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다른 사람이 부모님 년세 어떻게 되셨는가고 물으면 인차 대답할수 있음다? 나 오늘 불시에 우리 엄마 아빠 년세 얼마더라 하구 생각하는데 머리속이 캄캄해나는게 얼마든지 도저히 모르겠더란말임다. 그래서 더하기 덜기 계산을 한 후에야 알게 되였음다. 그나마 몇년생이라는건 기억하구 있으니깐. 알구 난 후에는 깜짝 놀랬짐. 이제 4년만 있음 회갑이더란말임다. 난 우리 부모님들 아직두 오래 있어야 회갑이라구 생각했는데. 이제 4년밖에 없으리라곤 꿈에두 생각 못해 봤음다. 금방 50고개 넘은것 같은데 벌써 60고개 바라보다니...
옛날에 어린 애들이 우리 엄마랑 아빠랑 보구 할머니 할아버지 할때 내 고 꼬매들한테 어찌나 서운하던지. 어떻게 하면 너희들 눈에는 할머니 할아버지루 보이냐 마다매 마다바이지 하구 속으루 중얼거렸는데. 회갑이 되면 완전히 할머니 할아버지루 되는거겠지 예? 내가 아무리 부정을 해두 그때면 정말 안되겠지ㅠㅠ
정말 생각하면 할수록 눈물이 나구 세월이 무정하다 싶슴다. 빨리빨리 잘 해드리구 싶은데 마음만 초조할뿐 아무것두 해드리지 못하구 있음다. 맨날 제일 땜에 올리 뛰구 내리 뛰구 부모님들 잠시 깜빡 할때두 있음다. 어떻게 하면 부모님 년세두 한참을 생각해야 하는지... 그치안아두 어떤 땐 제 나이두 아리까리 할때 있는데.
이마에 써 붙여야 불효겠음까 나 같은 사람 불효지ㅠㅠㅠ
그냥 오늘 문뜩 떠오른 일인데 온종일 머리속에서 뱅뱅 돌아서 이렇게 글로 남김다. 여기에 올리는게 적절한지두 모르지만...
옛날에 어린 애들이 우리 엄마랑 아빠랑 보구 할머니 할아버지 할때 내 고 꼬매들한테 어찌나 서운하던지. 어떻게 하면 너희들 눈에는 할머니 할아버지루 보이냐 마다매 마다바이지 하구 속으루 중얼거렸는데. 회갑이 되면 완전히 할머니 할아버지루 되는거겠지 예? 내가 아무리 부정을 해두 그때면 정말 안되겠지ㅠㅠ
정말 생각하면 할수록 눈물이 나구 세월이 무정하다 싶슴다. 빨리빨리 잘 해드리구 싶은데 마음만 초조할뿐 아무것두 해드리지 못하구 있음다. 맨날 제일 땜에 올리 뛰구 내리 뛰구 부모님들 잠시 깜빡 할때두 있음다. 어떻게 하면 부모님 년세두 한참을 생각해야 하는지... 그치안아두 어떤 땐 제 나이두 아리까리 할때 있는데.
이마에 써 붙여야 불효겠음까 나 같은 사람 불효지ㅠㅠㅠ
그냥 오늘 문뜩 떠오른 일인데 온종일 머리속에서 뱅뱅 돌아서 이렇게 글로 남김다. 여기에 올리는게 적절한지두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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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나이는 일본 나일루 말했다 중국나일루 말했다 하니 어떤땐 제 나이두 정말 헷갈릴때 있음다ㅎㅎ
그리구 손군들이 생긴후에야 할머니 할아버지 된다면 우리 부모님들은 아직두 오래 있어야 할머니 할아버지 되겠네요.
그리구 손군들이 생긴후에야 할머니 할아버지 된다면 우리 부모님들은 아직두 오래 있어야 할머니 할아버지 되겠네요.
울 부모보다 년세가 더 있으시네요.
울 부모두 이제 7.8년후이면 회갑이네요.
그나저나 손군은 보실수 있으련지.
여친 넘 어려서.
울 부모두 이제 7.8년후이면 회갑이네요.
그나저나 손군은 보실수 있으련지.
여친 넘 어려서.
사람이 나이 먹고 늙어가는 것은 자연법칙이라
어쩔수 없죠 뭐.
가끔씩 전화로 따뜻하게 문안을 해드리면
제일 즐거워하시더라구요.
자식이라면 부모한테 효성하고싶은 마음은
거의다 있는데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부모회갑에 잘해 드리세요.
어쩔수 없죠 뭐.
가끔씩 전화로 따뜻하게 문안을 해드리면
제일 즐거워하시더라구요.
자식이라면 부모한테 효성하고싶은 마음은
거의다 있는데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부모회갑에 잘해 드리세요.

영감 노친들이사 손군들이 생겨서부터 아바이.아매되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