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취직해있느라면 이러저러한 이유로 전직을 하게 되는데...
전직이란 어렵다면 어렵고 쉽다면 쉽다고 생각된다.
전직활동을 진행했던 나의 경험을 간단히 적는다. 현재비자는 인문지식 ,국제업무
자격이다.
제일 처음 발걸음을 옮겼던것은 하로와크였다. 그 때엔 집에 컴도 없었으니깐 아마 그 곳을 택했을지도 모른다...ㅋㅋㅋ 정부계통에서 운영하는거라 믿을만하다고 생각했다. 상담을 해주는 담당자의 태도도 괜잖다. 단지 외국사람이라면 신쥬크하로와크로 추천해주는 경우가 많다. 제일 관심가는 급여면은 썩 이상적이라 하기는 어렵다. 성공률을 물으니 그닥 높지 않다는것이다. 그리고 자주 들려 정보체크를 하는것이 필요했다. 즉 시간적 여유가 필요했다.
하로와크에 등록한지는 오래다만 본인이 게으른 탓으로 결국엔 한두번밖에 가지 않았었다. 결과도 당연히...ㅎㅎㅎ
비자갱신 삼개월을 앞두고 회사의 경영난으로 부득불 사직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이대로 중국으로 돌아간다는것도 기분적으로 달갑지 않았지만 어느정도 돌아갈 각오를 하고 전직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저녁에는 알바를 하고 낮에는 집에서 전직활동을 하게 되었다.
먼저 구글에 전직 두자를 쳐넣고 전직사이트를 검색했다.
그래서 등록했던 사이트:
http://www.r-agent.co.jp/?vos=nablovtw030400000013
http://doda.jp/promo/bene/003.html
http://www.jacjapan.co.jp/
http://www.ecareer.ne.jp/
http://www.shigotonavi.co.jp/
리력서를 대충 써넣고 직무경력서도 다섯줄 안넘게 간단히 써넣고 일일이 등록해놓았더니...
일주일도 안되는 사이에 리크나비, 듀다, 제에이씨 쟈판, 리스에서 콘싸르담당과 면담을 하자고 연락이 왔었다.
이캬리아에서는 다른 인재소개회사에서 스카토메일이 가득 들어오는데 응모만 하면 여러가지 중소 인재소개회사에서 면담을 하자고 연락이 들어온다.
자신의 스케쥴에 맞춰 전직의 제2보는 콘싸르단또랑 면담을 진행하는것이였다.
면담내용은 회사마다 거의 비슷한데 리력서 직무경력서의 내용에 따라 전직의 이유, 단점, 장점, 회사에 대한 요구 등등에 대해 질문을 해온다. 그냥 리락크스해서 자신이 얘기하고 싶은대로 대답하면 되었다.
JAC JAPAN의 면담이 제일 먼저 였는데 나의 담당이 리력서 내용 하나하나 체크해주고 직무경력서 너무 짧다고 아주 상세하게 재수정해주었고 전직의 이유랑 장점 ,단점에 대해 어떻게 대답하는가 그리고 주의사항들을 말끔히 정리해주었다. 수정을 걷힌 리력서와 직무경력서는 그후 다른 인재소개회사에서 흠을 잡은적 없었다.
리크나비에서는 면담날자를 정했는데 면담전날에 연락이 와서 현재 나에 적합한 구인정보가 아주 적다고 면담을 캰쎌로 하자하였다.
듀다는 내가 갔던 인재소개회사중 외견상 제일 사무실이 호화스러웠다. 회사소개랑도 그럴듯한데 콘싸르담당은 너무 담당자에게만 의탁하지 말고 자기절로도 많이 찾아보라고 한다. 그 후 대응도 하강선을 긋었다는 느낌이였다.
리스에서도 담당자의 태도도 공손하고 믿을만한데 주로 IT업계의 전직을 위주로 한다고 한다. 나한테는 적합하지 않았다.
이캬리아에서는 다른 작은 인재소개회사와 직접적인 회사정보가 많이 들어왔지만 성공률이 낮다는 느낌이 들었다.
여러 인재소개회사와 면담을 한돌개 진행하는데 대개 석주일정도 걸렸다.
그후로부터 본격적인 전직활동이 정식으로 시작되는 것이였다.
최종적으로 내가 택한 인재소개회사는 JAC.JAPAN, DODA, ECAREER 세곳이였다.
이 삼사중 JAC.JAPAN의 대응이 제일 맘에 들었다. 매일마다 메일로 담당자가 알선한 회사들의 재료들을 보내와서 본인이 메일로 응모하고픈 회사들을 알린다. 담당자로부터 내가 희망한 회사에 나의 재료를 보냈다고 연락이 온다. 그뒤 재료심사에서 거절당했다면 거절당한 이유, 면접이 결정되었다면 면접 일정, 상세한 회보를 받았다. 면접전 콘싸르담당으로부터 면접관의 성격, 대응방법, 주의점, 회사정보 모든것을 상세하게 메일로 알려준다. 중요한것은 담당이 본인의 년령, 경력 등에 의해 받아야 될 기본년수입을 참고로 회사를 알선해주는것이다. 내가 스쳐지났던 회사들도 담당으로부터 재삼 고려해봐라는 충고의 연락도 받아보고 참으로 책임성이 강했었다. 내가 지금 일하고 있는 회사도 첨엔 대충 스쳐지나 기억도 안했는데 담당의 충고로 응모했던것이다.
듀다는 매일마다 수없이 많은 메일이 가득 들어온다. 본인이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맘에 드는 회사가 있으면 담당과 연락하여 면접을 세팅해받는다. 지루하고 짜증났었다. 듀다에서 전직활동 불과 1개월, 한개의 회사에 면접을 세팅받은뒤 담당으로부터 한마디는 현재정황에서 더 이상 소개할 회사가 없다는것이였다...휴~!
이캬리아에서는 중소기업, 벤챠기업이 많았고 어떤 인재소개회사는 대응이 늦어 응모해서 두달후에 면접통지가 온적도 있다. 하지만 회사소개 알기쉽고 본인이 직접 응모하지만 간단히 응모할수 있는 시스템으로 되어있다.
전직활동 두개월 다섯개의 회사에 면접을 갔었고 결국엔 시간상관계로 지금의 회사를 택했다. 1차면접부터 채용까지 보통 1개월 걸리지만 JAC.JAPAN에서 시간을 많이 압축하도록 회사와 교섭하여 결국엔 두주일만에 삼차면접 끝내고 내정통지를 받았다. 입사후의 급여, 여러가지 데아떼 거의 나의 요구에 맞추어 JAC에서 전면적으로 회사와 상론하고 결정해주었다.
이렇게 난 비자갱신 석주일을 앞두고 새 회사에 전직을 하게 되었고 지금도 충실한 매일을 보내고 있다. 너무 감사를 드리는 마음이다. 회사에 전직한 석달후까지도 가끔씩 담당자로부터 연락이 와서 현재정황이랑 묻는다.
이런 전직사이트를 이용하는 좋은 점이라면 편리하다는것이다. 면접을 제외하고 본인이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다는것이다. 응모회사에 재료를 보내고 결과를 기다리는것도 전부 인재소개회사에서 해주고 모든걸 본인의 정황에 맞춰 진행하기에 시간적 제한을 크게 받지 않는다는것이다.
위의 서비스들은 일체 무료이다. 구인을 하는 회사측에서 전부 부담한다는것이다.
그리고 자그마한 소감, 금방 학교 졸업하는 분들이라도 국내에서 직장경험이 있다면 그것을 잘 이용하여 일본에서 신졸취직활동보다 전직활동을 전략적으로 하는것이 좋지 않겠냐 싶다.
나도 많은 분들처럼 영어는 배운적도 없고 컴도 겨우 다루는 정도이다. 하지만 전직활동에서 겸손은 금물이라 생각된다. 내가 솔직하게 자기의 결점을 말했을 때 회사마다 자신심이 없는 사람이라고 거절했었지만 현재는 아주 조금밖에 모르지만 금후 노력할꺼라 자신만만하게 당당하게 모르는것이 없는것처럼 나왔더니 채용이다...ㅍㅎㅎ
그 누군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맘에서 없는 글재주를 피워가면서 장편소설을 늘궈놓았습니다. 많은 량해를 바랍니다.
전직이란 어렵다면 어렵고 쉽다면 쉽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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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처음 발걸음을 옮겼던것은 하로와크였다. 그 때엔 집에 컴도 없었으니깐 아마 그 곳을 택했을지도 모른다...ㅋㅋㅋ 정부계통에서 운영하는거라 믿을만하다고 생각했다. 상담을 해주는 담당자의 태도도 괜잖다. 단지 외국사람이라면 신쥬크하로와크로 추천해주는 경우가 많다. 제일 관심가는 급여면은 썩 이상적이라 하기는 어렵다. 성공률을 물으니 그닥 높지 않다는것이다. 그리고 자주 들려 정보체크를 하는것이 필요했다. 즉 시간적 여유가 필요했다.
하로와크에 등록한지는 오래다만 본인이 게으른 탓으로 결국엔 한두번밖에 가지 않았었다. 결과도 당연히...ㅎㅎㅎ
비자갱신 삼개월을 앞두고 회사의 경영난으로 부득불 사직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이대로 중국으로 돌아간다는것도 기분적으로 달갑지 않았지만 어느정도 돌아갈 각오를 하고 전직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저녁에는 알바를 하고 낮에는 집에서 전직활동을 하게 되었다.
먼저 구글에 전직 두자를 쳐넣고 전직사이트를 검색했다.
그래서 등록했던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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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력서를 대충 써넣고 직무경력서도 다섯줄 안넘게 간단히 써넣고 일일이 등록해놓았더니...
일주일도 안되는 사이에 리크나비, 듀다, 제에이씨 쟈판, 리스에서 콘싸르담당과 면담을 하자고 연락이 왔었다.
이캬리아에서는 다른 인재소개회사에서 스카토메일이 가득 들어오는데 응모만 하면 여러가지 중소 인재소개회사에서 면담을 하자고 연락이 들어온다.
자신의 스케쥴에 맞춰 전직의 제2보는 콘싸르단또랑 면담을 진행하는것이였다.
면담내용은 회사마다 거의 비슷한데 리력서 직무경력서의 내용에 따라 전직의 이유, 단점, 장점, 회사에 대한 요구 등등에 대해 질문을 해온다. 그냥 리락크스해서 자신이 얘기하고 싶은대로 대답하면 되었다.
JAC JAPAN의 면담이 제일 먼저 였는데 나의 담당이 리력서 내용 하나하나 체크해주고 직무경력서 너무 짧다고 아주 상세하게 재수정해주었고 전직의 이유랑 장점 ,단점에 대해 어떻게 대답하는가 그리고 주의사항들을 말끔히 정리해주었다. 수정을 걷힌 리력서와 직무경력서는 그후 다른 인재소개회사에서 흠을 잡은적 없었다.
리크나비에서는 면담날자를 정했는데 면담전날에 연락이 와서 현재 나에 적합한 구인정보가 아주 적다고 면담을 캰쎌로 하자하였다.
듀다는 내가 갔던 인재소개회사중 외견상 제일 사무실이 호화스러웠다. 회사소개랑도 그럴듯한데 콘싸르담당은 너무 담당자에게만 의탁하지 말고 자기절로도 많이 찾아보라고 한다. 그 후 대응도 하강선을 긋었다는 느낌이였다.
리스에서도 담당자의 태도도 공손하고 믿을만한데 주로 IT업계의 전직을 위주로 한다고 한다. 나한테는 적합하지 않았다.
이캬리아에서는 다른 작은 인재소개회사와 직접적인 회사정보가 많이 들어왔지만 성공률이 낮다는 느낌이 들었다.
여러 인재소개회사와 면담을 한돌개 진행하는데 대개 석주일정도 걸렸다.
그후로부터 본격적인 전직활동이 정식으로 시작되는 것이였다.
최종적으로 내가 택한 인재소개회사는 JAC.JAPAN, DODA, ECAREER 세곳이였다.
이 삼사중 JAC.JAPAN의 대응이 제일 맘에 들었다. 매일마다 메일로 담당자가 알선한 회사들의 재료들을 보내와서 본인이 메일로 응모하고픈 회사들을 알린다. 담당자로부터 내가 희망한 회사에 나의 재료를 보냈다고 연락이 온다. 그뒤 재료심사에서 거절당했다면 거절당한 이유, 면접이 결정되었다면 면접 일정, 상세한 회보를 받았다. 면접전 콘싸르담당으로부터 면접관의 성격, 대응방법, 주의점, 회사정보 모든것을 상세하게 메일로 알려준다. 중요한것은 담당이 본인의 년령, 경력 등에 의해 받아야 될 기본년수입을 참고로 회사를 알선해주는것이다. 내가 스쳐지났던 회사들도 담당으로부터 재삼 고려해봐라는 충고의 연락도 받아보고 참으로 책임성이 강했었다. 내가 지금 일하고 있는 회사도 첨엔 대충 스쳐지나 기억도 안했는데 담당의 충고로 응모했던것이다.
듀다는 매일마다 수없이 많은 메일이 가득 들어온다. 본인이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맘에 드는 회사가 있으면 담당과 연락하여 면접을 세팅해받는다. 지루하고 짜증났었다. 듀다에서 전직활동 불과 1개월, 한개의 회사에 면접을 세팅받은뒤 담당으로부터 한마디는 현재정황에서 더 이상 소개할 회사가 없다는것이였다...휴~!
이캬리아에서는 중소기업, 벤챠기업이 많았고 어떤 인재소개회사는 대응이 늦어 응모해서 두달후에 면접통지가 온적도 있다. 하지만 회사소개 알기쉽고 본인이 직접 응모하지만 간단히 응모할수 있는 시스템으로 되어있다.
전직활동 두개월 다섯개의 회사에 면접을 갔었고 결국엔 시간상관계로 지금의 회사를 택했다. 1차면접부터 채용까지 보통 1개월 걸리지만 JAC.JAPAN에서 시간을 많이 압축하도록 회사와 교섭하여 결국엔 두주일만에 삼차면접 끝내고 내정통지를 받았다. 입사후의 급여, 여러가지 데아떼 거의 나의 요구에 맞추어 JAC에서 전면적으로 회사와 상론하고 결정해주었다.
이렇게 난 비자갱신 석주일을 앞두고 새 회사에 전직을 하게 되었고 지금도 충실한 매일을 보내고 있다. 너무 감사를 드리는 마음이다. 회사에 전직한 석달후까지도 가끔씩 담당자로부터 연락이 와서 현재정황이랑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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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서비스들은 일체 무료이다. 구인을 하는 회사측에서 전부 부담한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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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많은 분들처럼 영어는 배운적도 없고 컴도 겨우 다루는 정도이다. 하지만 전직활동에서 겸손은 금물이라 생각된다. 내가 솔직하게 자기의 결점을 말했을 때 회사마다 자신심이 없는 사람이라고 거절했었지만 현재는 아주 조금밖에 모르지만 금후 노력할꺼라 자신만만하게 당당하게 모르는것이 없는것처럼 나왔더니 채용이다...ㅍㅎㅎ
그 누군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맘에서 없는 글재주를 피워가면서 장편소설을 늘궈놓았습니다. 많은 량해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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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전직을 하는데 아주 도움이 되는 글이지무.
추천하구 가꾸마.
추천하구 가꾸마.
담달에 우리 때밀이미세 뚱챈당해서 일자리없는데 나뚜 제이크에다 해두 됨둥? 등이나 좀
좋은 글이네요.추천합니다.
많은 분들한테 도움이 될껏 같습니다.
많은 분들한테 도움이 될껏 같습니다.
추천..............
저도 JAC을 통해서 지금의 회사로 입사했는데 한마디로 효률 서비스는 최고였습니다.
우리회사로 들어온 사원들 다 JAC를 통해 들어왔습니다.
JAC의 고객중에는 중국인력을 요구하는 일본대기업비공개구인정보가 많지죠,
면담하는 그자리에서 구인표를 두장씩 받아쥘때가 있답니다.
정말 강력 추천하고싶은 인재소개회사입니다.
참고로 JAC는 일본인력소개회사랭킹에서 3위에 해당하는 회사로써 미국계회사입니다.
우리회사로 들어온 사원들 다 JAC를 통해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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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るだけ 気分上々
그런데 풀보다 추천 더 많은지 이상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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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추천합니다
베리굿 !!!! 
役に立ちます
추천추천!대단하시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좋은글 올려 감사합니다
ㅎㅎㅎ
ㅎㅎㅎ
좋은 글 올려서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가네유

도움 되는 글이라구 생각합니다...
언젠가 저두 전직하게 될때 참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