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와서 어느사이에 10년이란 시간이 지났어요.
제 아이콘 보시면 알다싶이 그동안 정신상 리락스해본 때가 적습니다.
휴식날 침대에 가만히 누어있어도 뭔가를 자꾸 생각하고 근심하고...
지금은 회사에서 업무도 손에 익혀져서 크게 힘들다는 생각은 없지만,
어쩐가 하늘에서 둥둥 떠도는 구름을 딛고 다니는 느낌이네요.
그래도 고향에 갈때만이 제일 편한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무었때문일까요?
이젠 일본생활에도 습관되였다고 할만한 긴긴 시간이 지났는데...
이대로 일본에 그냥 남아있는다는것도 이젠 지친것 같고,
중국에 가서 직업찾아 생활할려니 어떤 결과가 기다릴건지,
망연하네요.
매일 생활속의 기억은 아침 6시에 울리는 알람소리뿐이고.
저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분들도 계시나요?
궁금하여 이 글 올립니다.
제 아이콘 보시면 알다싶이 그동안 정신상 리락스해본 때가 적습니다.
휴식날 침대에 가만히 누어있어도 뭔가를 자꾸 생각하고 근심하고...
지금은 회사에서 업무도 손에 익혀져서 크게 힘들다는 생각은 없지만,
어쩐가 하늘에서 둥둥 떠도는 구름을 딛고 다니는 느낌이네요.
그래도 고향에 갈때만이 제일 편한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무었때문일까요?
이젠 일본생활에도 습관되였다고 할만한 긴긴 시간이 지났는데...
이대로 일본에 그냥 남아있는다는것도 이젠 지친것 같고,
중국에 가서 직업찾아 생활할려니 어떤 결과가 기다릴건지,
망연하네요.
매일 생활속의 기억은 아침 6시에 울리는 알람소리뿐이고.
저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분들도 계시나요?
궁금하여 이 글 올립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요즘 나뚜 사는게 영 멋이 없음다. 일이 제대루 풀리지 않으니깐 모든게 귀찮아지구 손에 잡히지 않지므. 아침에 회사에 출근하구 저녁에 집에 가서 자구. 회사에 오는게 정말 죽기보다 싫지만 때려치울수두 없구. 영 답답함다. 아직 전직할 마음은 없구 하는 일은 잼 없구.
zzzzzzzzzzz
일본생활 10년인데두 아직 그러세요??
저는 5년 되여오는데,님과 같은 심정이에요...
온정된 생활이라 하지만,웬지 안착감을 느끼지 못하겠다는...
답답할적이 많아요.특히 요즘 들어서서...
저는 5년 되여오는데,님과 같은 심정이에요...
온정된 생활이라 하지만,웬지 안착감을 느끼지 못하겠다는...
답답할적이 많아요.특히 요즘 들어서서...
10년 있은 선배님이 이런말 하무 우리 후배들은 어찜두
많이 힘들죠? 저두 일본생활4년하면서 넘 잼없어요.도대체 내가왜 월위새서 이렇게 살아야되나 매일매일 생각하고 또 생각합니다....
중국가고싶습니다...
중국가고싶습니다...
일본은 돈을 많이 벌수 있는 나라인만큼
또 그만큼 스트레스도 쌓이게 돼있죠.
매일마다 같은 일을 10년 반복했으니 지칠만도 지쳤겠네요.
저는 온지 일년 반 조금 넘었는데
벌써부터 실쯩이 나네요.
또 그만큼 스트레스도 쌓이게 돼있죠.
매일마다 같은 일을 10년 반복했으니 지칠만도 지쳤겠네요.
저는 온지 일년 반 조금 넘었는데
벌써부터 실쯩이 나네요.
중국에 돌아올 생각 마소,자네는 정말 중국 형세 좀 보구 결정 하소....
매일과같이 참고 견디여야 하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