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일본와서 이쁜 여자들을 많이 보았씀더.
어떤 여자는 그저 피뜩보구 인차 잊어먹지만
어떤 여자는 피뜩보구두 잊혀지지 않는단 말임더.
얼굴이라 하기보다 그 여자들을 만날때 일들이 기억나짐.
그래무 제가 지금까지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만났던 미녀들을 적어보겠씀다.
1. 전차에서 만난 미녀.
솔직히 미녀라기는 좀 그렇씀다.
왜냐면 아직 학생(15세 좌우)이니까.
근데 전차에 들어서는 순간 시선이 그렇게 집중되더란 말임다.
얼굴을 자세히 보지 못하였는데두나.
마침 그 여자애 옆자리가 비여있어서 데까닥 가서 앉았지무.
근데 그게 영 후회됩데다.
왜냐무 맞은켠에 않으무 공개적으로 들여다 보겠는데
옆에 앉으니까 공개적으로 보지두 못하지
가슴이란게 쿵닥쿵닥 거리지.....
맞은 켠에 앉은 사람들이란게 모두 내 옆자리에 시선을 고정하지......
아무튼 이렇게 얼굴두 못본 여자가
내 기억에 남았씀다.
(내 나이 25에 15살짜리 여자한테 응큼한 마음 품은게 변태인가? 근데 확실히 이쁘던데.....)
2. 슈퍼에서 본 미녀.
친구같이 슈퍼에 가서 일주일 음식을 사러 갔는데
글쎄 키란게 내만하지 (175센치)
얼굴이란게 스타못지 않지
체격두 쭉쭉빵빵한 어떤 여자가 카운터에 가더란 말임다.
그래서 내 물건두 채 사지 못한채로
쪼르르 그여자 뒤에가서 줄을 섰씀다.
그래구 한 30초 동안 그여자 뒤에서 광명정대하게 그 여자 측면을 모았씀다.
내 또 변태새 했지무.ㅋㅋㅋ
3. 쉼터에서 만난 미녀.
쉼터 회원 사진첩에서두 이쁜 여자를 많이 보았지만
그저 사진이라구 생각하면서 별루 환상두 품지 않았는데
글쎄 하늘에서 떡이 떨어질쭐이야......
생긴게 어찌 귀여운지
10년후라도 미성년같게 보일것 같단말임다.
눈이 높은 나두 평가해라무
쉼터에서는 적어두 금,은,동메달중 하나를 딸수 있는 그런 여자가
쪽지가 왔더란 말임다.(비록 잘못 보낸 쪽지이지만.)
그덕분에 서로 채팅두 많이 했씀다.
그러다가 어찌다 같이 밥먹게 됐는데
그때당시에는 나두 솔로이구 하니까
고백했는데
자기는 남자친구 있다면서 나를 거절합데다.
그려면서 남친 같이 찍은 사진이랑 보여줍데다.
내 또 휑해져가지구 무스거 먹었던지두 생각이 안남다.
지금은 나두 여친이 있구 그래서
약간 좀 서먹서먹해졌씀다.
4. 내가 2년반동안 짝사랑했던 첫사랑.
사실 내가 일본 오게 된 이유가운데
첫사랑을 위한 원인이 50%를 차지함다.(나머지 50%는 돈벌자구)
서로 너무 멀리(같은 일본이지만) 떨어져 있어서
자주 만나지 못하는지라
전번설에 친구들끼리 같이 한번 모이기로 했씀다.
비록 서로 못본지 1년반이 넘지만
계속 예전의 그모습대로 이쁘더란말임다.
같이 모여서 놀다가 헤여질무렵
용기를 내서 6번째 고백을 하구
포기했씀다.
나에게 많은 것을 깨닳게 한 친구..........
감사하다이......
이상 4사람이 내 지금까지 일본에 와서 만났던 미녀들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나에게 가장큰 감동을 주었던 여자는 다른 사람이지무.
내가 27년동안 여자를 위해서 눈물흘린적이 한번 있지만
나를 위해서 눈물 흘린 여자(친척 제외)는 한사람도 없었씀다.
근데 1달전에 그런 여자 한사람 생겼씀다.
그게 바로 내 지금의 여자친구.....
글구 그 눈물두 행복의 눈물이란거.......
(애기야, 우에 글을 보구 또 심술부리지 말라이.
우에거는 다 과거, 지나간 일이구
지금의 나에겐 너밖에 없는거 알쥐?)
ps:
여자친구한테 혼날까봐 마지막에 한마디 더하구
본 문장을 마무리 하겠씀다.
여러분들 다 보구난다음 추천을 하나 꾹 눌러주쇼.
내 쉼터 데뷔 일년 넘었는데 아직두 100만 부자 못돼서.....
그럼 꾸벅 ..........
어떤 여자는 그저 피뜩보구 인차 잊어먹지만
어떤 여자는 피뜩보구두 잊혀지지 않는단 말임더.
얼굴이라 하기보다 그 여자들을 만날때 일들이 기억나짐.
그래무 제가 지금까지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만났던 미녀들을 적어보겠씀다.
1. 전차에서 만난 미녀.
솔직히 미녀라기는 좀 그렇씀다.
왜냐면 아직 학생(15세 좌우)이니까.
근데 전차에 들어서는 순간 시선이 그렇게 집중되더란 말임다.
얼굴을 자세히 보지 못하였는데두나.
마침 그 여자애 옆자리가 비여있어서 데까닥 가서 앉았지무.
근데 그게 영 후회됩데다.
왜냐무 맞은켠에 않으무 공개적으로 들여다 보겠는데
옆에 앉으니까 공개적으로 보지두 못하지
가슴이란게 쿵닥쿵닥 거리지.....
맞은 켠에 앉은 사람들이란게 모두 내 옆자리에 시선을 고정하지......
아무튼 이렇게 얼굴두 못본 여자가
내 기억에 남았씀다.
(내 나이 25에 15살짜리 여자한테 응큼한 마음 품은게 변태인가? 근데 확실히 이쁘던데.....)
2. 슈퍼에서 본 미녀.
친구같이 슈퍼에 가서 일주일 음식을 사러 갔는데
글쎄 키란게 내만하지 (175센치)
얼굴이란게 스타못지 않지
체격두 쭉쭉빵빵한 어떤 여자가 카운터에 가더란 말임다.
그래서 내 물건두 채 사지 못한채로
쪼르르 그여자 뒤에가서 줄을 섰씀다.
그래구 한 30초 동안 그여자 뒤에서 광명정대하게 그 여자 측면을 모았씀다.
내 또 변태새 했지무.ㅋㅋㅋ
3. 쉼터에서 만난 미녀.
쉼터 회원 사진첩에서두 이쁜 여자를 많이 보았지만
그저 사진이라구 생각하면서 별루 환상두 품지 않았는데
글쎄 하늘에서 떡이 떨어질쭐이야......
생긴게 어찌 귀여운지
10년후라도 미성년같게 보일것 같단말임다.
눈이 높은 나두 평가해라무
쉼터에서는 적어두 금,은,동메달중 하나를 딸수 있는 그런 여자가
쪽지가 왔더란 말임다.(비록 잘못 보낸 쪽지이지만.)
그덕분에 서로 채팅두 많이 했씀다.
그러다가 어찌다 같이 밥먹게 됐는데
그때당시에는 나두 솔로이구 하니까
고백했는데
자기는 남자친구 있다면서 나를 거절합데다.
그려면서 남친 같이 찍은 사진이랑 보여줍데다.
내 또 휑해져가지구 무스거 먹었던지두 생각이 안남다.
지금은 나두 여친이 있구 그래서
약간 좀 서먹서먹해졌씀다.
4. 내가 2년반동안 짝사랑했던 첫사랑.
사실 내가 일본 오게 된 이유가운데
첫사랑을 위한 원인이 50%를 차지함다.(나머지 50%는 돈벌자구)
서로 너무 멀리(같은 일본이지만) 떨어져 있어서
자주 만나지 못하는지라
전번설에 친구들끼리 같이 한번 모이기로 했씀다.
비록 서로 못본지 1년반이 넘지만
계속 예전의 그모습대로 이쁘더란말임다.
같이 모여서 놀다가 헤여질무렵
용기를 내서 6번째 고백을 하구
포기했씀다.
나에게 많은 것을 깨닳게 한 친구..........
감사하다이......
이상 4사람이 내 지금까지 일본에 와서 만났던 미녀들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나에게 가장큰 감동을 주었던 여자는 다른 사람이지무.
내가 27년동안 여자를 위해서 눈물흘린적이 한번 있지만
나를 위해서 눈물 흘린 여자(친척 제외)는 한사람도 없었씀다.
근데 1달전에 그런 여자 한사람 생겼씀다.
그게 바로 내 지금의 여자친구.....
글구 그 눈물두 행복의 눈물이란거.......
(애기야, 우에 글을 보구 또 심술부리지 말라이.
우에거는 다 과거, 지나간 일이구
지금의 나에겐 너밖에 없는거 알쥐?)
ps:
여자친구한테 혼날까봐 마지막에 한마디 더하구
본 문장을 마무리 하겠씀다.
여러분들 다 보구난다음 추천을 하나 꾹 눌러주쇼.
내 쉼터 데뷔 일년 넘었는데 아직두 100만 부자 못돼서.....
그럼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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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추천 하나 눌렀슴다.
빨리 부자되쇼.
글 총목적은 그래두 녀친 자랑 같슴다.
암튼 행복하게 쭉.....
재밌게 읽었슴다
빨리 부자되쇼.
글 총목적은 그래두 녀친 자랑 같슴다.
암튼 행복하게 쭉.....
재밌게 읽었슴다
나두 추천하나 눌러줄게
솔직한 매력있어 더 멌있음더...
솔직한 매력있어 더 멌있음더...
글쓴지 1시간반만에 추천이 3개......
감동......
다 여러분들의 덕분임다.
감솨.......
감동......
다 여러분들의 덕분임다.
감솨.......
나두 추천 해줄게,ㅎㅎㅎㅎㅎ
내 궁금한게 한내 있는데?
지금 여친 어디서 만나씀까,,,,ㅎ
낸데 쪽질러,, 전번에까지 솔로라던게,,ㅎ
ㅏ바다가서 난파해짼감,,,ㅋ
지금 여친 어디서 만나씀까,,,,ㅎ
낸데 쪽질러,, 전번에까지 솔로라던게,,ㅎ
ㅏ바다가서 난파해짼감,,,ㅋ
사랑메일콤님. 추천 감사함다.ㅋㅋㅋ
량초워이님. 지금 여친은 사실 4월에 연길 돌아가서 만났씀다.
근데 만나서 일주일만에 나는 일본 돌아왔씀다.
여친은 6월말에 일본오구...
량초워이님. 지금 여친은 사실 4월에 연길 돌아가서 만났씀다.
근데 만나서 일주일만에 나는 일본 돌아왔씀다.
여친은 6월말에 일본오구...
나는 한족미녀 하구 일본미녀는 많이 만나봣는데 ..
유감스럽게두 조선족미녀를 못만나봣짐..
나누 외지를 나오면 원래 조선족 못만나는 운명이니깐...휴~
유감스럽게두 조선족미녀를 못만나봣짐..
나누 외지를 나오면 원래 조선족 못만나는 운명이니깐...휴~
ㅎㅎㅎㅎ잘보구 감니다 ㅎㅎㅎㅎ
글 잘 읽고 감다~~
웃는 얼굴님: 쉼터사진첩에 맘드는 여자 없씁덤두?ㅋㅋ 눈이 높구만요.
병아리님: 잘 읽어줘서 고맙찌무.
야밤의 박쥐님: 리니지는 계속 함두?ㅋㅋ
병아리님: 잘 읽어줘서 고맙찌무.
야밤의 박쥐님: 리니지는 계속 함두?ㅋㅋ
그야말로 플레이보이구만
오우트!!!!
ㅎㅎㅎ 부자되삼 ~~
장동곤님: 허허. 할말이 없씀다. 노코멘트.
하얀님: 감솨함더. 님두 억만부자에 도전해보쇼.
하얀님: 감솨함더. 님두 억만부자에 도전해보쇼.
추천받으무 열매 올라감드??
잘 봣슴다..ㅋㅋ
꿔보러우 나이 어린거 치구는 일처리를 잘한다던데 ...
그래서 제 이쁜색시 나타낫겟소 ㅎㅎㅎ
그래서 제 이쁜색시 나타낫겟소 ㅎㅎㅎ
글 너무 재밋게 썼슴다,,추천!!!!!!!!!!!!!!!!!!!
데뷔2년쨈다.17만임다..
열매주쇼....ㅎㅎㅎ
열매주쇼....ㅎㅎㅎ
치꽌얜이구마... 하하...
영어님: 님두 추천을 많이 받아보무 알껨다.ㅋㅋ
유채의님: 감솨함다.ㅋㅋㅋ
노을님: 내 일처리 잘 못함다. 그저 솔직하게 할뿐이지.
화영. 감솨함다. ㅋㅋ
대마쯔: 열매는 자기절루 벌어야 흐뭇하잼까?
기쁨님: 치꽌얜인거보다 여친이 그런일로 오해하는거 싫어서.ㅋㅋ
유채의님: 감솨함다.ㅋㅋㅋ
노을님: 내 일처리 잘 못함다. 그저 솔직하게 할뿐이지.
화영. 감솨함다. ㅋㅋ
대마쯔: 열매는 자기절루 벌어야 흐뭇하잼까?
기쁨님: 치꽌얜인거보다 여친이 그런일로 오해하는거 싫어서.ㅋㅋ
너무 훌륭한사람이다,,,,,,,,,,,,,,,,,,,,,, 솔직하구 ㅡㅡㅡㅡ꿔보러 한접시님이 심터에다올린글 내다읽었음다.
예쁜 사랑 하세요.
추천하고 갑니다.
추천하고 갑니다.
참 그때 그슈퍼 쭉쭉빵빵이 나였는디...ㅋㅋ
예쁜 사랑 하세요.
예쁜 사랑 하세요.
로스트님: ㅠㅠ. 감동돼서..... 감솨하꾸마.
돈밖에님: 그렇씀두? 어디서 삼두?
돈밖에님: 그렇씀두? 어디서 삼두?

서로 아끼면서 예쁜
사랑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