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취업일기입니다.
내가 제일 처음으로 맘에 들던 회사에 2차면접을 갔다.
본사의 재무총감동의가 필요한 절차를 생략하고,
내가 OK라고 대답하면,취직이 가능하단다.
내가 맏게될 직무랑 무지 맘에 들었는데;
보수가 현재 취직한 회사의 절반정도 밖에 안되였다.ㅠ…..
난 솔직이 현재 회사의 대우를 여쭈었다.면접관들은 입을 벌린채 ….
좀은 상담할 여지가 있다고하는데, 같은 대우는 좀 힘들다는 얘기다.
(솔직이 현재회사의 대우도 높은건 아닌데…. 나의 생각이다.)
서로가 시간을 가지기로 하고 면접을 끝냈다.
언제라도 다시 손잡고싶으니, 시간이 지난 나중에라도 연락달란다.
나에게 있어서,이번이 사회생활의 스타트이기도 하다.
여직껏 자신에 대한 투자만 해온 나에게 있어서 코스트를 고려안할수가 없었다.
회사이미지,규모,직무내용등 요소로 볼때,
현재회사는 좋은스타트가아닐까 생각하고결정했다.
난,현재회사에서 많으거 배우고,경험을 쌓기로 결심하고 첫출근을 했다.
그러면서 내가 느낀거….
상해가 나의 인생의 중요한 무대로 되였구나! 후회없도록 노력해보자.
2004년7월5일정리
출처: 여보세요넷 www.1841.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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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깝자르메 쓰지말고 한꺼번에 다씁소. 별루 머 출세한거두 아이같구나 머 등이나 좀
깜짜르메 뛰염뛰염써야 점수를 벌지. 일기는 자신이 혼자 보는게 아임두?
남한테 공개할려므 일기 아니구, 쯔쫜이잰가?
남한테 공개할려므 일기 아니구, 쯔쫜이잰가?
히요고님^^
플 감사합니다.ㅎㅎㅎ
요즘들어 귀국하여 취직을 하시는 분들도 많으신거 같아서...
저 자신이 금방 귀국하였을때 적었던 일기를 올려봅니다.
등~~님, 별루가 아니라 완전 출세를 못했죠뭐.ㅋㅋㅋ
플 감사합니다.ㅎㅎㅎ
요즘들어 귀국하여 취직을 하시는 분들도 많으신거 같아서...
저 자신이 금방 귀국하였을때 적었던 일기를 올려봅니다.
등~~님, 별루가 아니라 완전 출세를 못했죠뭐.ㅋㅋㅋ
글케 말씀하시무 내 멋적지머.. 잘되길 바라꾸마. 등이나 좀
등~~님, 감사합니다. 일본에서 좋은 성적 거두길^^
^^님, 日記란 매일 적는걸 일기라고 하는데요.ㅋㅋㅋ
^^님, 日記란 매일 적는걸 일기라고 하는데요.ㅋㅋㅋ
いつも読んでいますけど、短いですね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私も短く感じております。
ただ、就職のその当時はあまり心の余裕がなかったからかな~~と思います。
私も短く感じております。
ただ、就職のその当時はあまり心の余裕がなかったからかな~~と思います。
지금두 그냥 회사 다님드??
잘 보고 값니다 .....
담편 기대 할께요
담편 기대 할께요

그점이 동력으로 되여 인생이 밝아질수도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