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리 10월16일에 셋이서 한곳에서 일본수속하구 같이 일본왓다
물론 다른유학생들과마찬가지로 이불짐 싸들구 까마치랑 소고기랑말리워가지구 오느라나니 짐이 80키로거의되엿다 ㅎㅎ 공항에서 그걸 벌금안하겟다구 생떼질써서 몽땅 쿵윈하구 ㅋㅋ
이렇게 겨우 일본에 도착해서 우리가 미리예약해놓은 숙사에가보니 니시가와그찌에끼에서도보 30분이나 떨어져잇는 2단침대에 책상두개잇는 매우비좁은 한국회관이엿다 ..너무 비좁구해서 처음엔 맘에안들엇지만 이미 3달분집세를 냇거니와 그때나가서 집찾으라해두 찾을처지가 안됏기에 3달만은 참고잇으려구햇다
그러구는 100원숍에가서 100짜리물건사면서두 확실히 필요한물건인가를 확인하면서 그릇들을사구 ㅋㅋ
일요일이 되니 한국애들 와서 기독교가잔다.. 가기싫은것두 이제 언어학교까지 가는길을 알려주겟다는소리에 귀가 솔깃해서 갓더니 교회에도착해서는 자기들이 우릴소개햇다는 서명하구는 온데간데없다 ㅠㅠㅠㅠ 나쁜놈들
돌아오는길에 숙사앞에잇는 슈퍼에서 제일 싼 쌀5키로를 사가지구 숙사찾아온다는것이 행방없는곳까지가서 일본인과 경찰의도움으로 겨우 숙사까지왓다
그다음주부턴 한국애들 기독교에 아무리 가자해두 보는척두안햇다 문두 안열어주구
학교다니면서 그다음은 알바찾아야한다 .일어를 배우긴햇는데 일본인들 넘 빨리말해서 신문보구 전화해두 알아못들어서 넘안타까웟다 .전화비두 아깝구 .그래서 그냥 걸어다니면서 아르바이트 모집이란 종이를 붙인곳이면 들어가보기로하엿다 .
길다니며 너무 아르바이트가붙인곳만중시해서인지 부동산에서 아빠트라구쓴것마저 아르바이트로 보일지경이엿다 ㅎㅎㅎ
그러던 하루 작은 물고기가게앞에 아르바이트모집이라구 써붙인것이잇엇다 (할수잇을가 ? 물고기집은 얼음이랑 날라야 하는데 내요렇게 작은게 될가 )이렇게 생각하면서 역전까지갓다가는 다시 그가게앞에 가서 물어보려다가는 주춤하구 이렇게 몇번이나 망설이다가 용기내서 들어갓다
(아르바이트보슈시마스까)하니 가게밖에잇는 아저씨가 나는 안된단다 ( 와다시 난데모 데끼마스 ) 이렇게 말하니 그아저씨가 웃으면서 안에들어가서 사장과 말하구 날 들어가란다 사장이 날보구 뭐라구 지리구루지리구루 말해두 모르겟다 . 내가 어리둥절해하니 일본온지 얼마나되는가한다 (미까데쓰)하니 옆애 남자를보구 번역해란다 ,복건남자엿다 그남자가 (사장이 중국사람을 쓰기싫어한다, 너처럼 일어모를적에는 여기서하다가두 일어가 이제좀만 능숙해지면 다른일자리찾기에 가게에서 힘들다, 그리구 넌여자여서 힘두못쓴다)하고 말한다 그래서 그만두지않을걸 약속하겟다구 하면서 팔근육까지보여주면서 할수잇다구 햇다 ㅋㅋㅋ 근육이잇을리없지
내가 하는 행동이 우스웟는지 사장이 그럼 매일5시부터 8시까지와서 일해란다 그말에 넘 좋아서 (아리가도우 아리가도우 )하면서 그 가계를나왓다
이렇게 나의 첫알바는 일본와서 5일째되는날부터시작햇다 지금생각해보면 내가 이알바를 하지않앗더라면 일본에서 이렇게 마음씨고운 일본인을 만날수없엇지
이가계사장이 그렇게 부자구 그렇게 마음씨 고운사람이엿다.
ㅎㅎ 글재간이 없어서 막썻네요
글재간에 신심이없어서 다음집두 보겟다하시면 다음번에 더쓸게요
물론 다른유학생들과마찬가지로 이불짐 싸들구 까마치랑 소고기랑말리워가지구 오느라나니 짐이 80키로거의되엿다 ㅎㅎ 공항에서 그걸 벌금안하겟다구 생떼질써서 몽땅 쿵윈하구 ㅋㅋ
이렇게 겨우 일본에 도착해서 우리가 미리예약해놓은 숙사에가보니 니시가와그찌에끼에서도보 30분이나 떨어져잇는 2단침대에 책상두개잇는 매우비좁은 한국회관이엿다 ..너무 비좁구해서 처음엔 맘에안들엇지만 이미 3달분집세를 냇거니와 그때나가서 집찾으라해두 찾을처지가 안됏기에 3달만은 참고잇으려구햇다
그러구는 100원숍에가서 100짜리물건사면서두 확실히 필요한물건인가를 확인하면서 그릇들을사구 ㅋㅋ
일요일이 되니 한국애들 와서 기독교가잔다.. 가기싫은것두 이제 언어학교까지 가는길을 알려주겟다는소리에 귀가 솔깃해서 갓더니 교회에도착해서는 자기들이 우릴소개햇다는 서명하구는 온데간데없다 ㅠㅠㅠㅠ 나쁜놈들
돌아오는길에 숙사앞에잇는 슈퍼에서 제일 싼 쌀5키로를 사가지구 숙사찾아온다는것이 행방없는곳까지가서 일본인과 경찰의도움으로 겨우 숙사까지왓다
그다음주부턴 한국애들 기독교에 아무리 가자해두 보는척두안햇다 문두 안열어주구
학교다니면서 그다음은 알바찾아야한다 .일어를 배우긴햇는데 일본인들 넘 빨리말해서 신문보구 전화해두 알아못들어서 넘안타까웟다 .전화비두 아깝구 .그래서 그냥 걸어다니면서 아르바이트 모집이란 종이를 붙인곳이면 들어가보기로하엿다 .
길다니며 너무 아르바이트가붙인곳만중시해서인지 부동산에서 아빠트라구쓴것마저 아르바이트로 보일지경이엿다 ㅎㅎㅎ
그러던 하루 작은 물고기가게앞에 아르바이트모집이라구 써붙인것이잇엇다 (할수잇을가 ? 물고기집은 얼음이랑 날라야 하는데 내요렇게 작은게 될가 )이렇게 생각하면서 역전까지갓다가는 다시 그가게앞에 가서 물어보려다가는 주춤하구 이렇게 몇번이나 망설이다가 용기내서 들어갓다
(아르바이트보슈시마스까)하니 가게밖에잇는 아저씨가 나는 안된단다 ( 와다시 난데모 데끼마스 ) 이렇게 말하니 그아저씨가 웃으면서 안에들어가서 사장과 말하구 날 들어가란다 사장이 날보구 뭐라구 지리구루지리구루 말해두 모르겟다 . 내가 어리둥절해하니 일본온지 얼마나되는가한다 (미까데쓰)하니 옆애 남자를보구 번역해란다 ,복건남자엿다 그남자가 (사장이 중국사람을 쓰기싫어한다, 너처럼 일어모를적에는 여기서하다가두 일어가 이제좀만 능숙해지면 다른일자리찾기에 가게에서 힘들다, 그리구 넌여자여서 힘두못쓴다)하고 말한다 그래서 그만두지않을걸 약속하겟다구 하면서 팔근육까지보여주면서 할수잇다구 햇다 ㅋㅋㅋ 근육이잇을리없지
내가 하는 행동이 우스웟는지 사장이 그럼 매일5시부터 8시까지와서 일해란다 그말에 넘 좋아서 (아리가도우 아리가도우 )하면서 그 가계를나왓다
이렇게 나의 첫알바는 일본와서 5일째되는날부터시작햇다 지금생각해보면 내가 이알바를 하지않앗더라면 일본에서 이렇게 마음씨고운 일본인을 만날수없엇지
이가계사장이 그렇게 부자구 그렇게 마음씨 고운사람이엿다.
ㅎㅎ 글재간이 없어서 막썻네요
글재간에 신심이없어서 다음집두 보겟다하시면 다음번에 더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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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담집도 기대한다..
잘봣음다 ...나도 담집기대중 ^^
잘 보구갑니다....
계속해서 부탁합니다.....
계속해서 부탁합니다.....
담집도 올립쏘ㅎㅎㅎ
저두 일본 온지가 7년이 됩니다.
금방 와서 몇년은 얼마나 바쁜지 지금 자기가 뭘하고 있는지
어떻게 있는지 조차 생각할 여유가 없었어요.
지금 좀 여유가 있어서 이전일 가끔 생각할때 많지요.
님의 글 읽으면서 자기의 일본생활도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그냥 후기써주세요.
기대합니다.
금방 와서 몇년은 얼마나 바쁜지 지금 자기가 뭘하고 있는지
어떻게 있는지 조차 생각할 여유가 없었어요.
지금 좀 여유가 있어서 이전일 가끔 생각할때 많지요.
님의 글 읽으면서 자기의 일본생활도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그냥 후기써주세요.
기대합니다.
재밋게 잘 보고 간다.
팔근육까지 보이면서 할수 있다고 했다는말 너무 웃겨워서 ㅋㅋㅋㅋ
담집도 기대한다 ㅋㅋㅋ
팔근육까지 보이면서 할수 있다고 했다는말 너무 웃겨워서 ㅋㅋㅋㅋ
담집도 기대한다 ㅋㅋㅋ
잼있게 잘 보고 간다,또 기대한다,ㅎㅎㅎㅎㅎㅎㅎ
자신의 지난날을 돌이켜보는 글이였습니다.
저보다 일년 먼저 오셨군요.
담집도 기대할게요.
저보다 일년 먼저 오셨군요.
담집도 기대할게요.
열분 감사합니다 ㅎㅎㅎ
아침새벽까지 인제야올라서요
글재간이 없는글이지만 그냥 봐주세요
아침새벽까지 인제야올라서요
글재간이 없는글이지만 그냥 봐주세요
기대........기대!!!!!
기대합니다.
넘 실감나서 저도몰래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네요...ㅎㅎ
넘 실감나서 저도몰래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네요...ㅎㅎ
반가워요.....나도 2002년 4월 9일 일본오고 니시가와그찌 한국회관에 3달 있었는데요..
ㅎㅎㅎ 기대도니다해서 2집두 올렷어요 ㅎㅎㅎ
산수화님두 거기서 살앗어요 ?
저두 거기서 3달살구는 인차 이사햇어요
산수화님두 거기서 살앗어요 ?
저두 거기서 3달살구는 인차 이사햇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