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박 이일을 함께 즐기던 멘바들을 그리면서 아직 그 바다에서의 잼던일들이
기억에 생생할때 글로 옮겨서 남겨두고 싶어서.....
못쓰는 글이지만..... 이번 바다여행을..쉼터의 한페지에 역사로 남겨두고저 합니다. 히히...
8.11일(토요일)
달력에.... 빨간펜으로...하트 마크 가운데 [쉼터 바다여행] 이라고
쓰여진 날이 드디어 왔음다.
쉼터모임이 많이 참가했지만.... 바다여행은 만은 첨인 기쁨과슬픔한테
글구, 일본온지 사년 넘음에도 바다에 들가보지 못햇던 기쁨과슬픔한테는
황홀한 유혹이였음다
12:45 아가바네 역!
역을 나오니까...우리 쉼터 사람들이 한눈에 딱 보임다....
아침에 갑자기 연락을 해서 오신분들 땜에...39명이던 인수가 47명으로 돼버려서
자리없다구 내보구 돈만내구 집가래서....혼났음다
누긴가믄...... 아이디가 쉼터축구라는 사람이 ..그랫짐...
게구나 얼레서 따라 갔음다...
우리의 여행단은 먼길을 오신 양광인의 부모님들, 쉼터축구팀 가족 여러분들,.
글구, 우리 쉼터의 꽃봉오리....어린이들로... 남녀로소가 함께하는 여행이 되였답니다.
그중에...익숙한 얼굴도 잇었고, 쉼터 아이디만으로만 익숙햇던분들도.
글구. 첨으로 보는 분들도 아쮸 만았음다.
드디어 우리를 실은 뻐스는 출발!
동해물 령도께서..... 마이크를 잡고.. 이번여행의 일박이일을 즐기자는
발언을 했음다. ..그외두 멋잇는 말 참 많이 햇는데...
유감스럽게.....기쁨과슬픔의 옆에...복잡한 두사람이 앉아서
내 동해물 령도의 말을 귀담아 들을수가 없었답니다....
기쁨과슬픔의 옆에 앉앗던 분을 소개한다면....
쉼터축구팀의.......쪼채님과.....또 한사람은 몰개~
두 사람의 말 다툼은 뻐스 출발시부터 끝날때까지 끝나지 않았음다.
덕분에.... 알게된거라면... 쪼채님은 마쨩 진짜 못놀고..
뽈 진짜 못차고.. 사척에 써장만 하구 다니고
동해물 집에가서 마늘짠지를 싹 축내는 그런 분이란걸 알게 됐음다.
(중요한 비밀이지에..내 말했단 말 하지 마쇼..)
이렇게 시끄러분 사람들 옆에 앉은 기쁨과 슬픔의 모습은 정말로 가련했음다
글두 인내심이 강한 기쁨과슬픔인지라....꾹 참고 잇는 모습이 참 어른스럽다는
생각두 들었음다....ㅎㅎ
우리의 일행은 우미노 호타루에 잠시 휴식을 하기로 햇음다.
( 여기서 뭐햇든가?)
아마.... 집체사진 찍었을검다. 글구 쌍쌍이 오신 분들을 위해서
쏠로분들이 열심히 촬영을 해주셨을 검다.
참..... 씽글이 이럴때 영 섧지모.......
다시 뻐스로 돌아와서 우리는 호텔로 향햇음다
호텔이름.......머든가?(나이 드니까 기억력이 점점차해짐다..)
갔던 분들 알캐주쇼...
우리는 예정시간보다 넘 빨리 도착을 하게 돼서
호텔 로비에서 기다리기로 햇음다
근데,,,,호텔로비에서..글쎄.... 화토치기가 시작됏지모...
아마.... 호텔로비에서 화토치기한거는 세게 역사상에서 첨일거고
아마..그 역사를 개변할 사람은 이세상에 없는걸로 알고 있음다..에..
정말로 오랜만에 만져보는 화토보니까... 엣날에 울 할머니 따라
독보조 갔다가 보았던 노인 독보조 광경이 불쎄로 떠오릅데다.
우리가 한참 화토에 열중하고 잇는데 우리의 호텔방이 준비됐음다.
호텔방이....... 정말 컸는데..한방에 25명이 들었음다....
이것두...첨으로 경험하는거라... 넘 잼잇음다..한방에서 20여명이 가족처럼
하고 나란히 누워서 잔다는게 참 신기하고, 또 온종일 우리 조선말을
사용할수 있었다는 그 자체가 고향에 돌아간것 같아서 좋았음다.
밥먹을 시간까지... 시간이 남았는지라.
간단히.... 여자들끼리 자아소개 하고 화토에 열중했음다.
동갑끼리는 야자하구 ..나이 잇는 분은 저레 언니라 하기로 하고
언니들은 말 낮추고 편하게..사이좋게..잼나게 우리 화토는 시작됏음다.
언니들 돈을 홀레내기란...여간 힘들지 않다는걸.... 절실히 느겻음다.
금전이 왔다갔다 하는 도박 판인지라...
언니들두 양보 아이 합디다...그래서..나두 악을 쓰고 달렸짐...
근게... 그 태생이 언니..... 동해물 오빠하구 무슨 커플팔목걸이를 딱 똑같은거
사서 낀게..... 와늘.... 돈이 마구 태생이 언니쪽으로 향하고만 있잼다.
(이튿날에 알게된일인데 남자들 칸에서 부커치기한것두 동해물이 엘 마이 먹었다잼다.
부부간이 둘이 집에서 연습마이 하구 와서 우리를 얼레부끼 한거 아닌지
지금 영 의심스럽씀다)
그 정경을 보고 거부기 언니가...그 팔목걸이 잠시 빌렷단 말이..
근게..이번에는 또 돈이 모두 거부기 언니 조만지에 싹 날아 들가잼다.
신비의 팔목걸이짐.......
휴~~~~~
아마 미샤 언니 엘.. 마이 졌찜...ㅎㅎ 나는 핑치구...ㅎㅎ
일케 눈이 점점 똥그래 지는데.....밥먹으라는 소식이 와서.
우리는 호텔에서 준비해준 저녁밥을 먹게 됐음다.
근데...... 어째 그런지.... 남자여자 싹~~ 패를 갈라서
앉게 됐단 말이........ 어떠하든매지..ㅎㅎ
그래서 자리 바꾸자 한게.... 그..쉼터축구팀이 말한게 맨정신에 어떻게 바꾸는가 하잼다.
령도들이 글타믄 할말이 없는게 우리 백성이짐.그래서
섭섭한대로....여자들끼리 마주 보메 밥 퍼먹었음다....
맛이 별루 이잼다.....맨여자들끼리 우롱챠에다 먹는게 맛있을리 있갰음까?
이어서..호텔의 공연이 시작이 됐음다.. 어떤 할아버지하구...어떤 일본 아줌마가
기타치구 노래를 한참 했단말임다. 근게 넘 못해서
모두 의견이 영 많앗짐..... 모두 나가서 자기 노래하갯단거 겨우 말렸음다
그....돈 벌러온 할버지하구 아줌마 쌰강맞을까봐....
근게, 또 쉼터에 길오빠 막 저사람들 지규에다가 오백원 더줘서 오늘 일찍
퇴근시키갯단것두 겨우 말렸음다..
낭비는 수치재크 머임까....... 소학교때 뢰봉이야기람 들으메 교육받았길래
낭비는 수치란거 영 잘암다....
우리의 술상이 점점 모리아가르 하고 있을때
중국에서 온 공연단의 연출이 있었음다.... 정말로...넘 멋있었음다
텔레비에서만 보았던 공연이 지금 우리 앞에 펼쳐진거죠.
연신....박수를 보내는 일본인 관객들...글구 우리 일행.....
바퀴 한나 밖에아이 달리 자전거를 타고도 댄배지지 않는 여자...
글구... 머리에 초불이람에 막 놓구도 떨구지 않는 애..
글구, 후라쵈을 한 오십개를 막 돌구는 여자애...
이 후라쵈 돌굴때 남자들이 영 좋아합데다....그 여자 옷을 좀 섹시하게
입엇단 말이.... ㅎㅎ
글구... 널판자 위에서 막 넘어두 아이 지는 남자애 있엇짐...
근게.... 그 남자 우리 여행단에 짝태를 막 무대에 끌구 가서
그 널판지우에 올렸났음다..근게....그 짝태..글쎄 올레놓차 마자 떨어지갰구나...휴~
공연하던 중국애들이 내려와서 손님들하구 막 악수람 하구 그럴때...
그 섹시한 옷을 입은 여자애하구 막 사진이람 찍엇짐..ㅎㅎ.
공연이 끝낫을 무렵. 우리 여행단분들두 어저는 맨정신 아니였는지
자리 변동도 일어났고, 아까 그 막 노래할라 올라가고 싶다던 분들이
슬슬~~~ 노래자랑을 시작햇음다.
이번 여행에서 가수 한분을 발견햇음다.... 쉼터 축구팀에 총각인데
연변에 송경철이 와서 막 샌님으로 모시갰다는거
일본오느라구 거절햇다잼까....
그 사람이 누긴가믄....그 아까....뻐스에서 기쁨과슬픔 옆에 앉아서
쪼채하구 티각태각하던 사람이짐.....
이제부터 그사람을 송경철이라고 하갯음다
노래잘한다고 이름 알캐 달란데 어찌 비싸게 노는지 아이 알캐줘서..그냥 송경철이라 부르갯음다.
송경철이.... 노래는 반주도 필요없구, 마이크두 필요없었음다.
그, 명필이 붓을 가리나..그 명언처럼...
가수.....무대를 가리나....이것하구 비슷햇단 말임다.
입만 벌리믄 구수한 노래 슬슬 나옴다...연신 앵콜..짜라이이꺼를 한게
삭이나서 더 잘합데다....
가수가 노래하믄 모두 박수치메 막 합창으로 되고.. 그 광경또한 예술이였음다..
근게...그 송경철이 우리 조선족 백의민족이라메 우리 민족 노래 하자잼다
척 서두를 뗀게...아리랑이였짐...
언제들어두 싫증이 안 나는 아리랑 노래임다. 글구 우리 민족의 표징이구두 한 노래.
아리랑 모르믄 조선족 아이지에...
모두 다 같이 아리랑을 불렀음다...우리 아리랑 노래 소리에 날아가던
참새인제..제비인지두 막 아이 가구 우리 노래 듣고 있었음다
글구. 다른 상에 앉았던 일본인들두 줄곧 우리 쪽만 바라보았으면 우리랑 같이 놀고 싶어하는것두
아이 시켰음다......
공공장소에서 메이와끄라구....
아니..이순간만은 너무 자랑 스럽씁데다
아리랑 부르는 이 순간만은 일본인들한테 우리 존재를 알리는 순간이엿다고
생각해서인지..자랑스럽기만 합데다.
우리 민족은 노래와 춤이 없으믄 안되는 그런 민족이고,
그 노래 또한 어는 나라 노래에 비해서두 정이 가구 멋있잼다.
모든 사람들의 우리 상을 무대인줄 알고 우리 공연을 관람하고 잇을때.
그 송경철로 부터 왼쪽으로 삥 돌메 노래하자구 한게...
송경철 외쪽에 앉은 사람이 노래햇짐.... 이름 모르짐.. 남행열차에...
이어서, 다모와미샤부부의 노래엿짐..무슨 노래해던가?
글구... 쉼터 축구팀에 그... 아이디 몰갰구....그사람이 춤잘춘다해서
여러헹님들이 추천에 의해서 그 총각이 끝내 춤하구 노래를 햇음다
밥상위에 올라가서..... 하두 약한분이길래 밥상이 아이 무너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햇음다.,
사랑의 트위스트햇던가??? 거기에다 춤까지...와~
춤 또한.... 가요톱입데다........(이게 무비한게 잇는데 동영상에 올려달람다?)
ㅎㅎ 본인하구 물어보구 내 올릴께..본인이 총각이라서 어떠새할까봐.
그거 올리기마 하믄 여자들이 또 싹 반하지믄......
그담에 동행물의 북조선노래..... 제목이 머던가?????
모두.... 가수해두 될것같은 수준급이 였음다. 내 나중에
돈 마이 벌믄 우리 쉼터 가수들 위해서 앨범하나 만들어 주갰음다...
이제부터 이게 내 꿈임다.....ㅎㅎ
술두 들갔으니..어저는 노래방으로 옮겨야죠...
호텔측에서 우리한테 특별히 마련한 작은 방에 노래방 기게 가져다놓구.
우리의 이차가 시작됐음다.
우리들만의 세계였죠. 송경철이 또 마이크 잡앗음다...
이젠 춤판까지 막 벌어졌음다... 별랗게 춤추는 사람 다 잇짐...
이거 묘사하기는 정말 어렵음다..
이 글에 풀 달리구 추천수가 올라가는거 보멘스리 기분 좋으믄 동영상에 올레서
랑따쨔 카이카이 얜쩨이 하게 하갯음다...
이번에 또 우리 꼬마 무용가를 발견햇음다....
미나쨩..... 꼬맹이 어찌 춤두 잘추는지..... 글구 인사성두 어찌 밝은지
춤다추고는 꼭 열분향해서 깍듯이 인사두 하구 정말 귀여웠음다
애들이 있어서 더 한층 고조에 오른 오락판이였음니다.
근게... 새벽이슬님...즉 백지정이... 글쎄 발라드 노래를 햇단말임다...
벡싫게스리....
근게..커플들이 쌍쌍이 나와서 딱 끌어안구 춤추잼다.
햐~꼭..이런데서 티를 낸단말이.....(심술이 났짐)
씽글들은 펄쩍에서 또 그거 구경햇지모..뱅법이 없짐..
싱글이 싫음 커플 돼란게짐......
노래하구 춤추고..모두 맥이 진햇는지
또 목을 추긴다구 술을 시작했짐.....지정배 영 많음다....
김지정에.리지정에, 동지정에, 백지정에, 뭐....일일이 말은 다 아이 하갯다만은...
여자분들은 1시까지밖에 샤워 못한다해서 모두 방으로 돌아갔음다.
여자들은 피부가 중요하니까~
그담에.... 나두 방으로 돌아 왔길래...... 이야기는
여자들 칸에서 잇은데로 가갯음다....(남자칸에 이야기는 다른 사람 올리쇼)
내 이렇게 오래 살면서.. 첨으로 한 장판에 20여명이 같이 자봤음다.
거기에 양광인 어머님에. 우리 아기...미나쨩. 은헤. 글구 수영이, 또 남자애기두 잇엇찌...
정말 가족 같읍데다..어머니에 언니에 조카들이 같이 사는 같우래한게.
영 행복합데다....
여자들이 모이니까 수다 떨기에 정신이 없짐...ㅎㅎ
뭐....수다는 생략~
ㅎㅎ......... 알기싶지??????? 근데 죽어두 못공개하짐..ㅎㅎㅎ
일케 쪼짤쪼짤 수다하던 여자분들두 하나하나 피곤해서 꿈나에 들어 갔음짐...
무슨꿈 꿨는가믄?? 바다가서 고래 잡아다가 먹는 꿈을.....
내꾼게 아임다..다른 사람이 꾼거..내 그냥 여기로 옮겼음다...
담집은....내 알바갔다와서 마저 쓰갰음다.
다음집이 궁금한 사램들은 풀 마이 다쇼..ㅎㅎㅎ
어째 나는 온 사척이 다 아픈지 몰갰음다...... 휴...힘들다...
글구..바다 같던 사람들 요 오래 쪼~옥 줄 서서 사진이나 주쇼....
기억에 생생할때 글로 옮겨서 남겨두고 싶어서.....
못쓰는 글이지만..... 이번 바다여행을..쉼터의 한페지에 역사로 남겨두고저 합니다. 히히...
8.11일(토요일)
달력에.... 빨간펜으로...하트 마크 가운데 [쉼터 바다여행] 이라고
쓰여진 날이 드디어 왔음다.
쉼터모임이 많이 참가했지만.... 바다여행은 만은 첨인 기쁨과슬픔한테
글구, 일본온지 사년 넘음에도 바다에 들가보지 못햇던 기쁨과슬픔한테는
황홀한 유혹이였음다
12:45 아가바네 역!
역을 나오니까...우리 쉼터 사람들이 한눈에 딱 보임다....
아침에 갑자기 연락을 해서 오신분들 땜에...39명이던 인수가 47명으로 돼버려서
자리없다구 내보구 돈만내구 집가래서....혼났음다
누긴가믄...... 아이디가 쉼터축구라는 사람이 ..그랫짐...
게구나 얼레서 따라 갔음다...
우리의 여행단은 먼길을 오신 양광인의 부모님들, 쉼터축구팀 가족 여러분들,.
글구, 우리 쉼터의 꽃봉오리....어린이들로... 남녀로소가 함께하는 여행이 되였답니다.
그중에...익숙한 얼굴도 잇었고, 쉼터 아이디만으로만 익숙햇던분들도.
글구. 첨으로 보는 분들도 아쮸 만았음다.
드디어 우리를 실은 뻐스는 출발!
동해물 령도께서..... 마이크를 잡고.. 이번여행의 일박이일을 즐기자는
발언을 했음다. ..그외두 멋잇는 말 참 많이 햇는데...
유감스럽게.....기쁨과슬픔의 옆에...복잡한 두사람이 앉아서
내 동해물 령도의 말을 귀담아 들을수가 없었답니다....
기쁨과슬픔의 옆에 앉앗던 분을 소개한다면....
쉼터축구팀의.......쪼채님과.....또 한사람은 몰개~
두 사람의 말 다툼은 뻐스 출발시부터 끝날때까지 끝나지 않았음다.
덕분에.... 알게된거라면... 쪼채님은 마쨩 진짜 못놀고..
뽈 진짜 못차고.. 사척에 써장만 하구 다니고
동해물 집에가서 마늘짠지를 싹 축내는 그런 분이란걸 알게 됐음다.
(중요한 비밀이지에..내 말했단 말 하지 마쇼..)
이렇게 시끄러분 사람들 옆에 앉은 기쁨과 슬픔의 모습은 정말로 가련했음다
글두 인내심이 강한 기쁨과슬픔인지라....꾹 참고 잇는 모습이 참 어른스럽다는
생각두 들었음다....ㅎㅎ
우리의 일행은 우미노 호타루에 잠시 휴식을 하기로 햇음다.
( 여기서 뭐햇든가?)
아마.... 집체사진 찍었을검다. 글구 쌍쌍이 오신 분들을 위해서
쏠로분들이 열심히 촬영을 해주셨을 검다.
참..... 씽글이 이럴때 영 섧지모.......
다시 뻐스로 돌아와서 우리는 호텔로 향햇음다
호텔이름.......머든가?(나이 드니까 기억력이 점점차해짐다..)
갔던 분들 알캐주쇼...
우리는 예정시간보다 넘 빨리 도착을 하게 돼서
호텔 로비에서 기다리기로 햇음다
근데,,,,호텔로비에서..글쎄.... 화토치기가 시작됏지모...
아마.... 호텔로비에서 화토치기한거는 세게 역사상에서 첨일거고
아마..그 역사를 개변할 사람은 이세상에 없는걸로 알고 있음다..에..
정말로 오랜만에 만져보는 화토보니까... 엣날에 울 할머니 따라
독보조 갔다가 보았던 노인 독보조 광경이 불쎄로 떠오릅데다.
우리가 한참 화토에 열중하고 잇는데 우리의 호텔방이 준비됐음다.
호텔방이....... 정말 컸는데..한방에 25명이 들었음다....
이것두...첨으로 경험하는거라... 넘 잼잇음다..한방에서 20여명이 가족처럼
하고 나란히 누워서 잔다는게 참 신기하고, 또 온종일 우리 조선말을
사용할수 있었다는 그 자체가 고향에 돌아간것 같아서 좋았음다.
밥먹을 시간까지... 시간이 남았는지라.
간단히.... 여자들끼리 자아소개 하고 화토에 열중했음다.
동갑끼리는 야자하구 ..나이 잇는 분은 저레 언니라 하기로 하고
언니들은 말 낮추고 편하게..사이좋게..잼나게 우리 화토는 시작됏음다.
언니들 돈을 홀레내기란...여간 힘들지 않다는걸.... 절실히 느겻음다.
금전이 왔다갔다 하는 도박 판인지라...
언니들두 양보 아이 합디다...그래서..나두 악을 쓰고 달렸짐...
근게... 그 태생이 언니..... 동해물 오빠하구 무슨 커플팔목걸이를 딱 똑같은거
사서 낀게..... 와늘.... 돈이 마구 태생이 언니쪽으로 향하고만 있잼다.
(이튿날에 알게된일인데 남자들 칸에서 부커치기한것두 동해물이 엘 마이 먹었다잼다.
부부간이 둘이 집에서 연습마이 하구 와서 우리를 얼레부끼 한거 아닌지
지금 영 의심스럽씀다)
그 정경을 보고 거부기 언니가...그 팔목걸이 잠시 빌렷단 말이..
근게..이번에는 또 돈이 모두 거부기 언니 조만지에 싹 날아 들가잼다.
신비의 팔목걸이짐.......
휴~~~~~
아마 미샤 언니 엘.. 마이 졌찜...ㅎㅎ 나는 핑치구...ㅎㅎ
일케 눈이 점점 똥그래 지는데.....밥먹으라는 소식이 와서.
우리는 호텔에서 준비해준 저녁밥을 먹게 됐음다.
근데...... 어째 그런지.... 남자여자 싹~~ 패를 갈라서
앉게 됐단 말이........ 어떠하든매지..ㅎㅎ
그래서 자리 바꾸자 한게.... 그..쉼터축구팀이 말한게 맨정신에 어떻게 바꾸는가 하잼다.
령도들이 글타믄 할말이 없는게 우리 백성이짐.그래서
섭섭한대로....여자들끼리 마주 보메 밥 퍼먹었음다....
맛이 별루 이잼다.....맨여자들끼리 우롱챠에다 먹는게 맛있을리 있갰음까?
이어서..호텔의 공연이 시작이 됐음다.. 어떤 할아버지하구...어떤 일본 아줌마가
기타치구 노래를 한참 했단말임다. 근게 넘 못해서
모두 의견이 영 많앗짐..... 모두 나가서 자기 노래하갯단거 겨우 말렸음다
그....돈 벌러온 할버지하구 아줌마 쌰강맞을까봐....
근게, 또 쉼터에 길오빠 막 저사람들 지규에다가 오백원 더줘서 오늘 일찍
퇴근시키갯단것두 겨우 말렸음다..
낭비는 수치재크 머임까....... 소학교때 뢰봉이야기람 들으메 교육받았길래
낭비는 수치란거 영 잘암다....
우리의 술상이 점점 모리아가르 하고 있을때
중국에서 온 공연단의 연출이 있었음다.... 정말로...넘 멋있었음다
텔레비에서만 보았던 공연이 지금 우리 앞에 펼쳐진거죠.
연신....박수를 보내는 일본인 관객들...글구 우리 일행.....
바퀴 한나 밖에아이 달리 자전거를 타고도 댄배지지 않는 여자...
글구... 머리에 초불이람에 막 놓구도 떨구지 않는 애..
글구, 후라쵈을 한 오십개를 막 돌구는 여자애...
이 후라쵈 돌굴때 남자들이 영 좋아합데다....그 여자 옷을 좀 섹시하게
입엇단 말이.... ㅎㅎ
글구... 널판자 위에서 막 넘어두 아이 지는 남자애 있엇짐...
근게.... 그 남자 우리 여행단에 짝태를 막 무대에 끌구 가서
그 널판지우에 올렸났음다..근게....그 짝태..글쎄 올레놓차 마자 떨어지갰구나...휴~
공연하던 중국애들이 내려와서 손님들하구 막 악수람 하구 그럴때...
그 섹시한 옷을 입은 여자애하구 막 사진이람 찍엇짐..ㅎㅎ.
공연이 끝낫을 무렵. 우리 여행단분들두 어저는 맨정신 아니였는지
자리 변동도 일어났고, 아까 그 막 노래할라 올라가고 싶다던 분들이
슬슬~~~ 노래자랑을 시작햇음다.
이번 여행에서 가수 한분을 발견햇음다.... 쉼터 축구팀에 총각인데
연변에 송경철이 와서 막 샌님으로 모시갰다는거
일본오느라구 거절햇다잼까....
그 사람이 누긴가믄....그 아까....뻐스에서 기쁨과슬픔 옆에 앉아서
쪼채하구 티각태각하던 사람이짐.....
이제부터 그사람을 송경철이라고 하갯음다
노래잘한다고 이름 알캐 달란데 어찌 비싸게 노는지 아이 알캐줘서..그냥 송경철이라 부르갯음다.
송경철이.... 노래는 반주도 필요없구, 마이크두 필요없었음다.
그, 명필이 붓을 가리나..그 명언처럼...
가수.....무대를 가리나....이것하구 비슷햇단 말임다.
입만 벌리믄 구수한 노래 슬슬 나옴다...연신 앵콜..짜라이이꺼를 한게
삭이나서 더 잘합데다....
가수가 노래하믄 모두 박수치메 막 합창으로 되고.. 그 광경또한 예술이였음다..
근게...그 송경철이 우리 조선족 백의민족이라메 우리 민족 노래 하자잼다
척 서두를 뗀게...아리랑이였짐...
언제들어두 싫증이 안 나는 아리랑 노래임다. 글구 우리 민족의 표징이구두 한 노래.
아리랑 모르믄 조선족 아이지에...
모두 다 같이 아리랑을 불렀음다...우리 아리랑 노래 소리에 날아가던
참새인제..제비인지두 막 아이 가구 우리 노래 듣고 있었음다
글구. 다른 상에 앉았던 일본인들두 줄곧 우리 쪽만 바라보았으면 우리랑 같이 놀고 싶어하는것두
아이 시켰음다......
공공장소에서 메이와끄라구....
아니..이순간만은 너무 자랑 스럽씁데다
아리랑 부르는 이 순간만은 일본인들한테 우리 존재를 알리는 순간이엿다고
생각해서인지..자랑스럽기만 합데다.
우리 민족은 노래와 춤이 없으믄 안되는 그런 민족이고,
그 노래 또한 어는 나라 노래에 비해서두 정이 가구 멋있잼다.
모든 사람들의 우리 상을 무대인줄 알고 우리 공연을 관람하고 잇을때.
그 송경철로 부터 왼쪽으로 삥 돌메 노래하자구 한게...
송경철 외쪽에 앉은 사람이 노래햇짐.... 이름 모르짐.. 남행열차에...
이어서, 다모와미샤부부의 노래엿짐..무슨 노래해던가?
글구... 쉼터 축구팀에 그... 아이디 몰갰구....그사람이 춤잘춘다해서
여러헹님들이 추천에 의해서 그 총각이 끝내 춤하구 노래를 햇음다
밥상위에 올라가서..... 하두 약한분이길래 밥상이 아이 무너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햇음다.,
사랑의 트위스트햇던가??? 거기에다 춤까지...와~
춤 또한.... 가요톱입데다........(이게 무비한게 잇는데 동영상에 올려달람다?)
ㅎㅎ 본인하구 물어보구 내 올릴께..본인이 총각이라서 어떠새할까봐.
그거 올리기마 하믄 여자들이 또 싹 반하지믄......
그담에 동행물의 북조선노래..... 제목이 머던가?????
모두.... 가수해두 될것같은 수준급이 였음다. 내 나중에
돈 마이 벌믄 우리 쉼터 가수들 위해서 앨범하나 만들어 주갰음다...
이제부터 이게 내 꿈임다.....ㅎㅎ
술두 들갔으니..어저는 노래방으로 옮겨야죠...
호텔측에서 우리한테 특별히 마련한 작은 방에 노래방 기게 가져다놓구.
우리의 이차가 시작됐음다.
우리들만의 세계였죠. 송경철이 또 마이크 잡앗음다...
이젠 춤판까지 막 벌어졌음다... 별랗게 춤추는 사람 다 잇짐...
이거 묘사하기는 정말 어렵음다..
이 글에 풀 달리구 추천수가 올라가는거 보멘스리 기분 좋으믄 동영상에 올레서
랑따쨔 카이카이 얜쩨이 하게 하갯음다...
이번에 또 우리 꼬마 무용가를 발견햇음다....
미나쨩..... 꼬맹이 어찌 춤두 잘추는지..... 글구 인사성두 어찌 밝은지
춤다추고는 꼭 열분향해서 깍듯이 인사두 하구 정말 귀여웠음다
애들이 있어서 더 한층 고조에 오른 오락판이였음니다.
근게... 새벽이슬님...즉 백지정이... 글쎄 발라드 노래를 햇단말임다...
벡싫게스리....
근게..커플들이 쌍쌍이 나와서 딱 끌어안구 춤추잼다.
햐~꼭..이런데서 티를 낸단말이.....(심술이 났짐)
씽글들은 펄쩍에서 또 그거 구경햇지모..뱅법이 없짐..
싱글이 싫음 커플 돼란게짐......
노래하구 춤추고..모두 맥이 진햇는지
또 목을 추긴다구 술을 시작했짐.....지정배 영 많음다....
김지정에.리지정에, 동지정에, 백지정에, 뭐....일일이 말은 다 아이 하갯다만은...
여자분들은 1시까지밖에 샤워 못한다해서 모두 방으로 돌아갔음다.
여자들은 피부가 중요하니까~
그담에.... 나두 방으로 돌아 왔길래...... 이야기는
여자들 칸에서 잇은데로 가갯음다....(남자칸에 이야기는 다른 사람 올리쇼)
내 이렇게 오래 살면서.. 첨으로 한 장판에 20여명이 같이 자봤음다.
거기에 양광인 어머님에. 우리 아기...미나쨩. 은헤. 글구 수영이, 또 남자애기두 잇엇찌...
정말 가족 같읍데다..어머니에 언니에 조카들이 같이 사는 같우래한게.
영 행복합데다....
여자들이 모이니까 수다 떨기에 정신이 없짐...ㅎㅎ
뭐....수다는 생략~
ㅎㅎ......... 알기싶지??????? 근데 죽어두 못공개하짐..ㅎㅎㅎ
일케 쪼짤쪼짤 수다하던 여자분들두 하나하나 피곤해서 꿈나에 들어 갔음짐...
무슨꿈 꿨는가믄?? 바다가서 고래 잡아다가 먹는 꿈을.....
내꾼게 아임다..다른 사람이 꾼거..내 그냥 여기로 옮겼음다...
담집은....내 알바갔다와서 마저 쓰갰음다.
다음집이 궁금한 사램들은 풀 마이 다쇼..ㅎㅎㅎ
어째 나는 온 사척이 다 아픈지 몰갰음다...... 휴...힘들다...
글구..바다 같던 사람들 요 오래 쪼~옥 줄 서서 사진이나 주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0)
바다 갔다와서 피곤했을텐데,,긴 문장두 남기구ㅡ,
잘 보구 ㅏ가우ㅡ,다음집 시간나는대로 올리우ㅡ,
바다에가서 ,짭짜브르한 소곰물이랑 마이 먹었지,,ㅎㅎ
잘 보구 ㅏ가우ㅡ,다음집 시간나는대로 올리우ㅡ,
바다에가서 ,짭짜브르한 소곰물이랑 마이 먹었지,,ㅎㅎ
어디메르 갔는가 장소가 영 분명치 않치머. 등이나 좀
写真を何枚か 加えたら、もっと素晴らしいとおもうけど・・・・・・・
생동하게 잘 서서 재미잇엇어유----ㅎ
다음 집두 기대 ㅎ
해빛 너무 받아두 온몸이 수셔나지무.....ㅎ
다음 집두 기대 ㅎ
해빛 너무 받아두 온몸이 수셔나지무.....ㅎ
우야 보기마 글 잘쓴다. 그래 가서 잘 놀구 왔는가?
ㅠㅠ 나누 지빈이 다시 일본 데려오는바람에 이번에 또 못갔짐... ㅠㅠㅠ 미텨
너무 가보기 싶엇던 바다여행인데. 이제 나중에 꼭 참가해야지 명년에는 기쁨과 슬픔두
남친 좀 데리구 가지... 혼자 얼매 쓸쓸햇을까? ㅎㅎㅎ
너무 생동하게 써줘서 내 지금 막 그 장면 내 눈앞에 펼쳐지는거 같슴다.
빨리 2집 올려주숑~~
ㅠㅠ 나누 지빈이 다시 일본 데려오는바람에 이번에 또 못갔짐... ㅠㅠㅠ 미텨
너무 가보기 싶엇던 바다여행인데. 이제 나중에 꼭 참가해야지 명년에는 기쁨과 슬픔두
남친 좀 데리구 가지... 혼자 얼매 쓸쓸햇을까? ㅎㅎㅎ
너무 생동하게 써줘서 내 지금 막 그 장면 내 눈앞에 펼쳐지는거 같슴다.
빨리 2집 올려주숑~~
총적으로 싱글들이 영 섧은 오모이르 몇번했다는게구나 
그나저나 지픔이하구 슬픔이 문장잘 쓰는구만 ㅎㅎ 눈앞에 와늘 선하게스리 ㅎ
진짜 아주 생생하게 묘사했구만~ㅋㅋㅋ
그 동영상을 위해서 추천!!
그 동영상을 위해서 추천!!
갓다와서 피곤했겠는데 이렇게 길다만 문장으 쓰느라구 수고했다 ㅎㅎ
다음집도 올려달라 ...기대기대~~
다음집도 올려달라 ...기대기대~~
이여자..말만잘하는가햇던게..글씨두..뒤게잘쓰는구나....
우와...문장수평 쥐귀는구나...............
이동무 젤곱소
글이래두 써서 상황파악두 시케주구
글이래두 써서 상황파악두 시케주구
피아노... ㅎㅎ 군침그만 흘리구 담에는 오쇼에...
량초워이....가잔데뚜나...
등이나좀.....나두 어디갔다 왓는지 몰갰음다..푸하하..
켄...사진은 좀 기달기쇼.....
귀부인....나는 살이 아퍼서 죽갯음다..글구,.. 근육두 아프고... 근데 누기던가?
흑장미... 내 담해 남자 데꾸 가믄 촬영해보갯쏘..얼매 싱경질나는가?
미인송... 땐스보는거 같지..ㅎ.ㅎ
메모사랑...ㅎㅎㅎ 동영상을 위해서..쪼았으...
태생이...언니...피곤하지..으하하..덕분에 영 잘 날았쏘..
멍텅구리...ㅎㅎ 내 말은 언제 잘햇길래..나는 말두 아이 하구 영 얌전한데..ㅎㅎ
코끼리.... 담집에 너네두 쓰마오..
영어....내 실물이 더 곱씀다..ㅎㅎㅎ....
량초워이....가잔데뚜나...
등이나좀.....나두 어디갔다 왓는지 몰갰음다..푸하하..
켄...사진은 좀 기달기쇼.....
귀부인....나는 살이 아퍼서 죽갯음다..글구,.. 근육두 아프고... 근데 누기던가?
흑장미... 내 담해 남자 데꾸 가믄 촬영해보갯쏘..얼매 싱경질나는가?
미인송... 땐스보는거 같지..ㅎ.ㅎ
메모사랑...ㅎㅎㅎ 동영상을 위해서..쪼았으...
태생이...언니...피곤하지..으하하..덕분에 영 잘 날았쏘..
멍텅구리...ㅎㅎ 내 말은 언제 잘햇길래..나는 말두 아이 하구 영 얌전한데..ㅎㅎ
코끼리.... 담집에 너네두 쓰마오..
영어....내 실물이 더 곱씀다..ㅎㅎㅎ....
허거덕....막..개인정보랑공개하쟈구이래재???/
이 아재들이 제정신임두? 경찰한테 잡히워가지못해 난림두?
이전에 모대학에 연변에서 뭉쳐온 여자 7,8명이 스트레스 다마루 한다구 뉘기집에서 채
르 해놓구, 싼차쮸(확실치는 않지만, 술으 마인거느 사실임)르 마이면서 도라지르 춰서
동네 사람들이 경찰으 앞세워서 왔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지만, 이 아재들이 그 아재들
보다뚜 더 날쌔다구 했으무 좋겠는지, 더 도담하다무 좋겠는지, 좌우간 휴.............
이전에 모대학에 연변에서 뭉쳐온 여자 7,8명이 스트레스 다마루 한다구 뉘기집에서 채
르 해놓구, 싼차쮸(확실치는 않지만, 술으 마인거느 사실임)르 마이면서 도라지르 춰서
동네 사람들이 경찰으 앞세워서 왔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지만, 이 아재들이 그 아재들
보다뚜 더 날쌔다구 했으무 좋겠는지, 더 도담하다무 좋겠는지, 좌우간 휴.............
다음집은 언제 공개할 예정임까? 그 집체사진으 한장 올려놓구, 고기다가 빨간연필루
[요게 냄다]하구 똥그래미를 쳐놓으쇼. 내 요기 가마이 숨어서 함 보기쇼. ㅋ내 와늘 특무구나.
[요게 냄다]하구 똥그래미를 쳐놓으쇼. 내 요기 가마이 숨어서 함 보기쇼. ㅋ내 와늘 특무구나.
사진으 공개르 함까? 비디오는? 근데 어떻게 놀았는지는 상상이 어느 정도 감다. 큭.
아..나두갈려햇는데 친구 한사람두없어 못갔는데.......아십다.........
와 넘 웃겼음다
구수하게 생동하게 잘 썼음다
다음해에는 나두 참가하겠음따
구수하게 생동하게 잘 썼음다
다음해에는 나두 참가하겠음따
기쁨과 슬픔...다른 분들두 쓸 분들이 가뜩한데 무슨 하슴채케 우리까지 쓰겠다구..
바쁜데야 우리느 쓰지말라야....우리느 안써두 일없다야..
내 추천 한방 해줄께응........
바쁜데야 우리느 쓰지말라야....우리느 안써두 일없다야..
내 추천 한방 해줄께응........
힘들텐데 이것까지 쓰느라구 수고했다...
그나저나 발이 아프단건 괜찮니?
사진은 나중에 줄께...
다음집두 기대한다는 의미에서 추천하구 갈께...ㅎㅎㅎ
그나저나 발이 아프단건 괜찮니?
사진은 나중에 줄께...
다음집두 기대한다는 의미에서 추천하구 갈께...ㅎㅎㅎ
너무재미있게 읽었어요,,다음집도 기다림니다..........
멍텅구리....어째 공개하믄 아이 될일이 라두 있음다?
세상에...사진공개를 좀더 두구 바야짐...
수매... 올게지..나두 혼자 갓는데....
천연수.....ㅎㅎ 잼있었음다..ㅎㅎㅎ 담해는 가치 가기쇼..
코끼리...아무리 많아두 너넬 아이 쓰믄 어찌나..ㅎㅎ
거부기... 발이...좀 괜찮쏘..ㅎㅎ
수매..담집두 올렸음다...가서 보쇼...
세상에...사진공개를 좀더 두구 바야짐...
수매... 올게지..나두 혼자 갓는데....
천연수.....ㅎㅎ 잼있었음다..ㅎㅎㅎ 담해는 가치 가기쇼..
코끼리...아무리 많아두 너넬 아이 쓰믄 어찌나..ㅎㅎ
거부기... 발이...좀 괜찮쏘..ㅎㅎ
수매..담집두 올렸음다...가서 보쇼...
내 실물으느 못보구 사진으느 봤지머 ㅋㅋㅋㅋ
근데 화토문제에 대해선 언급두 아이 함두?
사진으 올리무 내 아마 눈이 좀 째지게 볼껨다. 눈이 홀라당 내려오게되무, 다음번에느 다 기대르 해라는게짐. 큭....내 무승게 대서리.ㅇㅎㅎ아시까라즈.
사진으 올리무 내 아마 눈이 좀 째지게 볼껨다. 눈이 홀라당 내려오게되무, 다음번에느 다 기대르 해라는게짐. 큭....내 무승게 대서리.ㅇㅎㅎ아시까라즈.
내 글세 글도 벨루 니가 올릴줄 알앗어~~수고많앗다~~ㅎㅎ 활력에 차넘치고 화끈한 네가 정말 부럽구나~~ 하집도 기대할게,,, 멋찌게 써올려라~~ㅋㅋㅋㅋ
내 요지간에 좀 바빠서 여기들르지못햇더만 글까지올리구 가셧네
내 오늘에 뽈찰라간게 썩어지게 놀리워댓겟구나
그래 이재 글 봣는데 한나두 않빠뜨리구 생동하게 쥑여줫더구만
기쁨가슬픔 ---- 제 또 술얼빤하게 마시구 글쓴 모양인데 술은 그래두 혼자마시지마오
내 오늘에 뽈찰라간게 썩어지게 놀리워댓겟구나
그래 이재 글 봣는데 한나두 않빠뜨리구 생동하게 쥑여줫더구만
기쁨가슬픔 ---- 제 또 술얼빤하게 마시구 글쓴 모양인데 술은 그래두 혼자마시지마오
미샤 언니.... ㅎㅎ 나두 언니 부럽씀다...멋잇는 다모실랑이.ㅎㅎㅎㅎ
쪼채....누기 놀리워줬길래..내까 말하쇼..내 말레줄께...
내 술을 혼자 마이는 습관이 없음다...술먹음 자서..
쪼채....누기 놀리워줬길래..내까 말하쇼..내 말레줄께...
내 술을 혼자 마이는 습관이 없음다...술먹음 자서..
술 않먹기는 쥐정배라구 소문이 자자하더구먼

암튼 영 잼낫을꺼 같음다.근데 같은값니므 사진한장 올렷음좋겟음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