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어느날 쉼터 올라오니 친구한테서 쪽지가 왓따.
후지산 가는 멤버 보슈광고를 냇다구 같이 가자구 한다 .
후지산은 언젠가 한번쯤은 가구싶은 곳이다. 그래두 일본이라면 후지산이라 …
일단은 갈수 잇음 가겟다구 답을 햇다.
그러구나서 난 요즘 자주 들라날락하는 아세만에 글을 올려.
후지산가는데 경험잇는 분들한테 아드바이스를 달라구 조언을 청햇다 .
하지만 꼬리를 달아준 회원님들 누구나 하는것없이 한결같이 후지산 볼거 없다구 가지말라구 한다.
한마디로 후지산은 올라가는 산이 아니구 그냥 온천에 들가서 멀리서 바라보는 산이라면서 …ㅎㅎ
담날에 친구한테 스케줄을 확인하니 13일 오전 10시반에 떠나서 14일 오후3시에 돌아온다는것이다.
근데 공교롭게 난 또12일에 다른 모임이 잇엇따 .
12일에 기분에 좋아 1차 2차 3차까지 밀구나가면 적어두 저녁 12시까지는 될텐데
이튿날에 후지산올라간다는게 무리일것 같앗다.
그래서 친구한테는 꼭 간다구 확답을 주지 못햇따.
울 회사에 직원 2명이 후지산 간 경험이 잇다구 한다 . 그래서 물어보니
한 사람은 후지산은 꼭 한번 가볼만 곳이라면 오스스메한단다.
또 사람은 후지산은 갈곳이 아니라면서 하는말이
다이행다요 . 후지산오 나메쨔 이께나이요 하면서리
후지산을 우습게 보다간 큰일 난다구 한다. ㅋㅋㅋ
그 이튼날에 회사에 출근하니 .꼭 가라구 추천하던 사람이
글쎄 헷또 라이트(탄광공인들이 머리우에 걸구 다니는 전등)를 들구 왓따.
혹시 후지산에 가면 쓰라면서,또 후지산등산하는데 관한 정보가 실린 홈페이지까지 멜루 보내주면서리 ..
일본사람들 마지메한건 정말 못말려 ㅋㅋㅋ..
그러면서 여러가지로 조언을 준다 .
등산용 신발이 잇는데 미도르 슈즈(발목까지 감싸주는 신)가 젤 좋다구 ..
양말은 등산용으로 땀을 잘 흡수하구 또 인차 마르는거루
옷은 가벼우면서두 방한이 잘 된것이 잇다나… 산꼭대기는 추우니까 ..
꼭 따뜻한 옷을 챙기라면서 … 너무나 친절하게 이것저것 알려준다…ㅎㅎ
난 아직 갈지말지 미정인데 …..미안하게스리,,,
나는 미안하다못해 부담감까지 생겻따...
그래서 난 아직 결정안햇다구 몇번을 반복하면서 강조를 햇따.. ㅎㅎ
( 근데 그 사람 조언이 정말 후지산올라가는데 넘 많은 도움이 됫다는거 나는 실감햇따 ..어쩌면 그 사람 조언덕분에 꼭대기까지 순조롭게 올라갈수 잇엇다구 말해두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
11일날에 친구한테 전화하니. 갈 사람들은 벌써 고속버스예약을 하구
또 8고메 야마고야에서 자는것두 예약을 햇단다.
하긴 중국에서처럼 불씨로 결정해서 움직인다는것이 안 통하는것이 일본이다 .
그래서 11일날에 난 선택을 해야 햇따 . 갈것인가 말것인가 .
결국은 난 가기루 결정햇따 ㅎㅎ
바이원 뿌루 이짼이라구 내 눈으로 내 피부로 후지산을 보구 싶엇구 느끼구 싶엇기때문이다 .
이튼날에 12일 아세만모임에 1차끈나구 2차가자는것두 마다하구
나는 꽂꽂이 등산용소품을 전문으로 파는 미세로 갓따.
다른건 몰라두 신발하구 양말을 사야 할것같아서,,,
판매하는 직원이 어디로 가는가를 묻는다. 후지산간다구 하니까
언제가느냐구 또 묻는다. 낼 간다구 하니까 .
헤에 ~~ 하면서 눈이 똥그레서 본다. 하긴 일본사람들에게는 이해불가이겟지..
낼 간다는 사람이 오늘 와서 신발사구 난리를 하니깐 ㅋㅋㅋ
그런 직원을 뒤로 나는 신발과 양말만 딸랑 사들구 나왓따 .
집에 돌아와서 홈페이지 보면서 필요한 준비물을 하나 하나 챙겻따 .
혹시라두 후지산 갈 예정잇는분들 다음 홈페이지를 참고로 하세요 .
http://www001.upp.so-net.ne.jp/fujisan/
후지산 가는 멤버 보슈광고를 냇다구 같이 가자구 한다 .
후지산은 언젠가 한번쯤은 가구싶은 곳이다. 그래두 일본이라면 후지산이라 …
일단은 갈수 잇음 가겟다구 답을 햇다.
그러구나서 난 요즘 자주 들라날락하는 아세만에 글을 올려.
후지산가는데 경험잇는 분들한테 아드바이스를 달라구 조언을 청햇다 .
하지만 꼬리를 달아준 회원님들 누구나 하는것없이 한결같이 후지산 볼거 없다구 가지말라구 한다.
한마디로 후지산은 올라가는 산이 아니구 그냥 온천에 들가서 멀리서 바라보는 산이라면서 …ㅎㅎ
담날에 친구한테 스케줄을 확인하니 13일 오전 10시반에 떠나서 14일 오후3시에 돌아온다는것이다.
근데 공교롭게 난 또12일에 다른 모임이 잇엇따 .
12일에 기분에 좋아 1차 2차 3차까지 밀구나가면 적어두 저녁 12시까지는 될텐데
이튿날에 후지산올라간다는게 무리일것 같앗다.
그래서 친구한테는 꼭 간다구 확답을 주지 못햇따.
울 회사에 직원 2명이 후지산 간 경험이 잇다구 한다 . 그래서 물어보니
한 사람은 후지산은 꼭 한번 가볼만 곳이라면 오스스메한단다.
또 사람은 후지산은 갈곳이 아니라면서 하는말이
다이행다요 . 후지산오 나메쨔 이께나이요 하면서리
후지산을 우습게 보다간 큰일 난다구 한다. ㅋㅋㅋ
그 이튼날에 회사에 출근하니 .꼭 가라구 추천하던 사람이
글쎄 헷또 라이트(탄광공인들이 머리우에 걸구 다니는 전등)를 들구 왓따.
혹시 후지산에 가면 쓰라면서,또 후지산등산하는데 관한 정보가 실린 홈페이지까지 멜루 보내주면서리 ..
일본사람들 마지메한건 정말 못말려 ㅋㅋㅋ..
그러면서 여러가지로 조언을 준다 .
등산용 신발이 잇는데 미도르 슈즈(발목까지 감싸주는 신)가 젤 좋다구 ..
양말은 등산용으로 땀을 잘 흡수하구 또 인차 마르는거루
옷은 가벼우면서두 방한이 잘 된것이 잇다나… 산꼭대기는 추우니까 ..
꼭 따뜻한 옷을 챙기라면서 … 너무나 친절하게 이것저것 알려준다…ㅎㅎ
난 아직 갈지말지 미정인데 …..미안하게스리,,,
나는 미안하다못해 부담감까지 생겻따...
그래서 난 아직 결정안햇다구 몇번을 반복하면서 강조를 햇따.. ㅎㅎ
( 근데 그 사람 조언이 정말 후지산올라가는데 넘 많은 도움이 됫다는거 나는 실감햇따 ..어쩌면 그 사람 조언덕분에 꼭대기까지 순조롭게 올라갈수 잇엇다구 말해두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
11일날에 친구한테 전화하니. 갈 사람들은 벌써 고속버스예약을 하구
또 8고메 야마고야에서 자는것두 예약을 햇단다.
하긴 중국에서처럼 불씨로 결정해서 움직인다는것이 안 통하는것이 일본이다 .
그래서 11일날에 난 선택을 해야 햇따 . 갈것인가 말것인가 .
결국은 난 가기루 결정햇따 ㅎㅎ
바이원 뿌루 이짼이라구 내 눈으로 내 피부로 후지산을 보구 싶엇구 느끼구 싶엇기때문이다 .
이튼날에 12일 아세만모임에 1차끈나구 2차가자는것두 마다하구
나는 꽂꽂이 등산용소품을 전문으로 파는 미세로 갓따.
다른건 몰라두 신발하구 양말을 사야 할것같아서,,,
판매하는 직원이 어디로 가는가를 묻는다. 후지산간다구 하니까
언제가느냐구 또 묻는다. 낼 간다구 하니까 .
헤에 ~~ 하면서 눈이 똥그레서 본다. 하긴 일본사람들에게는 이해불가이겟지..
낼 간다는 사람이 오늘 와서 신발사구 난리를 하니깐 ㅋㅋㅋ
그런 직원을 뒤로 나는 신발과 양말만 딸랑 사들구 나왓따 .
집에 돌아와서 홈페이지 보면서 필요한 준비물을 하나 하나 챙겻따 .
혹시라두 후지산 갈 예정잇는분들 다음 홈페이지를 참고로 하세요 .
http://www001.upp.so-net.ne.jp/fuji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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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언니 잘봣슴니다 
여름에는 후지산에 가스가 많이 올라와서 잘 않 보이는데.
영아 .. 플 고맙따 ..ㅎㅎ
젠트맨... 후지산 날씨가 변덕스러워서 ... 근데 우리 가는 날은 날씨가 좋아서 잘 보엿어요 ..
젠트맨... 후지산 날씨가 변덕스러워서 ... 근데 우리 가는 날은 날씨가 좋아서 잘 보엿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