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梨県の昇仙峡に昨日行ってきました。
강을 따라 보행으로 한.두시간 걸어서 올라가면 높고 험준한 산세를 구경할수있구 또 끝에는 몇십미터크기의 폭포가 있어 한여름의 열기를 확 거둬줍니다...
좋은 삼림욕이 될것 같습니다.....
뻐스로 가면 우에서 소개한 곳 밖에 갈수 없습니다.
자가용이면 폭포 구경후에 땜쪽으로 더울라가면 땜을 지나 또 하나위 폭포가 있습니다....
그곳은 아직 길이 잘 정비되지않아 습기두 많구 미끄러우며 좀위험합니다..
하이힐로는 무리입니다...
폭포밑까지 바로 갈수 있으며 마이너스이온을 만끽할수 있을겁니다.
강을 따라 보행으로 한.두시간 걸어서 올라가면 높고 험준한 산세를 구경할수있구 또 끝에는 몇십미터크기의 폭포가 있어 한여름의 열기를 확 거둬줍니다...
좋은 삼림욕이 될것 같습니다.....
뻐스로 가면 우에서 소개한 곳 밖에 갈수 없습니다.
자가용이면 폭포 구경후에 땜쪽으로 더울라가면 땜을 지나 또 하나위 폭포가 있습니다....
그곳은 아직 길이 잘 정비되지않아 습기두 많구 미끄러우며 좀위험합니다..
하이힐로는 무리입니다...
폭포밑까지 바로 갈수 있으며 마이너스이온을 만끽할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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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좋왓겟슈꾸마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