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금방 연변일중필업햇음다 헌데 1중붙엇단 마음에 고중와서 노는 바람에 구냥 뻔커에서두 젤 나쁘다하는 대학에 붙엇음다 구래서 생각한게 별루 지금 일자리느 주러들구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라서 그대학 갓다해두 구냥 필업이자 실업인거 같습데다 구래서 아버진데 첨을루 무릎꿇구 빌엇음다 절 유학보내달라구요
글쎄 아버지느 동이해서 비자두 네레오구 9월말에 가게댓는데 근심데는게 정말 많슴다
정말 여태껏 남자이기에 무슨일에서나 망설임없이 선택하무 그후과가 어떻게 되던지간에 후회없이 산다는 신념을루 정말 강하게 살아왓음다 헌데 지금와서 보니까 일어배운지도 1달정도 밖에 않데구 일본가서 대화한다는건 완전 불가능 여기서 선새들하구두 못대화하는데 ...
구래서 지금 일어못하는거두 근심데구 내 이번에 선택한길이 옳은지두 모루겟구 ....
근다음 한달에 생활비 학업비 주숙비 보통얼매 드는지요?구리구 알바해서 자기절루 먹구 살자무 하우에 몇시간씩 일해야 뎀다??돈벌생각은 없구 구나마 아버님 어머님한테 더 신세 않지려구 구램다
꼭 대답해주쇼 부탁함다 지금 속이 황~한게 암것두 모루갯음다 정말 고민뎀다
다른분들은 첨에 일본갈때 나하구 같은 생각이 듭데다??
친구들한테서 들은것두 정말 죽을것처럼 바쁘다하던데
첨에 일본들어서자 마자 어떻게 햇음다??경험담두 부탁함다
글쎄 아버지느 동이해서 비자두 네레오구 9월말에 가게댓는데 근심데는게 정말 많슴다
정말 여태껏 남자이기에 무슨일에서나 망설임없이 선택하무 그후과가 어떻게 되던지간에 후회없이 산다는 신념을루 정말 강하게 살아왓음다 헌데 지금와서 보니까 일어배운지도 1달정도 밖에 않데구 일본가서 대화한다는건 완전 불가능 여기서 선새들하구두 못대화하는데 ...
구래서 지금 일어못하는거두 근심데구 내 이번에 선택한길이 옳은지두 모루겟구 ....
근다음 한달에 생활비 학업비 주숙비 보통얼매 드는지요?구리구 알바해서 자기절루 먹구 살자무 하우에 몇시간씩 일해야 뎀다??돈벌생각은 없구 구나마 아버님 어머님한테 더 신세 않지려구 구램다
꼭 대답해주쇼 부탁함다 지금 속이 황~한게 암것두 모루갯음다 정말 고민뎀다
다른분들은 첨에 일본갈때 나하구 같은 생각이 듭데다??
친구들한테서 들은것두 정말 죽을것처럼 바쁘다하던데
첨에 일본들어서자 마자 어떻게 햇음다??경험담두 부탁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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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쪽지 보냈습니다.
나이두 많이 어린데, 일본 와서 자립생활 하느라면 어른이 될겁니다.
모든건 절로 해야하니깐......
근데, 일본와서 학업에서 성공하려면,
중국에서 친구랑 놀러다니던것처럼, 모여서 먹구 ,마이구 , 놀구 할사이는 있을 같지 않습니다.
불안이 많을테지만, 이미 시작을 했으니깐, 너무 무서워하지말고 과감히 도전해보세요.
일본어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해가지고, 류학생시험이나 일어1급시험에서 좋은 성적 따내면 대학 들어가는 첫해에 장학금을 받을수있습니다.장학금 받아가지구 학비내면, 정신상으루두 많이 편하지요.....
구체적으로는 이제 일본와서 여기에 올리면, 많은 선배들이 그때그때에 따라 조언을 줄것입니다.
모든건 절로 해야하니깐......
근데, 일본와서 학업에서 성공하려면,
중국에서 친구랑 놀러다니던것처럼, 모여서 먹구 ,마이구 , 놀구 할사이는 있을 같지 않습니다.
불안이 많을테지만, 이미 시작을 했으니깐, 너무 무서워하지말고 과감히 도전해보세요.
일본어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해가지고, 류학생시험이나 일어1급시험에서 좋은 성적 따내면 대학 들어가는 첫해에 장학금을 받을수있습니다.장학금 받아가지구 학비내면, 정신상으루두 많이 편하지요.....
구체적으로는 이제 일본와서 여기에 올리면, 많은 선배들이 그때그때에 따라 조언을 줄것입니다.
본인의 생각으로는 지금 세월에서 좋은 일자리를 얻자면 적어도 석사쯤을 졸업해야 큰소리를 칠수 있다고 봅니다.이건 중국에서나 일본에서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석사학위를 따기까지의 최단거리를 계산해본다면 만약에 지금 국내에서 대학을 포기하고 류학을 선택한 경우시 젤 빨라서 2014년 3월에 학위따고 취직한다...겠죠?또만약에 먼저 "구냥 뻔커에서두 젤 나쁘다하는 대학"에 다니고 졸업한후 일본대학 대학원으로 류학온다면 역시 2014년 3월에 석사학위따고 취직할수 잇을검니다.
년도수를 따지면 두쪽이 같아보이지만 기실 후자가 몇갑절 더 간단합니다.국내에서 허줄한 대학 졸업생이나 빵빵한 대학 졸업생이나 동등한 신분으로 일본대학에 들어갈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일본어학교부터 다닌다면 경제상에서 오는 부담은 후자의 몇십배 심지어 몇백배가 될수 있습니다.저레 국립대학 대학원으로 온다면 장학금도 받고 수업료도 면제받을수 있으니 많이 편안하지요.
말을 좀 격하게 한다면 연변1중을 다녔다는 자부감으로 항상 눈에도 안차하던 애들과 한대학을 다니기엔 좀 자존심도 상하겠다 이거겠죠?하지만 그게 무슨 대수입니까?맘에 안드는 대학이라고해도 명철부실한 본과이고 졸업만 하면 학사학위는 딸수 있잖습니까?일본와서 5-6년이라는 아까운 청춘세월을 바이트에 시달려 일본사회에 거저 공헌할꺼라면 차라리 국내대학에서 잼있는 연애를팡팡 하고 놀러도 빙빙 다니고 편안히 공부하면서 일본올 준비를 하다가 4년후에 일본으로 떠나오겠슴니다.님이 만약에 제 친동생이라면 결사코 반대하여 억지루라도 국내본과를 마치고나서 일본으로 보낼겁니다.
만약에 벌써 대학입학을 거부한 상태라면 위에서 길다맣게 주르르륵 쓴걸 다 개소리로 치세요.
그렇다면 석사학위를 따기까지의 최단거리를 계산해본다면 만약에 지금 국내에서 대학을 포기하고 류학을 선택한 경우시 젤 빨라서 2014년 3월에 학위따고 취직한다...겠죠?또만약에 먼저 "구냥 뻔커에서두 젤 나쁘다하는 대학"에 다니고 졸업한후 일본대학 대학원으로 류학온다면 역시 2014년 3월에 석사학위따고 취직할수 잇을검니다.
년도수를 따지면 두쪽이 같아보이지만 기실 후자가 몇갑절 더 간단합니다.국내에서 허줄한 대학 졸업생이나 빵빵한 대학 졸업생이나 동등한 신분으로 일본대학에 들어갈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일본어학교부터 다닌다면 경제상에서 오는 부담은 후자의 몇십배 심지어 몇백배가 될수 있습니다.저레 국립대학 대학원으로 온다면 장학금도 받고 수업료도 면제받을수 있으니 많이 편안하지요.
말을 좀 격하게 한다면 연변1중을 다녔다는 자부감으로 항상 눈에도 안차하던 애들과 한대학을 다니기엔 좀 자존심도 상하겠다 이거겠죠?하지만 그게 무슨 대수입니까?맘에 안드는 대학이라고해도 명철부실한 본과이고 졸업만 하면 학사학위는 딸수 있잖습니까?일본와서 5-6년이라는 아까운 청춘세월을 바이트에 시달려 일본사회에 거저 공헌할꺼라면 차라리 국내대학에서 잼있는 연애를팡팡 하고 놀러도 빙빙 다니고 편안히 공부하면서 일본올 준비를 하다가 4년후에 일본으로 떠나오겠슴니다.님이 만약에 제 친동생이라면 결사코 반대하여 억지루라도 국내본과를 마치고나서 일본으로 보낼겁니다.
만약에 벌써 대학입학을 거부한 상태라면 위에서 길다맣게 주르르륵 쓴걸 다 개소리로 치세요.
힘내세요...자기가 선택한길을 열씸히 걸으면 다 성공할수 있음다...
일어 미내 몰르는 한족들두 다 일본와서 살아감다...우리조선족들은 더 접수하기 쉬운 일어돼서 좀만 노력하면 됨니다.
일어 미내 몰르는 한족들두 다 일본와서 살아감다...우리조선족들은 더 접수하기 쉬운 일어돼서 좀만 노력하면 됨니다.
남동생처럼 생각하고 몇마디 권고할게요. 만약 리과를 선택한다면 대학공부 얼렁뚱땅
넘겨버리지 마세요. 중국에서든, 일본에서든 결심 단단히 먹구 시작하세요. 취직해서
힘든건 자기자신이거든요.
그리고 일본어는 일본와서 배워도 늦지 않습니다.물론 남보다 몇배의 노력이
필요하겠죠. 윗분들 말처럼 모든것이 이제 금방 시작에 불과합니다. 아버지앞에서
무릎 끓었던 그 마음 잊지말고 힘내요.
넘겨버리지 마세요. 중국에서든, 일본에서든 결심 단단히 먹구 시작하세요. 취직해서
힘든건 자기자신이거든요.
그리고 일본어는 일본와서 배워도 늦지 않습니다.물론 남보다 몇배의 노력이
필요하겠죠. 윗분들 말처럼 모든것이 이제 금방 시작에 불과합니다. 아버지앞에서
무릎 끓었던 그 마음 잊지말고 힘내요.
아직 어려서 백지로부터 시작해야 되니깐 잘 쓰는가 못쓴가는 님핱테 달렸어요. 성공은 20대에 결정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포부와 꼭 성공하겠다는 마음이 중요하지 않을가요? 고생은 별거 아니라 생각돼요. 고생하구 난뒤에 잊어먹게 되고 그 어떤 상처든 남지 안으니깐요. 응원합니다.
어떤대학이래두 대학졸업하구 나오는게 좋았을텐데,,,
하지만 머 결정된거라 고생각오하구 힘내세요,,,
대학 끝고 일본오겠다는 그런판단을 내린 분이라면 결단성도 있는분이라구 보는데
님이 상상햇던 100배의 곤난이 부디칠겁니다,,,
일본말은 우리 조선족이 좀 빨라요,,,넘 걱정할필요는 없다지만,,
처음 석달은 제일 힘들겁니다,,,
힘내세요,,
하지만 머 결정된거라 고생각오하구 힘내세요,,,
대학 끝고 일본오겠다는 그런판단을 내린 분이라면 결단성도 있는분이라구 보는데
님이 상상햇던 100배의 곤난이 부디칠겁니다,,,
일본말은 우리 조선족이 좀 빨라요,,,넘 걱정할필요는 없다지만,,
처음 석달은 제일 힘들겁니다,,,
힘내세요,,
자기가 선택한 길이라 ,,
신심 갖구 ,,, 무서울거 하나두 없어요 !!
그리구 일본 사회는 얼마만큼 노력했으면 그만큼 돌아올수 있다구 개인적으로 생각함니다 ,
젊음이 가장 큰 신심이고 ,,, 그 젊음으로 꼭 승리 할껌다 ,
참고로 저두 고중 필업하고 일본 왔거든요 , 대학 가고싶었지만 부모의 경제적 곤난으로 결국엔 빚 산만큼 지구서 일본 땅을 딛었담니다 ,
다 지나간 얘기지만 ... 이제와서 대학 못간거 하나두 후회 안하거든요 ,
여기서도 남부럽지않게 대학 다니구 열씨미 사니깐요 .
신심 갖구 ,,, 무서울거 하나두 없어요 !!
그리구 일본 사회는 얼마만큼 노력했으면 그만큼 돌아올수 있다구 개인적으로 생각함니다 ,
젊음이 가장 큰 신심이고 ,,, 그 젊음으로 꼭 승리 할껌다 ,
참고로 저두 고중 필업하고 일본 왔거든요 , 대학 가고싶었지만 부모의 경제적 곤난으로 결국엔 빚 산만큼 지구서 일본 땅을 딛었담니다 ,
다 지나간 얘기지만 ... 이제와서 대학 못간거 하나두 후회 안하거든요 ,
여기서도 남부럽지않게 대학 다니구 열씨미 사니깐요 .
아~~~점점 더~~황`~해남다
대학통지서거절햇는데 결국 내가 택한길이 틀린건지?
후~~~인젠 일본가는길밖에 남지않앗는데 후~~어떻게 해야할지
아니면 충두라두 할까??후~~정말 어느한길에 맘잡고 잇어야할터인데
어쨋으면 좋을지모루겟음다
암튼 윗분들 정말 감사함다 정신적을루 정말 많은 도움이 됏음다
대학통지서거절햇는데 결국 내가 택한길이 틀린건지?
후~~~인젠 일본가는길밖에 남지않앗는데 후~~어떻게 해야할지
아니면 충두라두 할까??후~~정말 어느한길에 맘잡고 잇어야할터인데
어쨋으면 좋을지모루겟음다
암튼 윗분들 정말 감사함다 정신적을루 정말 많은 도움이 됏음다
고중필업하고 일본 오는것은 이미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감이 잇는데.
10년전이면 그래도 힘내라는 말 해주겟으려만;;
가정형편이 좋으면 뉴질렌드같은 영어나 하는 나라로 가도 괜찮다는 감이 들고..
좋은 형편이 않된다면 중국에 잇는 일본기업 한국기업에 가서 몇년 굴러먹는게 훨씬 낫소
10년전이면 그래도 힘내라는 말 해주겟으려만;;
가정형편이 좋으면 뉴질렌드같은 영어나 하는 나라로 가도 괜찮다는 감이 들고..
좋은 형편이 않된다면 중국에 잇는 일본기업 한국기업에 가서 몇년 굴러먹는게 훨씬 낫소
나도 일어공부 두달하고 왔댓슴다.
젤첨에 어려운거느 돈으 너무만이 가지구 와서 그 검사 받을때..
죽어란지 살아란지 알아듣지두 못하구 . 밖에 누가마중왓다구
말하고 싶어두 어뜨케 말하므되는지 말할줄 알아야 어찌지..
그냥 연변에서느 일어르 너무많이 배울필요 없다고 봄다.
그냥 가다까나 히라까나만 제댈배워두문 된다구 봄다.
나머지느 일본에 와서 배우는걸루 하믄 되고.
최소한 나는 그르케 봄다 ..힘내세요...
젤첨에 일본 왔을땐 나두 님처럼 여기다가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는데..ㅎㅎ
벌써 반년이나 흘렀어요..
젤첨에 어려운거느 돈으 너무만이 가지구 와서 그 검사 받을때..
죽어란지 살아란지 알아듣지두 못하구 . 밖에 누가마중왓다구
말하고 싶어두 어뜨케 말하므되는지 말할줄 알아야 어찌지..
그냥 연변에서느 일어르 너무많이 배울필요 없다고 봄다.
그냥 가다까나 히라까나만 제댈배워두문 된다구 봄다.
나머지느 일본에 와서 배우는걸루 하믄 되고.
최소한 나는 그르케 봄다 ..힘내세요...
젤첨에 일본 왔을땐 나두 님처럼 여기다가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는데..ㅎㅎ
벌써 반년이나 흘렀어요..
저랑 같은 언어학교를 온 연변일중 후배가 있었는데,
중국에서 다니던 대학을 포기하고 일본에 왔었습니다.
일본의 최고 대학에 붙을거라고 꿈은 휘황찬란 하였는데,
시골에서 아르바이트 찾기힘들고,
찾으면 급여가 낮다고 불평하고,
급여가 높은것은 새벽에 하는 일이라 힘들다 그만두었습니다.
결국은 일년뒤 언어학교 학비를 내지 못하여 불법하였습니다.
일본에서는 아무리 잘나고 꿈이 많아도
의지가 약하거나 소총명하면 모든게 물거품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될수있으면 중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오세요.
그래야 일본에서 피터지고 실패해도
돌아가서 일어설 자리가 있습니다.
좋은 대학 나쁜 대학 가리지 마세요.
배워주는것은 다 같습니다.
문제는 그 환경에서 어떤 친구와 사귀고
어떤 삶의 방식을 택하는가에 달렸습니다.
중국에서 다니던 대학을 포기하고 일본에 왔었습니다.
일본의 최고 대학에 붙을거라고 꿈은 휘황찬란 하였는데,
시골에서 아르바이트 찾기힘들고,
찾으면 급여가 낮다고 불평하고,
급여가 높은것은 새벽에 하는 일이라 힘들다 그만두었습니다.
결국은 일년뒤 언어학교 학비를 내지 못하여 불법하였습니다.
일본에서는 아무리 잘나고 꿈이 많아도
의지가 약하거나 소총명하면 모든게 물거품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될수있으면 중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오세요.
그래야 일본에서 피터지고 실패해도
돌아가서 일어설 자리가 있습니다.
좋은 대학 나쁜 대학 가리지 마세요.
배워주는것은 다 같습니다.
문제는 그 환경에서 어떤 친구와 사귀고
어떤 삶의 방식을 택하는가에 달렸습니다.
제가 위에 남긴 풀이 님한테 부담이 될가봐 다시 들어왓습니다.
첨에는 아직 일본유학이냐 국내대학이냐에 관해 갈팡질팡해하는가구 코멘트 달았는데
이미 결정이 내린 상황이구만요.
이왕 일본유학으로 오기로 결심을 내린거라면 윗분들 말처럼 고생을 억수로 할 각오를 하세요.일부러 겁주는게 아니라 첨부터 어려운각오를 하고있으면 어떠한 곤난이 부닥쳐도 너무 비관하지 않기를 바라는 맘에서부터입니다.
인생의 갈림길에서 누구나 자기가 내린 결정이 베스트의 선택이라고 할수 없습니다.미지의 앞날에 뭐가 발생할지 누구도 모르니까요.
하지만 자기가 선택한 길을 최선을 다해서 걸어가는 사람은 성공자인검니다.
꿈을 가지고 일본와서 부지런히 노력하는 우리동포중 뻐드러진 사람이 극소수입니다.
자신의 미래에 신심을 가지구 힘내세요.
첨에는 아직 일본유학이냐 국내대학이냐에 관해 갈팡질팡해하는가구 코멘트 달았는데
이미 결정이 내린 상황이구만요.
이왕 일본유학으로 오기로 결심을 내린거라면 윗분들 말처럼 고생을 억수로 할 각오를 하세요.일부러 겁주는게 아니라 첨부터 어려운각오를 하고있으면 어떠한 곤난이 부닥쳐도 너무 비관하지 않기를 바라는 맘에서부터입니다.
인생의 갈림길에서 누구나 자기가 내린 결정이 베스트의 선택이라고 할수 없습니다.미지의 앞날에 뭐가 발생할지 누구도 모르니까요.
하지만 자기가 선택한 길을 최선을 다해서 걸어가는 사람은 성공자인검니다.
꿈을 가지고 일본와서 부지런히 노력하는 우리동포중 뻐드러진 사람이 극소수입니다.
자신의 미래에 신심을 가지구 힘내세요.
굶어 죽재므 사는게 사람이 인생이지ㅡ > 
남자라는게 머 그렇게 무서워 함두?...ㅎㅎ
목숨으 내걸구 자기 목표르 내달리는게 사내대장부임두!!!
원래느 중국에서 허줄한 대학이라두
졸업하구 오면 많이 쉽수꾸마.
그런데 이미 대학두 그만두구
이미 돈으 가뜩 퍼쓰구
일본오는 수속두 다 한게 아니구 머임두...
이젠 살길이란 오직 이 길 하나밖에
업따구 생각하구
죽든 살든 내밀어야 함두.
중국에서 허널러리 치던 습관으 못 고치면
일본와서두 제노릇 못함두!
꼭 결심하구 죽을 각오르 하구 일본 옵쏘...ㅋㅋㅋ...
고생두 죽음두 겁나지 않능 자에겐 살길은 언제나 잇씀두!
고생이 겁나구
무엇이 근심되구
무섭구 어쩌구
하믄 저레 오지두 맙쏘...ㅉㅉㅉ...
중국에서 부모등이나 처먹으멘서 오솝쓰레 있읍쏘...ㅋㅋㅋ...
목숨으 내걸구 자기 목표르 내달리는게 사내대장부임두!!!
원래느 중국에서 허줄한 대학이라두
졸업하구 오면 많이 쉽수꾸마.
그런데 이미 대학두 그만두구
이미 돈으 가뜩 퍼쓰구
일본오는 수속두 다 한게 아니구 머임두...
이젠 살길이란 오직 이 길 하나밖에
업따구 생각하구
죽든 살든 내밀어야 함두.
중국에서 허널러리 치던 습관으 못 고치면
일본와서두 제노릇 못함두!
꼭 결심하구 죽을 각오르 하구 일본 옵쏘...ㅋㅋㅋ...
고생두 죽음두 겁나지 않능 자에겐 살길은 언제나 잇씀두!
고생이 겁나구
무엇이 근심되구
무섭구 어쩌구
하믄 저레 오지두 맙쏘...ㅉㅉㅉ...
중국에서 부모등이나 처먹으멘서 오솝쓰레 있읍쏘...ㅋㅋㅋ...
허허허 정말 큰결심내리구 열심히 할람다 정말
글남긴분들 진심으로데는 감사를 표시함다
글구 모두모두 부자되세요 흐흐
글남긴분들 진심으로데는 감사를 표시함다
글구 모두모두 부자되세요 흐흐
중국에서 대학입시을 거절했으면 이젠 딴 생각말구 일본에와서 분투를할 준비를해야지. 남자대장부면 자기가 내린 결정을 후회하지말구 쭉 앞으로 밀구가야지. 그렇게 망설이문 안되지. 화이팅!
대학포기한건 잘못된 처사입니다. 그런데 이미 포기한건 어떻게 하겟습니까?그런데 자비가 아니고 제성적으로 정말 연변일중에 붙었다면 그많한 능력이 있으니 힘내면 될수도 있다고 봅니다.
연변일중에 간 애들은 보통 실력이 퇴보되더란데..음
초중때 나와 공부 비슷하게 한 애가 있었는데 걔는 연변일중 다니구 난 본지방에서 고중다닌 결과 걔는 본과는 못붙었더란데...휴.
초중때 나와 공부 비슷하게 한 애가 있었는데 걔는 연변일중 다니구 난 본지방에서 고중다닌 결과 걔는 본과는 못붙었더란데...휴.
일중이란곳이 사람이 살께아임다
아~~맨~~공부벌레 같은아들이 휴~~초중때 그나마 자신심가지구 살앗는데
일중가서 첫 셤에 배꼴 5번째라 후~~~노력해두 따라잡아지지않구
정말 하는아들이느 하루에 잠 2시간밖에아이자구 공부함다
맨~~~귀시들임다
아~~맨~~공부벌레 같은아들이 휴~~초중때 그나마 자신심가지구 살앗는데
일중가서 첫 셤에 배꼴 5번째라 후~~~노력해두 따라잡아지지않구
정말 하는아들이느 하루에 잠 2시간밖에아이자구 공부함다
맨~~~귀시들임다
첫 일년 열심히 일본어학교다니면서 일어를 확실히 하는것이 필요하다고봅니다.
남보다 배의 노력이 필요하겠죠...
영어가 어느정도 되시면 국립대학 치세요.
국립은 영어잘하는것이 우세입니다.
국립인경우.학비를 절반내지 전부 면제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전부의 학비가 56만엔정도이구요.
주위의 국립대친구들 거의 다 학비 절반내지 전부면제받음서 공부를 끝냈습니다.
학교때는 그냥 생활비정도만 벌면서 학업만 열심히 하세요.
일본와서 대학다니는거 전혀 나쁘다구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목표만 정확히 한다면 꼭 꿈이 이루어질겁니다.
힘내세요...
남보다 배의 노력이 필요하겠죠...
영어가 어느정도 되시면 국립대학 치세요.
국립은 영어잘하는것이 우세입니다.
국립인경우.학비를 절반내지 전부 면제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전부의 학비가 56만엔정도이구요.
주위의 국립대친구들 거의 다 학비 절반내지 전부면제받음서 공부를 끝냈습니다.
학교때는 그냥 생활비정도만 벌면서 학업만 열심히 하세요.
일본와서 대학다니는거 전혀 나쁘다구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목표만 정확히 한다면 꼭 꿈이 이루어질겁니다.
힘내세요...
ㅋㅋㅋ 내 같은 사람들두 있구나 ㅋㅋ
이 아래께 내 이전에 일본가자구 하다가 사람들이 쓴 글이꾸마 ㅋㅋ
결국으느 푸해서 중국에서 뼈묻구 살기루 했으꾸마 ㅋㅋ
잘봅쏘 ㅋㅋㅋ










이 아래께 내 이전에 일본가자구 하다가 사람들이 쓴 글이꾸마 ㅋㅋ
결국으느 푸해서 중국에서 뼈묻구 살기루 했으꾸마 ㅋㅋ
잘봅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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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딱 하고픈일이나 배우고 싶은거 있으면 오세요 , 근데 그냥 ..하구 오면 많이 힘들꺼얘요, 많이 생각하시구 결정하세요 . 돈 벌생각만 하구 온다면 생각보다 많이 힘들어요, |
2007-08-04 14:07: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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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대학필업장 쥐고 연구생으로 오세요. 공부가 싫으면공부는 그저 합격을 목표로하구 영어랑 배우세요. |
2007-08-04 20:50: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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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5 02:40: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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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대학 댕기고 오쇼. 3년제 따쫜이래두 | 2007-08-06 09:40: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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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와서 고생하는것은 각오하세요 일본에와서 공부잘해서 장학금받고 필업후좋은회사취직하는가 아니면 돈만 벌려하는가 처음부터 잘생각해보고 목표잘정하고 일본오는가 안오는가 결정하세요 잘못하다간 일본에와서 고생은 돈주고하고 나중에 돈도없고 사업도없고 나이만 잔뜩먹을수있습니다 그럼 좋은저녘되세요 자유인 |
어쨰 내 플이 저렇게 되는겨 ?ㅋㅋ
하여튼 복제해서 다시 보든지 합소 ㅋㅋ
하여튼 복제해서 다시 보든지 합소 ㅋㅋ
고생문이 열렸군.......
이미 선택한길인데 힘내쇼!
이많은 사람들이 그럭저럭 하고 잇으니,할수있는데까지 해보세요!
하기전부터 신심이없으면 안대요
이미 선택한길인데 힘내쇼!
이많은 사람들이 그럭저럭 하고 잇으니,할수있는데까지 해보세요!
하기전부터 신심이없으면 안대요
벌써 비자 될 ㄹ ㅣ ㄱ ㅏ 업쓸 뗀 ㄷ ㅔ......
적어두 9월이라야.....
아닌가?
적어두 9월이라야.....
아닌가?
우리 같은 학교 교우구나
나도 자네처럼 좋은 학교 못갔지무,,,
거기에 더 웃기는것은 좋은 대학이 아니라고 2년만 다니다가 중퇴햇지무
그래도 지금 일본으로 갔거나 중국에 남아 있는 명문대 졸업한 애들보다 더 잘살구 있는데...
ㅉㅉㅉ중국에 명문대 내놓구 어떤학교래두 관계없소,,,일단 필업장만 있으무 회사생활에 자신이 똑똑하기만 하면 다 잘 살수 있구 기회가 있는거요...
난 고중만 다니구 일본가는거 영 반대하는 사람인데...
갔다가 일본에서 본과두 졸업못하구 빚만 가득 지고 돌아온 친구들이 매우 많소...
나도 자네처럼 좋은 학교 못갔지무,,,
거기에 더 웃기는것은 좋은 대학이 아니라고 2년만 다니다가 중퇴햇지무
그래도 지금 일본으로 갔거나 중국에 남아 있는 명문대 졸업한 애들보다 더 잘살구 있는데...
ㅉㅉㅉ중국에 명문대 내놓구 어떤학교래두 관계없소,,,일단 필업장만 있으무 회사생활에 자신이 똑똑하기만 하면 다 잘 살수 있구 기회가 있는거요...
난 고중만 다니구 일본가는거 영 반대하는 사람인데...
갔다가 일본에서 본과두 졸업못하구 빚만 가득 지고 돌아온 친구들이 매우 많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