바이트해보죠.토,일이용해서 ㅎㅎㅎ
스테-키레스토랑에서 뛴적두 잇는데 그 철판이 얼마나 무거운지
다른덴 다 실해두 손목하나만 새발만해서 내가 그철판 손님앞에 놓으려할땐
손님이 긴장해서 하는걸 지금 생각해두 ㅎㅎㅎㅎ
그때당시는 고생이라구 생각햇을지 모르지만 지금 프링먹으며
앉아서 생각해보면 일본 않나왓으면 그냥 중국에서 어느 회사의 모귀퉁이에 않아
일이나 봣을건데 하구 생각되요.
꿔보러우님,글쎄요.고생이라 부정은 않하지만 지금 생각하면
웃을수 잇어요.님두 한번 바이트해보죠.토,일이용해서 ㅎㅎㅎ
지금은 머함두 나는 계속 등만 밀었는데.. 등이나 좀

한달만에 호르에 넘어가서 일어두 모르는 신세에 욕도 많이 먹고
자기보다 나이 어린 일본알바생하고 다투기도 하면서
사회단련 많이 했어요 ..일어도 많이 늘구요 ..
두번째 커피점에서 아르바이트 .하루에 9시간 ..오-나가 좋은 사람이여서
시급은 낮앗지만 그래도 오래 한아르바이트
세번쨰 .. 학교 바뀌면서 집도 이사해서 알바도 새것 바꾼것이 이자까야 알바
첨으로 아자까야에서 알바하면서 일본사라리만들의 스트레스쌓인 생활이랑
직접 눈으로 직감하고 일본사람들의 이모저모를 가까이에서 느낀
알바라구 생각해요 ..힘들긴 힘들엇지만 ..충실했던 알바경력
네번째 ... 무역회사에서 번역및전화응대 ..조끄만 회사지만 사장도 좋은 분이여서
많이 잼있었는데 ..회사가 파산하는 바람에 나두 실업당하고 말았어요 .
다섯번째 .. 티비제작파견회사 ..일본테레비랑 티비에쓰랑에 파견가서
주로 북조선에 관한뉴스랑 중국에 관한 도큐멘타리 절목이랑
번역하는일 .중국에 출장도 잇고해서
.남들이 다 부러워한느 일이엿지만 제한된
자기실력을 심심히 느끼면서 얼마 견지못하고 물러나고 말았어요 ..
여섯번째 .. 회사취직에 지쳐서 그냥 알바 하려고 결심한 그떄 임신해서
지금은 애기보면서 주부생활 ㅋㅋㅋ
오래동안 집에서 놀구 나니 또 빨리 일하구싶어지네요 ..근데 생각대로 안되네요 ㅋㅋ
이상 일본온지 9년째 저의 알바 경력이였슴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