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에서의 취직일기(3)

일본체험수기 · #305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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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e · 2007-08-11 13:10:33 · 조회 764
요즘은 하는일없이 시간만 빨리 흐른다는 느낌이드네요.
이어지는 취직경험담입니다.^^


상해시인재시장의 외자기업인재교류회날자를 맞추어,이력서를 여러장 가지고갔다.

ㅠ…..하지만 모집하러온 회사가 10회사정도밖에 안되였다.

그냥 돌아설가하다가,왔던김에 이력서를 한 회사에 넣고, 선자리 면접을 했다.

큰 회사인데,달려드는 사람이 넘 많아서 ……

ㅠ…..남들한테는 가득 물어보는데;

나한테는 이력서를 보고 네 알겠습니다 하는 말뿐이다.



근데 하루가 지나서 그 회사에서 면접오란다.

금방 달려갔고,요구하는 대우를 이야기드렸다.

실력테스트라면서,번역자료를 주면서 해보란다.ㅠ…..암튼 해야지.

번역자료는 집에 돌아와서 금방 보냈다.그리곤 감감무소식……..



사흘만에 내가 지금 출근하는 회사에서 OK라며,통지가 왔다.

대우도 내가 요구하는 최저대우는 준단다.ㅎㅎㅎ

정말 뭐라 형용하기 어려운 그럼 마음이였다.



이런때,내가 처음으로 맘에 들어하던 회사에서 2차면접을 오라는 전화를 받았다..

이에대한내용은 다음주월요일로 하겠습니다.오늘은 좀 ….일정이 바빠서^^

이글에는 마음의 여유를 좀 가진 나의 모습이 비꼇을겁니다.



그러면서 내가 느낀거:

무슨일에나 최선을 다하자.



2004년7월2일(정리)

출처:www.1841.net(여보세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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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나비 · 2007-08-12 00:00:14
수고 많으셨네요.
그래도 자기의 요구대로 취직을 할수 있게끔 노력하는것이
앞으로 회사에서 발전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의 몸값을 넘 눅게 하고 회사에 들어가면
들어가고 나서 마음 평형이 잃어질때도 있을거에요.
최선이 중요한가 바요.
그런데 한가 묻고 싶은게 있는데
일본에서 유학하지 않고 일급수준이고 회화능력이 간죠우면 얼마정도 대우 받을수 있을까요?
나비 · 2007-08-12 00:02:04
그리고 또 한가지
지금 등록할려고 하는데
입력완료-전송을 누르면 주소 확인을 하라고 하는데 먼 말인가요?
전자메일주소에
한메일  쓰거 호트멜 쓰면 안되나요?
나두 좀 상해 취직에 흥취가 있어서요..........잘 부탁드려요.
뒤골 쓱쓱 ♪ · 2007-08-12 17:25:26
아직두 안죽어 ?
가서 촨쑈나 하지 ?
그게 더 많이 번다  하하 ..
nature · 2007-08-12 19:17:06
나비님^^
유학경험없어도 일어전업은 잘 씌우는걸로 알고 있어요.
현재 상해에서 대학신졸(일어전업)의 급여는 3500원/달 좌우로 알고있습니다.

주소확인은 옆의 설명을 보시고 4자리글이상으로 적으면 될건데요.

그럼.
량이 · 2007-08-13 00:35:53
저두 상해에서 취직활동한적이 있습니다...
근데 월급이 너무 적어서...
생활할수가 없을것같아서...그만 뒀습니다..
nature · 2007-08-13 11:07:44
량이님^^ 딱 맞는 말씀이네요.ㅎㅎㅎ
저도 처음에 월급에 불만이 많았어요.^^
적어도 장학금 만치는 줘야 하느거 아닐까....그렇게 생각했었어요.ㅎㅎㅎ

그나, 지금은 편해요^^
SAKA · 2007-08-14 14:38:47
음!!!~~~고기가 바다로 들어 갓군 ....

담편 기대 하겟스꾸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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