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본 바다는 멋있었다.
우연인가 아니면 인연인가 소중한 연분으로 나고야 친구들 한분한분 알게되였고 그렇게 향한것이 이번 日本
海행 이다.
내가 가본 바다는 멋있었다.
서해바다의 감미로운 향기와 신선한 이미지로 도화지에 멋진 수채화를 남기지 못할지언정 수집은 필치지만
조금나마 흐뭇한 심정에 필날리고싶다.
전설속에서는 항상 동해바다의 매력을 강조하였다.
동녘이 희붐히 밝아오면 출렁이는 바다의 환호소리와 더불어 푸른바다가 붉은 불바다로 변하며 그 가운데서
큼직한 불덩이가 솟구치며 지상을 밝힌단다.
그럼 우리가 가본 서해바다의 매력은 어떠할까?
근 네시간 허기증을 참고 견디며 찾은곳이福井県 竹波海水浴場 이다.
우리가 도착할무렵은 정오가 퍼그나 지난지라 둥근해도 중심을 벗어나 서쪽을 향하고있었다…
자리잡고 텐트치고 짊나르고….나고야 량반님,알딸딸한 술한잔에 해님도 무서워 서쪽으로 멀리 도망가고있
었다…<회원사진첩 1813 끌끌한 조선족사나이 참고>
서해바다의 매력은 해질녘이였었다…
하늘땅 이어진듯 일망무제 푸르른 바다가 붉게 물드면서 전반 바다가 황금빛 뿌리면서 자신의 용맹을
자랑하고있다…서해룡왕이 찾아왔나…그 으리함,귀밑을 스치는 신선한 기운…<회원사진첩 1807참고>
그보다 더욱 자극적인것은 황금물결속에 차분히 이몸 젖시는것…9살 물귀신 만나 물과 인연 없는줄로
만 알았던 내가 어느덧 물과 사랑하는 우호친선을 맺었다…
캬캬…으끼와<해수욕고무풍선>몸에 감싸고 팔랑팔랑 나비춤 추는 우리 예쁜 공주님,그 곁에서 금빛보라를
날래는 우리 왕자님 모습도 우아하셔…좋다고 환호하며 딩굴며 뒤쫓으며 파묻히며…바다여,넘 멋있어…
고요가 찾아옵니다…여기저기 초롱을걸며 해변가에서 구수한 냄새를 일굽니다…
무시무시하게 문선찍은 일본아저씨,,,,코에 검댕이 손에도 검댕이…붕어입벌리는 우리입에서 큼직한 야끼니
끄<구운 살고기> 한점씩 넣어줍니다…흑흑…이럴때면 이찌꼬는 감동되여 울가말가하는데…
민망스러운 올챙이배가 좀 삐죽할까…캬캬…사랑하는 님 손 잡고…손전등쥐고 바다물 거늬는 이 맘에 믿음
으로 둥그러지네요…
조용히 모래톱에 누웠습니다…고요한 밤,은은하게 들려오는 노래가락에 별빛도 쭈밋쭈밋…북두칠성이
보이네요…저것 견우성인가?그럼 저건 직녀성?캬캬…멋진 별도화에 별찌가 지나가네요….해변가에서 터뜨
리는 하나비도 멋있어요..톡톡 튕기는 불티가 아름다운 광채를 뿜으며....야,우리의 소중한 추억……아름다웠
어요.고운 하늘을 바라보며 잠든것이 으싹해나는 기운에 깨여나니 날이 밝았네요…
어덴가 좀 꾸르륵,그 민망함에 사위를 슬쩍 훑어보니깐….옥수구 굽는 아저씨,넘 멋있네요….
<회원사진첩 1818참고>
그날 아침에 먹은 옥수수구이 고구마구이,살고기구이,해산물 구이,돌김에 돌돌 마은 김치,김치찌개,….
진짜 천하별미였어요…
해가 차츰 우릴향해 가까이 다가오니 바다물도 따뜻해나고 한사람한사람….풀썩,출렁…캬캬
저분보세요.나란히 수영체조합니다구여..<회원사진첩 1832 나고야 10번 바다모임 2탄참고>
그리고 kang님이 올린것 잠수용공구 두고 옴니암니 하는장면<1834>
잠수용공구들고 밑에 들간분 말씀에 바다에 이름모를 고기가 많다네요…
참,공구만 있으면 잡아서 위魚탕 해먹겠는데…이찌꼬 해산물 매운탕 죽여주는데..ㅋㅋ
그리고 젊잖은 량반뒤에 까불어서 미안<회원사진첩1833 참고>
그리고 해변가에서 잠든 멋진분 <회원사진첩 1810참고>
갔다온 소감 한마디 인생에서 아주 좋은 추억이였습니다.
그리고 본활동을 조직한 나고야 코수염회장님께 감사드리고싶고,여러모로 떨쳐일떠나 힘과
재력을 아까지 않는 우리 나고야 맴버들 고마웠습니다…
이찌꼬 또 렴체없이 많이 먹고 놀고 그러다 돌아왔슴…미안함에 글 올림….캬캬…
우연인가 아니면 인연인가 소중한 연분으로 나고야 친구들 한분한분 알게되였고 그렇게 향한것이 이번 日本
海행 이다.
내가 가본 바다는 멋있었다.
서해바다의 감미로운 향기와 신선한 이미지로 도화지에 멋진 수채화를 남기지 못할지언정 수집은 필치지만
조금나마 흐뭇한 심정에 필날리고싶다.
전설속에서는 항상 동해바다의 매력을 강조하였다.
동녘이 희붐히 밝아오면 출렁이는 바다의 환호소리와 더불어 푸른바다가 붉은 불바다로 변하며 그 가운데서
큼직한 불덩이가 솟구치며 지상을 밝힌단다.
그럼 우리가 가본 서해바다의 매력은 어떠할까?
근 네시간 허기증을 참고 견디며 찾은곳이福井県 竹波海水浴場 이다.
우리가 도착할무렵은 정오가 퍼그나 지난지라 둥근해도 중심을 벗어나 서쪽을 향하고있었다…
자리잡고 텐트치고 짊나르고….나고야 량반님,알딸딸한 술한잔에 해님도 무서워 서쪽으로 멀리 도망가고있
었다…<회원사진첩 1813 끌끌한 조선족사나이 참고>
서해바다의 매력은 해질녘이였었다…
하늘땅 이어진듯 일망무제 푸르른 바다가 붉게 물드면서 전반 바다가 황금빛 뿌리면서 자신의 용맹을
자랑하고있다…서해룡왕이 찾아왔나…그 으리함,귀밑을 스치는 신선한 기운…<회원사진첩 1807참고>
그보다 더욱 자극적인것은 황금물결속에 차분히 이몸 젖시는것…9살 물귀신 만나 물과 인연 없는줄로
만 알았던 내가 어느덧 물과 사랑하는 우호친선을 맺었다…
캬캬…으끼와<해수욕고무풍선>몸에 감싸고 팔랑팔랑 나비춤 추는 우리 예쁜 공주님,그 곁에서 금빛보라를
날래는 우리 왕자님 모습도 우아하셔…좋다고 환호하며 딩굴며 뒤쫓으며 파묻히며…바다여,넘 멋있어…
고요가 찾아옵니다…여기저기 초롱을걸며 해변가에서 구수한 냄새를 일굽니다…
무시무시하게 문선찍은 일본아저씨,,,,코에 검댕이 손에도 검댕이…붕어입벌리는 우리입에서 큼직한 야끼니
끄<구운 살고기> 한점씩 넣어줍니다…흑흑…이럴때면 이찌꼬는 감동되여 울가말가하는데…
민망스러운 올챙이배가 좀 삐죽할까…캬캬…사랑하는 님 손 잡고…손전등쥐고 바다물 거늬는 이 맘에 믿음
으로 둥그러지네요…
조용히 모래톱에 누웠습니다…고요한 밤,은은하게 들려오는 노래가락에 별빛도 쭈밋쭈밋…북두칠성이
보이네요…저것 견우성인가?그럼 저건 직녀성?캬캬…멋진 별도화에 별찌가 지나가네요….해변가에서 터뜨
리는 하나비도 멋있어요..톡톡 튕기는 불티가 아름다운 광채를 뿜으며....야,우리의 소중한 추억……아름다웠
어요.고운 하늘을 바라보며 잠든것이 으싹해나는 기운에 깨여나니 날이 밝았네요…
어덴가 좀 꾸르륵,그 민망함에 사위를 슬쩍 훑어보니깐….옥수구 굽는 아저씨,넘 멋있네요….
<회원사진첩 1818참고>
그날 아침에 먹은 옥수수구이 고구마구이,살고기구이,해산물 구이,돌김에 돌돌 마은 김치,김치찌개,….
진짜 천하별미였어요…
해가 차츰 우릴향해 가까이 다가오니 바다물도 따뜻해나고 한사람한사람….풀썩,출렁…캬캬
저분보세요.나란히 수영체조합니다구여..<회원사진첩 1832 나고야 10번 바다모임 2탄참고>
그리고 kang님이 올린것 잠수용공구 두고 옴니암니 하는장면<1834>
잠수용공구들고 밑에 들간분 말씀에 바다에 이름모를 고기가 많다네요…
참,공구만 있으면 잡아서 위魚탕 해먹겠는데…이찌꼬 해산물 매운탕 죽여주는데..ㅋㅋ
그리고 젊잖은 량반뒤에 까불어서 미안<회원사진첩1833 참고>
그리고 해변가에서 잠든 멋진분 <회원사진첩 1810참고>
갔다온 소감 한마디 인생에서 아주 좋은 추억이였습니다.
그리고 본활동을 조직한 나고야 코수염회장님께 감사드리고싶고,여러모로 떨쳐일떠나 힘과
재력을 아까지 않는 우리 나고야 맴버들 고마웠습니다…
이찌꼬 또 렴체없이 많이 먹고 놀고 그러다 돌아왔슴…미안함에 글 올림….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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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福井県 竹波海水浴場 이다.
좋은곳입니ㅏ,,ㅎ
한폭의 예술화르 보는거 같음다,,,
나ㅗ고야 핑클 두 가때는지,,,내 그분 영 궁금한데,,ㅎ
좋은곳입니ㅏ,,ㅎ
한폭의 예술화르 보는거 같음다,,,
나ㅗ고야 핑클 두 가때는지,,,내 그분 영 궁금한데,,ㅎ
나고야 안재훈님,아름다운 순간순간을 서로서로가 느낄때가 넘 행복했어요...
안재훈님도 행복하셨죠?이쁘게 봐주신 우리 나고야 안재훈님께 술 붓지 못한 기억에 죄
송합니다.담에 만나뵙는다면 찰찰 넘치는 술 한잔 올리겠습니다...


안재훈님도 행복하셨죠?이쁘게 봐주신 우리 나고야 안재훈님께 술 붓지 못한 기억에 죄
송합니다.담에 만나뵙는다면 찰찰 넘치는 술 한잔 올리겠습니다...
량초워이님,저도 첨 나고야 핑클님이 아주 궁금했어요...
사랑이 담긴 핑클님의 따뜻한 글을 줄곧 많이 봤었거든요...
우리 나고야 핑클님,이쁘시죠,마음 착하시죠,선량하시죠...그리고 대범하죠...
캬캬...한마디 꽃중에 꽃 넘 좋은 분이였어요...


사랑이 담긴 핑클님의 따뜻한 글을 줄곧 많이 봤었거든요...
우리 나고야 핑클님,이쁘시죠,마음 착하시죠,선량하시죠...그리고 대범하죠...
캬캬...한마디 꽃중에 꽃 넘 좋은 분이였어요...
잘있었어 ? 오랜만입니다 ㅎㅎ 행복해보여서 좋아요 ~
내가 가본 바다두 멋있었지므
끌끌한 분들이던 데
끌끌한 분들이던 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